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한미 반도체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미 반도체 주주분들. 지금 1시가 막 되기 전 오후장 흐름을 짚어 보려고 서둘러 카메라를 켰습니다. 오늘 한미 반도체 22만 3,000원. 전일 대비 -3%로 내려와 있어요. 어제 이틀 연속으로 크게 빠졌는데 오늘 또 밀리고 있으니까 마음이 불편하실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오늘 오전 움직임을 보면 이상한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오전 고점이 231,500원이었고 저점이 22만 원까지 내려갔어요. 그리고 지금 22만 자리입니다. 어제까지 거게 쏟아지던 물량이 오늘은 어떤 모양으로 나오고 있는지 그리고이 자리가 왜 중요한지 그 답은 영상 뒤에서 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장에서 확인한 흐름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한미 반도체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미콘 웨스트에 참가했다는 소식이 나왔거든요. 이게 왜 이런 건지도 같이 풀어 드리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한미 반도체 다시 가자는 의미 담아서 댓글로 반등이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자, 다들 댓글 달아주고 눌러 주셨나요?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먼저 어제장부터 복귀하고 가겠습니다. 원인은 중국 창신 메모리 CXMT가 차세대 서버용 DDR로 제품을 연내 출시하겠다고 밝힌 거였습니다. 마이크론이 3.9%, 샌디스크가 6% 가까이 빠졌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67% 떨어졌습니다.
그 여파로 어제 한미 반도체도 7.85% 85% 하락했어요. 종가가 23만 원이었고 전일 대비 18,500원이 빠졌습니다. 저도 압니다. 근데 여기서 숫자 하나만 보세요. 어제 외국인이 한미 반도체를 순 매도한게 12만 4주 정도예요. 그러면 오늘 오전에 한 번 더 내려간 건 어제 그 매물이 소화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는 거죠.이 이 부분은 뒤에서 수급으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수급은 뒤에서 마저 보기로 하고 잠깐 다른 얘기부터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왜 이런 흐름을 이렇게 읽는지 신뢰를 들려야 할 것 같아서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부터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금강 철강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오늘 10시 열리기 전에 이미 종목과 가격을 전부 드렸어요. 매수가는 6,900원이하 목표가는 7,68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였습니다. 포스코가 알레스카 LNG 개발사랑 철강제 공급 계약을 이미 체결했고 한국측 투자금만 68조에서 82조에 찾고 일정과 관세 혜택까지 구체화된 상황이라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제 수주 흐름이 잡히고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네이버 시세로 확인해 보니까 오늘 6,900원에 들어간 분들은 같은 날 목표가 7,68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11. 3%예요. 이게 제가 말만 하는게 아니라는 증거이고 같은 방식으로 지금 한미 반도체를 보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하는 건 특별한게 아니에요.이 종목이 오늘 어디를 지켜야 하는지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약속 오늘이 자리가 왜 중요한지 그 답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자, 일봉 차트부터 보시죠. 차트에 표시된 기간이 6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예요.이 기간의 최고가가 6월 12일 37만2,500원입니다. 그날 거래량이 평소에 6.7배 7배 터졌어요. 고가가 372,500원, 저가가 29만8,000원이었습니다. 그리고 6월 19일에 또 거래량이 평소에 4.6배 터지면서 고가 345,500원, 저가 28만7,000원이 나왔습니다.
여기가 고점 근처의 큰 매물대라는 겁니다. 그 뒤로는 계속 흘러내렸죠. 7월 29일에 148,900원까지 갔습니다. 여러분들 그 구간 기억하시죠? 근데 그 바닥 이후가 중요해요. 7월 29일 저점에서 시작해서 8월에는 저점이 189,300원, 고점이 24만2,000원이었습니다. 9월에는 저점 20만5,000원, 고점 26만6,000원으로 또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10월 6일에 고가 281,500원까지 찍었습니다. 이게 저점 이후 직전 최고예요. 여기서 질문 하나 드릴게요. 저점을 올리면서 올라오던 종목이 갑자기 이틀 만에 크게 빠졌다면 이게 추세가 꺾인 걸까요?
