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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유진 투자 증권의 한병화 이사와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전반적으로 요즘 변동성이 너무 커서 섹터 흐름들 한 가지씩 체크해 보면서 좀 공부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싶습니다. 한병원이 함께 그런 이야기들 나눠 보시죠. 일단은 2차전지 K 배터리 업종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 텐데 최근에 사실 반도체를 제외하고 모든 섹터가 다이 현상을 겪고 있는 거 같습니다. 반도체가 수국을 쫙 다 가져가니까 업항이 좋다, 괜찮아진다라고 해도 계속해서 하락세가 나타나는 모습들이 나타 보여지고 있는데 지금 2차전지의 약세의 원인도 그런 수급 솔림이라고 보세요.
99%죠. 99%입니까? 100%라고 뭐는 좀 그렇고요. 뭐 대부분이 사실은 반도체로 인해서 꼬인 수급 이슈라고 보는 거죠. 그러니까 반도체가 올라갈 때는 포모 때문에 이제 팔고 어 대부분의 이제 비반도 주식을 팔고 반도체 사는 것이었고요. 최근에는 또 이제 빠지니까 조정되면 사야지 해서 어 다른 주식들을 파는 이제 이런에 현상입니다. 뭐 반도체 관련돼서야 뭐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뭐 이게 버블이 다 아니다. 뭐 고점이 다 아니다. AI에 대해서 뭐 그렇게 말하기 좀 어렵죠. 근데 뭐 저는 뭐 어 비전문가 입장에서 봐도 법부은 아닌 거 같고요.
네. 뭐 그렇다고 AI가 여기서 뭐 꺾인다 그렇게 보지도 않습니다. 근데 이제 너무 우리가 이제 수급적으로 쏠림 현상이 있다 보니까 그 부분이 이제 조금 어느 정도 정상화되는 이제 어 과정으로 조금 조정의 과정이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에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사실은 어 조금 정상화만 된다면 어 이런 수급 이슈 때문에 빠졌던 비반도체슈 종목들 중에서 어 특히 이제 내년부터 좀 괜찮아지는 섹터들은 지금은 좀 어 매도는 하지 마시고 매수해야 될 타이밍이라고 이렇게 보고 있죠. 오히려 매수할 타이밍이다. 지금 사실 모든 섹터들이 겪고 있는 그런 뭐라고 해야 되라고 표현을 해야 될까요?
AI가 걸쳐 있다라고 하는 섹터들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로 모든 수급이 지금 쏠려 들어가면서 생각보다 그렇게 시원한 반등을 못 주고 있는 그런 장세입니다. 99% 수급일가 수급의 이유가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 업항을 전반적으로 좀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2차전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이 전기 자동차 아니겠습니까?이 부분을 도대체 어떻게 봐야 되냐? 증권가의 시각도 많이 갈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유가가 어느 정도 올랐고 아 유가가 오르면 이렇게 되는구나를 느꼈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으로 전기차 조금씩 더 많이 팔릴 것 같아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렇습니다. 미국은 뭐 아직까지는 작년도에 그 행오버라고 하는데 이제 9월 어 보조금 어 이제 중단 전에 수요가 이제 급격하게 늘었으니까요. 그 부분을 아직은 극복은 못 하고는 있지만 분기상으로 보면은 사실은 1분기 대비해서 2분기가 좀 더 좋았거든요. 아마 3분기도 2분기보다는 조금 더 증가할 것 같고요. 어 최근에 이제 신규 모델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토요타가 신규 모델 덕분으로 전기차 판매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고요. 어 테슬라 같은 경우는 어 모델 Y의 그 3열이 장착된 어 그 예 모델이 들어왔죠. 그러면 판매가 아마 2분기 괜찮았고요.
