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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한국주식 안된다고 미국주식 올인하면 안됩니다. /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전무/자이앤트 USA

매경 라이브 · 2021-09-04 · 유튜브 시청 65,357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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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누오보 아서 이렇게 또 방송할 쥬리아 미국 선배라고 하니까 아무래도 제가 미국 먼저 벌써 왔어 예 미국의 이 긍정적인 해낼 수 있잖아요. 준비하는 더 아 맞죠. 그런데 이제 조금씩 이렇게 아야가 좆물이 들고 있습니다. 투기장에 그 한국에서 표정이 별로 단어 그래프를 걸까 아 좀 딱딱해 짜내 군대 벌써 2주 만에 벡의 밝아졌다 밝아졌다 양은 파티가 넘었다면 안되는데 골프티 신나게 얼굴은 조그마한 이제 많이 빠졌어요. 아 아 아 위대한 게 비해 특별한 쪽 빨아 짜 en tv 아 자 그러면은 예 촉촉 발에 긴장감이 감도는 국내에 그리고 글로벌 증시 상황을 놓고 여의도 의 훤의 에서 월가의 퀸 으로 컴백할 신 이제 박새 전문 인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위대한 개미의 든든한 동반자 자이언트 tv 추동 은 뉴욕 특파원입니다. 자 뉴욕에서 전해드리는 두번째 원리를 찾아서 월스트리트 리더를 오늘은 만났는데요. 놀라지 마십시오 늘 누구를 만나는 혹시 아실 까요. 바로바로 여의도에 형인 박수의 채 슬리 추자 점은 전문 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예 다 정말 다들 놀라셨죠. 만 사실 제가 제일 많이 놀러 테니까 박정민 님을 여기서 이렇게 만날 줄은 몰랐는데 또 이렇게 만나게 됐습니다. 지금 무엇인지 1 1 2 주 되신 것 같은데 오랜만에 다시 미운 것이니까 좀 어떠신지 좀 체감이 느낌도 다르신 좀 어떠신가요 4 아무래도 지금 코로나 상황이니까 제가 이제 아들 핑계 되고 1 부르죠.

뭐 가사 내 그때 봐서 그 경제는 심리다 라고 야 근데 4 지금은 뭐 우리가 뭐 테이프 리 얘기도 좀 있다가 하겟지만 4 그것보다 정말 중요하거든요. 지금이 3 드가 풀어놓은 이 돈들이 에 어 유동성 함정 이라는 얘기도 있듯이 이게 돈이 밖으로 흘러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잠겨 버리면 안 되는데 그걸 2 미국의 소비자들이 미국의 개인들이 과연 이 데이터 변이 바이러스 때문에 다시 위축이 되는 지 4 아니면 아 모 델 터 변이 팔려서 별거 아니네 요즘 영국이 그러자 맞습니다. 예 그런 상황이 이제 제가 제 눈으로 직접 좀 보고 싶었을 텐데 그래서 아들 핑계 되고 보수 도어에서 지금 뉴욕으로 같이 왔구요 앗 이날 공부를 또 잘하셔서 해 지금 바빠 안건에 이제 뉴욕으로 남아 허 살아왔는데 내 딸 핑계 되고 이번주 주말에 la 서버도 또 다 가셔요 4 la 가서 la 저 캘리포니아가 약간 - 에 대해서 약간 이렇게 좀 보수적 이어 짜 4 그래서 캘리포니아가 미국 경제에서 또 차지하는 비중의 크다 보니까 어 캘리포니아의 또 경제 중심의 엘레이 가서 4 사람들이 지금 어느 정도로 이렇게 심리가 4 변하고 심리가 꺾이는 신민지 살아나는 심리 지 보 부분 좀 확인 하러 왔습니다.

그러면 아 지금 보스턴과 뉴욕 정도를 몰랐을 때는 좀 어떻게 끄 심리가 변화가 느껴지시나요. 예 보스톤에서 솔직히 한 오이도 있으면 세요. 4 이 사람들은 레벨 델타 변이 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이제 신경 완성한 1 맞습니다. 예 신경 안써 구나 를 확실한 느꼈구요 뉴욕은 약간 이렇게 인구 밀집도가 좀더 총점이 하다보니까 어야 깐 더 신경 쓰는것 느려 그 4 뉴욕은 신경 쓰는것 같은데 제가 우리 추기 전에 임하고 예전에 방송할 때 제가 주식은 미궁 카페 이라고 했잖아요. 미군 지울 이라고 같습니다. 그래서 경제가 파지 티브 영역으로 돌아서는 님께 중요한 게 아니라 느낌 이제 나빠지면 언니나 빠진게 최악의 상황을 딛고 돌았을 때 그럼 a 기울기가 미분 값을 델의 보면 이제 기울기가 뜻으로 돌아왔으니까 요 때 주식을 사는 거라고 했잖아요.

