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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4%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현대차 가져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현대차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차프로입니다. 오늘 질문은 하나.이 이 상승이 진짜 방향 전환이냐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빠르게 영상을 촬영하게 됐습니다. 왜냐면 지금 현대차가 31만9,000원 전일 대비 플러스 2.4%로 올라오고 있거든요. 그 답은 영상 뒤에서 차트로 정확하게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현대차 날아가자라. 수요일 아침부터 고생 많으십니다. 이번 달 들어서만 코스피가 11.74% 74%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계좌 열어 보시기가 무서우셨던 분들 많으셨을 거예요. 그런데 오늘 장이 열리자마자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코스피가 2,000%대 반등하면서 6,100선을 되찾았어요. 오전 9시 45분 기준으로 6,157포인트플 2%입니다. 전날 급락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들어왔고 무엇보다 외국인이 여섯 거래일 동안 이어온 순 매도를 멈추고 매수로 돌아섰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관도 사고 있고요. 개인은 홀로 팔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요.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장은 팔 사람은 다 팔았다고 느낄만큼 투매가 나왔고 이제 낙폭이 과하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주어 담는 쪽이 생겼다는 거예요.
마치 세일 기간에 너무 많이 떨어진 물건을 보고 사람들이 슬슬 장바구니에 담기 시작하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간반 미국 시장은 대형은행 실적 경계감과 반도체 약세로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시장이 낙폭 과대를 되돌리는 쪽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다만 낙폭 과대 반등이 곧 추세 전환은 아닙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부분은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흥분하지 않고 냉정하게 수급과 차트를 보면서 가야 합니다. 처음 던진 질문이 상승이 진짜 전환인지부터 짚어 보겠습니다.이 상승이 어떤 자리에서 나온 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현대차 이야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첫 번째 정의선 회장이 인도 모디 총리를 만났습니다. 현지 시간 13일에 총리 관저에서 만나서 앞으로 7년 동안 인도의 155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0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어요. 풋의 공장 가동으로 연 140만대 생산 체제를 확보했고 풋의 공장 생산 능력을 2028년까지 25만 대, 2030년까지 32만 대로 늘린다고 합니다. 부품 현지 화율을 90% 이상으로 올리고 수출 비중도 최대 3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에요. 여러분들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당장 2번 분기 실적에 숫자가 찍히는 뉴스는 아닙니다.
투자자가 가장 불안할 때 장기적인 성장 그림을 보여 주는 건 큰 힘이 됩니다. 두 번째 현대차 그룹 제1 데모데이가 오늘부터 이번 주 금요일까지 양재옥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현대 BNG 스틸이 히토류 연구자석 업체 성단 산업 지분 40%를 확보했다는 소식도 나왔고요. 그런데 여러분들 이런 뉴스들이 하필 지금 한꺼번에 나온다는게 우연일까요? 시장이 불안해서 투자자들이 흔들릴 때 이런 재료들이 연달아 나오면 수급 주체들이 어떤 자리에서 어떻게 움직일지 훨씬 더 선명하게 보이거든요. 자, 그러면 이제 오늘 현대차를 같이 보겠습니다. 일봉 차트를 보시면 6월 15일에 고가 65만9,000원까지 올라갔던 종목이 어제 10월 13일에 저가 29만9,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분들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지 압니다. 그런데 어제 저점을 찍고 나서 오늘 시가 31만 원에서 출발해서 고가 321,500원까지 올라갔고 지금 31만9,000원에 와 있습니다. 어제 고가가 315,500원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어제 고가를 이미 넘었어요. 저점 이후 저항선으로 보던 자리를 장중에 돌파한 겁니다. 이게 뭐냐면요. 쉽게 말씀드리면 바닥에서 처음으로 직전 고점을 넘어서는 움직임이 나왔다는 거예요. 어제까지는 올라가려다 막히는 모습이었는데 오늘은 그 천장을 뚫고 올라갔다는 건 매도 물량을 소화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하지만이 돌파가 곧바로 상승 전환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냉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이게 하락 추세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반등을 어떻게 봐야 하느냐?이 이 둘을 구분하는 기준이 뭐냐면 반등할 때 거래량이 붙으면서 수급 주체가 바뀌었느냐 그리고 이전 고점을 넘고도 지켜내느냐입니다. 그러면 수급을 보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75만9,000주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기관은 약 13만 주 순매도. 개인은 약 88만 주 순수예요. 외국인 보유율은 9월 말에 24.26%였는데 26%였는데 이번 주에는 23.93%까지 93%까지 내려왔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눈여겨 보셔야 할게 있습니다. 개인은 12일에 10만 주 넘게 순 매도로 돌아섰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요. 급락 구간 끝자락에서 개인은 던지고 기관이 받아내는 모습이 나왔다는 거예요. 기관이 들어오고 외국인 매도는 잦아들고 개인이 정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생각해 볼 건요. 세력들이이 자리에서 개인 분량을 털어내고 있는 건지 아니면 반등을 준비하고 있는 건지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이 23.93%에서 93%에서 더 안 빠지고 버티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요. 여러분들 하나만 기억하세요. 오늘 장 끝날 때까지 외국인이 계속 사고 있는지, 기관이 계속 받쳐 주는지 이걸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거래량도 보세요. 어제 거래량이 89만 주 가까이 나왔어요. 다만 그 반등이 얼마나 가느냐는 별개의 문제예요. 그러면 우리가 오늘이 자리를 어떻게 봐야 하느냐? 10월 13일 29만9,000원이 일단 단기 저점이고 그 위에서 10월 13일 고가 31만5,500원을 넘어섰으니 단기적으로는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10월 6일에 35만 3,000원까지 올라갔던 자리까지는 아직 거리가 있어요.이 매물을 거래량과 수급으로 소화하느냐가 다음 포인트입니다. 이제 여러분들께 처음에 던진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이 이 상승이 진짜 방향 전환인지 하락 중간에 반등인지 지금은 하락 추세 안에서 바닥을 다지는 첫 신호가 나온 단계입니다.
