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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인간은 멈시합니다.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도 왜 쇼츠 중독되고 게임 중독되고 뭐 도박이다 뭐 굉장히 많은데 생존의 관점에서 보면 안 쓸 수가 없다는 거예요. MS 구글 뭐 이런 데들은 돈 많잖아요. 사실 그런 기업들 입장에서는 죽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거죠. 경쟁에서 쟤네가 좀 위험하니까 우리도 좀 거기 동참해서 봐주자. 이렇게 갈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그날 모든 기업 시총합비가 2,500조. 이게 대한민국에 대한 냉정한 기대치였는데 지금 얼마냐? 5경원이에요. 불과 2년 만에 누가 시키지도 않았잖아요.
자루가 시킨다고 하나요? 예, 젊은 사람들은 절대 멈추지 않 이게 사피엔스 종족 특성이에요. 기술적으로 우위가 있고 생성이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 누가 봐도 앞으로 피지컬 AI가 가장 중요한 무기잖아요. 사실은 자율주행차라든가 아니면 휴먼노이드 로봇이라든가 다 군사력에 쓰는 거거든요. 그럼 경제 개념이 없이 투자할 가능성이 되게 커요. 미국 입장에서 보면 자동차, 조선, 발전, 한국이라는 파트너가 없으면 굉장히 곤란한 겁니다.이 얘기를 트럼프는 하기 싫죠. 짜야 되는데 그렇죠. 그죠? 정치적으로는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대한민국 예산이 올해 같은 경우 800주도 안 됐는데네. 그 돈이 우리가 진짜 미래를 준비할 정말 마지막 기회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AI 속도 조절론이 또 부상하고 있고 과연이 AI 패권 전쟁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우리나라는 어떤 지위를 유지할 것인가? 결과적으로 우리가 들여다봐야 될 것은 AI 트렌드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걸맞는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최지붕 교수님 어서 오세요. 아, 네. 반갑습니다. 네.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립니다.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유명한 김광숙 TV에 출연하게서 정말 영광입니다.
아 구독자 여러분한테 도움 낼 수 있는 좋은 얘기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 잘 아실지 모르겠지만 뭐 포노사피엔스의 저자로 워낙 정말 유명한 저도 그 책 공부하면서 AI에 또 디지털에 좀 익숙해지기 시작했었고 우리 경남 우리 채널과는 인연이 거의 한 2만 명일 때 이때 이제 출연해 주셔서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이번에 초재붕의 AI 트렌드 2027 책을 내 주셨는데요. 제가 뭐 내용에 입각해서 들어가기 전에 한번 여쭤 볼게요. 어 학교 수업도 지금 많이 바쁘실 텐데 특히 여름학기 수업이 굉장한 인기라고 전 들었거든요.
아네 제가 그 AI 사피엔스 시대의 생존 전략 이런 취지로 어 여름방학 때 8주 동안 수업을 진행을 합니다. 그 이제 8주니까 빡빡하게 가겠죠. 네. 수업인데 [콧방귀] 이게 보통 작년만 해도 한 350명 정도 수강했어요. 그것도 많죠. 네. 네. 어, 100% 온라인 수업이고. 음. 뭐 어디선 해외에서도들을 수 있는 네. 그런데 올해 제가서 500명 딱 예상하고 정언을 했더니요. 10분 만에 마감 늘려 주세요.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결국 맥스로 늘릴 수 있는게 750명인데 750명에 꽉 차서이 수업을 들었어요. 그러니까 학생들이
정말이 목이 타는 거죠. 그 AI 시대가 오고 AI 준비를 해야 뭐 심싸움 면접 볼 때는 AI 써 가지고 그 결과물 나온 거 같고 또 면접 보고 막 이런다고 하니까 네네. AI 에이전트 구축을 실습으로 하는 수업이다 그랬더니 날가난 거죠. 네. 그래서 어 제가이 책을 쓰게 된 것도이 수업을 앞으로 매년 진행을 해야 되는데 예. 예. 1년이 아니라 몇 달 지나도 옛날 얘기가 되잖아요. 그니까 수업에 작년 재작년 책 가지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제가 2 어 24년에 AI 사피엔스라는 책을 내고 작년에 어 글로벌 AI 트렌드를 냈는데 이게 다 옛날 얘기가 되니까 아 그래서 이제
얘기를 했죠. 이렇게 수업을 계속할 거면 매년 AI 트렌드를 책으로 좀내는게 좋겠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과연 AI가 어떻게 메가 트렌드를 갖고 변화하는가를 얘기해 주고 학생들한테이 학생은 전국이 대단하잖아요. 네. 네. 그러니까 여덟 개 산업 분야 뭐 때에 따라서 바뀔 수도 있겠지만 학생들의 특정 전공에서 어떤 일이 일어난지를 파악할 수 있게 그 영역별로 어떤 변화가 지금 진행 중인지를 정리한 그런 걸 이제 책으로내는 게 아 이번 책의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성균관대 학생들은 좋으시겠습니다. 그니까 정말 성균관대는 최재붕 보유 대학
아유 말씀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표현해 볼 수 있겠고 사실은 뭐 AI 전공자만이 아니라 네 비존공자 문과 뭐 예를 들어서 어문 계열이든 뭐 이공 계열이든 경상 계열이든 전 영역에 걸쳐서 AI 트렌드는 뗄려야 뗄 수 없는 그런 흐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말 동조하고요. 저도 이제 한양대에서 뭐 이렇게 문과 학생들한테만 강의해 주지 말고 공대도 좀 해 달라고 그래서 실제 지난 학기 때는 공대 석박사 과정에 맞습니다. 강의를 했었거든요. 그만큼필죠. 전체적으로 다이 흐름을 이해해야 된다라는 부분에 전 동의를 하고요. 수업 시간에 어 8주 차에 걸쳐서 하시는 그 강의를 오늘 한시간 동안에 좀 녹여내 주시기를
부탁드려 될까요? 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네. 그러면 자, 한번 첫 질문은 이렇습니다. 지금 세간에 AI 속도 조절론 예 슬로우다운이라는 AI 슬로우다운이라는 하나의 여론이 좀 부상했습니다. 네. 뭐 저의 언어보다는 교수님이 보시기에 이것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뭐 양진영으로 갈려 있죠. 지금 대표 인물이 앤트로픽의 아모데이 또 어 오픈 AI 샘 얼트만이 이거 좀 천천히 가야 된다. 아 위험하다. 막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고요. 어 반대로 어 MBD 젠슨이라든가 또 마크 저커버그 같은 경우는 야 그런게 어디냐?
아, 그렇게 가면 큰일 난다. 거기다가 이제 정치적인 입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예, 그런 사이 중국한테 완전히 뒤집힌다. 큰일 난다. 그런 얘기 하면 안 된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저는 제가 이제 사피엔스 시리즈로 책을 내잖아요. 그 2019년에 포노 사피엔스 책을 낼 때요. 무슨 생각을 했냐면 유발하라리의 사피엔스 책을 읽고 와, 이게 메인이다. 인류가이 지구상에서 이렇게 번성할 수 있었던 이유 팩트죠. 이렇게 많은 생물정 중에서 우리가 진화하고 발전하고 했던 이유들을 쫙 정리해는데 그 가운데 맥이 하나 보인게 제가 또 최천 교수님하고이 진화론에 관해서 다양한 경험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걸 보면서 느낀게 뭐냐면 와 우리가 생물학적 존재잖아요.
네. 그런 관점에서 오면이 맥만큼은 절대 꺾이지 않는다. 근데 우리가 가장 강력한 어 생존의 비결이 뭐냐면 우리가 누구보다이 환경 적응을 통해 생존하려는 욕망이 컸고 네. 특히 그중에서도 번식 네. 자손에 대한이 애정이 굉장히 컸다는 거죠. 네네. 그럼 이게 앞으로도 계속 작동을 할 거예요. 예. 그러기 위해서 어 인간은 7만 년 동안 DNA에 생존을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를 쓰려고 한다. 그래서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도 왜 부작용 되게 많다. 애들 막 지금도 그렇잖아요. 쇼츠 중독되고 게임 중독되고 뭐 도박이다 뭐 굉장히 많은데
네 생존의 관점에서 보면 스마트폰을 쓰느냐 안 쓰느냐가 너무 차이가 나죠. 그래서 안 쓸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 단계로 가는 거죠. 그렇. 예. 자, 그래서 역를 한번 짚어봤어요. 총이 나왔어요? 음. 야, 이거 쏴서 사람이 다치고 하니까 너무 위험해. 이거 좀 천천히 가자. 네. 그래서 저쪽은 아직 총이 없잖아. 네. 이러지 않았죠. 단 한 번도. 청동기 시대인데 철기가 나왔어요. 야, 이건 대박인데. 막 이러고 쓰는데 야, 저쪽이 너무 다친다. 위험하다. 또 남미에이 인국을 갔을 때 예. 포르트 알고 164명 내 8만 명이 싸웠잖아요.
