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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Accuracy score+0.1
순 place118
Scored calls1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4.1% / 52.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9%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9.4% / 15.0% / 25.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Tomato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코스피 (25)#SK하이닉스 (25)#미국채금리 (10)#미국반도체지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8월 증시에 필요한 건 레버리지 규제? 해답은? #토마토tv #체크인스탁 #김민준 #김종효

TomatoTV · 2026-08-03 · 유튜브 시청 1,67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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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타입니다. ; 8월의 첫날입니다. 오늘의 주제 한번 보시죠. 8월 첫 번째 거래 할 이야기는요. 이번 한 달 동안에는 과연 롤러커스터를 계속 타게 될 것인가?이 증시 변동성과 관련된 얘기입니다. 7월은 역대급으로 사이드카 서킷 브레이크 많이 발동을 했었죠. 그 원인으로 지목됐던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와 관련해서도 이제 어느 정도 또 제동 장치가 걸릴 거 같은데 그러면 이번 달은 변동성이 좀 줄어들 것인지 김민 전문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 뭐 여러 가지 퍼즐이 좀 있을 것 같은데 일단 한구비는 좀 넘어간 것 같고요. 우리가 일단 알아야 될 거 같은게 이제 폭락과 진폭을 어떻게 주장 조정할 것이냐 여기에 따라서 정책도 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우선 레버리지부터 빅테크 실적 중동 리스크까지 좀 세 가지를 정리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뭐 레버리지에 관해서는 크게 말씀드릴 부분이 없습니다. 뭐 앵커 님도 아시겠지만 하루 이제 허이 시행되는데 지속적으로 허들의 높이가 좀 있어서 어 시장이 좀 안정하라고 갔으면 좋겠고요. 어 굳이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12조였는데 4조로 줄었지 않습니까? 거래 대금이 네 지금 달라진 건 사실은 예탁금 올린 거 정도 그리고 교육 시간 나머지 비율이라든지 이거는 검토마지 시행은 아직은 안 됐는데 벌써부터 효과가 이렇게 나타나요? 제 표정에서 뭐 드러나듯이 이걸 좀 빨리 했더라면 아쉬움이 납습니다.

왜냐면 1이지 않습니까? [목을 가다듬음] 음. 그니까 그랬는데도 증시동성이 사실상 뭐 뒤에 이사님이 정리해 주시지만 금요일 날 컸어요. SK닉스가 상한가로 가는 거 저는 기억이 없거든요. 앵코님은 계신지 모르겠어요. 저도 기억이 없는데 그 상하한가폭 확대되기 전에는 있대요. 전에 그때 있었는지 뭐 이따 이사님이 그 부분도네 정리를 해 주실 것 같은데 저는 처음 보는 관경이었고요. 사실 이게 정상은 아니죠. 분명히 말씀드린게 안정화로 좀 가기를 바라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빅테크 실적들도 이제 차별화가 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좋았던 기업도 있고 뭐 안 좋았던 기업에 대해서 언급을 굳이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나머지 기업들은 시장의 우려를 좀 불식시켰다. 투자 대비 수익불이 이어지는 과정을 좀 보여줬고 이번에 남아 있는게 오늘 이제 팔란티어가 있습니다. 다시 밸런티아하고 AMD가 남아 있기 때문에 거기도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긴급 조치권 이야기가 주말 동안에 통해서 나오던데이 부분은 썩 좋은 건 아니죠. 솔직히 말씀드려서. 단지 지금의 레버리지 사태가 뭐 강제 청산이나 반대 매매 등이 나갔던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이 부분은 좀 막기 위해서 폭락과 진폭을 막기 위해서 논의되는 과정이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이제 억제 정책을 많이 썼으니까 부양책을 좀 빨리 옳은 좋은 부양책을 내 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제 저는 제가 판단했을 때 마지막 퍼즐은 유과 차트 좀 잡아 주시면 주말 동안에 폭격 취소가 있어서 그런지 사실 어 유가가 개파락가 있거든요. 지금 WTI가 -7.2%입니다. 거기다가이 증산 얘기도 나왔어요. 그렇죠. 사실만이 증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증산 한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이 임시전이나 뭔가 셀프 정전으로 간다면 매크로 지표가 이번 주 금요일부터 있죠. 고형인데 뭐 매달 나오는 거니까 그 부분이 설사 좋지 않다 하더라도 중동 리스크가 마지막 단추를 딱 끼워 주면 8월에 계단식 반등은 좀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변동성도 이제 레버리지 부분도에 해소가 되면서 좀 잦아들지 않을까? 저는 뭐 계단식 반등 정도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반등 계단식 반등인데 변동성은 좀 줄어들 거다. 네. 그렇죠. 완만하게 일단 뭐 쉽게 말씀드려서 월봉 허리 정도까지는 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시면 시청자분들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사님 시각은 어떠세요? 어 일단 이것도 헤드라인 자체가 좀 잘못됐죠? 우리 지금 이거 못 합니다. 아, 법상으로 안 되고요. 그래서 이거 하려면 법부터 고쳐야 되고 그래서 금융위원장이 지금 이런 것들까지 써서 변동성을 막겠다라고 하는 것인데