외국인의 순 매수 전환, 거래량을 동반한 매물대 돌파, 저점이 더 이상 낮아지지 않는 것이 세 가지입니다. 오늘 하루만 보고 결론 내리지 마시고 며칠에 벌쳐 확인하셔야 합니다. 결론을 며칠 뒤에 확인하라니 답답하실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이 얘기를 듣고 나면 여러분들 이런 생각 드실 거예요. 시장이 이렇게 흔들릴 때는 특히요. 여러분들 지금 당장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그래서 혼자 판단하기보다 흐름을 같이 보면서 가는게 훨씬 낫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이건 제가 오랫동안이 시장에서 직접 겪어서 하는 말씀입니다. 자, 그런데 여러분들 제 말을 어떻게 믿냐 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금강철강 이야기입니다. 매수가 6,900원 이하, 목표가 7,68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로 안내를 드렸어요. 채택 이유는 포스코가 알레스카 LNG 개발사와 철강제 공급 계약을 이미 체결했고 한국측 투자금만 68조에서 82조원의 착공 일정과 관세 혜택까지 구체화된 상황이라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제 수주 흐름이 잡히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시세로 확인해 보니 매수가 6,900원에 진입한 구간에서 같은 날 목표가 7,680원에 도달했고 수익률은 + 11.3%였습니다.
3%였습니다. 여러분들 이게 오늘 아침에 일어난 일이에요. 감정이 개입하기 전에 기계적으로 대응하라는 뜻이에요. 그런데 여러분들 지금이 얘기를 듣고 나서 이런 생각 드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방식을 조금 바꾸려고 합니다. 제 개인 번호를 잠깐 동안만 오픈해서요. 01039925948로 현대차라고 문자 한통 남겨 주세요. 문자 주신 분들께는 현재 수급 상황, 진입 타이밍, 비중 조절, 평단 분석, 대응 방향으로 현대차 대응받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문자 한통 남겨 주시면 됩니다. 밤 늦게 문자 남겨 주시더라도 제가 최대한 내일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 드릴 거고요.
제가 운영 중인 소통깡도 있으니 참여 원하시는 분들도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우리 현대차 제가 무조건 얼마까지 간다 이런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릴 겁니다. 그럼 네가 이렇게 주식 잘하면 너 혼자 다 해 먹지. 왜 남들 도와주냐? 이런 질문 가지시는 분들 계십니다. 네, 당연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원래 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열심히 해서 수급 주체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깨달았고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면서 여러분들과 소통하다 보니 제 마음에 병도 나왔고 금전적으로도 다 일어서게 됐습니다.
그래서 주변을 둘러봤더니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현대차라고만 보내 주세요. 무료로 대응과 매수 매도 타점을 공유드리겠습니다. 아, [목을 가다듬음] 죄송합니다.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현대차의 장기 흐름을 한번 더 보겠습니다. 이게 처음에 걸어둔 약속의 마무리이기도 합니다. 6월 15일 고가 65만9,000원이 이번 구간의 최고가이고 거기서 어제 29만9,000원까지 내려왔으니 고점 대비 크게 조정받은 자리라는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이 사이에 거래량이 유독 많이 터진 날이 있었어요.
6월 19일에는 고가 63만1,000원, 저가 59만 원 구간이었고 6월 23일에는 고가 58만3,000원, 저가 50만8,000원 구간이었어요. 그러니까 고점 구간에서 거래량이 크게 터지면서 큰 손 바뀌어 그 이후로 주가가 계속 밀려 내려온 겁니다. 그러면 그때 그 자리에서 산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래서 반등이 나와도 위쪽 매물대에서 부딪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야기가 중요한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현대차가 인도의 20조를 투자한다. 인공지능과 로고틱스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이런 소식들은 분명 좋은 재료입니다.
그런데 이런 재료는 확정된 숫자가 아니라 앞으로 이루어질 기대감에 가까워요. 그래서 이런 뉴스에 주가가 먼저 반응해서 올라갔다가 실제 숫자가 기대에 못 미치면 올라간만큼 되돌림이 나오는게 주식 시장의 진리입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 들어보셨죠? 지금 현대차는 6월 고점 대비 크게 빠진 상태이기 때문에 선반형이 과하게 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지금 시장 전체가 흔들리고 있으니까 개별 재료만으로 방향이 정해지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결국 우리가 봐야 하는 건 이겁니다. 외국인이 돌아오는지, 기관이 계속 받쳐 주는지, 그리고 저점 29만9,000원을 지켜내는지이 세 가지가 확인되는 순간 오늘의 반등은 바닥에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저점을 다시 이탈하면이 반등은 단기 되돌림으로 끝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 종가 수급까지 확인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오늘이 자리까지 영상 쭉 따라오신 분들께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구독과 좋아요 한 번만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버틴다 한 마디 남겨 주세요. 서로 힘이 됩니다. 자, 그리고 오늘 현대차 , 인공지능, 로봇 이쪽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죠. 오늘 코스피 반등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가 이끌었잖아요. 그런 봐야 하고 유통 비율 체크해야 하고 외국인 지분 변화 추적해야 하넣어 첫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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