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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미국반도체지수

박세익

정확도 점수+0.8
순위101
채점 발언77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6.4% / 52.5% / 53.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0% / +0.5% / +0.2
상승 / 하락 / 중립54.4% / 19.8% / 25.8%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
주 채널체슬리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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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전무님과 장 끝나자마자 긴급 라이브 켰습니다... 10월 13일 오후 4시 긴급 라이브

이효석아카데미 · 2026-10-13 · 유튜브 시청 148,692 · 게시판 조회 1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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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팔란티어#코스피#금리#브로드컴#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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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반도체 중심 주도주 장세가 바뀌는 과도기이며, 지수보다 종목 선별이 중요하다는 진행자·출연자 견해. [시장 급락 배경] - 중국 창신메모리(CXMT) 상장 이슈가 반도체 경계 심리를 자극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하락. - 책 집필 시점인 7월 말 급락을 1987년 블랙먼데이 패턴과 비교, 급락 후 반등이 V자로 회복되지 않고 재차 하락하는 흐름 가능성 언급. [반도체 사이클 논쟁] - '이번에는 다르다(슈퍼 사이클)' 주장에 경계 필요. 2018년보다 시장 규모는 커졌다고 인정. - 과거 중국 반도체 굴기 시도가 누적 적자로 실패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중국 추격에 대한 낙관적 시각 제시. [주도주 전환 전망] - 2011년 8월 급락 후 주도주가 화학·정유에서 삼성전자·네이버로 바뀐 사례를 근거로 주도주 교체 가능성 제시. - 삼성전자·하이닉스 조정 후에도 다른 주도주가 나올 수 있다고 봄. 밸류업·중소형주 등 순환 가능성 언급. [삼성전자·하이닉스 대응] - 장기 투자자는 보유 또는 분할 매수 유효, 트레이딩 목적이었다면 추세 꺾임에 따라 이탈 권고. - 미국 AI 밸류체인에서 중국 HBM 사용이 제한돼 국내 메모리 수요는 유지될 것이라는 논리. [금리·유동성] - 고금리 국면에서는 내러티브보다 실적 숫자 확인이 우선이라는 견해. 다만 과거 닷컴 버블처럼 금리 상승기에도 주가가 오른 사례 존재. - 브로드컴 CEO 발언(자본이 새로운 병목)을 소개하며 데이터센터 금융의 리스크 분산 구조가 자금 흐름을 돕는다고 설명. [AI 에이전트·앤트로픽 관련] - 에이전트 보급으로 AI 생산성 혁신이 가시화되었다고 평가. - 앤트로픽 상장 시 기업가치(약 2조 달러 언급) 부담 존재, PSR 고평가 우려 제기. 오픈AI는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되는 것으로 봄. [리스크 관리] - 급락장에서 레버리지, 추세추종 매매, 과도한 물타기 경계. - 개별 종목 실패 경험이 많은 투자자는 지수 ETF(코덱스200 등)부터 시작 권고. [출연자 전망] - 연말까지 지수는 박스권 흐름 가능성, 하락장이 전면 붕괴가 아니라면 다음 주도주를 찾는 전략 유효. - 테슬라 테라팹 등 대규모 자체 반도체 투자가 메모리 업체에 변수가 될 수 있어 모니터링 필요.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 투자자문에 찾아왔습니다. 박세익 전문님 앞에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 저희 오늘 뭐 시장이 원래 이제 오늘 날짜를 정해는데 시장이 이런 움직임을 보일 줄은 생각도 못 하고 있었는데 긴박하게 돌아가는 분위기여 가지고 원래는 저희가 이제 저희 공동 저자로 머니트랜드 2027이 책을 소개하는 그런 내용을 하려고 하다가 어 시장 이야기로 바꿔야 되겠다. 그러면 이걸 라이브로 진행하는게 좋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오늘 이제 급하게 라이브를 켰는데요. 지금 들어오고 계신가요? 뭐어 어때요?음 음. 그러면 저희가 들어오시는 동안에 좀 인사도 좀 하고 그러면서 이제 시작을 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2. 아, 이게 두 채널 동시에 지금 이제 라이브를 하고 있는데 네. 샤인캐스 님도 오셨고요. 까찌라는 똥글리 님 오셨고요. 지금 하는 거 맞냐? 지금 하는 거 맞죠? 잘 들리시죠? 네. 어, 박희 전문님과 함께 하니까 너무 좋네요. 네. 우리 이렇게 시장 급락갈 때마다 자주 합시다. 네. 네네.제가 제가 한번 뛰어와 가지고 또 하는 걸로. 네. 그 저 저희가 이제 먼저 그 전모님한테 질문을 드리고 싶은 게 일단 영문도 모르고 당한 느낌이 좀 듭니다. 뭐 갑작스럽게 이렇게까지 빠질 일인가? 좀 오늘 시장은 어떻게 보셨는지. 네. 그러니까요.이 책을 쓸 때이

03. 제목이 이렇게 돼 있거든요. 항상 뭐 제목은 머니트 2027이지만 격변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쉬다섯 가지의 돈의 흐름이라고 돼 있으면서 우리 부동산의 도대가 정태 대표랑 어 김학렬 대표도 들어와 있는데 저는이 책의 주식 파트를 제가 맡았잖아요. 네. 그러면서 2027년 국장의 판도가 바뀐다. 요게 첫 장의 제목이거든요. 네. 그리고 여기도 나오지만 이번에는 다르다라는 말이 나올 때가 가장 위험하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데 이번에도 반도체 이번에는 또 다르다라는 얘기를 했었잖아요. 음. 음. 저는 2018년도에 그때 당시에도 어 반도체 슈퍼 울트라 사이클이 왔다고 했을 때 그때 어 유일하게 아니다라고 얘기하시는 분이 계셨거든요.

04. 음. 그래서 아니 저분은 누구시지 했었더니 그분이 바로 하나 경제 연구서에 계시고 지금은 포스코 경제 연구소인가요? 네. 네. 네. 이 이주환님. 네. 네. 예. 이종한 어 연구원님이 [콧방귀] 이종환 박사님이죠. 이정환 박사님이 아니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인데 이게 왜 자꾸만 뭐 슈퍼 울트라 사이클에 들어갖고 구조적 성장 이런 얘기를 하시나요? 어 굉장히 다른 얘기를 하셨어요. 네. 그때 반투체 애리스트 분들이 2018년 그다음에 2019년 2020년까지 그 플랫폼 기업들 미국에는 빵이었고 중국에는 BAT였잖아요. 바이두 알리바텐센트

05. 뭐 지금도 되게 비슷해요. 어, 지금도 AI 인프라사이클에 미국은 미국대로 중국은 중국대로 그 양방으로 질러되면서이 반도체의 큰 수요가 창출되고 있는 그런 모습인데 근데 이번에도 이주한 박사님은 아니 똑같다. 어, 자꾸만 다르다고 하지 마라.이 말씀하셨거든요. [콧방귀] 그래서 저는 이번에는 진짜 다른 거 아닌가? 예. 그런 생각도 했고 사실 좀 2018년보다는 이게 스케일이 스케일이 사실 다른게 달라요. 맞죠? 맞아요. [콧방귀] 메모리 반도체가 한 200조 이메모리가 한 600조 해서 전체 반도체 시장이 한 800조였다면 지금 아니 메모리만 1,200조

06. 그렇죠. 음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되니까 그때보다 분명히 한 여섯배 이상 커진 건 맞거든요. 그 스케일합이 된 거는 맞는데 그래도 이게 사이클인지 아닌지 궁금했는데 그래서 이런저런 거 저도 공부하다가 아 this time is different 이게 가장 위험한 단어다라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또 저는 솔직히 2018년보다 사실 더 위험하다고 생각을 해요. 아, 더 위험하다고 생각했던 이유가 창신 메모리가 상장한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 2017년 18년 19년에도 그때도 어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시진핑 주석이 2016년 17년에 얘기하면서 그때도 뭐 여기 실라 호텔이나 인안대서 반도체 얘기할 때 중국이 쫓아온다고 하는데

07. 이거 괜찮나요? 근데 그때 이제 설립됐었잖아요. 이제 설립됐고 기술적인 아니면 금융 이런 것들이 축적되지 않은 상황에서 쫓아오겠다고 하니까 그때 신라 호텔에서 삼성전자 어 이임원께서 나오셔 가지고 어 홍콩에서 어떤 기자가 와서 질문을 했는데 어 한마디로 답변이 뭐였냐면요. catch me if you can이었어요. 음. 어 뭐 따라올 때 따라와 봐. 그러고 나서 결국은 못 따라왔고 그게 누적 적자가 심해지자 40조 50조가 되니까 아 결국 봐봐 중국 반도체 기극이 안 됐잖아네 이번에 창신 메모리 상장을 하고 양모리도 5년 말에 상장을 하고 그래서이 삼성전자가 그동안에 치킨 게임 하면서 다 죽여 놨었잖아요.

