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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리가켐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주주분들 주가전망] 외국인 이틀 연속 7만 주 매집! 세력 반등 목표가 공개

타점스나이퍼 · 2026-10-14 · 유튜브 시청 74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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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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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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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외국인 이틀 연속 순매수(약 7만4천 주)를 근거로 바닥 매집과 반등을 주장하며, 장중 저항(66,600원) 돌파 시 상승 가능성을 제시. 동시에 금강철강 11.3% 수익 사례를 내세워 유료 문자 상담·종목 추천 서비스로 유도하고, '히든' 종목 정보를 빌미로 연락을 독려함. 특정 과장 및 사기성 권유 요소가 다수.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차프로입니다. 오늘은 리가켐바이오를 가져왔습니다. 리가켐바이오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아침부터 장이 요동치는데 리가켐바이오를 보고 계신 분들 마음이 편하지는 않으실 겁니다. 어제 종가는 65,000원이었고, 지금은 66,100원으로 1.7% 올라 있습니다. 그런데 이 숫자만 보고 안심하시면 안 되는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어제 외국인이 24,000주 넘게 순매수를 했다는 겁니다. 주가가 이렇게 밀렸는데 외국인은 사고 있었던 거죠. 이게 우연일까요, 아니면 누군가 의도를 가지고 움직이는 걸까요?

02. 그 답은 오늘 영상 뒤에서 차트로 풀어 드리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리가켐바이오 날아가자라고 한번 외쳐 주세요.

03. 요즘 시장 뉴스를 보면 한 가지 흐름이 뚜렷합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가 통째로 흔들렸다는 겁니다. 올해 첫 거래일에는 시총 상위 열 곳 중 바이오·제약이 여섯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반도체 소부장이 다섯 곳을 차지하고, 바이오는 두 곳만 남았습니다. 그 밀려난 이름 중에 리가켐바이오가 들어가 있다는 게 뼈아픈 대목입니다.

04. 에이비엘바이오, 펩트론과 함께 시총 상위 열 손가락 안에서 밀려났다고 기사에 나옵니다. 돈이 바이오에서 반도체 소부장으로 옮겨갔다는 뜻입니다. 쉽게 비유해 볼게요. 가게 음식이 맛없어진 걸까요? 아닙니다. 손님의 관심이 옮겨간 것뿐입니다. 지금 바이오 업종이 딱 그 상황입니다.

05. 외국인의 움직임도 함께 봐야 합니다. 기사를 보면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팔면서 연초 이후 코스피에서만 171조 원 넘게 순매도했다고 합니다. 코스피는 7,000포인트 선을 지키지 못하고 6,700포인트대로 밀렸습니다.

06. 이런 장에서 중요한 건 돈이 어디로 가느냐입니다. 시장 전체가 무너진 건 아닙니다. 코스닥은 저점에서 30% 넘게 올라와 있습니다. 문제는 오른 종목과 못 오른 종목이 갈렸다는 것이고, 리가켐바이오는 못 오른 쪽에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업종이 소외될 때가 오히려 기회가 되는 경우를 저는 많이 봤습니다. 모두가 반도체로 몰려갈 때 바이오는 조용히 바닥을 다집니다. 그 바닥에서 누가 사고 있느냐를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07. 일봉 차트를 보면 숨이 턱 막히는 구간이 보입니다. 이번 구간의 최고가는 6월 29일 고점 173,800원입니다. 지금은 66,000원 선입니다. 고점에서 60% 넘게 빠져 있는 자리입니다.

08. 그 사이 흐름을 보시죠. 6월 말 거래량이 평소의 세 배 넘게 터지며 고점을 찍었습니다. 7월 초 15만 9천 원대에서 시작해 7월 말에는 7만 6천 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8월에 반등해 12만 원대를 찍었지만, 9월에는 97,000원 고점을 끝으로 다시 내려왔습니다. 10월 2일에는 8만 7천 원대 고점을 짓고 계속 흘러내렸고, 어제 10월 13일에는 장중 63,000원까지 밀렸습니다. 이 구간의 최저가가 바로 어제였습니다.

09.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나옵니다. 그 저점 이후 직전 최고가가 66,600원입니다. 오늘 장중 고가가 67,600원까지 올라갔으니, 이 저항을 장중에 한번 넘겨 본 겁니다. 시가 65,100원에서 출발해 바로 67,000원대를 찍어 봤다는 건 아래에서 받쳐 주는 힘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아직 장중이라 마감은 말씀드릴 수 없지만, 오전 흐름만 놓고 보면 저점이 어제보다 높아졌습니다. 어제 저점은 63,000원이었는데, 오늘은 65,100원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있습니다. 팔 사람은 어제 이미 다 팔았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10. 수급을 하나하나 짚어 보겠습니다. 10월 8일에는 외국인이 16,000주 정도 팔고, 기관이 14만 7천 주를 던졌습니다. 개인이 16만 주를 받아냈죠. 이날 종가는 7만 4천 원으로 4,000원 넘게 빠졌습니다. 기관이 크게 던지고 개인이 받아내는 전형적인 모양입니다.

