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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MTN 비터 뷰입니다.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운 요즘 시장입니다. 사실 넓게 보면 올 한해 시장을 맞춘 자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장의 코 앞도 보기가 어려운 그런 시장이 올해 내내 펼쳐졌고 지금 당장도 4분기 남은 올해는 어떻게 펼쳐질지 그 누구도 예상하기 어려운 그런 국면에 놓여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2분의 의견이 더 듣고 싶어지는 요즘 시기입니다. 시장이 보내는 그 숫자 너머의 시그널 그 너머의 의미를 파악해 주시는 분이죠. 빅데이터 이코노미스트 업라이즈 mfo 총괄 빈센트 이코노미스트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라이즈의 빈센트 반갑습니다. 시장에 대해서 해 주실 야기 많으시죠. 반갑습니다. 아 이제 저를 찾는다는 것은 아무래도 자단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방 압력이 높다라는 시그널이 수도 있어서 저는 기쁜 마음으로 왔으나네 시청자분 들은 어떻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비관론이 꼭 비관론 그 의미만 갖고 있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어떻게 풀어 가야 하는지 그 방향도 제시를 항상 해 주시기 때문에 오늘 이야기를 또 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여기 뭐 빅터 뷰의 처음 출연인데 어 제가 사실 직구 넘어가야 될게 비관론자가 아닙니다.
어 아니에요네 긍정론자 있니다. 왜냐면 세상은 긍정적으로 보고요 현실에 대한 실물 경제를 보는 이코노미스트가 보니까 이런 리스크 요인들이 많다라는 의미에서 불한 요인들을 자주 언급 드려요 그러다 보니까 약간의 비관적 아니 보수적으로 본다 뭐 비관 주의자다 보시는 거 같은데 돌다리도 두드려 가는게 어떨까요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신중 론자로 정정하겠습니다. 알겠 주의자로 해주세요. 알겠습니다. 그럼 빅터 뷰에서 그 의미들을 다 파악해 볼 텐데요 일단 좀 가볍게 드릴 수 있는 매크로 무거운 이야기에 앞서서 좀 최근에 나온 뉴스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제이미 다이먼 JP 모건 회장이 내년부터 주식의 일부를 매 다 CEO 가족들이 갖고 있는 보유주식 일부를 매각하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재무 다각화 납세 계획 뭐 이런 이야기를 배경으로 설명하기는 했는데 시장에서는 꽤 불한 요인으로 해석을 하더라고요 어 일단 JP 모관이라는 것이 글로벌 아들의 1등인 것이죠. 그니까 모든 것은 JP 시작돼서 JP 끝난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상당히 의미 있는 기관의 CEO세요. 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크게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 않다라는 말씀을 조심스럽게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우리가 의심스러울 수 있는 것이죠.
왜 모르게 할 수도 있었는데 굳이 판다라는 얘기를 뭐 자연스럽게 인터뷰 상에서 나왔을 얘기지만 했을까 또 그런 것을 기사와 달았을까 한다면 결과적으로 CEO 아는게 회사의 이윤을 적극적으로 어 뒤에서 뭐 책임지는 역할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보면 내년도 전반적인 미국 기업들의 어닝이 올해보다는 다소 조금은 미진하고 부진하지 않을까 라는 심정적인 의심 의심인 심정 뭐 이런 것들을 좀 내포하고 있다라는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럼 결국은 은행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어닝이 좀 삭감될거다 이런 측면으로 이해하면 되는 거예요네음 일단 장단기 금리 역전이 꽤 오랜 시간 지속되 있었죠.