지금 긴급 조치권이 법상으로 안 된다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특정 상품의 배율를 갑자기 바꾸는 거 자체가 금융거래법으로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개정을 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개정하는데 그 뭐 개정은 자기들 맘대로 됩니까? 그래서 그것도 절차가 필요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이니까 지금 일단 던져놓고 보는 건데음 이거 만들 때도 뭔가 조급하게 만들어서 변동성을 키운 측면이 있지만이 거래를 줄이고 전체적으로 뭐 가는 방향에 있어서도 뭔가 또 억지로 효과를 빨리빨리 주려고 무리수를 마구 던지는게 아닌가라는 그런 우려를 지금 지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변동성이 커질 때 너무 무리수를 둬서 시장의 변동성이 커졌는데이 지금 여기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래도 어쨌든 꽤 될 텐데 그런 그 사람들은 지금 다 뭐 씨말라서 죽으라는 그런 얘기입니까? 뭐 물론 자기가 투자한 거니까 자기가 책임지는 거 맞죠. 그래서 그 사람들 손해본 것까지 다 챙길 필요는 없을 수 있는데 근데 그 사람들이 그런 빠져나갈 수 있는 그런 어떤 터널들은 좀 마련을 해 주고 나서 뭐 이런 것들을 정해 줘야죠. 그래서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이이 지금 두 배 레버리지 핵심은 이쪽에 거래하고 힘을 확 빼는게 핵심입니다.

그러면 배율를 줄이는 거 홍콩은 어떻게 하고 있느냐? 날마다 결정하는 거예요. 시장 상황 보면서. 근데 지금 우리 지금 결정하는 거 뉴스에 나온 거 내용을 살펴보면 1.5% 갔다 다시 2%를 느리자라는 아주 멍청한 생각들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거는 어 또 하나의 이제 불확실성만 나을 뿐이다. 그래서 이런 조치는 어 제가 보기에 공무원들끼리 그 생각하면 아마 답이 안 나올 거 같고 김용범 실장은 논의에서 빠져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지금 시장 참가자들을 많이 참여시켜서 시장 참가제자들의 얘기를 많이들은 후에 뭔가 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어쨌든 그래도 긍정적인 포인트는 금요일 날 거래가 극감함으로써 시장의 에너지가 조금 분산되기 시작한 것은 그나마 다행이고 저는 이것만으로도 좀 충분하지 않을까? 거래 힘을 분산시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이걸 또 각종 무슨 이상한 장치들을 해서 변동성을 더 줄이려고 하다가 오히려 시장을 더 왜곡시키는 효과를 나을 가능성이 전 높다라고 봐서 어 [콧방귀] 지금부터는 조금 어 신중하게 가는게 좋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8월 달에는이 레버리지로 인한 영향어들면 변동성은 어떨 걸로 보세요? 아니 어 일단 금요일도 시장의 변동성을 보고 그대로 추종은 했어요.

그래서 어 변동성이 뭐 단 시간에 사라지진 않겠지만 일단 거래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뭐 과거 대비 조금은 줄어들었다 정도로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거 우리나라만 보면 안 되는게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뭐 미국 일본 반도체도 똑같다고 말씀드렸죠. 거기도 뭐 지금 천당 지옥 타고 있는 건 똑같은데 그게 이제 시타데라고 엮겨 있는 그 하나의 그 젊은이가 만들었던 펀드가 완전히 무너지면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지금 얘기하고 있지만 그게 제가 보기에 영향나 되겠습니다. 한 10%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요인들도 있어서 그런 수급적인 요인이 사라졌으니 만약에 전체적인 시장의 변동성이 줄어든다면 여기에는 이제 참여자를 제한시키는 방법보다는 거래를 줄이는 방법 정도만 고려하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사님 같은 경우는 어찌됐든간에 시장이 지나친 개입은 좀 경계해야 되지 않을까? 지금 하나의 좀 주체가 발동이 됐는데 이렇게 계속 건드리는 것이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선우의 피해자에 대한 얘기도 같이 좀 해 주시네요. 이렇게 오늘의 이슈는 좀 마무리 짓겠고요. 계장 9분 전입니다. 어떤 뉴스 있는지 빠르게 살펴보고 오시죠. 네. 프리마켓 뉴스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인데요. 우리나라의 지난달 수출에게 1천억 달러에 육박하면서 호조세를 이어갔습니다. 주력 품목인 반도체가 두 달 연속 400억 달러를 상여하는 실적을 내며 수출을 견인한 가운데 우역 수제 흑자도 지난 달에이어서 300억 달러를 넘어섰는데요.

