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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고원입니다. 오늘은 뉴욕 증시 분석드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정말 궁금하실 것 같아요. 도대체 악재가 어디 있다고 어제도 나스닥이 1% 이상 하락이 나와야 돼라고 궁금하실 시장이기도 하고요. 도대체 호재밖에 없는데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4월 달, 5월 달처럼의 이런 슈퍼리는 왜 나오지 않는 거야라고 궁금하실 거란 말. 자, 어제 같은 경우는 마이크론이 역대급 실적 발표를 진행하면서 기관의 예상치까지 모두 초과하는 엄청난 실적이 나왔어요. 추가적으로 현재 일환 전쟁이 종료되어 있고 국제 유가는 80불 아래로 내와 있으면서 전날 PC인을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까지 진행됐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패드워치 기준으로는 내년에 금리 2회 인상에서 1회 인상으로 축소된 구간도 있습니다. 즉 뉴스만 보면 완전 호재뿐이고 도대체 악재가 어디 있는 거야라고 우리가 해석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어제 뭐 달러, 국채 금리, 빅스 이런게 엄청나게 튀어냐 이런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시접 배표가 나왔던 마이크론이나 일부 반도시 종목들은 상승이 나왔지만 이외에 뭐 나스닥 포함해서 엔비디아, 마블 ARM 등등 여러 반도체 섹터들은 상승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해당 인사이트는 유료 자료로 저희 멤버십만 공개를 드리는데 오늘 일반 영상 통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할게요.
그래서 어제의 하락 원인은 애플이 가격을 인상했다라는 이슈로 아 더 이상 빅테크 기업들이 메모리센 메모리의 소요 급증으로 인해서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니까 이걸 소비자들에게 가격으로 전가하고 있구나라고 해석하면서 아 지금 반도체 가격이 비싸다는 건 마이크론을 포함해서 반도체 섹터들은 호재인데 그걸 돈 주고 사야 하는 기업들은 매출에 악재겠네. 영어 미 악재겠네. 그걸 심지어 비싸게 사야 되는 우리도 문제네. 그렇기 때문에 이거 빅테크가 앞으로 투자를 축소하면 어떡하지라는 우려감에 어제 이제 좀 악제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이슈로 인해서 당장 예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AI의 투자를 축소한다라고 단정 짓기는 좀 과도하다라고는 볼 수 있고요.
자 이미 메탈를 포함해서 뭐 오라크를 포함해서 어마어마하게 CDS가 증가되고 있단 말이에요. 즉 신용부도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에 시장이 배팅을 하고 있는 것인데 최소 작년부터 계속해서 시장이 인지하고 있었던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증시는 단기적으로 상승보다는 정말 엄청난 호재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이게 뭐 악재야라고 할 정도의 이슈로 하락이 나왔다. 근데 제일 문제인 것은 무엇이냐면은 이런 시장의 분위기 속에서 하나의 악재가 한 번 더 나온다면은 사실 증시에 포전 쪽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너무 낮단 말이에요.
방금 전에 보여 드린 표는 터보컨트 그리고 KV 캐시 최적화라고 하는데요. 결국이 기술들은 무엇이냐면은 현재 메모리 사용량을 뭐로 감소 아니면은 50% 이상 축소를 하겠다. 이런 이슈라는 거예요. 그래서 기존에 서버 한대가 뭐 최자 그리고 AI 사용자 1,000명을 처리할 수 있었다면은 이런 기술로 인해서 3,명, 4,명, 5,명씩 수용할 수 있다면은 그만큼 하이퍼 기업들이 우리 서버는 1만 사도 되겠네, 1만 사도 되겠네, 데이터 센터 많이 구축하지 않아도 되겠네라는 이슈로 다시 한번 더 하락이 나올 수 있다라는 거예요. 해당 인사이트들은 이미 작년 그리고 올해 3월에 나왔던 인사이트들이기 때문에 당장에 저 재료들로 증시가 하락할 가능성은 낮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인사이트 그리고 아 현재 반도체에 약간 문제 있는 거 같아라는 약간의 인사이트만 조금 더 있어 주면 반도체 섹터는 단기적으로 횡보 조정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마이크론이라는 역대급 실적에도 올라가지 못했다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조그마한 악재에도 크게 흔들릴 수 있다라는게이 내용입니다. 직전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4월에서 5월 같은 폭등장을 우리는 기다리고 있지만 사실 그런 시장이 나오기 쉽지 않은 구조라는 거예요. 현재 유동성이 부족하고 CTA 기준에서도 지금은 증시가 상승이 나와도 매수보다는 증시가 7,350, 7,63, 6,641 이탈할 때 매도 포지션을 잡겠다라는 거예요. 반대로 4월에서 5월에 CTA가 강하게 매수세를 넣어 주던 거랑은 반대의 모습이라는 거죠. 네. 당연히 아, 유동성이 부족하구나라고 우리가 충분히 해석할 수 있어요.