장단기금리 역전에 가장 큰 피해를 보는게 또 은행 주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특이하게 은행이 최근에 작금의 위기 상항을 거치면서 중소 은행들이 다 파산하고 피모가 하나로서 다 귀결되고 있어요. 따라서 어떻게 보면 안 보이는 진입장벽이 생긴 의미거든요. 내년도 그나마 저는 다른 산업과 섹터에 비해서 은행 관련된 업종들의 어닝은 선방할 거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 의미에서 JP 모가의 제미 다원이 주식을 처분했다는 것이 제 기본적으로 봤을 때는 약간 좀 불안감을 좀 감의 시킬 수 있는 그런 요소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큰 의미는 없지만 넘어가선 안 될 그런 시그널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될 거 같은데 은행주 그 그러면 내년에 정말 금리 인하 시그널 받으면서 더 안 좋아지나 이런 생각들을 해보게 되잖아요.
그래서 연준의 그런 정책 향방이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남은 올해 안에는 한번 할 것 같다라는 매파적인 기조를 유지를 했었는데 지금 전쟁 때문에 또 한번 기조가 바뀌는 분위기잖아 올해 내년 연준의 정책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어 일단 11월 FMC 바로직전에 하는 것은 저를 상당히 저를 먹기는 거죠. 그 허신 다하게 말씀드리면 일단 11월 FMC고 12월 FMC 가장 중요한 것은 중립금리 논쟁입니다.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차트를 하나 준비했는데요. 중립 금리라는 것은 미국 경제를 놓고 봤을 때 물가가 지속 들어 오르는 인플레이션 국면 또한 물가가 지속적으로 내려가는 디플레이션 국면 이러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그 어떤 상황도 아닌 적정한 금리를 우리가 중립 금리라고 산정하는데 이런 중립 금리가 이전보다 높아지고 있다라는게 연준의 의 최근의 멘트입니다.
파오르 장의 기자 의견이 있을 것 같고 이런 부분들이 시장으로 하여금 상당히 경각심을 일으킬 수 있는 왜냐면 중립 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은 앞에 앵커님이 말씀주셨던 것처럼 내년도 기준 금리 인하를 할 텐데 시장이 바라보는 것은 내년 하반기 아닙니까 그런데 그 기간이 좀 더 뒤로 밀러 가능성이 있다라는게 첫 번째 우려감이 두 번째는 만약에 시장이 기대대로 내년 하반기에 기준 금리 인하를 하더라도 그 폭이 상당히 깊을 수 있다이 두 가지도 자산 시장 입장에서는 다 긍정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따라서 중립 금리 상향이 이번 11월 FMC 그래의 기준 금리 동결 이면의 가장 중요한 핵심 메시지가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매크로적인 측면에서 중립 금리의 상향 그리고 고금리의 장기화이 부분이 가장 큰들에서 중요하다고 하셨잖아요. 여기에서 뭔가 새로운 변수로 보고 계신 건 없으세요. 어 있죠. 왜냐면 지금 중동 화약고가 뭐 저는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이 중동 의 이슈는 해를 넘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네 굉장히 장기화될 수 있다 아 굉장히 까진 모르겠고 다만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제가 운이 좋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약간의 어 가능성을 갖고 예상을 했던 사람인데요 처음에는 어 가능성을 높게 해봐서 비싼 시점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나타났었습니다.
그런데 단기전으로 끝날 거라고 예상을 드렸었어요. 단 미국의 개입이 있으면 장기전으로 갈 것이다 이번 중동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만약에 미국의 개입이 나타난다면 이건 장기화로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서 해를 넘긴다는 것은 국제유가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시차를 갖고 국제 휴가가 미국의 아니면 전 세계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한번 부스팅 높일 수 있다라고 연결될 수 있거든요. 근데 더 중요한 건 제가 숫자적으로 말씀드리면 작년 하반기부터 WTI 기준으로 배럴당 국제 효가가 하방 압력을 받았거든요.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내 작년 4분기에 평균이 배럴당 82달러 정도 돼요 네 지금 수하고 똑같은 거죠. 올해 1분기 어땠냐 배럴당 72불 3불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배럴당 82불 WTI 가격이 6개월 동안 지속된다면 물가에는 상승 압력입니다네 거기에 중동 이슈가 좀 더 장기화 저도로 가면서 국제 효가가 상승한다면 이건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따라서 연준 입장에서는 하이어 포걸 즉 고금리 장기하가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된다는 것은 기본이고 거기에 중동 이슈가 불거지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인다고 한다는 것은 기준 금리 인하 시점을 계속해서 뒤로 이원시 수 있다라는 불안감이 있는 것이죠.
