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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테슬라 마진 폭발하며 주가 오를 일만 남았습니다. 10년 동안 꽉 막혔던 딜러 혈전 싹 뚫렸습니다.

테슬라 주주 views관 · 2026-09-20 · 유튜브 시청 5,63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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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우리 주에서 차 못 팝니다. 미국 자동차 질러 협회가 10년 동안 주마다 들고 다닌 말입니다. 실제로 뉴저지 미시간, 텍사스에서 테슬라 매장문이 차례로 막혔죠. 그런데 그 문을 막았던 사람들이 지금 어디서 있는지는 아무도 안 묻습니다. 안녕하세요, 테슬라 주주 여러분.이 싸움이 시작될 무렵에 머스크가 딜러한테는 차를 안 맡기겠다고 못을 박았어요. 이유가 단순했습니다. 딜러 마당에서 있는 차는 거의 다 휘발류 차예요. 그 옆에 전기차 한 대를 세워두면 딜러는 어느 쪽을 팔겠어요? 자기 마당에 쌓여 있는 쪽을 팝니다. 전기차는 팔면 팔수록 자기 마단 차가 안 나가는 물건이거든요.

그러니까 딜러는 전기차를 팔 이유가 없다. 이게 머스크 논리였습니다. 그래서 매장을 직접 열었고 그 순간부터 미국 딜러 협회가 테슬라의 적이 됐어요. 저는이 싸움을 테슬라 값을 정하는 싸움으로 봅니다. 딜러를 안 거치면 차한대 팔 때 남는 돈 자체가 다른 회사가 되거든요. 그 구조를 10년 동안 막아선 사람들이 지금 어디 있는지가 우리 계좌랑 이어져요. 그리고 딜러도 중간상도 없이 손님한테 직접 팔아서 회사값을 바꾼 미국 회사들이 또 있는데 그 목록을 자료 하나에 담아뒀습니다. 첫 문을 막은 데가 뉴저지예요. 2014년 3월 크리스 크리스티 주지사 행정부가 주정 하나를 내놨어요.

차는 딜러 면허가 있는 사람만 판다. 제조사가 직접 여는 매자는 판매 면허를 못 받는다. 뉴저지에 있던 테슬라 매장이 그의 4월부터 차를 못 팔게 된 거예요. 문 열어 놓은 가게한테 다음 달부터 장사 접으라고 한 겁니다. 가게 문에 자물쇠를 채운 거죠. 이걸 밀어붙인 쪽이 뉴저지 자동차 딜러 협회 NJCAR입니다. 그 사람들 논리가 이랬어요. 딜러가 있어야 손님이 보호된다. 제조사가 직접 갑도 제조사 마음이고 문제가 생겨도 손님이 하소연할 데가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이 규정은 테슬라를 막는게 아니라 뉴저지 손님을 지키는 거다. 말은 그럴 듯해요.

근데 테슬라 사겠다고 매장해 온 손님은 어디로 가야 되냐? 그 답은 없었습니다. 손님을 지킨다는 규정이 손님을 매장 밖으로 내보낸 거예요. 그 규정이 1년을 못 갔습니다. 2015년 3월에 뉴저지 주 의회가 법을 따로 만들었어요. 전기차 회사는 매장네 개까지는 직접 팔아도 된다. 막은 걸 도로 연 거예요. 그런데 완전히 연 건 아니었습니다. 내 곳 그 위로는 못 열어요. 딜러페 입장에선 반은 지킨 거고 테슬라 입장에선 반은 뚫은 거였습니다. 여기서 끝났으면 무승부예요. 근데 딜러패가 그 반을 못 참았습니다. 19년 9월 NJCAR이 다시 소송을 걸어요.