08. 나중에 놨는데 다시 살아난 느낌. 고대한 그것도 그냥 살아나는게 아니라 제일 전 세계에서 반도체 수요가 가장 많은 시장이 중국 시장이잖아요. 그죠? 그 거대한 캡티브 마켓을 등에 없고 창신하고 양 메모리가 상장을 한다고 하니까 그래서 제가 아 이번에 7월 27일 날 상장하는이 창신 메모리가 너무 신경이 쓰이는 거예요. 음. 예. 그게 저는 이번에 트리거가 됐다고 생각하고요. 그 오늘 장에 특히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또 많이 빠졌는데 그게 창신 메모리에서 무슨 어 6 뭐 뭐 그렇죠 뭐 그런 얘기들이 나오니까 어 아니 중국은 반도체 기술이 아직까지 HBM도 못 만들고 되게 낙후된 거 아니었나요라는 우리의 선입관에 하나의 이제 또 경종을 올리는 거죠.

09. 네. 그러면서 좀 하락이 났는데 그래서 이번이 책에이 책을 쓴 거는 벌써 6월 달, 7월 달 이때부터 써서 8월에 아마 넘겼을 거예요. 근데 8월에 넘기기 전에 이번이 7월의 급락에 원인은 뭐였고 네.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예. 그런 거를 여기다가 쭉 써 놨는데 이번 7월 말에 하락이 그 87년도 10월에 블랙만데이랑 비슷하다. 그러면서요 블랙만데이 때에이 급락한 표를 보여 주면서 여기 표에 보면 바로 회복이이 V자로 못 올라간다는 거죠. 아 이거 되게 중요한 그림이네요. 오늘 오늘 보기에 딱 좋은 그림이네.이 책에서.

10. 아, 그래서 어제도 연합 뉴스의 저녁에 라이브로 나가면서 제가이 표를 가지고 갔어요. 이번 장이 어떤 식으로 앞으로 전개될지는이 블랙만데이 때가 표가 다 가르쳐 주는데 보세요. 급락하고 나서 반등이 들어오다가 다시 한번 빠지잖아요. 그죠? 다시 한번 여기 빠져요. 그 요런 그 겁주는 있을 거라는 거죠. 예. 그러고 나서 죽고 올라가는데 요게 한 한 달 반 뒤에 나왔거든요. 한 달 반 뒤에 잠깐만이 그러면 이번에 7월 7월 29일 날 빠졌고 8구 해가지고 10월 달에 나오는데 요런 모습이 실제로 급락하고 나서 이런 패턴이 자주 나와요.

11. 2011년도에 8월 달에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 있었잖아요. 그때 강등이 있으면서 확 빠지고 그리고 반등이 들어올 때 그전에 주도주가 뭐였냐면 차어정이었잖아요.음. 그 화학정류의 대장주가 롯데미칼 SK 이노베이션이었거든요. 근데 반등이 들어가다가 10월 달에 다시 딱 요런 하락이 나오거든요. 딱 요런 두 번째 하락이 나오는데 화학 정류가 저점을 깨 버려요. 아, 전점을 깨고 그때부터 뭐가 올라오냐면 2011년 8월이었으니까 삼성의 갤럭시 노트가 그해 10월에 출시되는데 갤럭시 노트를 앞두고 삼성전자가 치고 올라와요. 그리고 네이버가 치고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오면서 주도주의 변화가 시작이 됩니다.

12. 그래서 우리가 너무 이번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끝나면이이 장 끝난 거 아닌가요? 음. 많이 하잖아요. 근데 아니라는 거죠. 원래부터 그랬어요. 원래.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 분들 입장에서는 전자 닉스 끝나면은 장이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원래 전자 닉스 없이도 했었어요. 주식하는 사람들은. 이번에 사실 전자가 작년 9월 달부터 올라오기 전에 작년 6월 달까지 재작년 반도체에 겨울 온다고 모관 스탠니가 24년 9월 달에 리포트 내고 그리고 작년 상반기까지는 차화정이 아니라이 어 태조 이방원에서 조방원세였었죠. 조방 엔터 뭐 그리고 삼립치품 불닭볶음 예 그게 반도체의 빈자리를 이익 성적 모멘텀이 나오는 예 그런 주식이 먼저 올랐고요.

13. 두 번째 바통을 이어받았던게 반도체 메모리 업체가 받았고 미국 시장도 사실 그렇잖아요. 엔비디아가 GPU로 엔비디아 먼저 시작했고 엠비디아 갈 때는 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요 밸류 체인에 올라가다가 작년에는 팔란티어 같은 기업이 완전 불을 뿜었잖아요. 20불에서 200불까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뭐내 내가 너무 관심 있게 보는이 종목 끝나면 장이 끝났다. 예. 그렇게는 생각 안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이 머니 트렌드에서이 8월의 원고를 넘길 때이 블랙만데이 때의 차트를 보여 드리면서 죄송한데 어 어떻게 보면 이제 박스피에 시작일 수가 있다.

14. 2011년 8월 이후로 2012, 13, 14, 15년 거의 5년 박스피였거든요. 박스피였고 그 박스피에 아지지 지지부진한이 코스피 박스피 장에서 정말 먹을게 없었나라고 보면 엄청난 화려한 종목장이었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앞으로 중수영주 코스닥이 이런 그동안에 쉬었던 종목들이 올라갈 거다. 그러면서 이제 밸류압 주식들 밸류압이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어떻게 보면 저평가돼 있던 기업이었었죠. 예. 그 이런 기업들이 먼저 올라왔고 그다음에 국내 중세용주 중에서 어 밸류 주식들 이런 것들도 이제 뭐 다 올라올 거다. 뭐

15. 이런 얘기들을 쭉 적어 놨었습니다. 이게 이제 판도가 바뀐다 어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고 그동안 이제 우리가 메모리에 이제 메모리 없으면 안 된다라는 그런 고정 관념에서 좀 바뀌어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좀 해 주셔서 사실 이제 종목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시장이 가냐 안 가냐 보다 내 종목이 가면 되는 거고 주도주를 잡으면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국장에서 그동안 뭐 수수십년 10수년 동안 계속 있었던 일이거든요. 그니까 지수가 올라가느냐 안 올라가느냐에 너무 연할 필요는 없게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요. 이제는 정말 스탁 비킹이 중요한 장이 앞으로

16. 어 거의 한 2년 동안 예 지속된다라고 하시고 너무 이제 지수가 어 [콧방귀] 9,300 돌파해서 내년에 만 포인트 가나요? 이런 질문은 좀 의미 없는 질문인데 만 포인트 가려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안 올라가고 만 포인트 갈 수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예. 그런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실적이 어닝 쇼크가 날 때부터 아마 올라갈 거예요. 그걸 미리 선반영하면서 미리 빠지고 정작 쇼크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희한하게 예. 반등이 들어가는 모습이 2019년에도 그렇기 때문에 비슷한 모습으로 아마 진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가지 질문 드리고 싶은데 첫 번째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여전히 투자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이제 이런 고민이 될 수 있었거든요.