자, 옵션 시장은 9월 18일 만기 기준으로 7,000코를 매도하고 8,000풋을 매수하고 있어요. 네. 즉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도 현재 구간에서 별로 좋은 모습들은 아니구나라고 해석할 수 있단 말이죠. 그리고 제가 왜 계속해서 7월 중순까지는 시장이 힘들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냐면은 일단 6월 24일 기준에서 미국 재무가 바라고 있는 9,억 달러의 목표치는 채운 상태예요. 그러면은 9,억 달러 채웠으니까 돈 푼다. 이게 아니라 7월 중순 7월 말까지는 1조 달러 이상의 현금을 보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단 말이에요. 그 뒤로 8월 이후로 8,억 달로 이하로 내려오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는 최소 7월 중순까지는 미국이 중간 선거를 위해서 유동성을 공급해 준다라는 논리가 맞지 않다라는 거죠.
이것은 최소 7월 말은가 봐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최소 8월부터는 최소 증시 2,000억 달러 이상의 유동성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요. 추가적으로 7월 29일에 FMC이기 때문에 이번에 낮은 PC를 가지고 FMC에서 금리이나 비슷한 비둘기스러운 모습을 조금이라도 찾을 수 있다면은 증시는 다시 한번 금리나 기대감 그리고 유동성 증가로 인해서 다시 한번 더 상승 랠리를 달릴 순 있지만 그게 당장 오늘부터 슈퍼랠리 갑니다. 이게 아니라 일단 우리가 7월 중순까지는 최대한 변동성에 대해서 주의하자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무조건 떨어진다.
무조건 오른다. 지금은 그렇게 방향성 하나 딱 정해 놓고 포지셔링을 잡는게 아니라 최대한 조금씩 떨어질 때마다 현금 확보이 떨어지면은 추매 추매 하는 전략을 취해야 된다라는 거죠. 사실 어제같이 호재도 지수가 상승하지 못했다라면 어떤 호재가 나와야 지수가 신고가를 진입할 수 있을까? 특히 유동성도 부족한 시장에서라고 우리가 해석할 수 있단 말이에요. 당장에 마이크론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하락은 너무 과해라고 해석하면서 화요일에 이유 없이 증시 하락했다가 강하게 반등이 나왔던 것처럼 당연히 강하게 반등은 다시 한번 더 충분히 나올 수 있어요.
오늘 아니면 월요일에라도 나올 수 있다라고 해석하기 때문에 눌렸다가 반등이 나올 확률을 70%로 본다. 즉 해당 구간에서 a b c로 떨어지면서 한 번 더 눌림이 나오더라도 추세하단이 부분을 지지받으면은 다시 한번 더 상승이 나오면서 한 3에서 4% 정도의 기술적 반등은 충분히 나을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 한번 더 눌려 준다면 여기는 일단은 우리가 매수를 잡아볼 수 있는 단타 타점이 된다라는 거예요. 하지만 여기서 기술적 반등이 나온다라고 해서 바로 신고가에 진입할 확률은 사실 높지 않다. 언급드리고 있는 악재들이 모두 호재로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그럼 추가로 신고가 진입면 어떤 호재가 있어야 되는 거야라고 해석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반대로 추세 하단을 또 다이렉트로 이탈하기에도 사실 지금 나온 악재들이 당장 큰 리스크로 작용하진 않을 거여서 추세 하단을 바로 이탈 확률은 20%로 보고 있습니다. 자, 이것은 제가 저희 멤버십 텔레그램 통해서 안내드렸던 추세 추종 매매에 대한 방식인데요. 결국 상승을 진행할 때는 20일선과 50일선을 타고 상승이 나온다라고 봐요. 과거에 하나의 상승장들을 볼 때 자 캔들이 20일선과 50일선 이에 타면은 그 뒤로 캔들이 20일선 50일선 이탈하기 전까지는 거의 뭐 3개월 4개월씩 상승이 나오는 시장들이 앞에서도 보여줬단 말이에요.
