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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폭등 전 나타나는 징조, 빠르면 올해 5억까지 오른다 (신민철 작가)

김작가 TV · 2024-03-21 · 유튜브 시청 121,10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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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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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민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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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과 반감기·금리인하가 겹친 '슈퍼사이클'로 이번 사이클 바닥 대비 약 20배 상승 가능, 4~5억원(약 30만달러 이상) 도달을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으로 전망. 현물 ETF 유입이 채굴 공급의 5배 이상이라 수급 불균형이 심화된다고 주장. 현재 조정은 일시적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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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러면 지난 사이클이 바닥에서 22배 정도 올랐으니까 이번 바닥은 뭐 15,000 16,000 달러 사이라고 하면은 그냥 20배 잡아 들어 잡더라도 충분히 30만 달러 이상 하나로는 아마 그러면은 김치 프리미엄까지 붙어서 4억에서 5억 사이가 되겠죠. 지금 작가님께서 비트코인과 함께 이제 유튜브에서 많은 이야기 하고 계시잖아요. 요즘 비트코인 가격이 이제 요동치고 있죠. 일단 요즘에 뭐 이거 조정이라 보신 분도 있고 조정 아니라 보신 분도 있는데 어쨌든 1억 500까지 찍었었죠. 한국 원화 기준으로 그리고 이제 지금 9,200 아지 갔었다가 지금 보니까 한 9,300이에요.

02. 지금이 기간 조정이라 보시나 어떻게 보시나요. 조정이라고 하면은 원래 20% 정도는 보통 하락을 해야 조정이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비트코인이 시가 총액이 워낙 커지다 보니까 1조 달러가 넘었잖아요. 그렇게 큰 자산의 경우에는 한 10에서 15% 정도 하락 도 조정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예 그래서 뭐 이게 그냥 단순한 하락이 조정이라고 냐라 봤을 때 저는 지금은 일시적인 조정에 가깝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조정 일시적인 조정 겪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어 일단 뭐 너무나 당연하겠지만 지금 두 달 전 가격이 4만 달러대 그니까 하나로는 5천만 원 때였거든요.

03. 지금 두 달 만에 5천만 원대가 1억 대가 됐던 거 아니에요. 그러면 당연히 싼 가격에 산 투자자들이 많겠죠. 지금 비트코인을 6개월 월 이내로 투자한 투자자들의 평균 단가가 7천만 원 그 정도밖에 안 돼요 평균 매수가가 그러면은 대부분이 다 30% 이상 이득을 보고 있었다는 거죠. 조정이 있기 전 직전까지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있는 사람의 99% 수익 중이었어요. 수익을 안 본 사람이 없는 거예요. 아 그러면 언제든지 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와도 조금도 이상하지가 않은 거죠. 일단 그게 첫 번째 이유가 되겠고요 두 번째 이유는 비트코인이 전고점을 당시에 막 돌파 를 했었단 말이에요.

04. 원화로는 8천만 원 때였고 달러로는 6만 9,000 달러였습니다. 근데 7만 달러를 넘어가고 원화로 1억을 넘어가면서 전고점을 돌파를 했는데 전고점을 그냥 무사히 돌파했던 적이 과거에도 없어요. 지난 사이클에도 한번 잠깐 돌파했다 3주 정도 최대 16% 정도까지 하락을 했었고요 이번 하락과 비슷하죠. 그다음에 그 전 사이클에서는 그러니까 2017년 16년이 때죠. 그때도 잠깐 돌파를 했었다가 다시 그땐 꽤 많이 하락했어요. 33%지 하락해서 한 달 반 정도를 조정을 마치고 그다음에 본격적으로 전고점을 돌파했던 역사가 있죠.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단기간에 너무 올랐다 그다음 두 번째는 원래 전고점이 그렇게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산이 아니다라는 그런 두 가지 원인이 크게 작용을 했다고 봐야겠죠.

05. 근데 이전에 비트코인이 이제 1억 돌파했어요. 1억까지 돌파했던 폭등한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일단 가장 큰 이유는 현물 etf 그래요. 그니까 한국 시간으로 1월 11일이 미국의 현물 etf 승인이 되면서 런칭을 했는데 이후로 하루의 평균 거의 5억 5억 달러씩 뭐 적은 날도 2억에서 3억 달러씩 돈이 순유입이 됐어요. 이거는 수천억이 잖아요. 수천억 규모의 자금이 매일 유입이 되다 보니까 우리가 원래 예상했던 거보다 훨씬 강력한 수요 충격이 발생을 했고 그 수요 충격이 반감기 효과 마저도 앞지르면서 반감기가 아직 오지도 않았거든요.

