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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면초가' 삼성전자, 이재용 메시지는 없었다/구조조정에 부도설까지…지배구조 문제없나?/ 2024년 10월 26일(토)/KBS

KBS News · 2024-10-26 · 유튜브 시청 72,05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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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예 제 전해 전해 C 나 국 바 몰라 삼성전자의 순환 시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역대 장인 29일 속으로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주식을 순 매도하고 있고 주가도 장중 52주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삼성전자의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대한 회사 안팎의 질타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4면 초과의 삼성 살아날 길은 있는지 박대기 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자 삼성전자 주가 지금 계속 파란불인데 오늘 어떤가요네 어제 이어 다시 장중 52주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네 다가 같은 반도체 업종인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할 정도로 뭐 시장이 나쁘지 않은 상황인데이 대조적으로 주가가 많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군요. 지금 주주들 입장에서는 속이 타 들어갈 것 같은데 어떻게 팔아야 됩니까네 청산 가치라는 말이 있는데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영업을 갑자기 중단하고 그 가지고 있는 자산을 모두 주주들에게 나눠 준다면 그 가치가 한주당 56,000원 가량입니다. 그런데 지금 주가가 58,000원 근처이기 때문에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 말은 지금 주가가 충분히 낮은 상황은 맞습니다. 문제는 언제쯤 돼야 반등을 할 수 있느냐 그게 문제인데요이 반도체 문제는 개선에 좀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1년이나 2년 정도 걸릴 수 있다는 것이 업게 한 전문가 평가입니다.

다만 주가는 실적과 꼭 일체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과연 이제 주가가 1년 2년 기다려야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이 반도체 문제가 구조적인 문제라면 개선에 상당한 시간이 소유할 수 있다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엔비디아의 hbm 고대역폭 메모리죠. 네 이거 뭐 납품이 된다 안 된다 지금 뭐 말이 많은데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거 뭐 삼성전자가 잘 해내면 좀 반등이 되는 겁니까 요즘 흘러나오는 이야기를 종합하면 단순히 hbm의 문제가 아니다.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더욱 더 주력이라고 할 수 있는 디램 자체부터가 경쟁력이 뒤쳐지고 있는게 아니냐 이런 주장입니다.

지난 8월에 실제로 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 원시 공정의 16GB ddr5 램 개발에 성공을 했는데요. 이렇게 그 최계 세계 최선단의 램을 SK 하이닉스가 먼저 개발하는 것은 상당히 낮선 풍경입니다. 예전에는 삼성이 더 빨리 개발했기 때문인데요 양산을 삼성이 더 먼저 하면 된다고 하지만 시장은 좀 충격적이다 이런 반응이었습니다. 네네 또 불량품이 아닌 비율을 나타내는 수율 문제도 있는데요이 수율에 최신 제품에서 SK 하이닉스가 앞서고 있는게 아니냐 이런 분석들이 외부에서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네네 단순히 hbm 문제가 아니라 디램 전반의 문제라면이 문제를 해결하고 또 개선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금 최근 일각에서는 삼성 경영진이 기술을 모르는 거 아니냐 또 뭐 이런 초등학생도 알아들을 수 있게 보고서를 써라 뭐 이런 지시를 했다고 해서 논란이 됐었는데 어떻습니까 실제 그렇습니까 일단 경쟁업체인 디아라는 tsmc 잘 아시겠지만 기술 전문가들이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삼성의 경영진이이 산내 전문가들에게 초등학생도 알아들을 수 있게 보고서를 쓰라고 지시를 했다면이 기술 위해 수준이 너무 낮은게 아니냐 이런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동화일보 보도가 있었고요 또 일보 게시판에 익명 글도 있지만 저도 뭐 개인적으로에 전현직 삼성 관계자들로부터 비슷한 이야기를들은 바 있습니다네 이에 대해 삼성의 한 관계자가 이제 반론을 펼쳤는데요.

