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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삼성 SDI 실적 정말 잘 나왔네요. 삼성 SDI 3분기 매출액이 4조 6천억 원. 영업 이익이 4,억 원 나오면서이 매출은 52% 전년 동기 대비 올랐고 영업 이익은 흑자로 전환이 됐어요. 굉장히 의미 있는 거죠. 네. 슈퍼 서프라이즈라고 생각을 하고 어 최근 들어서 이제 왜 이게 지표 종목이 됐는지도 충분히 어 수긍이 가는 이제 그런 상태였는데 굉장히 좀 뼈 아픈 거는 이제 그 블록대일 소식이 좀 있었죠. 이게 이제 어 LG 화학이 가지고 있는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해서 이제 그 수합 거래를 통해서 어 LG 화학에 이제 블록딜 소식이 좀 전해지면서 LG 에너지 솔루션이 지금 뭐 8% 7%씩 좀 하락을 하다 보니까 ETF를 통한 또 자금 유출이 있다 보니 또 이런 슈퍼 서프라이즈를음 이겨내지는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게 아니었다면 삼성 SDI 오늘 그리고 모르긴 해도 뭐 적어도 3에서 5% 정도의 상승은 충분히 만들어 냈을 정도의 아주 큰 서프라이즈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어 좀 아쉬운 부분은 좀 있기는 있습니다. 그 뭐 그렇다 하더라도 어 저는 이제 중간 선거 다음 주에 있을 거 뭐 말씀을 좀 주셨습니다만 어찌 됐든간에 지금 가장 중요한 거는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인허가 나오고 있지 않다라는 점이죠. 이게 블루웨이브가 됐든 아니면 공화당이 어느 정도 선방을 하던간에 미국 의외의 어 정치의 색깔, 정치의 흐름이 좀 정해지고 난다라고 하면 어떤 식으로든지 인허가는 다시 제개될 가능성이 높아 높다라고 좀 볼 수가 있겠고요.
어, 이게 뭐 예를 들어서 어, 블루 웨이브가 돼서 민주당이 어떤 주도권을 가져간다라고 하면 우리가 생각했었던 어, 그런 좀 2차 어, 신재생부터 해서 아무래도 이제 좀 그린 에너지 쪽으로 좀 악셀리 어, 속도가 나올 가능성이 좀 있고 공화당이 선방을 한다라고 한다면 전통적인 뭐 원전이나 가스터빈 엔진 쪽으로의 그런 좀 속도가 나올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뭐 어느 쪽으로 나오더라도 뭐 지금 어, 160GB 3년간 좀 필요한 그런 수요량을 맞추기는 어려운 상태이기 때문에 아, 저는 이제이 중간 성과가 끝나고 어느 정도의 색깔이 정해지면 인허가에 따른 그런 기대치 또 한두 개의 인허가 이런 것들이 나온다면 거기서 수주가 나오고 그 수주가 어 저 밑단에 있는 2차전지까지 어떤 심리를 좀 자극을 해 줄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그런 흐름만 나온다고 하면 어 지금의 어떤 서프라이즈가 만든 좀 아쉬움을 좀 어느 정도는 좀 벗겨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먼저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어, 삼성 SDI 실적 정말 잘 나왔고 이제 다음 주에 있을 중간 선거도 짚어 주셨는데 아, 지금 데이터 센터 인허가 착수, 지연이 가장 이제 문제인 거잖아요. 근데이 부분도 시간과의 싸움인 듯합니다. 결국 어느 당이 선점을 하던간에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문제여서 일단 시간을 두고 좀 바라봐야 될 거 같고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에 급락은 또 어떻게 평가하셨는지 궁금한데 사실상 삼성 SI이 정도면 오늘 날아가고 유지가 돼야 될 거 같은데 윗골이 길잖아요. 그럼 이거는 LG 앤솔 여파 좀 바라보세요. 네. 말씀드린 대로 어 지금 그 어 거래 방식을 보면 PRS라는 이제 어 프로핏에 대한 수압 거래입니다.