왜 예 그래서 지금도 뉴욕도 보니까 아 이것은 개선되는 이 기울기 유도의 되어 있구나 미국 갑이 플러스로 감에 허다 내내 님의 결론을 내렸어요. 아 미국의 소비가 대북 되는건 아 걱정 안해도 되요 4 자 미국 문제 역사가 이제 유래없는 이제 상승 장의 왔고 한국은 다시 또 박스권 에 갇힌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미국 주식과 1교시 좀 거시적인 관점의 더 큰 차이를 뭐라고 좀 정리를 할 수 있을까요. 확실히 좀 다른 시장이 긴 하죠. 보면 어느 뭐 미국 언 아시다시피 경제가 그 속이 같이 10% 인 나라이고 우리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가 왜 이렇게 수출로 먹고사는 데 뭘로 먹고 산이라면 양쪽 다 있어요.

4 예 정부가 지출하는 그는 인프라의 관련된 걸로 먹고 사는 또 주 무장 대 산업도 있고 4 유럽 이라든지 중국 이라든지 미국의 개인 소비 에 해당되나 또 그런 소비재 도 엄청 많이 만들어요. 핸드폰 전화기 뭐니 는거 전부다 다 그런게 다 있다보니까 어 인프라 투자를 막 중국의 할 때는 우리나라의 건설 주 조선 철강 화학 이런 것들이 주가가 날라 날라 같은 게 2004 5 6 7 전형 되었었고 뭐 미국 유럽의 또 소비자들이 뭐 우리 나가 갤럭시노트를 많이 쓴다든지 뭐 그러면 또 그 쪽 몸엔 테니 생기고 자동차 2000 그때 9년 10년 11년 도 예 미국의 금융위기 있고 난 다음에 그죠.

4 북미 시장에서 우리 현대 기아차에 시장점유율의 사회에서 9% 갈때 에 그때는 또 우리나라에서 그 3년 동안의 시장을 주도했던 주로 주는 또 자동차 있고 뭐 그런 것처럼 우리나 철저하게 이 선진국들과 이런 소비 거대한 소비국인 중국의 소비 에 어떻게 우리가 제품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공급하는 왜 그런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 주 시정하고 우리랑 확실히 다른 놨습니다. 그쵸 다른 거 맞는데 어쨌든 이 세트는 디커플링 이 아니라 커플링 돼서 움직여야 4 셉터 자체는 뭐 자동차 최근에 보시면 현대자동차 gm 포드 똑같이 움직이자 나요. 거치가 예 예 그런 거고 usc 에 미국의 철강 에서 움직일 때 벗으 거랑 거의 뭐 같은 움직임을 보여 썼던 것처럼 4 섹터 자체는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제가 어느 나스닥 시장은 항상 와 칭하는 이유가 미국 시장에서 주도 세트로 움직이는 걸 보면서 4 한국 시장에 대응하는 것은 힌트로 3 거든요.

4 전체적인 시장 자체의 움직여 미국의 소비 중 실 그 다음에 플랫폼 기업과 같은 전세계 패러다임을 바꾸는 기업 중심으로 움직이는 나라고 이제 우리는 선진국이라는 이렇게 보면서 에 그게 빠르게 대응한 그런 날이 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조금 우리 시장은 어 좀 답답한 흐름이 지 말하면 좀 이해를 할 필요가 있다 음 맞습니다. 뭐 아시다시피 이제 한국의 대표 주의자 대장주 의 삼성전자는 사실 최근에 개인 투자 들한테 게 그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는 반면에 미국 같은 경우에는 대장주 라 불리는 기술 주들이 굉장히 계속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단 말이죠.