주의회가 열어준 그네 곳 유저지 법에 어긋난다는 거였습니다. 의외가 법으로 열어준 분을 법원에서 다시 닫겠다는 거예요. 딜러 옆에 말로는 이것도 손님을 위한 소송이었습니다. 이기면 테슬라 배장이 한꺼번에 문 닫는 싸움이었어요. 그 소송이 어떻게 끝났는지 보면요. 2021년 4월 유저지 법원이 판결을 내렸습니다. 내용 판단을 안 했어요. 딜러 협회는이 소송을 걸 자격 자체가 없다. 가 테슬라 매장이 법에 맞느냐를 따진게 아니라 당신들은 이걸 따질 사람이 아니라고 한 겁니다. 법정 문앞에서 돌려보낸 거예요. 2014년에 테슬라 매장 문을 막았던 사람들이 7년 뒤에 법정문을 못 넘은 겁니다.

그 세월 동안 그 사람들 손에 남은 건 뭘까요? 매장수 제한 그거 하나예요. 그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근데 그 제안을 두고 딜러열패가 이겼다고 하는 사람은 없어요. 손님을 지키겠다던 소송에서 손님 얘기는 한 줄도 판결문에 못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여러분한테 하나 여쭤 볼게요. 딜러열패랑 10년을 싸운이 이야기 테슬라한테 어떤 싸움으로 보이세요? 유저지에서 판결까지 받아냈으니까이긴 싸움으로 보이십니까? 아니면 매장수 제한이 아직 붙어 있으니까 아직 안 끝난 싸움으로 보이세요? 어느 쪽을 고르셔도 지워지지 않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테슬라는 그 세월 동안 단 한 번도 딜러한테 차를 넘기지 않았어요. 막히면 법정으로 갔고 그래도 막히면 옆주에서 팔았지 딜러 바닥에 차를 세운 적은 없습니다. 딜러를 거치는 회사는 차를 딜러한테 도매로 넘겨요. 딜러가 거기에 자기 목소를 얹어서 손님한테 팔고요. 테슬라는 그 중간이 없습니다. 손님이 주문하면 공장이 만들고 테슬라가 직접 넘겨요. 중간에서 떼가는 사람이 없다는 건 같은 값에 팔아도 테슬라 쪽에 더 남는다는 뜻이에요. 그 남는 돈이 분기 실적에 얹치고 실적이 쌓이면 주가가 그걸 따라갑니다. 그러니까이 싸움은 매장 싸움이 아니라 마진 싸움이었어요.

저는이긴 싸움 쪽입니다. 빌러 협회가 원한 건 테슬라가 딜러한테 차를 넘기는 거였는데 그건 한 번도 안 일어났거든요.이 싸움을 계좌로 겪은 사람이 둘이 있어요. 2014년 보험 뉴저지가 테슬라 판매를 막았다는 기사가 떴을 때 판 사람이 있습니다. 주 하나가 막으면 다른 주도 따라 막을 거고 매장을 못 열면 차를 못 파는 회사다. 그렇게 읽은 거예요. 틀린 독해는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미시간이 뒤따라 막았으니까요. 근데 그 사람은 2021년에 법원이 딜러 협회를 돌려보내는 장까지는 못 봤습니다. 그 사이에 테슬라 주가가 어디서 어디로 갔는지는 여기 계신 분들이 더 잘하실 거예요.

반대로 같은 기사를 보고도든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금지라는 단어가 아니라이 싸움 초반에 머스크가 쓴 글을 봤던 거예요. 딜러는 전기차를 파 이유가 없다는 그 문장이요. 막히는 주가 생길 때마다 그걸 테슬라가지는 걸로 안 읽고 딜러가 그만큼 무서워하는 걸로 읽었습니다. 같은 기사에서 한 사람은 금지라는 단어를 읽었고 한 사람은 그 금지가 왜 나왔는지를 읽은 거예요. 두 번째 전서는 미시간이었는데 왜 하필 거기였을까요? GM이랑 포드 본사가 있는 미국 자동차의 안방 같은 주의입니다. 2016년 9월 테슬라가 미시간에 판매 면허를 신청했는데 거부당했습니다.