네. 그런데 164명이 총을 써보고 막 저 사람들 위험하니까 우리 좀 자지하자 이러지 않았죠. 결국은 어느 순간이 가면 예 우리는 그 선택을 할 거라는 거죠. 음. 그리고 지금 이렇게 싹 깊이 들여다보면 약간 아 저 사람들이 자기들이 선도적으로 가고 있으니까 좀 베리어를 치려고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중국 같은 경우는 뭐 작년에 딥스크에 올해 키미 K3까지 어마어마한 추격전을 버리고 있잖아요. 결코 인간은 멈추지 않는다. 예.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지금 거시저이고 맥락이 있는 관점에서 보면 네. 어 속도 조절로는 나올 수는 있지만
네. 절대 멈추지 않는다. 아, 속도절로 멈추지 않는다. 와, 굉장히 한편에 강의를들은 거 같고요. 그니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 어쩌면 그 생명공학적인 관점에서 생존이라는 관점에서 AI를 활용하는 것이 더 유리하게 살아남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특히 국가적인 패권 경쟁은 더더욱 그렇죠. 예. 국가 패권 경쟁에서 네. 거기는 사실 경제적 논리까지도 한몰되고 말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네. 어느 국가가 패권을 잡을 것이냐를 두고 싸운다고 한다면 절대 멈추지 않는 경쟁이 될 거고 속도 조절런이 나오긴 하지만 멈추지 않을 거다. 뒤에서는 계속 이러고 있을 거라는 거죠.
아, 속도절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뒤에서는 서로 다 하고 있을 거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지금 교수님 말씀듣다 보니까 이러니까 정말 토론이 필요하다. 그니까 왜냐면 저는 경제적인 논리로이 현상을 들여다보든요. 그리고 그 기업들의 재무재표로이 현상을 이해하거든요. 제가 경제적인 논리로 말씀을 드리면 이렇습니다. 음. 트럼프행 정부 입장에서는 지금 GDP의 GDP 증가율의 절대적인 기어가 케펙스 투자입니다. 음. 그러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는 캐릭 수절 멈추면 자기의 성과가 떨어지는 거예요. 경제 폭망하는 것처럼. 네.
그니까 결과적으로 오바마 대통령 같은 경우는 그거 속도조절 필요하다는 입장이잖아요.이 정치적으로 GDP의 관점에서 논의해 볼 수 있는 것이고 또 아까 말씀드렸던 속도 조절 필요하다고 보는 그런 CEO들은 하나같이 자금 사정이 굉장히 열락하졌어요. 맞습니다. 근데 자금 사정이 조금 여유 있거나 음 속도 조절 멈추지 말아야 뭐 GPU 더 많이 팔아먹는다. 반도체 더 많이 팔아먹는다.음네 네표조론을 그만큼 자금 상황이 열락해져서 맞습니다. 그럼 결과적으로 이렇게 되면 자금 사정이 괜찮은 기업들을 중심으로 어쩌면이 탑 3 뭐 AI 폼들이 재편될 수는 있어도 정말 속도 조절이 일어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도 의문을 갖고 있다.
이렇게 좀 평가를 좀 드리고 싶어요. 맞습니다. 사실 이제 돈 버는 기업들은 네. 반도체라든가 뭐 엔비디아 대표져 있고요. 이런 기업들은 지금 신나죠. 예. 너무 신나고 계속 AI, K펙x 계속 투자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겠죠. 그러니까 젠슨왕 같은 경우도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 그렇죠. 네. 반면 돈이 지금 딸리고 있는데 데이터 센터 계속 세워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마어마한 자금이 들어가는데 그걸 확보하지 못한게 아직 상장을 안 하 엔트로피라든가 또 오픈 AI라든가 이런 기업들은 야 이거 너무 쟤들이 막 앞서가면 반면 이제 빅테크라고 불리우는 메타는 물론이고
MS 구글 뭐 이런 데들은 돈 많잖아요. 사실 지금 버는 돈도 많고 그런 기업들 입장에서는 죽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거죠. 그러면 생각해 보세요. 그 경쟁에서 저네가 좀 위험하니까 우리도 좀 거기 동참해서 봐주자. 이렇게 갈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겁니다. 그리고 정치도 마찬가지지만 트럼프와 오바마 그러니까 민주당과 공화당이 서로 싸우고 있을 때 우리 실적을 더 크게 키운다. 여기서 물러갈 사람은 아무도 없죠. 그럼 이제 돈 많이 버는 기업들을 붙이게 해야 되는데 돈 많이 버는 기업들이네 그 돈만 있는게 아니라 투자 자본까지 다 휩쓸고 있잖아요.
그만큼 혁명을 일으킬 에너지가 충분단 쪽에서 계속 바퀴를 굴릴 거고 네. 그중에서 이제 우리가 다컴법을 붕괴할 때 경험했듯이 실적이 좋지 않은 기업들은 쓸려 나갈 가능성이 매우 커지는 거죠. 네,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 제가 이렇게도 한번 질문드려 볼게요.이 속도조론의 논의 배경은 음, 소위 AI가 혹은 피지컬 AI가 인간을 넘어설 것이고 넘어서다 보면 위협을 가할 수도 있고 짓밟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AI와 사람의 싸움이 일어날 수 있다라는 논리도 일부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공감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로 공감하지 않지 않으십니까?
네. 어, 어떤 의미십니까? 어, AI가 되게 똑똑하고 뭐 할 수 있지만 아직 어떤 의지를 가지고 AI가 자기 모여 가지고 어, 인간을 좀 없애는게 우리한테 필요할 것 같아. 이게 의지잖아요. 네. 네. 이런 뭐 연구하시는 분들 중에 네. 프로그램이 사람이 시키는 거 외에 인간처럼 의지를 갖기 시작한 경우는 아직 보고된 바가 없어요. 네. 제가 전문가가 아니긴 하지만 그 연구를 하시는 분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생명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에 대해서 모르는 것하고 똑같다. 아, 그렇죠. 황우석 교수가 뭐 야, 이렇게 하니까 생명이 [목을 가다듬음] 창조된 거야 이랬다가
아직도 뭐 그거는 이제 거짓말이고 아직도 그 과정은 알 수가 없다라고 하잖아요. 근데 그게 굉장한 틀리거잖아요. 그게 아직 안 되어 있는데 그게 될까? 어, 우리가 이런 경험은 사실 많이 했죠. 핵무기가 나왔을 때도 네. 미국만 갖고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은 다 퍼지잖아요. 그래서 어, 얼마 안 핵전쟁이라서 인류가 멸정하겠구나 그랬는데 안 그러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에 비슷한 과정이 계속 AI 쪽에서도 일어날 거다. 근데 핵무기 개발을 멈추지 않았죠. 네. 그런 것처럼 AI의 발전도 멈추지는 않을 거다. 좋습니다.
네. [콧방귀] 저는 이렇게도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 뭐 여러 영상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뭐 격투기를 시업을 하는데 사람과 뭐 피지컬 AI가 싸우는데 사람이 나가 떨어져요. 네. 네. 또 경주를 하는데 100m 달리기에서 사람이 져요. 뭐 이런 모습을 보면서 AI가 사람을 위협하는 거 아니냐. 정을는 또 실제 AI에 의해 일자리가 상당 부분 없어지니까 AI가 오히려 사람을 짓밟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시기도 하는데 저의 의견을 조그맣게 드리면 그것은 오히려 AI와 사람의 싸움이 아니라 음 AI를 활용하는 사람과 대체되는 사람 간의 싸움이지 않나?
