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디벨롭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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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AI(엔비디아) 실적 기반으로 강세를 이어가며 신고가 경신 중이라고 주장. 순유동성 증가와 금리인하 기대를 강세 근거로 제시하고, 2030년까지 보유 및 웅덩이(조정) 때마다 분할 매수를 권유. 경기침체·인플레 재반등 리스크는 언급하나 현금 비중 유지 정도로만 대응. 내부자 매도 소식은 고점 신호일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지금은 보유가 최선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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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확률적으로 매수를 해야 할지, 보유를 해야 할지, 또 매도를 해야 할지 그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여러분, 제 목소리 오랜만이죠? 잠시 녹음을 할 수 없어서 아내에게 부탁했고, 잠시 출장 업무가 많아 영상 업로드를 자주 못했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달릴 수 있으니 함께 공부하시고 성공 투자 하시죠. 일단 오늘도 계좌부터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미국 직투 계좌는 수익률 67%, 1억 2천만 원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엔비디아의 급등으로 USD 수익률이 벌써 218%나 올랐습니다. 저는 계속 보유할 예정이고, 이 AI 버스에 올라타 있을 예정입니다. 국내 계좌 역시 수익률 64%, 760만 원 수익 중입니다. 그리고 나스닥 두 배 레버리지 환헤지 상품도 두 번째 웅줍 계좌까지 수익률 100%를 확실히 돌파해 주었습니다. 현재 환차익과 두 번째 웅줍 계좌까지 합쳐 총 1억 7천만 원 정도 수익을 보고 있습니다.
먼저 미국 증시가 정말 대단합니다. 모두가 조정장을 예상하고 있는데, 아주 잠깐 20일선만 터치하고 바로 엔비디아의 멱살 잡이 랠리로 다시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대통령 4년차 주가 약세 계절성과 완전히 반대로 흘러가는 모습입니다. 멈출 줄 모르는 폭주 기관차 같은 모습인데, 올해 주가는 어떤 계절성 패턴보다도 강력한 랠리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버블이 아니라 기업들의 실적이 실제로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함께 상승하고 있다는 겁니다. 닷컴 버블은 실적 없는 기업들의 주가가 버블로 그냥 올랐다면, 현재 미국 증시는 실제로 엄청난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 그리고 AI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실적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동력입니다.
거기에 순유동성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작년 3월 은행 파산 위기 이후 순유동성은 계속 늘었고, 작년 3월 이후 미국 증시도 계속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자산시장을 움직이는 요소 중 유동성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돈이 풀리고 있고, 앞으로 금리인하 등 완화 정책이 예상되기 때문에 향후 강세장이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공부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항상 강조하듯 경기 침체나 인플레이션 재반등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 부분만 아니면 강세일 가능성이 높다는 뷰를 저는 계속 강조하고 있고, 저 역시 이 뷰를 가지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강세장에는 웅덩이가 자주 오지 않으니 웅덩이 매매법으로 투자하면 안 된다는 얘기인데요. 여러분, 웅덩이 매매법은 하락장에서 투자하는 게 아닙니다. 상승장에서 작은 웅덩이에 줍줍하는 것이 웅덩이 매매법입니다.
실제로 최근 반년 동안 제 매수 타이밍을 체크해 봤는데요. 작년 8월부터 10월 조정장에서 저는 무려 5천만 원을 투입했고, 그 이후 나스닥은 30% 이상 급등했습니다. 올해도 파란색 동그라미들이 보이시죠? 강세장에서는 20일선을 자주 닿는다는 말씀을 계속 드려왔고, 그래서 기다리라고 말씀드렸던 겁니다. 결과론적으로 운이 너무 좋았지만, 저 파란 동그라미에서 매수했습니다. 이보다 좋은 투자 방법이 어디 있겠습니까. 거의 최저점 부근에서 매수했는데, 과연 상승장에서 효과가 없을까요? 저는 오히려 상승장에서 더 효과가 좋다고 봅니다. 확실한 오즐 구간과 웅줍 구간이 나뉘기 때문이고, 애매하게 높은 가격에서 정체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웅덩이 타이밍에서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도 3일 전 주가가 갑자기 큰 폭으로 하락했을 때 나스닥이 20일선에 닿았습니다. 이때 멤버십 텔레그램에 "웅덩이 매매법 1차 매수 타이밍, 지금 매수한다"라는 실시간 매수 정보를 드렸고, 이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함께 엄청난 급등이 나와 이미 높은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즉 웅덩이 매매법은 하락장에서든 상승장에서든 개인 투자자에게 최고의 방법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투자하고 나서는 시간을 활용하면 됩니다.
『돈의 심리학』을 쓴 모건 하우절은 2017년에 이런 트윗을 남겼습니다. 책 이름은 『닥치고 기다려라』, 그리고 이 책의 모든 내용은 이 차트 하나로 구성된다는 트윗이었는데요. 투자라는 것은 안전마진이 확보된 웅덩이에서 싸게 매수해서 닥치고 기다리면 된다는 겁니다. 모든 것은 우상향 차트가 말해 주는 것이죠. 시간을 활용해 멀리 보는 투자자는 결국 돈을 벌 수밖에 없습니다.