논리적으로 맞고 이야기 쉽게 쓰라는 그런 뜻이었지요 말은 아니다. 이게 좀 오해가 있다 이런 설명을 했습니다네 하지만 이런 말이 계속해서 나오는 이유는 이재용 회장뿐 아니라 2인자라고 할 수 있는 정현호 부회장 등이이 재무통이기 때문에 기술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기술자 경영을 할 수 있다 그런 이야기는 아닌데 하지만 이제 삼성의 기술력이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보다 기술에 대해서 더 빠르게 이해를 하고 빠른 결단을 내리고 또 기술 전문가를 우대하는 경영 풍토가 필요하다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삼성에서 이렇게 어떻게 보면 부정적인 어떤 상황이 계속 생기는 지금 상황인데 뭐 이렇다 보니까 삼성의 경영 문화의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좀 바꿔야 되는 것 아니냐 뭐 이런 지적도 있어요네 최근에 기업 지배구조 전문가 집단인 한국 기업 거버넌스 포럼에서 관련한 입장을 하나 냈는데요네 어 우선 선진국형 전문 경영 체제로 전환이 필요하다 또 이사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독립성을 보장을 해야 된다 마지막으로 인재 이탈을 막기 위해서 보상 체계도 바꿔야 된다 이런 지적들을 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사회 이사들도 좀 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네 그렇습니다.

전체 이사회에서 사회 이사 비종 오려 높을 정도로 어 최근에 좀 강화를 한 상황인데요 하지만 글로벌 기업에 비해서 좀 부족한게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사회 이사를 보면 여섯 명인데요이 가운데 전직 고위관료가 두 명 전직 은행 임원이 한 명 대학교수 두명 등입니다. 반면에 경쟁 업체라고 할 수 있는 tsmc 같은 경우에는이 전직 글로벌 기업의 경영자가 다섯 명 총 또 이제 타이 행정원장 우리나라의 총인데 한 명이 들어 있을 정도로 어 좀 화려한 몇면 이고요이 둘을 비교하면 사업 경험과 기술 이해 면에서 tsmc 좀 더 앞서는게 아니냐 이런 지적이 나옵니다.

그렇군요. 또 tsmc 같은 경우에는 사회 이사에서 미국인이 다섯 명 그 영국인이 한 명 있을 정도로 오히려 외국인들이 절대 다수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이 외국인 사회 이사가 있다는 것은 좀 장단점은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기업이 맞냐 이런이 들기 하는데 반대로 이제 독립성 면에서는 상당한 장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은 이런 문제 지적에 대해서 기술 전문가의 경우에는 이해 충돌 우려가 있기 때문에 사회 이사 선임에는 제한이 있다면서 대신에 별도의 자문 기구를 통해서 기술 자문을 받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네 지금 뭐 근데 또 뭐 연구 개발과 관련돼서지 연구 개발을 좀 오랫동안 또 깊이 있게 해야 되는데 뭐 주 52시간 제라든 뭐 이런 것 때문에 어 제약을 받고 있다 뭐 이런 말도 있다고요 네 분명히 주 52시간 제도 때문에 연구 개발이 좀 어려운 면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미 특별 연장 근로 제도가 있고요 뭐 경쟁자인 하이닉스에 비해서 뒤쳐지는 거에 대한 반론으로 좀 부족해 보입니다네 또 회사의 연구에 매진하는 분위기가 만약에 부족하다면 더 많은 성과를 내면 공정하게 보상을 받는 그런 보상 문화를 좀 더 계산해야 되는게 아니냐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박대기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 있어 여러분이 응 반도체가 어떻게 배가고 전 세계 인류 기업의 기술력이 어떻게 바뀌어가고 있고네이 31년 전 선대회장의 우려는 현실이 됐습니다. 3분기 실적은 기대 미치지 못했고 구원 투수로 등판했던 삼성전자 반도체 수장은 송고하다 기술력 확보하겠다 이례적인 사과문까지 냈습니다.

자이 반도체의 겨울이 아니라 삼성전자만 겨울이라는 지금의 위기 진단해 보겠습니다. 김수 레몬 리서치 대표 나오셨습니다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네 정말 운명의 날 나오셨네요네 아 예 그렇습니다. 그런 지을 많이 받으시죠. 요즘 아이 삼성전자 주식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뭐라고 답을 해 주세요네 일단 자리를 피하고 싶고요 어 불편합니다. 그런 자리가 이렇게까지 하락한 저희가 한 7월 달 8월 달만더라도 저희 9만 전자 가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지금 두 세 달 만에 지금 6만 6만 원대 초반 깨질까 말까 하게 되면 두 달 동안 한 30% 빠진 겁니다.

