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계좌가 흔들리는 지금, 목표부터 바꾸면 투자가 달라집니다 (홍춘욱 박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6-08-24 · 유튜브 시청 24,315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저라고 어 상다 이런 거 하기 싫었겠어요? 상한가 따라갈기 이런 거 하기 싫었겠어요? 저도 해 봤어요. 근데이 시장에 플레이어들이 특히 내가 살 때 그걸 파는 사람이 누군지를 한번 생각해 봐라.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아,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현기증이 나는 거 같습니다. 그냥 뭐 롤러코스피 이야기한지도 오래됐는데 전혀 줄어들 줄을 모르네요. 사실 하루에 코스피가 5% 빠지는 것도 정말 이해가 안 되고요. 5% 오르는 것도 더 이해가 안 됩니다. 아, 이렇게 오를 거면 그 전날로 왜 빠졌대요? 오늘이 이야기를 어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인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최근 계속해서 증시가 하루 올랐다가 하루 빠졌다가 하고 있는데 지금 시장 상황 박사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안 좋죠. 이거 되게 문제입니다. 왜 이게 문제냐면요. 출렁출렁거리더라도 오르면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이제 이야기하신 분들도 분명히 계실 겁니다. 근데 내가 글로벌 투자자라고 한 번만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제가 이제 어느 나라의 연기금의 동아시아 대표입니다. 자, 오늘 이렇게 시장 상황을 쭉 보면서 그 밑에 있는 각 지역 담당 펀드 매니저들하고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야, 한국 어떻게 될 것 같아 모르겠는데요.

왜 하루 5% 오르고 하루 5% 빠지는데 변동성이 너무 커 가지고 예측이 의미가 없습니다. 왜 예측이 의미가 없어? 역사적인 평균 코스피 상승률 배당까지 하면 수익률은 10%인데 주가의 등락률이 상방 기준에서 60%입니다. 그러면 그 표준 편차에 곱하기 2를 하면 대충 그게 이제 한 95% 실뢰고이라고 우리가 통계 옛날 배우죠. 그러면이 나라의 수익률은 + 70%에서 - 50% 사이에 있을 가능성이 95%다. 뭐 이런 이야기. 그러면 그걸 듣는 부문 대표 입장에서 + 70에서 - 50% 사이에 주가가 형성될 것 같습니다라는 이야기는 초등학생 불러다 해도 나오는 거 아니야?

이게 전망이야. 그만큼 어렵다고요. 모르겠으면 어 하지 마. 예. 그러려 그럽니다.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거죠. 이거는 가상의 대화였어요. 가상의 대화였는데 물론 이제 이게 아까 지금 이야기해서 그 코스피 분포에 대해서 얘기했지만 그게이 투자하는 사람들이 꼭 그거를 보진 않아요. 주식 시장은 종교 분포가 아니기 때문에 이게 잘 안 맞는다는 건 알지만 어느 정도는 그래도 대부분 시장은 종이랑 비슷하게 형성되는데 우리나라는 이렇게 양끝이 극도로 편중돼 있는 굉장히 끝이 뚱뚱한 그런 분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장이 이런 식의 변동성을 보이게 되면 제가 글로벌 매니저라면 가격이 상승할 때마다 비중을 축소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다.

그래서 좀 좋은 일은 아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걸 잘 보여 주는 그림이 지금 제가 띄워놓은 건데요. 주황색은 어 코스피 그리고 빨간색이 V5O 미국 SP 500 지수를 추정하는 ETF의 가격이 되겠는데 결국은 수익률은 비슷해요. 지난 6개월 수익률은 비슷한데 우리는 이제 어마어마한 상승과 어마어마한 하락 끝에 지금 비슷한 수익률인 거죠. 그러니 투자자의 스트레스, 투자자의 심리적인 어떤 공포 이런 걸 생각하면 사실 미국 시장 투자하는게 훨씬 더 마음이 편한 그런 6개월이 아니었냐라고 본다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보다 더 올랐어요.

이런 이야기를 해 봐야 이게 별로 가슴이 다가오는게 없다라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그래도 박사님께서 제가 알기로 한국 주식도 어느 정도 항상 가져가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좀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는 걸까요? 어, 이게 이제 리밸런스 강이 좋은 자산이다. 어,요 그림 한번 좀 보시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요. 파란선은 우리나라의 반도체 수출 금액 지수 좋죠? 이게 좌축인데요. 한 칸이 두 배입니다. 잘 오르죠? 그리고 잘 빠집니다. 빠질 때 반토막 오를 때 두 배 세 배 쉽게 오릅니다. 어마어마하게 우리나라는이 변동성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필로 한 반도체 산업의 비중이 너무 큰 나라다.