아 내년 하반기 보다도 더 미뤄질 가능성도 전쟁에 따라 달려 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변수까지 체크를 해 봤는데 지금 인플레이션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미국 경제 얼마 전에 3분기 GDP 성장률도 예상치 또 돌아서 거의 5% 달하는 맞습니다. 중국이 지금 5% 하냐 마냐 하는데 미국이이 정도면 정말 잘한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내년에 경기 침체 올 수도 있다 이런 시각들도 있던데 이게 정말 현실화 될 수 있는 이야기일까요네 앵커님 말씀주셨던 것처럼 지금 시점에서 미국 경제가 매우 경고합니다. 화면에 보시는 것은 미국의 경제 성장률 GDP 각 요소 별로의 성장 기여도에 보시면 3분기 미국 경제가 4.9% 전기비 연율 기준으로 성장했습니다.
매우 고무적인 것입니다. 올해 1분기 2분기에 2% 성장하다가 3분기에 기존의 성장에 거진 한 두배 가량의 성장 속도를 낸 것이죠. 그런데요 가만 따져 보니까 여기 제고라는 거 1.3% 포인트 즉 4.9% 성장에서 제거랑 정부 정책을 제외하고 나면 2.8% 성장입니다. 2.88% 낮은 건 아닙니다. 하지만 4.99% 그 높은 수치 속에서는 회성 요인들이 상당 부분이 있다라는 것이죠. 물가는 또 오를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미국이 개입할 가능성 높고 네네 그랬을 때 전쟁이 장기화되고 그러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네 그러면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수도 있다고 보세요.
어 스태그플레이션이란 것은 성장률이 뒷금 particular 치고 물가가 상승률이 지금보다 높아지는 것이죠. 내년 1분기에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1분기네 내년 1분기와 2분기 사이에 미국 성장률은 뒷걸음 제실 가능성이 제가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게 보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이번 3분기에 미국의 성적표를 보면 4.9% 성장하는데 소비가 선면 보시는 것처럼 2.7% 거의 절반 이상이 소비에 그럼 문제는이 소비가 계속해서 앞으로 6개월 1년 동안 유지될 것이냐 고용 시장을 보면 소비가 유지될 것 같죠.
그런데 소비는 소득의 함수예제 소득을 구성하는 것은 고용과 자산 가격입니다. 고용 시장을 차치하더라도 미국의 소득 증가율보다 소비 증가율이 거의 두 배 이상 지금 높아요음 하면 일시적으로 소비가 좋은 건 오케이 하지만 소득 증가보다 소비 증가가 훨씬 더 높은데 이게 앞으로 1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을 것인가 과거 1년 동안은 왜 지속되나 미국 정부가 계속해서 정책적인 힘으로 지원을 했다는 것이죠. 그래서 여기서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소비 좋아진다 왜냐 소득도 역시 재정 정책이 뒷받침할 것이다 근데 그것도 가만 보시면요 공교롭게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에 금액이 나 지만 뒤에서 정부가 지원을 한다는 것은 국채 발행이 많아진다는 것이고 그건 다시 장기 금리의 상승 요인입니다.
그러면 그것도 지금은 자산 가격의 금리 상승에 대한 압박으로 불안한 것이고요 만약에 재정 정책이 없다라고 한다면 그러면 소득 증가보다 소비 증가가 월등이 높기 때문에 이거는 오래가지 못한다라는 의미에서 저는 지금부터 3분기 4.9% 성적표가 매우 고무적이나 올해 4분기 내년 1분기 와 2분기에는 지금보다 현저히 낮은 그런 성장세를 우리는 기억하고 결락의 바탕을 깔고 바라봐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이미 지금 꺾일 거라고 보시는이 부분을 시장은 반영을 하는 건가 지금 나스닥이 7월 14천 거의 500포인트까지 계속 달리다가 한 12% 가량 조정을 받으면서 13,000 포인트 아래 있어요네 조정장 진입한 건가요 어 뭐 그 정도의 스코이 조정장 진입했다고 봐도 무방한데 문제는 왜 조정을 받았는지가 중요합니다.
