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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거 꿀팁 하나 알려 드리자면 둘 다 둬도 돼요. 저는 둘 다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띄어 놓고 실시간으로 계속 체크를 한다. 이것도 팁라고 하면 팁이 될 수 있겠네요. 이은 시간인데 빠르게 들어와 주시네요. 금요일에 지수 관련주를 피하는 거 어렵지 않았어요. 저희 레프콘 들으시는 분들은 다 피하셨을 거고 또 시간 브리핑 7시 반에 이렇게 올려 주셨잖아요. 그리고 어 이걸 안 보셨어도 트레이더라면 기본적으로 지금 장애는 유가랑 선물을 계속 봐야 돼요. 나스닥 선물이 이렇게 빠지고 있잖아요. 유가도. 그리고 이때 코스피 선물도 1% 가까이 빠지고 있었어요.
혹시나 종배를 했더라도 NXT에서 거래가 되잖아요. 이게 7시쯤에 저렇게 빠졌는데 여기에서 그냥 이런 데서 손절하면 돼요. 여기서 올라왔을 때 손절을 해도 되고 저는 충분히 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애초에 아예 지수 관련주 하지도 않았지만 만약에 뭐 3전이라든가 이런 걸 종배를 했다면 이렇게 유가가 올라가고 나스닥 선물이 이렇게 정규장 시작도 안 하는데 1% 가까이 하락한다 그러면은 최소한 비중을 많이 줄이는게 맞아요.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시황이 중요해요. 그 외의 것들은 정말 말 그대로 보조 지표고요. 차트든 수급이든 이런 거는 그냥 보조해서 보는 거고 제일 중요한 건 시황.
그것만 잘 맞춰서 해도 충분히 벌대 크게 수익내고는 거를 많이 피할 수 있습니다. 저도 금요일 날 이거는 무조건 해주만 해야 된다 생각을 했어요. 장 끝나기 전부터 해찌주만 해야 된다 생각을 했어요. 해지주가 뭔가요? 해지주는요. 대표적으로 이런 흥구석유처럼 지수가 빠질 때 강하게 움직여 주는 대표적인 전쟁 관련주죠. 흥구석유, 흥하해운 이런 종목이 이제 지수 빠질 때 이렇게 강하게 움직여 주는데 예, 이런게 대표적인 횟지주입니다, 지금. 그리고 애매한 횟지주로는 건설 섹터. 그 신재생 에너지 섹터. 얘네는 원래는 지수가 빠지면 같이 빠지는 경향이 큰데 지금은 지수가 빠져도 안 빠지거나 오히려 지수가 빠질 때 강하게 가는 경우가 있어요.
하나 솔루션이라든가. 어, SK 오션 플랜트가 재생 에너지 대장이었죠. 이런 종목들. 지수가 빠지는데도 안 빠지거나 아니면 오히려 다 더 강하게 간다. 종목 상담을 해 주셔도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리긴 어려워요. 늘 애매합니다. 왜냐면이 시장이라는게 참 왔다 갔다 많이 해요. 흥구석의 흥하 이런 종목은 지수 빠지면 갭다는 사실 완벽하게 거의 100%에 가까울 정도로 공식처럼 맞는데 물론 모든 시장에 그런 건 아니에요. 지금 같은 시장에 지금처럼 전쟁이 일어나고 있을 때 이런 전쟁 관련주 중에 대표적인 해지주 이런 거는 거의 99% 확률로 지수가 많이 빠지면 갭이 뜬다.
근데 이제 뭐 SK 오션 플랜트 하나 솔루션 이런 애매한 해지주들이 있잖아요. 원주 관련주인데 지금은 해지로 엮긴 것들 두산 에너빌리티, 현대 건설, 대우 건설 이런 종목들 이거는 100%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해주지어도 기본적으로 지수 관련주라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평생을 지수 관련주로 살아오던 애들이 갑자기 해지주가 된 거예요. 그니까 가끔 혼동이 와요. 지수가 너무 많이 빠지면 같이 빠져 버립니다. 그런 혼동을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주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100% 말씀을 드릴 수 없어요. 시총 큰 애들 있잖아요.