주정부 말은 짧았어요. 법이 그렇다. 미시간 법에 제조사가 직접하는 매장은 없다. 테슬라는 이번엔 주법원이 아니라 연방법원으로 갔어요. 자동차 회사가 자동차의 안방에서 그 주 정부를 고소한 겁니다.이 소송이 3년 넘게 갔어요. 그리고 2020년 1월 주정부가 합의서에 서명합니다. 직판 허용, 서비스 센터 허용, 테슬라가 요구한 걸 거의 그대로 가은 거예요. 판결이 아니라 합의였지만 막았던 쪽이 막은 걸 제손으로 푼 거예요. 법이 그렇다던 주정부가 그 법 위에 합의서를 얹진 겁니다. 유저지에 이어 두 번째예요. 그럼 세 번째 주는 어디냐?

텍사스예요. 테슬라 본사가 있는 주입니다. 그 주에서 테슬라가 지금 못 하는게 하나 있습니다. 차 파는 거예요. 텍사스 법이 제조사가 대리점을 갖는 것 자체를 금지해요. 내 곳도 아니고 한 곳도 안 됩니다. 2015년에 테슬라가이 법을 바꾸려고 로비를 했어요. 쓴 돈이 130만 달러. 빌러 쪽이 쓴 돈이 100만 달러였으니까 돈은 테슬라가 덧었죠. 결과는 법안통과 실패예요. 소송도 아니고 판결도 아니고 의회에서 표가 안 나온 겁니다. 돈을 더 쓰고도 표 앞에서 진짜 막힌 거예요. 딜러 쪽 논리는 유저랑 똑같았습니다. 제조사가 직접 팔면 손님이 보호를 못 받는다.

근데 텍사스에선 그 논리가 지금까지 통하고 있어요. 그래서 테슬라 본사가 있는 주에서 테슬라 차료 사려면 주문이 텍사스 밖에서 처리돼야 됩니다. 텍사스 안에서 팔 수 없으니까 주 밖에서 팔고 텍사스로 배송하는 거예요. 두 주에서 문을 열어져 지내사가 본사 앞마당에서는 아직 못 팝니다. 근데이 우회를 뜯어 보면 이상한게 하나 있습니다. 빌러 옆에가 텍사스에서 막은 건 내장이에요. 판매를 막은게 아닙니다. 텍사스 손님은 지금도 테슬라를 사요. 주문은 온라인으로 하고 서류는 주 박호에서 넘어가고 차는 집 앞으로 옵니다. 그 과정에 딜러가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매장도 없으니까 매장에 세워둘 전시차도 없고 딜러 몫시 붙을 자리는 아예 없어요. 딜러 협가 막아선 자리에 딜러 대신 들어온게 배송 트럭이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텍사스에서 딜러 협가 싸우고 있는 상대는 이제 테슬라가 아니에요. 자기 집 앞으로 배송받는 텍사스 손님입니다. 딜러 협회대 테슬라로 시작한 싸움이 딜러 옆에대 텍사스 손님이 된 거예요. 테슬라는 그 사이에서 매장 없이도 파는 법을 익혔고요. 딜러 옆에 입장에선 기가 노르시죠. 매장을 막은 사람들이 매장 없는 판매를 완성시켜 준 겁니다. 손님을 지킨다던 사람들이 지금 막고 선게 그 손님 집앞이에요.

이게 우리 계좌에는 어떻게 들어올까요? 딜러를 거치는 의사는 차를 딜러한테 넘길 때 값을 깎아서 넘깁니다. 딜러가 자기 몫을 얹어야 손님한테 팔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딜러 마당에 차를 쌓아두는 동안 그 차값은 묶여 있어요. 팔리기 전까지 돈이 안 들어오는 겁니다. 테슬라는 그 둘이 다 없어요. 깎아서 넘길 딜러가 없고 쌓아둘 마당이 없습니다. 주문이 먼저 오고 차가 나중에 나가니까요. 같은 값에 팔면 더 남고 남는 돈이 더 빨리 들어오는 구조예요. 그 차이가 매분기 이익의 원치고 이익이 쌓이면 주가가 그걸 따라갑니다. 근데 텍사스에서는 그 구조가 반쪽이에요.