네 이게 뭔가 좀 변화가 있지 않고 이렇게 빠진 건가 싶긴 한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게 되면 어 일단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본질적인 가치까지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기다리게 되면 솔직히 시간 흐름을 타고서는 갖고 있어 볼 만한 자리까지 들어왔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한국 시장에서 삼성전자 말고도 대안을 찾는 종목들이 더 많기 때문에 그런 쪽도 보시다가 오히려 완벽하게 바닥을 만드는 모습들을 확인 되게 되면 조금 늦더라도 그때 사는게 더 안전하지 않을까 그렇게 많이 말씀드리네 음 그렇게 말씀하시는 이유 중에 하나가 어제 나온 그 3분기의 실적 시장 기대가 한 10조 약간 였잖아요네 한 10조 7천억 정도요 구조 후반 때도 아니고 구조 초반 대가 나오면서 시장의 아이디어가 많이 이제 깨져 버린 상황이고 저는 사실 잠정 실적보다 더 놀라웠던게 그 반도체 수장에 내놓은 사과문 원래 삼성이 그 미안하다라는 말을 하는 회사는 아니잖아요.

그죠. 저도 놀랐습니다네 그 내부 사정을 이야기하는 회사도 아니고 일단 위기를 인정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거기 나왔던 이제 첫 째 둘째 셋째 이렇게 단락으로 나누면서 나왔던 부분들을 보게 되면 아 이게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문제구나 쪽으로 아 이게 어 주주들이 아니면 여러 사항들 쪽으로 같이 정리해서 말씀을 드렸다고 하더라도 본인 그니까 회사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좀 갖춰가는 어떤 흐름들을 만들어 가는 과정들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면 그게 문제였으니까 앞으로 더 잘하겠다는 쪽에 대한 계획과 포부라고 볼 수 있겠죠.

그 부분을 저희가 앞으로 좀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구조 1억이라는 그 실적에서 제일 많 이 미스가 난 부분을 일단 반도체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어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데 거기다가 이제 추가적으로 파운드리와 그리고 또 팬리스 쪽을 더 강화시키기 위해서 어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계속 수익이 나면서 이쪽을 계속 같이 커 가려고 했었던 부분들이 이쪽이 제대로 나오지가 않습니다. 보통 저희가 어 메모리 어항이 돌아선다고 하게 되면 그래도 어 DS 아고 하는 반도체 사업 부분 쪽에서 6조 이상 나오는게 일반적으로 알아오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제 추정하기로 한 4조 정도 그가 중반대 정도 쯤까지 밖에 안 나오지 않았을까라고 바라보고 있는 이유는 신 성장이라고 해서 좀 tsmc 쫓아 가겠다라고 했던 파운드나 그리고 또 팬리스 쪽이 오려 적자폭 커졌다는 얘기입니다.

그만큼 기술의 삼성에 대해서 약간 좀 계속 노이즈가 나오고 있는 부분들이 이거를 어제 반영한 실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네 그 삼성의 본진인 디램이 메모리 쪽이랑 파들이 말씀하신 것 위탁 생산 부분 김모리 위탁 생산 그리고 또 설계 이쪽까지 총체적인 위기다라고 그렇게 보시는 거 같 그렇습니다. 어 그게 이제 기존부터 좀 키워 나가려고 노력을 했던 부분들이 물론 이제 계속 자금을 투입해서 어 그만큼 격차를 쫓아 가겠다고 하는 의도는 높습니다만 그게 생각보다 잘 원활하게 되지 않는다는 쪽에 대한 흐름들이 나온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특히 이제 메모리 부분 쪽에서는 지금 hbm3이 얘기가 지금 계속 나오잖아요.

엔비디아 지금 3 하이닉스 테만 주문 넣고 싶지 않을 거예요. 답변하고 싶겠죠. 가격 협상을 위해서는 삼성전자 못 주고 있는 건 분명 지금 뭐가 문제가 있다라는 건데 뭘까요. 그게네 일단은 어 지금은 이제 반도체 시장을 볼 때 지금 AI 통해서 투자가 확대되면서 나오는 반도체 흐름을 본다 그러면 지금은 AI 주도하는 반도체 사이클이 맞습니다. 근데 그쪽에서 메모리 반도체도 이쪽은 비비 메모리라고 하거든요. 메모리 반도체도 그 hbm이라고 하는 쪽이 커 가기 시작하면서 같이 성과를 낼 수 있는데 이게 엔비디아 그리고 또 tsmc 그리고 SK 하이닉스 삼각 구도로 해서 만들어진 쪽이 주도가 되고 있고 삼성전자도 분명히 하고 싶어서 그쪽으로 참여하고 싶긴 한데 이게 어 어떤 본이라 그러죠.