대우 건설도 그렇고 GS 건설도 그렇고 코스피가 너무 많이 밀리면 애매해져요. 얘네들 입장이 애매해져요. 아, 그래도 평생을 지수 관련주로 살았던 애들인데 지금 코스피가 4% 5% 빠지는데 상승이 맞나? 약간 이런 느낌인 거죠. 그래서이 주식 시장이 진짜 살아 있는 생물처럼 봐 줘야 돼요. 그래서 되게 유연함이 되게 많이 필요하고 뭐 GS 건술이든 DL ENC든 이런 거를 해지라 생각하고 사고 다음날 아침에 이제 지금 코스피가 많이 빠졌기 때문에 당연히 해지는 갭이 많이 뜨는게 맞을 거야. 그리고 상승도 좀 나오는게 맞겠지라고 생각을 하다가도 갭이 많이 안 뜨거나 아니면 갭이 떴는데 바로 하락으로 빠진다 그러면은 이제 생각을 바꿔야 됩니다.
유연하게 아무리 지금 횟지주로 인식이 됐어도 코스피가 4% 이상 빠지고 5% 이상 빠지니까 원래 지수 관련주였고 시총이 큰 종목들이라서 그런지 하락이 나와 버리는구나. 조심해야겠다. 이런 느낌으로 되게 유연하게 생각을 바꾸셔야 돼요. 그런 유연함이 있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이 종목 이거 어떻게 될까요라고 여쭤 보셨을 때 확실하게 답변드리기 어렵고 이렇게 애매하게 밖에 답변을 드릴 수가 없어요. 이런 점 양해 좀 부탁드리고요. 이런 유연함이 어떻게 보면 어 주식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그런 실력 중에 하나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삼성 ENA를 엄청 많이 여쭤 보시네요. 하긴 NXT에서 대장이었으니까. 제가 흐름을 계속 봤어요. 나스닥이 많이 빠질 때 있잖아요. 6시부터 많이 빠졌는데 그때 약간 상승 나오다가 약간 지했어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나스닥의 하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로 해석을 할 수 있고 그리고 나스닥이 7시부터 약간 반등이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상승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지수 관련주인데 약간의 해지로 움직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제가 요즘 제일 많이 검색하는게 이란이에요. 이거를 진짜 많이 검색합니다. 최신순으로 뉴스를 다 봐요.
저 진짜 많은 뉴스를 보거든요. 이거를 되게 계속 하셔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미국이란 전쟁이 이렇게 벌어지는 동안은 이런 뉴스 하나의 육가 그리고 나스닥 이게 엄청 출렁이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국장 삼전 하이닉스 아무리 시총이 커도 이런 뉴스 하나의 출렁일 수밖에 없어요. 만약에 이런 뉴스가 월요일 아침에 우리나라 국장 시간에 나왔다 그러면은 갑자기 훅 빠졌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계속 일란 검색해서 최신순, 호르무주 검색해서 최신순, 점프까지 검색해서 최신순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 꿀팁 하나 알려 드리자면 이게 미니 차트거든요.
이거를 나스닥을 둬도 되고 육가를 둬도 되고 둘 다 둬도 돼요. 저는 둘 다 두고 있습니다. 이걸 독립 실행을 두면요.이 창을 내려도 여전히 남아요. 그러면 이제 글로벌 창을 내리고 이제 키움 증권 창에서 이걸 쓴다고 해도이 차트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여기다 그냥 이렇게 띄어 놓을 수 있어요. 키움증은 창을 내려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띄어 놓고 실시간으로 계속 체크를 한다. 이것도 T비라고 하면 팁이 될 수 있겠네요. 아, 저거 063도 되나요? 그럼 해외 선물 아, 이게 있구나. 여기에서도 보실 수 있네요. 여기서 에너지 들어가서 스크루드 오일 보시면 이게 육가입니다.