17. 근데여이 가격에서 또라도 팔아야 되느냐? 만약에 다른 주도주가 될 수 있는 후보근을 어 본인 스스로가 공부를 해 가지고 알고 있으면 괜찮은데 모르는 상황에서 또 잘 모르다가 그냥 가면 또 여기서도 당하고 여기서도 당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고민이 되실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잘 생각해 보면 엔비디아가 주가가 한 1년 쉬었지만 그래도 정고점을 회복하고 올라갔고 팔란티오도 한 1년 넘게 쉬었지만 실적이 계속 올라오니까 주가가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아 주도주는 아닌 건 알겠어. 근데 여기서 던져야 되는지 아니면 그래도 좀 버티면은 좀 전고점에 언젠가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사실 여기서 뭐 전고점까지 간다고 해도 두 배거든요.

18. 그 결코 낮은 수익률이 아니에요. 어떻게 이제 좀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그 부분은 명확하게 말씀드릴 수가 있는게 자 투자 지금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이 먼저 나는 투자자인가 트레이딩인가 저는 항상 그 질문을 먼저 하거든요.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이면 빠져나와야 돼요. 되죠. 예. 추세가 꺾였잖아요. 네. 그런 꺾인 주식을 가지고 트레이딩 하는 건 아니죠. 근데 대부분은 나는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사실은 마음속으로는 예. 트레이딩을 하고 계시면서 그죠. 그죠? 근데 트레이딩은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트레이딩은 펀더멘탈, 테크니컬 분석 다 잘하는 사람들이 하는 거잖아요.

19. 음. 음. 둘 중에 하나라도 못 하면 트레이딩도 어려워요. 오히려 트레이딩이 더 어려워요. 맞아. 왜냐면 전원주 선생님이 트레이딩을 잘하시는 분이었을까? 펀더멘탈 분석 잘하고 뭐 그렇게 테크니컬 분석 잘하시는 분일까? 아니잖아요. 어. 근데 전원주 선생님은 돈 벌었잖아요. 어. 23년도 하이닉스가 구조 적할 때도 가지고 계셨잖아요. 그래서 투자자의 마인드로 투자하시는 분이면 그냥 저는 가지고 가시면 돼요. 아하. 네. 그냥 가지고 가시면 되고 어 창신 메모리랑 양 메모리가 중국 반도체 시장의 일부분을 파일을 가져가겠지만 결국이 미국 동맹의이 서방권은 어 계속 AI 칩을 개발할 거고요.이 AI 칩을 개발할 때마다

20. HBM이 하나의이 커스터마이저돼서 함께 개발하잖아요. 그러면이 미국의 AI 칩들은 중국 반도체, 중국 HBM을 쓸 수가 없어요. 음. 그래서이 거대한 미국의 밸류 체인은 결국은 우리가 다 차지할 거다는 거죠. 예. 그렇게 보면 투자의 개념으로 가져가시는 분은 뭐 보다가 내년 실적 내후년 실적 쇼크 나오기 전이 가장 주가가 안 좋을 건데 그럴 때도 저는 계속 그냥 계속 월급 나올 때마다 30만 원, 50만 원 계속 사시면 되는데 지난번에 삼성전자 6만 원 깨졌을 때도 제가이 얘기를 하는데 아니 8만8,000원에 사셨는데 왜 58,000원에 왜 못 사세요 하면음 음.

21. 음. 아, 자꾸 막 옆에서 2차전지사라고 하니까 다른 거 이제 예. 다른 거 아, 이거 팔고 저거 가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러면서 결국 밑에서 그 초심을 잃어버리고 아, 저거 딱 쫓아 사야 되나? 그래서 제가 보면 다 투자를 하고 계시는게 아니라 다 어떤 말씀을 하시면 아, 내가 이거 조금만 먹고 나오려고 했는데 그런 거 많이 말씀하시잖아요. 여기서 들어가서 10%만 먹고 나오려고 했는데 그거 다 트레이딩하러 들어갔다가 딱 물린 거거든요. 음.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어 투자의 개념으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아 뭐 24년도 그 23년 적자도 겪고 올라왔으니까음 계속 그냥 저는 홀 바이엔 아 그냥 홀드고요.

22. 잘 [콧방귀] 생각해 보면은 정작 답은 본인에게 있는 거네요. 예. 본인에게 있는 거예요. 음. 그리고 트레이딩 개념으로 잘못 들어갔다 하시는 분들은 예. 잘랐어야죠. 이 음. 음. 음. 음. 그러면은 이제 다음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피킹하는 능력이 굉장히 중요해지는 그런 시대가 온다고 했을 때 종목 피킹을 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 있잖아요. 근데 저는 이제 요즘에 드는 고민이 이번 주도는 네로티브일까 넘버일까? 아 아 이거 되게 고민이 많이 돼요. 왜냐면은 최근 미국 시장에서 나타나는 현상 중에 하나가 그러니까 실적이 좋아지는 그런 종목들이 안 오르고 이익 모멘텀이 안 오르고 밸루에이션이 높은 애들이 그냥 더 오르는 현상들이 나타나거든요.

23. 그 약간 이제 네로티브 성격인 거죠.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주도주가이 어떤 성격에서 나올 것인가 이게 되게 궁금하더라고요. 네. 근데 지금 우리나라 미국이나이 고급리다 보니까 네러티브 온니 주식들은 다 빠져 있어요. 음. 음. 음 다 빠져 있고 뭐 메타버스 이런 걸로 많이 올랐었던 로블록스 이런 것들도 다 박살 나 있었고요. 그리고 21년도 코로나 때까지 20년 21년도에 코로나로 크게 올랐었던 모드나 이런 주식들도 박살 나타가 최근에 네르티브가 아니라 임상에 있어서 좋은 숫자가 나오니까 빵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고금리 상황에서는 저는 늘 얘기 말씀드리지만 실력자들이 먹는 실적 장세라고 하거든요.

24. 음. 그러면 실력자들은 뭐냐? 우리가 재무나 미래 이익 추정이나이 숫자를 추적하는게 귀찮잖아요. 그렇죠? 음. 근데 네러티브로만 올라가는 저금리 상황에서 유동성 장세는 네티브가 엄청 파워풀해요. 숫자가 안 나오. 예. 숫자가 안 나오고. 그 왜 숫자가 안 나와도 되냐면요. 왜 제로 금리로 만들어 줬냐면 경제가 다 박살나 있는 상황이잖아요. 예. 거기에 유동성을 쫙 뿌려 주면서 정부가 중앙은행이 경계를 살리겠다. 그러니까 좀 네러 TV가 아주 강한 주식이 있으면 막 올라가요. 저금리에 뭐 저금 빌려와서 막 사면 되니까. 근데 고금리 상황에서는 무조건 일단은 네러티브가 아니라 숫자가 나와야 된다는 거죠.

25. 그래서 네러티브의 넘버스인데이 고금리에서는 넘버스 앤 네러티브로 저는 주식을 봐야 된다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둘 다가 봐야 된다는 얘기인 거네요. 그죠? 왜냐면은 숫자만 나온다고 가는게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 숫자만 나온다고 생각해 보면은 어 미국에 있는 하드웨어 기업들이 저렇게 주가가 안 되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요. 어 그런데 그걸 동시에 봐야 된다. 넘버부터 확인하고 넘버를 확인하지 않고 네러티만 봤다가는 뭐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이런 것들도 막 사실 네러티브로 올라갔다가 넘버가 안 나오니까 박살 나었잖아요.맞아. 그리고 넘버에 대한 요즘 의구심이 되는게 오라클 이런 것도 야 저렇게 돈 당겨서 하다가 오 나중에 이익은 날려나?

26. 예. 이런 거에 밑에서 좀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이게 철저하게 요즘은 일단 넘버 먼저 확인하고 거기에 강력한 네티브가 붙으면 아주 파워풀한데 그게 최근에 우리나라 시장 오늘 이렇게 험악한 장에 반도체 소부장 다 올라가잖아요. 그리고 2차전지 올라가잖아요. 2차전지도 한번 보세요. 그 23년 이후로 넘버가 안 나오니까 박살 났잖아요. 23년도에 네러티브는 뭐였냐면 아니 자동차 시장이 연평균 30%씩 성장하고 거기에 Q 성장, P 성장 닿을 거다. 이것 때문에 올라갔었는데 실질적으로는 하이브리드 때문에 Q도 줄고 오히려 P도죠. 다 줄어들면서 주가가 박살 났었던 건데 최근에 주가가 아니이 장이 왜 이래 강하지?