사람과 사람의 싸움이지 않나? 네. 저는 AI 속도조론의 배경이 이런 거기 때문에 그래서 한번 더 여쭤보는 겁니다. 네. 저는 어쨌든 그런 모든 현상들로 인해서 인간은 어 적은 에너지로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쪽으로 진화할 것이다라고 보는 거죠. 그러니까 스마트폰을 쓰게 된 배경도요. 네. 우리가 사실 요새 뭐 홈플러스 같은데 막 어려워. 그럼 댓글 써 주죠. 예. 사람들이 너무너무 응원을 합니다. 일자리 없어지면 안 돼. 사회적으로 그런 붕괴되면 곤란해. 그런데 막상 무의식 중에 어 내일 아침에 물건이 필요한데 그러면 그냥 바로 쿠팡에다가 그게 데이터로 증명이 돼요.
그죠? 실제로 응원은 해 주지만 직접 홈플러스 가서 사진 않는다는 거죠. 그렇죠. 그걸 저는 뭐라 그러냐면 무의식의 자격. 7만 년 동안 생존에 필요한 거는 무의식이 선택을 해요. 음. 그니까 아이씨 쿠팡을 보니까 막 압박을 하고 정치적으로 안 죽고 저건 미국 기업이야 막 이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사게 되는 이유가 그 막을 수 없다는 거죠. 그렇군. 스마트폰의 사용도 비슷했습니다. 그러면 로봇을 썼더니 어 내가 고된 운동하고 고된 작업을 하는 걸 다 도와준다네. 이런 이런 측면에서 이제 대체가 되고 어 많은 일이 벌어지겠지만 근데 7만 년의 방향을 보면 그렇게 해서 인간의
어떤 영역은 더 확장되고 또 행복을 즐길 수 있는 시간 늘어나는 거 아닌가? 대표적으로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우리가 주 5일 근무하고야 이제 주 4일 가자 막 이런 얘기들도 하잖아요. 그 많은 시간을 좀 더 행복한 가족과 함께 보낸 시간 뭐 이런 걸로 자꾸 쓸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우리 그 자본주의가 되게 굉장히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던 1900년대 초의 모습을 보면 그냥 막 어린 애들까지 20시간씩 노동하고 막 그랬던 거잖아요. 네 기계문명하고 또 디지털 문명 등장하고 하면서 인간은 그런 쪽으로부터 사실 굉장히 많이 해방되기 시작한 거죠.
그럼 그 진화의 방향성에 있어서 본다 그러면 인간이 편안해지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되게 높아지고요. 인권 문제도 그렇습니다. 요새 스마트폰이 부작용이 되게 심하다 그랬지만 스마트폰 무서워서 왜 그 앱스타임 파티 같은 거 이제는 거의 못 하지 않을까요? 그죠? 그러면 개인의 인권, 약자의 인권, 또 여성의 인권 이런 것들이 지난 20년의 디지털이 혁명 기간 동안 개선된 거 맞죠? 네. 그 방향성은 저는 유지될 거라고 봐요. 왜냐면 어떤 특정 인물들이 우리의 강력한 이익을 위해서 그걸 전부 통지할 수 있는 음, 사회가 앞으로 지속되긴 쉽지 않거든요.
네. 그렇다. 그러면 AI도 마찬가지지 않을까? AI가 막 어느게 어느 순간 됐을 때 반드시 거기 휴먼 인더로픈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통제를 전 인류의 어떤 그 행복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네. 저는 지난 100년 그니까 본건 사회에서 근대 사회, 근대에서 현대, 현대에서 디지털 사회로 가면서의이 인류의 행복도의 변화를 본다 그러면 충분히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는 실측을 하게 되는 겁니다. 어, 말씀 감사합니다네. 그렇기 [콧방귀] 때문에 소위 사람과 사람의 싸움, 또 AI 속도 조절론 속에서는 결과적으로 기업들 AI 폼들의 옥석가리기가 전개될 수는 있겠지만
AI 자체가 뭐 멈추거나 속도 조절이 있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좀 그림을 먼저 그릴게요. 네, 맞습니다. 네. 그러면이 그림 속에서 우리가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 AI에 의해서 대체되거나 뭐 짓밟히지 않기 위해서 결국 AI를 활용하는 사람에 의해 대체되는 거죠. AI 트렌드를 명확하게 들여다봐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교수님께서 매년 이제 AI 트렌드 서를 발간해 주시기로 했으니까 한번 꾸준히 저도 탐독하면서 여쭤 볼까 하는데 일단이 AI 트렌드 2027에서 제공하시는 우리가 꼭 어 빠트려서 안 될 굉장히 중요한 트렌드 어떤 걸 꼽으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이제 첫 번째로 찍은게 핵심 키워드 10개를 이제 뽑았는데 오경원이 일으키는 혁명이다. 오경원. 네. 제가요 2014년부터 세계 20대 기업의 시가 총액을 계속 봅니다. 네. 거기 이제 막 시가 총액이 얼마고 또 기업 리스트는 어떻게 되고를 보죠. 네. 근데 2024년에 딱 봤더니 어 AI 기업이 열 개 중에이 일곱 개. 그리고 전체 20개 중에 10개 기업이 AI 기업이더라고요. 그리고 어 시청 합계가 2경 3천. 코로나 이전에 세계 1등이네. 어 애플이었는데 1500조였거든요. 네. 근데 애플이 2등이 되면서 4,500조 세배가 늘더라고요.
네. 근데 우리 김교수님 잘 아시지만 코스피는 그때까지 10년 동안 그냥 2,500이었잖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모든 기업의 시총학기가 2,500죠. 저는 왜 시총을 보냐면 네. 특히 상위는 뭐 조작도 안 되는 거고 누가 강요할 수도 없는 거고 그런데 인류가 자기 지갑을 열어서 저희가 잘될 거야라고 투자한 거죠. 주식 투자의 핵심은 올라갈 거 같으면 사고 내려갈 것 같으면 팔잖아요. 그러니까 올라갈 거 같아. 예. AI 3,000주가 뭐였어요? 음. 대한민국이 그날 모든 기업 시총합계가 2,500조. 이게 대한민국에 대한 냉정한 기대치였는데 AI에 와 2경 3천조.
네. 그런데 지금 얼마냐? 5경원이에요. 예. 와. 불과 2년만네. 그렇네요. 그렇죠. 네네. 누가 시키지도 않았잖아요. 주식 누가 시킨다고 하나요? 그 5경원이 1에서 22 사이에 AI가 15개예요. 이제. 네. 그러면 그 돈은 투자된 돈이잖아요. 그렇죠. 나 보고 나중에 대출 해 줬으니까 갚으라는 것도 아니고 잘될 거라고 믿고 인류가 던진 돈이에요. 그러면 저는이 항상 돈을 보는 이유가 거기에 인류의 진심이 담겨 있거든요. 그렇죠. 예. 누구나 굉장히 오랜 고민을 거쳐서 자기 생존에 가장 필수적이라고 생각한 돈을 투자하는 거거든요.
네. 그럼 거기 AI에 오경원을 넣었다는 건 거기에 인류의 미래가 있다고 보는 거죠. 그리고 얘는 당연히 투자됐으니까 길을 쓰고 이제 발전시키려고 애를 쓸 거예요. 사람을 끌어모으고 인프라에 투자를 하고 그게 맨 처음 이제 들어간게 AI 데이터 센터고 AI 데이터 센터에서 제열 수열를 본게 M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이고 그렇죠. 그다음 단계로 피지컬 AI로 돌아가고 피지컬 AI가 돌아가면 각 산업계에 전부 변화가 일어날 거고 네. 이게 제가이 책에서 잡고 있는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경원이 어떤 일을 하느냐를 보는 것 이게 2027 트렌드 핵심인데 지금까지의 흐름을 봤을 때는
AI 데이터 센터는 쭉 가고 네 그다음 단계로 피지컬 AI로이 모든게 전파되기 시작한다. 그렇게 볼 수 있다는 겁니다. 네네. 어,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말씀 주신게 제가 갖고 있었던 뷰랑 좀 매우 비슷해 가지고 한번 또 여쭤 볼게요. 20 5년까지어 26년까지 포함해서 좀 데이터 센터 인프라 구축하고 하는데 많은 돈이 좀 주입이 됐었다면 네. 27년 트렌드는 조금 더 그 많은 돈이 피지컬 AI로 이동할 것이라고 보시는 것인지. 아, 그렇습니까? 예. 지금까지는 투자된 돈이 그 AI 데이터 센터를 만드만 집중했다 그러면 일단 그게
네 이익으로 남았잖아요. 올해 삼성근자 하이닉스가 벌어들이는 돈이 기본적으로 영업 이익 500조원 정도가 될 거예요. 미니멈. 네네. 그 정해진 돈이죠. 거기다가 장기 가격을 했으니까 앞으로 3년 동안 500조는 계속 들어올 가능성이 있네. 그럼 그 돈은 실질적인 돈이에요. 투자금이 아니에요. 네. 올해 상반기에 봤더니 한 우리 주식 시장에 투입된 해외 자본이 2,800조더라고요. 네. 근데이 돈 언제지 빠져나갈 수 있죠. 버블이 꺼지면 진짜 혼락 날아갈 수도 있어요. 근데 500조는 아니죠. 그렇죠. 그럼 그 돈이 돌겠죠. 그렇죠.
