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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멘전 투자 부분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실적 시즌이 도립이 됐습니다. 오늘은 알파벳 그리고 테슬라의 실적이 발표됐는데 우선 테슬라 어떻게 보셨습니까 이게 역시 제가 아마 여러 번 언급을 드렸던 거 같아요. 테슬라가 기대감으로 가지만 작년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실적 시즌마다 실망감으로 주가가 계속 내려왔었다 말씀드렸는데 어제도 그 를 깨지 못했다 그래서 예상치를 하회했고 그다음에 향후 전망도 좀 불투명해지고 아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장외에서 좀 많이 빠졌잖아 지금 한 4 5%대 하락한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이제 알파벳도 사실은 알파벳은 실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예상치를 넘어섰지만 이후에 엄청나게 사실은 기대감이 막 눈높이가 높아져 있다는 거죠. 결국은 거기에서 충분한 아마 그 소위 투자자들 속을 시원하게 해 는 그런 정망치이 안 나오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 장 시간 외에서는 좀 마이너스 폭을 좀 키우는 결론적으로는 높아진 눈높이와 이것을 더 높게 충족시켜야 되는 그런 기술적 빅테크 입장에서는 상당히 실적 시즌이 첫 단추가 어렵게 어렵게 시작되는 깨어지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2분기 실적 시즌이 사실 본격화됐고 그러다 보니까 미국도 그렇고 국내도 그렇고 2분기 전망에 대한 부분들이 상당히 이제 중요한 시점입니다.
미국 기준으로 2분기 이익 전망은 지금 어떤 수준인가요 어 상당히 좋죠. 사실네 이게 기본적으로 2분기 실전만 놓고 보면 대략적으로 전년 동기 작년 2분기 입해 이번 2분기는 s&p 500이 대략 10% EPS 성장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이게 한 달 전보다 1% 포인트 더 높아진 겁니다. 그러니까 보통은 실적 시즌 앞두고 좀 떨어뜨리고 그다음에 이거를 높게 그 상회하면서 끝나야 좋은데 눈높이 한 달 동안 더 높아진 거죠.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만만치 않데 차트를 보시면 특히 제가 구분이 돼 있는 건데 백셋 나온 건데 상당히이 짙은 파란색이 어 패블러스 4라고 하죠.
아마존 구글 메타 엔비디아 왜냐면 애플 테슬라 이런 쪽은 실적이 마이너스 성장이나 성장을 해도 좀 적다 보니까 그걸 빼고 이제 소위 진짜 잘 나가는 패블러스 4를 봐도 이번에 대략 한 56%음 동기비 엄청난 높은 성장을 예측을 하고 있죠. 거기에 의미 있는 건 저네 개를 뺀 496개 전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이었던 이번에는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서는 이것을 기대하는 그런 실적 시즌이라 그 어느 때보다도 이번 실적 시즌이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보니까 올해뿐 아니라 내년까지도 실적들이 야심 찹니다. 대표님 그래도이 추정 방식에 따라 조금씩은 달라질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각 방식에 따른 괴리는 어느 정도일까요. 이게 많이 커졌어요. 이제 이게 올해 SNP 500이 작년 대비 어 2024년도 11% 성장 예상을 하는데 내년도는 이런 식의 바타 업 방식으로 예측하는 것은 14 14% 더 높은 성장을 예측을 하거든요. 근데 두 가지 방송이 있습니다. 탑 다운과 바텀업 상향식 하향식 있는데 그 개별 종목들을 다 추정해 갖고 그걸 다 합산해서 하는 것이 상향식 방법이고요 양식이란 거는 GDP 얼마야 지금 금리가 얼마야 인플레이션 얼마야 뭐 이런 거 보면서 어 탑다운으로 내려오는 거를 이제 하양식 방식이 하는데 대체로는 유사합니다.
