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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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목·설명란엔 출연자 정보가 없고, 자막은 두 갈래로 보인다. 한 화자는 '가입·오리엔테이션 영상 시청·9시 전 가입·25명 한정'을 반복 강조하는 유료 리딩방식 홍보(몰빵 금지·분할 매수·종목 비공개 지시 포함), 다른 화자는 CPI 발표 후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서킷 브레이커와 반도체 급락을 해설하며 '내일이 변곡점 가능성', '분할 매수·주식수 늘리기'를 말한다. 자막 오타가 많아 발언 귀속이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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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사람은 도대체 뭐야?이 욕 나오고 이해가 안 갈 때 아니 누가 지금 주식 의사? 이런 생각이 들 때 가입해야 돼. 네. 여러분들의 오늘의 주식 투자는 분명히 말씀드릴요. 가입한 사람과 가입하지 않은 사람의 결과가 천지 차일 겁니다. 음. 그리고 아유 그냥 만 원 저기 그 만 원이면 뭐예요? 만 원 저기 바공기 그냥 신현한테 사 줬다고 생각하세요. 예. 신현한테 그냥 만 원 준다 생각하세요. 그냥 어 1만 원 준다. 대신 9시까지 해야 돼요. 9시. 9시에 하면 뭐 별명 없어요. 9시. 9시 전에. 그리고 가입하신 분들 요거 꼭 보세요.
요거 오티 동영상. 예. 오티 동영상 보여야 돼요. 보셔야 돼요. 도대체 잠깐만요. 오티 동영상 올려 드릴게. 자, 오리엔테이션 동영상입니다. 요거 꼭 확인하십시오. 오리엔테이션 동영상 확인하세요. 요거 미리 가입해 놓고 숙제하고 이거 저기 하셔야 돼요. 예. 아, 제가 이제 나중에 한번 보세요. 지금 오늘의 대응이 진짜 딱 한 2주만 기다려 보세요. 2주만. 음. 2주 후에 어. 가입한 사람과 가입 안 한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가이프 오리엔테이션 동영상 꼭 보십시오. 네. 9시 반까지는 무조건 하셔야 돼요. 내 오늘 그냥 막 막 미친듯이 할 거예요.
응. 오늘 여러분들 보시면 다음 주부터 체험단 시작하는데 제가이 하락장에서 누가 제일 제가 제일 잘하잖아요. 변곡점. 그게 오늘이라고. 오늘 내일이라고요? 잠깐만요. Ja. [목을 가다듬음] 됐죠? 음. 뭐 뭐 아무튼 여러분들 선택 잘하셔야 돼. 어 이렇게 장빠질 쪽에는음 그냥 와원에서도 제가 잘하는게 아니고 대한민국에서 제자니다. 대한민국에서 삼성삼자가 뭐 6 뭐 뭐 저기 뭐야? 일단은 오늘은 무조건 가입을 하시고 그 뭘 한다? 두 번째 예. 어 오리엔테이션 동영상을 꼭 청취하십니다. 예. 그리고 여기 오늘 봐봐요. 여기 가입하시면 요거 되게 중요해.
요거 요거 확인하세요. 오늘 내가 1천만 원 있다. 그럼 오늘 400 사는 거예요. 몰빵하면 죽어요. 몰빵하면 죽는 거예요. 음. 자, 저는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몰빵하면 주고요. 조금만 켜세요. 네. 오늘 가입하고 계세요? 괜찮아요. 잠깐만요. 잠깐만. 네. 이렇게 장이 안 좋은데도 장 시작 전에 지금 몇 명이어요? 보 36피소요. 보여 드릴게요. 뻥인지. 예. 아이 지금 여러분들 저한테 안 오면 다 죽어요. 지금 봐봐요. 오늘 35명 입혔어요. 그죠? 예. 아, 그냥 만 원 그냥 버린다고 찌고 기부한다고 찍고 그냥 오세요. 만 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Det 잠깐만요. 오늘은 시황 브리핑 뭐 이런 거 안 합니다. 예. 해 봐요. 자, 감사합니다. 자, 그리고 오늘 가입하신 분 명심하세요. 명심하세요. 오늘 종목은 다섯 개가 나갑니다. 다섯 개. 다섯 개 나가는데 여기서 선택 두 개 하시는 거예요. 네. 2에 1번. 네. 2했으면 1번. 자, 다시 한번. 아니, 아니, 체험이 19일인데 그냥 막 어, 지금 19일이 중요한게 아니고 19면 그냥 사야죠. 자, 오늘 가입자님들 자, 설명드리겠습니다. 0234904455 빨리 가입하시고 만 원이고요. 원래 시작은 19일인데 변곡이 제가 봤 때는 오늘 내일이에요.
또 제 방송 듣고 또 따라하는 뭐 뭐 따라하신 분도 뭐 있겠지만 뭐 이건 뭐 아무나 따라하는게 아니라서 그리고 오늘은 전체 현금이 만약에 100%다 그러면 오늘 40%만 살 거고 종목은 다섯 개가 나옵니다.이 종목 다섯 개에서 여러분들 선택은 두 개만 하시는 거예요. 두 갠데이 두 개도 어떻게 한다? 분할로 살 겁니다. 이거 꼭 지켜 주셔야 돼. 이거 안 지켜 주시면 뭐 뭐 여러분들이 뭐 100억이 있건 1천억이 있건 망합니다. 예. 망해요. 그다음에 오늘 9시 이전에 가입해야 돼요. 9시 이후에 가입하면 별 의미 없어요. 미리 가입해서 스타트 해 놓고 오늘 주식을 적극적으로 사지.
예. [콧방귀] 저는 오늘음 오늘 아무튼 뭐 적극적으로 사면 40% 살 거고요. 소극적으로 살 거면 이제 한 20% 살 겁니다. 네. 참고하세요. 음. 네. 지금은 뭐 제가 어저께도 계속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제가 제일 잘한 장이에요. 딴데 가면 안 돼. 딴데 가입하면 안 된다고요. 거짓말 아니고. 그 전문가마다 뭐 잘하자는 잘하는게 있잖아요, 여러분들. 뭐 지금 보면 변호사도 형사, 뭐 민사, 뭐 이혼 뭐 이런게 있잖아요. 같은 변호사라도. 전문가도 마찬가지. 단타 급등주. 상승장 잘하는 사람 있고 뭐 하락장이 잘한 사람이 있고. 근데 저는 야, 이런 하락장만 20년 한 사람이 20년.
예. 하락장만 20년 선이에. 그 하락장만 20년 한 사람하고 어설프게 지금 뭐 그 따라하는 사람하고는 천지 차이죠. 어. 그리고 오늘 가입하신 분들 종목 나가면 그 종목 공개하면 안 돼요. 예. 종목 절대 공개하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한번 좀 잘 생각해 보세요. 단타를 많이 치면 주식을 맨날 중독자처럼 많이 하면 어떻게 돼요? 예. 뭐가 깨지죠? 확률이 떨어져요. 확률이. 그래서 대충 어 이분이 실력이 있느냐 없느냐는 하루에 종목네 다섯 개씩 나가면 일주일이면 몇 개예요? 25개요. 25개 4주면 100몇 개예요. 그 100 몇 개에서 수익 손해 나는 거 여러분들 데이터 해 봤어요?
최소한 그런 건 해 봐야죠. 그리고 나서 가입을 해야죠. 그런 거 안 하고 그냥 뭐 제가 그렇게 하면 제가 확률적으로 말씀드릴까요? 재통에 의하면 30%도 안 돼요. 확률은 그렇게 매매하면 하루에네 개, 다섯 개씩 단타치고 일주일에 뭐 30개에서 50개 한 달에 100개씩 하잖아요. 어 확률은 30% 미만이고요. 계좌에 쌓이 있는 거는 물린 정칙만 계속 쌓여요. 예. 어 많이 해 봤잖아요. 제 말 틀려요. 맞아요. 공감한다. 7번 공감하신 분 7번 한번 찍어 보세요. 예. 근데 그런 거를 아직도 하고 있어. 그 그거를 이제 공감하고 체험해 봤잖아요.
체험하고 이제 이거 안 되. 이렇게 하면 안 된다. 그러니까 최소한 여러분들이 어 뭐 단타를 한다 그러면 나는 누구 누구하고 싶다. 그래서 가서 봤어요. 뭐 방송이나 뭐 하는 거 봤어요. 그럼 데이터를 가지고 확률 이거 뽑아 봤어요? 뽑아 봐야지. 이거 여러분들 재선 달린 문젠인데. 무슨 얘긴지 아셨죠? 단타를 하는데 예. 하루에 다섯 개씩 들면 하루에 10열 개 나가면 그냥 바보가 아닌 이상 하루에 10열 개가 나가요. 그러면 확률은 더 떨어지겠죠? 근데 확률 더 떨어져요. 이거 아니 하루에 열 개 나가는데 이건 다 어떻게 맞출 거예요?
자, 우리가 동전에 던져서 앞뒤 확률이잖아요. 주식도 마찬가지예요. 앞뒤잖아요. 뭐 그냥 상승 하락 그거 뭐 관련해서 확률이 50%라고 그죠? 이론적으로 말이 안 되는 거예요. 하락할 적에는 동전에 앞뒤가 나올 가능성이 50%지만 하락할 때에는 하락 가능성이 60% 70%예요. 상승장에서는 그러니까 주식을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단타 하루에 10열 개씩 해 봐요. 그러면 일주일에 50개요. 한 달이 250개입니다. 250개요. 확률 20%도 안 나와요. 250 * 2 그럼 뭐예요? 50개 수익이고 200개 물려 있어요. 그 이거 한 두 달 돌아봐요.
400개 물려요. 세 달 돌아봐요. 600개 물려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계속 계좌에 뭐가 쌓인다? 물리 주식만 계속 있는 거예요. 이거 하면 안 된다니까요. 제가 얘기했잖아요.이 단타를 왜해? 이거를 단타 이렇게 하면 죽어요. 그 여러분들 주식 시작에서 지금 단타로 지금 진짜 돈 많이 버시는 분도 있죠? 슈퍼게임 이런 거. 그런 분들은 어떻게해요? 매매를 매매를 어떻게 하는지 알려 드릴게. 단타매 그 우리나라 단타매 신들 그니까 막 100억씩 받으신 분들이 이런 분들 단타 하루에 매일 할까요? 안 해요. 매일 장 이렇게 오늘 딱 뚝 보세요.
지금 이런 장 딱 열리잖아요. 그냥 계좌고 나가요. 매매 안 해 버려요. 이런 거 컨트롤 잘하기 때문에 이분들이 하는 단타의 확률가 예 그냥 막무관는 식으로 다섯 개씩 나가는 단타는 확률은 천지입니다. 왜 고수냐? 내가 봐봐요. 그냥 되게 간단한 거예요. 이거를 여러분들이 모른다면 오늘 5% 이상 급등해요. 그럼 내가 아무거나 들어가서 수익날 가능성이 높아요. 확률적이 높아요. 적어요. 높죠. 이럴 때만 한다고요. 고수들은. 자, 오늘 마이너스 지금 하이닉스가 7% 빠져요. 단타해요. 그럼 빠질 가능성이 높죠. 그럼 대부분의 종목 상승 확률이 20%도 안 돼요.
그 20%의 확률을 갖고 배팅한다고요. 이게 고수와 하수의 차이예요. 단타는 그래서 이거를 잘 캐치해야 돼요. 근데 저는 뭐예요? 저는 오늘 산다 그러죠. 저는 뭘 저해요? 저는 저점 고점을 잘 잡잖아요. 여러분들 630포인트 내려왔 때 이거 팔면 바보낸다 그랬죠? 기억나시죠? 저 830포인트에 몰빵 있죠? 예. 이거 어떻게 됐어? -28% 나왔죠? 원금 예 플러스 16으로 끝냈죠. 그리고 제가 강조한게 있어요. 630에서 주식 팔면 죽는다. 그냥 인생 끝이다. 절대 팔지 마라. 어떻게 됐어요? 여기서 파시면 돼. 최저점이잖아요. 자, 오늘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지금은 제가 제일 잘한 정이 돈 만 원이요? 예. 만 원 아끼려다가 1억 어, 몇 천만 원, 최소 몇 천만 원 날아갑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에코 그룹주도에 제가 몇 번 얘기했어요? 여섯 번. 장님이 여섯 번 고점 얘기했어요. 말 안 들어서 다 죽었어요. 예. 제가 고점이라고 하는데 이제 간다. 이제 시작이다. 최근에도 봐 봐요. 제가 고점이라고 얘기했죠? 예. 간다고 하죠. 강의면 뒤로 가잖아요. 증명됐죠. 그래도 한다고. 안 돼요. 그러면 죽어요. 음. 안 돼요. 안 돼. 안 돼. [콧방귀] 안 됩니다. 그래서 단타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단타 잘했으면 다 돈 벌고 다 부자됐어요. 다 로스롤스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냥. 자, 이제 10분 남았습니다. 네. 여러분, 여러분들에게는 어, 지금 죽을 거냐, 오늘 죽을 거냐, 살 거냐는 네. 10분 후에 결정됩니다. 어, 분명히 얘기했어요. 이렇게까지 얘기했는데도 안 한다. 어쩔 수 없는 거죠. 잠깐만요. M. 좋아. 잠깐만요. 오늘 저거 저얘기 잘 들으셔야 돼요. 자, 문자 나갑니다.이 다시 한번 아직도 고민하고 계신다고? 아이고, 큰일이다. 큰일. 고민하지 마. 고민 고민. 고민하지 마. 오늘이 오늘 오늘 바로 시작합니다.
빨리 빨리 하세요. 오늘 오늘 바로 시작할 거야. 9시 전에 그 하세요. 그리고 가입도 오늘 열심히 끝이에요. 근데 그 그리고 가입은 이제 열심히 끄신데 이제 더 이상 안 봤습니다.음 음 가입은 오늘 끝이에요? 오늘 가브 오늘 오늘 10시 이후에나 가입 안 이것도 오전 10시면 끝. 제가 회사에 전달했어요. 10시 이후에는 뭐 뭐 1천명이 뭐 가입하고 싶어도 안 봤습니다. 음. 자, 문자 지금 순신 안 되시는 분 많아요. 지금 제가 보니까 10열명 넘어가요. 문자 못 받으시는 분들. 예. 문자 못 받으시는 분들 많아요. 오리엔테이션 요거 꼭 보세요.
요거. 네. 자, 문자 수신동이 하는 거 있어요. 요거 오리엔테이션 요거 동영상 빨리 보세요. 빨리. 외국인들이 사든지 뭐 그런 거 신경 쓰지 말고 우리 주식만 하면 됩니다. 오늘 최암 가입자들은 오늘 다 들어와서 이거 오늘 봐야 돼요. 하이닉스 7%. 자, 이제 저는 이제 주식 사는 거 좀 신경 쓸게요. 채팅창 뭐 이거 가이 뭐 이런 거 못 봐 못 봐요. 예. 자, 4분 전입니다. 아, 하이스나 삼성전은 뭐 이제 끝났죠, 이제. 예. 추세가 저렇게 하면 끝난 거예요. 귀쪽 반등이에요. 긴쪽 반등 이제. 오늘이 지금 잠깐 저 준비해야 되겠다.
준비할게요. 종목 뭐 살지? 미리 좀 문자 드릴게요. Ja. 자, 지금 문장 한번 나갈게. 이거 사라는 거 아니에요. 대기하라는 겁니다. 오늘이 주식을 사겠다. 대기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1차, 2차 나눠서 할 그리고 주식 사면 오늘 한 음, 마이너스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거 신경 쓰지 마세요. 서 두 번 나눠서 할 거예요. 머리 머리 지금 피부관 신위 받아 갖고 3일 못 가면 어때 근질없네. 제가 하라는 대로 꼭 해 주세요. 네. 지금 종목 살 건데 20% 살 건데요. 어이 주식은 20%에 어 총 20% 살 건데 10%만 살 거예요 오늘.음 준비들 하고 계세요.
빨리 하세요. 가입은 네. 가입 빨리 하시고. 자, 장 시작하는지 보겠습니다. 스타트. 곡소리 스타트. 기다려요. 기다려. 자, 분명히 얘기해서 딴데 가면 다 죽어요. 자, 시작됐나요? 잠깐만요. 1초 시작. 여기 땅 아직 몇 개냐? 아직 많이 안 나오네. 잠깐만 괜 빠져요. 기다려요. 기다리세요. 음. 어떻게 된 거야? 그랬죠. 그랬죠. 그랬죠. 더 빠질 거야. 그랬죠? 아직 조금 더 빠지겠는데요. 음. 그냥 너프하게 드릴게요. 주식. 예. 마 많이 사면 안 돼요. 대신 기다려 기다려. 아이 왜 안 시작해 저거는? 어이고야. 왜 안 시작하냐?
빨리 스타트해 줘. 오늘 기관들 쓰러담네. 스타트. 스타트업. 저기는 왜 안 돼? 왜 언제 되는 거야? 이거 에이씨. 스타트했다. 스타. 스타트. 그냥 문제 드릴테니까 그냥 일단은 그냥 사요. 네. 스타트. 스타트 스타트. 빨 [콧방귀] 7 7만2,000원으로 그냥 퍼기해 놓을게요. 7만2,000원. 네. 그다음에 뭐 그래서 사냐? 놓고 고 오늘 주시간 다섯 개 나갈 거예요. 생각보다 뭐 안 약한데 괜찮은데요? 어, 분할 매수 안 하면 죽어요. 예. 보면서 안 하면 죽어요. 나갑니다. 오늘 오늘 많이 오늘 선생이데 Ne. 자, 매수하신 분들 7번 한 번만 찍어 보세요.
오늘 가입해서 매수했다. 7번 바로 수익이죠? 네. 빨리 써 보세요. 오늘 매수했다. 종목 오픈하면 안 되고. 자, 매수했다. 아, 매수했는데 수익이죠. 바로 그죠? 음. 오케이. 기다려요. 기다려. 바겐세일이 바겐세일 쓸어담아야 돼, 지금. 그 여러분한테 봐봐요. 저희가 막 거침이 없잖아요. 이게 행동하는게 어떻게 지금 뭐 장빠져서 어떡하지뭐 이런 거 없잖아요. 없잖아요. 그죠? 음. 좀 아깝다. 아. 잠깐만요. 주도 나갑니다. S 정원 두 개 나갔어요. 하나는 1.2% 수익, 하나는 0.6% 마이너스. 하나는 바로 수익. 봐봐요.
가입하니까 바로 수익 나잖아요. 그죠? 음. 자, 오늘 가입은 10시에 끝나요. 예. 오늘 가입 있죠? 벌써. 예. 오늘 추천주 지금 세 개 나와서 두 개 바로 수익이 하라는 마이너스한 0.5음 응. 음. 빠빠 참 아쉽긴 해요. 지금 만 원 때문에 나중에 이제 선명하게 바뀔 겁니다. 극과 극으로. 제가 하라는 대로 안에서 돌아가신 분들 수득해요. 캠핑카 매도 캠핑카 발동 매도 캠핑카 아이고 나오든지 말든지 신경 쓰지 마세요. 바겐세일 바겐세일 구간 하수는 오늘 손절을 하는 거고 고수는 오늘 쓸어담는 겁니다. 내일 빠지면 어떻게 한다고요?
음. 분할 사니까 내일 빠지든지 말든지 신경 안 쓰죠. 그죠? 예. 그다음에 우리 기존 회원님들은 저희 2차 그러니까 지금 신규 가입하신 분들이 2차 매수 2차 매수 하여튼 볼게요. 문자 안 오시는 분들은 요거 빨리 오리엔테이션 확인하세요. 문자 문자 안 오시는 거 오리엔테이션음 오리엔테이션 확인하죠. 오늘 또 박엔세일하고 쓸어담아서 몰빵하고 그러면 내일 빠지면 또 죽어요. 어 미수월빵 그니까 미수 몰빵에서 지금 오늘 미숨월방 하잖아요. 그럼 내일 또 빠지면 또 죽어요. 반대이 나가요. 그러니까 그런 거 하지 마세요. 현금으로 마세요.
신용도 하지 마시고. 자, 만약에 내 개파락하면 뭐가 많이 나올 거 같아요? 신용 분량 또 나오겠죠? 됐죠? 됐고. 괜찮아요. 빠져도 괜찮아요. 두 분도 사는 거니까. 오늘 또 기동양해 갖고 신현식이 박엔세일이라고 해 갖고 오늘 풀미스 울방에서 내일 빠지면 반대면 나와 또 죽는 거예요. 예. 됐죠? 예. 이해했으면 1번. 예. 그래서 분할로 하는 거예요. 분할로. 여기 봐봐요. 여기 여러분들 여기 지금요 근 하나 올라온 거 봤죠? 아, 이거 어디 갔냐? 글 하나 올라왔죠? 여기 봐봐요. 이게 구독자님께서 이걸 보잖아요. 진짜 전문가 맞다.
