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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승조의 TMI]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종목 장세로/(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19-03-18 · 유튜브 시청 2,693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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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환율#현대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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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승조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보다 코스닥 중소형 종목 장세가 유리하며, 이벤트 드리븐 종목 매매로 두세 달간 수익을 노리라는 주장. 거시 환경: 중국 증시 급등에도 국내 증시는 디커플링되어 두세 달 지속될 것으로 봄. FOMC(3/20)는 무시하고 성장률과 실적 중심으로 봐야 한다고 함. 브렉시트 불확실성은 파운드·유로 반등으로 해소 조짐이라 판단. 환율·채권: 원/달러가 상단을 돌파하면 1140원 돌파 시 증시에 큰 부담이 된다고 경고. 3년 국고채 금리 상단 돌파도 리스크로 지목. 실적 이벤트: 삼성전자 실적(4월 초)과 SK하이닉스 실적(4월 말)을 핵심 변수로 제시. 실적 컨센서스는 나쁘다고 봄. 미중 무역분쟁 확인 후 전략 수립 권고. 수급: 외국인의 코덱스 TR ETF 매수 보도는 착시이며 알고리즘 ETF가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누르는 구조라고 주장. 거래세 인하 요구도 이 맥락으로 설명. 안전자산: 금 강세는 주식시장 급락 신호로 보고, 금 대신 10년물 국채 쪽이 낫다고 함. 10월 공포 저점 이후 종목장으로 전환됐다고 봄. 코스닥: 코스닥 지수는 727 중심선 부근에서 박스권이며 4~5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코스닥 인덱스 ETF보다 개별 중소형주 유리. 종목 예시: 셀트리온/셀트리온스킨큐어 등 시총 상위주는 두 달간 바닥 확인 기간이 필요해 실적 확인 전 매매 자제 권고. 6월 코스닥150 정기변경 대상 종목 주의. 방산·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는 7.7만원대 매수 후 8.5~9만원 단타 매도 권고. 방산주는 추격매수 구간 아니며 4만원 돌파 시 매도 권고. 전략 요약: 시가 상위 대형주 매매 지양, 이벤트 기반 중소형 개별 종목 매매로 두세 달 대응. 실적·환율·미중 무역 이벤트 점검 필요.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승조의 TMI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지금 중국 증시가 1%대 이상 급등하고 있는데, 우리와는 상관없습니다. 미국 시장이 상승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른바 디커플링 현상이 두세 달 갈 것이라고 계속 강조해 드리고 있습니다. 괜히 유동성 공급자가 되지 마십시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지도 팔지도 못하고 그저 구경만 하게 만드는 장세입니다.

02. 이번에는 삼성전자가 4만 원을 깨지는 않겠지만, 4만 원 초반까지는 한 번 공격할 것 같습니다. 그 시점은 4월 7~8일 정도, 1사분기 실적 발표 무렵입니다. SK하이닉스는 4월 말 구간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번 시장의 맥점을 이 구간에서 잡아보려 합니다.

03. 애널리스트와 리서치센터에서는 3월 20일 수요일에 열리는 FOMC 회의를 굉장히 강조할 텐데, 잊어버리셔도 좋습니다. FOMC는 무시하시고, 그동안의 상승도 그 연동 효과로 보시면 됩니다. 이제 시장은 금리 스탠스나 대차대조표 같은 단어보다 성장률과 실적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십시오.

04. 이달 말에는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노딜 브렉시트가 아니라 이제는 '노 브렉시트'입니다. 영국이 브렉시트를 하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국민투표를 다시 하는 것은 아직 허용되지 않았지만, 진행 과정을 보면 브렉시트 불확실성은 잊어버리셔도 됩니다. 파운드화와 유로화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파운드화는 작년 12월 14일 급락 저점을 찍고 우상향하고 있고, 달러 대비 유로는 1월 3월 8일 저점을 찍고 지금 올라오고 있습니다. 둘 다 함께 오르려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의 불확실성은 유로와 파운드화가 급락하느냐, 중국이 급락하느냐 둘 중 하나입니다. 이런 이벤트에 더 집중하시고, 그것이 곧 성장률이자 실적입니다.