27. LG엔솔도 오늘 플러스 나었잖아요. 보면 이번에 강력한 실적 서프라이즈라는 넘버를 보여줬으니까 나 돈 있거든 하면서 넘버를 보여 주니까 강했던 것처럼 그래서 지금은 미국 시장 한국 시장 다 공금리 상황에서는 일단은 우리가 넘버부터 확인하고 사자. 음. 네. 알겠습니다. 저 사실 이제 저도 책을 얼마 전에 내게 내서 이제 소개를 해 드렸지만 머니트랜드 2027이 책이 지금 경제 경영부분에서 1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전모님하고 제가 사실 원래는 뭐 안 들어가 있다가 올해부터 이제 들어갔거든요. 전모님이 국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고 저는 이제 AI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이 책이 궁금하신 분한테이 책 보면 좋다 한 말씀만 해 주신다면 네.

28. 네. 사실이 책을 쓰면서 아 내년부터 안 해야 되겠다. 왜냐면 어 쟁하신 분들하고 같이 쓰는데이 틀리면 안 되잖아요. 부담이 많이 되더라고요. 부담이 엄청 그리고 내년 전막을 했는데 7, 8월 달 해야 되니까 너무 어려웠어였어요. 그리고 딱 7, 8월이 우리 시장의 변곡점이었잖아. 맞아. 네. 그래서 사실 6월 달부터 7월 달에 원고가 왔을 때이 너무 과열 국면이어서이 강세장이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12,000원 가나요? 쓰기가 싫은 거예요. 왜냐면 거품이 더 거품이 된다라는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 다행히 쓰기 싫어서 미뤘더니 이제 7월 달에 변곡점이 나타나고 그래서 8월 달부터 거의 다시 썼어요.

29. 음월달 거 다시면서 이런 변곡점을 과거에 여러 차리 어떻게 극복해야 되냐예 겪다 보니까 여기 보면 이제 급락장에서 지켜야 할 원칙 예 이런 것도 써 놨는데 여기 보면 급락장에서 가장 경계할 것은 세 가지라고 제가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레버리지. 음 사실 어제 오늘이 시장에 신용을 쓰고 있는 분들은 너무 힘들 거예요. 그러니깐요. 예. 그래서 레버리지 조심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지금 급락 이후에이 왔다 갔다 하는이 박스권에서 함부로 추세 추정형으로 아 이제 올라가네하고쫓 쫓아갔다가 또 떨어지면 손절해야 되고 예 그런 식으로 어 추비 추종하지 말자

30. 추세 추종하시면 안 되고 그리고 과도한 물타기도 예 조심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왜냐면 아까 좌정 장세 때처럼 어, 조정을 겪고 다시 새로 올라가는 주식이 이제 새로운 주도주일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그 새로운 주도주는 어떻게 우리가 알 수 있냐? 지금과 같은 조정장에서 가장 강한 놈, 시장보다 더 빠르게 V자로 회복하는 주식. 예. 그게 시장이 다 답을 주는 거거든요. 예. 그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 그 과도한 물타기보다는 어 새로운 주도주로 좀 발굴해서 해야 되고 이번에 참 안타까운 그 사연이 있었는데 어 제가 아는 형님이 사업으로 성공하셔 가지고

31. 어 저기 뭐 여러 개 그 독립 저기 뭐죠 여러 가지 아무튼 어 기부도 많이 하신 분인데 이분이 주식만 하면 크게 꽤 크게 터지시는데 네. 이번에도 또 삼성전자 1년 동안 잘 모아가셨다가 네. 어, 7월 첫 하락에 야, 이거 빨리 회복하려면 삼성전자 두 배짜리로 들어가면 올라갈 때 더 빨리 회복하겠네. 그래서 그 1년 동안에 삼성전자 하나만 계속 모으셔 가지고 이게 100억이 넘는 금액이 됐다가 그 두 배짜리로 갈아타고 나서 그걸 반이 반대 매매 당했더라고. 아하. 그래서 그게 6,500만 원 겨우 남았는데 그 형님이 다시 전화 오셔서 오늘 오셔서 제가 어 삼성전자로 막 단타치기 하신다는 거예요.

32. 오늘 계속 아유 단타치기 할 돈이 아직 남아 있어서 다행이구나 하면서 진심으로 그영님한테 제가 말씀드렸어요. 아 형님 진짜 단타 치기를 하시려면 1년에 매매 수수료 5억 이상 내시는 분이거든요. 단타 치기 하시려면 코덱스 200으로 단타 치기 하세요. 그 ETF니까 거래세가 없잖아요. 매매 수수렴한 5억이 나갔으면 형님이 그동안에 내신 거래세는 2, [목을 가다듬음] 30억이 아마 넘었을 겁니다. 그래서 혹시 국세청에서 초창 준다고 연락 안 왔습니까? 예. 그래서 우리가 어 여러가지 형태로 대응 전략이 있는데 그렇게 단타 좋아하시는 형님은 안 바뀌거든요.

33. 안 바뀌는데 제가 그래도 승률이 높은 방법을 말씀드렸어요. 우리가 이번에 5,200 바닥 찍었을 때 저희 회사가 고유로 100억 샀잖아요. 그때 코덱스 280억, 타이거 코스닥 150, 20억 요렇게 샀어요. 지수잖아요. 음. 음 지수는 반드시 올라간다는 신이 있는데 내가 어떤 종목이 있는지 내가 고런 종목이 안 올라갈 수는 있잖아요. 그렇죠? 맞아요. 그래서 그렇게 오히려 코덱스 200으로 하세요 하니까 코덱스 200을 모르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코드 번호까지 말씀드리면서 앞으로 단타치기 하시면 코덱스 200으로 하시고 두 배짜리 절대 하지 마시고 무조건 급락했을 때 코덱스 200을 하시면

34. 지수는 지수는 반드시 회복하니까 혹시라도 물리시더라도 버티시면 된다. 네. 네. 그런 얘기를 말씀드렸었는데 나의 투자 스타일에 맞는 어 방법을 찾으셔야 돼요. 그래서 번번이 내가 종목으로 터졌다 하면 그러면 종목하지 마시고 일단 지수부터 예 가장 안전한 지수부터 시작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모든 경기에 이게 초급자 코스가 있고 중급자 코스가 있고 고급자 코스가 있잖아요. 근데 나는 들어가기만 하면 이때까지 종목으로 다 터졌다 하는 분들은 지수 ETF로 한번 먼저 그러면 이게이기는 습관이 만들어져요. 지수 매수 배팅해 가지고는

35. 질 수가 없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제 자신감소 생기고 그러면 그다음 이제 초대형주로 넘어가는 거죠. 음. 오늘 같은 날 이제 그런 전략을 쓸 수 있는 되게 좋은 타이밍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관심 있는 분은 머니트랜드 2027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제 두 번째 시간은 전문님이 저한테 질문을 주시는 시간인데 제가 질문 몇 개 이제 뭐 미리 전달을 드렸어요. 하지만 이와 관련돼 최근에 어 좀 변화들이 있어서 말씀드리고 싶 것도 있는데 그 질문 주시면 제가 대답을 네. 아 그때 별주부전에 오셔 가지고 아주 주옥 같은 얘기를 해 주셔서 네

36. 오늘도 이렇게 찾아오신다고 해서 되게 기대가 됐었습니다. 네. 그게 올해 AI 시장에서 지금 가장 놀란 것이이 에이전트가 나왔잖아요. 저는 깜짝 놀래요. 우리 오과장이 자료 만들어 오는 거 보면 어떻게 오과장 이런 자료를 만들어 왔지? 물어보면 엔스로픽 시켜 가지고 클로드시켜서 그런 거 보면 와 에이전트가 대단하구나. 그 기술적 혁신이 있을 때 이게 거품인지 아닌지는 생산성 혁신을 가져오느냐 저는 그 차이라고 보거든요. 확실하게 생산성 혁신이 나왔다라고 보는데 그게 미국 시장 보면 엔비디아 GPU로 시작해서 아까 팔란티어로 갔다가 그러고 나서 이제는 CPU 메모리까지 왔잖아요.