1년 넘게 지키면 2번에 또 맞는다. 최고. [콧방귀] 뭐 지금 엊그적게 벌써 저기 여러분들하고 벌써 저기 제가 얘기했잖아요. 대법원의 전문가가 2천지 계속한다 말씀드렸는데 저는 고점이라 그랬잖아요. 그리고 나서 주가 몇 몇 포인트 빠졌어요? 30% 빠졌어요. 저는 2차 이제 들어가면 안 된다 그랬어요.이 2차 이제 들어가 이제부터 시작이라 갖고 이거 30% 빠졌잖아. 이거 봐봐요.이 봐봐요. 여기 여기서요 이렇게 그러니까 매매 이렇게 하면 죽어요. 이렇게 여기서 이제 뭐 달라고 이렇게 95,000원에 샀으면 지금 얼마예요? 8만 95,000원 산 사람이 지금 얼마 됩니까?
이거 그럼 선생님이 지금 2,000원지 사야 돼요. 조금 더 기다려야 돼요. 올라가긴 할 건데 시간 걸려요. 지금 상황하고 좀 고생해요. 많이 빠지지 않을 건데 올라 시간 냅두면 10만 원까지 가긴 해요. 근데 오래 걸려. 오해. 굳이 저기 오늘 뭐 2천지에 굳이 살 필요 없어. 한번 좀 볼까요? 손실이 얼만지? 16. 16% 손실. 여기 간다고 한 사람도 있어서 16% 손실. 못 간다. 천지이죠. 근데 오늘 보니까 이게 빠지는게 뭐 그렇게 뭐 세게 빠지고 그러진 않아요. 괜찮아요. 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 캠핑카 캠핑카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괜찮아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저와 같이 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혼자 하면 두렵지만 저하고 있으면 안 먹었다면 아니. 자, 지금 가입하신 분 문자나 또 똑같은 거 문자 드릴테니까 그거 하세요. 똑같은 문자예요. 여러분들 추가하면 안 돼요. 예. 지금 신규 가입자 때문에 그래. 신경 가입자 때문에 문제 똑같은 거 들어가는 거예요. 음. 빡 기다리세요. 하이닉스가 지금 8% 빠지네. 결국에는 하이닉스도 180만 원인데가 고점이었네. 제가 좀 얘기했을 때 몰빵하면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내일 개파락 하면 오늘 여러분들 몰빵한 사람들은 말려 들어가는 거잖아요.
선머이 지금 더 빠집니다. 음. 괜찮아요. 괜찮아. 그래서 분할로 해야 돼. 하락이 빠르면 반등도 빨리 와요. 더 빠져요. 더 빠져. 괜찮습니다. % 빠지네. 우리 기존 해님들은 저기 제가 추가하시는데 뭐 그때 사세요. 지금 추가하면 안 돼요. 오늘 외국인 매도를 다 잡아 들어가네요. 기관들이 뭐 사 뭐 기관들이 때 올라가니까 뭐 괜찮아요. No. 걸려도 괜찮아요. 급락해야 돼. 급락. 금낚시 반등이 빨라요. 예전에 그 저희 매매수 저에 서프라인 먹기 때는 막 한가 막 다 한가 갔어요. 그때도 살아남았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콧방귀] 오늘 외국인들이 아마 이제 좀 매도 많이 할 거예요. 제가 봤 때 3조 이상 나옵니다. 정 예, 괜찮습니다. 여러분들 저기 하시면 안 돼. 그 흔드리면 안 돼요. 음. 괜찮아요. 뭐 서킷이 걸리던 뭐 서킷 할아버지 걸려도 상관없습니다.음 괜찮아요. 네. 우리 고객님들은 제가 하라는 대로 막 열심히 해 주세요. 네. 오늘 문제 나갔죠? 그대로 한 번 더 뭐 똑같은 문제가 또 나갑니다. 한 번 더 똑같은 문자 또 나가요. 한 방에 그냥 보냅시다. 한 방. 똑같은 문자예요. 똑같은 문자. 네. 됐어. 오늘은 딱 요것만 해 놓고 그냥 대기하시면 돼.
음. 뭐 지수가 빠지든지 말든지. 뭐 9% 가는 뭐 나라 그랬든 상관없어요. 괜찮습니다. 그냥 원칙대로 하면 돼요. 자. 지금 9시 24분이에요. 제가 시키는 대로 마세요. 네. 이제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제 본인의 감정이 이입되면 안 돼요. 그럼 매매가 힘들어져요. 예. 그런 거 신경 쓰지 말고 그냥 원칙대로 하면 입니다. 네. 네. 후크 선생님 안녕하세요. 천천히 그냥 있으세요, 이제. 그다음에 저기 10시쯤에 가입은 좀 막아 주세요. 이제 더 더 이상 받으면 안 될 거 같고요. 음. 오늘 뭐 외국인 매도를 기관들이 다 받아주고 어 CPI 안 좋게 나와서 그게 이제 반영되는 거예요.
이미 선반영됐다가 오늘 오늘 클라이막스는 아니더라도 한 2, 3일 안에 클라이막스 찍고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이렇게 급락하면 반등의 폭도 되게 커집니다. 그래서 지금 채팅창 보면 이제 우리나라 주식 망했다. 빨리 던져라 막 이러잖아요. 저런 사람들 주식을 잡아야 돼요. 예. 그래 돈해 버려요. 어 지금 10명 중에 아홉 명이 우리나라 주식 망했다. 던져야 된다. 이러잖아요. 네. 그때 사야 돼요. 그때. 한강 이상한 소리 하시는데 한강에 가는게 아니고 이제 여러분들은 호텔에 가서 조만간에 엄청난 비싼 밥을 드실 겁니다.
네. 문자 나갔습니다. 문자 안 오신 분들은 오리엔테이션 동영상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음 한강을 왜 가요 도대체? 저기 그 저기 어디 롯데 시그니에 가서 밥 먹어야지. 한 2, 3주 있던가 만 원 냈고 지금 돈 많이 벌어 갖고 시그니 가서 돈 벌어야지. 뭐 한강은 왜 한강? 그래 오늘 여러분들 저기 밥 잘 드셔야 돼. 장안 좋다고 또 밥 안 먹고 그러면 또 추가면서 힘 빠져요. 아, 뭐 절망적이지도 않네. 괜찮아요. 그냥 외국인하고 외국인들이 그냥 아예 반도체 그냥 탈 털어버린대. 아, 이럴 때 돈 버는 건데 참 이럴 때 돈 돈 벌 때 돈을 벌어야 때 손절을 하고 돈을 벌어야 때 돈이 없고 참 문제입니다.
니다. 지금 여러분들 눈 빠지게 쳐다봐도 주식이 네. 눈 빠지게 여러분들 쳐다봐도요. 주식이 안 올라갑니다. 올라가지 않아요. 그냥 냅둬요. 네. 그리고 오늘 뭐 급반등 나온다이 이렇게 저거 하시면 안 돼요. 네. 급반등 나온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냥 냅둬요. 우리 뭐 두 번 세 번 나눠서 살 거니까 뭐 하이닉스는 지금 원래 140에서 반등 나와야 되는데 안 나오니까 약간 애매하네요. 뭐 일단은 저는 이제 반도체 반도체 만약에 사야 되겠다 그러면 하이닉 사건데 지금은 안 들어갑니다. 지금 안 들어와요. 오늘 또 들어갈 거 있는지 한번 볼게요.
그리고 오늘 지금 가입하신 분들은 제가 종목 세네 개 드릴 건데 딱 두 개만 해서 분할로 들어가셔야 돼요. 몰빵면 망해요. 나중에 뭐 남들 수익 냈을 적에 어 저 수익 안 났어요. 그러면 이제 예. 큰일라요. 큰일라 혼나. 저한테 혼나요. 예. 저한테 혼납니다. 이제 잠깐만요. 아, 종목 좀 찾아봅시다. 오늘 일단 세 개 나갔고 두 개 더 나갈 건데 명심하셔야 돼. 부날 안 하면 안 뭐라지?데 데 이럴 때는 시장에 의해서 주가 하락하는 거기 때문에 어 기업 내용이 좋은 주식 중에서 낙폭이 가대한 것들 찾아야 돼요. 반도체 소부장도 제가 얘기했잖아.
3일 전에 죽는다고 팔으라고. 예. 리노공업 음봉 나올 때 제가 팔라 있잖아요.이 반전 이제 소무장 끝났다고 그랬잖아. 제가 여기 봐봐요. 리노공업 여기서 여기서 얘기했잖 오전 오전 시가예요. 여기 여기 매도자리다. 반도체 소보장이 주도주였잖아요. 여기서 차익 실현 해야 된다고 말씀드렸죠. 날 장대 음봉 나오기 나온 날 시초가예요. 그래서 뭐 원익 IPS 뭐 심택 뭐 반도체 소부장 포함되는 거 다 분명히 말씀드렸고데 또 얘기 안 듣고 또 가신 분들 어쩔 수 없고 근데 지수가 이렇게 빠지는데 뭐 되게 막 이렇게 막 사고 막 그럴 주식가 안 보이네.
뭐 알지노믹스 같은 애들은 좀 위험하다고 말씀드렸고음 이거 시장 이게 급반등은 좀 힘들 거 같아요. 오늘 오늘이 힘든 거지 뭐 급반 안 나온다는게 아닙니다. 니다. 지금 문자 드릴테니까 그 오전에 가입하신 분들은 그냥 참고만 하세요. 똑같은 문제. 똑같은 문제. 똑같은 문자를 한 번에 보내죠. 가입을 또 새로 하셔서 네. 자, 이제 문자 보낼게요. 자, 가입은 10시 끝나요. 마감. 네. 가입은 10시에 끝나요. 됐죠? 문자 나갔죠? 음. 그만 받을까? 나 오늘 오늘까지 오늘 10시까지 가입 문 열어 놓을게요. 제가 오전에 안 하신 분들 빨리 하세요.
이제 제가 이제 문 닫을게요. 이제 가입 그만 받을게요. 어 몇 명만 받을 거냐면 25명만 받고 안 받을게요. 25명. 네. 오늘 가입하셔야 돼. 25명. 네. 그리고 25명이 채워지면 안 받고 안 채워지면 10시까지 10시 이후에는 가입이 안 됩니다. 10시 위에는 가입해요. Ja. 그리고 오늘 가입하 하시면은 나중에 매도할 적에 어 정말로 진솔하게 몇 % 수익 나고 어떻게 되는지 꼭 얘기해 주세요. 지금 한번 봅시다. 다 빨리 들어오세요. 빨리. 열심히 끝나니까. 빨리. 지금 빨리요. 빨리 빨리 빨리 빨리. 지금 전화 지금 20통 들어와요.
예. 통화 중이에요. 결제하는데 계속해요. 계속. 지금 봐봐. 보여 드릴게요. 전화 지금 봐봐요. 여기 엄청 많이 들어오죠? 아이고 들어오잖아. 콜 콜 콜 콜 콜콜 콜콜콜 콜 콜 콜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빨 컬 몇 명이 지금 아이고야 아직도 큰났네 이거 지금 여러분들 지금 시장이 때돈벌 떼돈 벌 수 있는 기회 기회를 주는데도 아직도 이렇게 가입을 안 하고 계시네. 큰났네. [콧방귀] 아이구야. 이게 기회라니까 몇 번 얘기해도 안 되네요. 예. 가입하라고 강요하면 어때? 내 맘이지. 내 맘이에요. 아, 내가 저기 아, 만 원인데 아니, 하지 마요.
하기 싫으면. 뭐 왜 가서 방해해요? 그 만 원도 아셔 아까워 하신 분 가세요. 그냥 강요를 하던 뭐 뭐 야을 팔던 마케팅을 하든 뭐 내 마음이지 뭐. 예. 내 마음이요. 내 돈 벌어 주면 되잖아요. 아니 사회대 자리에서 가입해라고 해서 돈 벌게 해 준다는데. 뭐 상관없어요. 뭐 뭐 저를 욕을 하든지 말든지 뭐 전 상관없습니다. 내가 수익 내 주겠다는데 뭐 아니 괜찮아요. 뭐 강요라고 생각하면 뭐 안 하면 되는 거지 뭐. 굳이 그랬써서 뭐 강요네. 뭐네. 아니 뭐 뭐 내가 뭐 100만 원짜리 파는 거야. 뭐 천만 원짜리 파는 거야.
만 원. 만 원. 그냥 잊어버릴 수도 있고. 그 뭐 여러 번 그냥 뭐 기부 기부할 수도 있는 거고 로또권 두 개 사면 끝나는 돈이 M.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 오늘 주식 서서 마이너스 뭐 10% 15% 이내만 해도 괜찮아요. 어차피 두 번 나눠서 할 거니까 뭐 상관없어요. 자 이제 몇 명 남았죠? 스 17명 남았어요. 17명. 네.음 17명은 봤습니다. 아이고. 명하고 심하 심하 심마 지금 지금 전화 지금 결제로 전화하신 분 12명이에요. 저 금방 끝나요? 12명인데 뭐 명 받고 끝냈군데. 아, 그리고 되게 중요한 건 오늘 가입해서 제가 드리는 주식은 오늘 사야 돼요.
네. 자, 16입니다. 16. 15. 저거 그 카운터 0 되면 문자 보내 드릴게요. 그리고 오늘 가입하셔 갖고 주식을 지금 오늘 사신 분들은 그냥 계좌 덮고 계세요. 예. 오늘 보지 마세요. 보면 안 돼요. 그리고 기존 회원님들은 이제 추가 매수 조만간에 할 거예요. 기다리세요. 네. 14. 네. 이제 열명 나왔습니다. 저거 카운터 0 되면 이제 방송 끝내고 문자 쏘고 주식 사고 계좌 돕고 자요. 주무시라고 보면 안 돼요. 약속해 주세요. 빨리. 자, 문자 받고 주식 사신 분들은 계좌 덮어요. 계좌 덮어요. 보지 마세요. 계좌 덮고 그냥 저기 한 숨 자원 10시 딱 끝나면 그냥 나가서 놀러예요.
괜찮아요. 오늘 뭐 한 뭐 진짜 많이 팔면 한 5조 팔겠네요. 외국인들 괜찮아요. 괜찮아. 13. 지금 콜덱기 12명입니다. 12명. 그분들까지만 결제하신 분들은 빨리빨리 전화하세요. 자, 10시에 전환 마감하면서 가입도 막아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써 놓을게요. 을 가입해서 종목 매수 편입자 돕고 주무시거나 여가 생활하세요. 주무 세요. 아니면 여가 생활 아니 취미 취미 생활 아셨죠? 비중을 꼭 지켜 줘야 돼요. 예. 비중을 꼭 지켜 줘야 됩니다. 자, 이제 12분 후에 마감하겠습니다. 방송 다 끝내고 어 해안도 가입 안 되고 오전 10시 알람 11분에 알람
지금 변동성에서 사도 막 위아래 막 10% 왔다 갔다 하는 거 기본이에요. 괜찮아요. 12 11 자, 이제 왜 어, 10분 남았습니다. 분할로 사셔야 돼. 분할로 안 사면 안 돼요. 분할로 안 하면 죽어요. 말씀드렸습니다. 분할 분할 죽었다 깨어나도 분할 분할로 안 하시면 큰일납니다.이 하락장의 무기가 분할이에요. 분할. 한번 여러분들 저기 여기저기 가서 한번 보세요. 지금 가입하는 사람 있는지. 예. 제 방만 오늘 한 100명 가입했네요. 딴데 가면 안 합니다. 한번 가서 보세요. 뻥 이제 분할이에요. 분할. 오늘 뭐 10% 넘게 빠지네요.
예. 10명 나왔습니다. 지금 이제 좀 9분이 있다가 이제 가입 안 돼요. 구분이다. 가입도 안 되고. 어, 그리고 오늘 가입하신 분들은 문자만 보고 종목만 사시고 그냥 끝내세요. 예, 계좌 나가시면 돼요. 문자는 이제 10시에 마지막 보내 드리고. 저도 안 봐요. 저도 장 끝나면 주식 시장 안 봅니다. 오늘 급반등 못 해요. 예. 그냥 싸 놓고만 계시는 거예요. 8. 자, 이제 7분 남았습니다. 7분. 자, 오늘 체험단 결제하시고 주식 사신 분들은 그냥 나가세요. 계좌석도 없고 나가요.가 자요. 주무세요. 계좌 보지 마시고. 빨리 나가세요.
저기 저기 나 저기 가입하고 주식 사신 분 나가세요. 여기 들어지 마세요. 자, 6분 남았습니다. 입니다. 네. 5 다시 말씀드릴게요. 오늘 가입해서 주식 사신 분들은 여기 계시고 나가세요. 나가 나가서 노르세요. 예. 주무시거나 누르세요. 네. 자, 이제 4분 남았습니다. 입니다. 오늘 장 반등 못 나와요. 네. 장 반등 못 나오니까 참고하세요. 하이닉스는 지금 제가 대충 좀 말씀드릴게요. 자, 하이닉스는 하이닉스는 제가 봤 때는 한 100한 10만 원 이하 그 정도까지 내려올 수 있겠네요. 네. 110만 원이야. 자, 이제이 자, 2분 후에 가입 안 됩니다.
네. 안 돼요. 신형 미수 쓰면 안 됩니다. 신형 미수 안 돼요. 지금은 지금 신형 미수 쓰잖아요. 내 개파라면 다 나가요. 네. 네. 괜빨가면 다 날아갑니다. 참고하세요. 자, 2분 후에 이제 방송 종료 및 회원 가입 종료입니다. 자, 이제 두 명만 받고 끝내겠습니다. 두 명. 네. 두 명이요. 이제 시간 안 넘었어요. 별로 이제 문 닫습니다, 저는. 자, 이제 30초 남았네요. 제가 이제 그 10시에 마지막으로 문자 드리고 저는 이제 계좌 시장 안 보고 저도 그냥 저 할 일 할 거예요. 운 운동하러 가고 그럴 거예요. 그고 오늘 가입해서 주식 산 사람들 보지 마시고 뭐 여가 생활이거나 아예 오늘 주식 시장에 얼심거리지 마세요.
네. 자, 3초 나왔으나 2초 땡. 네. 감사합니다. [기침][목을 가다듬음] M.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을 가다듬음] 자, 반갑습니다. 입니다. 일단 시장 얘기 좀 먼저 드릴게요. 아, 머리다. 일단이 모든 원흉은 지금 CPI예요. 사실 이제 코어나 포어 CPI 뭐 근원 CPI 전부 예상치 어 소폭 상회했죠.이 이 에너지 가격 상승 때문에 상승하는 분 포함해서 집값도 좀음 상승을 했다고 하고 집값에 대한 그 이종의 월센 거죠. 예. 식품값도 좀 생각보다는 더 상승을 했다고 하고 이제 원래요 CPI가 올라오면 시장이 부담스러워하는 거는 직관적으로 딱 이거죠.
체 금리가 상승을 하고 헤드워치상 금리 인상 확률이 늘어나 요걸 지금 경계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CPI가 중요한 거죠. 어, 실제 어제 CPI 발표하고 이런 현상이 이제 발생이 됩니다. 근데 결론은 어 어떻게 진행이 되냐면 금미는 올라간 것 다 내려와서 끝났고 헤드워치도 10월 인사 확률이 25% 대에서 55% 때까지 상승했다가 30% %대로 마감했습니다. 그이 상황에도 확 올라갔다가 다 내려왔단 얘기고 국채금도 확 올라갔다가 다 내려왔어요. 어 그럼 CPI가 예상치 상회한게 장중에 어느 정도 소화가 됐네. 문제는 이게 다른 데로 불동이 켰는데 그게 지금 계속 엇가하고 있는 반도체입니다.
자, 지금 CPI 상승 주 요인은 에너지 가격 때문인데 예, 맞습니다. 랑 해당권은 1전 이슈 때문인데 그러면 연내 해결될 건데 이렇게 시장의 영향을 미칠 수가 있느냐? 어제 CPI에서 사람들이 민감하게 본 거는 그게 아니라 제가 방금도 얘기했는데 집에 들어가는 비용도 늘어났고요. 식품에 들어가는 비용도 늘어나서 우리가 그 집값 같은 경우는 그 표현을 많이 쓰거든요. 스티키 굉장히 끈적끈적한 CPI다. 잘 해소가 안 될 수 있는 CP다라는 표현도 쓰기도 하는데 이게 에너지만 해결되면 문제가 아니라 집이랑 이쪽도 해결돼야겠네라는 이야기가 어제는 있었어요.
그래서 처음에 CPI 나오고 화들짝 놀라서 반응을 한 거고.데 제가 지금 이야기하지만 자 CPI가 원인이 된 건 맞는데 CPI를 사람들이 왜 부담스러워해요? 금리 올라가고 금리 인상할까 봐잖아요. 그렇죠? 그거는 CPI 발표 전으로 다시 돌아왔다니깐요. 장중에 확 올라갔다가 종가에 다 뺐어요. 그러면 그것 때문에 빠진게 아니라고요. 한 것 때문에 빠진 그게 이제 반도체로 불동이 친 거라는 거죠. 반도체가 요즘 CXMT부터 해서 반도체랑 AI 네오 클라우드라고 많이 붙는데 그 데이터 센터에 직접 투자하는 애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게 이제 코어위브 오라클 뭐 이런 건데 코어위브가 어제 이제 15% 빠졌죠 예전에 에는 금리가 올라가면 바이오 뭐 이런 그 들 또 셀까 봐 빨리 생각나는 대로 얘기 드릴게요.