그러니까 일단 주식을 증권사에 넘기고 거기에 따라서 이제 향후 2년 그 만기일에 어 주가가 상승해 있으면 그 상승분과 하락분 모두 이제 LG 화학이 가져가는 이제 그런 부분인데요. LG 화학은 이제 그 돈을 가지고이 주식을 맡기는 돈을 가지고 어 추가적인 2차전지 투자를 하겠다라는 그런 거래 때문에 아 이걸 좀 시장에서는 좀 블록딜로 좀 바라보고 어 물량에 대한 부담 그리고 어 어떤 좀 수급적인 부담 이렇게 좀 느끼는 거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크게 이게 어이 정도 7% 8% 정도로 LG 에너지 솔루션의 주가를 누를 만한 요인은 아니라고 생각은 좀 듭니다만 요즘 시장이 어 작은 그런 악재에도 조금 민감하게 반응한 이제 그런 부분도 있고 최근 LG 에너지 솔루션을 비롯한 2차 전지들이 좀 많이 올랐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좀 차익 실현이 좀 있지 않나라는 좀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최근에 반등을 보이고 있는 S7 종으로 자금이 좀 이동하면서 좀반등의 순위가 반도체나 AI에 관련된 메모리 쪽에서 조금 이제 2차전지가 밀리는 그런 상황에서 오는 좀 수급적인 요인으로 좀 바라보고는 있습니다. 이게 뭐 제가 보더라도 LG 에너지 솔루션도 오늘 내일 정도 이런 좀 단기적인 이슈를 어 어느 정도 소화를 하고 난다라고 한다면 이게 이제 어 악순환으로 또 이제 어 ETF를 건드리고요. ETF를 통해서 2차전지 전반적인 종목에 대한 그런 매도로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좀 이렇게 악순환으로 될 가능성은 좀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SDI가 보여준 슈퍼 서프라이즈에 대한 아 또이 상쇄되는 이제 그런 모습도 좀 있기 때문에 다음 주 정도 된다고 한다면 2차전지도 전체적인 어 레벨업을 시도할 가능성이 전 매우 높다라고 좀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좀 하락하고 많이 오르지 못하는 2차전지 대형주들 그리고 어 소재 일선 종목들 뭐 다들 아실 것 같아요. LNF나 또 포스코 퓨처엠 또 에코프로 이런 종목들에 대해서 좀 하락이 좀 나온다고 한다면 뭐 저는 뭐 충분히 담아볼 만한 그런 좀 타이밍을 좀 제공하는게 아닌가라고 좀 긍정적인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셀도 소재도 일단은 이번 주까지는 어느 정도 하방에 영향을 좀 받을 수 있겠으나 다음 주에는 어느 정도의 반등을 기대해 보자. 그러면 매력도만 짚어 주세요. LG 에너지 솔루션도 어닝 서프라이즈 진짜 놀라웠었고 사실 그 공은 LG엔솔이 먼저 쏴 올렸잖아요.
그럼 이렇게 떨어지는 자리에서 오히려 좀 담게 적합하지 않나요? 삼성 SDI가 좀 더 낫나요? 어, 저는 SDI가 뭐 규모 면으로 보나 또 이제 실적의 상승 성장 속도나 보나 속도로 보나 또 수주의 양으로 보나 훨씬 더 어, 좀 우월한 이제 그런 위치에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아, 물론 이게 좀 한정적인 어떤 블록들의 양상, 또 수합거래의 양상이긴 하겠습니다만 아, 그런 좀 어, 어, 부수적인 이제 그런 좀 노이즈가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뭐 시장에서는 좀 꺼릴 가능성도 좀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좀 가장 좀 이렇게 퓨어하게 어 그 지표성을 가지고 있는 삼성 SDI 정도가 뭐 저는 어 셀 업체들 중에서는 타픽이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제 뭐 소재 업체들에 대해서는 어 뭐 사실이 종목이 오르는데이 종목이 오르지 않는 그런 경우는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이 이 세 종목 거의 다 좀 비슷하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코스피 쪽에 있는 어 포스코 퓨처엠이나 LNF 쪽이 코스닥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에코프로보다는 조금 더 개인적인 선호도가 있다라는 정도까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주 반등을 좀 노려보도록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차전지 살펴봤고요. 팀장님의 유망 섹터 이제 살펴봐야 될 텐데 오늘 전력 가져오셨네요. 전력 진짜 많이 빠졌어요.