37. 그러면서 최근에 팔란티어가 다시 207불를 돌파하는 모습이 나오면서이 순환이 다시 약간 소프트웨어로 오나? 이러는데 지금 에이전트의 방금 최고 대장 앤스로픽 지금 상장한다 그러잖아요. 11월에 상장하는 거 같은데요. 맞. 어. 제가 [콧방귀] 에이전트와 관련돼서는 제가이 책에서 올해 AI와 관련돼서 가장 놀란게 뭐냐? 에이전트가 나온 거다. 왜냐면은 작년 말까지만 해도 AI 모든 전문가들이 에이전트 나오려면은 5년은 걸린다 그랬거든요. 근데 이제 올해 초에 그냥 몰트봇 뭐 이런 거 되게 시없지 않은 아이디어 하나로 에이전트가 나와 버렸어요.

38. 그래서 와 이건 진짜 대박이다 이러면서 이제 그때부터 사실 메모리의 수요는 이거 엄청나게 많아졌던 거 같은데 최근에 제가 이제이 에이전트들이 사람들에게 그냥 완전히 훅 다가왔거든요. 그 전에 올해 나왔던 에이전트들은 무슨 뭐 애플에 뭘 사 가지고 집에서 무슨 프로그램을 깔아야 되고 어렵잖아요. 근데 이게 뮤즈라는 걸 통해서 다츠라는 걸 통해서 공짜로 풀려 버리기 시작했어요. 이게 지금 혁신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에이전트가 과거에는 비싼 거였는데 지금 이제 공짜가 된 거예요. 그래서 메타의 뮤를 쓰거나 뭐 이거를 우리가 뮤주를 써 보신 분이 없을 거야 아마 우리나라에.

39. 왜냐면은 이게 우리 미국에서만 되기 때문에 안 돼요. 우리는 메타의 뮤지를 쓸 수가 없어. 근데 인스팅트라는 그 에이전트가 있거든요. 인스팅트 베이직 인스팅트 어 본능이라는 뜻이에. 근데 이거 인스트를 만든 CEO가 20대의 한국계 미국인이에요.이 친구가 한 인터뷰가 있는데 저는이 인터뷰 보고 와 이게 진짜 대박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제가 실제로 써 봤거든요. 네. 실제로 써 봤는데 그 제가 이제 뭐 저는 화장품 고르고 이런 거 잘 몰라 가지고 화장품 고는게 언제나 스트레스거든요. 그래서 저 이제 아 좀 직원들이 또 뭐 좀 바르고 다녀라 막 이러면서 맨날 그래서 [콧방귀] 제가 이제 인스팅트이 얘는 심지어 앱도 없어요.

40. 제가 호드를 들어야지 깔 수 있거든요. 깔면은 그냥 메신저로 저한테 이야기하네요. 그러니까 에이전트라는 이야기가 뭔가 실체가 있어야 될까? 어떤 앱이 있어야 될까 생각하면이 친구는 앱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면 앱이 필요가 없죠. 왜냐면 에이전트가 실체가 있으면 걔가 실체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한테 계속 연락만 주면 되는 거잖아요. 저한테 매자 줘요. 매일 아침에 오늘 이거 하셔야 되고 저거 하셔야 되고요. 뭐 이거 하고 제가 물어보면은 제가 그래서 그 경험을 말씀드리는 건데 화장품 좀 내가 좀 이렇게 어 하나 좀 골라 줘.

41. 그랬더니 다섯 개의 화장품을 저한테 맞는 거를 쭉 이렇게 아침엔 이거 하고 점심엔 이거 하고 저녁 아 저녁엔 이거 하고 혹시 방송하기 전에 이거 하고 다섯 개 딱 보여줬는데 어 저희 이거 살만한 걸 보여 준 거 같더라고. 근데 놀라운 건 뭐냐면은이 페이지가 저만을 위한 페이지인 거야. 어 그까 저는 그래서 우와 야 얘는 나만을 위해서 페이지를 따로 만들었네이 하면서이 링크를 직원들한테 공유해 줬더니 직원들이 뭐라고 하냐면은 안 열리는데요. 안 열리는 거예요. 다른 사람한테는 안 열리고 오직 저만을 위한 페이지를 제가 지문할 때마다 만들어 주는 거예요.

42. 소름이 돋는 거죠. 이게 이게 진짜 에이전트 세상이 오면은 이런 세상이 오겠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이 친구가 무슨 얘기를 하냐면은 인터넷은 이제 완전히 바뀔 거다라고. 음. 그럴 거 같은 거예요. 왜냐면은 인터넷 시대 사람들이 제일 짜증이 나는 건 뭐냐면 인터넷에 들어가면 이게 광고지 나를 속여 먹으려고 하는 건지 팔아먹을 뭘 고를지도 모르겠고 어디 이제 요즘에도 보면 네이버에 그 광고 맛집을 찾으면 도대체가 뭐 광고에 내가 원하는 건 나오지도 않고 근데 얘한테 물어보잖아요. 그러면 제가 원하는게 나와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 원하는게 나오니까 어떻게 되냐면은 저의 행동이 저도 이제 한 2주째 쓰면서 느끼는 건데 저의 많은 정보를 주게 돼요.

43. 왜냐면 얘가 나한테 제대로 된 그 추천을 해 주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되게 좋은 화장품을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아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야 내가 더 좋은 걸 알려 주잖아요. 그 자꾸 내가 뭘 주게 돼요. 그래서이 CEO가 했던 얘기 중에 정말 또 소름 돋는 얘기가 뭐냐면 우리가 이제 이거는 그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미국에서 그 사용자의 40%가 3주 안에 신용 카드를 주더라. 음 이게 또 기가 막힌 얘기죠. 신용 카드를 줄 수 있어? 아니 AI한테 쉽지 않잖아. 근데 엄청난 어 신뢰를 주는 거죠, 얘가. 그리고 나서 신용 카드를 주면 번호를 주면 어떻게 되냐면은 야, 나 나한테 필요한 화장품 네가 결제해서 그냥 보내 이렇게 되는 거예요.

44. 음. 근데 그런 사람이 40%나 된다는 거예요. 벌써 그렇게 되. 벌써 그렇게 지금 되고 있어요. 그래서이 인스팅트라는 그 뭐 회사가 지금 미국 내에서 가장 핫한 스타트업이에요. 야, 지금 기업 가치가 그러니까 기업 가치가 아니라 얘네들이 처리하는 그 컴퓨팅의 수요가 매일 10%씩 늘어요. 그러니까 이게 기가 막힌게 컴퓨팅의 수요가 매일 10%씩 늘어요. 그 기가 막힌 얘기죠. 그래서 저는 이게 에이전트가 이제 우리 실생활으로 왔다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감을 잡고 계신 분이 많지 않은 거 같거든요. 저는 이게 어마어마한 사건이라고 보고 이게 한 명씩 한 명씩 이제 늘어날 거야.

