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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성기영의 경제쇼 아나운서 성기영입니다. 아, 국민 절반 가까이가 2026년 올 한해 한국 경제에 대해서 현재보다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합니다. 어, 한 조사 기관이 2026년 경기전망 국민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 전체 응답자의 46.4%가 4%가 올해 경기가 지금보다 어려워질 것이라고 답했다고 하는데요. IMF 등 글로벌 경제 기관들이 한국 경제가 지난해 말부터 회복 국면에 진입해서 2026년부터는 회복 흐름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한 것과는 다른 전망입니다. 그만큼이 국민이 체감하는 실물 경기가 어려운 상황인 거 같은데요.
월 한해 혼란스러운 글로벌 경제 속에서 우리 한국 경제 어떻게 나아갈지 특히 고환율 고물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 가져봅니다.이 시간 유튜브로도 함께하겠습니다. 경제 시야를 넓혀드립니다. 투자의 지름길를 안내합니다. 돈 되는 정보를 발견하는 시간. KBS 1라디오 경제쇼. 먼저 오늘의 주의 경제 뉴스부터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경제뉴스 브리핑 손서구. 경제평론가와 함께합니다. 어서 나오십시오. 자, 일단 그 특보 하나 좀 소개 전해드리고요. 오후 4시 현재 울산 서부 지역에 어 건조 경보가 발효됐습니다.
산플 위험이 높다고 하니이 인근에 계신 분들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그 코스피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2026년 병호년 세해 주식 시장이 개장했는데 출발이 참 좋았습니다. 네. 좋은 정도가 아니라 뭐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 알았습니다. 네. 코스피가 결국 4,300선을 네, 뚫어냈습니다. 어, 오늘 2.27% 상승한 4,39.63을 기록을 했고요. 코스닥도 많이 올랐습니다. 2.17% 상승한 945.57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은 52주 신고가입니다. 네. 어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6,억 원 넘는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특히 대형 반도체 주에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시가충액 1, 2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어 오늘의 강세장을 주도했습니다. 네. 삼성전자는 무려 7%대 급등세를 보이면서요. 128,500원 신고가를 작성을 했고요. SK닉스도 오늘 4%에 육박한 급등세를 보이면서 어 최고가에 다시 근접하는 모습 나타냈습니다. 네. 그래요. 이런 기세라면은 뭐 5,000 포인트 달성은 문제 없겠다. 이런 전망이 나오던데요. 기세가 워낙 좋아. 네. 뭐 작년 이어지는 기세가 워낙 어 좋은 상황이고 지금의 성공 방정식은 딱 이겁니다. 반도체와이 AI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 이게 우리 반도체를 중심물한 대형주의 매수세로 이어지면서 지수 자체가 이제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뭐 글로벌 IB들을 비롯해서 뭐 국내 증권사 대부분이 코스피 5,000 포인트 달성 문제 없을 것으로 보고 있고 사실 높게 보는 데는 더 높은 지점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KB 증권 같은 경우에는 7,000포인트 넘는 상향치를 제시를 하고네 제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어 여기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뭐 반도체와 AI 슈퍼사이클도 있지만 뭐 지금 정부가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 어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그다음에 증시 부양에 대한 정책적 수의 기대감 이런 것들도 같이 작용한다고 볼 수 있겠고요. 여기에다가 이제 국민연금, 퇴직 연금 같은 기관들의 자금이 올해부터 국내 주식으로 어 꾸준히 더 확대되는 방향으로 투자가 될 이것도 기대감으로 작용을 하고 있고요.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은 뭐 이거는 간접적인 거긴 하지만 올해 WGBI 세계 채권 지수 편입도 예정이 돼 있습니다. 이건 주식장에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환율과 신용 여건이 개선된다라는 측면에서 증시에도 간접적인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힙니다. 음. 네. 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경제 성장에 있어서 어, 체감 경기와 어, 그 성장률이 괴리가 클 것이다. 이렇게 전망했던데요. 네, 그렇습니다. 이총재는 오늘 신년사를 통해서 올해 성장률이 1.8% 잠재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건 반도체 경기에 힘입어 성장을 주도하는이 IT 부분을 제외하면 실질 성장률은 1.4%에 그칠 것이다.
어 이에 따라서 부문간 회복 격차가 커서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다 이렇게 밝혔습니다.이 같은 K자용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렵다면서 신산업 육성을 통한 성장 기반 다변화 등 구조전환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환율과 관련해서는 지금 상승 기대가 과도하다는 지적도 했습니다. 이 총재는 1400원 초반 정도로 적정 환율을 전망하는 보고서가 나오는데 국내에서만 유튜버들이 원화가 곧 휴지 조각이 된다고들 한다 이렇게 꼬집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내국인들의 기대가 이런 환율 상승을 크게 드라이브하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를 했고요.
앞으로 환율 상승이 이런 물가 상승 압력을 키우고 내수 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하면서 앞서 언급했던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된다. 이렇게 더붙였습니다. 네. 자, 그리고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추가 주택 공급 대책을 예고했습니다. 네. 오늘 어 정부 주택 공급 사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되는 국토부 주택 공급 추진 본부가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어 출범식에 참석한 김은덕 국토요통부 장관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어 1월 중순에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추가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정부의 추가 공급 대책은 12월 중 발표될 것으로 예상이 됐지만 수년 된 거죠. 어 김장관은 공급이 한꺼번에 나올 수 있는 사안은 아니라면서 스토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신규 공급 후보지를 점검하면서 발표를 준비 중에 있다.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특히 서울지역 공급과 관련해서는 유유 부지와 노후청사를 중심으로 방안을 마련 중이다. 이런 설명을 내놨고요. 민간 공급 확대 방안에 대해서는 공공 주도의 틀을 유지하되 민간 참여를 병행하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제가 확인됐습니다. 이거는 이제 서울시 같은 지자체와의 협력 여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 상황에 대해서는 어 11호 대책 발표 이전에 가격이 급등했던 것보다는 상승폭이 줄었다고 판단을 하면서도 아직은 완전히 진정된 상태는 아니다.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평가했고요. 전세시장 관련해서는 어 지속적으로 물량이 줄어드는 어려움의 직면에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네. 자, 그리고 이제 그동안 좀 꽉 막혀 있던 은행 대출이 새에 들어서 조금 풀리는가 봐요. 네, 그렇습니다. 이제 정부의 강력한 가게부채 관리 기조로 인해서 어, 은행들의 대출 한도가 이제 소진이 되면서 지난해 연말까지 사실상 신규 대출이 막힌 상태였는데요.