이것은 추세 추종 원칙의 기본적인 패턴이에요. 그러면은 이런 패턴에서 언제 고점이라고 하나씩 하나씩 체크를 하냐? 이것은 바로 상승 추세가 이탈했을 때라는 거예요. 자, 첫 번째 캔들이 20일선을 이탈할 때 그리고 캔들이 50일선을 이탈할 때 세 번째 20일선과 50일선이 데드 크로스가 나왔을 때는 우리가 무조건 조심한다, 조심해야 된다라고 해석을 하는데 일단 캔들이 20일선을 이탈할 때는 추세가 꺾이고 있어. 그리고 캔들이 20일선을 이탈한다는 거 자체가 상승 추세를 이탈하고 있는 즉 추세 이탈 자리야라고 해석할 수 있단 말이에요.
자, 이렇게 보시면은 23년도 이후로부터 캔들이 20일선을 이탈할 때는 모두 하나의 상승 추세를 이탈하던 자리들이 나왔어요. 그러면은 그 뒤로 캔들이 50일선을 이탈할 경우에는 바로 다이렉트로 V자 반등이 시원하게 어 50일선 이탈했으니까 조정 끝. 이날부터 바로 튀지 않고 15일, 20일 새롭게 상승이 나왔던 시장은 거의 90%의 확률로 없었어요. 그러면 캔들이 50일선까지 이탈하게 되면은 어떻게 되느냐라고 하면은 높은 확률로 횡보나 박스권에 갇혀 버려요. 이것은 23년도부터 나와 있는 패턴인데요. 50일선 이탈했을 때에는 하나의 박스권 이탈.
그리고 그 직전에도 박스권 이탈. 자, 24년 말에서 25년 초에도 하나의 박스권 횡보. 그리고 25년 하반기에서 26년 초반에도 캔들이 50일선을 이탈하고 나서는 다시 한번 더 회복을 하더라도 박스권 행보를 했단 말 그러면은 제 영상 정말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24년도 하반기, 25년도 초 모두 하락 조심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동일하게 26년도에도 2월 3월 내로 좀 위험할 수 있다라고 경고를 드렸었던 패턴처럼 지금부터 동일하게 움직이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추세 추종 매매 기본적인 패턴이에요. 이러다가 캔들이 50일선까지 확정적으로 이탈하고 그리고 추세를 이탈하면서 일 때에는 사실 바로 좀 하락이 최소 -3에서 5% 이상을 한 번 더 나온다라고 볼 수 있어요.
즉 이런 것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다시 한번 더 반등이 빠르게 나오면서 캔들이 다시 한번 더 21선 위로까지 안착을 해 줘야 된다라는 그렇지 않는다면 이미 하나의 상승 추세를 이탈하고 나서 캔들이 20일선 이탈하고 50일선을 이탈하고 있는 가운데에서 자 5일선 10일선이 데드 크로스로 진행됐고 5일선 10일선이 모두 50일선을 이탈할 경우에는 한시간봉 4시간봉 기준에서는이 이동 평균선이 역별로 진행되면서 하방 추세를 더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재 패턴인 거. 하지만 여기서 V자 반등이 나온다라고 해서 당장 새로운 신고가를 가는 것이 아니라 기술적인 반등은 충분히 나올 수 있지만 여기서 박스권으로 횡보하면서 최대한 7월 중순까지 버텨 줘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7월 중순 7월 말까지 패턴은 두 개예요. 최대한 박스권으로 버티면서 하단 밀리지 않으면서 버티다가 즉 가격적으로 주정을 받지 않고 기간적으로 주정을 받다가 위로 치고 올라가느냐 아니면은 결국 하단 이탈하고 한번 기적 반등 나왔지만 결국 한 번 더 하락 추세 상단이나 아니면은 직전에 6월 2시 15일 16일 경에 정고점 돌파하지 못하고 밀릴 때 한 번 더 이렇게 지그재그형 하락이 나오는 즉 ABC에 하락이 나오느냐로 볼 수 있다라는 거죠. 자, 이렇게 하락이 나올 때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직전 26년도 1월 달에 고점이었던 해당 구간까지 한번 밀어내고 나서 주정이 끝난다라고는 예상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것들을 좀 예상하면은 아, 결국 이런 식으로 흔들다가 한번 빠지고 지라인 받은 다음에 여기서 지라인을 만들 경우 7월 말, 8월 초부터는 V자 반등 나오면서 새롭게 다시 한번 더 상승이 나올 수 있겠구나라고 해석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가 조심해야 되는 것은 현재 구간에서 무조건 올라가니까 계속 추매 추매 추매가 아니라 하나의 부위자 반등이 나오면서 추세 변경이 되는 것을 보면서 기다리고 반대로 기술적으로 반등이 나올 때 있어서 저항선들을 돌파하지 못했 때는 당연히 비중 축소하고 현금 확보하고 밑으로 빠지는 것에 대해서 기다렸다가 밑에서 다시 한번 더 강하게 재매수 재매수를 진행한다라는 거.