근데 삼성근자가 어 DX 사업부에 로봇 사업부 만들고 예산 편성 뭐 60조 뭐 이렇게 했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그 돈이 뭘 할까요? 사람 뽑고 난리가 나겠죠. 지금 송관 대학교에도 로봇 전문가 뽑느라고 난리가 났거든요. 교수 중에. 그러니까 그런 현상들이 전 산업 분야에 펼쳐질 거고 그럼 결국 그게 거기가 이제 승부처라고 보는 거예요. 그다음 단계. 네. 결국 있는 돈이 뿌려지는 거죠. 음. 예. 그리고 그 500주 중에 200조는 세금입니다. 네. 네. 그럼 이제 우리나라 전반에 AI 혁신에 그 돈이 또 제대로 뿌려질 준비가 돼야겠죠.
그렇죠. 또 그런 지금 작업들을 하고 있을 거고요. 그러니까요. 전 세계적으로 재정 투입도 집중되고 있고 민간 기업의 민간 자금도 대교 투입되고 있고 소위 말하는 여러분들 투자자들의 투자 자금도 온통 AI로 쏠리고 있는 그런 분위기인 거는 명확한 사실인 거 같. 맞습니다. 제가이 AI 분야를 관통하시는이 전문가분들께 꼭 이런 질문 한 번씩 들리는데 네. 한번 편하게 예스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AI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혹은 AI는 뭐 상당 부분 도입이 된 상태다. 예를 들어서 뭐 중간 지점에 왔다. 그 시작이다 아니면 상당히 많이 진전됐다.
혹시 어떤 입장이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시작이다 쪽에 좀 더 갔다 이렇게 봅니다. 시작. 어, 서울대 그 윤병동 교수께서는 뭐라고 하셨냐면 AI는 시작도 안 됐다. 그렇 김대식 교수님도 AI 시작도 안 됐다. 똑같이 깁니다. HBM의 아버지 김정우 교수님도 AI 이제 시작이다. 또 저도 AI 이제 시작이다. 그런는데 역시 최교수님도 AI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씀주셨습니다. 어떤 견해로 그런 말씀 주시는지 한번 말씀드리네. 제가 포노사피엔스 책을 쓸 때요. 네네. 인류의 대부분이 신체의 일부처럼 생각해야 그때가 이제 포노사피엔스 문명이 되는 거죠.
예. 그 호모사피엔스가 아 얘는 신체일부야. 이렇게 돼야 되는 거라는 네네. 그럼 AI가 아직 그 단계가 아니라 이제 겨우 막 사람들이 얘를 잘 한번 키워 볼까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 수 그걸 정말 잘 활용하고 있는 사람의 수를 생각하면 너무나 낮은 상태. 그렇죠. 우리 스마트폰 달고 살잖아요, 거. 네. 그리고 거의 모든 활동을 이걸로 다 하잖아요. 근데 AI 에이전트라는 친구가 이제 붙어서 내 옆에서 크는 거예요. 무지하게 똑똑하고 일도 잘하고 그러다가 이제 로봇도 하나 생길 거고. 그럼 그 단계를 보면 AI 에이전트랑 친해지는이 과정은 스마트폰 문명과 비교해 봤을 때 스마트폰 처음 났을 때 게임 정도 하고
네. 뭐 메일 정도 보는구나. 음. 에서 지금은 뭐 완전히 경제의 모든 행동에 이런 것들을 다 하는 것처럼 네. 그 시대가 오려면 이제 시작인게 맞는 거죠. 아, 좋습니다. AI는 이제 시작이다. 제가 뭐 답을 정해 놓고 질문드리는 것도 아닌데 제이 질문 처음 드리잖아요. 아, 네. 제가 종종 톡방에서도 여러 가지 여쭤보기도 하지만이 질문 처음 드리는데 이렇게 답변 주십니다. 그러니까 하나같이 AI가 이제 시작이다. 저는 이제 어떤 견해를 갖고 있냐면 이제 워낙 그 제조 영역도 잘 알고 계시지만 제조업이라든가 서비스업 전반에 걸쳐서 AI가 이제 도입되는 단계다.
맞습니다. 근데 AI가 뭐 거품이다. 이런 종류의 논리는 어쩌면 주식 시장에서의 논란인 거고 말씀 주시는 그 현업 실물 경제적으로는 AI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라고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되게 재밌는 경험을 했는데요. 지난 3월에 일본의 무슨 국제 마라톤대에 나갔어요. 네. 같이 나간 사람들이 몇 명 있는데 그중에 한 명이 어 생애 처음 마라톤 대회에에 뛰었는데 연습도 없이 네네. 자기는 아마 10km도 못 뛸 거라고 했는데이 친구가 나중에 완주를 한 거예요. 이거 굉장히 어려운 일이거든요.
예. 어려운 일인데 아마 아실 만한 분인데 과학 평론과 이독실라고이 친구가 완주를 했는데 왜 어떻게 된 거냐 했더니 자기가 뛰기 전에 핸드폰을 들고 있었는데 스마트폰을 들고 있었는데 네네 달리고 있는데 스마트폰이 배터리가 나간 거예요. 근데 완주하지 않으면 일본에서 집으로 찾아갈 방법이 없겠다고 스스로 생각한 거야. 그죠? 택시 결제도 이걸로 하고 주소도 여기에 있고 사람들 연락처도 여기 있는데 완주를 해야만 자기가 미하가 안 될 거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스마트폰 때문에 완주한 사례입니다. 제 그래 가지고 너무 교수님이 생각이 났어요.
포노사피엔스의 저자. AI 사피엔스의 저자. 또 지금 AI 트렌드 2027의 저자. 네. [콧방귀] 어, 그러니까 교수님이 떠올랐고. 정말 우리 포노 사피엔스구나. 네. 에, 우리 스마트폰이 없이는 살아가기가 진짜 어려워진 단계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여러분들이 영상도 다 스마트폰으로 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태어나는 인류는 2020년대 태어나는 인류는 AI와 함께 태어났기 때문에 거의 맞습니다. 그러니까 AI 없이는 살아가기 어려운 국면에 놀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어. 혹시 제가 재밌는 사례에 말씀드리면 너무 공감되고요. 그분이 그 느꼈을 공포와 이런게 실감되죠.
그니까 사실 제가이 포노사피엔스 책을 쓸 때도 네 그 유발하라리의 그 인사이트 이것 때문에 이렇게 될 거다라고 봤는데 그게 막 또 맞았잖아요. 예. 사실 그렇다고 그럼 금융 시장이 아무 문제가 없었냐? 2000년 3월 10일 날 박 버블이 뻥 터지면서 네. 인터넷 기업 80%는 파산했어요. 그렇습니다. 어 뭐 우리는 그래도 코스닥이 살아남았지만 독일의 코스닥 비슷한 시장은 아예 패스시켜 버렸죠. 그렇죠. 그래서 사람이 인터넷 다 끝난 줄 알았어요. 근데 아이폰 나온 거 2007년이에요.맞아. 음. 그래서 제가 그걸 살펴봤더니 왜 그만두지 않을까?