같은 시장 분석지 기관이죠. 26년부터 30년까지이 5년이죠. 음까지 AI에 투자되는 돈이 100이라면 해소할 수 있는 돈이 50이라는 발표 분석이 그럼 50은 뭐예요? 5년 안에 회수가 안 된다는 얘기죠. 그렇죠? 100 투자했는데 50은 돌려받고 5년 안에 50은 회수가 안 된다이 말인데 이것도 지금 시장이 좀 악재로 받아들이더라고요. 근데 난 이게 왜 악체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왜? 자, 잘 생각해 보시면 제가 이거 아까 회원 방에서 한 얘기지만 여러분 PER 열배라는 얘기가 뭔 말이에요? PER 열배 지금 버는 돈을 10년간 벌면 그 회사 사할 수 있다.이 논리거든요.
피해 10열배라는 게. 그럼 뭐예요? PER면 뭐예요? 지금 예를 들어서이 회사가 100억을 버는데이 돈을 20년 동안 요렇게 벌 수 있으면이 회사를 사갈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왜 어떤 거는 10배고 어떤 거는 20배죠? 내년 내구년에 대한 실적은 확정적인게 아닌데 성장성이 높은 기업은 내년 내구년에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으니 PER 더 많이 주는 거죠. 이해되시죠? PR 논리가 이거라고요. PR 다섯 배는 뭐예요?이 회사는 성장성이 없어. 지금 100억 벌어. 그냥 100억 벌면 다행이야. 그런 것들은 이제 석배 쳐 주는 거죠.
지금 이거 뭐 100% 똑같은 얘기는 아니지만이 말이 사실 지금 AI로 피가 열배라 얘기랑 똑같은 거 같은데 저는. 아니 그 기반을 투자한게 어디 다 날아가는 건 아니잖아요. 인프라는 계속 남아 있는 거고 5년 안에 다 회수 못 할 수 있죠. 5년 안에 다 회수할 줄 알았나? 글쎄요. 5년 안에 다 회수하는 거 자체가 그죠. 사실 핵심은 이거예요. 지금 어제도 반도체가 많이 빠졌죠. 오늘도 반도체가 많이 빠졌죠. 어, 제가 어제 그 이것저것 자료를 찾다 보니까 그 야, 심지어 그 뭐 뭐예요? 혹시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삼성전자 7만 원설 혹시 들어보셨어요?
삼성전자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 별의별 사람들이 등장을 하는 거 같은데데 알고 갔더니 그 사람 뭐 예전부터 방송을 하셨던 분이라고 하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 적정가라는 짤이 엄청 돌더라고요.음 죽으란 얘기죠. 그냥 그 빠지니까 [목을 가다듬음] 이제 이게 그래요. 빠지니 빠지면 이제 또 빠지는게 그냥 빠지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급락을 해 버리면 별의별 얘기들이 다 돌거든요. 이제 그 그 양반은 뭐 각자 뷰를 가져갈 순 있으니까. 아, 근데 그양반은 작년에도 그랬다고 해요. 그래서 그 사람의 뷰는 그냥 그렇구나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너무 극단적이란 생각을 하죠.
당연히. 어, 이게 조회수 때문인지 방송국에서 왜 섭외하는지 모르 맨날 하는 말이 어차피 똑같을 텐데 부치 섭외에서 방송을 진행하게 하는 건 조회수 때문이지 않을까? 시청률 때문인가라 생각도 좀 여튼 CPI라는 이제 큰 변수를 이제 맞다뜨리는데 있어서 결국 돌고 돌고 돌아서 또 테크 잘못이래요. 분위기가 약간 그 분위기로 지금 간 겁니다. 생각보다 국채 안 올랐어요. 그래서 지금 테크 위주로 좀 빠지고 우리나라가 테크 위주로 빠질 때 좀 취약하기도 하고 우리나라 또 어떤게 있죠? 파생 시장이 좀 크죠. 변동성에 취약하기도 하고. 코어 CPI가 근원 CPI 아닌가요?
그거 있잖아요. 아, 헤드라인 CPI. 제가 헤드라인 CPI 얘기를 한 건데 이거 잘못 예, 맞아요.가 비슷한 말입니다. 코어랑 근원는 이거 헤드라인으로 볼게요. 코랑 10 근원이랑 뭐 비슷한 뉘앙스로 이해하 이야기하는 용어 맞아요. 예. 헤드라인. 우리가 기본적으로 CPI가 얼마다라고 할 때는 보통 헤드라인 CPI 얘기를 하고요. 거기에 이제 품목별로 들어갈 때는 그런 CPI 얘기를 하죠. 어, 뭐 지금 케빈널씨 같은 경우는 헤드라인보다는 당연히 근원을 더 중요하게 보고 심지어 근원보다 PC를 더 중요하게 본다는 얘기가 사실은 있어요.
PC. 자, 어쨌든 CPI 이렇게 나오니까 이제 오늘 밤에 PPI도 봐야 된다. 야, 이게 공급단에 어떤 영향을 줬을지 모른다. 이런 얘기 나오고 있어요. 그죠? 공급단에 어떤 영향을 쓸지 봅니다. PPI도 이상하면 아마 PC 얘기할 거예요. 아, 결국 워신은 PC를 본다. 이런 식으로 스토리 라인은 좀 짜질 거 같고. 근데 이제 문제는 지금 CXMT 건도부터 그렇고 뭔가 반도체를 엇가하는 분위기가 좀 시장에 좀배해지고 있어요. 이런 건 좀 있어요. 확실히 인프라도 오늘은 안 좋겠죠. 그 사실 미시장에서 제일 안 좋았던 건 인프라니까요.
자, 종목들을 보기가 무섭습니다. 맞나 싶네.만이 올라간게 드물죠. 지금 여기서 올라간 종목이 뭐가 있나요?이 화면에서 이건 이제 2차전지와 라운 시큐 올랐네. 야,이 신고가 아니에요, 이거? 나온 시큐 아가방 컴퍼니 토박스 코리아 사토시 홀딩스 뭐 이런 거 올라 있습니다. 엉망 진창입니다. T 반도체는 더 심각데. 이거 반도체인데. 아이고야. 두 자리 수수 하락이 아니면 오늘 반도체에서선 센 겁니다. 보이시죠? 두 자리 수 하락 아닌 거 자체 찾기가 어렵잖아요. 몇 %인데? ST 최근에 세더만 더럽게 세네. 보면 3% 4%밖에 안 빠집니다.
두산테나도 최근에 셌죠. 와, 이것도 세다. 3.8%밖에 안 빠졌어요. 지금 얼굴 안 나오고 달. 예. 제가 일부러 얼굴 안 돌려 놨어요. 난 모르겠어요.이 방송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어서 지금 일부러 안 돌려 놨는데. 아니 뭐 앞에 방송도 얼굴 안 돌리더만. 아 카 캠을 끄고 하는 거 같은데. 어우. 시세 보는 거 자체가 곤욕이네. 그 세던 고형도 오늘은 별 수가 없는 모습. 3% 빠졌네. 어, 제 말이야. 음. 뭔 기분이 좋아서 아 100개도 안 올랐어요. 96개. 아니이 지수가 7%가 이게 말이 되나? 어디가 아프리카 지금 신인가?
아 우리나라가 참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는지 지금 감독성이 너무 커요. 이거는 해도 해도 너무 해. 나싹 2% 빠지니까 우리나라는 사이드카로 출발을 한다. 10월 마지막 거래일 쯤에 서킷이 두 번 걸렸었죠. 그때가 코스닥이 7%씩 빠졌었네. 지금 그 정도 강도잖아요, 오늘이. 그것도 뭐 아침부터 찍소리 못 하고 개파락하 이후에 그냥 더 밀리는 거니까. 그 여러분 근데이이 지금 상태에서 자 지금 상태에서 크리티컬한 저점 잡는 거는 이거는 그 뭐 뭐라고 해야 되냐? 그거는 예측의 영역이 아니에요. 못 맞춰요. 어쩌다 운이 좋아서 맞출 수 있는데 왜냐면 변동성이 커져 있거든요.
그니까 이게 그 시점은 대략 맞출 수 근데 그 지점을 맞추긴 좀 어려워요. 특정 지수를 맞추긴 좀 어렵고. 자, 그럼 제가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저는 [콧방귀] 굳이 지점을 찾는다면 내일 내일이지 않나 싶어요. 시점은 내일 보드 시점을 찾는다면 내일 정도가 딱 제일 정당할 거 같고 어 이유는 보세요. 아거 코사기 코스 핀데 자 코 이거 코스피입니다. 밤에도 구간 들어왔죠. 언제 들어왔어요? 이거 이틀 전에 들어왔죠?이 이틀 전에 들어왔어요. 자, 여기서 이제 이런 질문할 수 있어요. 자, 과매도 구간 들어왔으면 사야 된다. 6,000 포인트 이하는 매수 구간이다라고 제가 이야기를 드렸어.
근데 제가 이제 어제 뭐라고 했죠? 반등하는 과정은 맞는데 깔끔하게 나오는 반등이 아니고 되게 둔탁하다라는 표현을 어제 오전에 이제 드렸죠. 기억하실 겁니다. 굉장히 둔탁한 반등이다. 깔끔하게 나오는 반등이었으면 오늘 같은 일이 없어요. 그 어제도 마찬가지고 어제 장 막판에 또 다 뺐었죠. 굉장히 둔탁한 반등인데 이게 흡사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 중에 언제랑 비슷하냐면 작년 4월하고 비슷해요. 올해 7월 달에 포인트 잡고 올릴 때는 깔끔한 반등이었고요. 이게 이제 작년 4월이거든요. 이때를 얘기하는 건데요. 일단 어땠냐면 예, 밤에도 들어왔어요, 이.
어, 그러면 사면 먹겠네. 예, 사면 먹는 건 맞는데이 다음 날 볼까요? 뭐 갭떠서 출발했는데 음봉으로 다 밀었어요. 그냥 어제랑 비슷하죠. 모양만 놓고 보면 이게 이제 엊그적게 어제랑 비슷한 거예요. 그다음날 그럼 어떻게 됐죠? 추가 하락이 나왔어요. 그다음 날 어떻게 됐어요? 급반등 나왔어요. 그 이러면 이제 하나씩 끝났거든요. 오늘이이나 같은 장이라면 내일부터 올라가겠죠. 근데 이게 일대일로 똑같은 건 아니고 그 느낌만 한번 보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찍고 돌아서는요 바닥하고요. 찍고 돌아설 때 이제 여러 근거들을 가지고 이게 그냥 돌아설 수 있겠다 혹은 야 그거 쉽지 않겠는데 어제의 모습은 분명 후자였거든요.
제가 어제 한 5분만 봐도 장 판단이 드는 장이라고 했잖아요. 어제 장은 장 초반 5번 봤을 때 움직임 자체가 깔끔하게 돌리는 그림이 아니었어요. 반등을 해야 하기는 해야 되는데 반등이 깔끔하게 나오는게 아니라고 그럼이 이런 식의 움직임이 나올 순 있어요. 당연 문제는 그 변동이 커졌다라는 건 CPI가 간밤에 반도체라든지 테크 쪽에 영향을 줘서해요. 적당히 좀 빠졌으면 했는데 전 오늘 빠질 가능성이 사실 높다고 봤어요. 근데 CPI라는 그 변수를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 얘가 뭐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거고 적당히만 좀 빠졌으면 좋겠다.
결국 돌릴 수 있다. 강하게이 생각이었는데 적당이가 아니라 너무 많이 빠지니까 정치 얘기들 좀 하지 마세요. 저러분 여러분들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 여러분들 그 아이의 마음을 간 아이들은 정치를 모르지 않습니까? 뭐 정치를 모르는게 자랑이라는 건 아니지만 맨날 평가르고 싸우고 좀 이런 것 좀 안 했으면 좋겠 사람 이름 좀 들먹거리지 말았으면 좋겠고 우리 사람을 미워하지 맙시다. 제도를 미워할 순 있어요. 사람은 미워하죠. 사람 이름 좀 그만 좀 써요. 저 아무튼 사람 이름 정신 이름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싸워요. 맨날 아셨죠? 아셨죠?
사람 이름 좀 쓰지 말라고. 보위 관료든 대통령이든 피곤해 죽겠는데 서로 싸우는 거 정말 보기 싫어. 아이 장난치지 마시게. 근데 그 단위 종목 ETF 있잖아요. 그건 정말 잘못된 정책인 건 다 동감은 하실 겁니다. 주식하시는 분들은. 어 그거 그쪽 거래량 죽었으니까 끝난 거 아니냐? 그거는 정말 1차원적인 생각입니다. 연세적으로 여러분들의 영향을 이미 줘 버려 가지고 이게 이게 뭐라고 해야 되냐? 회수가 잘 안 돼요. 그 돌고 돌아 핵심의 문제는 거래량이잖아요. 거래량. 거래량이 문제다. 거래 대금이 문제다. 뭐 유동성장이 끝났나?
그거잖아요. 다 거기서부터 이제 쭉 나오는 거거든요. 정시 얘기가 재밌다고요? 정시 얘기 좀 그만하라. 아우씨 저 이게 역사가 기억할 것 같긴 해요. 이거 진짜 역대급 똥볼이긴 합니다. 일종. 아유 우리 그 뭐냐? 넷플릭스에 김원훈 개미도 물렸던 270만 원에 물렸죠. 하이닉스. 120만 원이네. 아이고. 아, 좀 적당히 빼야 되는데. 근데 왜 이게 적당이라는게 없을까요? 우리 시장 우리 시장은 왜 이럴까?체 8%씩 바는게 이게 맞. 말이 말이 되나? 8%를 뺀다고? 여러분 오늘 뭐 모두 빠져요? 모두 빠져요. 막 이런 얘기들 하시잖아요.
여러분들이 오늘 어떻게 올라가요? 빠지는게 야씨 여러분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세요. 모두 빠 반도체가 위주로 빠지는 건 맞는데 모두 빠지고 모두 빠지고 모두 빠지죠. 어 왜 이것도 빠지나요? 저것도 빠지나요? 아니, 당연히 다 빠지잖아. 지금 다 빠지니까 빠지는 거지. 이거 뭐 분간이 안 돼요. 이게 이게 다 올라가는 장하고 다 빠지는 장이 제일 좀 사실 할게 별로 없는게 다 빠지는데 뭐 60 아, 84개가 올라가지 않느냐. 여기서 막 그 뭡니까? 테마주들이 이런 거 빼면 없어요. 다 빠지는 장이라고.이 장은. 오늘 장. 일단 그도 그럴게 지수가 이렇게 빠지는데 어떻게 올라가요?
초심이 완전 망가져 있는 못 가요. 오후에 보학까지 올린다고 못 올려요. 어떻게 올려요? 그니까 오늘 장에서 나올 수 있는 최선은 그냥 낙폭을 좀 어느 정도 회복하는게 최선인데 극적으로 놀리긴 어려 어렵죠. 해도 해도 너무 밀어버렸잖아. 아니면 아니면 수급이 극적으로 반전할 무어가가 있어 보이세요? 혹시? 전 그게 안 보여요, 지금. 자, 보세요. 일단 옵션 쪽에 무슨 동향이 있나요? 뭐 별거 없어요. 선물은요? 어, 뭐 외국인이 사서 좋다. 그냥 뭐 일상적인 수준이에요. 이런 거는 현물은요? 코스닥은 금액이 너무 작아요. 지금 거래소는요.
예. 또 외국인 팔고 그거 개인들이 받아가고 있어요. 뭘로 받아갈까요? 전자닉스. 우리나라 개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주식이잖아요. 전자닉스. 어, 기관도 사지 않나요? 예. 그 기관의 대부분 금투인데 이거 ETF잖아요. ETF는 누구 돈? 개인 돈. 그까 이제 외국인이 파는 걸 개인이 흡수해 가고 있어요. 그런 시장이에요. 뭐 극적으로 돌릴 만한 거가 딱히 보이진 않아요. 그래서 오후에 보아까지 올린다. 그런 일은 없을 것 같고요. 그냥 낙폭만 좀 적당히 좀 빼야지. 이번 시코사 시가가 얼마야? -4% 그래요. 시가 정도 돌려주면은 나이스.
-45% 정도 되는게 최선입니다. 오늘장에서. 오늘 장에서는 -4,5% 정도 돼 주는게 그나마 제 기준에서의 최선입니다. 근데요. 여러분, 여러분 그거 안 되면요? 내일도 빠지면요? 어, 내일 바닥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저 이런 얘기를 이제 하락 구간에서 하는 건 참 민망하기는 한데 동감을 하시면 1번 한번 눌러봐 주세요. 뭐냐면 자, 이제 코싹인데 제가 아마 이날 이날 이제 유튜브 하면서 이날 이제 여기까지 음봉이 나왔는데 이날 도지 돌리면 반등 나올 수 있다는 표현을 했을 거예요. 근데 도지 이상으로 돌렸습니다. 그 제가 어제 유튜브이 시간에 할 때 뭐라고 했죠?
반등이 이게 매끄럽지 않다고 했을 거예요. 반등이 깔끔한 반등이 있고 그게 아니라 툭툭거리는 반등이 있어요. 이건 전형적인 툭툭거리는 반등. 그 근거를 제시한게 뭐죠? 핵심이 되는 주식이 약하다는 거예요. 그게 이제 반도체 송구장이 수급의 연속성이 없다는 거예요. 그까 수급도 연속성이 없고 시세도 연속성이 없는데 어떻게 반등이 깔끔하게 나와요? 마지막으로 CPI라는 변수가 있는데 이건 변수라서 어떻게 작용이 될지 모르겠어. 그거는 어제 기준은 그죠. 그리고 어제 은근이 윗꼬리를 달았는데 이게 사실 이날 도지가 아니라 양봉까지 다겨 버리면서 양봉이 좋은 건 좋은 거죠.
근데 레벨 자체를 올려놓고 어제 초반에 윗꼬리를 달아 버리니까 이렇게 빼버리면 어떻게 되죠? 어 갭은 메꿨네. 이게 돼 버려요. 뭔 말인지 아시겠죠? 갭 메꿨잖아요. 어제 어제 윗꼬리로 메꿨어요. 갭 은근히 호스닥은 갭 메꿨으니까 그다음 어떻게 돼요? 어 가던 길 가야죠. 또 빠져야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이제 빠지 그 논리가 만들어질 수가 있다고요. 사실 어제 분위기가. 그래서 오늘 사실 파락 가능성이 좀 높기는 했어요. 문제는 너무 많이 빼니까 문제인 거예요. 적당히 좀 빼야지. 씨 3% 4% 2% 3% 전이 정도는 빠질 수 있다고 봤어요.
근데 이거 뭐 7% 8% 아니 이게 한 2% 3% 빠지면 올라갈 건도 올라가지 않습니까? 근데 뭐 7% 8% 빼면 다 빠지잖아요. 그렇죠? 이게 이제 피곤한 문제죠. 그럼 여기서 또 제 생각을 한번 이야기 드리 드려 볼게요. 자, 여기까지 따라오셨으면 1번 한번 쳐 여기까지 이해는 되시죠? 제가 어제 왜 둔탁한 이상한 반등이라고 했는지도 엊그적게 포인트에서 올라 이런 식으로이 소리가 짜질 수가 있다니깐요. 이거 빠질 수 있어요. 사실 많이 빠져서 문제인 뭐예요, 그냥. 그리고 오늘 많이 빠진 원인이 뭐예요? 출발은 CPI죠. 근데 CPI가 안 좋가 너무 잘 나와서 많이 빠졌다.
그까 높게 나가서 빠졌다. 정확하게이 과거의 CPI를 우리가 보던 그 시각은 지금 달라요. 제가 볼 땐 그냥 쉽게 얘기하면 만약에 음모론이 있다고 친다면 지금 반도체에 대한 어가가 확실히 있어 보여요. 반도체 많이 올라 있기는 하잖아요. 그 출발은 전자닉스 전자는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 성장률 둔화가 출발인 거 같은데 제가 볼 때 트집을 잡는 거지. 이제 CXNT 또 중국 거 가져와 가지고 트집 잡고 오늘 아침에 뭐 기사 보니까 CXMT가 우리나라 기술을 따라 잡으려면 한 7년은 걸릴 거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 여기까지 따라오셨죠?