지금은 8월 달에 유동성이 들어오기 때문에 차트를 8월 달부터는 반등이 나온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어떤 악재가 향후에 나타날지는 그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정말 8월 달에 한번 제대로 눌렀다가 그리고 나서 반등이 나올 수도 있어요. 이것은 그때 가봐야 알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일단 향후에 방향성이 보이면 계속해서 안내드릴 예정이긴 하지만 현재 구간에서는 약간 한 번 더 눌리면은 지지받고 기술적 반등 나올 수 있는 확률까지는 높게 본다. 하지만이 기적 반등이 상승으로 전환되지 못할 경우 즉이 눌림 다음에 반등이 강하게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할 경우에는 다시 한번 더 눌리면서 그렇게 되면은 반등 다음에 하락은 7에서 8%까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것을 조심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 전달 종가 대비해서 뭐 3에서 4% 괜찮아라고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직전 전고점 대비해서 예 하락은 9% 10%라고요. 우리가 이렇게 좀 대응을 하시면은 좋을 것 같고. 자, 추가적으로 반도체 섹터들은 어때요라고 궁금하실 거란 말이에요. 현재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제일 중요한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어요. 직전에 상승이 지금 되고 있는 상승 추세 상단 돌파하지 못하고 있고 1200불 위로 지지하고 안착은 했지만 일단 확정적으로 돌파한 구간이 아니라는 거예요. 거래량도 3거래일 연속으로 좀 매도세가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마이크로이 무조건 올라가기 위해서는 오늘 확정적으로 1250불 위로 돌파하고 나서 지지받아 주는 것밖에 답이 없어요.
근데 현재 구간에서 하나 고점 시그널이 나온 캔들이기 때문에 여기서 음봉 캔들이 나오고 마감하면은 이것은 추세 전환형 캔들로 봐요. 그러면은 최소한 마이크로는 그렇게 좋은 실적을 가지고도 뭐 1천불 정도까지 다시 한번 더 눌릴 수 있다라고는 볼 수 있어요. 근데 마이크론 자체는 실적이 좋았기 때문에 정말 강하게 밀릴 것이라고 예상하기 쉽지 않지만 문제는 xx 이런 거라는 거죠. 과거처럼 마이크론 샌디스크가 오른다라고 해서 다른 모든 반도체 섹터들이 다 치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 어제도 사실 반도체 섹터 내에서 엔비디아는 눌리고 슈마컴은 눌리고 [목을 가다듬음] 하는 것들을 보면은 일부 반도체들은 실적 기대감에 오르고 일부 반도체들은 우려감에 내리는 이런 변동성들이 이어지면서 쓰도 7월 중순까지는 최소 박스권 내에서 가둬놓고 움직일 가능성이 너무 높아요.
즉 이게 단기적으로는 680불까지 올라갈 수 있고 눌려도 다시 한번 580불 지지받으면은 다시 한번더 600불까진 갈 수 있지만 결국 600불 다시 한번 더 돌파하지 못할 경우이 680불 다시 한번 더 돌파하지 못할 경우에는 단기적으로이 W자 파동 패턴이 나오고 즉 더블탑 패턴 나오면서 이후로 한번 밀어내는 자리가 대략적으로 520불이냐 480불이냐 460불이냐 이것은 향후에 봐야 되지만 일단 예 나스닥 패턴이나 이런 것들을 보자면은 일단 좋은 흐름은 아닐 수 있다라는 거예요. 예요. 당장 속스가 추사를 이탈했다 이건 아니고요. 당장 무너진다 이것도 아니에요.