06. 그러면서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만들어냈다고 보고 있죠. 지금 말씀하신 비트코인 현물 etf 경우에는 이제 선물 etf 달 비트코 기초자산으로 하기 때문에 그 상품에 마치 비트코인을 이제 매입해 놓아야 되는 거잖아요. 앞으로 이런 유동성 금은 계속 증가하는 건가요 과거에 비춰서 앞날을 100% 예상할 수는 없겠지만 어 아직까지는 비트코인 현물 태프로 들어오는 자금이 별로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블랙 록이 지금 현물 etf 중에서 가장 유입이 많은 곳인데요 바로 어제 그제도 하루의 평균 7,000개 8,000 개씩 비트코인을 매입을 했습니다.

07. 그러면 그런 추세가 줄어든다고 하면은 갑자기 줄어들지 않겠죠. 점진적으로 줄어들 텐데 현재로서는 그렇게 많이 줄어들고 있는 기미는 보이고 있지 않죠. 그러면 이제이 이대표 좀 비슷한게 20년 전에 금 현물 태프 승인된 이후에 어 엄청나게 올랐죠. 어 금가격이 2004년에 금 현물 etf 최초로 승인됐고 8년 동안 일곱배 정도가 올랐어요. 근데 이게 금과 비트코인은 서로 비교 대상으로서 조금 다른 점이 있는데요. 금은 당시에 미국 1위 기업 엑손모빌 1인데 일리 기업의네 배에 달하는 엄청난 시가 총액이 있습니다. 반면 비트코인은 현물 이태가 승인될 당시에는 한 8천억 달러 정도로 미국 1위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의 3조 달러에 비하면 1분 수준이었어요.

08. 그러니까 금은 승인 들 당시에 미국 1위 기업의 네배 수준이고 비트코인은 반대로 1/4 수준이고 그럼 서로를 비교해 보면 상대적으로 16배 차이가 나는 거잖아요. 상대적인 규모 차이가 근데 상대적인 규모가 16배 컸던 금이 8년 동안 일곱 배가 올랐어요. 그러면 만약에 같은 양의 자금이 비트코인으로 들어온다라고 하면은 상승률은 당연히 비교도 되지 않겠죠. 물론 몸집의 크기만큼 정확히 16배 차이는 나지 않겠지만 그래도 같은 양이 늘어났을 때 훨씬 많이 오를 거라고 볼 수 있겠죠. 그게 실제로 이미 증명이 되고 있는데 문제는 같은 양조차도 아니에요.

09. 금현물 etf 최초 한 달간 인플레이션 아지 감안해도 20억 달러 정도가 유입이 됐었어요. 근데 비트코인은 지금 두 달 동안 120억 달러가 유입이 됐습니다. 그럼 한 달러 치면 60억 달러지 그러면 금에 세 배예요. 유입량이 그러니까 같은 양만 들어와도 몸집이 16배 작 있기 때문에 16분 1이기 때문에 훨씬 더 상승 가능성이 있는데 같은 양조차도 아니라 양이 오히려 세 배가 더 많은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 현재 상황까지 그러니까 가격이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폭발적으로 상승할 수 있죠. 다 그리고 2021년에 채굴자 뭐 대형 투자자 고래들이 상승을 주도하고 새로운 개인 투자자가 유입도 강세에 보였는데 이번에는 말씀하신 대로 대형 자사 운사 블랙록 같은 이제 비트코인 현물 이태 반응한 기간의 투자 자금도 증가한 거잖아요.