가격이야 레벨이야 그때그때 다를 수 있어요. 근데 왜 조정 받았을까요. 이런 부분을 반영하고 미리 판게 아닐까요네 그것도 있죠. 8월 달부터 지금까지 딱 하나 달라졌던 것은 미국의 장기 금리가 워낙 급등했다는 것입니다이 장기 금리를 또 하나하나 요소별로 보면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아졌 아니면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는지 보면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아졌다는 것이죠. 즉 국채 수급의 문제가 여전히 도마위에 있고 그런 부분들이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은 금리의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나스닥의 조정까지 안하더라도 상방 압력보다 하방 압력이 기본적으로 이어지는 그런 스킴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반기는 말씀하신 대로 금리가 어 올해 하반기 그리고 내년 초에는 인하할 것 같다 이런 기대감으로 꽤 안정화 됐던 국면이 아아 그 때문에 성장주도 굉장히 잘 달렸고 정 그렇죠. 올해 상반기 디아를 위시한 AI 진짜 뜨거웠었나요. 앞으로는 봤을 때 차기 주도 섹터가 누가 될지 지금 애플이 전 세계 시총 1위인데이 부분이 좀 흔들리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 보니까 마이크로소프트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하면서 새롭게 1위자리를 노리고 있다 그 정말 지평이 좀 바뀔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들도 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성장주가 계속해서 이렇게 각광을 받을 수 있는 시장의 흐름이 펼쳐질까 의구심도 들어서 어 매우 중요한데요 늘 성장은 귀합니다.
더구나 내년도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예기가 나올 정도면 성장이 더 귀할 겁니다. 근데 화면을 한번 보시면요 어 일단 두 가지 메시지를 좀 드리고 싶은데요 왼쪽 차트는 어 빗금 치는 것은 미국의 경기침체 시고요네 파란색은 미국의 연방 기금 금리 페드럴 펀드 레이트의 시계입니다. 동글뱅이 칠한 것은 동결 구간이고 보시면 어떠세요. 동결 구간이 있은 다음에 전부 다 경기 침체가 왔습니다. 한 번도 안 온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연준이 앞으로 한 번 아니면 어 지금 수준을 차치하더라도 내년 상반기에는 지금의 높은 금리 수준이 유지될거다 즉 동결이 이제 들어가는 순간이든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동결 이후에는 항상 90% 확률로 침체가 왔었다는 거 그러면 조만간 우리는 침체를 염두해 두고 전반적인 시장을 바라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침체가 들어가면요 그 폭이 약건 기건간에 모든 자산 가격은 다 녹아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 폭은 좀 다를 뿐이죠. 따라서 어느 정도 하방 압력이 있은 다음에 그다음의 모멘텀이 가장 중요한 겁니다. 내년에 미국 경제 최고의 화도는 생산성 제거예요. 지금 임금이 높아지고 비용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 경제가 지금과 비슷한 시기가 과거 90년대 후반에 있었습니다. 과거 90년대 후반에 지금과 비슷한 이런 비용의 압박을 이겨내고 미국 경제뿐만 아니고 주가가 우상향 했었는데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생산성이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때 it 혁명이라는 것이 제 스을 만들었요 지금 AI GPT 비슷한 흐름인 것이죠.
따라서 미국 내년에 대선을 앞두고 미국 행정부와 미국 산업계가 기본적으로 주목하는 산업가 섹터는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산업 AI 로봇이 될 것이다 그니까 상단을 주식의 티브가 정한다 이런 말이 있잖아요. 하다은 펀더멘탈이 지지하고 시장 앞으로 기업들의 이익이 줄어들고 그런 측면에서 밸류에이션을 봤을 때 어 싸지 않습니다라는 의견들이 많은데 AI 로봇이 기업들의 생산성을 이끌고 갈 새로운 정말 기술 희망을 이끌게 된다면이 상단도 더 이상 비싸지지 않는 거죠. 더 뚫어낼 수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그게 90년대 후반처럼 가능할 것이냐 두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저희는 객관적으로 바라보 필요성이 있는 것이고요 어 내년에 이벤트가 있죠.