하지만 나스닥 기준에서 추세를 이탈하고 있기 때문에 속스도 혹시나 580불까지 이탈일 경우에는 한번 리스크를 점검해 볼 시간은 있다라는 거죠. 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속 기준에서도 사실 동일해요. 그래서 속 같은 경우도 사실 지금 기준에서는 한 번 더 반등이 나오면은 뭐 눌렸다가 나오더라도 300불 정도는 한번 도전하러 갈 수 있는 기회는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이 300불을 확정적으로 돌파할 경우에는 380불까지도 열려 있고요. 사실 근데 마이크론 시접 발표 같이 정말로 어깨 역대급 호재가 나왔을 때 즉 오늘이나 월요일 사이에 300불을 돌파하지 못할 경우에는 사실 380불까지 상승하기보다는 7월 내로 7월 중순까지는 220불과 300불 사이에서 박스권 내에서 피곤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아니면 220불이 이탈했을 경우에는 한 번 더 하방 압력을 준 다음에 앞자가 2가 아닌 일자로 바뀐 다음에 즉 100불대 초반, 중반, 후반 중에 하나 지지받고 나서 다시 한번 더 반등 나올 것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예상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 우리가 투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이나 월요일 중에 300불을 돌파한다면 일단 홀딩하면서 380불 푼다. 하지만 300불 돌파하지 못할 경우에는 300불 도달하면은 300불에서 비주축수하고 비축수한 현금은 밑에서 220불지지 받는지 확인하고 220불지지 못 받지 못할 경우에는 일단 우리가 한 170불 180불이 정도까지는 눌린다라고 생각하면서 보자라는 거예요.
아이온 조금 아쉬운네 모습들이 좀 보여지고 있어요. 현재 이렇게 금리나 기대감이 축소가 됐다라는 것은 IQ나 이런 종목들에 대해서는 호재라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IQ가 현재 구간에서 즉 금리 인상 기대감이 축소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5% 이상 하락이 나왔다는 것은 캔들이 결국 50 이상을 이탈하고 밑으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라는 거예요.이 종목이 마지막 심리적 지지라인은 50불이에요. 50불 이탈하게 되면은 단기적으로는 40불 초반에서 중반까지 눌린 다음에 하락이 종결될 거거든요. 그러면은 하나 둘 세수로 눌린 다음에 하락이 종결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은 자 이와 같이 헤이앤 숄더 패턴이 나오면서 하락이 종결되고 그리고 밑에 있는 기준선 지지받은 다음에 지지받고 다시 한번 여기서 박스권 횡보 나오다가 이후로 7월 8월 넘어서 다시 한번 더 반등 나오는 이런 모습을 우리가 기다려 볼 수 있단 말이야. 그래서 혹시나 아Q 보자분들 계시면은 일단 내가이 종목 눌렸을 때 40불 초반 중반에서 춤매해야겠다라고 홀딩하셔도 되고 아니면은 현금이 전혀 없으시면 이탈할 때 비중 축소하시고 밑에서 다시 한번 더 다 좀 잡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당장지지 받는다고 해서 물자 반등 강하게 나오는 것보다는 여기서 위아래로 박스권을 흔들면서 움직일 가능성이 더 높다라는 것만 우리가 인지하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사실이 패턴에 대해서는 이미 팔란티어가 이미 한번 보여주고 있기는 해요. 이것은 뭐 팔란티어도 그렇고 테슬라도 동일한데 아까이 패턴에서이 하락 수세 전환이 이미 진행되고 나서 유지가 되고 있는 종목이 팔란티어라는 거예요. 즉 캔들이 20일선 50일선 위로 돌파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약세 패턴이 나오는 것이 사실 하락 추세다라고 우리가 보고 있는데요. 자 보시면은 4월 23일부터 해서 계속해서 뭐 그 전부터 그렇지만 하락 추세를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한번 5월 29일 경에 빠르게 반등은 나왔지만 결국 캔들이 6월 5일경 다시 한번 더 20일선과 50일선 이탈하면서 하락 추세를 강하게 진행하고 있고요.