10. 그럼 앞으로는 뭐 대형 투자 라든가 개인 그다음에 기간이 모두가 좀 들어오기 때문에 좋게 보시는 건가요 일단 지난 사이클은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선도적으로 해치 펀드나 채굴자들이 주도를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거의 소매 투자자들에 의해 주도했던 사이클이 있어요. 2020년 2021년 왜냐면 코로나로 인해 돈이 엄청나게 불렸었지아요. 그걸 통한 레버리지를 이용한 거의 상승이었다 달라요 지금 미국에서 금리나 시작도 하지 않았죠. 그 얘기는 지금 레버리지를 통한 투자의 단계가 아니라는 거예요. 왜냐면 금리 인하는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으니까 그리고 현물 etf 이후의 가격이 급등을 하고 있는 양상이기 때문에 이것은 소매 투자자를과 위주로 된 그런 상승이 아니라 기관 투자자 주가되고 있는 그런 상승이다 보고 있는 거죠.

11. 어 다만 아직 본격적인 진짜 큰 기관들은 들어오지가 않았어요. 현물 etf 방금 제가 가장 크다고 한 블랙 록에서조차도 아직 자사 펀드에 비트코인을 포함시키지 않았어요. 몇몇 펀드에 시범적으로 비트코인을 지금 포함을 시켰고 그거를 앞으로 운용을 하 겠다이 펀드에 비트코인을 넣어서 운용을 하겠다는 그 펀드의 수정 신청서를 먼저 내야 돼요 그거를 지금 막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에 제출한 단계고 블랙록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도 다 언제 그거는 승인을 그거는 최대 뭐네 다섯 달 정도까지도 걸리죠. 시간이 예 그게 만약에 또 승인되면 그 이후에 그러니까 본격적으로 그런 자금들이 들어오는 거는 지금으로부터 최소 한개에서 두 개 분기 이후가 돼야지 그런 대형 기관들의 자금이 들어오고 있는 거고 현재 들어오고 있는 기관들 들이라고 하는 것은 해지 펀드 사모 펀드 패밀리 오피스 뭔가 그냥 작은 별동대 같은 데들 있잖아요.

12. 그런 데들 기동대가 먼저 움직이고 큰 본대는 이제 막 출진을 하기 위한 행사를 하고 있는 그런 상태라고 보시면 돼요 그니까 큰 돈은 아직 들어오지도 않은 거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민주당에서 현물 etf 허용 추진 공략 발표했었는데 국내 현물 etf 언젠가 허용된다고 보세요. 저는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 선물 etf 이미 되잖아요. 선물 etf 되고 있는 상황에서 리프가 안 된다는 거는 사실 법적으로 그동안 대응 준비를 전혀 안 해 놨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할 것이 한 것이라 보고 있고 특히 선거 철과 맞물려서 지금 여러 가지 공약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13. 그런 것까지 다 감안을 한다면은 늦어도 내년 정도까지는 현물 etf 거래가 가능해지지 않을까 그러면 지금 작가님께서 비트코인 가격 앞으로 더 오른다고 보는 입장이 어 그럼요 당연하죠. 혹시나 그러면 뭐 어느 정도 가장 중요한 질문이죠. 상승 라인은 당연히 뭐 신만이 아는 거겠지만 과거 사이클에 비춰 봤을 때 지난 사이클에서 비트코인이 바닥에서부터 20배가 조금 넘게 올랐었어 근데 지난 사이클 같은 경우는 사실 원래 오를 수 있는 잠재 가능성을 다 피워내지 못한 사이클이 있어요. 중간에 악재들이 워낙 많았고 또 사이클의 기본 그 근간 자체가 현물에 의한 기관 큰 손들의 의한 투자가 아니라 개미들 소매 투자자들이 한 레버리지에 의한 투자였다 기반이 되게 약했어요.

14. 그런 상태 에서 중국에서 채굴 금지라는 엄청난 악재가 나오면서 그냥 모래성이 무너져 내려 거죠. 원래 갔어야 할 것보다 훨씬 못 간 사이클이 있거든요. 그렇다면 저는 이번에는 반대로 저는 슈퍼 사이클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예 그렇다면은 지난 시가 총액은 비록 더 커졌지만 지난 사이클과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도 상승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지난 사이클이 거의 20 바닥에서 22배 정도 올랐으니까 이번 바닥은 뭐 15,000 16,000 달러 사이라고 하면은 그냥 20배 잡아 잡더라도 충분 30만 달러 이상 하나로는 아마 그러면은 김치 프리미엄까지 붙어서 4억에서 5억 사이가 되겠죠.