어 미국에서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 물론 어 작년 대비해서는 빠졌는데 다른 업체들 대비해서는 굉장히 양호한 편이었고요. 하반기에는 뭐 현대 기아차 신규 모델이라든지 또는 리비안의 R2라든지 뭐 슬레이트라든지 이런 새로운 모델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사실은 내년도에는 저는 뭐 10% 이상 성경세로 전환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유럽은 뭐 계속 괜찮습니다. 유럽은 어 작년부터 일단 보조금이 웬만한 국가들에 다 제도입이 됐기 때문에 괜찮았고요. 올해도 상당히 좋은데 이제 문제는 중국 전기차 판매가 이제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어 이제 그것 때문에 사실은 우리 업체들이에 어떤 수혜를 못 본다 뭐 이런 어 그 분석도 있습니다만 최근에 어쨌든 유럽 시장에서도 그 우리 배터리 업체들이 신규로 공급하게 되는 차들이 하나 둘씩 모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복스바겐 내에서도 그렇고요. 어머 Mercedes도 그렇고요. BMW도 그렇고요. 뭐 그러다 보니까 어 사실은 어 전기차 부분에서도 어 K 배터리에 대한 수요는 어느 정도 이제 바닥은 찍었다. 이제 그렇게 볼 수가 있죠. 네. 바닥은 찍었다인데 전 그 중국 부분 조금만 더 여쭤보고 싶거든요. 특히나 유럽에서 전기차 많이 팔리고 있다라고 하는데 그 안에서 중국의 어떤 비중이 점점점 늘어나게 되면 우리나라 점차 설자리가 적어지는 거 아니야?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 바닥을 찍었다고 제가 보는 이유는 결국 이제 정책이 뒷받침을 해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유럽에서 어 그냥 세워라 내오라 하면서 뭐 중국 전기차 괜찮아 나쁘지 않아 이런 식으로에 이제 청책이 계속 되면은 안 좋죠. 안 좋은데 일단 그렇게 하기에는 유럽 어 전체가 지금 너무 위기 국면이에요. 음. 뭐 대표적으로 폭스바 공장이 지금 뭐 10만 명을 자르느니 5만 명을 자르느니 가지고 지금 논란이 있는 상태일 정도로 중국에서 수출되는 전기차 때문에 지금 어 전기차와 그다음에 유럽에서 육성을 하려는 배터리 사업까지도 지금 굉장히 안 좋은 상태거든요. 따라서 이제 정책들이 나오게 되는데 지금 대표적으로 논의되고 있는게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네 기존에는 이제 순수전기차한 어 그 관세 장벽이 있었잖아요. 그 그러다 보니까 이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많이 팔았거든요. BYYD 같은 데는. 그래서 이제 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대해서도 관세를 어 부과하는 방안이 지금 논의되고 있고요. 아마 뭐 그렇게 멀지 않은 시간 내 그 부분은 발표가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IAA 산업 가속화법에 따라서 중국 업체들이 유럽의 공장을 세우는 것에 있어서도 일정의에 규제를 두는 그니까 소재 부품의에 조달이라든지 이런 부분들까지도 이제 규제를 두는 법안이 지금 그것도 이제 논의의 거의 막판입니다.
올 연말 안에 대부분 다 이제 확정이 될 것 같고요. 이제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중국 업체들에 중국 영내에서 수출하는 어 비중이 이제 그 증가 속도가 높아지던 것이 확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음. 네. 그 부분은 이제 K 배터리한테는 그냥 긍정적인 이슈죠. [콧방귀] 긍정적인 이슈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럼 그 부분의 모멘텀이 주가에는 아직 반영이 안 된 거라고 보시는 거죠? 전혀 반영이 안 돼 있죠. 예. 아직 뭐 그 정책도 확정해서 발표하지 않아 않았고 그 정책을 발표한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업체들한테 미치는 영향은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전혀 그 그런 부분들은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근데 어쨌든 연내의 그런 이제 전체적인 큰이 룰은 이제 그 세팅이 끝날 거기 때문에요. 그래서 어 주가가 이제 선반영한다는 걸 반영한 감안을 하면 사실은 지금 어 K 배터리의 저런 주가 하락은 좀 어 너무 과도한 거죠. 네.음 음, 너무 과도하다. 지금 사실 굉장히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뭐 요런 표현들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부의 부분 이렇게 정리를 해 봤고 이야기를 함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어, 전기차 그리고 어, 2차전지를 보는 시각이 여기서도 좀 많이 갈리고 있거든요. ESS 관련해서는 미국 쪽에서 요즘에 많이 만들고 있다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잖아요.
