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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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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고수의 전쟁 리스크 관리법 꿀팁 공개! 지금 꼭 필요한 HTS 설정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6-03-23 · 유튜브 시청 52,179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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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코스피#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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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전쟁 리스크 국면에서는 지수(코스피·나스닥) 선물 흐름을 최우선으로 보고 비중을 조절해야 하며, 해지주(유가·방산 등)는 지수 급락 시 강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나 애매한 해지주는 지수 관련주 속성 때문에 100% 신뢰하기 어렵다고 설명. [시황 및 손절 판단] 금요일 장 시작 전 나스닥 선물과 유가가 동반 하락하고 코스피 선물도 약 1% 하락했으므로, 지수 관련주를 보유했다면 비중을 크게 줄이는 것이 맞았다고 주장. 차트·수급은 보조 지표이며 시황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 [해지주 구분] 흥구석유, 흥하해운 등은 지수가 빠질 때 강하게 움직이는 대표적 전쟁 관련 해지주로, 지수 하락 시 갭상승 확률이 거의 99%에 가깝다고 설명. 반면 SK오션플랜트, 하나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DL E&C 등 지수 관련주 성격이 강한 종목은 코스피가 4~5% 이상 급락하면 하락할 수 있어 100% 단정 불가라고 언급. [종목 언급] 삼성전자 NXT 흐름은 나스닥 하락에 크게 영향받지 않고 반등 시 상승했다고 해석. 다음날 시장 전망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최소 3~4% 하락을 염두에 두고, 운이 없으면 5% 이상 하락 가능성도 언급. 반도체는 고점 대비 하락 폭이 크지 않다고 평가. [뉴스 및 지표 모니터링] 이란 전쟁 관련 뉴스를 최신순으로 계속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 나스닥 선물, 미국 WTI 원유, 브렌트유를 실시간 차트로 띄워두는 방법을 팁으로 소개. [신용 물량 및 스윙 매수] 3월 4일 서킷브레이커 발생 당시 신용 물량 투매가 나온 종목을 스윙으로 1~2개월, 길게는 1년 이상 보유할 목적으로 세 종목 정도를 담았다고 밝힘. 엔터주 하나와 전고체 관련주 하나를 예로 들었으며, 이틀 연속 5% 이상 하락 시 추가 매수를 고려할 것이라고 언급. [출연자 전망] 단기적으로 국내 지수와 주요 종목이 좋지 않게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며, 전쟁 관련 뉴스에 따라 시장이 크게 출렁일 수 있다고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전쟁 국면의 시황 판단과 해지주 활용법

01. 그리고 꿀팁 하나 알려 드리자면, 둘 다 띄워 두셔도 됩니다. 저는 둘 다 띄워 두고 있어요. 이렇게 띄워 놓고 실시간으로 계속 체크하는데, 이것도 팁이라고 하면 팁이 될 수 있겠네요. 이 시간인데 빠르게 들어와 주셨네요. 금요일에 지수 관련주를 피하는 거 어렵지 않았죠. 저희 레프콘 들으시는 분들은 다 피하셨을 거고, 또 시황 브리핑을 7시 반에 이렇게 올려 드렸잖아요. 이걸 안 보셨어도 트레이더라면 기본적으로 장 전에는 유가와 선물을 계속 봐야 돼요. 나스닥 선물이 이렇게 빠지고 있었잖아요. 유가도요. 이때 코스피 선물도 1% 가까이 빠지고 있었어요.

02. 혹시 종배를 했더라도 NXT에서 거래가 되잖아요. 7시쯤에 저렇게 빠졌을 때 그냥 거기서 손절하면 돼요. 올라왔을 때 손절을 해도 되고요. 저는 충분히 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애초에 지수 관련주를 하지도 않았지만, 만약 3전이라든가 이런 걸 종배했다면 유가가 올라가고 나스닥 선물이 정규장 시작도 전에 1% 가까이 하락하는 상황이니 최소한 비중을 많이 줄이는 게 맞아요. 그만큼 시황이 중요합니다. 그 외의 것들, 차트든 수급이든은 말 그대로 보조 지표예요. 가장 중요한 건 시황이고, 그것만 잘 맞춰도 큰 수익을 내고 손실은 많이 피할 수 있습니다.