어,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 은행들은 이제 연초를 맞아서 그동안 중단했거나 제한했던 가게 대출 상품 판매를 일제히 정상화했습니다. 어 은행 창구 상담 또 모바일 등을 통한 비대면을 통해서도 어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대출 전세자금 대출 관련 접수를 제기했고요. 지접 지점로 한도를 풀어 주거나 아니면 어 타잉으로 대환 하는 것도 제개된 것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그동안 엄격히 제한됐던이 보유주택 처분 조건부 전세자금 대출도 전면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어, 이에 따라서 내집마련을 앞둔 실수여자들의 자금 조달에 다소 순통이 틀 전망인데 어, 은행권이 이렇게 어, 대출을 제기할 수 있었던 배경은 아무래도 이제 해가 바뀌면서 가게 대출 증가율 관리 요표가 이제 세해가 됐으니까 갱신이 됐죠.
그니까 대출 여력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아, 다만 지난에 학습 효과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 그 수요자들이 상반기에 대출 받으러 많이 몰릴 것 같다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 결국 하반기로 갈수록 또 대출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위기감도 있는데요. 이에 따라서 은행들은 지금 급격한 대출 증가를 막기 위해서 어 대출을 열어 주긴 열어주되 어 모집인별로 월별 한도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입니다. 네. 자, 오늘 그 재정 경제부와 기획 예산처가 공식 출범한 거죠? 네. 그렇습니다. 이제 기획재정부가 쪼개진 두 개 부처가 된 거죠.
재정 경제부와 기획 예산처. 오늘 오전에 어 정부 세종사에서 각각 출범식 현판식을 열면서 공식 출범을 알렸습니다. 네. 어 2008년 어 재경부와 기획처가 당시 이제 기획제정부로 통합됐고 다시 18년 만에 분리가 되는 겁니다. 어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부터 기재부 분리를 공약을 해 왔죠. 기획제정부를 어 이렇게 재정 경제부 기획 예산처로 분리하는 이유는 어 기재부에 과도하게 집중된 권한을 쪼개서 부처 기능간 견제와 균형을 회복한다는데 있습니다. 예산 기능은 정책 기획 미래 전략 중심으로 재설계한다. 재정 예산과 금융 세제를 분리해서 각각의 전문성을 높이겠다는 목표도 내걸었습니다.
재경부는 2차관 여섯 개 실장 체제로 개편이 됩니다. 어, 이에 따라서 기존에 있던 차간보실, 국제 경제 관리관실, 세제실 기획재 기획 조정실에서 이제 혁신 성장실 국고실이 추가가 됐고요. 경제 정책 수립과 조정, 또 화폐 외환, 국고 정부 회계 등의 업무를 맡게 되고요. 어, 구현철 기존 기획제정부 장관이 이제 재경부 장관으로 부총리를 겸하게 됩니다. 어, 기획처는 이제 국무총리 소속으로 바뀌게 되고요. 1차관실장 체제로 꾸려지게 됩니다. 중장기 국가 전략, 재정책 수립, 또 예상 기금의 편성과 집행을 주요 업무로 담당하게 되고요.
초대 기획 한초 장관으로는 어 이해운 전 의원이 현재 지명이 돼서 인사총문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 장관 공석인 상황 등을 고려해서 출범식은 별도로 없었고 현판식이 있었는데 총리 사나니까 김민석 공무총리가 참석했던 거군요. 네. 자, 쿠팡이 발표한 5만 원 보상한 두고 지금 꼼수라는 이제 비판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국내 한 패션 플랫폼 기업이 글쎄요. 쿠팡을 겨냥한 걸까요? 쿠폰 행사해서 지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네. 물론 그 회사가 쿠팡을 겨냥했습니다라고 얘기는 안 했지만 사실 어 저 같은 소비자들이 보시기엔 누가 봐도 쿠팡을 겨냥한 것 같다라는 공감을 하십니다.이 국내 패션 플랫폼에서 무신사라는 곳인데요.
이제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세해 그냥 드리는 5만 원 더하기 5,000원 혜택이라는 걸 이제 공지를 했습니다. 오늘 14일까지 2주 동안 어 기존 회원 또 신규 회원 모두에게 즉시 할인되는 5만 원 쿠폰 여기에다 이제 5,000원에 달하는 어 머니 포인트 페이백을 제공하기로 한 거 한 겁니다. 이게 이제네 그 쿠팡을 겨냥했다고 보는 거는 그 제시된이 쿠폰 그 팩을 보면 쿠팡이 제시한 보상과 똑같은 구성이네. 네서 이제 쿠팡보상이 이제 소위 말해서 비판 중심에 선게 쿠팡의 본체 상품권 5,000원 배달 5,000원 이제 상대적으로 사용률이 많이 떨어지는 여행이나 명품 뷰티 서비스에 각각 2만 원씩의 구매권을 구생을 이제 구성을 했죠.
5,000원 5,000원 2만 원 2만 원 무신사가 제시한 쿠폰 구성은 똑같습니다. 5,000원 5,000원 2만 원 2만 원인데 차이가 있다면 무신사의 경우에는 이제 자사의 핵심 서비스에 2만 원씩의 쿠폰 혜택에 사실상 대부분을 배정을 했다는 거죠. 네. 그리고 또 하나 쿠폰팩의 이미지도 이제 라디오라서 설명은 못 드리는데 그 쿠팡의 C에 해당한 상징색과 흡사합니다. 이제 알림 문게 아까 그냥 드린다라고 돼 있잖아요. 그 기존 회원 신규에 다 그냥 드린다. 이게 이제 쿠팡 같은 경우 보상으로 이제 구매권을 제시한 그런 것과 이제 차이점을 부각한 것으로 이제 해석이 되고요.