05. 그래서 제가 디커플링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2분기 장세는 실적과 환율이 좌우합니다. 4월 초 삼성전자 실적, 4월 말 SK하이닉스 실적, 그리고 미국 IT 기업들의 실적도 함께 봐야 합니다. 실적 컨센서스는 전반적으로 나쁘다고 봅니다. 미중 무역 분쟁이 확인된 이후에 시장 전략을 짜야 합니다.

06. 환율을 보십시오. 원/달러가 상단을 치고 나가려 하고 있습니다. 3년물 국고채 금리가 위쪽으로 치고 나가면 안 되는데, 2.0%를 지켜보셔야 합니다. 현재 위쪽으로 치고 나가 1140원을 돌파하면 우리 시장은 힘을 쓰지 못합니다. 그때는 100포인트 이상 하락할 수 있으니, 그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숏 포지션을 고려하는 것도 체크해 두십시오.

07. 신문 기사에서 외국인이 6천억 원어치 TR ETF를 매수했다는 내용을 보고 놀랐다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는 전체를 보지 못한 기사입니다. 지난 방송에서 보여드린 그림처럼, 코덱스 외국인 200 TR을 3천억 원 사면 같은 시기에 3천억 원을 매도하는 식으로 짜고 고스톱을 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국인의 한국 시장 비중이 축소되고 있어, 이런 방식으로라도 시장을 유지하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팔려 나가는 것입니다.

08. 따라서 신문에서 보도한 TR ETF 매수가 시장의 매수 에너지가 증가하는 것처럼 착각하면 안 됩니다. 기계 알고리즘이 시장을 지배하면서 이런 흐름이 더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래세 인하를 계속 요구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인공지능 알고리즘 ETF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팔아먹는 시장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1년 동안 4만 원에서 5만 원 사이에 갇혀 있었고, 현대차도 2만 원을 넘지 못했습니다. 이런 매매 구조 때문입니다. 시가 상위 종목들은 52주 신고가 부근에서 오히려 매도 공격을 받습니다. 코스닥 바이오 종목이 30만 원을 넘자 이런 행위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시장의 속성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09. 앞으로 시장은 성장과 실적이 변수입니다. 안전자산으로 도피하면 안 됩니다. 특히 금무로 가면 절대 안 됩니다. 금이 급등하면 주식시장이 급락한다는 뜻이므로, 금 선호도가 높아지는 시장이 되면 안 됩니다. 그보다 10년물 채권 쪽이 낫습니다. 유럽이나 중국 어느 쪽에서든 변동성이 커졌다는 신호입니다.

10. 작년 10월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때 시장을 공포로 몰아넣었고, 그 공포가 바로 저점이었습니다. 이후 종목장세가 이루어졌습니다.

11. 그래서 앞으로는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낫고, 코스피에서는 중소형주가 낫다고 봅니다. 코스닥도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아니라, 1위부터 20위 종목이 아니라 중심 허리에 있는 중소형주입니다. 제약주 중 3일 제약이나 최근의 위닉스, 크리에이트, 사이언스라이프 같은 종목들이 앞으로 3개월 동안 수익률 게임을 할 것입니다. 업종지수는 아직 박스권에 갇혀 있습니다.

12. 코스닥이 거래소보다 낮다고 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작년 10월 837에서 10월 말 617까지 떨어졌는데, 이를 단순하게 4등분해 보십시오. 중심값은 727입니다. 그리고 올라간 고점을 4등분하면 15% 능선이 726입니다. 지금 3월 11일 726을 찍고 760까지 올랐다가 현재 750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20포인트 박스 안에 갇혀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현상은 4~5월까지 지속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스닥 인덱스 ETF보다는 개별 종목 접근이 필요합니다.