15. 4억에서 5억을 보신다 언제 정도까지 있데 이게 정말 빠르면 올해 말이나 느리면 내년 정도까지로 보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그 궁금한게 일단 그냥 사이클이 아닌 지금 비트코 슈퍼 사이클이란 책도 내셨는데 슈퍼 사이클이라고 보는 이유는요 뭐 슈퍼 사이클은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상승 사이클이 겹쳐질 때 나타나는 거잖아요. 그 비트코인의 기본적인 상승 사이클이라고 하는 거는 반감기에 반감기에 공급력이 절반으로 줄 니까 공급과 수요의 원칙에 의해서 가격이 오르는 것이거든요. 그게 일단 기본적인 비트코인의 사이클인 이번에는 거기에 두 가지 공급과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큰 상승 사이클이 겹쳤어요.

16. 하나는 현물 이일 거고 그렇죠. 하나는 현물이고 하나가 바로 유동성 학자 금리 인입니다. 아 금리인네 기존 사이클은이 금리인하의 혜택을 제대로 받은 사이클이 없어요. 첫 번째 사이클은 앞뒤로 다 제로 금리 있고요 두 번째 사이클은 오히려 금리가 올랐어요. 세 번째 사이클도 다들 아시겠지만 팬데믹으로 인해 앞뒤가 다 제로 었죠. 근데 이게 앞뒤가 제로 다 제로 금리면에서 시작된 순간에 이미 사람들이 풀 레버리지거래 제로 금리까지 이미 자기가 쓸 수 있는 레버리지를 다 쓴 상태이기 때문에 이게 의미가 없어요. 의미가 있으려면 긴축 상태여야 돼요 긴축 상태 그서 이제 금리 인하가 떨어지면서 할 수 있는 레버리지가 없었는데 금리가 내려가면서 레버리지를 쓰게 되는 이게 유동성 확장의 타이밍이 든요 그 사이클이 이번에 최초로 맞물리는 거예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공급과 수요에 강력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 가 세 가지나 동시에 기본적으로 겹치기 때문에 저는 이번 사이클을 슈퍼 사이클이라고 있고 저번 사이클과 비교하여 상승 상승률이 최선 뒤지지는 않을 것이다 뭐 더 많이 앞서지 못하더라도 슈퍼 사이클 세 가지 간 마디로 반감기란 현물 이태 프랑 금리 인화로 인한 유동성 증가이 삼박자가 지금 비슷한 시기에 좀 겹쳐 있다라는 건데 근데 사실 비트코인 가격이 반간 기후에 1년 정도 후에 크게 오르고 반감기를 아둔 시점에서는 가격이 행분 소폭 조종을 보이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 강세장 오늘 이제 4월 예정된 4차 반감기를 앞두고 이제 어쨌든 지난 3월 초쯤에 1억을 돌파했아요.

17. 그런 기간 투자 수요 증가라 그가 그다음에 이전에 반감기를 보면서 사람들이 이제 아 4차 때도 오를 거니까 이제 학습효과 한게 있으니까 그리고 금리 인하도 지금 약간 미리 가격이 좀 반영된 것들이 좀 있으면서 이렇게 단기간에 폭등하고 아 이제제 좀 그 기대감이 좀 빠지는 단계가 아닐까요. 일단은 반감기 하는 것은 사실 심리적으로 영향을 주는 거는 단기 영향 뿐이에요. 왜냐면 반감기는 그 심리적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거든요. 예를 들어서 어 마트에 그 우유 생산 업자가 우유 공급 업체가 우유 공급량을 절반으로 줄였다고 해 볼게요 1주일 2주일 지날 때까지 별 문제가 없죠.

18. 왜냐면 이미 마에 제고가 있으니까 예 그런데 그게 3주 4주 한 달 두 달 지나가면은 이제 제고가 다 떨어지고 나면은 새로 들어오는 양은 절반밖에 안 돼 문제가 발생하죠. 그때부터 가격이 오르는 거예요. 반 강기도 마찬가지예요. 당장은 시장이나 거래소에 아 거래할 수 있는 비트코인이 있어요. 그럼 당장 채굴자들이 생산해내는 비트코인의 양이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해서 갑자기 가격이 폭등하는 거는 아니에요. 그래서 반감기를 전후로 해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가격 변동은 투자자들이 이제 그걸 노리고 여러 가지로 트레이딩을 하겠죠. 거기에서 의해 발생하는 그런 단기적 변동성이 뿐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얘가 구조적으로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는 형태를 만들어요.