자, 그러면 그다음 이야기 드릴게요. 그럼 내일 어떻게 될까요? 아, 저도 그거 알았으면 좋겠는데 제가 이제 어, 높은 확률에 있는 것들만 이야기 드릴게요. 자, 먼저 코스피부터 이야기 드릴게요. 어, 6,000 아래는 매수 구간이라는 기존 뷰가 유지가 되나요? 예, 그거는 변함 없어요. 6,000 아래는 매수 구간이 맞아요. 어, 5,500까지 빠졌잖아요. 어, 5,500도 6천 아래잖아요. 이러면 좀 무책임해 보일 순 있겠지만이 끄트머리는 제가 예측하기가 좀 어려워요. 그까 끄트머리에서 그 변동이 커지는 그 저점을 잡기는 어렵다고요.
만지 아시겠죠? 그저점을 잡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지금 구간은 분할 매수를 하는 수밖에 없어요. 자, 얘기 잘 들어 보세요. 제가 지금 오 오늘 오늘 사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심지어. 자, 이게 어느 정도 지수 이게 지수라는게 특히 지수라는게 보면 여러 변수들의 집합체잖아요. 이게 말이 바뀌는게 아니라 지수는 갈길이 정해져 있고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사실 움직이는 거 보면서 파악해야 되는 것들이 꽤나 돼요. 왜나 되는데 어 엊그적게와 어제는 좀 달라요. 엊그적게는 많이 빠졌어도 희망을 갖는 자리였다면 어제는 찝찝한 자리가 맞아요.
그럼 오늘은요? 오늘은 빠질 수 있는게 맞는데 너무 많이 빠져서 골치가 아픈 거고요. 근데 6천 아래에서는 그래도 매수 구간이라는 이유는 뭐냐면 6, 위로 올라온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언제? 내년에 그고 한 달 뒤 그거 아니고 그렇게 멀지하는 시간에 뭐 한 뭐 한 열흘이라고 할까요? 그 안에는 올라온다고요. 근데 밑으로 어디까지 찢어 내려갈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게 끝에서 변동성이 커지니까. 어 불라수 구간이에요. 그냥 근데요. 여기서 만약에 지금 코스닥도 오늘 너무 많이 빼버려 가지고 여기까지 RSI가 내려왔거든요. 자, 호스닥 지금 RSI가 33이에요.
33이라고요? 지금 어제가 거의 43 막 이랬거든요. 오늘은 33, 내일은요 30로 내려갈 수 있어요. 어떻게 되면요? 여기서 추가랑 나오면 30 아래로 내려가요. 코스닥도 감도 들어와요. 난 코스닥은 사실이 자리 안 올 줄 알았어요. 왜냐면 최근에이 자리에 있었거든요. 과매수자리. 10월 달 돌파 나올 때 과매수 자리에서 이렇게 짧은 기간 안에 과매도까지 오는 건 저는 본 적이 잘 없거든요. 이것도 이래적입니다. 이것도 이래적이기네요. [콧방귀] 여튼 지난 7월에 코스닥 5월 6월 7월 계속 빠지면서 그 당시에 과매도 구간만네 번인가 찍습니다.
그리고 급반등이 나오는데 코스피는 계속 그런 구간을 찍지 않다가 7월 말에 코스닥이랑 동시에 찍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이제 찐반등이 나왔거든요. 만약에 코스닥까지 그 구간까지 몰아붙여야 되는 거라면 그러면 내일이죠. 근데요. 여러분,이 RSI는요. 만약에 오늘 남은 시간 동안 위 꼬리를 이렇게 달아 버리잖아요. 이것도 좀 올라와요. 여기까지 안 떨어지. 이렇게 각도가 떨어지는게 완만해져요. 변하는 수치예요, 이거는. 그러면 전 이렇게 여러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결론은 좀 드릴게요. 결론은음 지금 이제 코사 기준 7% 빠졌어요. 뭐 코스피도 마찬가지고요.
이대로 끝나면 끝나고 내일도 추가 하락 나온다. 내일이셨죠? 그게 아니라 오늘 낙폭을 조금 회복하고 아 [콧방귀] 그러니까 그니까 아 [한숨] 아살이 저점을 확실히 찍 찍는다라는 개념이라면음 뭐 기왕 이렇게 빠진 거 저는 저점을 확실히 찍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없지 하나 있는데 이게 어설프게 또 폭 회복하잖아요. 원래벌래 좀 본격 반등시가 약간 밀뤄지기는 해요. 뭔 말인지 아세요? 예. 이게 제가 이틀 전에 한 얘기랑 똑같은 거예요. 아, 그냥 도지 정도만 해 줘도 되는데 굳이 양봉을 여기까지 당겨놔라 가지고 어, 먹을 룸이 별로 없는데 이렇게 돼 버릴 수가 있는 이렇게 양봉이 나오는 건 추세를 돌리건 제가 이날은 양봉이 나오려면 플러스까지 가야 돼.
좀 사실상 어렵죠. 그 정도가 아니면 추세는 이미 끝났어요. 제가 연말까지 추세 없을 거라고 지금 하고 있는 이유가 추세가 없어요. 지금 이제는 추세는 없고 박스인데 박스는 혁대가 되게 다양합니다. 그 확산형도 사실은 박스에서 유래된 거예요. 확산형이라는게 이런 거죠. 이런게 이제 확산형이거든요. 그 박스 변형이에요. 이것도 근데 좀 되게 해석하기 어려운 박스가 확산 제가 확산형을 제일 싫어해요. 이게 제일 변수가 많아서 지금 근데 사실 그런 형태로 가고 있어요. 오늘 만약에 코스닥이 밑꼬리를 좀 오해 단다. 저도 달았으면 사실 좋겠는데 두 가지 마음이 공존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만약에 오늘 PPI를 시장이 잘 소화를해서 내일 미시장이 급반등을 갑자기 해 준다. 우리 시장 뭐 한 2주 출발을 해 버릴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근데 또 그 뭐라고 해야 되냐? 그 지금 가능성은 되게 여러 가지데 호스닥은 정확하게는 과매도구를 찍지 못했어요. 아직 조금 남았어요. 근데 어쨌든 반등하면 여러분 좋을 거 아닙니까? 반등한게 그래도 좋죠. 뭐 확실한 저점이니 뭐니 지금 당장 오르는게 제일 좋지 않아요, 여러분들. 근데 지금 당장 더 빠지면 힘들죠. 근데 이렇게 생각하세요. 내일까지 더 빠지면 내일이 저점이에요. 양 지수가 모두 과매도 구간에 들어와 있고 코스피는 과매도 구간 들어온지 이미 3, 4일이 되어 있는 지점이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자, 사야 되는 자리죠.
사실. 오늘은 아직 아니에요. 내일 내일. 그러니까 오늘 남은 시간 동안은 그거를 봐야죠. 아 그냥 뭐 내일이 그 자식이 오늘 몰랐으면 좋겠다. 좀 반등 좀 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어쩔 수 없는 어 그냥 일반 투자 자의 마인드가 있는 사람이라 아 뭐 내 이름은 모르겠고 찐바닥 아 몰라 뭐 찐바닥이고 자시고 오늘 당장 좀만 올라와라 이러고 싶고 두산 테스나 양전이에요 아 얘가 좀 뭔가 희망을 보여주네 우와 두산태아 이게 뭔데 니 우와 유독 이런 날 눈에 뛰죠 이런 날 플러스가 나오면 눈에 뛸 수밖에 없는게 올라가는게 100개도 안 되니까 당연히 눈에 뛰죠.
와 하나 올라는데 두 잔 태수나 SMC 5의 실적 발표 어제 비슷한 거 있었죠? TSMC 말고 저 뭐야? ASM에 ASML 어제 실적 오후에 나오고 반도체 한 번 더 뺐었죠. 그러니까 그것도 마찬가지 어 아닌가? 그 제가 지금 어떤 느낌이 강하냐면 그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반도체를 좀 억지로 밀려는게 좀 있어 보여요. 그 이유까지 모르겠는데 스토리가 그쪽으로만 자꾸 나와요. 근데 이게 다 생각을 해 보면 지금 확인할 수 없는 것들밖에 없거든요. 근데 빌미 그니까 그런 스토리가 빌미가 되기 좋은 시점이기는 해요. 왜? 성장률이 꺾였으니 전방애들 선장 성장률이 꺾인 건 맞으니까.
근데 그거를 우리는 연초부터 알 수 있었죠. 그때가 참 이쪽 테크 테크 진영이 위기기는 한데 그거를 이제 딱 비빔 잡아 가지고 CXMT부터 해 가지고 야 뭐 같은 어 분석이 왜 나오는지 그다음 뭐 브로드컴 CEO가 또 뭐라고 했다 뭐 이러면서 뭐 계속 그쪽으로만 스토리가 나오더라고요. 두산 테스나 지금 가격은 고평가 아닌가요? 고평가죠. 근데 이제 두산 테스나한테 기대하는 건 삼성 파운드이죠. 거기에 대한 거가 그 성장을 했을 때 얻어갈 수 있는게 워낙 크다 보니까 음, 부산태전한테 모른 건 그거죠. 어렵다. 어려워. 아이고, 좀 살려 주세요, 진짜.
근데 혹시 그거 아실지 모르겠는데 저 어제 산 거는 그래도 플라스입니다. 신기하게. 어제 사 놓은 거는 오늘 플러스예요. 물론 뭐 대단한 플러스는 아니지만 신기하긴 하네. 아 피곤하다. 그 증시 보는 피곤하죠 지금. 아 머리 아프다 진짜. 저 커피 한만 좀 타 올게요. 그리고 카메라 이제 돌릴게요. 커피 한만 타오고. Hmm. 아, 그거는 빼자. 그거는 약간 인버스청을 뭐 가는 거잖아요, 지금. 호르무즈 관련 팬오션 이런 거. 한잔만 더 볼게요. 죽지 마세요. 뭘 죽어요? 아, 죽지 마세. 빠지는 이유가 뭐냐? 주 반도체 심태그 사는데 어떡하냐?
뭐? 제주 반도체 침택의 잘못수는 아니니까. 다 빠진 거니까. 그 근데 이제 우리나라 증시가 변동성에 취약하다는 건 다들 알고는 있는데 지금 변동성에 왜 취약하냐면 변동성이라는 건 결국 뭐예요?이 이제 볼라틸리티가 영어로 변동성 그니까 영어로 볼라틸리티가 한국말로 이제 변동성인데 이거 옵션에서 많이 쓰거든요. 파생할 때 많이 쓰는 단어예요. 볼이라고 하죠. 어 우리가 볼이라고 약자로 해 버리면 볼륨 거래량 주식하는 사람들은 볼이면 볼륨이니까 거래량인가 보다 하는데 파생하는 사람들은 볼이라고 부르면 아 변동성이라고인지를 할 정도로 어 파생은 변동성이 참 중요해요.
근데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한국 증시가 기본적으로 파생이 발달했지 않습니까? 파생이 뭐라고요? 화생은 변동성 가지고 하는 시장이라고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선물 옵션이란 게. 근데 우리나라 이쪽이 발달했기 때문에 그래서 뭔가 어떤 리스크가 발생되고 했을 때 우리나라 시장 변동성이 유도 커요. 원래 우리나라 원래 근데 거기에다가 플러스로 지금은 이제 테크 반도체죠. 이쪽 노이즈를 자꾸 만들어 내면 우리나라 증시는 더 변동성이 커지죠. 왜? 치가 총액이 저쪽으로 몰 몰빵돼 있으니까. 그죠? 사실 이런게 연착륙이 될 수 있는 어떤 정책적인 어프로치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반대로 되기도 했죠.
그게 다 이제 서로 이제 꼬이고 꼬인 겁니다. 수급이 꼬였다. 그 이런 이제 구구절저절한 설명 필요 없이 얘기하려면 수급이 꼬였다 이래 버리면 되는 거잖아요. 근데 실제 그게 맞기는 하거든요. 이러 이러 여차여차 이렇게 돼서 결국 수급이 꼬였어요. 근데요. 반등시에도요. 반등시에도 우리나라 변동성이 커요. 하이니스가 상한가를 가는 증시잖아요. 8월 그 8월 첫걸레일이었나? 하이니스 상한가 갔었죠. 하이니스가 상한가도 가는게 우리나라 증시라고. 대만은 파생이 없는데 우리 시장은 기이하게 파생 시장이 된 것까? 돈 벌려고 이러면 한국거래서 나쁜 놈들.
아니 먼슬리만 해도 충분한데 위클리는 왜 만든 거야? 응. 그렇잖아요. 먼슬리만 해도 충분했는데 우리나라 파생이 얼마나 큰데 주식 시장에서 위클리 이거 왜 만들었냐고 아주 그냥 주단위로 그냥 아휴 이거 왜 만든 걸까요? ETF 왜 자꾸 만들 거 만드는 걸까요? 너무 많아요. 우리나라는 그런게 ETF, ELS, 뭐 ELW 심지어 옵션은 한 달에 한번 두 번째 주 번째 목요일 날 만기가 아니라 아이 한 달에 한 너무 1년에 12번밖에 없네. 만기가 아이 옵션은 만기가 꽃인데 매일 만기를 만 매주일 만기를 만들자. 위클리 옵션 나중에 도박판 다 돼 버렸죠.
왜 도박판을 자꾸 만들까요? 거사 나오는 수수료 수입이나 이런 거 아닌가? 나는 이거는 좀 되게 정책이 그니까 소탐대실 전형적인 화생은 사실 우리나라 기업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주식 시장을 보조하는 시스템이 돼야 되는데 그 보조하는 시스템이 더 커져 버린 건데 거기에 기름을 자꾸 끼었는 거죠. 정책적으로. 그럼 왜 끼질까? 얘네 바보인가? 모르나? 이거 그것보다는 작은 이익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저는 들어요. 아유, 이런게 너무 많죠, 우리나라 지금. 그리고 그 끝판왕이 마지막에 야, 하다 하다 못해 이제 전자닉스 가지고 ETF를 만드는 기헌상까지 이제 왔던 거예요.
사실은 그 전에 옛날에 위클리은 문제예요. 위클리 저거 왜 만든 거야, 진짜? 근데 이게 파생 시장이 우리나라 현물 시장에 영향을 주는 거는 눈에 확 드러나지가 않으니까 사람들이 별 말이 없는 거예. 뭔 말인지 아시겠어요, 여러분들? 여기도 지금 유킬리 옵션이 뭔데 모르시는 분들도 꽤 많다고요? 유클리 옵션? 아니 뭐 그냥 주간 옵션이라고 하면 되지. 뭐 이렇게 어렵게 영어를 써. 그 명확하게 드러나지가 않으니 단위 종목은 드러나잖아요. 그러니까 그 전 주식 투자자의 공부를 산 거죠. 사실 이거는. 그러니까 자꾸 이제 상품을 만들어서 올리고 예전에 그 야간 선물 이것도 있죠.
야간 서물 야간물 찍하고 CME 거래소랑 만들고 예전에 처음에는 야간 옵션도 있었는 유렉스랑 만들었어요. 이거 이제 프랑크 프루트에 있거든요. 왜냐면 제가이 당시요 CM이 야간 선물 도입시에 증권사 직원이었고 요거 담당자였어. 제가 저희 그니까 유한타 증권요 야간 선물 야간 옵션 도입 책임자가 사실 저였어요. 제가 이때 그이 거래소 단당세 얘기를 많이 해 봤거든요. 근데이 당시에 보면 얘네도 이제 CM이 식하고 있는 거래소랑 계약 맺어 가지고 수익 쉐어하는 거예요. 얘네랑 수익을 쉐어한다고요. 유렉스랑도 수익을 세 쉐어하고요. 수익을내는 거예요.
일반 회사처럼 거래소가 KRX가 그거를 새벽에도 하려고 요걸 도입을 한 거예요. 여러분 이거 야간에 이거 거래되는 거 이거 도입한게 그 어떤 외부 변동성에 그냥 노출되어 있는 우리나라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거 도입했다고 보세요. 아니에요. 무슨 소리야? 이런게 되게 많습니다. 말이 좀 이상한 대로 샜는데 근데 반대 생가고 반등시도 우리나라 반등폭이 클 거예요. 자, 지금이 상태로 반등이 오늘 좀 미미하다면 내일이 저점이 가능성이 높고요. 어, 반등은 최소 거래소 6,000 위로 무조건 올라옵니다. 저점이 어디냐? 예를 들면 까요?
거래서 저점이 지금 5,500인데 응. 앞에 저점이 얼마야? 5,200 되네. 야씨 5,200을 가면 어떡하나요? 여기 테스트 하면 어떡하나요? 음, 이런 질문들을 할 수 있는데 어, 많이 빠지면 많이 빠질수록 아, 먹을게 많구나 하고 좀 저는 봤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5,000에 내가 살 수만 있으면 6,000에 팔면은 20%는 먹는 거잖아요. 그렇죠? 5,000원을 사서 6,000원을 팔면. 근데 많이 안 빠져서 5,500에 사서 6,에 팔면 10%잖아요. 아, 먹을 수 있는 룸이 커지는구나. 전 좀 이렇게 보셨으면 좋겠다는 거죠.
지금은 과매도에 이미 들어왔기 때문에 변동성만 커지는 구간이에요. 아셨죠? 얼굴 왜 가렸냐고요? 아니 그냥 딴 뭐 얼굴도 가리고 무슨 뭐 뭐 만 원의 행복인지 뭐지 막 이런 거 하고 있길래 그냥 나서 그냥 갈려고 있었습니다. 대박 누가 장난 그니까 좀 같이 좀 살자. 진짜 적당히 좀 적당이라는게 없네. 피르물도 없는 새끼들 아 야씨 HLB가 차트가 좋은 판이네. 어이가 없네. 다 이상해졌네. 어 이거는 살아 있다. 피 케올 뭐 당연히 센 놈일수록 살아 있겠죠. 그나마 왜 차트라는게 그거잖아요. 부산태에서나 살아 있잖아요. 차트라는게 결국 결국 강하면 강할수록 좋아 보일 수밖에 없는게 차트거든요.
얼굴 여기 왜요? 미안해요. 제가 그게 잘생긴 건 아닌데 뭐 굳이 읽어 가지고 제 전 당연히 잘생기지 못했죠. 제가 잘생겼으면 어떡합니까? 그 예전에 예전에 한국 경제 전문가 연금 지금 이제 딴 데에 있는 김영철이라고 있어요. 제가 이제 좀 친하게 지내는 동생인데 지진난주 좀 만났었나? 지진한주 좀 만났었를 한단 말이에요. 살이 엄청 빠졌어요. 뚱뚱하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야 형이 만약에 마운자로 형 내가 이제 나 할까 말까 고민이다. 내가 뭐 누구 잘 보이라고 살을 빼냐? 그냥 운동이나 할까? 아 좀 고민 중이다. 아무튼 그랬더니 야 형이 빼면 장난 아닐 텐데 진짜.
아 그 방송 아 방송 하죠. 예. 거기 제가 아는 애들 다 있잖아요. 거기. 아씨. 신기합니다. 이게 뭐 이거는 뭐 되게 사적인 얘기니까. 어 CJN 이거 어제도 세던데. 오늘도 세네요. 미디어 장빠질 때도 오히려 올라오는구나. 라운 지켜. 와, 이럴 때 올라가면 눈에 확 뛰죠. 다 빠지니까. 매매디 주캠. 얜 왜 상한가요? 시이 100억이구나. 아휴. 주식을 빠지고 부동산을 오르고 그래요. 아 제가 그 교통 사고을 당했다고 이야기드렸죠. 그 엊그적게 엊그적게 잠깐 뭐 쉬어가는 이야기를 하자면 교통 사고를 당했는데 당했다기보다는 제가 이제 차를 대놓고 차를 대놓고 저랑 이제 경남형이랑 준혁이랑 3시 이제 한잔 했거든요.
3시 이제 한잔을 하는데 전화가 왔어요. 제가 전화를 못 받았어요. 얘기하나 정신 없어서 한 다섯 통, 여섯 통 왔을 때쯤 제가 전화를 받았어요. 그니까 이제 스스로 자기가 후진하다가 제 차를 쳤는데 뭐 앞에가 좀 어디가 손상이 간 거 같고 해서 와 보셨으면 좋겠다 이래서 갔죠. 최초 전화온지 30분 후에 그 앞에 그 번호판 위에가 부서졌더라고요. 이제 밤이고 하니까 저저도 술 먹고 정신도 없고 게다 경찰도 오고 보험사도 오고 뭐 난리가 나 있더라고. 이미 제가 전화를 안 받아서 다 불렀대요. 일단 일단 뭐 내일 얘기하자 하고 어떻게 하고 왔단 말이죠.
쇼브 봤어요. 제 이런 경험이 없어 가지고 이제 어제 막 저녁에 여기저기 전화를 해 봤거든 준혁한테도 전화를 해 보고 경락왕한테도 전화를 해서 같이 현장이 어쨌든 잠깐 있었으니까 이러 이러 여차여차 한데 난 범험사까지 가면 귀찮고 그냥 합의하고 내가 알아서 수리하고 싶다. 태면 좋겠냐? 경남 아 맞다. 맞저 사고 맞아 맞아 야 근데 그 사고 난 그 아가씨는 이쁘기는 왜 이렇게 이쁘냐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야 씨 남자들 보는 건 똑같구나 내가 씨 어제 유튜브에서 사고낸 사람 이쁘다고 얘기했었는데 평 눈에도 이뻤지 애들이 야 너무너무 말도 안 되게 이쁘던데 연예인 아니야 막 그러더라고요.