차는 딜러 없이 파는데 돈사 앞마당에 매장 간판을 못 답니다. 딜러 옆에 말로는 그게 손님을 위한 거고요. 텍사스가 열리면 그 반쪽이 채워집니다. 본사가 있는 주에서 딜러 없는 구조가 마지막 조각까지 맞춰지는 거예요. 못 판다는 기사를 계좌 열어 놓고 본 분들은 아실 거예요. 기사 제목이 하나같이 이런 결이었습니다. 유저지 테슬라 판매 금지. 미시간 테슬라 면허 거부. 텍사스 테슬라 법안 부결. 주 이름만 바뀌고 뒤에 붙는 말은 못 판다였습니다. 그 제목 밑에는 늘 딜러 옆에 입장이 붙어 있었고요. 손님을 지키는 결정이다. 그런 결이었습니다.

그걸 볼 때마다이 회사가 차를 잘 만드는 건 알겠는데 팔대가 없으면 무슨 소용이냐 그 생각이 정말 들었을 거예요. 근데 그 제목이 나온 주들을 지금 다시 보면요. 유저지는 테슬라가 판결을 받아냈고 미시간은 주정부가 합의서에 서명했습니다. 못 판다던 주이 파는 주가 된 거예요. 그 사이에 딜러한테 차를 넘긴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못 판다는 말에 판 사람과 딜러가 왜 저렇게까지 막는지를 본 사람이 갈린게이 싸움이에요. 사과 농장 하나 떠올려 보세요. 원래는 도메상한테 넘기고 도메상이 마트에 넘기고 마트가 손님한테 팔았죠. 중간에서 두 번대 갑니다.

그 농장이 어느 날 택로 직접 팔기 시작했어요. 손님이 주문하면 그날 따서 그날 보냅니다. 참고에 쌓아둘 사과도 없고 마트 매값도 없어요. 도매상 조합이 들고 일어났죠. 농장이 직접 팔면 소비자가 보호를 못 받는다. 그러니까 우리 동네에선 직판 매장을 못 열게 하자. 근데 그 동네 손님은 어떻게 했냐? 옆동네의 주문해서 택폐로 받았습니다. 매장을 막았더니 택폐가 됐어요. 도매상 조합이 막은 건 매장이지 사과가 아니었던 거예요. 테슬라가 그 농장이고 텍사스가 그 동네입니다. 매장을 막은 자리에 남은게 중간에서 떼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사과값이에요.

앞으로이 싸움이 갈 길은 둘이에요. 텍사스가 안 열리면 우회는 계속됩니다. 손님은 사는데 매장 간판은 못 따는 상태로요. 그거 하나가 리스크입니다. 돈사가 있는 주에서 정식으로 못 판다는 건 딜러 로비가 아직 살아 있다는 뜻이고 그 로비가 다른 주로 옮겨붙을 수도 있다는 뜻이거든요. 딜러 옆에는 지금도 그게 손님 보호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걸 거꾸로 세워 보면요. 그 로비가이긴 텍사스에서도 테슬라는 팔고 있어요. 딜러 협회가 그 세월을 들여 지킨게 매장 간판 하나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면 되는 건 둘이에요. 하나.

