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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외국인 매도 규모 축소, 바닥 시그널 나왔나

한국경제TV · 2026-10-29 · 유튜브 시청 20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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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들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시장에 복잡한 시그널 속에서 진짜 실타례를 찾아내는 디코딩 마켓 시간입니다. 오늘은요. NH 투자 증권 자산 관리 컨설팅부 소진흥 팀장님과 함께 해보자. 팀장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 최근 시장 보면 이익이 이렇게 좋은데 시장이 이렇게 답답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실 것 같아요. 펀더멘탈이 전혀 말을 듣지 않는 시장입니다. 센티와 수급이 잡아먹고 있는이 시장.

일단 금리가 너무 높죠. 이제 뭐 그런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최근에 많으실 것 같아요. 증시 여건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면. 근데 비단 국내에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닌 거 같고 미국 증시의 밸루에이션이라든가 이익 추정치를 놓고 보더라도 아무래도 뭐 이익 추정치 같은 경우는 꾸준히 잘 오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AI를 관련해 가지고 이제 그 외에 기타 다른 산업에서도 좋은 어떤 뭐 펀더멘탈을 보여주는 기업들이 많은 상황인데 실제로 1년 정도의 기간을 놓고 저희가 한번 계산을 해 보면은 SP 500 지수에 이제 12개월 선행 이익 추정치죠.

EPS는 대략 한 40% 정도가 오른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주가는 한 10몇% 정도가 올라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익 추정치가 올라간 만큼을 주가가 반영을 이제 못 하고 있다라고 하는 상황은 정도의 차이는 좀 있는 거 같기는 하지만 이제 글로벌리 하게 지금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봐야 할 것 같고 그게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도 한데 최근에는 큰 틀에서는 결국 이제 고금리가 말씀 주신 것처럼 좀 결국 증시의 할인율에 좀 영향을 주고 있는 그런 구간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이익을 어떻게 또 고대로 반영을 할 수 있는 시장이겠습니까? 자, 그런데 보면은 수급도 한 받쳐 주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시장 어쩜 이렇게 썰렁한지. 근데 미국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뭐 국내 같은 경우는 데이터가 좀 이제 많이 잘 나오니까 실제로 저희가 뭐 거래 대금이라던가 아니면 뭐 예타금 잔고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더라도 조금은 이제 상반기 대비해서 아쉬운 이제 그런 흐름들이 확인이 되기는 하고 실제로 미국 시장 같은 경우도 제가 뭐 데이터로 직접 확인을 해 보기는 좀 어렵기는 하지만 뭐 거래를 통해서 혹은 이제 시장 그때그때 분위기를 이제 보더라도 미국도 약간은 상반기 대비해서 전반적으로 유동성이나 수급이 좀 옅어진 그런 느낌이 있긴 있어요.

근데 이제 수급에 대해서 최근 같은 경우는 이제 어느 정도는 좀 반전의 가능성들을 좀 보이는 그 신호들이 좀 관찰이 되고 있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죄송한데 미국에서 그런 수급을 체크하실 때는 어떤 데이터를 확인하세요? 사실 이제 뭐 펀드 플로우라든가 이제 이런 것들을 가지고 좀 보기는 합니다. 네. 네. 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국내 같은 경우는 이제 제가 그래도 수급이 조금 좋아질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이제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이제 차트를 제가 몇 개 가져오기는 했거든요. 그래서 보시면은 뭐 무조건 이렇게 매칭이 된다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공교롭게도 국내 증시가 이제 10월 좀 힘든 구간을 지나는 구간에 예를 들자면 브라질 증시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좀 나름대로 좋은 이제 그런 구간을 좀 지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 주에 룰라 대통령의 재선이 이제 발표가 되면서 한번 이제 급락이 나왔었죠. 물론 기본적인 큰 틀에서의 어떤 이야기라던가 아니면은 뭐 국가 재정에 대한 우려 이런 것들이 급락세를 불러온 거는 맞기는 할 텐데 사실 또 이제 많이 오른 부분들도 있다 보니까 거기에 맞춰서 빠진 부분도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또 이제 재미있는 거는 브라질 증시의 급락이 나온 이후에 이제 국내 증시의 반등이 최근에 좀 그 나타나긴 했었거든요. 이거를 우연의 일치라고만 보기에는 그 신흥국에서의 각 국가의 위치를 생각해 보면은 한국은 신흥국 내에서 그 대표적인 제조 국가, 브라질은 대표적인 그 원자재 국가라는 걸 이제 생각을 해 보면은 일정 부분 이제 그런 것들이 좀 반대로 움직이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비슷한 것이 이제 미국 증시에도 나타나고 있는 그런 흐름이 있습니다.

반도체 ETF가 최근에 좀 반등을 하는 구간에서 미국의 그 에너지 쪽 ETF가 좀 조정을 받고 있는 그런 흐름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10월 중에 좋았던 자산들이 10월 중에 안 좋았던 이런 자산들 대비해서 최근의 움직임이 좀 둔화가 되고 있는 이런 흐름들이 어떻게 보면 큰틀에서는 국내 증시의 수급이 일정 부분 다시 좀 되돌림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는 요인 중에 하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신흥국 지수 비중에서 차지하던 브라질의 그 비중이 그렇게 크진 않았잖아요. 말씀드린 것처럼 무조건 그렇게 매칭이 된다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기는 해요.