야씨 연예인 연예인인가 진짜? 연애인는 아니겠지. 연애님 얼굴 안 하고 아니까 한 눈에 봐도 엄청 이쁜 사람 있잖아. 엄청 이뻤어요. 사실 솔직히 말하면 약간 그 얼굴에 빛이 날 정도로 이뻤어요. 오차림도 예사롭진 않았네. 아니 근데 그 사고 얘기 하니까 당장 그 얘기부터 하더라고요. 야 그냥 그 합의를 합의를 그냥 야 저녁이나 먹자고 해 막 이러는 거. 서 야씨 아니 무슨 교통 사고 합의를 전녁 먹자고 하는 사람이 어디냐고 그래 그러면은 세게 불러 세게 부르고 조금씩 깎다가 어 잘 안 되면 전녁 없다고요? 저녁 사단 달라고해 안 보십니다.
예 안 보시니까 제가 편하게 얘기하는 건데 아 결국 그냥 20만 원 받고 심하이 쳤어요. 20만 원 받고 10만이 쳤어요. 싸게 했죠. 최소한에 제가 생각하는 비용만 바꾸. 아예 안 바뀌도 그렇잖아요. 너무 싸죠. 아 그렇게 하고 해야지 어떡해요. 엄청 좋아하더라고. 20만 원에 그냥 합의 보자고 했더니 정말요 이러면서 엄청 좋아하더. 그거 많 많이 봐서 뭐 합니까? 근데 누군가의 이게 피곤함을 주고 그거 돈 받아서 뭐해요? 이치면 대치 내가 볼 때 크게 부서지지 않았던데. 야, 나 그 말이 너무 웃겼어요. 경님. 야, 근데 그 사고난 그 상대방 야, 이쁘긴 오질락게 이쁘더라.
이러더라고. 그래서 야, 씨. 야, 나이 상담하려고 잘했더만. 어떻게 해야 될지 물어보려고 잘했더만. 형이 봐도 그렇지. 오날이 예쁘지. 야, 아, 뭐야? 뭐 하는 사람이야? 아사고 얘기 왜 하는 거냐고요? 그냥 하는 거예요. 그냥 나 주식 얘기 지금 솔직히 별로 할 것도 없어요. 지금 주식 얘기를 할게 뭐 뭐가 있겠어요? 저 뭐 그 한시간 반 동안 정도 할 얘기는 없고 뭐 할 만큼은 얘기는 다 했어요. 제 생각에. 근데 그 이런 마음이 있죠. 그러니까 지금 시장이 여기서 조금 그래도 낙폭을 회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올라갈 건 또 올라가니까.
근데 역설적으로 그래 버리면 찐바닥이 또 나오는게 살짝 밀어질 수가 있어 가지고. 그니까 이게 반등이요. 깔끔하게 안 나면 이게 되게 피곤해요.이 반등이 맞아. 아니 반등 할 거라며. 근데 반등이 맞아. 이거 폭락인데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게 좀 있어요. 사실 원래 이런 이상한 유의 반등이 그러니까 어제장이 좀 잘 어제 반도체가 나쁘지 않은 흐름 가고 뭐 이런 식으로 갔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됐어요. 그게 너무 아쉽죠. 깔끔하게 올라가 주는게 좋잖아요. 우리도 거기에 이제 CPI가 기름을 끼진 거고 휴. [한숨] 건퍼는 교체 안 하면 되죠.
건퍼를 왜 교체해요? 보니까 그 버 번호판 이렇게 싸고 있는 그 가드라고 하나? 그거 부러진 거 같더만. 그냥 뭐 돈 얼마 되지 않아요. 아니요. 현금이 일부 있는데 오늘 다 진입하는게 맞냐? 아니요. 아니요. 내일. 근데 이렇게 하루하루 쪼아가면서 하는게 귀찮고 이러면은 분할 매수해라 이렇게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데 한 3일 나눠 사세요.이 정도는 얘기할 수 있는데 오늘 사야 된다. 난 크리티컬한 포인트를 찾을 수 있든 없든간에 찾으려는 노력을 해 보고 싶다. 그러면 오늘 그러면 오늘 아니에요. 이거 돌리는 거 보면서 사기는 쉽지 않을걸요.
자, 보세요. 내 과거 사례 그니까 여러분들 시각적으로 과거 사례를 봐야 여러분들이 더 편할 거예요. 보기가 자 이거 자꾸 지난 차트 왜 보여 드리냐면 그래야 이해가 좀 된다는 거죠. 시각적으로. 자, 보세요. 이제 과매도 구간에 들어왔을 때 움직임만 보는 겁니다. 저는 가장 최근에 이때는 깔끔하게 얘 돌렸어요. 그다음 밑으로 조정 기회 주나요? 안 줘요. 누가 기회를 줍니까? 여기서 한 5천 초반에서 여기가 어디죠? 7천 넘어갈 때까지 되게 빠른 속도로 가요. 그죠? 이게 퍼센테이지가 그래도 3, 40% 되거든요. 지수가. 이건 이제 깔끔하게 반등이 진행이 된 거고 그 장이 밑에만 보면 이제 작년 4월에 딱 이렇잖아요.
이때도 사실 마찬가지예요. 그니까 반등하는 거 보면서 살까요? 이게 좀 어불 상설인게 뭐냐면 낙폭이 과대한 구간에서 반등하면서 보고 산다라는 표현이 좀 이상해요. 반등한 걸 여기서 봤을 때는 언제예요? 그러면이 구간 들어왔어. 이날이죠. 여러분 이날 살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응. [목을 가다듬음] 같으십니까? 이날요?이 동그라미 친 구간에 우린 지금 답안지를 알고 있어요. 어 이날부터 계속 올라왔네. 이날 그럼 샀어야 되네. 답안지는 알고 있는데 막당 이날 못 산다니깐요. 왜? 전날 또 반등폭이 크기 때문에 못 사요. 적당히 올랐으면 사는데 사람들이 확 올라가기 때문에 못 산다고요.
이날 못 산다고요. 뭔 말인지 아시죠? 이날 못 사요. 이날 사기 어려워요. 이거 생각보다. 오히려 막 이때 엄청 팔고 싶었을걸요. 근데 이때는 또 야 아 좀 내려오게 내려오면 사야지.이 사람 심리 이렇다니깐요. 못 삽니다. 예. 그럼 더 과거로가 볼게요. 그래서 제가 이게 이게 포인트 잡는게 쉽지가 않은게 변동성이 커져 있어서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상쇄시키려고 분할 매수라는 보육지 책이 나오는 건데 24년으로가 봅시다. 근데 이게 진짜 이게 진짜 약간 지금 뭐라고 해야 됩니까? 이 자리가 진짜 천하무적의 자리긴 한다니깐요.
보세요. 이거 24년이거든요. 야 24년은 왜 이렇게 많이 갔냐? 근데 제가 지금 동그라미 친구가 한 다섯 번이나 나왔네. 근데 봅시다. 그때마다 지수가 어떻게 돼요? 응. 그때마다 오르지 않나요? 뭐 나중에 떨어지든 말든간에 다 올랐죠. 다 올랐죠, 여러분? 이거 보이시면 3번. 이건 23년이에요. 24년. 24년. 23년인가? 4 24년. 아, 나도 헷갈린다. 잠깐. 다 올랐어요. 아무튼 3년이. 4년이. 그럼 디테일하게 보자고.이 이때는요. 찍고 돌렸어요. 찍고 돌렸어요. 사실 이런게 제일 깔끔한데. 그다음 24년 요때도 찍고 돌려고.
근데 요때는요. 요때도 이것도 찍고 그냥 돌린 거 같은데. 예. 여기 찍고 원래 원래 이게 안 빠져요. 그냥 올라갔어요. 여기도 들어갔네. 여기죠. 여기죠. 이날 들어갔죠. 옛날 24년 11월 13일. 다음날 어떻게 됐죠? 또 빠졌네. 그다음날 어 또 밀렸네.이 지금하고 좀 비슷한 거예요. 구도는 이런 것도 그렇잖아요. 우리나라 엊그적게 과매도 구간 들어왔죠. 이렇게. 그리고 어제 어떻게 됐어요? 갭상승했다가 음봉으로 밀었네요. 그리고 오늘 어떻게 됐어요? 오늘 폭락인데 여기도 빠지긴 했는데 요렇게만 빠졌으면 참 좋았는데 전 요런 걸 말한 거거든요.
사실 그리고 올라가. 근데 이게 이게 살기가 어렵다니깐요. 생각보다 지금 사례들을 계속 보시면 아시겠지? 이게 눈치 잘 보지 않는 이상 진짜 어려워요. 반등하는 거 보고 나서 사는 산다라는 그 행위 자체가 왜 낙폭가대 구간에서의 나오는 반등은 하나 포인트 잡히면 그냥 반등 나오거든. 근데 그게 그것도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예를 들면 뭐 오늘 이렇게 빠졌어. 내일 만약에 7% 올라요. 여러분 내일 7% 오르는 거 따라서 살 수 있어요? 내일 7% 오르면 따라 살 수 있냐고요? 못 산다니까 이거. 그래서 제가 항상 이럴 때 많이 하는 얘기 중에 하나가 뭐냐면 이게 지금 당장 움직이는 것과 떨어지는 폭이나 막 이런 막 섹터들 막 움직임들 보면 못 살겠어요.
솔직히 말하면 똑같아요. 사람은 두려워서 지금은 못 사겠어요. 두려워서 못 삽니다. 못 사겠다. 그럼 들고 있는 거라도 들고 가세요. 팔지 마시고 반등 주고 나서 파세요. 팔고 리밸런칭 하세요. 여기서 던지는게 최악이라는 거죠. 적어도 여기서 던지지는 말자는 거죠. 두려워서 못 사겠다라는 건 저도 충분히 이해돼요. 왜냐면 저도 두려우니까. 그것까지 이해돼요. 근데 막상 이게 반등이 시작되죠? 되죠. 거기서도 너무 올라서 못 사겠다. 나와요. 하루 이틀 조정 주면 살게요. 근데 조정이 잘 안 나와요. 조정은 그 반등 끝나고 나와요. 이제 그 파동은 끝난 거고.
저 과거 살해 보면 다 되게 되게 이게 비슷해요. 흐름 자체는 다 똑같아요. 그 폭만 달라요. 폭만. 그리고 이번에 나온 폭이 좀 역대급이긴 또 해요. 아 이게 역대급이란 말을 자주 쓰는 건 좋지는 않은데 어떻게 맨날 역대급이야? 5월 6월 7월 달에도 역대급이고 10월도 역대급이고 뭐 맨날 역대급인가?라고 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만 뭐 실제가 그런 걸 어쩌합니까? 오늘 나온 그 증권사 보고서에서 이런 걸 제가 봤어요. 어떤 걸 봤냐면 MDD 얘기를 해요. MDD를 아시는 분도 있고 처음 들어보시는 분도 계시 계시겠지만 이게 이제 맥스 드로우다운이거든요.
맥스 드로우다운. 그러니까는 한타 파동에 빠지는 그 폭을 MDD라는 표현을 써요. 그리고 이거를 M자를 빼고 그냥 DD라고도 해요. 그냥 들어오다이 보고서에서 맨날 장 많이 빠지면 뭐 무슨 얘기 나오는지 아세요? MDD 얘기 나오고요. PBR 나옵니다. PBR 밴드 얘기 나오. PBR 밴드. 어, PBR 밴드라고 하더 뭐 12개월 뭐 코워드 PBR PER 나옵니다. 항상 나오는 얘기죠. 그 밸류가 싸다라는 거예요. 그냥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밸류가 싸다. MD 얘기는 왜 나와요? 너무 많이 빠졌으니까 나오는 거예요. 너무 많이 빠졌다.
과거에 이런 MD를 보였을 때는 확률적으로 1개월 놓고 봤을 때 빠진 적이 없다. 막 이런 거 있잖아요. 이거 항상 나오는 얘긴데. 근데요. 자, 지금도이 저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나오잖아요. 항상은 깨 항상 깨는데 깨는데. 근데이 사람들이 주장하는 바가 틀지지도 않아요. 뭐냐면 이런 자리에 사서 깨어 깨 깰 때가 훨씬 많죠. 당연히. 그니까이 여러분들이 꼭짓점을 잡으려고 하니까 문제라니깐요. 꼭지점을 잡으면 좋죠. 꼭짓점을 잡으면 참 좋은데이지가 안 되니깐요. 이게 단기 급락장에서 이거 되게 어려워요. 이게 제일 어려운 포인트 중에 하나요.
단기 급락장 꼭지 잡기가 진짜 어려워요. 그 개념으로이 논리를 보자면 다 틀렸는데 결국은이 밸류로 실제 오기도 하고 실제가 이렇게 나오면 결국 수입 구간으로 바뀌고 좀 기다리는 봐야죠. 그거는 거의 뭐 확률이 굉장히 높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런 보고소가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 애널리스트가 괜히 바보 애널리스트 애들이 얼마나 궁금하냐는데 걔네들이 왜 저런 식으로 쓰는지 아세요? 약간 비겁한 거기도 해요. 저거는 완전 단기 초단기 그 변동성은 모르겠으니 저렇게 써 놓으면 어쨌든 지나고 보면 맞거든요. 말인지 아시죠? 신용이요? 신용 별로 안 틀렸어요, 아직.
근데 이거는 우리가 실시간으로 볼 수가 없어요. 아, 요즘 시장이 맨날 끝나가니까 근데 맨날 시황 얘기만 하고 있네. 솔직히 말하면 저는 아직도이 방송을 1천명도 안 본다는게 정말 도저히 재상식으로 납득이 안 됩니다. 제 상식으로론 도저히 납득이 안 아, 나는 진짜 이해가 안 돼. 제 제가 뭐 타 방송을 보진 않는데 다른 뭐 타 방송국의 방송이나 한국 경제에서 하는 타 방송도 전 잘 안 봐요. 근데 여러분 아니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는 방송 솔직히 처음 본다. 2번 한번 쳐 보세요. 아 시황은 이렇게까지 쪼개 가지고 얘기해 준 사람이 어 있어요.
근데 이걸 천명이 안 본다고요. 저는 사람들이 와 그니까 분간할 줄 모르는 거 같아. 이렇게 얘기해 주는 사람 없는데 진짜 무들 아닌가? 이해가 안 돼요. 솔직히 이거를 그 무료 유튜브에서 이러고 앉아 있는데 약간 자괴감도 들고 막 이래요. 솔직히 말하면 어떻게 이게 1천명이 안 봅니다. 한 3,명 봐도 모자른데 내가 볼 아 순간 시청자 수보고 지금 예 신용 얘기하려고 했지? 예 신용 얘기하려고 했죠. 자, 신용이 이틀 있다 잡혀요. 자, 이게 지금 오늘 날짜가 10월 15일이죠? 오늘 장 끝나야 나오겠지. 근데 이게 결제일이라는게 있잖아.
우리나라는 증권사에서 D플스 2로 결제를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월요일 날 주식을 사면 하루 이틀 있따 수요일 날 이제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죠. 수요일 날 주식을 팔면요. 하루 이틀 있다가 금요일 날 계좌에 돈이 들어온다고요. 그 결제일이라는게 있어 가지고이 신용이 우리가 이제 빠졌는지 들어갔는지 이거 보는게 이틀 이따가 실은 언제부터 나왔을까요? 화요일부터 나오지 않았을까요? 12,명이 보고 있어요. 12,명이 주식 시세를 만들겠다. 그러면 자, 그 이게 제 기억에 화요일부터 제가 이거 이거는 보통 뭘로 보냐면요. 8시 50분에 동시 효과로 보시면 돼요.
50분 땡했을 때 동시 효과가 야씨 말이 안 되는데 오늘은 미국 시장이나 뭐 여러 정항상 한 -1% 출발할 거 같아 만약에 근데 막 동시 효과가 -7% 찍혀 있어 거래가 된 건 아니지만 어 이거는 물량이 뭐 나오는 거잖아요. 이게 제 기억의 파일부터거든요. 그러면 이게 이제 오늘 날짜부터 이제 찍힐 거예요. 이제 숫자가 슬슬 지금 화모 계속 빠졌죠? 이거 지금 오늘 내일 월요일 계속 찍힐 거라고요. 뭐가 신용 감소가 되는게 이제 막 찍히기 시작할 거예요. 꽃싹 인제 찍힐 겁니다. 쭉쭉 찍힐 어, 신용이 별로 안 빠졌네. 아니요. 아니요.
이게 이틀 뒤에 나오는 숫자라서 그래요. 지금 14일자로 찍혀 있는 거라서요. 월요일자. 월요일자 기준이에요. 월요일자. 월요일 날도 급락을 했지 않습니까? 아, 진짜 뭐 맨날 빠졌네. 진짜 생각해 보니까. 그 월요일 날도 이제 급락을 했는데 이날 나온 물량이 여기에 찍혀요. 뭐 일상적인 수준이지 않습니까? 그냥 급락해 가지고 신용 물량 좀 나왔네. 수준이거든요. 근데 이제 코너에 몰린 물량들이 막 나오잖아요. 그건 동시효가부터 나오죠. 이제 줄줄이 나올 겁니다. 지금 연속하락이 나오고 있으니까 줄줄이 이제 나올 내일부터 이제 좀 많이 숫자가 찍힐 거 같아요.
내일부터 우리가 눈으로 볼 때는 음. 화요일부터요. 화요일부터. 제일 기억에 독 심했어요. 오늘은 어땠냐? 어제도 심했고 계속 그랬는데 오늘도 심했어요. 아니 오늘은 실제로도 한 7% 빠지지 않았냐? 동시효가 더 빠졌을걸요. 네. 8시 50분 동시 효과가 몇 %? 10%. 어, 지금 실제보다 더 빠졌잖아요. 거래가 된 건 아니죠, 이거는. - 10% 출발해서 -4%로 시작했죠. 동시 효과가 벽에 이제 그 변동성 변동성이래 그 낙폭 단기 낙폭 심화에 따른 신용 물량이 실제 추회가 된다라는 근거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근거 뭐 8시 50분 땡했을 때 동시 효과 예상 가격을 봐라.
그게 일반적인 시장 예상치와 너무 벗어나 있으면 물량이 나오는 거다. 옵션 가지고 지금 이야기해 줄 수 있는 건 없어요. 자, 보세요. 우리가 이제 하락할 때 언제 반등할 누구나 궁금해요. 저도 궁금하죠. 하락을 하면 언제 반등을 할까? 할 수 있을까? 어디까지 빠질까? 맨날 나오는 질문 있잖아요. 빠질까? 언제 살까? 그까 궁극적으로 언제 살까 때문에 나오는 질문이기도 한데 사실 대부분의 주식하는 사람들은 주식을 다 들고 있어요. 보통 버텨야 되나? 풀어야 되나? 뭐 맨날 이런 질문입 이런 말이죠. 자, 일단 예외는 신용이나 미수 같은 레버리지를 쓴 사람들은 알아서 해야 돼요.
이거는 어쩔 수 없어요. 근데 현금이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현금이라는 전제라는 말은 뭐 뭔 말이냐면 약간의 시간 투자는 또 가능하다라는 말이기 때문에 그것까진 전제를 깔고 봐 줘야 돼요. 했을 때 하나 가지고 판단을 할 수 없어요. 자, 뭘 뭘 가지고 판단합니까? 차트의 위치를 보죠. 일단 기술적 분석을 합니다. 그리고요. 수급을 보겠죠, 당연히. 그리고요. 이렇게 빠질 때는 보통 다 이유가 있어요. 그 빠진 이유에 대한 분석들을 하겠죠. 그리고요. 뭐 이거를 반전음 시킬 만한 네러티브가 있을까 뭐 이런 생각도 좀 해 봐야겠죠.
그리고요. 섹터 분위기도 봐야. 자,이 되게 볼 건 여러 가지데 이게 명확한 거는 사실은 수급이에요. 명확한 건 수급이거든요. 근데 지금 수급은 명확하진 않아요. 솔직히 말은 제가 수급이 별로 안 하는 이유가 명확한게 없으니까요. 특히 없잖아서. 보통이 정도 빠지면 개인들이 마치 이제 포모 현상 오듯이 주식 포모 현상 오듯이 손에다가 몰빵 받습니다. 그죠? 요게 이틀 전에 한번 있었어요. 근데 그 나오다 말았어. 금액이 크진 않았어요. 10월 13일 날 한번 할 있었거든요. 근데 금액이 좀 아쉬워요. 금액이 좀 아쉬워.이 연달아 나와 주면 좋은데.