텍사스 의회에 직판 법안이 다시 올라오느냐? 올라오면 딜러 로비가 약해졌다는 신호고 통과되면 본사주에서 그 구조가 완성되는 거예요. 둘, 뉴저지 매장수 제한이 풀리느냐? 그 제한이 풀리면 딜러 옆에 손에 남았던 마지막 하나가 없어지는 겁니다. 둘 다 의회 기록에 남는 거라 기사 제목보다 먼저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그 사람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2014년에 테슬라 매장문을 막았던 유저지 딜러지 딜러에는 법원 문앞에서 돌아섰습니다. 2016년에 면허를 거부했던 미시간 주정부는 합의서 밑에 이름을 적었고요. 텍사만 남았습니다. 딜러 협회가 아직 그 자리에서 있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지키고 선문 뒤로 배송 트럭이 지나다니고 있는 겁니다. 테슬라가 다른 자동차 회사와 같은 가표를 안다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같은 차를 팔아도 중간이 없는 회사니까요. 그 구조를 지켜낸게 테슬라고 그 구조 위에 계좌를 올려둔게 우리예요. 못 판단 기사가 뜰도 때마다 주가는 출렁이었는데 그 출렁임이 지나가고 남은 건 늘 같은 구조였습니다. 빌러 협회가 성명을 낼 때마다 흔들린 건 주가였지 차 한 대에 남는 돈이 아니었어요. 딜러는 전기차를 팔 이유가 없다.이 싸움 첫날에 머스크가 한 말이에요. 그 말 때문에 딜러 옆에가 적이 됐고 그 적이 주마다 문을 막았고 두 주에서 문이 열렸고 한 주에선 문 없이 파는 법을 익혔습니다.

문을 막은 쪽이 원한 건 테슬라가 딜러 마당에 차를 세우는 거였는데 그건 끝내 안 일어났어요. 매장수 제한 하나 남기고 딜러 옆에는 유저지 법정문에서 돌아섰습니다. 손님 보호하던 그 말은 판결문에 한 줄도 못 남았고요. 텍사스 문은 아직 받쳐 있어요. 근데 그 문이 열리는 날은 테슬라가이기는 날이 아니라 이미이긴 싸움에 마지막 도장이 찍히는 날입니다. 그 도장을 기다리는 사람이 우리예요.이 싸움은 표결 한 번, 판결 한 번으로 끝난 적이 없습니다. 2014년에 막힌 문이 2021년에 열렸고 2016년에 막힌 문이 2020년에 열렸어요.

딜러 협회가 문 하나 막는 데는 규정 한 장이면 됐고 테슬라가 그 문 하나 여는 데는 몇 년이 걸렸습니다. 문이 다쳤다는 기사에 나간 사람은 그 문이 열리는 날 그 자리에 없었어요. 그 몇 년을 끝까지 보고 나서야 누가 이겼는지가 보이는 회사. 해 줘야 하거든요. 그 기준을이 진 . 자, 문막은 사람들 얘기 끝을 맺을게요. 34년에 뉴저지가 테슬라 매장 문을 막았고 2016년에 미시간이 면허를 거부했고 텍사스는 로비의 돈을 더 쓰고도 법이 안 바뀌었어요. 그중 두 곳은 문이 열렸고 돈사가 있는 텍사스만 아직 주 밖에서 팔아서 배송하는 채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 입장에서 보면 딜러 없이 파는 구조가 그 세월 내내 시험대에 올랐다가 매번 살아남은 겁니다. 막힌 주에서도 딜러 몫실 붙은 적은 없었으니까요. 앞으로 챙겨 볼 건 둘이에요. 텍사스 의외에 직판 법안이 다시 올라오는지 그리고 뉴저지 매장수 제한이 풀리는지 앞에 것은 딜러로비의 힘이 어디까지 빠졌는지를 알려주고 뒤에 것은 딜러 옆에 손에 남은 마지막 하나가 없어지는지를 알려줍니다. 텍사스가 열리면 본사주에서 그 구조가 마지막 조각까지 맞춰지고 그러면 같은 차를 팔아도 더 남는 회사라는게 실적으로 한 번 더 찍히는 거예요. 이익이 쌓이면 값은 그 딜을 따라오죠.

못 판다는 제목 뒤에 있던 건 결국 딜러가이 회사 파는 방식을 그만큼 무서워했다는 사실이었어요. 아까 여쭤본 것 답을 받아야죠.이 싸움이 테슬라한테이긴 싸움으로 보이시는지 아니면 아직 안 끝난 싸움으로 보이시는지요? 댓글로 어느 쪽인지 알려 주시면 반대편 의견부터 먼저 읽어 보겠습니다. 오래 걸린 싸움 얘기 끝까지 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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