근데이 가격의 변화에 앞서서 움직이는게 하나 보이죠?이 빨간선입니다. 빨간선이 뭐냐면 ISM 제조업 가격 지수 제가 이제 되게 중시하는 매월 1일 날 발표됩니다.이 집표가 뭐냐면 미국에 있는 400대 제조업체들의 담당자들 구매 담당자한테 전화를 가는 거죠. 지난 달보다 이번 달 가격을 인상해 주셨나요, 인했나요? 그게 묻는 거죠. 그래서 인상했어요라고 말하면이 사람이 포인트가 1이 되는 거죠. 그래서 최고 맥스는 400점일 거고 최고 저점은 0이겠죠. 어, 0에서 100 사이를 만드는 지수로 이제 변환한게 ISM 제조업 지수습니다.

그러니까요 빨간선이 80이다, 90이다라는 건 응답자의 90%가 가격을 인상해 줬습니다. 내가 물건을 구입하는데이 사람한테 가격을 인상해서 구입했습니다라는 걸 뜻하는 거죠. 강력한 인플레 압력 또는 파는 사람이 주도하는 시장이죠. 매수자 시장이 아니고 공급자 시장이다. 그런 시장입니다. 그게 90월 관련 시기가 종종 출연해요. 여기 2008년 또 2011년 그리고 2018년 17년 2021년 그리고 이번에 2026년. 자 이런 시기마다 무슨 일이 있냐? 한국의 반도체 수출 제품 가격이 따블이 나요. 지금은 이제 따따블이 나고요. 160이 지금 640까지 갔으니까 네배.

경계 여건에 따라이 오르는 폭과 하락의 폭은 달라집니다. 그러나이 그림이 우리한테 시사하는 바은 뭐냐면 글로벌 경기에서 어느 날 갑자기 공급자 주도의 시작 뭐 공급의 병목 현상이 생겼다든가 또는 공급하던 기업들 중에 어디가 하나 망했다든가 배가 깔라앉았다든가 우리 지난번 수혜주나가 에버기븐호라는 대만 컨테이너이 딱 수혜주화 받고 난 다음에 그런 일들이 벌어질 때마다 가격이 급등하고 가격이 급등할 때 우리나라가 정말 좋은 나라. 근데 반대로 이렇게 가격이 급등한다면 계속 유지해 주면 좋은데 100개업 중에 20개 기업만 가격 인상해 준 시기도 종종 출연하고 2016년 같이 이렇게 시장이 어려웠을 때는 보면 30, 2020년에도 30, 그리고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때는 40이 살짝 깨져 있죠.

자, 이런 시장이 출연할 때 파안선 우리나라의 그 수출 금액 지수가 한 칸이 두 배니까 한 칸 빠지면 반토막 난 거죠. 또 50% 하락한 거죠. 이걸 겪는 거죠. 그러니 우리나라는이 파란선 따라 경제는 우상향하지만 변동성은 나의 것이 있는 시장인 거죠. 자, 이런 시장에 투자를 할 때 원칙 있죠. 첫 번째 올인하지 말자. 왜? 내가 들어간 때부터 갑자기 미국의 ISM 제조업 가격 지수가 급락해 가지고 반도체 수출 제품 가격이 반토막 내전을 1/4토막 남면 당신은 어떡할 건다. 미래를 알 수 없잖아요. 예측이 정말 힘들잖아요. 두 번째.

근데도 불구하고 왜 투자를 해야 되냐면 어마어마한 변동성 뒤에는 높은 수익률이 있으니까. 자, 그러니 이걸 모두 다 즐기는 방법이 뭐죠? 투자 4분법이나 5분법을 해서 딱 비율을 20% 25%만 한국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다가 이게 지난 2022년 말처럼 종합 주가 주식이 2,200 깨지고 그럴 때는 어떻게 뭐 우리 25% 투자해 놓은게 15% 돼 있으면 10%를 더 사서 리밸런싱 한국 주식 매수 리밸런싱 또 반대로 이번처럼 25% 투자해놓는게 50% 됐어요. 왜 왜냐면 주가가 두 배 올랐고 세 배 올랐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25%가 50% 됐으면 거기서 25% 팔아 가지고 다른 자산을 사는 리밸런싱을 자꾸자꾸 반복해 주는 거죠.

그렇게 할 수 있는 기회들을 주는 시장인 거죠. 얼마나 주시장. 그래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자산 배분해서 인덱스 투자하고 리밸런싱만 하면 굉장히 우리한테 좋은 수익을 주는 시장에 그 국민연금 수익률 보면 연한산 복리 수익률 6에서 7%로 전 세계 주요 연기금 중에서도 수익률이 굉장히 높은 편에 속하는 이유가 한국 시장이 이렇게 수익을 내주는 곳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참여해 리밸런싱함으로써 성과를 개선시킬 수 있는 폭이 굉장히 큰 거예요. 알아서 많이 오르면 좀 팔고 많이 빠지면 좀 사고 이런 쿨한 태도를 가지든가 아니면 저처럼 공부 열심히 하던가 6월 달부터 맨날 리밸런싱 해라 그랬던 홍박사 여기 있잖아요.