연달아 나와 주면 좋은데 그렇진 않아요. 그죠? 그래서 이걸 가지고 아씨 개인이 지금 하반에 몰려왔기 때문에 이건 반등이 안 나올려? 안 나올 수 없 이만을 지금 하기 좀 어렵고요. 자, 여기서 이런 질문 할 수 있어요. 아니, 개인이 이제 이거 뒷파트 52억인데 52억 풋 좀 샀다고 너무 그런 거 아니냐? 외국인도 이렇게 사지 않았느냐? 기관도 여기 사고 막 이랬잖아. 왜 얘네 가지고 뭐라고 안 하고 개인만 가지고 뭐라고 하느냐?라고 물어보실 수가 있는데 이거는 제가 명확하게 이게 될 수 있는게 개인, 풋은 개인이 이게 뭐 해지를 한 거겠습니까?
혹은 구조적으로이 구조를 짜서 같이 들어간 거겠습니까? 아니라고요. 얘네들은 그냥 방향성이라고요. 하방에 배팅을 한 거라고요. 외국인과 기관은요. 얘네들은 별 수요가 많아요. 왜냐면 얘네들은 상품을 다루잖아요. 특히 기관은 ETF를 다루고의 그 포지션이 어마어마하게 크지 어마어마하게 크니까 자사주 매수 기간에 주가가 못 가는 거예요. 거기다 좀 물량 줄여야 되니까. 어쨌든 별별 해치들이 많기 때문에 이걸 올게 방향성만 가지고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개인은 근데 대부분이 방향성이라고요. 여긴 의미를까죠. 근데 기왕이면 개인이 푸드 샀는데이 맛상대자가 외국인이 되는게 제가 좋다고 얘기했을 거예요.
외국인 기간 이건 중요하지 않아요. 둘 다 방향성 투자하는 애들이 아니니까. 이게 섞여 있는 외국인 개인일 때가 의미가 있는데 요거 하나 가지고 의미를 너무 세게는 못 하겠어요. 이거는 과거 사례 이것도 찾아보면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옵션 가지고 이야기하긴 어려워요. 수급 가지고 풀어갈 수 없겠느냐 하시는데 수급 가지고 지금 어떤 논리를 만들어내는게 어려워요. 그냥 개인들이 전자닉스 사는구나. 그냥이 정도입니다. 개인들은 그냥 전자닉스 빠지면 무조건 그냥 전자닉스 전자닉스 이런 놈 수급에서 볼 수 있는 건 그 정도고 나머지는 되게 일상적인 수준이라서 지금은 파생이 저는 영향을 주는 거 같진 않아요.
그래서 결론은 파생이도 영향을 주는 거 같진 않아요. 왜? 파생이 특이한 수급이 안 잡히니까. 그래서 파생이 너무 고민 안 하셔도 돼요. 지금은 주식 그냥 보셔야 돼요. 주식 쪽에서 흐름을 봐야 자, 뭐 30분 다 됐습니다. 저 오늘 방송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외국인도 마찬가지. 기관 뭐 어 펀드 매니저들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자, 그러면은이 부분을 어떤 식으로 그 해결해 나가야 될지 이걸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어, 지금은 소나귀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고 소나기가 쏟아져 있는 상태기 때문에 약간 피하자. 예. 어, 손나기는 피해 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니까 청와 밑에서 약간 피하자.
그것도 가능하지만 소나기가 내리는 그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우산 쓰고 어 밭 깔고 밭에이 또랑 뭐 이런 것들을 어 튼튼하게 만드는 그런 농부들도 있어요. 그죠? 어 그 그러니까 쉰다라고 해서 모든게 되는 건 아니죠. 그죠? 그러면 어떤 식으로 트레이딩을 할 건가? 전략적 부분을 생각을 해야 되는게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서두에 이렇게 열고요. 어렵습니다. 힘듭니다. 지금 주가가 455포인트 내렸는데 좋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힘든 그런 상황이지. 현금을 갖고 있다라고도 마찬가지예요. 갖고 있는 종목은 안 내리나?
그죠? 어어. 예. 잘 투자를 했어도 마찬가지죠. 그죠?이 이 시장 리스크로 다가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이해를 해 주셔야 되고 인정을 해 줘야 다음번 움직이는 여건에이 트레이딩 방식이 나타난다. 그렇죠? 지금 주가 계속 내려요. 지금 주가를 내리는 주범이 뭐죠? 일단은 수급적 측면에서는 외국인이에요. 그렇죠? 자, 그러면 우리 구독자님들 들어오는 그런 상황이니까 상황이니까 어 시장 내용부터 일단 브리핑을 먼저 해 드릴게요. 안 좋습니다. 정말이에요. 자, 봐 보세요. 개파락 이거 많이 봐왔던 패턴 아니에요?
개파락 이후에 쭉 지금 더 내렸네요. 그죠? 이게 300포인트야. 개파락 300포인트. 지금은 456포인트. 아침에 사이드카 걸렸잖아요. 코스피 걸린 다음에 코스 딱 바로 걸리던데. 예. 지금은 서킷을 봐야 돼요. 서킷 브레이커 8%. 어 그러면 30분간 거리 정지. 걸리는 그런 부분에서. 예. 근데 이런 적이 있었잖아요.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했을 때이 이런 거 많이 있었잖아요. 어 다 내일은 내일은 내일은 이렇게 갭 상승을 해서 옆으로 쭉 가나? 이렇게 그러니까 오늘은 이래도 내일은 또 이럴 수 있는 건데 앞이 안 보여.
그렇죠? 내가 앞이 안 보여요. 그죠? 이것 때문에 그래요. 제가 3조 3,억 무자하게 팝니다. 진짜 갖고 있는 거 다 팔기세인데 그러면 기관들은 어떻게 사냐? 금융 투자이 빠질 것 같은 느낌이 안 들어서 사나? 얘는 어쩔 수 없이 사는 거죠. 여기 이제 자사주 매입도 거기 끝난 상황이고 기금도 안 사잖아. 투신권 사모펀드 불안하니까 파는 거고. 아, 코스타 악어의 눈물만큼 사 주네. 그렇죠? 어어.이 일부러 사는 거 아니에요, 이거 파느냐고? 자, 한번 볼게요. 프로그램 매수는 어머, 플러스로 들어오네. 예, 이거 그럼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는 거 눌러 볼게.
이렇게 누가 프로그램 매수 쓰냐? 프로그램 매수를 눌러봤더니 외국인들이 프로그램 매수 매도인데 얘네는 기관이 사네. 금융 투자자가 사요. 뭐를 이용해서? 프로그램 매수를 이용해서. 그 금융 투자는 프로그램 매수를 이용한다는 것은 단기적으로 들어오는 거죠. 프로그램 매수를 이용한다는이 자체는 안 사고 싶은데 사는 거야. 왜? 지수를 맞춰 가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지금 얘네들이 운용하고 있는 인덱스 펀드들 많잖아요. 그걸 지켜내야 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그렇죠? 어,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프로그램 매수야. 매도도 아니고.
그럼 프로그램 매매에 대한 여건에서 외국인들은 매도로 나와요. 누가 산 거야? 이게 산 거예. 그러니까 외국인들은 프로그램으로도 팔고 계좌에 알 박혀 있는 알로도 팔아. 그죠? 본인 계좌에 있는 것도 팔고 프로그램 매도로도 팔고 그리고 선물은 사네. 악어의 눈물만큼 코스 딱 사 주고. 외국인들이 다 조율하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그냥. 예. 예. 예. 예. 우리 구독자님들, 우리 황금 가정님들 지금 시장이 이래요. 이러니 현금 비중을 높여 가야 될 거 같지 않나요? 저도 좀 샀어요. 저는 다 팔았는데 좀 샀어요. 아,이 정도면 됐을죠.
그것도 빠져. 그러면 그나마 다행이다. 조금 사서. 어, 그나마 다행인 거야. 어, 아이브 님, 징글징글하죠, 진짜. 근데 이거 견뎌내야 돼.이 징글징글한 거를 견뎌내지 못하는 사람은 털려 나가는 거야. 아이 님을 위해서 다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이거 기억나요? 기억나면 1번 이거 털어야 되잖아. 지금 이거 31조야. 60조야. 56조야? 아니, 뭐 삼성자 SK닉스 자사주 매매봐야 40조인데 이거는면 몇 배수로 지금 어, 걸려 있는 그런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터냐 이거? 좀 잔인하지만 주가 더 빠지면은 여기에 있는 것들 투매로 나오지 않겠어요?
그럼 지금 팔아야 되네. 투매. 그렇죠. 더 내릴 거 같으니까. 근데 자신 이게 투자 심리가 아주 묘해서요. 묘해서 갖고 있는 거 더 내릴 것 같아 팔잖아요. 팔아서 주식이 없으면 더불안해. 이제 그게 조금만 올라와도 아 이거 씨 괜히 팔았나 별 생각이 다 들어. 그리고 내리면은 좀 안 더하는데 조금만 올라오는 기분 나오면은 아 이거 다시 사야 돼. 그러니까 주식을 갖고 있는게 속편하다고. 근데요. 주식을 갖고 있는게 속편한 사람들은 견딜 수가 있으니까 그렇게 하겠지만 갖고 있는 것을 갖고 있지 못하게 반대 매매를 치거나 야, 이거 돈 안 맺고면 반대 매매 해야 돼요.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그 계좌들. 그거는 나락이잖아. 여러분들은 거기에 해당되지 않지요. 예. 제가 신용 쓰지 말라고 그랬잖아요. 미술치지 말라고 그랬잖아요. 스탕론 하지 마시는게 안 하는게 좋아요. 저는 정석 투자 그냥 현금으로 해도 된다니까. 그러면 견딜 재간은 있잖아. 주식 시장은 강한 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즐긴 자가 살아남는 거거든. 우리 구독자님들 힘드시죠? 저도 힘들어요. 어, 5천도 깨질 거 같아요. 이경님. 아, 진짜 오늘 안 깨질 것 같은데 저는요. 우천. 내일은 깨질 수 있어. 이경님 왜 내일은 깨질 수 있어요?
아침에 반대 매매 나갈 거잖아. 메꿀 수 있을까? 오늘 400포인트로 끝나면은 내일 반대 매매 나가는 거 돈으로 메꿀 수 있을까? 아, 나 강한 사람이야. 그래서 돈 확 신용도 당겨 쓰고 마통에다가 스탕론까지 다 써웠어. 양이 몇백억 투자했다고. 나이 힘세. 근데 천만 원을 못 메꿔서 반대 매매 나가네. 그렇게 된다니깐요. 그러니까 지금은 자중하자고요. 우리 진짜. 어. 네. 네. 예. 예. 어. 어, 최민 님 시초가 반대 매매가 좀 나갈 것 같고요. 그리고 여러분들 조심해야 될게 뭐가 있냐면 오늘 2시에서 3시요 사이에 스탁론 반대매다가 예.
스타론 반대 그때까지는 견뎌내야 될 거 아니야. 그렇죠? 예. 아이브 님, 그렇죠. 어. 어. 어. 오늘 공무원 퇴직 연금 들어오는 날이요? 아이고 참 미치겠다. 정상으로님 어 과연 이번 하락장에 4,500 지지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의문입니다. 이렇게 올려주셨는데요. [콧방귀] 어 정상으로님 어 지금은 5,000포인트 4,500 5,000 포인트 일단은 4,500은 나중에 보고 5,000포인트 혹시 오늘 지금 5,500포인트니까 6,000 포인트에에 올려서 6,000 포인트 안착 좀 시키는게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게 더 손에 닿지 않을까요?
너무 멀어. 어 4,500포인트는 어 그죠? 어 4,500포인트면은 지금이라도 당장 팔아야 되는데 그렇게 해서 움직일 만한 개인 투자자들이 몇시나 있겠어요? 그죠? 어 그죠? 신의 개시를 받았나? 그러니까 그거는 그거고 우리가 지금 당장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마인드 컨트롤일 거 같아요. 어 자중해야 되는 거 같아요. 펑펑 님 그럼 삽시다. 이렇게 올려 주셨는데요. 네. 어어 아니 그 효현님이 정도면 삼전닉스 끝난 거 아닌가요?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아니에요. 삼전닉스를 끝났다라고 보는 사람들은 SK닉스를 300만 원에 산 사람들 어 예 삼성전자를 높게 산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끝났다고 보는 거지.
지금 이거 사는 거 봐 봐요. 개인 투자자들. 아 돈 많네. 지금 1조 4천억. 이건 누구냐? 지금 떨고 있는 사람들은 아닐 거 예.이 떨고 있는 사람은 아닐 거 아니에요.이 사람들이 동합 게임인가? 어 그러니까 어 그렇잖아요. 어어 그러니까 현재 시장은 현재 시장에 직시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렇죠? 어 그래서 어 너무 과격하게 끝난 거 아닌가 이게 아니라 그럼 삼전를 어떤 방식으로 트레이딩을 할 건가? 이걸 생각해야지. 예. 주식수, 주식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을 해야 되고 단가를 낮출 수 있는이 여건 아니면은 일부 덜어서 더 싸게 살 수 있는 부분을 봐야 되는 거죠.
그게 오히려 현명하지 않을까요? 지금 오래간만에 개파락한 이후에 개파락한 이후에 옆으로 기는 거잖아. 이거 자주 있었잖아요. 300포인트 500포인트 서킷 자주 걸렸잖아요. 일주일에 세 번도 걸렸잖아. 서킷이 8% 내리고 어 서킷은 하락할 때에 걸리는 거거든. 그러니까 여태까지 내려온 부분에서 한 번 더 치니까 많이 맞았다. 아씨 죽도록 맞았는데 한대 더 때리네. 그 마지막으로 때리는 그 한 대가 더 아픈 거야. 그렇죠? 어 그러니까 이거를 어떻게 참아내야지? 잘 참으리셔야 돼요 지금은. 예. 그리고이 와중에도이 바닥 와중에서 사는 종목은 있다고 사는 사람들은 있어요.
스마트머니들은 좋아라 할 수도 있는 거잖아. 지금 기다렸다가 오히려 외국인들이 파려대면서 선물로 해지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 그렇죠? 어 그러니 [콧방귀] 조금 자증해 봤으면 좋겠어요. 어렵다. 그렇죠. 어 시장. 자 이제 시장 어렵죠? 주식 어렵죠? 주식 너무 쉬웠어요. 아 금방 수익 나네. 삼성전자 직원이 삼성전자 자사주를 사는게 아니라 SK 하이닉스를 샀어. 그 정도야. 그건 포모 현상이죠. 옆에 있는 과장님이 어 SK 사서 500만 원 수익 났다냐? 아, 나 이제 내일이면은 800만 원 수익 날 것 같아. 나 대리 아,이 나도 해야 되나?이 빨리 맛터 가지고 그거잖아요, 지금.
어, 이제 이거를 해결해야 되잖아. 그 물량들과 자금에 대한 여건들이 여기에 이렇게 예, 여기에 이렇게 꽉 쌓여 있는 거. 요거 자료 한번 보실래요? 요거 요거 요것도 재미있는 자료가 하나 있어요. 요거 요거 제가 텔레그램으로 보냈는데 월가의 애널리스트들 미국 택시 기사도 코스피에 주목하고 있대. 어 이게 뭐냐? 지금 미국 택시 기사들도 코스피를 주목하고 있 이거 보신 분 1번. 예. 이거 보신 분 1번. 제가 인사도 못 드렸네. 네. 네. 아, 네. 지금 네. 인사도 못 드렸네. 하도 그냥 예. 주가가 내려오는 부분에서 이걸 보니까 네.
연금 님 반갑습니다. 네. 네. 아, 인사도 못 드렸네요. 그죠? 어. 네. 네. 네. 예. 펑펑님도 반갑고요. 네. 자,요 자료 보신 분? 네. 네. 네. 보셨죠? 그죠? 그 자료에 뭐였죠? 잠깐만 봐 봐. 4년, 4, 5년 전만 해도 월가에서 코스피에 관심 갖는 투자자는 소수였습니다. 지금은 뉴욕 택시 기사들도 코스피에 대해서 얘기를 합니다.이 정도야. 우리나라의 위상 위상 위치 위상 이게 높아진 거죠. 오, 글로벌 증시의 핵심이야. 그렇죠? 어, 전 세계 증시에서 코스피를 빼 놓을 순 없어. 근데 외국인 왜 팔아? 얘네들 안 살까?
어. 아, 빠지면 사려고. 네. 네. 빠지면 사려고. 예. 그니까 견뎌내야지. 근데 좋은 주식을 갖고 견뎌내야 되지 않겠어요? 그나마 우리가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하는 것들, 시가 총액 상위에 있는 부분들 요쪽을 생각을 해 보고 향후에 성장성이 있는 쪽 성장의 기대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성장 가치를 줄 수 있는 쪽 요쪽을 컨택을 해야 되고 거기에 시점은 수급력 즉 거래량이 붙을 때 하면 되는 거잖아요. 요게 정석이죠. 지금은 자중해요. 그렇죠? 일부 트레이딩은 가능하지. 손님 태울 때도 박인사이라는 건가요? 이렇게 올려 주셨는데요.
예예. 자, 코스닥도 한번 볼게요. 네. 음. 음. 아, [콧방귀] 상철님이 감이니 참 그렇죠. 어. 감 떨어지기 입 벌리고 기다리는 것뿐이 없으니 이게 답답한 노르십니다. 저도 지금. 어어. 자, 코스닥도 한번 볼게요. 68포인트. 이거 사이드 카가 아니라 아, 서킷 걸리겠는데 좀 있으면. 1600개. 어머, 오르는게 하나도 없네. 이거 뭐 올랐어? 동전주 여러분들 여러분들 거만 빠진 거 아니잖아. 옆에 있는 친구들 것 다 빠졌어요. 기관들 것도 빠졌고 지금 팔고 있는 외국인들 것도 빠졌어. 안 판 거는 빠져 있는 거잖아. 외국인들이 이거 팔았다고 해서 아직 남아 있는 금액이 얼만큼인데 우리나라 미국의 택시 기사들도 관심을 갖고 있는데 이렇게 주목하고 있는이 코스피인데 예 안 할 거예요 투자 그렇죠 그거 생각 이게 난 이거를 보고 그래서 한국 시장이 어 글로벌 투자에 관심을 크게 갖고 있다.
높이 평가되고 있다. 아 이거 좋아. 이게 다 좋아. 그죠? 어, 기술기업 월가 기술주 강세론자 뭐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나라 좋다 이거지. 어어. 근데요. [콧방귀] 여기도 봐봐. AI 투자 확대 수혜가 한국 기업들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거 좋다는 얘기잖아. 그렇죠? 어. 예. 펑펑님 멋진 택시 기사야. 근데 월가에 펀드 매니저들이 사무실 들어갈 때 구두에 흑이 묻으면 구두 닦기 앞에서 구두를 닦꾸 맞지요? 맞으면 1번 그렇잖아요. 사무실 들어가는데 깨끗하게 들어가서 여기 구두 닦기 해서 뭐 1달러를 주든지 2달러를 주든지 닦고 들어가잖아요.
맞아요. 맞으면 1번. 마지막 1번 진짜로 아 한 번만 따라와 줘요. 저도 힘들어. 저희가 지금 400포인트 500포인트 가까이 빠지는데 방송하는데 이거 방동이 쉽겠어요. 힘들어 죽었어요 진짜. 어 예 우리 같이 이제 위인 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 또 예 도움을 받고 그러는 거지. 1번 한번 눌러 주시고 괜찮아요.이 신발 닦고 갈 거 아니야. 어 1번 1번 1번 예 1번 한번 눌러 주시고 그 [콧방귀] 일본이 1번 누르라 그랬잖아요. 1번 어 일본이 재팬이잖아요. 폰 재팬이잖아요. 재팬의 뜻이 뭔지 아세요? 일본. 그래서 일본이 일자 이렇게 들어.이 일자 이거 일자.
어 지금 농담하는 거예요. 농담. 예. 너무이 진지한 거 같아 가지고 1번 누를 때까지이 일자를 보이잖아요. 이게 태양을 얘기하는 거예요. 태양 해. 그래서 1번 일장기에 동그라미에 요거 빨간 거 하나 들어가 있는 거잖아. 이게 태양. 그리고 중국에서는 일본을 해 뜨는 나라고 이렇게 얘기해. 왜냐면 해가 동쪽에서 뜨니까 일본이 제일 끝에 있는 거잖아. 섬나라고. 우리나라는 대륙에 붙어 있는 제일 끝에 있는 나라고. 일본은 섬나라서 제일 동쪽에 제일 끝에 있는 나라고. 그래서이 재팬이이 해를 뜻하는 거예요. 해가 뜨는 나라. 그래서 외국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일본 여행에 관심이 있었는데 어 요즘에는 한류 때문에 우리나라가 더 자 1번 한번 눌러 주시고 좋아요도 한번 눌러 주시고 근데요 월가의 투자의 달인들이 구두 닦기가이 구두를 닦는데 주식 얘기하면은 예 사무실 들어가서 주식을 다 판대 맞나요 이런 얘기 얘기 들어보셨어요?