11월 달에 미국 대선이 있습니다네 대선을 앞두고는 상반기의 상당 부분 정책적인 내러티브와 아젠다와 이런 것들이 공화당과 민주당을 차치하고 공통 분모가 무엇인지가 중요합니다. 왜냐면 트럼프가 될지 바이든이 재선이 될지 그누구도 알 수 없어요. 따라서 현명한 투자자라면 공화 민주 두 후보가 공통적으로 주목하는 것이 무엇일까 지난 대선에서는 타도 중국이었다 뛰어넘는 생산성 제고라는 측면에서 두 후보를 결과를 차치하고 AI 로봇이 두 후보의 공통 분모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오히려 확률적으로 내년도 미국 투자를 바라봤을 때 좀 더 현명한 전략과 전술이 아니까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아 그 여쭤보고 싶었거든요. 완전히 산업의 지평이 바뀔 수도 있는 또 하나의 이제 하반기 이벤트가 미국 대선이 때문에 대선 끝나고 나면은 이코노미스트 님이 항상 시장 좋지 않았었어요. 화면 한번 보시죠. 여기 오려고 하나 만들었는데 인플레이션 리덕션 트라는게 있죠.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입니다. 해제 감면해 주고 투자를 이끌어내는 것이에요. 어 왼쪽 차트는 파란색은 요번 코로나 이후에 미국에서 이렇게 투자가 빠르게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근데 초기에 보시면요 초기에 한 1년 정도까지는 과거 대공황 때보다 투자가 더 졌어요. 그래서 미국 경제가 리세션 간다 항상 얘기가 많았었죠.
근데 결과적으로 보면 ira 적시적으로 로 효과가 있었습니다. 실제 rndd 자라는지 아니면 기업의 설비 투자가 상당 부분 과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시기보다 훨씬 더 높이 상정했던 그런데 재밌는 거 오른쪽 차트입니다. ira 누가 냈냐 민주당이 냈습니다네 그런데 ira 수혜주는 어디냐면요 공화당 지역이에요. 오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어 청정 에너지 사업 지구가 200 한 10개 정도가 현재까지 발휘했는데 그중에 약 한 58% 공화당 지역 에서 수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거를 한번 연장 상에서 생각을 해 볼까요. 내년에 민주와 공화 다시 한번 격도 할 겁니다.
ira 우리 이렇게 생각하죠. 트럼프 공화당이 되면를 철할 것이다네 다시 치수표 백투 베이직으로 돌아갈 것이다 민주당이 되면 아를 계속해서 부스팅 할 것이다 근데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데이터를 보니까요. 민주 공학과 상관없이 이미의 수를 공화당 지역에서 상당 보고 있기 때문에 누가 되더라도 ira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요 물론 처음에 약간의 쇼잉 스킴 자체가 ira 지금처럼 전폭적인 지지를 다소 좀 덜 봤더라도 한 4 5년 동안 시계를 놓고 봤을 때 민주가 되든 공화 되든 이미 탈 초당적인 정책이 됐다 왜냐면 궁극적으로 ira 통해서 타도 중국이 가능하다라는 것이 이미 컨센서스로 잡히기 시작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러면 신재생 에너지 포함해서 또 2차 전지도 피해 산업으로 많이 거론 되 이런 법적 사고에서 일단은 좀 벗어나야 되겠네요. 아 그렇죠. 내년에는 공교롭게도 어 1월 달에 대만 선거 11월 달에 미국의 대선 정치의 해입니다. 정치와 경제는 분리될 수도 없고 무자르듯이 판결할 수도 없는 거기 때문에 되게 복합적으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국면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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