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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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등 실적이 견고해 주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주장. 최근 하락은 외부 충격과 옵션만기, 재료 소멸에 따른 눌림목이며 26만원대가 바닥이라 봄. 미 국채금리 상승은 채권 매수세로 안정될 가능성이 있고, HBM4 점유율 확대로 범용 D램 가격도 오를 것이라 전망. 이 과정에서 자신의 번호로 문자를 보내 구독방 가입과 유료 '시초가 단타 검색기' 제공을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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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신프로입니다. 오늘은 한글날이라 휴장이고, 제가 요즘 감기에 걸려서 목소리가 좋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단 삼성전자가 어제 장에서 영업이익 107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분기 영업이익이 100조 원을 넘긴 것은 민간 기술 업종에서 삼성전자가 최초입니다. 그만큼 전 세계적으로 돈을 잘 버는 기업이기 때문에, 저는 주가가 안 올라갈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지금 여기서부터 주가가 계속 빠져나갈 종목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할 종목이고, 현재 구간은 약간의 외부 충격으로 주가가 눌리고 있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많은 삼성전자 주주분들이 불안해하실 겁니다. 미국장에서 하락이 남았기 때문에 월요일 장이 열리면 또 한 번 하락하지 않을까 걱정하실 텐데요. 주가가 눌림목을 가져가면서 오늘 장에 악재를 받을 수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 26만 원대가 최저점에 대한 바닥권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떨어지는 이유를 저는 세 가지 정도로 짚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반등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집중해서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가가 실적 발표가 잘 나왔는데 왜 떨어졌는지를 생각할 게 아니라, 시장 전반의 분위기를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영상 시작 전에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영상 말미에 검색기 선물도 준비해 두었습니다. 최근 검색기 수익률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는데, 아직 받아보지 못했거나 검색기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영상 끝까지 시청하시면 사용법을 자세히 설명해 두었으니 꼭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수급을 먼저 보겠습니다. 금요일 장에서 개인들은 많이 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가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 매도가 나온 이유는 재료 소멸입니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실적을 잘 낼 거라는 것을 다들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약간의 재료 소멸로 "잘 팔고 나가는구나" 하면서 매물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특별한 악재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실적 발표 이후에는 가이던스, 즉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중요한데, 시장의 눈높이가 너무 높아졌기 때문에 실적이 잘 나왔다는 것만으로는 심리를 떠받치기 어렵고, 그래서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제는 옵션 만기일이었기 때문에 어제 장의 하락은 그다지 큰 의미를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빠진 이유는 오픈AI 매출 논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AI 반도체에 대한 심리가 약해지고 있습니다. 연환산 매출이 기존 700억 달러로 나왔는데, 500억 달러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실제 매출이 줄었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집계 방식에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이 나왔지만, 매출이 줄었다는 팩트만 보고 투자 심리가 나빠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채권에 대한 부담과 고금리에 대한 부담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겠다는 말이 나오고,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중간선거 이전에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등, 채권과 금리, 유가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당연히 올라가야 하는데, 외부 충격으로 주가가 조금씩 눌리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다만 AI 자체 수요보다도, 삼성전자는 이제 수익성과 실적 측면에서 검증 단계를 넘어섰고, 앞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장을 보면 우리나라 시장만 빠진 것이 아닙니다. TSMC도 전반적으로 빠져나갔고, 엔비디아도 고점을 찍은 이후 약간의 매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3대 지수를 보면, 다우는 0.1% 강보합세를 보였고, 나스닥은 1.12% 하락, S&P 500은 0.47% 하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39% 하락했습니다. 오늘 장이 열렸다면 또 한 번 하락세가 나올 수 있었는데, 오늘이 휴장이라 다행스러운 면도 있습니다. 일본과 대만 가권 등에서도 영향을 받으면서 전반적으로 흐름이 좋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삼성전자가 아예 못 올라갈 종목이냐고 하면,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앞으로 금리가 안정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봅니다. 지금 미국은 국채 입찰을 하고 있고,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채권 가격이 낮아서 국제 금리가 높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주식으로 말하면 지금 주식 가격이 굉장히 싸기 때문에 저가에서 매수하려는 수요가 들어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채권 가격에 매수세가 붙기 시작하면 금리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어제 장에서는 30년물 국채 수익률에 대해서도 상당한 매수세가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금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남아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삼성전자는 HBM4에서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점유율이 높아지면 그만큼 매출 규모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HBM4로 공급을 늘리면 범용 디램 가격도 한 번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실적은 앞으로 더 좋아질 수 있고, 삼성전자 주가도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주가가 빠지고 있긴 하지만, 호가창을 자세히 보시면 저가에서 매수하려는 매수세가 강하게 붙고 있습니다. 위에는 매도 물량이 많지만, 저가 매수 호가가 쌓이고 있어서 삼성전자를 저가에서 담으려는 움직임이 스물스물 나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국장을 떠나겠다", "삼성전자는 이제 더 못 올라간다"고 말씀하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서 잘 버텨내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이 투자를 이어 나가고 싶으신 분들은 제 개인 번호로 문자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8693-9743번으로 "삼성"이라고 간단히 남겨 주시면, 제가 운영하는 카카오톡과 텔레그램 구독자방에서 삼성전자가 반등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근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메모리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고, 공급 부족 현상이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최근 AMD의 리사 수 회장이 방한했고, 빅테크 기업들이 삼성전자를 찾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관련 발언으로 노이즈가 조금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와 협업하려는 움직임이 계속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AI 섹터 안에서 우리 기술력의 해자가 너무 크다는 뜻입니다. AI가 발전할수록 우리나라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을 것이고, 그 안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부문에서 더 주목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반도체 주는 미국에서 더 안정적인 흐름을 가져가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되고, 국채 금리와 유가가 안정세를 찾아간다면 충분히 더 크게 올라갈 자리를 분명히 만들어 내고 있다고 봅니다. 엔비디아와 TSMC도 유가가 크게 올랐다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상승세로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눌리고 있는 이유는 삼성전자 자체의 악재가 아니라, 외부 충격으로 약간의 눌림목을 가져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구간은 매도할 자리가 아니라 관망하면서 버텨야 할 자리입니다. 바닥에서 내려왔다가 다시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날 때, 저가 매수 기회를 잡으셔야 합니다.
차트를 보셔도, 바닥에서부터 지금까지 상승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전저점을 계속 높이면서 우상향 모멘텀을 가져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흐름 속에서 흔들리는 것은 개인들의 심리일 뿐입니다. 지금 구간에서 너무 흔들리지 마시고, 저와 함께 투자를 이어 나가고 싶으신 분들은 제 개인 번호로 "삼성"이라고 두 글자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제가 운영하는 카카오톡, 텔레그램 소통방 무료 링크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영상 초반에 말씀드린 검색기 선물은 영상 말미에 준비해 두었습니다. 1분에서 2분 정도만 집중해서 시청하시고, 검색기를 어떻게 쓰고 어떻게 받으실 수 있는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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