근데이 이야기를들은지는 꽤 된 거 같은데. 오케이. 좋아. 그럼 ESS를 만드는 거 오케이. 정책도 좋대. 오케이. 그러면 이게 주가에 반영이 됐을까 안 됐을까? 이게 저는 궁금하거든요. 얼마 전까지는 반영 좀 됐었죠. 삼상 SDI 주가가 막 위로 죽쭉 뻗어갈 때 그게 사실은 ESS 모멘텀이었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 그걸 다 토해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네. 지금은 뭐 반영이 그것도 거의 안 됐다고 봐야 되겠죠. 근데 어 원칙적으로 지금 미국의 시장은 매우 좋습니다. 매우 좋고 전기차 시장보다 이제 절대적인 수준으로는 뭐 한 3, 40% 수준이고 낸도에도 뭐 계속 그 비중은 더 올라갈 거예요.
뭐 쪽에 성장 속도가 멀 빠르니까요. 그리고 미국은 지금에 사실은 전력이 좀 부족한 상태잖아요. 그 데이터 센터 이슈 때문에 그렇습니다. 뭐 여러 가지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뭐 어 감속 얘기도 나오고 뭐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긴 하는데 이제 가장 핵심은 어 데이터 센터를 건설할 때에 그 어떤 전력을 쓰는가 예전에는 그냥 무조건 상관없어. 우리 지금 필요하니까 빨리 할 수 있는 거 그냥 해 줘. 비싸도 상관없어. 이제 이거였거든요. 근데 이제 그 부분이 바뀌고 있죠. 예. 그래서 좀 합리적인 조금이라도 싼 에너지원이 좋은데 그 에너지원의 조합에 이제 재생 에너지 플러스가 있습니다.
예. 그러다 보니까 ES가 이제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거고요. 뭐 중국산 ESS는 이제는 쓰기는 어려운 상태에 보정을 못 받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뭐 그 부분은 K 배터리 이외는 뭐 다른 부분들이었고요. 올해는 대신 이제 물량이 그렇게 급증하진 않아요. 왜냐면 이제 업체들이 지금 이제 생산 시설 세팅하고 있는 과정이에요. LG도 지금 조금씩없이 늘리고 있는 과정이고요. SDI는 아직 LFP 관련된 건 올 4분기 정도 돼야지 완공이 되기 때문에 내년도부터 이제 테슬라 물량부터 해서 크게 늘어납니다. 테슬라도 이제 기존에는 재고를 중국산 재고를 좀 쓰고 어쩔 수 없이 쓰고 있는 상태였고요.
내년도에 LG SDI 둘 다 이제 테슬라의 LFPS 셀 주는 거를 이제 계약을 했기 때문에 큰 폭으로 늘어나죠. 네.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뭐 가면 갈수록 아마 반영이 될 겁니다. 음. 네. 반영이 될 거라고 해 주셨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시장은 지금 칼같이 막 보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s의 수익률 그러니까 마진에 대해서도 많이들 이야기를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아무리 ESS 시장이 커진다고 해도 마진이 적으면 이거 소용 없는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렇죠. 뭐 공급 사이드에서 지금 워낙 많이 늘고 있기 때문에 마진율은 원래 우리가 이제 예상했던 것은 10% 중반 이상으로 봤었는데 그 부분까지는 좀 어려울 거예요.
다만 이제 이게가 가장 길게 받쳐 주는 그런 이제이 사업이기 때문에에 적정 마진 그러니까 뭐 제 생각에는 뭐 미드에서 하이싱글 정도의 마진 정도는 가져갈 수 있지 않느냐 규모가 워낙 커지기 때문에요. 어, 그 부분 뭐 그 정도면은 저는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적자가 적자나는 비즈니스가 아니잖아요. 네. 아, 그렇습니다. 적자 낮은 비즈니스 아니고 지금 미국 내에서는 뭐 우리나라 배터리를 쓸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AI 발로 에너지가 부족하고 친환경에 ESS를 붙여서 가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지점을 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업체들별로 좀 살펴볼게요. LG 엔솔부터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이제는 뭐 내년을 보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는데 어 구글의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 어 엔솔의 배터리가 탑재된다라고 합니다. 이거 얼마나 의미를 우리가 두면 좋을까요? 저게 이제 대표적인 지금 그 데이터 센터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수를 본다는 그런 이제 의미죠. 음, 대규모 태양광이 건 저게 이제에 그 사이프로스 크릭이라는에 프로젝트인데요. 아마 어 미국 내 현재 발표된 거 중에서는 가장 큰 태양관과 ESS 그니까 배스죠.
