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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당장 경제를 알아야 하는 이유 | 경읽남 김광석 교수ㅣ경제인뉴스

경제인뉴스 · 2025-04-14 · 유튜브 시청 1,44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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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론파울 연준 의장이 금리를 추가적으로 인상한대요. 그랬더니 시중 금리가 뛰어요. 한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도 취소환해야 될이자 상환 부담이 더 가중돼요. 반찬의 가지수가 줄어드네. 그리고 나에게 돌아오는 용돈이 이제 500원으로 줄어요. 학교 갔다 돌아오는 길에 빵바레를 꼭 사 먹었었는데 이제 나는 빵바레를 사먹지 못하게 돼요. 파월 연준 의장의 금리 결정이 나의 빵 소비에도 영향을 미친다라는 그 관계를 규명하고 살아가는 거. 그러니까 우리가 자본주의를 살아가고 있단 말이에요. 자본주의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언어가 있어요. 그게 경제예요.

마치 미국에서 사는데 영어를 몰라도 살 수는 있겠죠. 그러나 더 즐겁게 더 좋게 더 유리하게 살아가는 데는 한계가 있겠죠. 자본주의를 살아간다. 자본주의의 언어가 뭘까요? 그게 경제학 아닐까요? 그리고 어떤 현상들을 들여다보고 진단하고 분석할 때 경제학적 사고로 명확하게 판단해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정말 오랫동안 경제를 분석하고 연구하고 또 전망하는 역할을 하면서 느낀 것은 경제를 모르고 투자하는 일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 제가 최초에 제 대중서에 써 넣었던 문구인데 지금까지도 그 문구를 모든 책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식 투자, 부동산 투자, 코인 투자.이 이 각각의 투자 대상은이 거시 경제의 수십여 어 변수 톱니바퀴랑 연결되어 있습니다. 물가라는 톱리받기, 금리라는 톱리받기, 환율이라는 톱리받기 이런 수많은 톱리받기와 부동산이라는 톱니받기, 또 주식 시장이라는 톱받기, 코인 시장이라는 톱받기, 채권 시장이라는 톤받기가 같이 맞물려 돌아갑니다. 절대 전체 거시 경제적인 흐름을 이해하지 않은 채 무턱대고 주식 시장에 혹은 다른 투자에 임한다면 한두 번은 또 성공할 수 있지만 지속가등하게 성공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거시 경제를 좀 이해하고 그 안에서 자신감 있게 적절한 자산 관리를 선택하시면 어떨까?

우리는 분명 자본주의를 살아가고 우리는 분명 경제 3대 주체인데이 경제라는 영화의 주인공인데 내가 경제를 모르고 살아간다. 잘못된 은사 결정을 내린다. 그러면 안 되겠죠. IMF 외환 위기의 소재를 다룬 국가 부도의 날이라는 영화를 잠깐 떠올려 보게 됩니다. 그때 이제 김혜수가 역할했었던게 한국은행의 정책 담당자죠. 이렇게 되면 외한 위기 올 수 있다. 외한 위기 오지 않도록 이런 정책을 가동해야 되고 어 이런 일이 있게 되면 발빨리 이런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외한 위기 가능성을 진단하고 그곳에 맞는 대응책들을 고민합니다. 적절한 의사 결정이죠.

또 한 배우는 주로 외한 투자 어 투자자의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되면 강달러가 약이 되겠네. 실제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높은 원달러 환율 1900원대를 목격합니다. 그렇게 높은 환율이 전개되겠네.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현금성 자산을 미리 달러로 바꿔 놔야지 일학 청금 부자가 되는 거죠. 그런데 또 영화 속에 있던 한 배우 허준호 씨가 역할했었던 것은 공장장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성실해요.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해요. 그러나이 공장 속에 들어가서 외부 환경 변화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관심도 없고 들여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진짜 외한 위기가 왔고 국가부도가 왔고 그런 줄도 모르고 성실이 열심히 일했어요.

누가 당했습니까? 결국 우리가 처해 있는 외부 환경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고 그 변화에 어떻게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지 이런 부분들을 어 고민해 나가시는 것 그게 경제 공부다. 예. 그게 실물 경제를 이해하는 일이다라고 의견을 드리고 여러분들도 그런 어 발걸음을 이제 함께 해 주시면 어떨까? 뭐 저는 제 카카오 프로필에 인디펜던 viw라는 단어를 써 놨습니다. 그게 제가 경제를 분석하고 진단하고 전망할 때 어 갖고 있는 이제 하나의 제 자우명 그런 뭐 철학 그런 건데요. 경제를 판단할 때 이해 관계 입장에서 보면 그러면 경제를 잘못 진단할 수가 있겠죠.

예를 들면 내가 2차전지 주를 갖고 있어요. 그러면 2차전지 주가 올라가길 바라겠죠. 그 2차전지 섹터에 대해서 긍정적인 얘기만 하겠죠. 혹은 내가 대출이 이만큼 있어요. 제발 좀 금리 인하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담겠죠. 이게 이해 관계입니다. 이해 관계를 가지고 경제를 진단하면 항상 그 이해관계적인 발람에 기초한 분석과 전망이 내려질 수가 있겠죠. 또 한 가지가 이제 정치적 이해 관계인데 정치적 이해 관계를 가지고 경제를 판단하다 보면 예를 들면 보수적인 정치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되게 재밌게도 원자력 산업이 정치화됐어요.