뭐 그렇다 보니까 뭐 ms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깨 대표적인데 얻어 전무님 책에서도 요런 이제 위대한 기업에 대한 이야기 했는데 좀요 관련된 이야기 좀 걸리는게 있으시다고 그 마이크로소프트는 제가 이번에 그 미국 어느 비행기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싸 태아 나델라 그래 두 개의 네 마음이 마이크로소프트가 1975년 또 에 세워졌는데 1,970원 연대의 세워졌을 때는 당연히 설립자의 어떤 빌 게이츠가 4시 이었구요 그 다음에 99년 인가 2000년대 이제 빌 게이츠가 이제사 임하면서 이제 스티브 발머 를 갔다가 ceo 로 딱 안 쳤는데 2014년도에 2월달에 그 싸 티아가 ceo 로 세 번째 ceo 가 되기 전까지 솔직히 말해서 스티브 발머가 있었던 그 15년 도 1 마이크 마이크로소프트의 잃어버린 15년 하 주가가 그냥 10분에서 20호 1 그냥 옆으로 추억이 연고를 계속 해서 분야에 정말 재미없는 주시 4 에 주식 이었는데 이싸 피아가 되고 나서부터 축가가 2014년부터 그냥 우상향 이에 그냥 4 우상향 이고 조정자 원조 정도 없어요.

네네 계속 올라가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를 투자를 한다면 요 예 2 사티아 나델라 에 대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되겠다 근데 다행히 2018 년도에 사퇴하는 젤나가 핏 리프레시 라나 리프레쉬 버튼이 짜내 래 그래서 및 플래쉬 버튼은 누려 다 이런 뜻이 좋겠 리프레시 나 그 책을 이제 절반 정도 읽으면서 것 같은데 야 읽으면서 아 좀 더 빨리 이럴까 아 네 네 2018 년도에 나와 졌기 때문에 야 이거 조금만 빨리 1 것들 하면 예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식을 그냥 그때부터 서서 아예 안 팔 것 같아요. 그냥 그런 직업이 마의 지금도 나델라 가 있는 동안은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팔면 안 되겠다 어 그래서 유혹에서 이제 조금 이제 어 왜 왜 박 전무가 저런 내려야 하는 지혜를 좀 말씀드릴 건데 책에서는 제가 이런 사티아 나델라 에 그가 대단한 세워 라는 얘기는 전혀 없습니다.

4 책에서는 우리나라 금융 강국이 되기 위해서 우리가 투자하는 우리 국내 기업도 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그런 기업의 문화를 좀 배우자 4 그런 내용이 것도 있거든 데 그 내용이 뭐냐면 사태 나델라 는 인도에서 태어났어요. 그렇죠. 인도에서 대학 나왔어야 대학원 핸 이제 미국에서 했지만 그 인도에서 대학을 나온 사람을 그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유를 시킨 거잖아요. 그쵸 우리나라에서 삼성전자 현대차가 그 회장 자리를 내 에 태국 출신 그렇죠. 스리랑카 주시 뭐 인도하면 지금도 뭐 채빈 민국 정의 않았잖아요. 과연 시킬 수 있을까 예 그래서 제가 그 책에서는 어우 우리 사회의 그 소위 말하는 그 디스크 리벨레이션 이라고 하죠.

미국의 썼는데 차별 차별이 줘 아예 그 차별에 대해서 제가 미국에서 mba 할 때도 그 때 공부할 때도 뭐 이게 차별 얘기를 되게 많이 하는 것에서 4 왜 이렇게 2d 스케일 근데 이 제안을 가지고 얘기를 많이 할까 봤더니 아 결론이 우리 추 기자님이 진짜 뛰어난데 4 예 출신 배경이 라도 초 4 뭐 그런 것 가지고 차들을 받는 다네요. 2 우리 사회의 효율이 떨어지지 않아요. 그렇죠. 그래서 기업에서도 이런 성적 차별 그 다음에 레이스에 인종 차별 에 이런 거를 없애야 그 기업이 원활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아마 그런 차별에 대한 부분을 되게 강조를 했던 것 같아요.

네 그러면 이제 그걸 갖다가 차별의 이제 다양성을 인정과 상태에서 타입을 스틸을 인정해야 된다 매우 뽑은 이거든요. 그 우리나라도 벌써 이제 이 당연 아 가자 4 요는 얘기도 있다 보니까 저는 우리나라도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뭐 중국에서 오신 분도 있고 탈북한 분들도 있고 그 다음에 진짜 베트남에서 오랜 들어 이거 하잖아요. 근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마음속에 그런 디스크 루미 네이션 은 차별 반드시 없애야 되거든요. 어깨끈은 부분은 이제 기업이 큰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에서 배우자 누가 시켰어요.