해외에서는 사실 이런 식의 비교 광고라든지 아니면 경쟁사의 실수나 뭐 이런 위기 같은 것들을 활용한 뭐 사실 광고나 마케팅이 어 답안사로 많이 합니다. 뭐 이것도 이제 그거 일환으로 해석이 되는 거고 참고로 쿠팡과 무신사는 어 전직 임직원의 이직 문제로 법적 분쟁을 겪기도 했습니다. 쿠팡에서 제직하던 임원 두 명이 무신사로 이제 이직을 하니까 쿠팡이 이들을 상대로 어 전직 금지 갇처분 시정을 냈는데 법원이 또 기각 결정을 최근에 내린 바 있습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경제뉴스 브리핑 손서구 경제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경제 전문가의 원포인트 레슨.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이슈를 알기 쉽게 풀어드립니다. 대한민국 경제 고수와 함께 투자의 맥을 짓는 KBS라디오 경제쇼. 진행의 성기형 아나운서입니다. 아, 4시 19분입니다. 아, 2026년 한국 경제. 아, 글쎄요. 상황이 어떨까요? 지금 이제 그 고환율이 발목을 잡고 있고 또 좀처럼 물가가 쉽게 잡힐 것 같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국민 절반 가까이가 2026년 우리 한국 경제에 대해서 현재보다 더 어려워질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또 국내외 경제 기관을 보면 작년보다 또 우리 경제 성장률은 어 상향할 것이다.
이렇게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자, 어떤 것이 맞을까요? 올 한해 한국 경제에 대한 전망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조영무 NH 금융연구 소장 스튜디오에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세복 많이 받으십시오. 네. 오늘 뭐 주식 시장은 엄청 좋았는데 네. 이제 주식 시장은 뭐 작년에이어서 이제 좋은 기세를 이어갈 것 같은 예감을 많이들 갖고 있습니다만은 실물 경제는 어떤가 이렇게 얘기를 하면 좀 온도가 확실히 좀 다른 거 같다라고 느끼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거든요. 그런데 또 세계 경제 규라든가 국내 경제 연구소들 보면 경제 성상률을 이제 올려서 조정하고 있어서 어 어떻게 지금 판단을 하십니까?
소자님께서는요. 지금 한 경제 이제 바닥을 치고 정말 올라가는 거라고 보시는 건죠. 어려운 질문인데요. 이게 왜 어렵다라고 말씀을 드리냐면 네. 어 사실 전망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네. 그러니까 경제 성장률은 올해 지난해보다 많이 높아집니다. 네. 네. 높아질 겁니다. 높아질 수밖에 없고요. 어 그건 지난해 너무 안 좋았기 때문입니다. 네. 그러니까 경제 성장률이라고 하는게 애초에 정의 자체가 GDP 국내 총생산의 증가율이잖아요. 네. 그러니까 쉽게 설명하면 이런 거죠.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가 생산한 총 생산을 금액으로 했을 때 100조원인데
만약에 올해 105조원이면 올해 한국 경제 상장율이 5% 이렇게 나오는 거죠. 근데 만약에 지난해 우리 경제가 유난히 안 좋았다네. 그래서 가령 뭐 100도 안 되고 95나 90밖에 안 됐다라고 한다면 올해 성장률 5%보다 훨씬 높을 거 아닙니까? 네. 그렇죠. 그 사실은 그런 겁니다. 예. 그래서 올해 성장률은 반드시 많이 높아집니다. 근데 많이 높아진다라고 하는 전망 기관들의 뷰도 네. 뭐 꽤 엇갈리곤 있습니다. 그래서 뭐 좋은 데는 2% 넘게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뭐 보수적으로 보내는 1% 중반 정도.
하지만 지난해 25년 한국 경제 성장률이 네. 아직 숫자는 안 나왔지만 그래도 어쨌든 꽤 숫자들이 많이 확인이 됐고 지금 날짜도 26년 아닙니까? 그러니까 대부분의 전망 기관들이 25년 한국 경제 성장률은 뭐 잘하면 1% 안 나와도 0.9이 레인지가 되게 좁잖아요. 이제 많이 네 그 범위는 이제 좁혀졌고 0.9 구 아니면 1. 근데 26년이 1% 중반에서 잘하면 2% 넘어가면 네. 거의 두 배 가까이 높아지는 거 아닙니까? 네. 그니까 좋아지는 겁니다. 근데 제가 왜 이게 어려운 술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예. 예. 좋은 숫자들은 많이 보실 겁니다.
그러니까 가령 오늘도 주가가 사상 최고체 아닙니까? 네. 그렇죠. 근데 정말 본인들이 가지고 계신 주가가 많은 종목이 그렇게 지금 사상 최고치라고 느낄 정도로 그렇게 많이들 오르셨습니까? 그렇지 않은 분도 꽤 계세요. 아, 근데 그건 숫자로도 나옵니다. 왜냐면 얼마 전까지도 두 세 개 종목의 그 주가 상승, 종합 주가 지수 상승에서의 기어도가 뭐 반에 달한다. 그리고네. 전 고점을 회복하고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종목의 숫자가 한 열에 나머지 일곱은 예, 여전히 예전 가격을 회복하지 못했다라고 하는 숫자도 있고요. 네. 근데 종합 주가 지수는 사상 최고치 아닙니까?
왜냐면 종합 주가 지수는 각 종목들이 차지하는 종합직 주가 지수 안에서의 가중치 시가 총액을 웨이트로 해서 계산하잖아요. 그러니까 오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좋았다라고 하니까 사상 최고치 나오는 것처럼 예 숫자는 괜찮습니다. 뭐 비슷하죠. 총수출도 굉장히 좋습니다. 플러스고. 네. 왜냐면 반도체, 뭐 바이오 이런 것들이 잘되기 때문인데 근데 관세청이나 산업통상 자원보에서 발표하는 수출 통계 데이터 잘 뜯어 보시면 우리나라 15대 수출 품목 중에서 네. 전년 동기 대비 플러스 증가율을 기록한 품목보다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한 품목이 더 많습니다.