젊은 인재들이 인터넷이라는 시장에 뛰어들었고요. 어느 정도 인프라가 구축됐어요. 네. 근데 그럼 돈은 언제 벌어? 그랬을 때 대답 못한 기업이 순식간에 떨어져 나갔지만이 젊은 사람들은 절대 멈추지 않 이게 사피엔스 종족 특성이에요. 네. 이게 기술적으로 우위가 있고 생이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 네. 그리고 그게 결국 20년이 걸렸지만 네. 지금이 마라톤 대회에서 생존을 위해서 어 이거 뛰어야겠다 할 정도로 인간의 필수 이제 송호품이 필수 부품 저는 아예 인공 장기라 그러거든요. 장기죠. 장기 하나의 장기예 어 그러니까 인공 장기가 돼 버린 거니까
그죠 그런 관점에서 온다 그러면 AI도 그럴 가능성이 되게 커요. 그냥 그 진화적 관점에서 보면 얘가 훨씬 우월하거든요. 이걸 잘 쓴 사람이.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스마트폰이 뭐 한 20년 전부터 시작된 우리의 하나의 장기가 되었듯이 이제 AI가 우리의 하나의 장기가 될 것이다라고 판단하는 교수님 말씀 굉장히 강하게 공감이 되고요. 그런 관점에서 이제 최재훈 교수님이이 책에서 저도 굉장히 많은 영감을 받고 있는데 여러 산업에 걸쳐서 8대 산업에 걸쳐서 AI가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변화를 불러올 것인지를 이제 적시를 해 주셨어요.이 부분이 굉장히 저는 공부가 많이 됐거든요.
그래서이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은데 결과적으로 AI가 네 어디에 정착될 거라고 보신지 어 최종 목적지가 무엇인지 그 질문 좀 드리고 싶습니다. 어 저는 인류 표준문명의 변화를 어 AI가 결국 가져올 거다. 근데 그 방향성이 네 어 인간의 어떤 선택 적은 에너지로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어 또 더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하는 욕망 이쪽으로 흘러갈 거다. 이렇게 저는 그래도 매우 긍정적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정 목적지는 생각해 보세요. 네. 인간이 지금 스마트폰을 쓰는 이유하고 비슷하죠. 그렇지. 어, 내가 은행이 안 가도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네.
네. 이걸 경험하고 나면 절대 안 가죠. 그렇죠. 쇼핑하러 막 한참 다녀야 되는데 처음에는 그 쇼핑의이 표준이라는게 그래도 가서 보고 뭐 하고 다 해야 되는 거야. 그랬는데 이제 신뢰할 수 있을 만한 사이트들이 생기고 상품에 리스트가 되고 오랫동안 축적이 되니까 그다음부터 그냥 믿고 사잖아요. 맞아요. 그 결국 그게 진화의 방향이라 적은 에너지로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나머지 시간에는 내가 도파민이 나오는 즐거운 일을 할 수 있는 거 예를 들어 뭐 뛰어다니고이 요새 너무너무이 다양한 취미 활동들을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인간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아닐까?
그러면 AI가 결국 야, 일은 네가 좀 해. 하고 있어. 나 좀 등상 갔다 올게. 어. 나 나 친구들하고 같이 뭐 어 이번에 뭐 3인 철인 삼정 경기 갔다 올게. 그동안 너는 일 좀 하고 있어. 뭐 이렇게 될 가능성이네. 매우 [콧방귀] 높다. 결국 표준의 표준 문명이라는이 세계관이 변화할 가능성이 되게 크다는 겁니다. 네. 네. 그니까 그 시대를 좀 그런 관점에서 바라보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네. 말씀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AI 인프라 영역 네. 또 물류 모빌리티 영역, 국방 안보, 컨텐츠 금융, 리테일 커머스, 제조 의료에 걸쳐서 AI가 이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라는 이제 트렌드를 제주해주셨는데이
중에 제가 다 여쭤보진 않고 여러분 책 보시면서 판단해 주시면 더 좋겠고요. 하나만 네. 하나의 산업에서 가장 인상적인 변화 한번 꼽아서 말씀해 주신다면 어 저는 여전히 데이터 센터 AI 인프라가 제일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군요. 일단 지금 플랫폼 경쟁이 너무 치열하잖아요. 네. 어 그동안은 3대장 그래서 예 어 채치 비티 또 제미나이 클로드가 정말 엄청난 경쟁을 버렸고 그 과정 중에 AI 에이전트라는게 튀어나왔죠. 클로드가 그 불을 집힌 거예요. 네. 예. 그래서 와 전부 다이 AI 에이전트 안 만들면 망하겠구나.이 전쟁이니까 돈을 인대로 쓸어담는 거죠.
네. A에 특징이번 이상 사고를 해야 되니까 데이터센터 사용량이 훨씬 높아지는 거죠. 음. 그러더니 이번에는 또 메타가 또 한번 비키트를 치잖아요. 어,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줄게. 막 이러면서 그니까 어느 놈이 이길지는 몰라요. 근데 저커보가 뭐라 그랬냐면 인재 스카웃라면서 비용을 한 20조 이상 썼어요. 그 왜 알렉산더 스케일 AI를 창업한 알렉산더 왕을 데려오면서 그 회사를 샀는데 19조를 썼거든요. 그래서 기자가 인터뷰를 한 거예요. 아니 무슨 인재 스카우트에 이렇게 돈을 많이 쓰냐 그랬더니 중요한 말을 했죠. 그래 봐야 우리 집은 1%도 안 된다.
와. 그리고 지금은 전쟁 중이다. 전쟁 중이에요. 누가이 생각해 보세요. 우리 역사를 보면 구글하고 야후하고 경쟁했죠. 지금 젊은 사람들은 야후가 뭐야 그럴 거예요. 그죠? 흔적도 안 남. 그렇죠. 근데 내가 싫다니 2천조가 있어. 그럼 내가진 내가 지금 위기에 있으면 그거 다 팔아서라도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다가 이제 버블이 터졌던 거죠. 그때도. 네. 네. 살아남은 자만이 이걸 차지할 수 있다. 아. 네. 근데 그 기술적으로 AI 에이전트가 그렇게 뜨고 나니까 야 그럼 데이터 센터네. 그래서 그 돈이 거기로 들어간 거고요. 네.
그다음이 어 AI 에이전트만 갖고 안 되겠어. 그다음 단계가 이제 어 하니스 엔지니어링 그래 갖고 에이전트끼리 일하게 시키잖아요. 이걸 이미 뭐 엔트로픽 같은 회사는 구축해서 미토스 같은 AI 개발하는데 활용을 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럼 데이터 센터 더 쓰게 되겠네. 네. 그래서 이게 이제 소위 말하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시작이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 거죠. 그래서 많은 이제 반도체 교수님들이 앞으로 메모리 반도체이 너무너무 잘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러는게 이 전쟁터에서 이제 벌어질 치열한 전투에 쓰일 어 가장 중요한게 반도체고 그래서 거기 주변 사황을 많이 봐야 돼요.
그리고 여기가 돈이 많잖아요. 그럼 피지컬 AI 로봇 어디다 들어갈까요? 여기부터 어 들어갈 가능성이 되게 높고 그게 이제 돌면 소위 [콧방귀] 말하는 2한 30년쯤에는 자동차 회사라든가이 소위 말해서 고부가 같이 만드는 데는 휴먼노이드 로봇들이 들어갈 가능성이 되게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저는 2027년에도 여전히 반도체가 넘버원. 어. 그다음 넘버투가 피지컬 AI. 다만 그 그래도 돈은 아직 못 벌어요. 아, 예. 로봇스는 아직 며칠이 없잖아요. 기대감만 주는 것이고. 예. 2 한 30년은 돼야 어마어마한 규모에 돈이 나올 텐데 여기도 이제 인재 싹쓸리하고 있고 돈 투자되고 있으니까 결국 돌겠죠.
네.이 결싸움이 되게 높습니다. 그러니까 버는 기업이 유리하겠죠. 네. 네. 어, 그래서 삼성자가 어 자신있게 가는 거. 네. 어, 야,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쟤네가 되게 잘 되겠다. 그래서 저는 어, 책에서도 젠슨왕의 깜부 치킨 이벤트를 되게 언급을 했었는데 예.이 이 깜부 동맹을 좀 주게 보면 2027년에 흐름을 잘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기본적으로 최재부 교수님께서 말씀 주시는 기본적인 논리는 그니까 AI이 시대가 멈추는게 아니라 몇몇 AI 기업들 간의 경쟁 속에서 옥석가리기가 있을 수 있고 살아남는 AI 기업들이 계속 AI를 끌고 갈 것이다.