하지만 뭐 이런 뭐 정황들이라든가 앞에서 이제 미국 쪽에서의 섹터의 흐름 이제 이런 것들을 같이 좀 봤을 때에는 국내는 아무래도 미국 반도체 지수의 연동이 좀 강하게 되는 흐름이 있다 보니까 그래서 이렇게 몇 가지 정황들을 봤을 때에는 일부 이제 그런 긍정적인 수급 변화가 국내에 좀 유입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이 논리대로라면 과장님이 보실 때는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 컴백을 하는 것도 미국 증시의 수급이 완화되는 동시에 또 국내 증시도 어느 정도 투심이 좀 회복이 될 수 있겠네요. 뭐 무조건적으로 상반기 뭐 예전에 저희가 기대하고 있는 그런 강한 외국인의 매수세가 들어올 필요까지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현재는 큰 분위기라도 풀리는 게 맞습니다. 매도세가 좀 이렇게 줄어든다라던가 이제 이런 것들만 있다라고 하면은 일부에서는 이제 미국 쪽에서 그 한국 지수 ETF의 뭐 설 그 순정이 증가를 한다라던가 일부는 수급 유입의 신호들도 있긴 하거든요. 들어오는 수급이 있다라고 하는 것은 매도가 되고 있는 수급이 완전히 반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줄어들기만 한다고 하더라도 분위기는 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외국인 매도 금액을 보더라도 계속 매도기는 하지만 이제 자릿수도 많이 달라져 있는 상황이니까요.

네. 외국인의 매도 그런 양은 굉장히 좀 그래도 줄어든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결국 마감은 외국인이 거래소에서 700억 원 매수 우위를 기록하면서 거래를 마칠 수 있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주주원 정책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1월 2사회에서 결정을 하겠다라고 밝혔는데 주가가 4%나 빠졌거든요. 분기 영업 이익 107조 기업 기록한 기업이 맞나 싶을 정도로 주가 영힘을 내지 못하고 있는데 외국인만 돌아온다면은 삼성전자의 주가도 힘을 낼 거라고 보시는지요? 이제 그럴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사실 그 어떻게 보면은 그 반전의 계기는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이후에 방향성의 강도를 이제 개인 매수세가 이제 좌우하는 이제 경우가 많았던 거 같긴 한데 우선 최근에는 말씀 주신 것처럼 실적이 좋다라고 하는 거는 너무 예전부터 계속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보니까 단기에는 그런 것들을 그렇게 많이 반영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실제로 최근에 국내 코스피라던가 아니면은 메모리 업체들에 선행 피할 이야기를 많이 하시죠. 이제 그걸 보 보시면은 뭐 과거에 받은 적이 없는 저평가 영향까지 내려와 있는데 이제 그만큼 향후 벌어들릴 이익에 대한 극도의 이제 의심과 불안이 작용을 하고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게 단기간 내에 그 한 번의 실적 이런 것만 가지고는 해소를 하기는 좀 어렵겠지만 뭐 몇 차례 거듭돼서 계속해서 그런 호실적 혹은 이제 하방이 계속 좀 어 어느 정도 좀 탄탄해지는 그런 그 사이클 흐름도 좀 둔화가 되는 이런 모습을 이제 입증을 해 나간다라고 하면은 점진적으로 좋아질 수 있을 거다라고 기본적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네. 알겠습니다. 자, 마지막 실타에는 어떤 이야기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사실 이제 전자 코스피 그래도 바닥은 짚은 가격일 것 같고 점진적으로 좋아질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어떻게 보면은 많이들 기대하시는 이전 고점까지의 빠른 회복 이제 여기에는 사실 또 무게를 많이 두기는 어려운게 지금 중시 외부 여건들인 것 같기는 합니다.

해서 이제 회복 구간이라든가 향후의 반등이 나타날 때 일정 부분은 좀 확산을 좀 할 필요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해서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과반을 했을 때 메모리라든가 반도체 쪽 위주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다른 쪽에 또 좀 그 시각을 돌릴 필요가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대표적인 업종들이 뭐 예를 들면은 뭐 무조건 펀더멘탈이 막 좋아지고 이제 주가도 잘 가고 있는 이제 그런 것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최근에 주가도 많이 조정을 받았는데 업종이 업종의 변화라든가 이런 것들이 크게 관찰되지 않고 있는 크게 이제 악화되지 않고 있는 이런 것들에도 좀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떤 업종이 그 업종에 해당이 될까요? 뭐 예를 들면 저는 오늘 이제 자동차를 보더라도 현대차는 어쨌든 그 헤드라인상으로는 기대시를 상회를 하는 실적이 나오긴 했었죠. 근데 그 이유는 너무나 그동안에 그 기대치가 이제 낮아져 있었기 때문에라고도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또 일정 부분은 환율이 강세로 가고 있다 보니까 당연히 수출 기업에게 좀 불리한 심리가 작용을 했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실제로 주가를 보면은 굉장히 좀 그 힘든 구간을 지나고 있기는 한데 어떻게 보면은 그러면은 어떤 기대감이 이제 바닥을 바닥을 치고 있는 그런 구간에서 최악으로까지 생각했던 실적까지 나오지 않았다라는 점 그리고 이제 환율이나 이런 것들이 그렇다라고 하면은 좀 돌아설 수 있을 때 그럴 때는 이제 과도하게 빠져 있는 주가가 일정 부분은 좀 빠르게 제자리를 찾아가는 그런 흐름도 좀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거든요.

이제 그런 쪽의 업종들에도 일부 저희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 단기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죠. 지금까지 NH 투자 증권 자산 관리 컨설팅부 소진 팀장님이 소진욱 과장님이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최순의 전략은 한국경제T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저는 내일이 시간 또 반등장에서 인사드릴게요.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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