13. 시가 상위 종목들의 위치도 보십시오. 52주 최저가와 최고가 사이에서 대부분 중심 아래에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20개 중 10개 이상이 중심 부근에 몰려 있습니다. 52주 최저가에서 중심까지 올라왔다는 뜻입니다. 대장주인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스퀘어가 그 중심에서 저항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다시 저점을 확인하는 구간에 놓여 있습니다.

14. 셀트리온스퀘어를 보면 저점은 높아졌습니다. 67,000원, 57,000원, 63,000원, 70,000원 사이에서 바닥을 확인하는 데 두 달 정도 걸릴 것입니다. 이 기간에는 대주주의 탐욕이나 셀트리온과의 합병 같은 노이즈가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가 상위 종목들은 두 달간 실적과 성장이 확인될 때까지는 매매하지 마십시오. 악재가 나와 투매가 나올 때 오히려 매수하는 마인드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15. 코스닥을 선호한다면 이벤트 드리븐 전략을 쓰셔야 합니다. 6월 말에는 코스닥 150 정기 변경이 있습니다. 편입과 편출이 있는 종목들은 조심하십시오. 동국, CNC, 인터플렉스 같은 종목들, 최근 바닥에서 애매하게 오른 종목들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탈하면 오히려 직전 저점을 다시 공격할 수 있습니다.

16. 예비 종목으로 제가 언급한 몇 가지 종목도 있습니다. 포스코텍, 포스코엠텍 등은 7만 원대에서 팔았는데, 6만 원대를 깨면 다시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텍, 멀티캠퍼스, SK바이오랜드 같은 종목들은 이벤트를 미리 생각해 두셔야 합니다. 두세 달 전부터 미리 준비해 두면 실제 이벤트가 나왔을 때 대응할 수 있습니다.

17. 방산주는 이제 추격 매수 구간이 아닙니다. 지난주 급락할 때 77,000원대에서 1부만 사자고 말씀드렸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도 작년 10월 저점을 찍고 2월까지 7만 원과 9만 원 사이에 갇혀 있었던 것처럼, 불확실성이 제거되는 4~6월까지 박스권에 머물 가능성이 있습니다. 7만 원대, 77,000원에 매수하신 분들은 8만 5,000원에서 9만 원대에서 단기 매도로 대응하셔도 좋습니다. 방산주는 4만 원을 돌파하면 절반을 매도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37,000원과 4만 원 부근에서는 매도 전략을 쓰시기 바랍니다. 서로 반대되는 종목들이 함께 움직인다면 불확실성이 증폭되고 있다는 뜻이므로, 어느 한쪽이 맞는다고 단정하지 마십시오.

18. 앞으로 시장은 파생 시장에 의해 지배될 것으로 보입니다. 4월 옵션 만기까지는 A 다음에 B 파동 구간입니다. 282와 285 구간이 끝나고 다시 C파동이 검증될 때까지는 5~10일 동안 박스권 지그재그 흐름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실적이 나올 때까지는 디커플링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9. 종목 측면에서는 지난주부터 강조해 드린 시즌 픽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사드, 주합, 미그 관련 이슈가 있을 때 급락했던 아모레퍼시픽, 호텔신라는 오늘 호텔신라가 급등했으니 이제는 비중을 줄여 매도하셔야 합니다. 정책 관련주와 시진핑 영고 모멘텀주, 아직 움직이지 않은 종목, 그리고 6월 말 한일 정상회담 등과 연결된 개별 종목들 중심으로 매매 전략을 짜 보시기 바랍니다.

20. 전체적인 그림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 매매보다 중소형 종목으로 가고, 이벤트 드리븐 전략으로 안타를 쳐 나가는 장세가 두 달간 지속될 것이라는 것이 승조의 전략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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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환율#현대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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