03. 저도 금요일엔 해지주만 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장 끝나기 전부터요. 해지주가 뭐냐고요? 대표적으로 흥구석유처럼 지수가 빠질 때 강하게 움직여 주는 전쟁 관련주죠. 흥구석유, 흥하해운 같은 종목이 지수가 빠질 때 강하게 움직이는데, 이런 게 지금의 대표적인 해지주입니다. 애매한 해지주로는 건설 섹터, 신재생에너지 섹터가 있어요. 원래는 지수가 빠지면 같이 빠지는 경향이 큰데, 지금은 지수가 빠져도 안 빠지거나 오히려 지수가 빠질 때 강하게 가는 경우가 있어요. 하나솔루션, SK오션플랜트 같은 재생에너지 대장주들이 그렇죠. 지수가 빠져도 버티거나 오히려 더 강하게 갑니다.

04. 종목 상담을 해 주셔도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리긴 어려워요. 늘 애매합니다. 시장이 왔다 갔다 많이 하거든요. 흥구석유, 흥하해운 같은 종목은 지수가 빠지면 갭이 뜨는 게 거의 100%에 가까울 정도로 공식처럼 맞아요. 물론 모든 시장에 그런 건 아닙니다. 지금처럼 전쟁이 일어나고 있을 때 대표적인 해지주는 거의 99% 확률로 지수가 많이 빠지면 갭이 떠요.

05. 그런데 SK오션플랜트, 하나솔루션 같은 애매한 해지주가 있잖아요. 원래 지수 관련주인데 지금은 해지로 엮인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대우건설 같은 종목들은 100%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해지주로 인식돼도 기본적으로 지수 관련주라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평생 지수 관련주로 살아오던 애들이 갑자기 해지주가 된 거예요. 그래서 가끔 혼동이 와요. 지수가 너무 많이 빠지면 같이 빠져 버립니다. 여러분도 그런 혼동을 생각하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100%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어요. 시총 큰 종목들도 마찬가지예요. 대우건설, GS건설도 코스피가 너무 많이 밀리면 입장이 애매해집니다. 평생 지수 관련주로 살았던 애들인데 코스피가 4~5% 빠지는데 상승이 맞나? 이런 느낌이 되는 거죠.

06. 그래서 주식 시장은 살아 있는 생물처럼 봐 줘야 돼요. 유연함이 많이 필요합니다. GS건설이든 DL E&C든 해지주라고 생각하고 샀다가, 다음 날 아침에 코스피가 많이 빠졌으니 당연히 갭이 많이 뜨고 상승도 나오겠지라고 생각하는데, 갭이 많이 안 뜨거나 갭이 떴는데 바로 하락으로 빠진다? 그러면 생각을 바꿔야 됩니다. 지금 해지주로 인식돼도 코스피가 4~5% 이상 빠지니까, 원래 지수 관련주였고 시총이 큰 종목이라 하락이 나오는구나, 조심해야겠다, 이렇게 유연하게 생각을 바꾸셔야 돼요. 그래서 "이 종목 어떻게 될까요?"라고 여쭤보셔도 확실하게 답변드리기 어렵고 애매하게밖에 답변드릴 수가 없어요. 양해 부탁드리고요. 이런 유연함이 주식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실력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07. 삼성E&A를 엄청 많이 여쭤보시네요. NXT에서 대장이었으니까요. 흐름을 계속 봤는데, 나스닥이 6시부터 많이 빠졌을 때 약간 상승이 나오다가 약간 밀렸어요. 그래서 나스닥 하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해석할 수 있고, 나스닥이 7시부터 약간 반등하면서 상승이 나왔습니다. 원래는 지수 관련주인데 약간의 해지로 움직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08. 요즘 제가 제일 많이 검색하는 건 이란이에요. 정말 많이 검색합니다. 최신순으로 뉴스를 다 봐요. 이걸 계속 하셔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벌어지는 동안은 이런 뉴스 하나에도 나스닥이 엄청 출렁이거든요. 그러면 국장의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시총이 아무리 커도 이런 뉴스 하나에 출렁일 수밖에 없어요. 만약 이런 뉴스가 월요일 아침 국장 시간에 나왔다면 갑자기 훅 빠졌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이란을 검색해서 최신순으로, 호르무즈를 검색해서 최신순으로, 펜타곤까지 검색해서 최신순으로 계속 보고 있어요.