19. 자기가 단기 투자자 트레이더가 아닌 이상에는 반감기를 전으로 한 이런 변동성은 너무 무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비트코인은 원래부터가 변동성이 굉장히 심한 자산이라 꼭 반감기가 아니라 그냥 아무 때나 눈 감고 딱 찍은 다음에 그 앞뒤로 한 반년 정도로 해 가지고 잘라 보면요 반감기 때랑 거의 만먹는 변동성이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반감기서 변동성이 있었던게 아니라 그냥 아무데나 그냥 눈 감고 자르더라도 앞뒤로 그 정도 기간을 놓고 보면은 변동성이 거의 비슷한 그 정도의 변동성이 언제나 있는게 비트코인이 예 그래서 반감기는 거에 너무 그렇게 매몰될 필요 은 없다 반감기가 지나면 결국 공급 부족에 의해서 공급과 수요의 원칙에 의해 가격은 오르는 구조로 시스템적으로 그렇게 간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20. 그래도 지난 어쨌든 반감기에 뭐 그런 사람들이 상승세가 있었다 생각하는데 세 번에 반감기에 상승률과 반감기가 끝난 후 하락은 좀 어떻게 됐나요. 데이터로 상승은 첫 번째 상승은 너무 말도 안 돼서 거의 얘기 할 필요 없고 천배 최대 천배 이상이고 첫 번째 사이클은 약간 중간 그 반감기란게 또 있어요. 그러니까 한 번 쫙 올랐다 조금 내렸다가 두 번 오르는 그런 약간 두 번의 사이클이 한 번에 펼쳐졌어요. 그걸 기준으로 생각을 하면 한 500배 이상 5505 3배라고 책에 적혀 있더라고요 자님 두 번째 사이클은 100배에서 110배 정도 그다음에 세 번째 사이클이 22배 정도죠.

21. 예 그다음에 하락률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어요. 첫 번째 사이클은 80% 이상이었고 두 번째 사이클이 한 82% 정도 세 번째 사이클이 77% 정도 그 정도 됐었죠. 갑자기 보니까 드는 생각이 1차 가 저자님 책에서 나왔던게 이제 5530 2차가 116대 3차가 21.5% 그래요. 물론 엄청 많이 오른 거긴 한데 다 5씩 나눠서 떨어졌거든요. 그럼 이제 3차가 2배면 4차는 아 그래도네 배나 되는구나 그거는 근데 맞지가 않는 계산인게 3차가 제가 책에서 썼지만 저는 3차를 그 21.58 Pro 보고 있지 않아요. 그까 외형적으로 무너진 형태고 어 실제로는 한 11에서 12만 아지는 갔어야 돼요 그 얘기는 한 30에서 40배 사이가 원래 갔어야 되는 거죠.

22. 그렇게 놓고 계산을 한다면 이 방금 전에 그 배수는 다 의미가 없어지는 거고 패턴이 무너지는 거죠. 그리고 그걸 떠나서 이번 사이클은 거기에 추가적으로 상승 요인이 더 겹치기 때문에 하락폭이 지난 사이클보다 많이 심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럼 4차 반광이 이제 사이클이 아아 이제 많은 분들이 제일 궁금한 거겠죠. 이제 비트코인에 대한 이제 온 국민들이 관심이 많이 쏠려 있기 때문에 이제 안 가진 분들도 이제는 좀 떨어지고 있을 때 사고 싶은 마음이 들 텐데 이게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르니까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 그거를 사실 맞추시는 분들은 거의 없고 어 심지어 트레이딩을 굉장히 오래하시는 분들도 못 맞추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23. 그래서 실제로 미국에서 이제 되게 유명한 트레이더가 한 분이 있는데 그분 같은 경우에는 비트코인이 이제 4만 달러 정도를 넘어갈 때부터 지금 이제 공매도 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공매도를 계속 걸었어요. 그러다가 결국 7만 달러에서 모두 엄청난 손실을 입고 다 손절을 했거든요. 그런데 7만 달러 좀 넘은 다음에 그다음에 지금의 하락이 막 발생을 했죠. 그니까 그렇게 엄청나게 유명한 분조차 예 결국 다 틀리고 손실만 엄청나게 있고 심지어 마지막에 손절을 안 했으면은 오히려 지금은 다시 좀 괜찮았어요. 그런 상황이 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저는 무언가를 맞춰서 하려는 생각은 아예 포기하시는 편을 추천을 드려요 그러지 말고이 사이클이라고 하는게 제 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4년을 잡고 가는 거잖아요.