또 고도화시킬 것이다. 전산업에 걸쳐서 확대 적용될 것이다. 그래서 책에서도 여덟 가지 산업 섹터별로 AI가 확대 적용되고 그런 과정에서 산업별로 거대한 구조적 변화가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AI 거품 론이 있는데 그 거품을 아예 뚫고 어 어떤 산업 섹터가 주도주로 급등할 것인지 또 이제 견해를 주신 겁니다. 예. 그 부분도 상당히 많이 우리가 참조해야 될 것 같고요. 자, 이제 이런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AI 패권 전쟁 중이잖아요. 정상회담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으나 그 AI 패권 전쟁은 결과적으로 이렇게 계속 가열되고 있는데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거라고 혹시 생각하시는지 또 우리 최재 교수님 또 미래학자이시니까 그런 관점에서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제가 어 2025년 책을 쓸 때에도 비슷한 얘기를 했었지만 네 어 이제 중국이 열심히 쫓아가고 있어요. 네 미국 입장에서 보면 딥크 충격 때 의회가 난리가 났었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예 AI 공급망을 분리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까지 할 정도로 중국 견제에 대해서 굉장히 강력하게 나왔습니다. 사실 그 덕을 우리가 봐서 야, 중국하고는 반도체 거래도 하지만 뭐 어 장비 절대 안 돼 막 이러면서 우리가 이제 사실 반도체 산업을 가장 크게 갖고 있는 대한민국이 큰 덕을 본 거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게 더 가열화되는 거 있는 거예요.
누가 봐도 앞으로 피지컬 AI가 가장 중요한 무기잖아요. 사실은 자율주행차라든가 아니면 휴먼노이드 로봇이라든가 다 군사력에 쓰는 거거든요. 그럼 경제 개념이 없이 투자할 가능성이 되게 커요. 네네. 그 실제 미국과 중국이 그러고 있고요. 근데 재밌는게 뭐냐면 피지컬 AI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결국 얼마만큼 뛰어난 지능을 갖는 AI를 갖느냐. 그러니까 LLM 경쟁이죠. 그죠? 근데 그거에 가장 필요한게 데이터 센터거든요. 그죠? 네. 그 중국은 데이터 센터가 좀 부족하고 부실하지만 그걸 어떻게 메꿔서 소프트웨어적으로 계속 가져가겠다 그런 거고
미국은 야 이럴 때 돈으로 때리는 때려 잡는 거야. 그래서 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막 700조짜리 데이터 센터 짓고 어 민간 기업들도 얼마지 투자하라고 자꾸 되고 있는 거고요. 이게 그다음 단계에서네 피지컬 AI가 나와야 무기려화되는 거죠. 음. 그럼 그만큼 똑똑한 AI가 빨리 훈련시켜서 뭐 다양한 전장에 투입시킬 수 있어야 되고 무인 뭐 무기도 만들어야 되고 뭐 이런게 필요한 건데 그런데 피지컬 AI는 미국이 제조업이 취약해요. 네. 요게 함정인 거죠. 한 20년간 미국에서는 똑똑한 친구들이 제조업에 안 갔어요. 당연하잖아. 자본지 논리가 뭐예요?
소프트웨어 하러 가야지. 무슨 제조업이야. 예. 근데 미국이 어이 팔란티어라는 방상 기업이 고담이라는 AI 전쟁지 시스템을 만들고 거기 안두리라든가 스로닉이라든가 어 이런 기업들을 붙여 갖고 AI 전쟁 수행 체계를 지금 만들고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제조업이 없는 거예요. 네. 그래서 많은 한국 기업들하고 협력을 하는 겁니다. 왜 한국 기업하고 협력을 할까 보니까 중국하고 할 수 없잖아요. 그죠? 그럼 전 세계에 같이 협력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저는 다보스 포럼에서 네. 팔란티어의 알렉스카프 CEO가 한 그 발언이 되게 의미심장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네. 그게 뭐냐면 나는 HD 현대처럼 혁신적인 기업을 본 적이 없다. 방산 중에서. 그럴까 방산을 만나지 팔란티어가 다른 회사를 만나고 다니지 않을 텐데 제주업 중에서 그렇죠. 예. 왜 그런가 봤더니 막 이렇게 화면을 보여 주는데 그 데크에서 배가 올라가는 거를 날짜별로 시뮬레이션에서 쫙 올라가는 걸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업무 프로세스의 디지털화가 가장 많이 적용되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죠. 네. 그 그만큼 이제 소프트웨어 관련해서 많은 일을 했다는 거고 사실 우리나라 제조업이 지금 강점을 갖게 된 이유가 유럽이나 일본에 비해서요.이
실무선에서의 디지털화가 엄청 많이 진행이 됐습니다. 그니까 소위 말해서 실무에서 일을 할 때 저쪽 소프트웨어 엔지니어하고 여기 엔지니어하고 얘기가 통하는 거죠. 네. 네. 근데 일본은 나이든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도장 찍고 뭐이 정성껏 이걸 이렇게 밀어야 된다. 맞아요. 이러고 있으니 얘기가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일 같은 경우도 그렇고 우리는 늘 하던 것만 부품만 납품할게 뭐 이거지. 네. 거대한 새로운이 세상에 없던 무인 함선을 만들자. 네네. 또 무인 드론을 만들자. 뭐 이럴 때마다 쉽지 않은 거예요.
음. 그런데 걔네 소프트웨어하고 연동되고 시스템하고 연동돼야 되려면 그걸 이해하는 엔지니어가 실무진에 있어야 되는데 그게 한국이 매우 풍부하더라라는 발언을 예 알렉스 카프가 저는 그렇게 표현한 거라고 봅니다. 그럼 앞으로 생각해 보세요. 예. 제시호이 취약한 미국 입장에서 피지컬 AI를 군사 분야에 쓰던 산업화 부문에 쓰던 파트너가 필요한데 네. 중국하건 할 수 없죠. 그렇죠. 그죠? 피지컬 AI 특징이 뭐예요? 휴먼노이드다. 가사노미 로봇이 집에 왔는데 중국산이에요. 그러면 내가 출근을 했어. 그 뭐 CIA 뭐 사람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가고 나면 얘가 막 PC를 해킹할 거 아니에요. 방에서 뭘 보내라 그랬는데 이게 사람하고 똑같은 거니까 차도 그래요. 이렇게 저도 이제 농담처럼 그런 얘기를 하지만 중국이 온톨로지를 통해서 이제 인민 감시를 하잖아요. 그런 거 비슷하게 예를 들어 백도어에 이런게 있는 거죠. 어이 사람 들어봤더니 SK 하이닉스의 예 고의 부장이야 핵심 기술 가지고 있어 네 그게 AI가 딱 파악하면 당의 보고를 한다. 그럼 당에서는 야 개 약점 좀 잡아 봐. 기술 유치 좀 시키자. 안 하겠어요? 사람을 통해서도 하는데 AI로 하면 훨씬 더 쉽잖아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피지컬 AI 제품에 관한
중국산을 미국이 통째로 수입할 순 없다. 아. 실제로 어 이번에 폴스타 볼 거죠. 전기차 하는 한 종이요. 수익 금지됐어요. 미국에. 이유가 통신 장비를 미국걸 썼다고. 어 어 그런 정도면 네. 네. 자기네들이 앞으로 피지컬 AI을 계속 산업으로 확장해야 되는데 파트는 한국밖에 없는 거. 그래서 작년부터 그게 다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왜? 테슬라가 삼성자하고 파운드리하는거나 또 뭐 SK 하이닉스 삼성자 공장이 여기다 지어라 반도체부터 현대차 예 거기에 조지아에 있는 공장에서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 같은 로봇까지 투입해서 하는 거 사실이 자동차 분야만 봐도요 무시무시해요
폭스바겐 10만 명 정리하고 예 또 이번에 닛산 나락 같죠 혼다도 이태하죠 예 그럼 포드 GM 괜찮을까요 음. 중국과의이 생산성 경쟁을 한다 그러면 택도 없어요. 네. 그럼 방법은 하나. 예. 그중에서도 자동차 산업에서 로봇을 제일 많이 쓰고 효용성이 제일 효율성이 제일 높다는 기업 현대자동차하고 같이 협력해서 같이 좀 해 보자. 그래서 GM이 우리하고 차대 같이 쓰는 거부터 시작을 해서 협력을 강화하잖아요. 미국 입장에서 보면 자동차, 조선, 발전, 한국이라는 파트너가 없으면 굉장히 곤란한 겁니다.이 얘기를 트럼프는 하기 싫죠. 짜야 되는데.