아니면 한번 털어낸 걸까요? 이건 지금 자리가 지켜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 자리가 어디냐면 어제 저점과 오늘 오전 저점 근처예요. 10월 13일 저점이 21만6,000원이에요. 그런데 오늘 오전 저점이 22만 원이었습니다. 오늘 시가는 227,500원에서 출발했고 오전 고가가 231,500원, 저가가 22만 원, 지금 22만 3,000원이에요. 이건 장이 끝나야 정확히 나오지만 흐름상 어제처럼 패닉으로 던지는 분위기는 아닌 겁니다. 그럼 오늘 마감 동시호가전에이 자리를 지키느냐가 관건입니다. 어제 저점 21만6,000원을 지키면서 마무리하느냐 아니면 거기까지 내려가느냐이 자리를 방어하는 흐름이 나온다면 어제 급락은 겁먹은 물량이 쏟아진 패닉이었다는 해석이 힘을 얻습니다.
지금까지 차트로 보면 이렇습니다. 저점이 계단식으로 올라온 상승 구조 안에서 10월 6일 281,500원이라는 고점을 찍고 크게 한번 눌렸다는 거예요. 그런데 눌림이 어디서 멈추느냐가 중요한데 지금은 그 중요한 자리에서 있는 겁니다. 자, 이제 수급을 보겠습니다. 최근 열을 합계를 보면요. 기관이 27만 4,000주 정도 순수예요. 외국인이 11만8,주 정도 순수, 개인이 37만 8,주 정도 순 매도입니다. 여러분들 이게 뭘 의미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특히 9월 29일부터 10월 1일 사이를 보시면 기관이 하루에 13만8,000주 10만8천주 93,000주를 연속으로 순매수했습니다.
9월 29일에는 외국인도 19만7,000주를 순매수했어요. 기관과 외국인이 같이 받아내는 동안 개인이 물량을 넘겨 준 구간이에요. 그런데 10월 7일 8일 12일을 보세요. 기관이 7일에 8만2,000주를 순매도했고 12일에도 7만8,주를 순매도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13일은 외국인이 12만 주를 순매도하면서 한 번에 눌렀고 기관은 그날 순매수 1800주로 사실상 중립이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구조를 정리하면요.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는 기관과 외국인이 모았고 10월 중순에 들어서 기관이 먼저 차이 실현을 했고 어제는 외국인 매도로 마무리 급락이 나온 겁니다.
한 번 올라온 뒤 정리하는 물량이 나온 구간이라는 거죠. 그리고 외국인 보유 비중을 보세요. 10월 6일 7.78% 7일 7.92% 8일 7.78% 12일 7.78% 78% 13일 7.60%예요. %예요. 제 해석으로는 완전히 던지고 나간게 아니라 일부 정리하는 정도입니다. 물론 앞으로 외국인이 계속 매도세를 이어가면이 해석은 바뀔 수 있어요.이 부분은 영상 끝나고 나서도 계속 추적하겠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뉴스 쪽을 보겠습니다. 오늘 한미 반도체가 미국 세미콘 웨스트에 참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 센터에서 열리는 행사예요.
한미 반도체는 여기서 AI 반도체 첨단 패키징 장비를 선보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요. 6세대 HBM인 HBM4 생산 장비 TC 본더 4를 소개하고요. 내년에 출시 예정인 와이드 TC 본더도 중점적으로 알립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엔 비전 플레이스먼트 MSVP 기술도 선부입니다. 올해 행사는 1,500개 이상의 부스가 운영되고 전 세계에서 35,명 이상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그럼 왜 이런 뉴스가 나왔는데 주가는 밀릴까요? 그러니까 시장에서는이 뉴스를 호재로 받기보다는 어제 반도체 쇼크의 연장선에서 먼저 보고 있는 겁니다.