11. 그 이후가 중요합니다. 10월 12일 외국인은 49,000주를 순매수로 돌렸습니다. 기관은 41,000주를 더 팔았지만 외국인이 받아냈습니다. 어제 13일에도 외국인이 24,000주를 샀습니다. 이틀 연속 합쳐 7만 4천 주 넘는 물량을 외국인이 쓸어 담은 겁니다.

12. 반면 10월 1일부터 8일까지는 외국인이 계속 팔았습니다. 10월 2일에는 94,000주를 던졌습니다. 그러던 외국인이 돌아섰다는 겁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10월 8일 12.5%에서 어제 12.78%까지 올라왔습니다. 매도하던 주체가 매수로 방향을 틀었다는 신호입니다.

13. 최근 열흘을 합계로 보면 기관이 22만 9천 주 넘게 순매도, 외국인이 15만 6천 주 정도 순매도, 개인이 38만 4천 주 가까이 순매수입니다. 개인이 물량을 다 받아 간 모양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틀 외국인만 떼어 놓고 보면 흐름이 반대라는 점을 놓치시면 안 됩니다.

14.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큰손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리고 있다는 겁니다. 기관은 아직 정리 중이고, 외국인은 줍기 시작했습니다. 이 둘의 힘겨루기가 끝나는 지점이 방향이 나오는 자리가 됩니다. 그리고 지금이 중요한 분기점인 이유가 있습니다. 66,000원 부근 저항을 확실히 넘기느냐, 다시 63,000원 부근 저점을 시험하느냐가 갈리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15. 세력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어제 저점에서 겁먹은 개인 물량을 받아 갔는데, 오늘 바로 올려서 개인들이 다시 따라 들어오게 만들 이유가 있을까요? 세력은 보통 한 번에 올리지 않습니다. 올렸다가 눌러서 한 번 더 흔들고, 그 과정에서 물량을 더 모읍니다. 그래서 오늘 같은 장중 움직임에 일희일비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게 진짜 바닥인지, 아니면 한 번 더 흔드는 중인지를 구별하는 겁니다. 구별 기준은 수급입니다. 외국인이 계속 사는지, 거래량이 붙으면서 저항을 넘는지, 이 두 가지만 보시면 됩니다.

16. 외국인이 주가가 빠질 때 샀다는 게 무슨 의미냐고 물으셨죠. 쉽게 말씀드리면 이겁니다. 바이오에서 반도체로 돈이 옮겨가는 이 상황에서, 오히려 그 반대편인 바이오를 사는 주체가 있다는 겁니다. 시장이 외면할 때 사는 쪽은 시간을 길게 보는 쪽입니다.

17. 기사에서도 힌트가 나옵니다. 일본 온코노바가 리가켐바이오로부터 LCB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 물질을 도입한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파트 바이오가 마더스 제약에 같은 표적의 기술이전을 하면서 그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우리 종목의 기술이 업계에서 기준점처럼 인용된다는 뜻입니다. 또 이번 달 초에는 리가켐바이오가 에이비온과 함께 항체약물접합체에 면역 기능을 더한 차세대 항암제를 개발한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바이오재팬이 요코하마에서 열리면서 일본 협력사를 찾는 움직임도 나오고 있습니다.

18. 이런 소식들이 바닥을 다지는 동안 조용히 쌓이고 있는 겁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지금 바로 주가가 오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기대감이 선반영됐는지 아닌지를 봐야 합니다. 주가가 고점에서 60% 넘게 빠져 있으니, 적어도 기대감이 과도하게 선반영된 구간은 아니라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미 많이 빠진 종목은 좋은 소식이 나와도 팔 사람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9. 반대로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기사에도 나왔듯이 코스닥 바이오는 나홀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4분기 반전의 열쇠가 뭐냐는 질문이 나올 정도로 업종 전체가 힘이 없습니다. 개별 종목이 좋아도 업종이 눌리면 힘을 못 쓰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20. 제가 항상 강조하는 게 있습니다. 혼자 판단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지금 같은 장에서는 누가 이기는지보다 누가 끝까지 버티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버티려면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21. 저는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 제가 보내 드린 금강철강 건이 그 증거입니다. 10월 14일 아침 제가 보낸 내용을 그대로 말씀드리면, 금강철강 매수가는 6,900원 이하, 목표가는 7,68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였습니다. 근거는 포스코가 알래스카 LNG 개발사와 철강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한국 측 투자금만 68조에서 82조 원 규모로 착공 일정과 관세 혜택까지 구체화됐다는 점이었습니다.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제 수주 흐름이 잡히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네이버 시세로 확인해 보니 오늘 6,900원에 진입해 같은 날 목표가 7,68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은 11.3%입니다. 그래서 매수하신 분들께는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라고 안내했던 겁니다.