네. 아, 근데 그래도 총수처럼 플러습니다. 네. 네. 그러니까 경제는 이럴 때 제가 좋다고 말씀을 드려야 될까요? 안 좋다고 말씀을 드려야 될까요? 좋은 땐 좋고 여전히 안 좋은데 많고 이전보다 못한데도 꽤 있다. 이렇게 봐야 되겠네. 그렇죠. 보다도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네. 총량 지표는 분명히 좋아집니다. 조금 전에도 설명을 드렸지만 경제 성장률 꽤 높아질 거고요. 뭐 종합 주가 지수 오늘 기록한 것처럼 사상 최고치 나올 수도 있고 네. 그리고 총수출도 플러스일 가능성 꽤 있고 네. 음. 근데 만약에 우리가 경제가 좋으냐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음 기준이 이런 총량 기준의 어떤 경제 지표들 숫자들이 아니고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경제가 좋아졌다라고 느끼고 장사하시는 분들이 매출이 늘었고 일하시는 분들이 내가 받는 소득이나 월급이 늘었느냐 그래서 정말 살기가 좋아졌다라고 체감적으로 느끼느냐라는 질문으로 바꾸면 네 저는 조금 다른 답들이 나올 수도 있다라고 봅니다. 네. 월급은 사실 그렇게 많이 오르기 어렵잖아. 일반 직장인들은요. 아마도 그럴 겁니다. 근데 대부분 뭐 몇 % 안팎 올라주면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죠. 아주 작년에 기업 실적이 좋았던 업체들은 지금 네
그 아주 보너스 성과급 잔치에맞 아주 싱글벙글 하던데 정말 남의 얘기라는 생각이 드는 분들이 훨씬 많긴 할 거예요. 그렇죠. 네. 예. 그래서 예. 어 이런 질문 저도 많이 받지 않겠습니까? 뭐 해가 바뀌면 경제가 어떨 것 같으냐. 근데 뭐 저는 숫자를 보고 숫자로 말씀드리는 사람이지만 앞서 말씀드린 그런 숫자들을 제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에 그니까 이제 해가 바뀌었으니까 26년에 한국 경제를 설명하는 많은 거시 경제 총량 지표들은 좋게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네. 아 그게 혹시 착치면 어쩌나 또는 그게 초양극화 속에서 나타나는 숫자들이면 어떠나 그런
좀 우려를 이제 동시에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네. 이제 해마다 그 올해를 관통할 경제 키워드가 무엇인지 이제 많은 전문가들께 여쭤보거든요. 일단 뭘 꼽으시겠습니까? 키워드로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 두 가지입니다. 착시와 초양극화고요.이 착시라고 하는게 또 어떤 분들께는 불편하게 들리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사실은 그런 겁니다. 어,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정말로 사람들은 경제가 좋아졌다라고 하는 것을 많은 분들이 특히 최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 안에서의 수출보다는 내수, 내수 안에서도 민간 소비 또는 건설 투자, 기업의 설비 투자 이런 쪽에서는 좀 덜 느끼고 계실 가능성이 높고
네. 소득위층하위층, 자산이 많은 계층보다는 자산이 적은 계층, 나이가 많으신 분들보다는 젊으신 분들 위주로 이렇게 뭐 집값이 오르고 주가가 오르고 뭐 또는 뭐 특정 섹터에 상황이 좋고 이런 것을 못 느끼실 가능성이 높은데. 네.이 이런 상황에서 뭐 저의 예상입니다만 아마도 오늘 많은 언론에서 주가 사상 최고치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렇게 하시는 것처럼 아마도 올해 상담 기간 많은 언론과 많은 쪽에서는 우리 경제 좋다. 경제 지표 사상 최고치다. 성장률 많이 높아졌다. 이렇게 말씀들을 저는 하실 걸라고 봅니다. 네. 근데 저는 이런 지표들만을 가지고 우리 경제가 좋아졌다라고 그냥 자신있게 말씀드리기에는 좀 마음에 걸리는 부분도 많고 찜찜해서
네. 사실 걱정하는 건 그런 겁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지 않은 부문 또는 지역 계층 이런 분들이 많으실 텐데 이런 분들이 여전히 경제 회복, 경기 회복의 온기를 못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네. 총량 지표만이 지나치게 부각이 되거나 홍보가 되거나 네. 그리고 그러한 것이 부각되고 홍보되는 가운데에서 아, 우리 경제는 괜찮아.이 정도면 됐어. 뭘 더 발래? 이런 분위기 속에서 어려운 쪽에 대한 적절한 지원이나 대책이 나오지 않으면 어쩌나 사실은 그런 걱정을 좀 하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 한국 경제를 예상하는 키워드로 뭐 착시와 초양극화를 말씀드린지가 꽤 됐습니다.
네. 그 수출 호조라든가 주가 상승 같은 겉보기 겉으로 보이는 지표 외에 다른 걸 우리가 좀 들여다 봐야 된다. 지금 그 말씀이시고 부문 자세히 쪼개서 봐야 된다는 겁니다. 예. 부문별, 지역별, 계층별로 어려운 부분을 그럼 어떻게 그 좀 좋아지게 할 수 있을지 거기에 좀 우리가 중점을 둬야 된다. 이런 말씀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예. 자, 그렇다면 이제 문제를 알아야 대책에 나올 텐데 하나하나 부문별, 지역별, 뭐 계층별 지금 짓고 계시는 문제점 어떤 것들인지 하나씩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아까 이제 내수 문제 먼저 말씀하셨잖아요.
그 저는 이미 다들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단지 그냥 제가 숫자로 말씀드리는 것에 불과할 겁니다. 네. 네. 가령 이런 거죠. 다들 집값이 문제라고 하지만 음. 사실은 실제 경제 데이터를 살펴보면 어 서울 그리고 서울에서도 일부 지역은 계속 많이 올랐죠. 뭐 보다 더 직접적으로는 2023년 초와 비교를 해 보면 많이 올랐습니다. 근데 동일한 기준으로 지방의 평균적인 직값 특히 5대 광역시의 아파트 가격 이런 걸 보면 23년 수준보다도 지금 훨씬 낮습니다. 네.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아 정말로 직값이 경제 전체로 올랐다라고 하는게 맞느냐?