스일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지금 데이터 [목을 가다듬음] 센터를 건설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전력을 공급을 할 때에 기존에는 이제 가스 발전 가스 발전을 기본으로 하고 나머지는 이제 재생해조 채우는 그런 이제 구조였거든요. 근데 최근에는이 개스 발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터비를 구하 한 4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재생 에너지를 기본으로 하고 오히려 가스 발전을 중간에 [목을 가다듬음] 이제 보조 발전으로 하는 그런 사이트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심지어 이미 돌아가고 있는 개스 발전 발전소 전력 망 때문에 그거는 이미 전력 망이 있잖아요.
근데 그 개스 발전소 중에서 개스피커라는게 있어요. 그거는 아주 전력이 확 몰릴 때만 어 이용률이 한 10에서 15%밖에 안 되는 발전소거든요. 그 발전소가 미국에 100기 이상이 있습니다. 근데 그 발전소 사업자들이 이제는 자기들은 이용률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전력 많이 남잖아요. 그러니까 그 남는 부분을 풍력이나 태양감하고 합쳐서 들어와서 걔네들이 메인 발전원으로 하고 우리는 어차피 10에서 15%밖에 안 하니까 잠깐만 발전하자. 네. 그런 발전들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지금 어 전력 수요가 부족하다.
그리고 당장에 부족하고 하기 때문에 재생 에너지하고의 조합 특히 이제 태양방과 조합이 그렇게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음. 네. 진짜 지금 당장 전기 조가 사실은 빅테크들의 그 마음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하나 더 추가되는게 합리적으로 줘. 이제는. 아 왜냐면는 중국 가성비 모델도 오고스도 너무 늘어나서 힘드니까 그래도 될 수 있으면 원가 경쟁적이 있는 발전으로 해야 되는데 미국에서는 풍력 태양광이 가스 발전보다 월등이 싸고요. 그리고 두 개를 합친다 하더라도 지금 보조금을 받기 때문에 가스 발전보다 오히려 더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거죠. 가스터빈도 요즘에 받으려면 진짜 몇 년씩 걸린다라고 하니까 지금 말씀해 주신 그림으로 가는 과정에서 특히나 뭐 LG엔솔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사업 부분의 가치가 부각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은 우리가 동의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실적인 거 같아요. AMPC가 없으면 사실 지난 실적도 그렇게 좋았다라고만 표현하기는 어려운 LG 엔솔입니다. 아 지난 실적에 대해서 좀 실망했던 이유도 여긴 거 같아요. 아, 당연히 흑자 전화 할 거야. 당연히 좋을 거야 했는데 어, AMPC 패니까 오, 약간 이렇게 지금 시장은 해석을 했던 거 같고 그래서 3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약간 퀘스천 마크 그러면 4분기 내년 가야 좋아지네.이 지금 모트로 주가가 빠지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어떻게 해 보세요? 원래 근데 사실은 올해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올해 우리 배터리 업체들 셀 업체들은 아주 드라마틱하게 그렇게 실적이 좋아지진 않아요. 올해까지는. 올해까지는. 그럼요. 왜냐면 EB 자체가 미국 EB비가 어쨌든 충격이 있는 상태기 때문에 ESS를 합친다 하더라도 이제 충격을 어느 정도 완화해 준다는 거죠. 그래서 내년부터 이제 좋아지는데에 그런 부분들이 이제 시장이 괜찮을 때는 어차피 내년에 좋아질 거니까 선행을 하다가 최근에 이제 뭐 반도체 포모 이슈가 생기면서 어 지금 당장 실적도 안 좋네 그러면 당장 실적이 좀 반도체로 가자 뭐 이런 이제 기승전 반도체 논란인 거죠.