모두 다 시켜 짜 나요. 걸쳐 사회는 하회 가 저는 그 이사회가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틀림없이 어 백인 중심의 리드 식을 강조하는 얘기가 틀니 뭐지 있었을 거라고 그렇죠. 그런데 4 태아를 시킨 거잖아요. 저는 그 모드가 대단하고 지금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수가 18만 명의 건데 어 그때 당시에는 10만 명이 조금 안 됐었는데 27만 명이 그 사티아 나델라 라는 그는 ceo 에 오로지 그 능력과 자질 리더쉽을 보면서 지금 딱 가고 있는 거거든요. 초 그래서 위대한 즉 기업의 조건 해서 4 물이 그 우리나라의 상장사 저희가 페이 제보한 더 매니저나 우리 투자자들도 자 해야 되지만 전에 에 기업이 그럼 셸 2호 를 만들려면 끄는 라이벌스 d 를 인정하고 기업 내에서 어떤 디스크 이메이션 같은 차별 4 이런걸 없애자 뭐 고런 얘기를 좀 적은 왔구요 아 그리고 사티아 나델라 의 대해서 이제 휙 리플에 시를 좀 있다보니까 예 어 보면 외모는 약간 왜 소야 해 보이는데 이싸 태어날 은 나델라 가 학교 다닐 때 그렇게 프로세스의 수 물 꿈 같더라구요 그래요.

왜 에 어사 태어나 들라 도 그 외소한 몸에 해서 어 학교 다닐 때 그렇게 선수가 되는 걸 목표로 애쓰다 아 네 그 기본적으로 좀 승부 여기 있는 사람이었구나 그리고 두번째 굉장한 리드 12 있더라구요 그 책에 그런 얘기가 나옵니다. 조직이 민주주의 방식으로 다같이 합의해서 우리가 abc 가 있는데 자 어디로 갈까요. 한번 모여서 토론해 봅시다 물론 브레인스토밍을 하지만 4 자 그러면 ap2 게 아니라 강력하게 딱 a 로 갑시다 4 예 그리고 조지 또 약간 이제 수평적 인게 아니라는데 수직적으로 약간 군대식 뭐 이렇게만 너 책이 를 보면서도 5 옛날 방식인데 그렇죠.

4 그런데 그 18만 명을 이끄는 그 조직의 싸 티아가 굉장한 리더쉽을 발휘 했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조직이든 작은 조직이 더 큰 조직이 던전은 큰 조직이 서로 좀 시스템 아해서 돌아가야 하는데 네 그게 맞다 라고 생각했는데 싸 티아는 어 아니더라구요 과감하게 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스티브 발머 시절에도 뭐 이것저것 하다가 많이 실패해서 거예요. 에 많이 실패 했었는데 안되는 부분 과감하게 자르고 이 특히나 이제 싸 태아가 이제 클라우드 에다가 되도 또 오리는 또 했었잖아요. 그는 대는 비즈니스 쪽으로 과감한 선택 그래서 책 제목이 힐 리프레시 아 에 기존의 것을 과감하게 리스에 대해 가지고 완전히 예 기업을 변화시키려 면 힙 리프레쉬 해야 된다는 거죠.

근데 4 그래서 아 아 이런 그 ceo 라면 4 기업의 가치는 사실 ceo 가 거의 90% 100% 거뒀는데 그렇다면 이야 이런 쉬이 오면 설사 이제 어떤 클라우드가 됐다 아니면 뭐 윈도우가 됐든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떤 비즈니스가 아이젠은 쪽 국회의원 해지고 예 어 어떤 성장성이 떨어진다면 쌓기 않은 과 강하게 정리하고 또 새로운 성장 비즈니스를 이 사람은 채택 하겠구나 네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세던은 주가가 빠지는것 저조 원하지 나면 그런데 여기서 과열로 치닫는 것도 절대 원하셨어요. 삼 성 인 오 이제 이쪽 잼의 커진 의 cmo 좀 과거 들면서 세계 1위가 된거죠.

미국 주식시장 보면 항공보안 같은 느낌이 들 자태 항공모함 위에 보면 안 텔리 코트도 이곳 게임기도 이쁘고 나이젤 바하 한국 주식은 또 이렇게 사이클을 좀 다르고 달랑 2칸 시장 이다 보니까 4 한북 출식 에서 돈 벌어서 미국 주식에 대해서 모아 가짜야 4 저는 길게 좀 맞지 않는 게 아니고 으 으 222

#현대차#나스닥#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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