근데 사실 이게 단순히 집값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가게와 밀첩한 관련이 있죠. 왜냐면 어 결국은 특정 가게가 집이 있느냐 없느냐 그리고 어느 지역이 집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자산이 더 늘었을 수도 있고 줄었을 수도 있고 그리고 이것이 단순히 그냥 자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씀씀이 소비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음 우리나라가 수도권 집중화가 심한 나라 아닙니까? 네. 그니까 인구의 절반 정도가 서울과 경기도에 몰려서 살고 있는데 서울과 경기도 집값 위주로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집값이 올라서 집 가지고 계신 분들 자산이 늘었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집값이 올랐으면 전세 가격, 월세 가격도 올랐겠죠. 집이 없으신 분들도 서울과 수도권에서 많이 사시지 않습니까? 네. 그럼 그분들은 결국은 전세금을 올려 주거나 월세를 더 내시고 계실 가능성이 높은데 네. 앞서도 진행자께서 말씀을 하신 것처럼 소득이 많이 늘지 않았다라고 한다면 전보다 많이 올라간 직값 때문에 높은 전세금이나 더 높아진 월세를 내고 계실 가능성이 높은데 한정된 소득에서 그걸 내고 나시면 쓸 수 있는 돈이 줄잖아요. 그럼 결국은 소비 위축 요인이 되는 거죠. 네. 그러니까 이게 결국은 자산만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고 네.
앞서 말씀드린 이런 자산 또는 소비의 움직임이 단순히 그냥 집값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뭐 오늘도 인트로 때 저희가 얘기를 했습니다만 종합 주가 지수가 사상 최고치다. 근데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이미 느끼고 계시지 않나요? 내수보다는 수출 제조업 IT 특정 업종들 또는 K자가 붙은 일부 업종과 산업과 기업들 네. 네. 그런데 보면은음 대형주보다는 중형주, 중형주보다는 소형주일수록 주가가 많이 회복되지 못했거든요. 그럼 이것도 사실은 앞서 말씀드린 즉각과 비슷합니다. 네. 어떤 분들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을 많이 가지고 계실까요?
정말 어려우신 분들은 주식 투자도 못 하시지 않습니까? 못 하죠. 자체가 없고요. 그고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또 한 주당 비싸잖아요. 네. 근데 그 결과는 이런 거죠. 어떤 가게가 주식의 상당한 돈을 투자할 정도로 여유나 금융 자산이 있느냐. 근데 주식에 투자를 하더라도 돈이 많지가 않아서 대형주보다는 중형주, 중형주보다는 소형주로 가지고 계신다라고 한다면 뉴스에서는 종합 주가 주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나와도 내가 가진 포트폴리오나 내가 가진 주식은 아직도 예전 가격을 회복을 못 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겁니다. 네. 그리고 이게 그냥이 정도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연령대별로도 다릅니다.
그러니까 가령 어 가구주의 나이가 20대 30대인 청년층 가구와 가구주의 나이가 50대인이 중작년층 가구의 상황을 살펴보면네 어떻게 다를까요? 예. 우선음 자산이 50대 가구주가 2, 30대 가구주에 비해서 어느만큼 많으냐 이걸 배율로 측정을 해 보면이 배율이요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니까 한마디로 주가가 오르고 집값이 오르는 상황에서 네 청년층 가구보다는 작년층 중년층 가구가 원래 자산이 조금 더 있던 사람들이 더 늘어날 확률이 높다는 거죠. 네. 그렇죠. 그리고 소득 상위 20% 가구가 소득하위 20% 가구보다 당연히 또 자산이 많이 늘고 있고요.
네. 사실 이게 자산뿐만 아니라 소득도 비슷합니다. 음. 근데 소득은 흐름이 약간 다르긴 합니다. 왜냐면 코로나 기간에는 네. 뭐 가령 상위 20% 가구가 하위 20% 가구보다 버는 소득 그니까 뭐 근로 소득, 사업 소득, 총소득 이런 기준으로 볼 때 더 많이 버는 정도가 코로나 기간 도리어 좀 완화되거나 줄어들었어요. 네. 네. 그게 왜 그러냐면 코로나 기간에는 가만히 놔두면 다들 너무 어려울 것 같으니까 정부에서 여러 가지 지원책이나 소득 보전 지원 이런 걸 했거든요. 그니까 그때에는 이런 소득의이 양극화가 조금 완화된 듯하다가
23년 24년으로 가면서 음 계속 지금 또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뭐 이런 상황이 어 앞서 말씀드린 뭐 가게만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요. 뭐 기업으로 나눠 보더라도 비슷합니다. 그까 가령이자 보상 배율이라고 하는데 장사를 해서 영업을 해서 벌어들인 돈으로 대출금 이자를 낼 수 있으면 그때이자 보상 배율이 1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이게 1이 안 되는 기업이 전체 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계속 높아져서 지금 사상 최고칩니다. 그니까 기업을 운영해도이자 원금을 갚지 못한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네. 그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반면에 그 배율이 5를 넘어가는 상당히 괜찮은 기업들의 비중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어요.
네. 근데 이상하잖아요. 주가는 사상 최고치라 그러고 총수질도 플러스라 하는데 한마디로 좋은 쪽은 엄청 좋고 어려운 쪽은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그 오랫동안 우리 그 시장을 지켜보셨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이 말씀하신 것처럼 부문별, 지역별, 계층별, 뭐 기업 안에서도 대기업, 중소기업 아니면 또 어떤 섹터로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많이 좀 벌어져 있던 거를 경험해 보신 적이 있나요? 근래는 없는 거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여러 가지 지표들을 제가 쭉 말씀을 드렸잖아요. 가게도 말씀드렸고 자산도 말씀드렸고 주식도 말씀드렸고 기업도 말씀드렸고 근데 어 그런 면에서 보면 예 적어도 지난 한 1, 20년간을 놓고 볼 때에는 예 최근이 좀 많이 벌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음 음.