22. 이 결과가 운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재료가 구체적이었고, 가격대가 명확했고, 손절 기준까지 미리 정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 오늘 보여 드리는 리가켐바이오 분석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과거 결과가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23.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한때 빚이 3억이었습니다. 정말 모든 걸 놓고 싶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혼자였고, 어떻게 매매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혼자 부딪히며 배웠고, 그 과정에서 수급 읽는 법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저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혼자 해 봤으니 확실히 압니다. 같이 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멘탈도 잡힙니다.

24. 참고로, 상담이나 소통방 관련 안내는 개인 연락처나 금전 요구 없이 공개된 채널을 통해서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형태로든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25. 지금 바로 종목을 자세히 보기 전에, 여러분과 약속 하나만 하고 싶습니다. 제가 알려 드리는 방법대로 딱 3개월만 함께 공부해 보자는 겁니다. 남의 말만 듣고 따라 사는 게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 종목을 고르는 눈을 3개월만 집중해서 키워 보자는 거예요. 말 한마디로 부자를 만들어 준다고 하면 그건 사기입니다. 제가 시장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단순합니다. 시장 지수와 개별 종목을 비교하면서, 지수보다 강한 종목만 찾았기 때문입니다. 코스피가 2% 빠졌는데 이 종목은 보합이고, 코스피가 횡보하는데 이 종목은 3% 오르는, 그런 종목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안 넣기 때문입니다.

26. 오늘 리가켐바이오를 보시죠. 코스닥 바이오가 약세를 이어가는 흐름 속에서 어제 저점을 찍고, 오늘은 1.7% 올라 있습니다. 아직 지수보다 강하다고 단정할 순 없지만, 저점이 높아지는 모습은 분명히 관찰할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던질 때 정확히 빠져나오기는 어렵습니다. 매도 타점을 잘못 잡으면 길게는 2년까지 물려 있을 수 있습니다. 주가가 꼭대기를 찍고 내려오는 순간을 정확히 맞히려 하기보다, 어깨 구간에서 나누어 매도하는 원칙을 세우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어깨 구간을 어디로 볼지는 유통 물량과 거래량을 함께 보며 판단해야 합니다.

27.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선반영이냐 아니냐를 어떻게 구별하느냐고요. 기준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 있으면, 먼저 아는 쪽이 선반영시킨 겁니다. 뉴스가 나오기 2, 3주 전부터 거래량이 슬슬 늘었는지 보세요. 그게 선반영의 증거입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반대로 이벤트 전에 주가가 충분히 오르지 않았다면 아직 선반영이 안 됐다는 뜻이고, 오히려 기회일 수 있습니다.

28. 리가켐바이오는 어떨까요? 고점에서 60% 넘게 빠져 있으니 기대감이 꺼진 쪽에 가깝습니다. 기대감이 꺼진 자리에서는 좋은 소식이 나와도 팔 사람이 적습니다. 반대로 기대감으로 많이 올랐다가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올라간 만큼 되돌림이 옵니다. 기대감의 되돌림은 항상 과하게 옵니다. 이 차이를 꼭 기억하세요.

29. 이벤트 전후 세력의 움직임에도 패턴이 있습니다. 이벤트 2주 전에는 조용히 물량을 채우는 구간이 있고, 1주 전에는 개인 매수세가 붙으며 거래량이 늘어나는 구간이 있습니다. 당일부터 직후에는 개인에게 물량을 넘기는 구간이 옵니다. 그래서 소식 하나에 달려들기보다, 수급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지금 보이는 외국인 순매수 전환이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는 앞으로 며칠 더 지켜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하루 이틀 산 것으로 방향을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다만 저점에서 사는 주체가 나타났다는 사실 자체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30. 여기까지 들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이 어려운 장에서 도망가지 않고 정보를 찾아보고 계신 것 자체가 대단한 겁니다. 제 경험상 이런 분들이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드시더라고요. 공포에 던지는 사람은 바닥에서 팔고, 이렇게 공부하며 버티는 사람이 결국 살아남습니다. 아직 구독과 좋아요를 안 누르신 분들은 꼭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로 파이팅 한마디씩 남겨 주세요. 여러분이 남겨 주신 댓글이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31.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께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리가켐바이오 이야기뿐 아니라 제가 따로 지켜보고 있는 종목 이야기도 함께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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