그의 트윗이 나온 지 7년이 지난 지금, 그때 S&P 500은 약 2,000포인트였는데 지금은 5,100포인트입니다. 그의 말대로 그때부터 7년 동안 투자했다면 최소 2.5배 수익을 거두었다는 겁니다. 2018년 미중 무역전쟁, 2020년 코로나 팬데믹, 2022년 러시아 전쟁과 인플레이션으로 약세장이 찾아왔지만, 시간을 활용해 닥치고 기다렸다면 7년이 지난 지금 부자로 나아가고 있었을 겁니다.
지금은 또 신고가를 경신했는데, 다시 약세장을 기다려야 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현재 작은 웅덩이에서 줍줍하고 있습니다. 어제 미국 증시는 3% 이상 상승하며 올타임 하이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과거에 3% 이상 상승하면서 신고가를 경신했을 때를 살펴보니, 1991년부터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 강세장은 무려 2000년까지 지속되었습니다. 24년 만에 처음 나타난 강세 신호입니다. 즉 강세의 초입 구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은 수익에 만족해 매도하기보다는 계속 보유하면서, 작은 웅덩이가 발생할 때마다 웅덩이 매매법으로 수량을 늘리는 것이 현재 좋은 전략이라고 판단합니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낸시 펠로시 전 하원 의장 역시 현재 AI 버블에 탑승해 있습니다. 작년 11월에 엔비디아를 매수했고, 올해 엄청난 상승을 누리고 있습니다. 내부 정보로 매수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정말 높은 확률로 급등 전에 매수하는 의원입니다. 그리고 낸시 펠로시는 현재 엔비디아뿐 아니라 빅테크 종목들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효자 노릇은 엔비디아가 하고 있고요. 즉 빅테크와 AI 관련 기업들은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참고로 해볼 수 있겠죠.
모든 사람들이 웅덩이를 말하고, 방세 론자들이 조정을 외치는데, 현재는 20일선 매수 기회만 주고 다시 반등해 버린 미국 증시입니다. 그렇다면 확률적으로 매수를 해야 할지, 보유를 해야 할지, 매도를 해야 할지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다우지수는 약 3일에 한 번꼴로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보기 드문 강세 신호 중 하나입니다. 과거 이렇게 강세였던 시기를 살펴보면, 향후 두 달 정도는 약세를 보일 수 있지만 1년 뒤에는 큰 상승이 나왔다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즉 지금 과열이라거나 웅덩이가 올 수도 있지만, 만약 진짜 온다면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것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포지수를 살펴보면 다시 극심한 탐욕 구간에 진입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팔아야 하나요?"라고 물으면 저는 아니라고 답합니다. 1년 전에도 강세였고, 한 달 전에도, 일주일 전에도 강세였습니다. 그냥 보유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죠. 물론 단기적으로는 과열 고점일 수도 있습니다. 메타 저커버그의 내부자 매도 소식이 나왔고,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역시 내부자 매도 소식이 떴습니다. 통상 내부자 매도는 정확한 고점 부근에서 나옵니다. 기업들의 실적 상황과 향후 상황을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인데, 그들은 지금을 꽤 고점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여기서 절대 패닉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은 그냥 보유하는 것이 확률적으로 가장 좋습니다. 애매하게 여기서 매도했다가 버스를 놓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러니 지금은 계속 보유하면서, 웅덩이가 찾아올 때마다 수량을 늘린다는 마음가짐으로 투자하시되, 금리나 약세장이 또 찾아올 수 있고 인플레이션 재반등 우려도 있으니 일정 비중은 현금으로 들고 리스크에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자 최선의 방법입니다. 만약 실제로 조정장이 온다면 높은 확률로 기회가 될 것이므로, 원칙대로 웅덩이 매매법으로 매수하면 됩니다.
저는 며칠 전 20일선에서 매수했고, 지금은 다시 기다리는 중입니다. 제 매수·매도와 비중에 대해 실시간 정보를 얻고 싶다면 유튜브 채널 멤버십에 가입해 주세요. 텔레그램에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분명 후회가 없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업들과 뛰어난 주식시장 그 자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간만 활용하면 됩니다.
저는 2020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최소 2030년까지 보유해 보자고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2년 6개월이 지난 지금, 1억이었던 제 계좌는 벌써 4억 5천만 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7년 동안 제 주식 자산이 얼마나 불어날지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여러분의 소중한 지금 이 시간은 영영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금 이 혁신에 탑승하실지, 아니면 이 혁신에 물러나실지는 모두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웅덩이에서 매수하는 것, 그리고 현금 비중과 리스크 관리입니다. 항상 성공적인 투자로 2030년에 우리 모두 부자가 되어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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