hbm 이렇게 쌓아가는 방식이 두 개가 차이가 있다 보니까 그쪽에서 자꾸 본인의 스타일을 고집하려 하는 부분들 근데 우리 이걸로도 잘할 수 있다라고 하는 삼성전자에 대한 의도가 그대로 맞아지면 좋겠는데 디아는 또 그걸 원하지 않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좀 충돌이 나오는 쪽에서 아직까지 통과가 안 되고 있는게 아니냐 이렇게 지금 해석하고 있는 거죠. 이달 말에는 이제 하이닉스 실적이 나오는데 여기서이 반도체 부문에서 이익 규모가 역전될 수도 있다 이런 전망 가능할까요. 일단 반도체 쪽에서 이제 이익 추정치가 좀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좀 SK 아닉스 같은 경우는 3분기에 6조 7천억 정도 예상을 하다 보니까 삼성전자 반도체 쪽을 뛰어넘었을 거로 보면서 지금 사이클에서 어 AI 끌고 가는 사이클의 반도체에 누가 가장 더 적합하게 잘 맞춰 가느냐라고 봤을 때는 SK 하이닉스고 봐야겠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역전 현상이 만년 이등은 없다는 쪽도 또 한번 보여주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그니까 시장에서 회자되는 얘기가 삼성전자가 어떤 기술력 중심이 아니라 너무 원가 절감 에 치중을 하다 보니까 결국 이런 어떤 기술력 패착으로 이어진 거 아닌가라는 그런 분석도 나오거든요네네 어 hbm 쪽도 원래 삼성 원자가 먼저 했습니다네 그러다가 우리가 갖고 있는 기술력에 대해서 좀 방만했던 할까요.

그런 쪽에서 시대에 맞게 먼저 어 잘 맞춰서 비디아 보조를 맞춘 쪽은 또 SK 하이닉스 그만큼 그런 어떤 새로운 기술과 함께 주도력을 갖춰가는 흐름들을 앞으로도 계속 끌고 가야 되는데 그러면 계속 이쪽에 대해서 어 성과를 내고 끌어가야 되는 쪽이 약간 뭔가 안 맞는 쪽으로 좀네 기업들이 바뀌어진게 아니냐라는 쪽에 우려감이 좀 큰 거죠. 그러니까 atbm 그렇다 친다고 하더라도 삼성의 본진이 사실 디램이 털리면 안 되잖아요. 삼성전자는 예전에 양산 전자라고 해서 디램 많이 팔면은 그냥 그걸로 게임 끝이었는데 여기서도 지금 뭐 하이닉스 밀린다 뭐 이런 분석이 나오는데 이거는 왜 그럴까요.

아무래도 어 이번에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이제 hbm 또 AI 사이클에 또 가장 맞 잘 맞는 쪽에서 그리고 특히 이제 tsmc 함께 같이 연결되는이 부분들 쪽에서 보게 되면 하이닉스가 가장 또 잘 보조를 맞춰가는 부분들이고 삼성전자가 그를 못 하다 보니까 단순하게 그러면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서 it 사이클에 따라서 좀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는 업황에 업사이클 다운 사이클이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쪽으로 치부가 된다 그러면 마무리도 많이 늦은 쪽으로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이클은 어 SK 닉가 훨씬 더 잘하고 있고 거기에 맞춰가고 있다 이게 팩트인 거 같습니다네음 사실 삼성전자 뭐 위기 이야기가 나온게 뭐 오늘 어제 오늘 일은 아니잖아요.

예 그전에 나왔을 때도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꿈과 희망을 가졌던 거는 했네 그렇죠. 2030년까지 그래도 tsmc 따라잡고이 비메모리 위탁생산 그니까 파운드리에서 1등 하겠다라는 거였는데 지금 tsmc 하고는 격자가 오히려 더 벌어지고 있는 상황 결과적으로 봤을 때 공정 경쟁에서 밀리고 있고요네 이걸 어떻게 극복을 할 수 있을까요. 어 일단 별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전 초심으로 돌아가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보통 얘기하는 기술력은 먼저 그니까 tsmc 쪽과 함께 2나노 3나노 쪽으로 경쟁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우리가 먼저 했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어도 가장 중요한 거는 양산 때 보기면 수열이라고 합니다.

즉 불량품이 그만큼 없어야 되겠죠. 근데 아직까지 그쪽에 돼서 충분한 수요을 못 맞춘다고 하게 되면 어 기업들이 발주를 주고 싶어도 못 하는 거죠네 근데 삼성이 이제 뭐 가전도 하고 뭐 디스플레이도 하고 여러 가지 하는 회사다 보니까 종합 반도체 회사다 보니까 차라리 그러면 파운드리를 그냥 따로 떼어내서 분사하다 지금 이런 주장도 지금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네 이게 맞다고 보십니까 그리고 가능성은 있다고 보십니까 저는 어 이제 투자자 입장 쪽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쓰면 바라보고 있는데 음 그 어올 직지는 삼자 안쪽에 있는 게더 낫지 않겠느냐 판단이기 때문에 지난 이재용 회장님께서도 그렇게 얘기를 했었죠.