어 왜 홍박사님 그때 리밸런싱 자꾸 하라 그러셨어요? 물으면 아이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어 좀 문제가 있고 뭐 그랬는데 지나고 한다면 안 았잖아. 그러기 때문에 시장에 대해서 칼같이 제가 오른다 빠진다 소리 잘 안 하잖아요. 다만 뭐라 그래요? 망해 먹었잖아요. 그럼 조금 현금 만들어 놓고 금도 좀 사고 채권도 좀 사고 미국 주식도 좀 사고 하면 되지. 굳이 이거 한국 주식에 올인해야 되고 여기서 더 갈 것 같으니까 여기다가 불을 타야 되냐 이거죠. 그래서 한국의 홍박사는 한국 주식 그렇게 안 좋아하면서도 한국 주식 왜 하세요? 수익 올려 주니까.

그리고 이루를 지키는 사람한테 한국 시장이 굉장히 매력적인 성과를 내주는 시장이니까 꼭 그냥 한에 답을 내겠다 그러시는 분들은 제 방송 안 보실 거니까 그런 분들하고 저는 별로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그냥 덜 깨 먹으면서 밤에 잠에 누웠는데 어 내 계사 생각에 잠이 안 와 그럼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투자 얘기를 한번 해 보자. 요런 이야기를 드리게 됐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박사님의 이런 투자 방법을 실천하고 이런 변동성 시장에서 이겨내기 위해서 장기 목표는 어떻게 갖고 가야 될까요? 어, 우리가 그 월앤법을 좀 공부 좀 했으면 좋겠다.

어,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그 연간이 60년 동안 투자를 하면서 어, 세계에서 지금 하도 기부를 많이 해서 현재 남아 있는 지분 기준으로 세계 8등의 부정가을 해요. 사우디아라비아 MBS님부터 뭐 수많은 분들 다음 정도 돼요. 그러니까 이게 어마어마한 부자죠. 근데이 사람이 그렇게 큰 부자가 된 연수익률이 얼마지 아세요? 계산에 따라 다른데 16에서 17% 연수익률을 올림으로써 그렇게 보장가 됐어. 그리고 그 사람이 가진 부회의 대부분은 60세 이후에 만들어졌다 그러죠. 자, 근데 세계에서 가장 주식 잘하는 사람이 연수익률이 16% 17% 정도예요.

근데 당신은 오늘 이거 사서 상한가 한번이면 30%인데 하고 지금 투자하고 있잖아요. 월표보다 잘해요. 월핏보다 공부 많이 했어요. 월 버핏보다 네트워이 좋아요? 아니잖아. 근데 왜 우리는 늘 답을 오늘 사자마자 30%를 노리냐고 또 레버리지 긁어서 하냐고요? 너무 우리는 자기를 오버컨 conf컨피던스 과대 평가하는 경향이 좀 있지 않냐? 이런 생각을 저는 하는 거죠. 그래서 소박하게 생각하자 10%도 엄청난 거죠. 월앤버핏이 16, 17%로 부자가 된 건데 아 그 절반 어 9% 7%만 해도 그 정도만 해도 아 월프보다 느리지만 절반 수익률을 따라가는게 그게 얼마나 큰 건데 이렇게 현실을 좀 알고 투자했으면 좋겠다.

저라고 어 상다 이런 거 하기 싫었겠어요? 상한가 따라잡기 이런 거 하기 싫었겠어요? 저도 해 봤어요. 근데이 시장에 플레이어들이 특히 내가 살 때 그걸 파는 사람이 누군지를 한번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외국인들이 팔잖아요. 우리 개인들이 살 때 매도자는 외국인이잖아. 자, 그럼 외국인이 정보력이 높아요, 우리가 높아요? 외국인이 돈이 많아요? 우리가 돈이 많아요. 외국인이 네트워이 좋아요. 우리가 네트워이 좋아요.이 모든 면에서 그자들한테 우리는 상대가 안 되는데 우리가 살 때 걔들이 팔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러면 내가 뭔가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는 건 아닌가에 대해서 한번 공부해 보자.

이런 차원에서 저는이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마지막에 제가 그 2018년부터 벌써 거의 18년 다 됐는데요.이 18년에 걸쳐 어 이런 채널을 갖꾸면서 운영하는 이유를 오늘 좀 설명드린 거 같아요. 처음에는 무슨 파이어하고 심심해서 만든 채널이에요. 그러나 하다 보니까 그리고 수많은 분들의 댓글 그리고 성원들을 꾸면서 또 그 사이에 장이 18년 장 대폭락, 2021년 장 20년장 대폭락 그리고 또 21년 대폭등 22년 대폭락 그리고 쭉 3년간에 걸친 양세장 이후에 올해 대폭등 벌써 사이클이 다섯 번에이 다섯 번에 급등락 급등 폭락을 겪으면서 투자의 원칙, 투자의 철학, 투자의 기본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이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여러분들도 뭐 저처럼 한 방에 그냥 큰 부자기보다는 따박따박 재밌게 마음 편하게 잠잘 자고 옆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손잡고 걸으면서 내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불라방이 아닌 만편한 투자가 됐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 방송을 준비하고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시고 성원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니다.

#코스피#S&P500#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