45. 아마 저문님 기억하시겠지만 GL이 처음 나왔을 때 우리 그때만 해도 아 메일 공간이 너무 부족해 가지고 메일 공간 좀 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할 때 그 구글의 GL이 1기가씩 줄테니까 대신 너한테 다섯 개의 코드를 줄게 이렇게 했잖아요. 인스트가 똑같은 전략을 씁니다. 코드 있는 사람 다섯 명한테만 쓸 수 있게 해 줘요. 그리고 나서이 에이전트가 이렇게 돌아가는 걸 보면은 아 저는 이게 내년에 또 엄청나게 큰 어 새로운 AI에서의 뉴가 중요하잖아요. 그까 새로운게 나왔구나 드디어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예. 그러고 오니깐 [콧방귀] 재미나이 무슨 프로

46. 그래가지고 얼마 전에 17만 7,000원짜리 구독했는데 구독했다는 걸 잠시 까먹고 그냥 하루 쓰고 안 쓰고 있거든요. 네네. 야 이거 활용을 해야 되는데 왜 저요? 저도 쿠팡에서 웬만하면 5만 원 이상짜리 잘 안 사거든요. 안 사는데 17만7,000원짜리를 구독하게 된 게 너무 편한 거예요. 우리는 시간이 돈인데 시간을 뭐 금방금방 이렇게 효율적으로 이렇게 뭐 다큐멘테이션을 딱딱 해 주니까. 그리고 [콧방귀] 이제 그 우리가 AI를 이용했을 때 생산성이 올라가는 것이 확인이 돼야 된다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는데 저는 그거를 경제 지표나 이런 걸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47. 그리고 굉장히 후행적일 거예요. 근데 저는 이미 생산성은 엄청나게 향상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 채널에 오늘 이제 실리콘에서 일하시는 분이 왔어요. 실리콘 밸리에도 지금 최근에 뭐 뭐 난리더라고요. 뭐 이것저것 뭐 이직도 많고 뭐 여기도 사람 뽑고 막 이런 거 되게 많은데 요즘에 이제 그 트렌드 중에 하나가 어떤 회사가 제일 좋은 회사냐 그 기준이 되는게 뭐냐면 그 토큰을 그냥 무한대로 쓸 수 있게 해 주는 회사가 최고라고 하더라고요. 왜냐면은 과거에는 토큰 막 쓰라고 했다가 너무 많이 쓰니까 맥스를 한도를 정해 놓으니까 사람들이 에이전트를 많이 돌려 가지고 쓰고 싶은데 못 쓰니까 어 그러니까 토큰을 많이 쓸 수 있도록 해 주는 회사가 제일 좋은 회사다.

48. 근데 그런 회사가 어디냐라고 생각해 보면 엔비디아랑 오픈헤어인 엔트로픽인 거예요. 왜냐면 얘네들은 원가가 진짜 사잖아요. 근데 다른 회사들은 이거를 사다가 써야 되잖아. 엔비디아 GPU 그거 원가 얼마나 되겠어요? 그니까 그니까 막 주는 거야 직원들한테. 그러니까 엔비디아에서 나오는 그런 제품들을 보세요. 그러니까 이게 반도체가이 시간에 또 새로운게 또 나와 말이 돼. 베라루빈이 또 나와. 이게 말이 안 되는게 생산성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맨 앞단에서 생산성이 지금 AI를 통해서 이미 나오고 있고 오픈이도 마찬가지고 엔트로픽도 마찬가지고 프론티어 모델이 어떻게 이게 또 나오지?

49. 그게 다 AI를 통해서 행사 혁신이 그쪽에선 지금 일어나고 있다라고 또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음. 네. 자, 이거 시간이 많지 않다 보니까이 금리 얘기를 좀 해 봐야 되는데. 예. 저는 금리가 10월 달에 항상 10월 달에 금리가 이제 꺾이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음 10월에 꺾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이 자본이 지금 새로운 병목이 됐다.이 이 전력이 병목이고 GPU가 병목이고 뭐 이런 얘기 했다가 지금 자본이 새로운 병목이 됐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게 자본이 병목이 되다 보니까 이제 돈을 당겨오려고 막 빅테크들도 다 자본을 당겨오고 한 호주 아니라 뭐 이제 한국 와서도 자본을 당기겠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실제로는 보면 돈이 막 패드가 돈 찍어내서 돈이 많지 않은가요?

50. 음. 어, [콧방귀] 제가 이제 제가 보면은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주식을 하는게 맞나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금리가 이렇게까지 높으면은 주식을 안 하는게 맞긴 맞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거는 누가 생각해도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래서 보통 보면은 누가 생각해도 확실한 정답인 경우가 실제로 일어나는 거는 별로 없는 거 같아서 과거에 사례를 짜보면은 다컴버블 당시에도 주가가 90년대부터 올라가다가 마지막에 98, 99, 2000년까지는 금리가 올라갈 때도 주가가 올랐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금리가 오른다고 주식을 알 안 해 버리는 거는 되게 큰 실수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은 가집니다.

51. 왜냐면은 금리가 높은 거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숫자가 안 나오고 내트만 있는 거를 절대 하면 안 된다라는 이야기지 주식 자체를 몽땅하지 말아야 되는 거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그 자본이 새로운 병목이 됐다는 얘기를 어 브로드컴의 CEO가 오늘 했던 것이 저는 오늘 코스피 급락의 원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무슨 얘기를 아침에 했냐면은 아니 메모리가 병목이라고 자꾸 얘기하는데 나는 이게 2, 3년 갈 거 같진 않아. 이렇게 얘기하고요. 브루트컴 CEO가 물론 이제 자기의 그 이해 관계가 있는 얘기긴 하겠죠. 그리고 나서 지금 가장 큰 병목은 돈이야.

52.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어, 돈이 가장 큰 병목이야라는 얘기는 다시 말하면 돈이 부족하다라는 얘기고 돈이 부족하게 되면 결국은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한 거죠. 근데 이게 그분이 이제 경제 전문가는 아니지만 자기가 주변에서 보면은 모든 기업들이 돈이 필요한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돈이 부족하다는 얘기인 거고 그래서 저는 이제이 돈이 부족하다라는 이야기가 어 뭐 금리가 올라가서도 해결되겠지만 지금은 좀 다른 방법으로 풀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물론 금리가 올라가는게 어 도움이 될 거예요. 어 돈은 제가 알고 있는 돈은 굉장히 똑똑해서 어디든 움직이는 이유는 더 크게 돌아올 것으로 옮기 움직이잖아요.

53. 여기 두 가지가 중요한데 더 크게 돌아오는게 중요하 더 크게라는게 이제 더 비싸게 팔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어야 되는데 돌아오는게 중요하잖아요. 돌아온다는게 중요하다는 얘기가 무슨 말이냐면은 리스크를 측정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제가 오늘 어떤 분하고 이제 인터뷰를 했냐면은 AI 데이터 센터를 글로벌리 어 투자하시고 이렇게 하시는 분하고 인터뷰를 했는데 아 너무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그러니까 AI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해서 엄청나게 다양한 리스크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그 리스크가 크다가 아니고 리스크가 다양하더라고요.

54.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은 부지가 이제 제대로 안 될 가능성, 전력이 제대로 안 될 가능성, 거래 상대방이 안 사갈 가능성 등등 수없이 많은 리스크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있는 어 캐피탈 이런 회사들은 이런 그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과정에서 나오는 리스크를 굉장히 세분화해서 이걸 다 나눠 갔는 거예요. 지금 그런 과정들이 지금 진행되고 있더라고요. 그 제가 들으면서 생각이 와 저게 금융 공학이구나. 왜냐면은 데이터 센터 규모가 너무 크잖아요. 1조가 들어가는데 이게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이자만 몇 천억이 되는데 이거를 감당을 못 하는 거잖아요.

55. 그러니까 이거를 여기서 여기까지는 네가 책임지고 대신에 금리 좀 더 받고 여기서 여기까지는 네가 책임지는데 금리를 좀 더 받고 이거를 그 정의하고 구성하는 것이 진짜 중요하겠더라고요. 근데 그게 너무너무 지금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고 이게 되면 무슨 말이냐면은 돈이 가면 돌아올 수 있다는 확신이 드는 거고 이러면 돈이 더 많이 돌아갈 수 있다라는 얘기가 되는 거고 그런 이야기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난주에 나왔던 이야기 중에서 중요하다고 저기 봤던게 컴퓨팅이라는 무형 자산을 담보로 SEC에서 이제 그 거래할 수 있는 파생 상품이 지금 출시가 되고 있고요.