또 중국을 긍정적으로 보느냐 아니냐 이게 마치 정치화됐어요. 근데 어떻게 경제 정치을 담죠? 원자력 산업이 긍정적이면 긍정적이라고 코멘트하고 부정적이면 부정적이라고 코멘트를 해야 되는 거죠. 그렇게 분석해야죠. 근데 좌회 정치적 이해 관계가 있으면 원자력 산업은 다 나쁜 거예요. 보수적인 정치 성향을 갖고 있으면 원자력은 무조건 좋고 무조건 나쁘죠. 그 어떤 경제 여건 상황에서 유망 산업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게 정치적 어 지향성을 가지고 경제를 판단하면 안 된다. 저도 이해 경제적 이해 관계가 있겠죠.

저도 정치적 재색깔 생각이 있겠죠. 근데 그것을 표출하면서 그것에 기반해서 경제를 판단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예. 그게 제 경제를 진단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어 원칙 중에 하나입니다. 일단 뭐 경제를 논한다라고 할 때 반드시 우리가 개념해야 될 것은 분명히 금리입니다. 그니까 수많은 경제 변수들을 논할 때 하나만 꼽아라. 그러면 그게 저는 금리라고 생각을 하는 어 입장입니다. 금리는 마치 중력과 같다 아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금리 결정에 따라서 여기 이렇게 떠돌아다니는 먼지의 수도 변화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그걸 그것마저도 아마 증명을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금리의 향방이 자산 시장의 향방 실물 경제의 향방을 결정 지어 놓는다. 저는 그런 관점에서 저는 이런 말씀 많이 드립니다. 경제학은 관계다. 예를 들면 미국의 제론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를 추가적으로 인상한대요. 어 그랬더니 시중 금리가 뛰어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뛰니까 미국 주식 시장이 조정이 돼요. 그러니까 그 현상 속에 한국 주시장도 조정이 돼요. 그런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취소수니까 그게 가이던스가 돼서 한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도 취소. 어 우리 아버지가 대출을 이만큼 지으셨는데 그 같은 대출액에 대해서 상환해야 될이자 상환 부담이 더 가중돼요.

결국 우리 아버지 월급이 500만 원인데 종전에는 이자상환액이 50만 원이었는데 55만 원으로 늘으세요. 결국 어머니에게 가져다 줄 생활비가 5만 원 줄어요. 반찬의 가지수가 줄어드네. 그리고 나에게 돌아오는 용돈이 기존에는 매일 1,000원이었는데 이제 500원으로 줄어요. 어 종전에는 1,000원 받아서 학교 갔다 돌아오는 길에 빵바레를 꼭 사 먹었었는데 이제 나는 빵빠레를 사먹지 못하게 돼요. 그니까 8월 연준 의장의 금리 결정이 나의 빵발의 소비에도 영향을 미친다라는 그 관계를 규명하고 살아가는 거. 그게 사실 인문학적인 범위에서의 경제학이거든요.

그렇게 여러분이 또 세계 저 지구 저편에 있는 어떤 하나의 의사 결정이 나의 호주머니에도 나의 식탁에도 변화를 가져다 주는구나라는 것을 규명하면서 살아가는 것. 마치이 세상을 더 크게 컨습을 바라보는 것. 그게 저는 경제가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그런 면에서 특히이 자산시장 거시 경제에 거대한 변화를 가져다 주는 그 변수가 금리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어 금리 이거 중요하다.이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저는 이제 독자분들께 또 구독자분들께 약속했던 한 가지가 있습니다. 앞으로 경제가 어떨까요? 하는 질문에 대해서 매년 여러분께 가장 먼저 찾아가서 답변을 드리겠다.

그런 의도로 경제 전망이라는 경제 연구 기관에서 발관하는이 보고서를 대중서로 저는 매년 발관하고 있죠. 2019년 경제전망이 최초의 제 경제전망서인데 매년 한 번도 빠짐없이 경제전망서를 발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2050년까지 경제전망서를 발관하기로 독자분들과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의 꿈은 뭐냐면 2050년까지 경제전 방서를 발관하고 여러분이 앞으로 경제가 어떨까요? 하는 그 질문에 대해서 어 친절하게 답변드리는 어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게 저의 꿈이고요. 어 종종 어 그렇게 하다 보면 여러 명이서 같이 공동 조작하는 거 아닙니까?

또 사업하시는 거 아닙니까? 이런 말씀을 많이 듣는데 직접 데이터를 만지고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고 또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런 여정에서 갖게 되는 엄청난 인사이트가 있거든요. 근데 그 인사이트를 포기하고 누구에게이 데이터 분석해 봐, 이거 한번 해 봐. 이렇게 식으로음 분석을 하고 그런 식으로 책을 내다가는 제가 분명 그 숫자 하나에 담겨 있는 엄청난 의미를 이해하는 감각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데이터를 콜렉트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인사이트를 글로서 담아내는 그런 종류의 작업은 어 2050년 경제전방서까지 계속할 마음입니다. 예. 그런 마음으로 어 임하고 습니다.

#금리#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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