산업통상부는 7월 수출액 988억 9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2.8% 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월 1천억 달러를 돌파한 6월에이어서 월 기준 역대 2위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월간 수출은 14개월 연속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도체 수출은 같은 기간 178.8% 8% 증가한 410억 1천만 달러로 역대 월수출 2위를 기록하게 됐고요. 반도체는 애플의 중국 메모리 반도체 탑재 가능성, 중국의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 발표에도 불구하고 고정 가격에 대한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아울러 IT 전품목의 수출도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네. 자, 두 번째 소식은 한매체의 단독보도입니다. 정부가 코스닥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내년 1월부터 승강형 세그먼트 도입을 예고한 가운데 예비창 기업이 일부격인 셀렉트로 직행할 수 있게 된다는 이런 부분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량 기업들을 코스피 시장이 아닌 코스닥 시장으로 유인할 수 있는 선택지를 마련하는 셈인데요. 네. 거래수측에서는 승강 세그멘트 시행을 앞두고 셀렉트 리그의 예비 상장 기업을 바로 입성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초에 주류 시장인 스탠더드 리그에 상장한 이후에 승격시키는 방식을 우선적으로 고려했지만 벤처 기업의 의견을 감안해서 셀렉트 리그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는데요.

셀렉트리그 직행이 현실화 된다면 조단위 기업 가치를 자랑하고 있는 유니콘 기업들의 코스닥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네. 다음 소식입니다. 두산 그룹이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지 7개월 만에 SK 실트론에 대한 인수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웨이퍼부터 전자 소재 테스트까지 이어지는 인공지능 반도체 사업의 밸류체인을 구축해 급증하는 시장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인데요. 네. SK가 보유하고 있는 SK 실트론의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 매매 계약 체결을 31일에 승인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인수 금액은 2조 3,억 원 규모로 향후의 매매 대금 조정 등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확정될 예정인데요.

네. 지난해 12월 두산을 SK 실트론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이후에 양측은 반년 넘게 인수 금액을 놓고 협상을 이어온 바가 있습니다. 지난 5월쯤에 거래가 마무리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있었지만 반도체를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면서 미뤄진 셈인데요. 이번 인수로 두산은 반도체 테스트를 담당하는 기존 후공정 사업에 더해서 웨이퍼 제조까지 담당하는 전공정까지 사업에 대한 영역을 확대하게 됐습니다. 네. 다음 소식입니다. HD 현대 엘렉트릭이 미국 현재에서 국내 업흡계 최초로 천고 변합기를 생산했습니다. 엘라벨마조에 위치한 북미 생산법인에서 천 변합기 생산 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하는데요.이 첫 번째에 해당하는 변합기는 초고합 변합기입니다.

해당 제품은 전력 송전 전문 기업인 조지아 트랜스미션에 인도돼서 [목을 가다듬음] 플로리다주 월튼 카운티 지역의 전력 공급에 활용될 예정인데요. 네. 지금 HT 현대 일렉트릭은 미국의 전력 기기 시장에서 현재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점유율을 높여 가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초고합 변합기 시장에서 2024년에는 17.2%의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25.7%를 기록하는 등 2년 연속 1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네. 마지막 소식입니다. 상장사는 아니지만 SK 팜테코의 국내 자회사인 SK 바이오텍이 비만 치료자의 원료 의약품 생산을 위해서 세종 신공장을 준공했다는 소식입니다.

네. 이번에 M5 공장에 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하는데요.이 시설은 GLP1 계열의 비만 치료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신설된 펩타이드 원료약품 공장입니다. 내년부터 신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됐을 때 연 4,억 원 정도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네. 앞서서 삼성 바이오로스도 지난달 20일에 펩타이드 CDMO 기업인 폴리펩타이드의 지분 100%를 2조 7,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한 바가 있었는데요. 두 대기업의 진출과 함께 펩타이즈 시장을 둘러싼 CDMO 사업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네, 지금까지 프리막켄 뉴스였습니다.

#SK하이닉스#팔란티어#AMD#코스피#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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