56.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나온다는 거 자체가 컴퓨팅이라는 무형 자산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도록 거래가 많이 일어나고 그러니까 리스크가 측정이 되고 이러면서 돈이 활발하게 돌아가는 것이 이제 진행되면 돈이 병목이라는 것이 풀릴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다라는 거고요. 그분이 이제 끝나고 나서 인터뷰 끝나고 나서 마지막에 물어봤어요. 근데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거를 아니 글로벌 투자자든 이걸 하려고 그러는 지금도 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들의 기대치가 25% 연환산 수익률로 25%를 아득히 넘어간다는 거예요. 데이터 센터를 지었을 때 기대하는 그들이 기대하는 수익률이 25%를 아득히 넘어가기 때문에 그 리스크가 있고 측정이 가능하고 이렇게 되면 충분히 투자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57. 그래서 뭐 아마 그 뭐 이게 오라클에서 데이터 센터를 졌는데 뭐 뭐가 문제가 생겼고 뭐 뭐 많잖아요. 그런 문제는 앞으로도 많을 것 같아요. 왜냐면 리스크가 너무 다양하게 많아서. 근데 그런 리스크들이 측정되기 시작했고 측정된 리스크는 리스크가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제 돈이 돌아가기 시작하고 이러면서 사실은 이제 AI에 대한 여러 가지 우려들이 해소가 되겠구나 결국에는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아무래도 우리이 대표께서이 산업공학과 출신이잖아요. 그 저는 요즘 아 이과 나오신 분들이 부러워요.이 이렇게 AI 혁신에 빨리빨리 이런 걸 갖다가 이용을 하면서 생산성이 확 올라가잖아요.

58. 아 맞아요. 맞아요.음 이거 이용 못 하니까 자꾸만 자꾸 시대에 뒤쳐지는 거 같고 예. 내 생산성은 자꾸만 다운되는 거 같고 예. 그런 느낌인데 실제로 이제 이걸 막 써 보고 계시니까 이번에 엔스로픽이 상장이 되는데 지난번 스페이스 X랑 거의 뭐 비슷한 규모로 한 2,조 언저리에서이 상장이 되지 않을까 뭐 요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어이 대표는 만약에 엔스로픽이 상장이 되면 2,000조 밸류 음음 투자할 만합니까? 아니면 좀 [콧방귀] 아 비싸다. 어 저는 이게 비싸다 싸다를 판단하기 되게 어려운 주식이 될 것 같아. 아까 제가 네러티브를 말씀드렸던 것도 여기 있는데 엔트로픽의 주가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넘버스로 올라가기 좀 어렵지 않을까요?

59. 그러니까 매출이 아무리 나와도 PSR이 뭐 20배 30배 되는 그런 네티브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저는 그래서 사실 AI가 여기서 한 단계 더 가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네러티브가 먹히는 시장으로 바뀌어도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금리가 이렇게 높음에도 불구하고 먹히는 어마어마하게 큰 네러티브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네. 그 네로티브가 있어야지 엔트로피가 올라갈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얘기를 사실 어 알트만도 그렇고 샘 알트만도 그렇고 그 다리 와모도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얘네들이 이제 무슨 얘기를 자꾸 하냐면은 우리가 너네들이 일하는 거를 줄여 주는 정도의 역할로 끝나는게 아니고 자꾸 너네들은 뭐 일을 AI가 대신하니까 TAM을 계산할 때 어 이제 사무직 종사자들의 뭐 월급이 월급 이런 거 계산하고 있던데 그런 거 아니고 우리가 지향하는 거는 지금까지 인류가 풀지 못했던 문제를 푸는 것에서 가치가 나오는 거야.

60. 이런 얘기를 자꾸 해요. 왜냐면 이게 네로티브를 완전 그냥 뭐 뚜껑을 열려 주는 거잖아. 아니, 잠깐만. 이런 식으로 가면 행용학도 된다고. 초전소체도 되겠다. 아니, 양자역학도 양자 컴퓨터도 나오겠네. 이러면은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줄 때 이게 이제 뚜껑이 열리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제가 내년에는 저희 채널에서도 속으로 생각하고 있을 때 올해는 저희 주식 기초를 되게 많이 했는데 내년에는 과학 기초를 좀 많이 해 보려고요. 왜냐하면 과학적인 발견이 내년에 되게 중요한 화두가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은 아니 수학 문제가 수십년 동안 그러니까 인류가 풀지 못했던 수학 문제가 막 풀려요.

61. 이제 근데 그게 수학 문제가 뭔 소린지 모르잖아요 사람들이. 그리고 뭐 양자 역학이 어떻게 돼요? 음많 같 그런 필으로 나올 것 같고 그런 이야기가 나올 때 엔트로픽 주가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면은 저는 근데 이런 투자를 해가지고 성공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이제 직접 할 순 없지만 그런 감은 좀 갖고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2조 달러의 가치에 제가 투자를 하라 그러면은 투자를 못할 못 할 거 같은데이 주가의 궤적이나 이런 흐름을 생각할 때 아 저런 그니까이 금리를 압도하는 네티브는 무엇일까 이런 거를 좀 상상하면서 시장을 좀 모니터링 해야 되지 않을까?

62. 내년엔 되게 그게 중요한 화대가 될 거 같습니다. 만약에 내년에 오픈 AI도 이제 상장이 된다. 그러면 이제 이것저것 다 써 보고 계실 거잖아요. 그러면이 단일 종목의 주가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른다 치더라도 엔스로픽하고 오픈 AI하고 시가 총액은 어떻게 될 거 같아요?이이 어디가 누가 더 클까? 아, 지금은 오픈가 더 높은 거 같아요. 아, 지금은 높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근데이 공모를 안 하겠다고 한 거 보면 엔스로피보다 가치를 낮게 낮게 받을 수도 있는 거 같 받아서 못하는 거 같은데 지금은 엔트로픽이 올해는 이제 상반기 때 매출이 이렇게 올라갔다가 오픈가 기고 있었죠.

63. 근데 기고 있는 동안 이제 만든게 다츠고 아스라하거든요. 얘네들이 나왔잖아요. 그리고 나오고 나서 이제 숫자가 얼마나 올라갈지는 아직 우리는 확인을 못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분명히 올라갈 거라고 생각합니다.이 각도보다 좀 더 빠른 속도로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지금 보면은 다츠를 쓸 때 저희 이제 보통 평 그 최소 단위가 10만 원은 내야지 쓸 수 있거든요. 그니까 저희 직원들은 전원 다 쓰고 있어요. 지금 다치를 뭐 50만 원까지 써도 되니까 그냥 막 다 써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이 다이라는게 뭐냐면은 에이전트거든요.

64. 근데 이름 정식 이름은 다츠잖아요. 그러니까 하나가 에이전트면 다츠는 에이전트들이란 뜻이에요. 그래서 실리콘 밸리 있는 어 사람들은 어떻게 쓰고 있냐면 다츠를 쓰고 있어요. 다츠를 쓴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 에이전트 밑에 에이전트를 두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도 보면은 체질리 투자자문에 의사 결정자가 있으면 의사 결정 밑에도 있잖아요. 이걸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다츠가 되면 생산성은 그냥 뭐 우리가 상상하는 거 이상으로 지금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런 것들은 지금 만들어 놓고 있고 사용자의 그 배 대상 자체가 엔트로피가 훨씬 더 크기 때문에 그러니까 오픈에 A가 크기 때문에 지금은 오픈 A가 좀 더 상장돼 있다면 그 주가가 더 좋은 흐름이 나타났을 것 같고 이제 엔트로픽도 가만히 안 있겠죠.