네. 그래서 그런 거 같고요. LGN 솔도 2분기가 컨센보다는 좀 미스하긴 했는데요. 어 뭐 AMPC를 빼느냐 더하느냐 뭐 이거 차인데 근데 AMPC는 상수기 때문에요. 그거를 빼고 볼 이유는 없습니다. 왜냐면 워낙 미국이 비싸기 때문에 원가가 그래서 이제 미국 정부가 이제 보조금을 주는 거잖아요. 그리고이 APC는 바이든이 만든 IRA하고 동일하게 길게 갑니다. 2030년 초반까지 이제 계속 진행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 뭐 이걸 굳이 뺄 필요는 없는 거 같고요. 어 다만 이제 올해는 근데 뭐 그렇게 에드라 오히려 SDI가 생각보다는 조금 더 괜찮아요.
왜냐면 이제 SDI가 ESS가 훨씬 더 강하잖아요. 강하고 최근에 이제 뭐 LG도 그렇지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각종 이제 배터리들이 있습니다. 뭐 UPS라든지 뭐 BBU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지금 수요가 굉장히 많이 늘고 있기 때문에에 그게 이제 SDI한테 지금 실적에 도움을 좀 주고 있죠. 그래서 2분기 원래 좀 적자가 어느 정도 날 거라고 봤었는데 지금 뭐 일각에서는 BP [콧방귀] 근처 뭐 일부에서는 뭐 소포 흑자도 가능하다 뭐 이런 얘기들이 좀 있는 상태입니다. 네. 실적에 대해서도 함께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SDI 이야기를 해 주셔서 SDI로 좀 넘어가 볼까 합니다.
지금 ESS 쪽은 삼성 SDI가 더 강하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LG 엔솔이랑 삼성 SDI랑 ESS 측면에서 전략이 어떻게 다른지 시청자 여러분들께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전략은 똑같죠. 수주를 많이 하자. 아, 수주를 많이 하자. 네. 수주량으로 봤을 때는 당연히 LG가 이제 케파가 크니까요. 어 수주를 많이 받은 상태이고요. 네. 어 SDI는 사실은 원래는 이제 질적 성장을 중요시 했는데 요즘 SDI도 이제 양적 성장으로 좀 터닝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기술적으로 보면 아 아무래도 삼성 SDI가 업력이 훨씬 더 오래해요.이 그 ESS 쪽에서는.
특히 이제 ESS가 각형 배터리로 진행이 되잖아요. 그리고 각형 배터리 안에서는 어쨌든 삼성 STI가 뭐 글로벌 리 가장 탑입니다. 뭐 CATL도 삼성 SDI의 각형 기술을 능가할 수는 없는 이제 그런 이제 상태이고 최근에 보면 삼성 STI가 그 UPS의 화재를 방지하는 그런 기술을 발표한게 있어요. 그게 뭐 지금 어수선한 장분이기 때문에 묻혀 있는데 굉장히 중요한 이슈입니다. UPS라는게 최근에 이제 데이터 센터에 굉장히 많이 적용이 되고 있는데 이게 만약에 불이 낮게 된다면 어 굉장히 큰 이슈잖아요. 근데 이제 이거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을 삼성 SDI가 이제에 개발을 했다 뭐 이렇게 뉴스가 나왔었죠.
이제 그 정도로 어 사실은 이런 그 에너지 저장 장치와 관련된 이슈에서는 삼성 대가 좀 앞서 있기 때문에에 향후 이제 시장의 흐름이 어쨌든가 굉장히 중요한 지금 아젠다로 떠 떠올랐기 때문에요. SDI가 그런 면에서는 좀 계속 긍정적이다. 그렇게 봐야 되겠죠. 그래서 정부에서 배전망s 수중할 때 SDI가 [목을 가다듬음] 압승했다라고들 표현 많이 하잖아요. 뭐 조금 어 단가를 요즘은 SDI가 공격적으로 좀 제시하기도 합니다. 합니다만 어쨌든 어 그런 이제 기술력의 자신 그리고 단가도 손해를 안 볼 수 있다는 그런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이 부분에 어쨌든 좀 배팅을 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국내 시장이 매우 커집니다.