그렇죠. 그죠? 정치적으로는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실제 그게 진짜 필요하다는 걸 아니까. 네. 세계 넘버원 젠슨이 깜부 치킨에 우리 기업들 불러 가지고 피지컬 AI의 진정한 파트너 너희들이야라고 선언을 하고 벌써 두 번이나 왔다 갔잖아요. 그러니까 그 파트너들이 결국 미국 AI 피지컬 AI 생태계를 만드는이 소위 말해 서프라이 체인에 들어갈 가능성이 되게 크다. 그게 앞으로 우리가 보는 대한민국 기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음 말씀 감사합니다. 어 교수님께서 이번에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매년 내주시기로 약속을 해 주셨고
그래서 여러분들 아마 AI 생태계가 패러다임이 어떻게 변화할까를 계속 어 모니터링 하는데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요. 어, 그리고 여기서 주셨던 그 견해가 방금 책에 담겨 있는데 소위 북부 치킨의 의미도 그냥 치킨 회동한 것이 아니다. 치킨 먹고 싶어서 온게 아니다라고 저도 강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의 견해를 한번 붙여서 한번 말씀을 나눠 보고 싶은데 네. 어, 제가 이렇게 간단하게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한국이 없으면 AI는 없다. 동의하십니까, 혹시? 어, 저는 100% 동의합니다.
네. 네. 적어도 AI 밸류체인을 쭉 뜯어보면 HBM 없이는 디램 없이는 AI는 없는 거니까 사실이 HBM 전체 시장에서 80% 정도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특히 여기서 더 하이엔드 HBM 같은 경우는 한국이 단연 장악하고 있으니까 한국이 없으면 AI가 없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엔비디아, 젠슨 이유가 한국에 온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이 밸류 체인을 고로 다가추고 있는 나라 음 어차피 한국밖에 없는 거 맞습니다. 근데 HBM과 GPU가 더해지면 쉽게 말하면 데이터 센터가 되는데 맞습니다. 그 데이터 센터에서 데이터를 게더링하고 분석한 그 정보를 피지컬 AI와 교신하는 과정이 있어야 되는데
네. 근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나 IT 기기 가전 또 현대차의 어 로봇과 자동차 이게 다 피지컬 AI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의 AI 피지컬 AI 플랫폼 맞습니다. 거기에 전력과 통신. 네. 네. 그니까 이게 1차 회동이고 2차 회동은 두산 로보틱스가 포함되고 LG 전자가 맞습니다. 결과적으로이 피지컬 AI 그니까 제조를 우리가 더 잘한다 못한다가 아니라 소위 젠순왕 CEO는 그 엔비디아는 세탁기를 만들지 않고 있어요. 냉장고를 안 만들 자동차도 안 만들고 있고요. 그러니까 GPU를 만들 뿐이에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피지컬 AI 시대에 함께할 파트너가 필요한데 그 파트너가 고루 밸류체인에 GPU 빼고 완성적으로 갖추고 있는 나라가 한국밖에 없으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회동이다. 저도 의미 부유를 하고 싶거든요. 거기다가 네. 앞으로는 500조씩 들어오잖아요. 그렇죠. 유럽이나 일본은이 돈이 없어요. 그러요. 돈도 그렇고요. 예. 일본 1등이 뭐 도요다. 네. 뭐 소프트뱅크 뭐 이런데 시총이 300 언절이에요. 그러니까요. 이익금은 또 없고 유럽 1등 로슈 네 또 루이비똥 뭐 이런 기업들이 하는데 거기 한 400조 500조 사이 영국도 아스트라제네카 거기도 한 400조 이게 유럽과 일본에 대한 인류의 기대치예요. 그렇죠. 근데 우리는 삼성자 SK 하이닉스 합하면 3천 넘잖아요.
네. 그 기대치도 들어와 있고 음. 거기다가 이익금까지 이렇게 올라가 있는데 네 제수상이 이렇게 돈의 흐름을 보면 거기다가 가지고 있는 실력을 보면 얘네 없으면 안 되겠네. 지금 말씀하대로입니다. 그래서 그게 이게 돌기 시작하면 거기다 심지어는 두산은 두산 로보틱스뿐 아니라이 에너빌리티가 에너빌리티까지 발전만큼 또 중요한게 없거든요. 경기가 계속 공급돼야 되니까. 그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 우리하고 파트너 삼고 싶은게 너무 당연한 거죠. 예. 그 말씀 속에서 그런 어떤 인사이트를 또 찾을 수 있는데 결국이 AI 패권 전쟁이 없었다면 한국이 오히려 패싱될 수도 있었겠다.
패권 전쟁 때문에 중국과 협력할 수 없으니까 미국이나 서방 기업들이 그래서 우리의 역할이 더 부상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는데 어떻게 혹시 보십? 너무 정확하죠. 어 사실 다른 많은 국가들이 지금 사실 패싱 당하고 있죠. 그죠? 예. 그런 인프라도 없고 뭐 이런 기업들은 별 지금 AI 전쟁에서 관심도 없고요. 결국 인류가 자발적으로 된 5경원의이 흐름에서 소외된 국가들은 앞으로 굉장히 취약해질 가능성이 커진다는 겁니다. 그렇죠. 와 말씀 정말 감사하고요. 지금 어 말씀 주셨듯이 결국 그 계속 강조해 주셨던 400조팟 네. 이 400조팟 굉장히 강조하고 계신데 그게 빅테크 기업들이 뭐 대만이나 유럽 이쪽이 아니라
한국 반도체 제조생태계에서 뭐 일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그 구조적 실체를 강조해 주고 계시잖아요. 그 부분 한번 더 추가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게 책 쓸 때만 해도 400주였는데 지금 보니까 500주 넘겠더라고요. 왜냐면 상반기에만 250조였는데 3, 4분기에는 돈이 더 늘어날 거라고 하니까 이이 [콧방귀] 500조 재팟이 사실 진짜 중요한 돈입니다. 예. 일단 오경원이 맨 처음 투자된 데가 AI 데이터 센터잖아요. 그리고 반도체는 발주가 나갔고 그러니까이 돈이 엔비디아로 이제 들어가면서 엔비디아에서 그 돈을 다 가져와서 오경원의 자본 중에
네이 어마어마한 돈이 한국에 쏟아져 들어온 거고 그중에 매출이 아니라 이익금이 500조예요. 1년에 500조 대한민국 예산이 올해 같은 경우 800조도 안 됐는데 그 그 돈이 우리가 진짜 미래를 준비할 정말 어떻게 마지막 기회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네네. 뭐 거품도 꺼질 수 있지만 우리 닷컴법을 꺼졌다고 혁명은 멈추지 않았죠. 예제가 항상은 꺼져도요. 혁명은 절대 멈추지 않습니다. 그러니 주식 투자에만 기했던 분들은요. 어떻게 되면 잘못해서 법을 때 나가 떨 수도 있어요. 근데 AI 트렌드를 계속 공부하는 사람은 거기에 맞춰서 자기가 할 일들을 미리미리 준비하겠죠.
그래서 제가이 책에서 강조한게 뭐냐? 네. 올해 500주가 들어오는데 그 500조가 당신한테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는 뭘까? 아 해야 영량이죠. 네네. 그죠? 네. 예, 맞습니다. 그 AI 영량으로 가습니다. 내가이 분야에서 예를 들어 예, 제가 한화 엔진이라는 회사에 강의를 갔더니요. 홈페이지에 여기가 중 대형 선박들 엔진 만든 회사거든요. 근데 환우화 엔진 딱 그러면서 간판으로 내려다본게 뭐냐? 데이터 센터용 엔진이 나와 있어요. 아직 판매도 안 했는데. 근데 벌써 그런 얘기 하잖아. 엔비디아가 선상에 부유식 데이터 센터 만들겠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잖아요. 그럼 생각해 보세요. 똑같은 엔진을 만드는데 내가 R&D 하는 사람이요. 스토리를 탁 만들어 가지고 야,이 우리 엔진에이 기술을 가지고 여기다가 ESS 좀 붙이고 뭐 하면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 책에 갖출 수 있어. 그럼 야 그 저쪽에 뭐 LS 엘렉트릭이나 변학기 변전소 이거 하는 애들 같이 붙여. 뭐 이런 다 배하고 같이 네. 네. 오션하고 세계 최초에 뭐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걸 한게 누구냐? 스페이스 X예요. 아, 원래 우리 산업 분야로 보면은 중공업이잖아요. 로켓 만든 회사니까. 그냥 중공업이에요.