그러니까 일단 크게 봐서 착시가 있을 수 있다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양극화가 더 벌어진다로 정리를 해 볼 수 있다는 거잖아요. 2026년 올 한해 키워드로 네. 그니까 다 합친 총량만 너무 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그것만 너무 강조하거나 홍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결국은 GDP는 이런 거잖아요. 경제 안에서 이루어진 활동 중에서 소비도 투자도 뭐 건설도 수출도 다 더해서 그래서 이럴 수 있잖아요. 근데 실제로 지금 한국이 그런데 민간 소비 지출, 건설 투자, 기업 설비 투자 좋지 못한데 수출이 잘되면 수출이 엄청 잘됐을 때 GDP는 늘어날 수 있는 거죠.
뭐 앞서 말씀드린 주식 시장의 시가 총액도 마찬가지인데 많은 기업들이 그다지 좋지 못한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엄청 잘돼서 수십 돈을 벌면 시가 총액이 늘어나서 전체 우리 주주 주식장의 시가 총액은 또 늘어날 수도 있잖아요. 네.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수출이 플러스 증가율인 기업보다 마이너스 증가율인 기업이나 업종이 더 많아도 플러스 쪽이 굉장히 또 잘되면 총수 플러스일 수 있잖아요. 네. 근데 이렇게 내용을 안 보고 그냥 전체 경제 성장률, 전체 종합 주가 지수, 총수출 증가물 이런 것만 보고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네. 내용을 들여다 보면은 다른 곳이 있고.
근데 또 사실 저는 그런 주장도 많이 듣습니다. 무슨 말씀이요? 그니까 이런 거죠. 아, 그래 양극화 심하지. 근데 조금 전에도 진행자께서 뭐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오제 오늘만의 일이냐? 언제 안 그랬던 적이 있냐? 우리 경제만 그러냐? 다른 나라는 어떨까? 뭐 뭐 글로벌한 현상 아니냐? 그리고 좀 더 나아가서 반도체라도 잘하는게 어디냐? 그것도 못 하는 나라도 많은데. 아, 예. 뭐 물론 일리가 있는 말씀이고요.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그냥 그렇게 넘어가기에는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층, 부문 거기에 속하신 사람 기업들의 숫자가 너무 많다.
네. 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런 계층들이 소비를 못 하면 경제가 선수안으로 가기가 어려워지는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그 가려진 부분 아니 우리가 들여다보지 않은 부분을 좀 더 정확히 들여다보고 좀 대책을 마련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이제 들어요. 말씀 들어보면. 실제로 소비가 지금 어 그 민간 소비 같은 경우도 완전히 회복세에 들어서지 못한 거죠. 코로나 이후에. 어떻습니까? 코로나 이후 그니까 어쨌든 한 23년 정도 이후를 저희가 본다라고 한다면 이것도 뭐 데이터를 보시면은 아실 수 있는데 뭐 가장 광범하게 우리 경제의 소비 지출을 측정하는게 GDP 안에서의이 민간 소비 지출의 전년 동기 대비 뭐 증가할 이런 걸 보지 않습니까?
네. 보시면 굉장히 낮은 수준에서 빠르게 회복되지 못하고 그냥 제가 뭐 이런 표현을 가끔 말씀드렸는데 지렁이가 기억하는 것처럼 쭉 왔어요. 그러다가 어 25년 하반기에 조금 고개를 듭니다. 네. 음. 근데 그건 다들 뭐 예상하실 수 있는 것처럼 정부가 재정 지출을 통해서 소비 지원금을 주었기 때문이죠. 네. 어, 분명히 도움이 된 겁니다. 뭐 사람에 따라서 업정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겠지만. 근데 저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건 저희가 그런 편을 많이 들었잖아요. 마중물. 네. 마중물의 정의가 그거 아닙니까? 뭐 우물 같은 데서 한 바군에 이렇게 물을 넣으면 그다음에 펌프질 했었을 때 물이 계속 나오니까
그러면은 관건은 그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우리가 어떤 계기를 만들었고 반전을 시작했으면 계속해서 물을 이렇게 넣지 않더라도 펌프질 하면은 물이 colठ칼 잘 나오면 좋겠는데 과연 그럴 만한 상황이냐 그럴 정도로 지금 우리 광범위한 가게 또는 소득 상황이 그러한가를 놓고 볼 때에는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는 거죠. 예. 지금 건설 투자 같은 경우도 굉장히 지금 부진한 상황이잖아요. 맞습니다. 그 지난해 아마 들으셨을 텐데 뭐 한국은행 총제도 사실 한국 경제 성장률이 많은 곳에 전망보다 지난해 매우 부진했죠. 그러니까 가령 24년 연말만 하더라도 한국은행은 25년 한국 경제 성장률이 1.9%일 거라고 했는데
네. 제 기억에 그때도 제가 여기 나와서 좀 높아 보인다 말씀드렸던 기억이 있대요. 네. 네. 뭐 너무 높게 전망하시는 거 같다. 가정과 전면 전자가 좀 낙관적이다. 근데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죠. 뭐 그때 개엄 개엄 후였나요? 나오셨던 게 아 연말이니까 12월로 기억을 합니다. 네네. 네. 음. 근데 뭐 물론 가정과 전제했던 것처럼 트럼프의 관세 전쟁이 흘러가지 않았던 것도 있었고 근데 뭐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가정과 전제가 좀 너무 낙관적이었기 때문에 뭐 가령 이런 식이었거든요. 한년에 11월 전망 보고서 24년 11월 전망 보고서에서 가정과 전제했던 트럼프 관세 전쟁에 대한 가정은
26년 1분기부터네. 미국이 낮은 관세율을 여러 나라에 부과한다. 그거였는데 트럼프가 백악간 앞들에 패널 들고 나와서 우리나라의 25% 관세율 얘기하면서 관세 부과 시작하겠다라고 했던게 25년 4월이고음. 지난해 우리나라는 두 번의 협상을 버려야 됐었고. 네. 근데 26년 1분기부터 보편관세 부과라고 하면 너무 좀 너무 다르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상황을 가정하고 전제해서 전망을 한 것도 있었고 11월에 전망할 때는 24년 12월에 개엄이 있으리라는 거 당연히 예상 못 하셨겠죠. 근데 여러 가지 이유가 겹치긴 했지만 네. 어쨌든 25년 한국 경제의 흐름은 많은 전망 기관들의 예상이나 전망보다 훨씬 부진했고 그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뭐 하는 여러 차례 언급했지만 건설 투자가 건설 경기가 너무 안 좋았다.