네. 말도 안 되게 좀 하락을 했고요. 오늘 또 어 두산 에너빌리티와 뭐 대우 건설에 대해서 이제 어 체코 어 원전에 대해서 좀 뭐 탈락이라고 말씀드리긴 좀 어렵고요. 이제 거기에 따른 이제 시공사에 따른 그런 조정이 있다 보니까 뭐 직격탄을 좀 맞았었는데 또 두산 에너빌리티는 어 조금 전에 또 S 어 SMR에 대해서 또 이제 어 선정이 됐다라는 좀 얘기가 좀 나오면서 낙폭을 좀 줄여 가는 모습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어,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건설사들에 있어서는 조금 불확실성이 좀 커지는 그런 양상으로 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서는 역시 원전 관련된 뭐 기자재 어, 그리고 원전의 설계 뭐 이런 쪽에서는 어, 빠르게 좀 납폭을 줄여 낼 수 있을 거라고 지금 생각이 듭니다. 제가 다음 주에 보고 있는 어, 좀 반등 유망 종목은 아까 2차전지하고 좀 비슷한 궤적을 어, 보일 가능성이 있는 어, 전력 기기 쪽이에요. 전력 기기를 하면 어, 우리나라의 3사죠. LS 일렉트릭, HD 현대 일렉트릭, 효성 중공업 뭐 이런 종목들이고요. 뭐 지금 어 고점 대비 뭐 메모리 반도체보다 더 큰 하락을 좀 보였죠. - 50%를 넘어서 60% 정도의 하락을 좀 보여 주고 있는데요.
어 뭐 저는 뭐 어떤 당이 그 해계모니를지고 가든 어떤 당이 권력을지고 가든간에 어쨌든 인허가는 충분히 나올 걸로 좀 보고는 있습니다. 지금 160GB를 3년 동안 좀 가져가야 되는데 1GW가 대형 원전 하나라고 좀 봤을 때 지금 뭐 원전이고 태양광이고 가릴 때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인허가가 나오기 시작한다면 반등다운 반등을 좀 보여 줄 가능성이 좀 있고요. 인허가가 나와야지만 AI 인프라에 대해서 발주가 나갈 것이고 그 발주가 나가야지만 건설 또 이런 발전소 전력 기기 어 그리고 뭐 전반적인 인프라에 관련된 수주가 동시에 나갈 거기 때문에 어 마지막 단에 있는 2차 전지까지 그 심리에 영향을 긍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이 아닐까 생각이 좀 되고 있습니다.
일단 대형 [콧방귀] 변합기 3사에 대해서는요. 일단 실적에 대해서 조금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환율 영향이 좀 있기 때문에 아 다소 좀 시장의 눈높이를 못 맞출 가능성이 좀 있기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이 3사 모두 미국의 공장이 있고 그 안에서 직접적인 조달을 해 주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환율 영향력이 그렇게 크진 않을 것이다라고 좀 생각을 가져가고 있고요. 어, 그리고 말씀드린 대로 어쨌든이 인허가가 좀 재개되는 그런 상황이라면이 대형 변합기에 대한 수주가 다시금 뭐 강력하게 좀 제게될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좀 보고 있고 하방에 대해서는 뭐 지금 더 이상 빠질 뭐 그런 여력보다는 뭐 작은 이슈에도 좀 빠르게 반등할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이 이 저점 수렴 구간도 나름 굉장히 좀 오랜 신뢰를 쌓았다고 좀 생각이 좀 되고 있기 때문에이 3사 전력 기기기 3사에 대해서는 어 긍정적인 시각 그리고 어 이
중간 선거 이후에 어 그런 분위기를 좀 보신다면 지금 정도면은 뭐 저가 매수 충분히 들어가실 수 있을 만한 아 그런 위치가 아닌가 좀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저가 중에 저가가 아닐까 싶어요. HD 현대 일렉트릭이 보니까 팀장님 한 70% 고점 대비네 내려와 있어요. 근데 반도체가 안 가면 아 변합기 3사도 시원하게 못 가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는데 발맞춰서 봐야 되는 상황인 거죠. 일단 시장의 지금 반등의 최우선 순위에 있는 거는 반도체가 맞는 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개별적으로 보더라도 워낙 좀 저가 부근에 있고요. 최근에 어떤 그 새로운 하락 부근을 아, 하락 구간을 만들지 않고 하락 구간의 어떤 횡보를 통해서 어, 저점을 충분히 다졌다라고 했다라고 하면 지금은 예전과 같은 많은 자금을 소유하진 않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좀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이제 그런 개헌성도 좀 있기 때문에 저는 중간 선거 전후에서는 전력 설비 관련된 종목들의 반등을 한번 기대해 봐도 좋겠다라고 좀 강조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전력까지 진단받아 보면서 여기서 인사 나눠 보겠습니다. 오늘 IBK 투자증권 정경민 팀장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들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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