예. 월가의 구두기가 주식 얘기를 하게 되면 펀드 매니저들은 사무실 들어가서 주식을 판다. 맞으면 1번. 맞으면 1번. 이거 봐봐. 봐. 택시 기사들도 지금 [콧방귀] 그래서 파나? 3조 4천억 걸었네. 아 더럽게도 파네 진짜. 아이, 더러운 놈들. 우리는 예, 미국 반도체 올라올 때 씨 올라오지도 못했는데 씨. 아이씨. 빠지면 더 빠지고 응. 올라와도 빠지고 빠지면 더 빠지고. 아, 힘듭니다. 그죠? 자, 이제 시장에 대한 분위기를 알겠죠? 이제 감이 오나요? 그러면은 지금 방송이잖아. 어 아까 이게 감으로 뭐 이렇게 얘기했는데 감 떨어지길 기다리냐?
그러면 이제 감이 왔으니까 그게 어떻게 떨어질지 그거를 우리가 계산해야지. 대응 전략을 세워야지. 자 우리 환극 가족님들 대응 전략 한번 세워 보자. 아까 얘기한 거 그냥 슬쩍 얘기한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팔면 더 불안해. 현금 갖고 있으면 더 불안해. 팔았는데 저게 조금만 올라와도 아씨 괜히 팔았네.이 생각이 든다고. 어 그게 편중적인 거야. 결과는 내리는데 자꾸 편적으로 움직여. 그러면 팔 순 없어요. 그전에 팔 수 없잖아. 여기 구독자님들 다 팔 수 있어요? 본인 거? 지금 제가 어제 라이브 방송에서 정말로 여러분들이 힘들고 어렵고 그렇다면 다 팔아 봐라.
다 팔고 이제 그냥 오늘 지금 다 팔고 지금부터 다시 사는데 어떤 거 살 거야? 판 종목에서 한번 골라봐 봐. 아,요 종목을 사야 돼. 그요 종목을 아이씨, 괜히 샀어. 사지. 그게 분별이 된다고. 팔기 전에는 그게 분별이 안 돼. 근데 다 팔아 놓고 다시 생각을 해 보면 분별이 돼. 그러니까 다 팔았다고 생각하고 안 되는 걸 정리해야지. 되는 거는 뭐 못가야 뭐 모아가야 되는 거고 빠졌으면 더 사야 되는 거고 손절 특가가 있다라고 해도 마찬가지야. 손절가 지금 다 이탈됐으면 다 팔게 손절 많이 하면은 계좌 거덜랍니다. 손절가가 주어져 있는 거는 맞고 손절에 대한 여건은 있는데 예 그 손절가까지 사는 사람도 있잖아.
이거 봐. 사는 사람도 있잖아. 1조 5천억. 얘네들은 사는게 인덱스 맞추려고 사는 거기 때문에 언제든지 팔 수 있는 거지만. 물론 이게 개인 투자자들도 단타 치는 사람들은 팔겠지. 자, 이제는 남 생각하지 마시라고. 본인 생각만 하시는 거예요. 자, 갖고 있는 계좌를 어떻게 뭉쳐 놓을까? 사는 건 나중 문제잖아. 사는 건 황금 라인에서 오면 사면 돼. 그때 가서 다 팔 수도 없을 거야. 내려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팔기도 힘들어. 그럼 조금이라도 반등할 때 팔아야 되는데 희한한게 뭐냐면 안 좋은 종목들이 반등력이 커. 그렇죠? 안 좋은 종목들이 먼저 반등을 해.
항상 보면은. 그래서 안 좋은 종목들이 더 가는지 알고 그걸 사고 정말 좋은 종목들은 천천히 가는데 그걸 파는 경우가 생기더라고. 여러분들은이 [콧방귀] 얘기에 공감이 가시나요? 공감이 안 가시는 분들도 있지만은 공감이 가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공감이 가시는 분들 1번 한번 눌러 주세요. 그러니까 결정내리기가 힘든 거야. 이제는 이걸 한번 생각해 보세요. 주가는 내제 가치에 수렴하거든요. 삼성전자가 진짜 저마 저 모양인가? SK 아닉스가 아니면 저것뿐이 안 그거 기다릴 수 있는 시간만 주면 되는 거 아닌가? 오히려 다른 종목을 팔아야 되지 저는 그거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예.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네. 아, 흰둥이 님이 어, 흰둥님이 고생하시네요. 네, 맞습니다. 주가 내릴 때는 한 마디 한 마디가 에너지가 너무 많이 소유돼요. 정말 그거를 또 어, 고생하신다고 위로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네. 네. 자, 위로는 위로고 이제 해결 방법을 찾아보자. 저는 여러분들한테 이걸 제시하고 싶어요. 백화점식으로 종목을 늘어 놓으면 안 되잖아요. 핵심주로 가야지. 그렇다고 해서 몰빵으로 가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기초적 부분에서는 제가 말씀드린 대로 어 성장 가치에 대한 여건은 그대로 가져가야 돼요.
앞말 AI에 대한 부분 반도체에 대한 여건에 중국이 따라오고 한다라고 하더라도 하더라도 그거는 성장 여건에 해당되는 거라고. 그렇죠. 한번 읽어 볼게요. 이제는이 얘기가 나온 거잖아. 메머리 호항에 세 위 리스크 위험이 생겼는데 공급 부족 대신에 경쟁커요. 공급 부족해서 어 패을 건설하고 공장을 증설하는 건 좋은데 경쟁 각화 CXMT가 지금 난리났어. 예. 그러니까 불안한 거야. 그렇죠? 어. 창신 메모리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 창신 메모리를. 구독자님들 창신 메모리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이 괴물로 누가 만들었어? 중국 정부가 이거 이거 괴물로 만들었어?
이거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만든 거잖아. 반도체 안 주니까 개발하는 거지. 반도체 주면은 왜 개발해? 사서 싸게 사면 되는 거지. 안 그래요? 따라올 수밖에 없는 거잖아. 자, 중국이 G2잖아. 그 중국의 베이징, 북경 대학이 하버드하고 만 먹는 거 아세요? 중국은 미국도 없는 우주 정거장을 갖고 있다. 텐궁. 기술이 없어서 안 하는 건 아니잖아. 우리나라가 반도체에 앞서 있는 것은 패키징 분야에요. 그거는 현대 경제 연구소에서 재작년에 발표를 했어. 반도체 기술에 98%가 중국이 따라왔다. 나머지 2% 정도는 패키징이야. 괴물은 누가 만들었어?
이게 더 가속화됐네. 이게 계속 먹이를 주고 그냥 예, 치킨 게임 하고 그러면 중국 정부도 보호 무역 안 할 거 아니야. 어, 돈 많이 갖다 주나? 어, 지금은 중상주의에 대한 부분으로 아예 자유무역 체제계가 바뀌어 버렸잖아. 관세 정책 때문에. 그걸 어쩔 수 없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해 줘야 돼. 인정을 해 줘야 돼. 어차피 인정하기 싫어도 해 줘야지. 근데 이거 봐 보세요. 이거 한번 봐 삼성전자 CXMT와 기술력자 최대 7년 시장 과도 무과 아니 시장 우려가 과도하다. 이거 보신 분 1번. 이거 보신 분 1번. 그냥 시장 뭐 이게 450포인트 내렸다고 뭐 해 가지고 막 해 가지고 이거 이것만 불안해하지 마시고요.
정보를 취득하세요. 예. 제가 무료로 알려 드리니까 이거 또 적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저는 그냥 진정성 있게 자료 어 텔레그램에다가 자료 올려 드리는데요. 이거 무료니까 그냥 보세요. 어 무료니까 이거 이거 돈 드는 것도 아니잖아. 요거 텔레그램 이거 눌러서 보시면 되고요. 제 텔레그램은 여기 있어요. 여기 제 텔레그램 여기 제 이거 유튜브거든요. 제 유튜브 예 여기 있어요. 예 요게 텔레그램 링크야. 어 이거 누르면 돼. 이렇게 해서 누르면은 이게이 이거 다시 나오고 어 이게 제 유튜브거든요. 어 텔레그램 링크야. 어제 방송한 거 이거 요게 이제 바보다 주식 제가 오늘 방송은 여기다 올려 드릴게요.
이따가 1시에 1시에 올려 드릴 거고 여기 보면은 많이 봐요 지금. 어 이거 어제 한 거잖아. 어제 얘기했던 거잖아. 아 네. 수자누님, 네. 반갑습니다. 수자누님, 요즘에 어떠세요? 힘드시죠? 저도 힘들어요. 우리 힘든 사람끼리 해결책 한번 찾아보자. 예. 예. 삼조 오늘 한 진짜 아이 또이 염장은 질러. 진짜 수산님 삼성전자 하한가 가면 죽어. 진짜 신용 쓴 사람들은 그냥 완전히 그냥 아이 진짜 그건 너무한 거야. 그건 진짜 악담이니다. 예. 악답니다. 예. 가려서 가려서 좀 해 주세요. 가려서 좀 해 주세요. 내가 그래서 설레발 푼 거잖아.
민숙님 좋습니다. 네. 점상님 좋습니다. 네. 예. 예. 예. 수자누님이 저렇게 쓸 것 같아 가지고 내가 같이 해결책을 찾아보자. 이렇게 또 얘기한 건데 벌써 쓰셨네. 벌써. 네. 그래도 [콧방귀] 어 항상 들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음. 점상님. 대표님, 어, 바닥 기수 얼마로 보고 계시나요? 이렇게 얘기해 주셨는데 중요하지 않습니다. 점상님 바닥 지수에 대한 부분도 가정이고 기대인 거야. 우리가 중요한 것은 현실이잖아요. 점상님, 지금 제가 얘기하는 거는 현실을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예. 네. 조금만 좀 들어 주시면은 이해가 될 거예요.
저는 결과와 결론을 뒤에다 내 드리니까 지금은 그 결과와 결론을 만들어내는 과정에 과정에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뉴스 기사도 보여 드리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사실은 바쁜 사람들은이 과정보다는 결과 아 그래서 뭔데 이렇게 해서 그 결과만 보고 아 점심 먹으러 가야지 그럴 수 있는데요. 그 결과가 도출되는 과정을 알고 있어야 주식 투자가 유리한 거예요. 예. 운이 좋아서 결과가 좋을 수도 있잖아. 어,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나쁠 수도 있다고. 근데 운이 좋아서 결과가 좋은 거는 항상 있나? 예. 열심히 했는데 안 좋은 경우는 가끔 있을 수도 있어요.
자주 있을 수도 있겠지. 그렇지만은 열심히 한 부분에서 정당한 [목을 가다듬음][기침] 죄송합니다.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분이라면 포지션 사이징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열 개를 투자했는데 일곱 개가 손실도 세 개가 수익 난게 그 세 개가 일곱 개의 손실을 카바에서 계좌를 따블로 만든다. 이렇게 가는 거거든요. 예. 그러니까 지금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또 살아갈 방법이 생기겠지. 그 그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제가. 어, 그래서 요거 봐 주시고 그러면 정보에 대한 부분이 필요해야 되니까 요거를 얘기하는 거고 요걸 얘기하는 거고 이거 시장 우리가 과도화되잖아.
근데 왜 자꾸 파냐고 이렇게. 그렇죠. 어. 어. 어. 한번 볼까요? 지금 [콧방귀] SK 하이닉스는요. AI 인프라 폭증이래. HBM 마으로 부족하대. 지금 여기에 보면은 3D 적층 HBF HBM이 아니라 HF로 기술 돌파해야 된다. 이렇게까지 얘기하고 있잖아. 그러면 현재에 나와 있는이 부분들이 어디어? 현재 나와 있는이 부분들이 과도하게 움직일 수도 있는 거잖아. 그죠? 현재 나와 있는이 부분들이 과도하게 움직일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진 거지. 자, 봐 삼성전자도 삼성전자도 여기 4F²곱 d램 개발하고 있다. 이렇게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부분을 보고 아 그러면 삼성전자 하한가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게 아니라 이게 아니라 이거를 어떤 방식으로 매매를 해야 되지? 이걸 생각하는게 현실적으로 현명하지 저는 그 생각을 하는데요. 예. 다들 힘드실 거예요. 어 그러면 방법을 제가 제안을 하는 거죠. 일단은 극단적인 부분에서 내가 주식이 하나도 없다라고 생각하면 지금 갖고 있는이 종목을 살 건가? 이거를 판단해 보시고 어 그러면이 종목을 사야 되는 거고 어 사야 되는 종목이야. 그럼 남겨 놔야지. 그리고 나머지는 지금 정리할 순 없잖아. 지금 많이 그 내렸으니까 올라오는 대로 정리해야겠다.
근데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죠. 주가가 반들어가고 올라올 때에는 좋은 종목보다 나쁜 종목이 더 잘한 거 같아. 근데 그게 더 간다라고 생각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생각하는 것을 다 적어 놓고 이대로 움직이는 거야. 그래, 저거 올라오면 요때 팔아야지. 근데 더 올라갈 것 같으니까 안 파는 거야. 그리고 더 빠져. 이제 오히려 좋은 종목을 팔아서 그 종목을 산다니까. 그러면은 완전히 이게 거꾸로 되는 거고. 일단 알겠죠? 그죠?이 뉘앙스 알겠죠? 그거를 먼저 해야지 지금. 아니, 지금 이거 472포인트 빠졌는데 막 살 거예요. 저도 못 사고 있어.
현금 갖고 있어도. 아, 지금 때 떨어졌으니까이 줍죽하면 되겠네. 그런 상황이 아니잖아, 지금. 어제 산 것도 내려오는데 괜히 샀어. 씨. 어제. 어, 다행히. 조금 샀으니까 다행이지. 그렇잖아요. 어제 삼성 SDI 목표가 60만 원이라고 그랬잖아요. 60만 원를 판 사람도 있더라고. 어 반만 팔아야지. 예. 그렇죠. 어 그럼 반은 지금 손 반은 수익률이 손실은 아니에요. 수익률 떨어졌겠네. 어 그 반 생겼잖아. 어 다시 사면 되겠네. 뭘 얘기했어요 지금? 감나요? 해결 방법. 조금만 깊게 생각해 주세요. 물론 제 생각이 다 구독자님들의 생각하고 마치 매칭이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해.
근데 매칭이 되는 사람이 있어. 저는 그 매칭이 되는 사람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음. 제 시각 갖고 같은 사람들한테 모든 사람들이 다 함께 갈 순 없잖아. 제식하고 같은 사람들이 그거를 보고 매매를 해야지. 예. 감나요, 지금. 지금 제가 뭔 얘기를 했어요? 셀트 마이너스 나왔어요. 또뿌님. 네. 네. 예.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 셀트리온 있는데 공감이 되시면 아니 이게 이거이 공감이 돼야 되는데. 그럼 조금 더 좀 디테일하게 얘기할까요? 거래소는 왜 있어요? 매매하라고 있는 단타를 칠하고 있는게 아니야. 필요에 의해서 사고 팔으라는 얘기잖아.
그럼 필요에 의해서 사고 팔아야지. 예. 핵심 종목을 팔아서 더 싸게 사야 돼. 한 줄에도 늘려야지. 팔면은 마이너스가 막 찍히는 거 같아. 근데 걔 주식수는 똑같잖아. 주식수는 한 주가 더 늘었어. 가만히 있으면 늘어. 어차피 똑같은 가격이잖아. 100주를 팔아서 110주를 만들었어. 주가는 빠졌어. 손실이야. 근데 100주에서 손실 나는게 나 110주에서 손실 나는게 나. 열주 늘었잖아. 전략적 부분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어요. 저는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야. 그게 힘들죠. 초보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것만큼 힘든게 어디어. 근데 해야지.
예. 그 해야지. 하려면은 공부하셔야 될 거 같지 않아요? 그냥 감떨어지기는 그런 상황이 더 비효율적이지 않을까? 그렇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가가 빠지면 주식 시장에서 저는 신입 싸운서부터 있었기 때문에 괜히 제가 더 미안스럽고 그렇더라고. 내가 뺐어. 그런 건 아니지만 미안스럽고 그렇더라고. 정책적 부분도 일관성이 좀 있어야 되는 거고 다 피해자야. 주가 올라오면 다 피해자지. 주가 오르면은 주가 내리면 다 피해자고 주가 오르면 다 수해자인가? 자, 이제부터 정신을 똑바로 차리자고요. 자, 지금은 주가가 체계적 리스크에 의해서 내린 거기 때문에 가격 흐름이 안 맞아요.
차트가 안 맞는다고. 이때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거야. 주가는 내제 가치에 수렴한다. 그러면 내제 가치에 수렴하는 쪽에 종목들을 사야지. 어떻게 살 거야? 돈이 없는데. 그럼 주식수 늘려. 주식수를 늘려 보라고. 아, 천주 갖고 있는데 천주 팔아 갖고 천주를 다시 싸. 그럴 순 없어. 천주에서 100주만 움직여 봐. 100주 있어. 그럼 열주만 움직여 봐. 그래서 한 주 늘려. 노력을 해도 해야지. 그렇죠? 그게 아니면 그냥 있는 거잖아. 가만히 있어야 되잖아. 올라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잖아. 그죠? 어. 그러면 투자 여건에 시스템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트레이딩적 전략을 만들어 봐야 돼.
그게네 번째 단계인 거야. 그렇게 어려워. 제가 여섯 단계, 여섯 단계 얘기했잖아요. 그게 리스크 분석인 주가가 내릴 때 그 부분이 훨씬 더 빛을 바르게 됩니다. 그 윗단계가 뭔지 아세요? 그게 군중 심리인 리스크 분석 다음이 군중심리거든요. 리스크 분석은 제가 어 지금 제가 어 전문가 방송을 한지는 전문가 방송을 한지는 꽤 됐어요. 그래도 어 10년 정도 된 거 같아. 10년은 됐나 안 됐나.음 음. 맨 처음에 이제 지점장 때 한국 경제 TV 방송에 나오기 시작을 해서 그다음 이제 매력을 느끼고 앵커도 하고 막 그랬었던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때는 방송을 한 거지.
전문가 방송으로 한 건 아니었고. 그래서 오히려 전문가 방송에 대한 부분에에 젊은 친구들이 더 오래 한 경우도 있어요. 어 그럴 수도 있는 거잖아. 그죠? 예. 방송에서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의 한계가 분명히 있더라고. 그리고 눈에 보이는 거지. 애초에 처음부터 끝까지 알면은 좋은데 중간에 보시거든. 그렇잖아요. 아니면 처음을 보고 아니면 중간을 보고 결과를 보고 아니지.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처음부터 끝까지 봐야지. 그래서 제 방송은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가기를 듣기를 원하잖아요. 그래서 예전에는 방송에서 중요한 내용을 앞에서 빡트려 놓고 그걸 설명했는데 지금은 아예 방식이 바뀌었어요.
쭉 설명하고 맨 나중에 아, 그래서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설명해. 그게 훨씬 더 나아요.이 앞에 있는 부분을 보고 오해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어, 진짜로. 지금 제가 뭐라고 얘기했어요? 결론은 아직 안 났죠? 이제 슬슬 결론 나죠. 어떻게 해야 돼? 예. 거래소는 왜 있어? 거래하라고 있는 거야. 단타치라고 있는게 아니야. 자, 어떤 식으로 거래할 건데요? 그 거래에 대한 시스템 트레이딩이 있어야 돼. 나는 저주식으로요 정도 공간에서 매매할 수 있어.라는 거. 그래야 고수가 될 수 있어요. 그래야 고가에 사서 더고 가입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고가에 사서 더 고가에 파는 단타 급등주를 하는 사람이 고수라고 얘기했잖아요, 제가. 근데 본인이 고수가 아닌데 고수 흉내를 나면은 물린다고. 그렇다고 해서 황금바닥. 바닥에 대한 부분은 환상인거든. 환상. 그 설명은 아주 기가 막히게 할 수 있지. 아, 이거 바닥이고요. 이렇게. 어, 견뎌낼 수 있어. 지금 바닥인가? 지금 바닥 만드는 거 아니에요, 혹시? 그거 봐봐. 힘들잖아. 오지도 않았는데 지금 더 빠지면 지하실 파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예. 전략적 부분에 트레이딩 쪽. 예. 그렇죠. 이게 감의가 돼야 돼. 그리고 현재와 같이 체계적 리스크와 비체계적 리스크 체계적 리스크로 들어오는 부분에서는 어쩔 수가 없어요.
해지를 선물이나 파생 옵션 이런 거를 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면 현금 갖고 있어야 되는 거고 어 요즘에는 뭐 인버스 ETF도 있고 뭐 있어 가지고 하는데 그것도 어려운 그런 상황일 거예요. 그럼 어떤 식으로 방식 방식을 바꿔야 돼요? 현금을 늘려 주는 방식으로 바꿔야지. 그리고 다시 현금을 줄여가면서 주식을 살 때에 타이밍이 있겠지. 그러면 그건 거래를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 이거를 조금 더 밀도 있게 한 종목으로 들어간다면 내가 천주 갖고 있는 거 100주 팔아서 100열주를 사면 돼. 가능해요? 어떻게 팔아 지금? 어, 언제 살 줄 어떻게 알아?