지금은 국내 시장이 마치 액세서리 같은 이제 그런 시장으로 보고는 있는데요. 굉장히 커집니다. 왜냐면 이제 국내가 재생 에너지를 태양광을 1년에 10GB 이상 설치를 해야 되고요. 또 이런 부분들이 또 최근에 메가 프로젝트하고 맞물려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재생 에너지가 늘어나게 되면 S가 동반에서 늘어나야지 전력망이 안정화가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국내 시장도 아마 최소 10W 이상 연간 시장이 커질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네. 그럼 기존에 뭐 1, 2기가 아웃하던 시장 대비해서는 굉장히 커진 시장이죠.
네. 안 그래도 내일 21일 화요일에 기후 에너지부에서 혼합만도체 클러스터 관련 대통령 업무 보고가 있는데 여기서도 뭔가 좀 우리가 모멘텀을 찾을 수는 있을까요? 그러니까 일단 지금 메가 프로젝트라는게 뭐 대부분 투자들이 뭐 원전인데 관심 많으시잖아요. 근데 이제 원전은 아무리 초스피드로 짓는다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도 사실은 10년 정도 걸리잖아요. 대양원전 기준으로. 예. 그러니까 설계부터 해서 뭐 이런 것까지 다 다지면 13년이에요. 근데 이번에 이제 대통령이 좀 당기라고 했으니까 10년 안쪽으로 들어오려고 하겠죠. 근데 어쨌든 이러니 저런 해도 한 10년 정도 걸리거든요.
근데 지금 현정부 내에 호남 반도체 Ă패 완성한다는 것이 현정부의 목표잖아요. 네. 그러면 기존의 전력망을 이용을 해야 됩니다. 그죠? 기존 이용해야 되는데 이제 그쪽은 어쨌든 태양광도 그렇고 앞으로 들어올 해상폭력도 그렇고 재생 에너지가 이제 압도적으로 많은 지역이고 이미 사실은 전력 때문에 못 들어오는 거였잖아요. 근데 이제 수요지에 바로 옆에 대규모 전력을 수요하는 공장이 생기는 거기 때문에 해상폭력과 태양광 위주로 어 전력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러면 ESS가 많이 들어가야죠. 그죠? 네. S가 많이 들어가야 됩니다.
네. 뭐 친환경 에너지가 간헐적인 에너지이기 때문에는 반드시 붙어서 들어가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ESS에 대해서는 그 방향성, 성장성에 대해서는 아무도 어 아니라고 말을 못 하는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목표 주가는 계속해서 사실은 내려가고 있잖아요. 오늘 같은 경우도 SDI에 대해서는 목표 주가 좀 내리는 리포트가 나오기는 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뭐라고 우리가 해석을 해야 될까요? 지금 애널리스트들이 뭐 저 포함해서 목표 주가 내리는 것은 아무 의미를 두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펀더멘탈이 안 좋아서 목표 주가를 내리는게 아니에요.
아, 네. 그러니까이 목표 주가라는 것이 괴류율이라는게 있잖아요. 지금 주가하고 괴류율이 있는데이 궤리율이 너무 높아지게 되면 사실은 목표 주가로서의 어떤 그런 의미가 좀 낮아지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제 어느 정도 유지를해야 되는데 지금은 사실은 반도체 이슈 때문에 모든 장이 급락을 하면서 모든 주식들의 주가가 다 빠진 상태기 때문에 당연히 목표 주가는 거기에 따라서 시장 밸루이션이라는게 있으니까요. 그런 것들에 따라서 이제 낮아져야 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거는 의미가 없고요. 그 부분들은 시장이 다시 턴 어 어라운드만 하게 되면 목표 주가 다 당연히 올라갑니다.
예. 그래서에 그 부분은 의미를 안 두시는게네 맞습니다. 그 시장이 지금 9천을 보고 6,700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수 자체가 이만큼 내려와서 목표 주가의 괴리율이 더 이상 벌어지지 않도록 조정하는 작업이지 내렸어, 이렇게 했어라고 의미를 둘 필요가 없다라는 점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LG엔솔 삼성 SDI 받고 그래도 셀업체 마지막으로는 SK온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ES 전용 라인을 좀 가동한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긴 한데 사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ESS 측면에서는 약간 속도가 늦지 않았나라는 우려도 있는 거 같아요.