그래서 건설 투자의 부진만으로도 25년 한국 경제 성장률이 1% 포인트 정도 깎아 먹은 거다. 음. 네. 근데 그러한 상황이 지금 많이 바뀌었느냐? 어, 저는 뭐 부동산 전문가, 직값 전문가는 아니지만 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 경제 전체 전망에 있어서 최근 몇 년간가간는 건설 경기, 건설 투자의 움직임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쪽 섹터에 계신 분들에게 여쭤 보면 어, 아직 많은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다. 여전히 돈이 잘 돌고 있지 않다. 우려의 대상이었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이네. 경공매시장에 물건은 많이 쌓이고 있지만 그것이 많이 팔리는 느낌은 아니다.
이런 말씀을 하고 계셔서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나 올해 건설 경기가 많이 달라질까 있어서는 저는 아직은 변화의 조짐은 잘 안 보이는 거 같습니다. 네. 방금 이제 관세 말씀하셨는데요. 이제 올해는 그런 관세 영향이 어느 정도 미칠 거라고 보세요? 어, 어쨌든 저희가 지난해 두 차례의 큰 협상을 통해서 어쨌든 협상을 이뤄냈는데 어, 크게 두 가지 정도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도 제가 나와서 뭐 사실 24년부터 말씀드려온 것이 이런 예상이 의미가 없어 보인다. 그니까 한마디로 트럼프가 어떻게 할 것 같은지 자꾸 예측하고
뭐 예상하고 가정하고 전제하고 하려고 하는데 그게 의미가 없어 보인다. 왜냐면 제가 오랫동안 경제 분석을 해 보니 가장 의미가 없는게 한 사람의 머릿속을 예상하는 건데 그것을 맞춘다고 하는게 저는 참 어려워 보인다. 그리고 지난해 저희가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25년 4월에 트럼프가 패널 들고 나와서 백악관 앞들에서 뭐 이런 나라들에 이렇게 관세율 부과할 거라고 했는데 본인이 발표한 대로 하지도 않았습니다. 뭐 사실은 그때 관세율 얘기한 게 유로조는 24, 일본은 20이었는데 틀리기도 했고 예 뭐 그렇게 안 했고 또 며칠 있다가 90일 유의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네네. 그니까 트럼프가 말한 대로 지켜지지도 않았고 그러니 그분을 전망하는게 큰 의미가 없어 보이는 것도 있고 또 다른 거는 지난해 저희가 협상을 했다라고 해서 저도 많이 연락을 받았는데 그때 제가 계속 말씀을 드려온게 타결이 아닌 거 같다. 그냥 일달락이 불과해 보인다. 그 가령 많은 분들이 지금도 타결됐다라고 생각하시고 뭐 올해 어떻게 될 것 같으냐고 질문을 주시는데 제가 우리나라의 반도체 관세이 얼마냐고 여쭤보면은 답을 줄 수 있는 분이 없으실 거예요. 안정해지지 않았습니까? 협상에서도 정해진 건 다른 나라보다 중요하 불리하게 적용하지 않는다라고 하는게 협상의 결과인데 다른 나라가 대만인가요?
중국인가요? 그럼 대만의 반도체 관세은 얼마니까? 여전히 확정된 거 아니거든요. 그리고 우리의 중요한 수출 생산 기지이자 미국 시장 안에서 강력한 경쟁국인 중국의 관세율 실료 관세율로 30% 정도 지금 미국이 때리고 있다라고 하는데 지난해 에이펙 협상 그때 히토류 가지고 한번 싸우지 않았습니까? 두 나라가. 네. 근데 그때 결정된 건 네. 협상 1년 유회한답니다. 음. 자, 그럼 지금 말씀들어 보면은 지난해 있었던 관세로 인한 여러 가지 혼란이 올해도 완전히 가라하지 않고 또 있을 수 있다는 그런 약간 그런 불안한 느낌을 주시네요.
아, 저의 예상이 그겁니다. 정해진 건 생각보다 많지 않고 관세 전쟁은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네. 올해 이제 경제 키워드를 착시 그리고 양극화로 주셨는데 이제 양극화 얘기를 하다 보면 어쨌든 많이 버는 기업들이 있고 하다 보면 이게 낙수 효과가 생겨서 밑단에까지 좀 흐르는게 있지 않나 이런 얘기들을 그전에 많이 했었거든요. 지금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그게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잘 안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표로 확인되는 양극화를 살펴볼 수 있는 지표들이 전반적으로 좀 안 좋아지고 있다라고 해서 저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반도체라든가 뭐 좋은 부분에서도 일부라도 낙수 효과가 있을 가능성은 지금 별로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거예요. 그니까 그런 겁니다. 수출 제조업이 일부라도 잘됐을 때 네. 그 온기가 소비든 투자든 장사하시는 분들한테든 건설 업적이든 옮겨가게 하는 중요한 전달 경로 채널이 사실은네 우리나라 기업들의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설비 투자입니다. 네.이 설비 투자가 최근에 부지해요. 그렇죠. 예. 그리고 우리는 약속을 하지 않았습니까? 긴 기간에 1년에 200억 달러 안 넘게 하겠다라고 하긴 했지만 미국에 3,500 달러 투자도 해야 되고
그래서 국내 기업들의 투자가 한에서 많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공장 건물을 안 지으면 건설업 노동자분들이 없어요.시고 네 건물을 지었을 때 그 안에 넣는 기계 설비 장비 이런 것들이 또 안 들어가게 되면 하청 업체 부품 업체 이런 쪽으로 온기가 안 갈 수 있고 뭐 이러한 상황이네 계속 이어지면 적어도 예전에 투자가 많이 이루어졌던 일부 지역 공단을 중심으로 해서 적어도 그쪽 지역에서 지역 상권까지 나타나는 경제적 또는 식당하시는 분들은 온기를 눌릴 수 있었다라고 한다면 그렇지 못하다 이게 이게 그냥 제가 말로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네. 한국 경제 성장률을 부모별로 높여주는 성장 기호도 측면에서 볼 때 네. 우리가 예전에 반도체를 많이 팔았던 2017년 18년 대의 반도체 슈퍼사이클 당시에는 한국 경제 성장률을 높여주는 성장 기어도가 수출만큼이나 기업 설비 투자가 높았습니다. 아, 근데 지금 그렇지 못하니까 근데 최근에는 한국 경제 성장률을 높여준 성장 기호들을 보면 수출은 매우 높고요. 네. 설비 투자는 마이너스였다가 요즘에 소폭 플러스로 돌아선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똑같이 반도체를 많이 팔고 있다고 하더라도 네. 과거 우리가 경험했던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요즘은 다릅니다.