적자 기업이에요. 근데 XAI 붙이고 우주의 데이터 센터 이거 아직 시작도 안 된 거 붙였더니맞 첫날 공무할 때 4,조 몰렸죠. 그렇죠. 인류가 지금 AI에 그만큼 심취해 있는 거예요. 네. 네. 그러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각 분야별로 심지어 선박 엔진 만든 회사도 AI 전원에 필요한 아이디어는 뭘까를 생각하고 준비하고 하는 쪽이 승리할 가능성이 되게 높다는 거예요. 얼마 안 되는 R&D를 바탕으로 우리가 늘 하던 거는 90%가 있는데 갑자기 전 세계 최고의 경쟁력 있는데다가 AI 인프라 기업 리스트에 올라가는 거지. 그럼 개인은 어떨까요?
어, 개인도 야, 내가 하는 것 중에 일단 AI를 써 봐야 돼.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봐야 돼. 그랬더니 내가 할 수 있는 영량이 이렇게 확장되더라. 음. 얘기를 할 수 있는 거고요. 아니, 저는 속도 조절론 같은 비평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논쟁 속에서 탄탄해지는 거니까. 그럼 내가 그런 신문에 대해서 비한 사람 AI 에이트를 쓰면 훨씬 더 비평력이 높아져요. 그러니까 막연하게 제가 아직 부족해요라고 몇 번의 경험 갖고 그런 얘기를 하지 말고 깊이 있게 매일매일 좀 써보고 공부하면서이 내 직업이 네 우리 대한민국에 들어오는 500주가 관심 가질 만한 특성이 뭐가 있을까를 찾아보는 작업.
이게 2027년에 꼭해야 될 일이다. 제가 학생들한테 그렇게 가르칩니다. 말씀 정말 감사하고요. 지금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이 책을 또 발관해 주셔서 또 앞으로 남은 평생 이거 써 주시기로 했으니까 평생은 모르겠고요. 한 5년은 해야 될 거 같아요. 저는 2050년까지 약속했는데 교수님들 나중에 약속 한번 해 주시고요. 여러분들이 AI 트렌드 반드시 팔로업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설사이 책이 아니더라도 AI는 반드시 팔로우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지금 한시간 정도 토론하면서 느낀 경제학적인 관점에서의 소감 말씀드리고 마지막 말씀을 여주고 마무리할까 합니다.
네. 어 전 세계 AI 밸류 체인에 참여하는 나라가 몇 개 정도 될까요? 혹시. 글쎄요. 저는 넓게 봐도 넓게 봐도 20개 안 될 것 같습니다. 네. 넓게 봐도 20개 안 됩니다. 예. 그냥 10개 정도 될까 말까 생각합니다. 근데 200개 나라 중에 AI 밸류체인에 참여하는 나라. 근데 190개 나라는 참여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올해는 중동 전쟁이다. 그밖에 나머지 영향으로 인해서 성장률이 작년보다 떨어졌어요. 음. 성장률이 작년에 3.1%였으면 세계 경제 성장률이 올해는 2.9%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더 어려운 경제예요.
올해가. 근데 AI 밸류체인에 참여하는 나라들은 전혀 저 성장을 체감하지 못해요. 적어도. 그러니까 우리나라 성장률도 중동 전쟁 터지자마자 1% 성장할까? 음. 이렇게 우려를 많이했는데 OECD 경제전망 보고서를 보면은 최근 9월 말에 뭐라고 했냐면 3.67% 성장했다. 그러니까 AI 밸류 체인으로 굉장히 강한 상방압력을 받고 있는 거예요. 자, 그게 27년 예산 안에도 담기는 거고요. 820조에 달라는 어마어마한 일인 거죠. 그까 그만큼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나라들은 소위 역대급 기회를 보고 있는 것이고 그밖에 나머지 나라들은 전혀 무관하게 살아가니까
전체 세계 성장률은 떨어지는데이 AI 밸류체인 함께하는 나라들만 상당한 성장 기회를 보고 있다. 네. 이게 국가별로도 그렇지만 우리 국내 혹은 전 세계 산업별로도 AI를 만들어 내는데 기여하는 기업들. 음, AI를 활용하 기여하는 기업들 혹은 AI와 무관한 기업들이 극명하게 갈리는 것이고 우리 [콧방귀] 국민들로만 어 해석해 보아도 결국 AI에 함께하는 사람들과 AI에 함께하지 못해서 대체되는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이런 양극화의 흐름으로 가게 되는 것이 아닌가? 그만큼 AI는 우리 세계 경제를 좌지하는 중요한 트렌드이고 최재분 [콧방귀] 교수님의이 AI 트렌드 2027이 책을 통해서 또 말씀을 통해서 어떤 변화가 우리 앞에 닥치고 있는지를 잘 조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제가 토론자로서 어 말씀에 대한 평을 좀 이렇게 드려보고 싶습니다. 감히네. 어우 너무 훌륭하신 분이고요. 역시 경제학적인 측면에서 역시 학자답게 아주 잘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습니다. 네. 사실 저는이 책을 쓰면서요. 어, 뭐 제가 늘 쓰는 책이 그렇지만 학생들을 생각을 합니다. 19살짜리 학생들이 이제 막 수능을 마치고 성균관대학교에 왔어요. 얘들을 데리고 수업을 해야 돼. 근데 얘들도 AI가 뭔지 모르고요. 그냥 너 막 놀고 싶고 알잖아요. 우리 대학교 때 어땠는지. 네. 얘기는 해줘야겠더라고요. 세상이 이렇게 바뀐다. 그러니 네가 고등학교 때 생각하고 원 학교에 전공에서 그것만 한다고 해서 네가 잘될 수가 없다.
이게 솔직한 거죠. 네. 그 저저가 고민한 부분 중에 하나가 그거였어요. 과연 애들한테이 빠른 변화를 빨리 학습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개혁하느냐네. 아니면 너 내 과목에서 AI를 숙제하다 걸리면 F 준다라고 얘기할 거냐? 아 어느게 어른의 길일까? 와 그런데 내년에 뭐가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막 가르쳐야 되는 거 아니에요? 네. 네. 네. 그 솔직하게 네. 나도 뭐 내년에 뭐가 나올지 모른다. 그 작년에 수업할 때 [콧방귀] 제가 뭐라 그랬냐면 AI로 영상 만들고 뭐 하고 그런데 애들이 이제 그거 가지고 뭐 그렇게 큰 변화는 있겠나 막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네. 근데 변화 거야. 그러니까 이것부터 써 봐. 어. 아, 지불리도 좀 그려줘 보고 AI가 이런 그림도 그리고 야, 보고서도 이렇게 작성하는구나 해 봐. 네. 근데 올해는요. 벌써 정 작년에 이렇게까지 될지 몰랐지만 전부 AI 에이전트 구축하는 거를 실습을 하게 됐어요. 예. 삼성자 임직원들 그 교육받는 것처럼. 그러니 애들이 더 잘 알아요. 때로 몰려든 거죠. 나 필요하구나. [목을 가다듬음] 네. 음. 그래서 제가이 책을 쓴 이유도 그 아이들한테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어를 끊임없이 맞아요. 학습해서 과거에는 수업을 만들 때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잘 정리된 거를 주고 그걸 암기하고 맞춰서 너는 그런 지식을 갖는 애가 돼야 돼 그랬다면 AI만큼 그게 아니라 추격하면서 학습하자.
그런 마음을 갖고 우리 전공이 너무너무 다양한 이제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 쓴 책인이만큼 우리 국민한테도 어 좀 그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전공을 하고 있고 또 내가 어떤 아이들을 키우고 있고 또 어떤이 환경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든간에 AI가 가져다 주는 문명의 변화만큼은 추격하면서 배워 가야 된다. 그래야 부작용이 뭔지 또 좋은 점은 뭔지도 네 어 균형 있게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관점에서 책이라고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오늘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하고요. 성균관대 학생들 참 부럽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셨을 텐데 오늘 한시간 동안에 토론 영상을 통해서 또 여러분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이 책을 통해서 아 여러분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데 실물 경제적으로 산업계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잘 탄탄하게 아 들여다 보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이 책과 오늘의 영상이 도움되시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출연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이상 오늘 경익과 토론합시다.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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