65. 또 뭔가 내놓겠죠. 근데 그때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어 그런 생각입니다. 네. 우리이 대표님도 어 해치펀드도 해 보시고이 업계에서 거의 이제 20년 하셨었잖아요. 그러면 이제 반도체의 업앤다운도 계속 보셨을 거고 21년도에도 삼성전자 그때 96,800원까지 갔다가 또 떨어지고 그런 모습을 계속 봤었는데 어 지금이 AI의 개발 속도라든지 AI 인프라사이클 저번에요 별주전에 오셔 가지고 저는 아주 인상깊게 얘기 들었던 건 중에 하나가 젠선왕이 그랬다면서요.이 이이 지식 산업 어 지식 노동자 그다음에이 블루 컬러 화이트 컬러 했을 때이

66. 반반이라 했을 때이 지식 노동이 한 80조 음 60조 60조 그렇죠 반반이라 했을 때 그이 60조 달러가 다 대체되는 다 대체는 안 되겠지만 네음 대체되고 그 얘기를니까 와 그러면이 레이버 노동자들 어 레이버 노동자들은 지금 아틀라스, 옵티머스 뭐 이런 것들로 피지컬 로봇, 유니터리 이런 걸로 또 대체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식 노동 이거 다 대체되는 동안에이 반도체는 엄청 쏠 거 같은데 맞아. 그래서 이번에도 결국은 저도 똑같은 질문이에요. 그러면 이번에도 또 한 1, 2년 또 조정받고 반도체는이 보면 10개월에서 한 뭐 길어봐야 15개월이더라고요.

67. 조정받고 나서 예전에 제가 아니 다음 사이코로면 항상 정고점 돌파다 이럴 거 얘기했거든요. 그러기에는 충분히 아직까지 이쪽 인프라 사이클이 뭐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아직까지는 2회 3회인 거죠. 음. 맞아요. 그 저는 근데 최근에 좀 고민되는게 하나 있습니다. 원래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테슬라가 테라을 하는 거에 대해서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제 뭘 몰라서 그래라고 생각을 했잖아요. 근데 오늘 이제 실배에서 오신 분 얘기를 들어 보니까 삼성전자분들이 정말 많이 가셨더라고요. 어디? 테라에. 테라으로 그거 진짜 해요?

68. 예. 예. 그 지금 그리고 짓는 공장 자체가 사이즈가 인류 역사상 한 번도 어 생각지도 못했던 사이즈의 그 패을 진짜로 짓고 있고요. 아 벌써 짓기 시작했어요. 예. 그리고 장비도 장비를 못 얻을 거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다들. 장비도 다 샀더라고요. 어 그래서 제가 며칠 전에 일런머스크가 했던 얘기가 너무 막 잔상이 남는게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근데 왜 반도체 하는 애들은 반도체를 이렇게 안 좋게 보냐? 이렇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왜 이렇게 반도체를 보수적으로 보냐? 난 진짜 엄청 그게 거 같은데. 왜 저거 뭐 ASML한테 그 반도체 장비 그거 하나 사면서 아 그거 좀 한 10% 20% 더 주더라도 그냥 사면 되는 거 아닌가?

69. 왜 저렇게 막 장사하고 있지? 내고하고 있지? 이렇게 큰 시장인데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다 샀더라고요. 직원도 다 뽑아가고. 야. 야. 그래서 저는 이게 좀 약간 소름 돋는 얘긴데 무섭더라고요. 그러니까 얘네들이 아직 시간이 걸릴 거예요. 분명히. 근데 시간이 걸리는데 못할 거냐? 당연히 못 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과 어 뭐야? 이런 식으로 한번 할 수도 있겠는데라고 생각하는 것이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까가 제가 [콧방귀] 이제 오늘 좀 다시 새롭게 고민해 봐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들긴 해요. 그러니까 그 이런 내용이 아니면 뭐 양증 막 CSMT든 자기네 듣고 소화하기 또 바쁠 거거든요.

70. 근데 테슬라가 하는 거는 또 좀 다른 느낌이어 가지고 안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하고 있더라고요. 엄청 야 그게 좀 약간 변수일지 않을까? 그건 아직 이제 확인된 건 아니지만 모니터링을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지 않고 이제 메모리에 대한 뭐 수요나 막 이런 것들은 앞으로도 계속 될 거 같고 아까 제가 얘기했던 엔비디아가 생산성이 GPU 때문에 드라마틱하게 개선됐다. 그렇다고 한다면 하이닉스가 붙었으니까 하이닉스의 다음 상승은 M비D랑 같이 이걸 했더니 HBM이랑 GPU랑 뭘 합쳐 가지고 야 이거 완전 새로운 거 만들어 냈네요.

71. 이런 걸 이제 발표할 때 그때 좀 리팅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은 좀 가지고 있습니다. 네. 음. 이번 주 별주보전에서 그 미국의 통신주가 지난주 금요일 날 급락한 걸 갖고 소박사님이 예. 긴급 자료를 만드셔 가지고 결론이 뭐였냐면 앨런트 머스커가 진기 스칸이다. 진짜 정말 연구 대상이죠. 연구 대상이에요. 뭐 통신 통신 인프라 그냥 뭐 저게도 위성 깔아 가지고 그죠. 음한방에 그 판도를 바꿔버린 것처럼 저는 테라에 저거 언제 할 건가 그냥이 저렇게 막 질러 가지고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랑 내고할 때 좀 쓰려고 그러려고 그냥 얘기한 건 줄 알았더니 벌써 벌써 시작했어요.

72. 많이 갔대요. 예. 그 사실 제가 아는 제가 아는 분이 하이닉스 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미국으로 간다는 거예요. 어 텍사스로 간다는 거야? 아 그러니까 이게 좀 무섭죠. 무서 무서운 얘기입니다. 사실 우리가 삼성전자 직원이 중국으로 갔다 그러면 막 엄청 욕하는데 테슬라로 갔을 때 그 정도 욕하나? 사실 더 무서운 건데? 이런 생각도 좀 들고 여러 가지 고민을 오늘 오늘 저도 이제 그 얘기를 듣고 오늘 여러 가지 고민들을 많이 했던 거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그 경험으로 봤을 때 사실 이런 시장은 저는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73. 예. 공포의 크기만큼 앞으로의 수익률이 크기가 결정된다. 저도 무섭더라고요. 오늘 오전에. 네. 예. 그런데 저한테 이제 전화 오신 그 형님이나 보면 형님 이렇게 무서울 때 투자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아까 코덱스 200 지르시면 됩니다. 예. 그렇게 우리는 매뉴얼화 돼 있다 보니까 기계적으로 하는데 그 일반인 분들이 지난번 5,200대도 그렇고 이래 무서울 때 참이 매수를 한다는게 어려울 건데. 네. 우리이 대표님은 보시기에 연말까지이 그래도 어 뭐 우리나라 시장이 그래도 [콧방귀] 뭐 어느 정도에서 움직일 거다. 좀 그런 그림은 가지고 계실 거잖아요.

74. 기울기가 바뀌었죠. 완전히. 그러니까 이제이 기울기가 완전히 바뀐 거는 인정해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거래 대금도 완전히 줄었고 V코스피라고 해서 변동성도 많이 줄었고 그래서 저는 이제이 기울기가 많이 이렇게 바뀐 거를 인정을 하자. 그리고 아까 보여 주셨던 그림처럼 이제 7월 말에 가졌던 저점과 이번에 저점이 연결해 본 그 선이 이제 기울기가 되지 않을까? 그 기울기가 뭐 굉장히 완만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어느 정도 형성이 됐을 수도 있겠지만 그 기울기를 보면서 이제 어 시장을 가면 좋을 거 같고 또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아니 시장이 10년 동안 박스권일 때도 주식해서 돈 돈 벌 수 있어요.

75. 근데 그 생각으로 국내 시장은 좀 어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지수에 대한 전망보다는 이제이 안에서 완전히 무너지는 하락장만 아니라면은 분명히 다음 주도주가 또 나올 거고 그 주도주를 찾아 가지고 계속 투자를 하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예. 알겠습니다. 시간이 됐으니까 어 저 한시간 동안 시간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이제 전문님과 함께 중요한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고요. 여러분 오늘 시장이 굉장히 많이 힘들려 가지고 어 힘드셨을 텐데 조금이라도 위로를 얻고 힌트를 찾으셨으면 좋겠고 좀 더 뭐 좋은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라 하시는 분들은 머니트랜드 2027 참고하셔 가지고 댓글로 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76. 오늘 어 좋은 시간 감사드리고요. 어피디 님 감사합니다.네 저희 다음 시간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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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팔란티어#코스피#금리#브로드컴#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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