09. 그리고 꿀팁 하나 더 알려 드리자면, 이게 미니 차트거든요. 나스닥을 둬도 되고 유가를 둬도 되고 둘 다 둬도 돼요. 저는 둘 다 두고 있습니다. 이걸 독립 실행으로 띄워 두면, 이 창을 내려도 여전히 남아요. 글로벌 창을 내리고 키움증권 창에서 작업해도 이 차트를 볼 수 있어요. 여기다 띄워 놓을 수 있고, 키움은 창을 내려도 볼 수 있어요. 저는 이렇게 띄워 놓고 실시간으로 계속 체크해요. 이것도 팁이라고 하면 팁이 될 수 있겠네요. 해외 선물도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에너지에 들어가서 WTI(스크루드 오일)를 보시면 이게 유가입니다. 그리고 브렌트유가 요즘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아서 브렌트유도 보셔도 돼요. 실시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10.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나스닥도 코스피도 좋지 않게 시작할 겁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최소한 3~4% 하락은 염두에 두셔야 되고, 운이 없으면 5% 이상도 나올 수 있어요. 해지주는 당연히 좋은 흐름을 보여 주겠죠. 전쟁 때문에 하락이 많이 나온 종목도 있잖아요. 반도체는 좀 애매할 수 있어요. 고점 대비 하락이 아직 많이 나온 건 아니거든요. 전쟁 때문에 뭔가 하락이 나온 종목들은 스윙으로 모아가는 게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11. 3월 4일에 서킷이 걸렸잖아요. 제가 모으고 싶었던 주식들을 진짜 많이 담았어요. 지금은 신용이 꽉 차 있어서 신용으로 못 사는 종목이 많거든요. 종목마다 신용이 풀로 들어가 있어서 신용 한도를 초과하기 때문에 못 사요. 그런데 이런 서킷이 나오면 신용으로 레버리지 하신 분들이 투매를 일으켜요. 많이 던지죠. 그러면 신용이 풀리는 종목이 생겨요. 제가 하이브를 샀던 건 아니고, 엔터주 중 하나를 샀는데 그것도 신용이 막혀 있었거든요. 그런데 3월 4일에 신용이 풀려 있더라고요. 그럼 어떻게 하면 되냐? 스윙으로 사면 됩니다. 제가 보던 섹터고, 올해 영업이익이나 실적이 잘 나올 가능성이 높은 섹터가, 우상향하던 흐름에서 전쟁 때문에 빠진 거예요. 이 전쟁이 사실상 이런 종목의 펀더멘털을 훼손시키는 건 아니잖아요. 짧으면 1~2개월, 길면 1년 이상 가져갈 생각으로 스윙으로 모아 봐야겠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신용이 열리자마자, 지수가 서킷브레이커가 걸릴 정도로 폭락했을 때 제가 봐 왔던 종목 세 개 정도를 스윙으로 줍줍했습니다.

12. 엔터를 말씀드리면 엔터 하나, 전고체 하나예요. 전고체는 전쟁의 수혜를 볼 수 있는 종목이에요. 보안이나 방산은 아니지만 전쟁에 가까운 종목입니다. 그 종목도 서킷이 터지니까 하락이 많이 나왔어요. 세 종목을 많이 담았고, 지금 스윙으로 들고 가고 있어요. 만약 전쟁이 격해져서 이런 하락이 또 나온다면, 서킷브레이커나 사이드카가 하루만 걸리면 애매할 것 같아요. 이틀 연속으로 걸린다, 즉 이틀 연속으로 5% 이상 하락이 나오면, 신용 레버리지를 쓰신 분들이 많이 던지면서 투매가 나옵니다. 저는 그럴 때 스윙으로 잡는 걸 좋아해요. 혹시 또 그런 하락이 나오면 그때 또 살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3. 이렇게 앉아서 기다린다고 상황이 바뀌는 건 아니니까요. 공부 좀 하시고, 바람도 좀 쐬시고, 머리도 식히시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저는 이만 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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