호재가 선반영된게 아니라 아직 시장이이 뉴스를 반영하기엔 불안심리가 더 큰 상태예요. 그리고 하나 더 있어요. 오늘 오전 네이버 증권 검색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그런데 한미 반도체는이 검색 상위 20개 종목 중에서 2.62% 62% 하락한 22만 3,000원으로 하락 종목 쪽에 있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도 3.44% 하락했고요. 여기서 이런 흐름이 보이죠.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해석이고 한미 반도체가 직접 반등하는 신호가 확인되어야 한다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향후 일정 쪽에서 하나 짓겠습니다.
어제 기사에서 대신증권 연구원이 이렇게 말했어요. 향후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와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시장 반등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요. 그래서 이벤트 앞뒤로는 거래량과 수급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자 처음에 약속드린게 있죠. 오늘이 자리가 왜 중요한지 이제 그 답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저점 21만6,000원, 오늘 오전 저점 22만 원, 그리고 지금 22만 3,000원.이 이 세 가격대가 오늘 마감 동시호가 전에 지켜지느냐가 핵심입니다.이 자리를 지키면 어제 급락은 패닝 매물이 정리된 거라고 볼 근거가 생겨요. 반대로이 자리가 깨지면 어제 저점 아래로 내려가는 거라서 추가 하락 가능성을 열어 둬야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매수도 매도도 서두를 구간이 아니에요. 지켜야 하는 자리가 분명한 구간입니다.이 자리를 확인하고 움직이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쯤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구독이랑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 지금 눌러 주시고 댓글로 차프로 파이팅 한 마디만 남겨 주세요. 그게 저한테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자, 그런데 여러분들 이런 생각하실 겁니다. 지켜야 하는 자리가 어딘지는 알겠는데 그래서 내가 지금 뭘 해야 하느냐고요? 왜냐하면 장은 실시간으로 움직이는데 영상은 이미 찍어 놓은 거니까요. 그래서 제 개인 번호를 잠깐 공개하겠습니다.
0103992 5948로 한미 반도체라고 문자 한 통간 보내 주세요. 현재 수급 상황과 눌림 구간 대응, 비중 조절 전략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손절 기준과 재진위 포인트를 미리 정해 두셔야 흔들리지 않 오늘 제가 한 가지 약속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제가 알려 드리는 방법대로 최소 3개월만 저와 함께 차근차근 공부해 보시자는 거예요. 남의 말만 듣고 매매하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직접 된다고 확답하면 그건 사기꾼이겠죠. 제가이 험란한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은 제 계좌가 달라졌어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이 뭐냐면요. 쉽게 말씀드리면 코스피가 2% 빠졌는데이 종목은 보합이에요.
아직 갈자리가 남아 있으니까 버티고 있는 겁니다. 강한 종목을 찾는 것만큼 파는 자리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수리라고 해 볼게요. 정답은 무조건 어깨 부분에서 매도하고 나오셔야 해요. 차트책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어깨에 팔아라고 써 있어요. 그러면 유통 물량 대비 정확히 어디가 어깨 매도 타점이냐 이걸 짚어내는게 여러분이 가장 어려워하시는 핵심일 겁니다. 제가 그 어깨 매도 타점을 잡아드릴 겁니다. 그럼 너를 어떻게 믿냐 하실 텐데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금강 철강 말씀드렸죠. 말이 아니라 차트가 증명하고 있는 거예요.
방금 말씀드린 장기 물림. 그게 얼마나 지치는 일인지 압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똑같은 경험을 시키고 싶지 않아요. 주식은 혼자 하는 거 아닙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39925948로 한미 반도체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봐 주신 한미 반도체 주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 꼭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로 한미 반도체 .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물 하나 준비했습니다.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한테만 말씀드리는 겁니다. 선물 얘기 전에 오늘 장 흐름부터 다시 한번 보 뮤졌.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