새 둘째 날에 이제 오셔 가지고 말씀을 듣는데 좀 희망찬 얘기를 듣고 싶었는데 너무 부정적인 얘기를 많이 주셔 가지고 뭐 불편하게 들리실 수 있겠지만 해야 되는 거고네 시간이 이제 많이 남지 않아서 이제 좀 정리를 해 보면은요. 어쨌거나 이렇게 소비도 부진하고 여건이 좋지 않다는 거, 실물이 매수가 좋지 않다는 걸 이제 어 많이 느끼게 되는데 실제로 또 환율 때문에 물가가 지금 이제 쉽게 잡히지 않을 것 같다. 그다음에 실 실제로 장바구니 물가는 굉장히 높아졌다라고 호소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이럴 때 정부의 어떤 소비 쿠폰이라든가 내수 촉지를 위한 정책의 효과는 어느 정도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 정부가 어떻게 해주면 좋을 건지 좀 방향을 좀 제시해 주세요.
일단은 환율 자체가 중요하겠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네. 어, 근데 경제 상황이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변수가 올라가고 내려갔을 때 과연 환율이 올라갔다고 해서 네. 반드시 좋기만 하고 반드시 나쁜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서로 엇갈리죠. 좋은 것도 있잖아요. 반대 반도체와 같은 제조 수출 기업들은 괜찮고 해외 주식이나 채권 사 놓으신 투자자분들 환율 올라가면 좋으시잖아요. 그렇죠. 네. 근데 반면에 말씀하신 것처럼 수입 물가 올라가면제는 좀 어렵죠. 예. 그리고 원자재 가격 올라가서 또 어려운 거 있고 소비하시는 분들은 물가 올라서 어렵고
네. 중요한 건 지금 우리 경제 상황이 어떠냐? 그래서 원달러 환율이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고 부정적인 효과가 있는데 지금 우리 경제 상황을 감안할 때 이걸 우리가 어떻게 봐야 되느냐라고 하는 해석이라고 봅니다. 네. 근데 앞서도 제가 길게 말씀드렸지만 수출 제조업을 중심으로 해서 좋고 내수를 중심으로 해서 안 좋은데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면 수출에는 더 좋고 내수에는 어쨌든 부담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이 반대 상황일 때는 원달러 환율이 우리 경제에 그래도 도움이 된다라고 말씀드릴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과 같은 한국 경제 상황과 흐름이라고 한다면
네 과연 원달러 환율이 네 일부 수출 기업들을 좋게 만들고 해외 주식이나 채권을 투자하신 분들한테 유리하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봐야 되는가 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네. 근데 뭐 제가 이렇게 방송에서 말씀을 드리다 보면 아니 무슨 뭐 환율이 올라간다고 수출 기업이 좋아지냐? 뭐 수출 기업도 원자재나 이런 비용 부담 수입 비용 부담이 높아져서 안 좋아진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뭐 그런데 근데 뭐 만약에 그게 사실이라고 한다면 요즘에 삼성자 하이닉스가 어떻게 이렇게 이게 많이 나겠습니까?
어쨌든 매출이 뭐 비용 원가보다 많기 때문에 뭐 지금 이렇게 이익이 많이 나고 있는 거고 네. 환율이 올라가면 이쪽 업정에는 좋은 건 사실일 겁니다. 네. 그러니까 통화 정책이라든가 뭐 재정 정책이라든가 방향성에 대해선 말씀해 주실게 없으실까요? 어 앞서 말씀드린 이러한 불균형을 완화시키고 고통을 완화시켜 주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고요. 하지만 최근에 한국은행의 금리 통화 정책에 대해서 비판이 많은 것처럼 저는 정책 대응의 무게 중심은 이미 뭐 효과와 방향성에 대해서 논란이 많은 한국은행의 금리 통화 정책보다는 정보의 재정 정책, 재정 지출 쪽으로 옮겨갔다고 보고 얼마나 쓰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디다가 언제 쓰는가도 중요하고 얼마나 속도감 있게 쓰느냐도 중요하기 때문에
예. 그 내용에보다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된다고 봅니다. 음. 네. 자, 이제 2026년이 출발했습니다. 개인들 어 어떻게 잘 생존해 나가야 될까요? 어 뭐 오늘 이런 경제 방송 열심히 들으시고 너무 듣기 좋은 이야기보다는 뭐 진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노력 그래서 많은 전망 기관들의 전망이 전망이 아니라 희망인 경우도 많고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전망이 아니라 중계인 경우도 많은데 그러한 이야기들을 잘 걸러내서 선별해서 현명한 판단을 하셔야 된다라고 믿습니다. 네. 어떻게 걸러내야 됩니까? 아 뭐 다음에 좀 시간 여유가 있을 때 그 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아 저희가 이제 오늘 한국 경제 키워드가 무엇인가 여쭤봤는데 착시와 양극화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끝으로 하실 말씀 더 없으신지요? 하나라 또 더. 네. 아, 새 첫날에 밝은 말씀 많이 못 드려서 죄송하고요. 어, 하지만 분명히 우리 경제의 한 단면이기 때문에 어, 지금 상황이 기쁘고 어, 좋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고 생각보다 많다라고 하는 부분을 꼭 기억을 하고 특히 정책을 표시는 쪽에서 총량적인 지표보다는 그 세부 내용을 뜯어보고 자세히 들여다보고 불균형을 완화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조영무 NH 금융 연구소 소장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아, 성기영의 경제쇼 오늘 순서 여기까지입니다. 2026년 새 첫 주말 잘 보내시고요. 저는 다음 주 월요일 오후 4시 5분에 여러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아나운서 성기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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