아직까지 분사할 계획이 없다라고 보는 거 같습니다. 사실 제가 경험했던 삼성전자는 뭔가 이제 시스템의 삼성 관리의 삼성 조직의 삼성이 많은 기업들이 삼성을 따라가려고 했잖아요. 근데 어제 그 사과문에서도 언급이 됐지만 조직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지금 계속 나오고 있어요. 뭔가 좀 기술력 내가 할게요 하고 손들면 오히려 하지 못하게 하는 그런 문화가 지금 배에 있다 그 사실인가요 내부적인 이야기라서네 어 정확하게 제가 삼성 출신이 아니다. 보니까 모르겠지만은 지금 분위기는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약간 어 재무 관리자가 조금 더 우세한 쪽이고 기존에 알고 있었던 기술자 쪽은 완전 좀 도시되는게 아니냐 그쪽에 대한 그 반성문 쪽에서도 그런 내용들이 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시 바꾸는 과정들은 삼성전자가 해야 될 일인 거 같습니다네 제 고민은 아마 삼성자 주식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있죠. 지금 7만 전자 8만 전자서 고층 아파트에서 샀던 분들은 얼마나 지금 속이 타시겠어요네 근데 지금 보면은 외국인들의 경향은 딱 하나예요. 반도체 매도 특히 삼성전자 매도 오히려 SK 하이닉스는 사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거의 조 단위로 지금 팔아치 있지 않습니까 외국인들이 파는 것처럼 그럼 개인들도 팔아야 하는 건지 어떻게 해야 돼요네 일단 지금 솔직히 말씀드리면 물린 겁니다. 예 이런 상황들이 거기서 이제 이걸 저희 소 표현으로 물 탄다 그러죠.

추가 매수에서 단가를 낮추겠다라고 하는 흐름들 많이 또 지금 들어오시는 거 같은데 제가 드리고 싶은 조언은 바닥을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비싸게 보았을 때 그때가 오히려 더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들이 더 좋지 않 접근하게 좋은 과정이 아닌가 생각되고 있기 때문에 싸다라고 사시는 거보다 외국인들이 좀 매도 끝나고 거기서 어떤 변화 확인됐을 때를 좀 접근하는게 좋다 그리고 그밖에 한국이 잘하는 또 한국의 특산품 같은 산업들 많습니다. 반도체도 잘하고요 화장품도 잘하고 있고 뭐 특화된 산업 산업들 쪽에서도 먼저 간심 가져보시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바닥을 확인했으면 그때 또 들어가시는 건 또 어떨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네 바닥을 확인하라는게 사실 말이 쉽지 이거 거의 신의 영역이 아아네 그럼 당장 뭐 삼성전자에서 어떤 모멘텀이 나오면 이걸 매수를 해도 되는 건지 좀 보고 계신게 있으세요.

딱 하나만 말씀 드리게 되면요 외국인들 매도가 그쳐야 됩니다네 그러면 그나마 좀 많이 하락한만큼 반등 시도가 나올 텐데 그에 따라서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보여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역량들을 다시 보여주게 되면 다시 회복하는 속도도 빠르겠죠. 그 점을 좀 체크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외국인들이 매도로 매도 매수 매도에서 매수로 돌아서는 그 신호는 별고 이제 엔비디아의 그 hbn 납품 이게 하나의 좀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올해 안에 가능은 할까요. 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올해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려 어려울 것 같고 내년까지 또 가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워낙 지금 상황 쪽에서 그니까 오히려 이제 mbd 입장 쪽으로 봤을 때 블랙웰 시리즈가 잘 되기 시작하면서 거기서 나오는 과정들을 보게 되면 잘한다 제 삼성전자를 들어올 수 있겠죠.

근데 이것도 mbd 입장 쪽에서 실험적인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잘 통과될지는 공은 내년으로 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이제 수요처는 비디데빌스 나오고 있는데 그를 양산해서 대량으로 만들어 낼 수 있겠느냐 그거를 지금 시장은 좀 고민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어 그래도이 정도 속도로 나간다는 부분들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달말에 있을 그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그리고 엔비디아에 대한 그런 hbm 납품 여부 이게 아마 올해 시장에 좀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김민수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엔비디아#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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