그럴 수밖에 없죠. 제일 후발 주자이고요. 예. 그 각향 배터리에 대해서도 가장 이제 늦게에 지금 이제 어느 정도 밸류 체인도 아직 완전히 완성하지는 못했을 거예요. 예. 그런 상태기 때문에 시간이 좀 늦는 거 같고요. 어, 그룹 내에서도 이제 SK1에 대해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지 뭐 이런 부분들도 어, 아마 여러 가지 이제 고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좀 늦어진 거 같아요. 그래서 SKO는 일단 어쨌든 지금은 ES보다는 그 현대차하고 미국에서 하는 그 프로젝트 이제 생산이 시작이 됐잖아요. 네. 거기서 이제 얼마나 현대차가 전기차를 잘 팔고 SK온이 잘 이제 서포트하느냐 그 부분이 좀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SK 이노베이션은 오히려 전기차 시장 아 확대이 부분을 조금 더 주목해서 보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네. SK는 약간 또 색깔이 다르게 해석을 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셀업체 세 군데 이야기를 나눠 봤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음 지금 수급 때문에 철저히 이렇게 좀 소외를 당하고 있는 섹터가 바로 2차전지인데 하반기에는 어떻게 될까 이거 궁금하거든요. 내년에는 좋아진다고 했으니까 주가는 선행 지표잖아요. 그러면 뭐 약간 추워지면 추워질수록 좀 기대해 볼 만한 부분들이 있을까요? 반도체가 안정이 돼야 되겠죠.
네. 이게 어느 정도 어 옆으로 기든 네. 최소한 이제 이런 그 하루에도 뭐 5, 6%씩 뭐 많게는 10%씩 변동성이 있는 이런 장세가 계속 돼 버리게 되면 장 자체가 장 자체가 사실은 안정성이 없는 거죠. 그러면 이제 주식을 어 주식에 대해서 뭔가를 미래를 보고 가는 건데 주식은 하루가 안 보이는데 주식을 사고 싶겠습니까? 그래서 그게 이제 가장 급선무고요. 어 반도체가 이제 어느 정도 안정화만 된다면 사실은 비반도체 업체들 중에서 어 내년도 이후에 성장이 좀 강한 업체들은 강한 산업들은 저는 이제에 역으로 좀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이제 보고 있는 것이 이제 배터리 관련주들 있죠. 네. 배터리 관련주들은 어쨌든 올해보다 내년이 좋을 것은 이제 확실하고요. 뭐 특별하게 변수가 아마 없을 거예요. 뭐 전기차 부분은 기대가 너무 낮은 상태고 미국은 뭐 완전히 문이 다쳤기 때문에 특별한 그 변동성이 없고요. 뭐 그 외에 일어나는 플러스 알파들 뭐 우리나라 시장 같은 케이스라든지 또는 유럽의 어떤 그런 중국을 견제하는 어떤 정책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다 어 이제 수면위로 부상이 되고 있는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는 사실은 뭐 지금 배터리 종목들은 어 계속 가지고 계셔야죠.
조금 어 너무 힘들더라도 가지고 계시는게 맞고요. 없으시는 분들은 뭐 지금 굉장히 좋은 타이밍입니다. 이미 지금 실적이 좋아진 좋아지고 있는 소재나 부품 업체들도 있어요. 어이 왜냐면 작은 업체들 중에서는 어s를 새로 뭔가를 한다거나 또는 뭐 테슬라의 어떤 어 또 납품을 한다거나 이런 업체들은 이미 좋아지고 있는 업체들이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이제 실적이 이미 좋아지고 있는 업체들조차도 주가가 급락했어요. 그니까 이거는 사실은 시장의 상식적인 사항이 아니라는 거죠. 네.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은 언제든지 시장만 정상화되면 바로 부위자 반등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시장이 안정화가 된다면 아마 시장은 다음 스텝을 보게 될 것이고 업항이 좋고 실적이 맞춰지는 섹터 그리고 변수가 없는 섹터인 2차전지에 대해서도 조금씩 기대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코멘트 함께 들어봤습니다. 진짜 안정과 함께 조금 더 힘을 내줬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이야기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유진 투자 증권의 한병화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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