24. 4년 동안 뚜렷한 형태가 있는 사이클이 거기서 많은 들어갈 수 있는 기회와 많이 나올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를 통해서 사이클을 좀 크게 전부를 탄다라는 마인드로 접근을 하신다면 이득을 보지 않을 가능성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또 그레이스 케일의 인베스트먼트 리서치 책 잭 판들이 이런 의견을 남겨주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잠깐 생각이 궁금한 건데 비트코인 수유는 점점 더 타이트해진 공급가 충돌 하고 있다 현물 비트코인 etf 2월 하루 평균 1억 9,500만 달러 유치하면 비트코인 네트워크 현재 하루에 약 900개의 코인을 생산하고 있다 비트코인 한 개 가격을 6만 달러라고 가정할 때 약 5,400만 달러 수준이다 4월에 다가오는 비트코인 반감기를 감안하면 발행량은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다 새로운 수요를 모두 수용하기에 비트코인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수요와 공급 역학으로 인해 가격이 상승할 것이다 굉장히 궁금하시겠죠.

25. 그면 저 어 너무 당연한 얘기고요 어 앞에서 비트코인 사이클을 발생시켰던 반감기란 것도 사실 반감기 자체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중요한 건 그로 인해 발생하는 공급가 수입의 불균형이 그게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인이에요. 그 반감기는 그 뉴스 때문에 단기간의 그 주변에음 발생하는 그 사람들의 심리에 의한 변동성 말고 본질적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원인은 결국 공급가 수요에 의한 거고 그게 이번 현물 etf 승인으로 인해서 더 심화된 거죠. 지금 45 거래일 정도 됐는데 22만 비트코인이 순 유입됐기 나눠 보면 하루 평균 5,000 개거 근데 지금 하루에 생산되는 비트코인의 양이 900개 그러면 900개를 5,000개로 나눠보면 다섯 개 다섯 배 이상이죠.

26. 그러니까 하루에 생산되는 비트코인의 다섯 배 이상을 현물 이들만 가져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들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계산해 넣지도 않고 그냥 오직 현물 etf 그만 계산을 해도 하루에 생산되는 비트코인의 다섯 배 이상을 가져가고 있어요. 근데 그게 이번에 4월이 되면은 생산량이 또 반으로 줄어요. 그러면은 450개 돼요 근데 하루에 가져가는게 5,000개 그럼 450개의 배죠. 그러면은 지금보다 공격과 수요의 불균형이 더 심화 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를 들면 지금이 조정을 겪고 있는 거는 개인들이 그걸 좀 익절하고 있다는 얘기네 뭐 기관도이 당연히 차익 실현을 하겠죠.

27. 예 어차피 이 단기적으로 거래를 할 수 있는 물량이 없는게 아니잖아요네 그니까 그 거래 거래할 수 있는 물량을 이용해서 단기적으로 이제 차익 실현을 하고 싶은 투자자들은 나가는 거죠. 그럼 이제 어떤 현상이 일어났냐 그 사람들이 나가 그 사람들 싸게 샀던 사람들이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나가고 나면은 이제 지금의 가격에 높은 가격에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겠죠. 그럼 그 사람들은 뭐 7만 달러 좀 넘었다고 1억 좀 넘었다고 안 팔겠죠. 9,500만 원이 들어갔는데 뭐 1억 됐다고 팔 물론 정말 단기적인 분들은 그때도 팔겠지 대부분은 뭐 9,500만에 들어왔으면 최소 1억 5천에서 2억을 보고 들어오셨을 거 아니에요.

28. 그런 분들 이제 그 그때까지 안 판단 말이에요. 그렇게 이제 손 바림이 일어나면서 가격의 평균 라인이 올라가는 거죠. 그게 올라간만큼 다시 가격은 상승 압력을 받게 되죠. 그렇게 이제 진화를 해 나간다 우상향을 해 나간다 상승 장에서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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