그거는 능력이 없는 거지. 그거는 공부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해결점이 그거예요. 수자누님 이해되시나요? 어 그냥 오늘 다 빠져 버려라 이게 아니라. 예. 수단주님이 계시면 1번 예 감사합 현수님도 신용이 빨리 터려야 하는데 잔인하다 진짜 현순누님. 야 진짜이 신용 쓴 사람이 뭔 잘못이 있다고 신용 쓴 사람은 다 개털 만들고 빨리 털리라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요? 네. 그렇죠. 그게 발목 잡고 있는 거죠. 누가 신용 쓰라 그랬어? 정석 투자해야지. 그렇죠? 네. 예. 또 다른 분들은 음음. 아, 네. 고맙습니다. 아이고, 그래요? 어.
반도체. 예. 예. 예. 그 그래요. 네. 고맙습니다. 잠깐만요. 하이닉스 얼마까지 떨어질까요? 이름 님, 하이닉스의 가격을 뭐 얼마까지 떨어져야 된다 이런 얘기로 얘기할 수 있는 그런 단계는 아닌 거 같은데요. 그냥 지금 하이닉스 살 거예요. 예. 하이닉스 살 거냐고. 예. 그게 더 중요한 거 아니에요? 지금은 하이닉스 살 거예요? 아, 안 사고 싶지. 이게 얼마까지 떨어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 아니 적어도 여기에서 이렇게 반전에 대한 어 부분이 들어와야 사는 거 아닌가? 어 지금은 안 사고 싶지? 잠깐만요.이 여기 이게 나와야지.
그러니까 얼마큼 떨어질 거라는 거를 얘기할게 없는 거지. 만약에 갖고 있으면은 그 생각은 들 거야. 그래서 제가 얘기했잖아요. 갖고 있는 사람이 이거를 어떻게 해야 돼? 신용을 쓰지 않고 스탁론 미수를 쓰지 않았다면 반대면은 안 나갈 거고 그러면 주식수를 늘리는 방법으로 가야지. 돈을 더 갖고 와서 늘릴 수도 있는 거고요. 한계가 있잖아. 주식 시장에 뭐이 전재산을 다 넣을 거예요. 그러면은 일부를 털어서 살 수 있는 그런 부분 그렇죠. 방법은이 두 개뿐이 없는 거야. 그냥 기다려. 어떻게 기다려? 지금 여기서 기다린다고 다 해결되나?이 전원주 아줌마요.
수십년 기다리기. 그럼 수십년 기다리면 되는 거지. 그 지금 뭐 주가 빠지는 거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수십년 기다릴 건데. 그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어. 그러니까 트레이딩 전략을 세워요. 돼. 지금으로서는 트레이딩 전략을 세우는게 맞는 거 같아요. 현재의 상황에서. 현재의 상황에서 현금 비중을 높이라고 얘기할 수 없어요. 이제 현금 비중을 높이는 거는 어 진검다리 연휴 전에 예 했었어야 되는 거. 저는 지금 팔고 더 올라가 가지고 막 그랬었는데 지금은 팔았애 다 밑으로 내려왔어. 이거 언제든지 살 수 있네. 그래서 좋아. 아니야.
못 사고 있어. 더 빠질까 봐. 어제 산 것도 빠지더라고. 그래도 많이 팔아놔 가지고 현금을 많이 갖고 있으니까 괜찮네. 어, 그거는 있어. 그거는 좀 인정을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닌 거. 제가 그렇게 올라올 때도 팔으라고 얘기했던 거잖아. 주가 빠진다고 팔른게 아니야. 목표가 목표가에 왔으니까 판다라고 얘기한 어제도 삼성 SDI 목표가에 왔었어요. 60만 원 판 사람이 반만 팔으라고 그랬으니까 반은 팔았겠지. 오늘 반 사면 되네. 반 언제 살 거예요? 좀 기다렸다 사지 뭐. 자, 이제 거래를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이 차이가 있는 거잖아.
구독자님들 힘드시죠? 한 주만 해 봐. 한 주 없어진다고 해 가지고 뭐 덧나나? 제가 전에 한번 주가가 빠지는지 오르는지 거기에 대한 인덱스 계좌에 하나는 박어 놔야 된다. 한 주만 살아오라 그랬잖아. 그 한 주 사 놓은게 지금 마이너스죠. 그럼 주가가 빠지는 거잖아. 명확하잖아. 그 한 주 사는게 어 낙폭이 줄어들거나 한 주 사 놓은게 주가가 올라오고 있어. 어 그럼 주가가 올라오는 거잖아. 그때 종목을 사야지. 그걸 해 놓으라 그런 거잖아. 그 한 주가 뭐 잘못된다고 할머 한 주가 뭐에 하한 까마졌다고 뭐 왜 인생이 망가지나? 그냥 점심 함께 못 먹은 거라고 생각하면 되지.
그러니까 기준점을 세워 놓으세요. 지금도 467포인트 더 내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의 상황에서 더 내리면 더 내리는 대로 오르면 오르는 대로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 이렇게 돼 버리잖아요. 기준점 하나 세워 놓으면이 기준점이 어 프레스 났네. 이러고 올라오는 거야. 기준점이 내리면 아, 지금 3 안 되겠다. 이거를 알려주거든요. 그거를 삼성전자로 만들어도 되고 코스피 200 지수로 만들어도 되고 그리고 판단을 해 보는 거야.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이 더 내릴 건가? 그러면 열 100주 팔아 가지고 주 사자. 102주 사자.
가만히 있어서 되겠어요? 예. 그죠? 어. 음. 네. 평일 어 내일 좋아질 희망을 먹음고 예. 이렇게 올려 주셨는데요. 네. 다들 그렇습니다. 저도 내일 올라왔으면 좋겠다. 오늘도 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렇게 다 생각을 하는데 그게 쉽게 원하는 대로 되지 않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트레이딩 방법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그걸 한번 연구해 보자고요. 저도 어 바보다 주식 시간에 되도록이면 많은 부분을 설명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요. 어 한계가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뭐 그래도 꾸준히 듣다 보면은 알 수 있겠죠. 그죠? 어 그래서 밥보다 주식에는 조금 들어와 주세요.
11시 반에 시작을 해서 12시 반에 끝나니까 점심 시간에 하잖아요. 그래서 점심 시간이기 때문에 아 앞전에 있었던 분들이 많이 점심 먹으러 가서 어 그 보고 시청자님들 그러니까 그 구독자님들이 그 보고 계시는 구독자님들이 줄 순 있는데요. 그래도 들어오시는 분이 있어요. 그거는 어 점심 시간이지만 바쁘다 주식은 봐야겠다라는 목적 의식을 갖고 들어오시는 거라 저는 더 어 고맙지요. 예. 오히려 어 더 유대 관계를 더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는 거죠. 예. 100명 1천명 2천명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분 열명이 더 중요해요. 그렇죠?
어 왜냐면 같은 시각을 갖고 있고 같은 시각을 만들려고 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바보다 주식 많이 들어와 주세요.이 얘기가 당장 오늘 도움이 된다 안 된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위안을 삼을 수 있는 그런 여건만 만들어진다면 밥 먹는 거보다 오히려 주가 내려서 신경도 엄청 쓰고 있는 상황에 밥을 먹어서 급하는 거보다는 주식으로 마음 채우는게 훨씬 더 낫지 않겠어요? 저는 [콧방귀] 그 생각도 좀 해 봅니다. 자, 그러면 답을 드릴게요. SK닉스가 언제까지 빠질 것 같아요?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이제 그죠? 저거를 어떻게 매매해서 한 주를 늘릴까?
한 주 늘리면은 120만 원 보는 거야. 130만 원 보는 거야? 한 주만 늘려. 어떻게 한 주 늘릴 거야, 저거? 그게 낫지 않겠어요? 주가 빠진다고 저기 하는 거보다. 어차피 SK닉스 안 팔을 거잖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럼 늘려 봐야지. 못 쓸 종목이면 빠져 빨아 팔아야 되는 거고 현금 갖고 있어야 되는 예. 그렇죠. 오늘 주가가 많이 내리는 그런 상황이라이 얘기를 좀 해 봅니다. 예. 자, 궁금한 상황이 있으면 언제든지 올려 주시고요. 올려 주시고. 음음. 잠깐만요. 어, 돈이 거기에 풀렸어. 네. 잠깐만요. 음. 음. 수십년 본인만 믿고 쭉 가요.
이렇게 올려 주셨어요. 네. 고맙습니다. 삼전닉스. 어, 비중이 80%인데 마이너스가 너무 커요. 이름 님. 그렇죠? 어, 비중이 80%면은 거의 몰빵 수준이거든요. 어, 잘될 때는 좋은데 내릴 때는 또 힘들어지죠. 어, 그러니까 지금 힘든 거를 힘들다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요. 잘될 때 좋았잖아요. 잘될 때 좋은 부분이 힘들 때 그 부분까지 썼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현재 상황에서 해결을 해야 돼. 그러면 다음에 매매할 때에는 어, 삼성전자나 SK닉스를 80% 두는게 아니라 요렇게 네. 포트를 구성해야겠다.요 생각을 해야 앞으로 발전이 있는 거죠.
그냥 삼성근자와 SK닉스가 80%니까 이거 꼭 올라와야 돼. 이러면은 정한수 뛰어놓 뛰어 정한수를 이렇게 떠 놓고 기도드려야 돼. 빌어야 된다고. 어 그거는 목숨이 내 나 내 손에 있는게 아니라 남이 손에 있는 거잖아. 그죠? 어. 그러니까 욕심 부리지 마시라는 얘기예요. 올라올 땐 좋지만 내릴 땐 또 이래. 예. 그렇죠. 어. 음. 음. 잘될 때 안 팔 거어요. 네. 그러니까 지금은 그 수리을 늘려 보자는 거예요. 어떤 방식으로 늘릴 거예요? 가만히 있으면은 올리는 것만 생각하는 거잖아. 그 얘기를 한 거잖아요, 오늘. 예. 밥보다 주식에 지금 제가 11시 반에서부터 12시 반까지 하는데요.
지금 한 6분, 7분, 6분 정도 남았어요. 어, 5분 정도 남았지. 뭐 인사해야 되는 거니까. 잠깐만요. 서킷 브레이크 걸렸는데. 코스닥 서킷. 오래간만에 코스닥 서킷 걸렸네요. 지금 방금 걸렸어요. 코스닥 서킷. 서키 프레거 걸렸습니다. 하여튼 자종해야 돼요. 진짜. 어 지금 자중해야 돼요. 조금 있으면은 코스피드 코스피드 걸리겠는데요. 코스피드 지금 -8%. 예. 코스피드 -8%. 저는 주식수도 늘리라고 얘기하고 예. 주식수 늘려야 되지. 예. 코스피도 썩히 걸리겠는데요. 걸리겠어요. 지금 안 걸렸네. 코스닥은 멈췄어요. 지금 코스닥적인 다 멈췄잖아 지금.
예. 그렇죠? 어, TSE 12시 20 멈췄잖아. 지금 거래 안 되잖아. 그지? 어, 여기서 거의 멈췄어요.이 지금 그 점심 다녀오세요. 30분 동안 뭐 움직이지도 않을 텐데 30분간 거래 정지야. 조금 있으면은 그 코스피도 섞기 걸리면 30분과 거래 정지니깐요. 그냥 점심 다녀와야겠다. 그죠? 예. 지금 몇 분이에요? 5분 남았습니다. 5분. 예. 잠깐만요. 어, 엑스포스 님의 예, 엑스포스 님이 어, 매도가 어려워요. 개별 종목으로 수익 내기는 정말 어렵네요. 이렇게 올려 주셨는데요. 개별 종목으로 수익 내기 정말 어려운게 아니라요.
주식으로 수익 내기 정말 어려워요. 쉽게 보이는 거지. 그죠? 그냥 주식으로 수익 나는 사람들이 5%뿐이 안 돼요. 95%가 손실이니까. 그러니까 어렵다고. 어려운 거를 쉽게 보이게끔 만드는 거는 지름길을 제시할 때 예. 지름길로 제시를 할 때 그때 쉽게 보이는 거지. 근데 그것도 하나의 정석적 프레임으로 접근을 하면 괜찮은데 비법으로만 움직이면은 비법은 그때만 맞잖아. 예. 정석은 항상 맞아야 되는 거고 그죠? 비법이 더 짜릿하고 수익이 더 날 수 있어. 그렇지만 이럴 때에 정속 투자에 대한 부분이 예, 부각이 된다 이거죠. 자, 그러니까 어, 전체적으로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어, 재귀라는게 있어요. 재귀. 월앤 버핏 재귀에 대해서 얘기를 했고요. 그 당대 투자가 조지소로서도 재귀한다라는이 부분에 방점을 찍고 주식 시장을 봤어요. 그러니까 월픽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 줍줍이었죠. 그죠? 어, 이거 박엔 세일 기간인데 그죠? 어, 그러니까 우리가 그거는 봐야지. 주식 시장이 안만 그래도 9,000포인트까지 갔잖아요. 2,500포인트가 9,000포인트 넘어갈 줄 누가 알았어? 그것도 단순간에. 그럼 9,500포인트 9,300포인트까지 넘어간 그 상황이 되게 많이 올라온 거지. 그렇죠? 그럼 제기라는게 있을 거야.
그럼 지금은 제기하고 있어. 그러면 다시 내린 부분에서 또 위로 올라오는 부분에 제기가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거를 어떻게 조절을 해서 트레이딩으로 매매로 연결시킬 건가 이걸 생각하셔야 돼요. 오늘의 숙제가 그거라고. 주식수를 한번 늘려 보세요. 한번 해 보는 거야. 그러면 열주만 아 열주가 아니라 한 주만 팔아 봐. 팔았다가 1,000원 싸게 사 봐 봐. 되나 안 되나 한번 해 보는 거지. 안 될 것 같으면 다시 사놓으면 되지. 1,000원으로 뭐 인생 많 거죠. 아이 진짜 해보지도 않고 해보고 얘기하자고 해보고. 어 이봐 해 봤어.
이게 정조영 회장의 얘기잖아. 그렇죠? 어 정주행 회장이 그렇게 얘기했던 거 아니에요? 어 이봐. 임자 이거 해 봤어? 안 해보고 뭘 얘기를 해? 해보고 얘기해야지. 그죠? 어려운 시장에 견디고 계시는 구독자님들 [헉 소리][한숨] 그 수고 노고 예 그 부분에 어 그 경의를 표해 드리고요. 견뎌내셔야 됩니다. 예. 견뎌내야 돼. 진짜 잠깐만요.음 잠깐만요. 어 투수님이 그동안 오른다고 쳐버리더니 이제는 떨어진다니까 더 떨어진다고. 어, 그런데요. 그런게 어디어요? 제식 시장에. 예. 그렇죠. 어어. 그것도 하나의 성향인 거지. 그죠?
잠깐만요. 단기는 힘들지만 길게 보면 우상향이겠죠. 뭐 이거는 어 맞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그렇다면은 어떤 방식으로 그러니까 우상향을 하는게 일반 종목 중에서 성장성이 있고 핵심 주고 이런 종목으로 올라가는 거 아니겠어요? 그죠? 그건 떨어졌을 때 살 수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죠? 우상향이니까. 그렇지만은 극강의 개별 종목, 급등하는 종목이나 이런 쪽은 아니지 그죠? 어 그죠? 어, 그거는 선별을 해야 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렇죠? 네. 그죠? 어. 어, 권능 님은 다 매도함 이렇게 올려주셨는데요. 오늘 매도한 거예요.
오늘 매도한 거면은 조금 어, 고민되지 않겠어요? 이게 연휴 전에 매도했어야지. 그죠? 어 그래서 제가 연휴 전에는 현금 비중을 높여 달라고 많이 얘기했던 건데 밥보다 주식을 보신 분들은 다 어 그 보고 알고 계실 텐데 그걸 잘했다라고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저도 현금을 갖고 있었는데 어제 샀잖아. 어제 샀는데 오늘 빠지던데. 근데 그 빠진 부분이 다른 쪽하고 비교했을 때에는 그래 세 발에 피니까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 그리고 기다려 보는 거야. 그죠? 어. 어. 어. 어. 어. 네. 고맙습니다. 오늘 어 그래요. 네. 네.
하여튼 뭐 내일 내리면 오늘 잘한 거고 더 내릴 수 있는 그런 여건이면 잘한 건데요. 어, 저는 다 파는 거보다는 안 좋은 것만 팔았으면 좋은데. 예. 기대감이 적은 것들은 정리해야 되는 거고요. 앞만 내렸어도 기대감이 있는 것은 그래도 이렇게 못들여야 되지 않을까? 예. 예. 그 생각도 해 봅니다. 아니, 잘못됐다라는 거 아니에요. 어, 권능님 잘못됐다라는 거 아니에요. 그 생각도 해 본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예. 방송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음음. 음. 오늘 어, 손실 매도는 아닌 거 같아요. 이렇게 해수님. 네.
네. 그러니까 각각의 생각이 다른 그런 상황이니까.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전체적 부분에 주식수를 늘릴 수 있는 여건으로 가야 되는게 맞아요. 주식수를 늘릴 수 있는 종목은 예, 핵심주로만 움직여야 되는게 맞는 거죠. 그렇죠? 각각의 개별 종목은 어 짧게 치고 나오는이 전략적 부분은 필요한 거고요. 핵심주는 그러니까 핵심주가 뭔가라고 요거를 선택을 해내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럼 향후에 4분기 때 움직일 수 있는 섹터 그쪽을 조금 더 집중해서 보는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는 겁니다. 자, 오늘 목요일인데요. 목요일인데 이따가 밤시에 들어오실래요?
오늘은 밤 10시예요. 화요일하고 목요일 날은 밤 10시. 제 유튜브로 들어오시면은 다시 한번 오늘 시장에 대한 여건을 좀 살펴보고 해결점을 뭐 명확하게 뭐 제시를 해서 아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아니죠. 그죠? 같이 해결점을 하나씩 하나씩 찾아보자. 그게 훨씬 더 낫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 자, [콧방귀] 어려운 시장 견디고 계시는 우리 구독자님들 그리고이 개인 투자자들, 일반 투자자들 빨리 풀렸으면 좋겠고요. 그거는 뭐 누구나 바라는 그런 상황이니까 풀렸으면 좋겠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요. 주식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돈을 집어넣어서 늘리는게 아니라 지금 현재 상황에서 주식수, 핵심주를 늘릴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 보세요. 그게 더 현명하지 않을까? 저는 그 생각을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예. 예. 리밸런싱일 수도 있는 거죠. 그죠? 예. 리밸런싱일 수도 있는 거죠. 네. 좀 도움이 되셨나요? 도움이 되셨으면은 박수 한번 쳐 주시고요. 저도이 479포인트이 현장에서이 사이 서킷 브레이커 걸리는이 현장에서 방송을 하고 있는데 고생했다라고 박수 한번 쳐 주시고요. 도움이 되셨으면 박수 한번 쳐 주시고 이따가 밤 10시에 한번 배자고 그리고 또 해결자고 찾아야지.
안 그래요? 예. 다시 듣게 하시고 다시 듣기는 제 유튜브에서 들으세요. 제가이 방송 끊어서 1시에 올려 드릴게요. 30분이 딱 1시에 올려 드릴게요. 어 밥보다 주식은 11시 반에서 12시 반에 딱 끝나요. 지금 2분 정도 오버됐는데 빨리 끝내라고 지금 얘기를 나오는데요. 네서 마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시간입니다. 점심 다녀오시고요.네 고맙습니다. 아네 전문가님 들으니까 마음이 편해져요. 그것만으로도 예 저도 마음이 위안이 됩니다. 네. 네. 네. 자, 점심 시간입니다. 그래도 그죠. 애쓰셨다. 그렇게 올려 주셨는데. 네. 고맙습니다.
맞점하시고요. 예. 그리고 오후장 남았어요. 남았습니다. 어, 남은 오후장. 남은 호우장 잘 견뎌서 큰 수익 내세요. 그리고 이따가 밤 10시. 밤 10시. 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참여요. 정말 열심히 조사하고 준비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고요. 내일 내일 내일 금요일 날 2 시간에 또 뵙도록 할게요. 밥보다 주식은 항상 월요일에서부터 금요일까지 진행이 됩니다. 아셨죠? 자, 도움이 됐으면은 한번 쳐주시고 고생하셨습니다. 어떻게 주가가 이렇게 내리는 거 어떤 방식으로 위안을지 저도 더 노력을 해서 찾아보고 이따 밤열시야 고맙습니다.
싸우지 마시고요. 자,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진행할게요. 내일단식에서 또 먹도록 하겠습니다. 낮점하세요. 그래도 먹고 살아야지. 감사합니다. 네. 건강이 제일 [노래] 우선이에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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