일단 팔란티어 같은 경우는 직전이 하락 추세 하단부인 100불까지 눌림이 나왔고 키보나치 눌림 기준에서도 3.618까지 지라인이 나온 자리이기 때문에 원래 같은 서브 반등이 나오는게 맞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불이 이탈할 경우에는이 종목 앞자 뭐 90불이든 80불이든 한번 더 누른 다음에 하락 종결짓고 반등 나올 때 115불 120불 한번 준 다음에 그다음 예수 행복 나오든 아니면 한 번 더 빼면서 70불까지 떨어지든 이런 패턴 나올 수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라는 것은 우리가 팔란티어에 대해서 볼 때 하나 둘 셋으로 떨어지고 나서 100불 이탈하면은 90불 초반 정도지지 받은 다음에 반등 나올 텐데이 반등이 115에서 120불 돌파하지 못할 경우 한 번 더 떨어지면서 a b c d의 구조를 가지고 70불때까지 하락이 나온다.
그러면은 결국 팔란티어는 우리가 어디를 봐야 되냐? 90불 초반에서 지지를 받느냐, 100불 초반에서 지지를 받느냐 아니면 70불 초반해서 지지를 받느냐이 세 중에 하나를 보면서 지라인 지지받고 V자 반등이 나올 때만 돌파 매매를 진행하면서 따라잡는다 이렇게 우리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이틀전 영상에서 라부에 대해서 좀 분석을 드렸어요. XBI랑 네. 그 뒤로 라부 같은 경우도 계속해서 고점을 높여 나가고 있는데 어제같이 다스닥이 하락이 나오면서 좀 약세 패턴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구간에서 계속적으로 좀 고점을 높여 나가고 있다라는 것은 금리, 인상, 뭐 기대감 축소되면서 그리고 추가적으로 바이오섹터에 대해서 어떤 기대감을 가지고 올리고 있다라고는 보고 있는데 재료는 아직 잘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보유자분들 계시면은이 종목 일차적으로 249불 그리고 2차적으로 249불이 두 자리 이탈하기 전까지는 홀딩한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밑에서 잘 잡아 놨기 때문에 사실 크게 리스크를 보고 있지 않고이 두 자리 이탈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상승으로 본다. 하지만이 두 자리 이탈할 때는 단기적으로 재밌은 200불에서 215불 즉 직전에 4월 20일경 전고점 돌파했던이 자리를지지 라인으로 지지할 경우에는 강한 재미사점 나오고 그뒤로 더 상승 나오면서 300불 상승을 한번 보자라고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종목들이 현재 구간에서 반도체가 눌릴 때에도 반대로 양봉이 나오고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하나의 수납매 종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반도체 내에서 수납매가 무엇일까라고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반도체가 아닌 다른 섹터가 어 지금 왜 상승이 나오고 있고 언제까지 상승이 나올지에 대해서도 보면은 꽤 괜찮다라고 보고 있다라는 거예요. 20일선, 50일선이 확정적으로 골든 크로스가 나오고 다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자 상승 추세로 진입하고 있다라는 자, 20일선 50일선 데드 크로스가 하락 추세 전환이라면 반대로 20일선 50일선 골든 크로스는 상승 추세 전환으로 보셔야 된다라는 거고요. 자, 그렇기 때문에 박스권 상단 돌파하고 위로 올라갈 때 있어서 현재 구간 예, 라부 이런 것들은 조금 더 볼 수 있는 종목이다라고 말씀드리면서 제가 계속해서 조정에 대해서 말씀드릴 때마다 사실 저도 별로 좋지는 않나요.
왜냐면은 어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손실이실까 봐 걱정도 많이 되고 반대로 또 틀리면 결국 그냥 또 하락보다 틀리네라고 사실 조동도 많이 받아서 뭐 미국 주식 다들 아시다시피 하락보다는 상승 나오는 날이 더 많고 또 상승이 더 잘 나오기도 해서 1년 내내 상승만 나온다. 상승만 나온다라고 해줘도 1년 중에 뭐 9개월 10개월은 무조건 맞추는 사람이 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 내내 오릅니다 하고 맞출 때만 제가 맞췄습니다 하는 것보다는 당연히 제 눈에 리스크가 보일 때 하방 압력이 보일 때에는 일단 조금이라도 경고를 해 드리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불편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뭐 제가 떨어졌다고 해서 제가 했지 뭐 이런게 아니라 제 영상을 시청해 주는 구독자님들 1%라도 수익 조금 더 내시고 조금이라도 덜 손실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출단 노력하고 있다는 점만 알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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