그리고 브랜트 오일이 요즘은 더 많이 중요하게 작용되는 거 같아서 브랜드 보셔도 돼요. 이거 실시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냥 일단 지금 분위기상으론 나스닥도 코스피도 좋지 않게 시작을 할 수 있어요. 아니 좋지 않게 시작을 할 겁니다. 삼전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최소한 3, 4% 하락은 염두해 둬야 되고 정말 운이 없으면 5%도 이상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해지는 좋은 흐름 보여 주겠죠. 만약에 전쟁 때문에 하락이 좀 많이 나온 종목들이 있잖아요. 반도체는 좀 애매할 수 있어요. 반도체는 고점 대비에 하락이 많이 나온 건 아니거든요.
예. 전쟁 때문에 뭔가 하락이 나온 이런 종목. 그럼 그런 거를 이제 스윙으로 모아가는게 기회가 될 수도 있겠죠. 3월 4일 서킷 걸렸잖아요. 3월 4일에. 아, 제가 좀 모으고 싶었던 스인주들 진짜 많이 담았어요. 왜냐면요. 지금은요. 신용이 꽉 차 있어 가지고 신용으로 못 사는 종목이 많거든요. 종목마다 신용이 풀로 들어가 가지고 못 사요. 신용으로. 신용 한도 초과해요. 근데 이런 서킷이 나오죠. 신용으로 레버리지 하신 분들이 이제 많이 투매를 일으킵니다. 많이 던지세요. 그러면 어 제가 하이브를 샀던게 아니에요. 근데 엔터즈 중 하나를 이제 샀는데 그것도 신용이 막혀 있었거든요.
갑자기 3월 10 3월 4일에 신용이 풀려 있더라고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냐? 스윙으로 사면 됩니다. 그냥 제가 보던 섹터고 올해 이제 영업 이익이든 실적이든 잘 나올 가능성이 높은 섹터가 이제 이런 자리가 아니라 이런 자리에서 이렇게 우상향하는 흐름에서 전쟁 때문에 빠진다. 근데이 전쟁이 사실상 이런 종목의 펀더멘터를 훼손시키는 건 아니잖아요. 짧으면은 한 1, 2개월 길면은 1년 이상 가져갈 생각에 스윙으로 모아봐야겠다. 그래서 신용이 열리자마자 이때 지수가 또 서킷 브레이커가 걸릴 정도로 이렇게 폭락을 했거든요. 이렇게 폭락할 때 저는 봐왔던 종목 한 세 종목 정도를 스윙으로 줍줍했습니다.
엔터를 말씀드리면 엔터 하나, 전고체 전고체 하나는 전쟁의 수혜를 볼 수 있는 종목이에요. 보안이나 이제 전쟁 쪽 방산은 아닌데 전쟁에 가까운 종목입니다. 근데 그 종목도 서킷이 터지니까 하락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세 종목을 많이 담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스윙으로 좀 들고 가고 있는데 만약에 전쟁이 또 격해져서 이런 하락이 또 나온다. 서킷 브레이커나 이제 사이드 카가 어 하루면은 좀 애매할 것 같은데 이틀 연속으로 걸린다. 그니까 이틀 연속으로 5% 이상의 하락이 나오는 거죠. 그러면은 신용 레버리지 쓰신 분들이 많이 던지면서 저 투매가 나오거든요.
저는 그럴 때 스윙 잡는 거를 좋아해요. 그래서 혹시나 또 그런 하락이 나오면 그때 또 살거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색상에 앉아 있는다고 이렇게 바뀌는게 아니니까요. 공부 좀 하시고 좀 바람 좀 세시고 머리도 좀 시키시고 하시는 시간 가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저는 입만 가보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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