근데 최근 들어서 보시면은 격차가 엄청 벌어져 있어요. 지금 어 말씀드린 대로 컨센서스 기술로 상향식 방식으로 내년도 14% 미국 보고 있는데 탑다운 방식은 6% 격차가 제법 크죠에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내년도 11% 높게 보고 있는데 이 탑 다운은 4% 밖에 안 돼서 일본이나 우리가 포함된 아시아 태평양에 비해서는이 추정하는 방식에 따라서 격차가 크다는 것은 상당히 뭐랄까 좀 우리가 좀 잘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음 탑다운 방식과 바텀업 방식의 괴리가 크다 그만큼 경제지표가 주는 시사점은 뭔가 이익이 안 나올 것 같은데라는 분위기일 것 같아요.
이렇 테면 최근에 미국 같은 경우에는 소비자 실내 지수가 미국의 소비의 맞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데 소비자 신내 지수하방 기업 이익하방위험이 차트인데 보시면 1980년대부터 그 엄청 긴 거죠. 대체로는이 짙은 색선이 컨퍼런스 보드의 소비자 실내 지수 방향이고 그다음에 그 그 붉은 색 선이 smp 500 EPS의 그런 방향성인 보시면은 원래는 길게 놓고 보면 항상 같은 방향을 움직이는데 최근 들어서 서로 제갈기를 가는 모습 서로 따로 노는는 측면에서 아까 우리가 봤던 탑다운 방식이 훨씬 더 보수적이 되는 이유가 적에 있는 거 아닌 이렇게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이익 전망이 좋아지면 소비자들의 심리도 안정이 돼야 되는게 일반적일 텐데 전 항상 이럴 때 과거가 좀 궁금해지더라고요 예전에도 이런 사례가 있었을까요. 예 국면 국면 있는데 이렇게 크게 벌어졌던게 과거에 세 번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1989년 두 번째 2000년 그다음 2020 2018년 과거 최근에 세 번 동안 소비자 신내 주소는 하락하는데 SMP 500에 의 기대 전망치는 우상향하는이 세 번지 서로 갈라지는 괴리가 벌어지는 현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안타깝게도 이럴 때는 사실은 에너리스 정체가 맞으면 좋겠는데 결과론적으로는 끌려 내려오더라 저 이익 전망치가 마지막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결국 소비자 실내 주소가 여기 지금 계속적으로 우 하향하고 있는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내려오면 지금 버티고 있는 기업의 이익 예상치가 보시면 시차를 두고 끌려서 내려오는 거를 다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상황에서 일에서 시장에서 연준 보고 금리 일화를 좀 빨리 해 줘라 하는 얘기가 소비자 신뢰 지수를 되돌리고 싶다라는 강한 지금 열망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 소비자 실내 지수를 되돌릴 수 있는 최고의 키 카드는 현재 상황에서는 연준이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7월 달과 8월 달 잭슨홀 그다음에 9월 달 FMC 상당히 더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연준의 금리 인하라는음 매크로적인 이벤트를 눈위에 봐야 되는 그런 실적 시즌에 포인트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좀 이슈를 두 번째로 좀 넘어가 볼게요 두 번째 이슈는이 중국 얘기입니다.
중국 어제도 좀 하락을 했어요. 왜냐하면 중국이 깜짝 금리 인하를 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그에 보답을 못 했는데 월요일에 예상치 못한 금리 인하를 단행을 했어요. 어떻게 보셨어요. 맞습니다. 사실은 제가 누누 7월 달에 있을 중전에 맞아요. 중국의 하반기 어떻게 움직일까 장기적으로 단기적으로 변곡점이 될 수 있다 이게 소난 잔체 먹을게 없다고 사실은 내용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겁니다. 투자자 10만이 꽤 컸는데 그러다 보니까 깜짝 원래 이런이 타이밍에 보통 금리나 안 하는데 인민은행이 월요일 아침에 깜짝 발표를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그 7일 7 7일간의 그런 영포 금리를 보통 이 상대 기간 움직이지 않았었는데 차트에 보시면은 요게 이제 움직였고 지금 중기 정책 금리가 수법 움직였고 아 내려왔는데 저 저거는 중기 어 7일 짜리는 더 내려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시간 후에는 이제 일반 은행들이 거기에 맞춰서 1년 5년 우대 금리를 10% 포인트 이렇게 떨구면서 일종에 뭐 할까요. 그니까 투자자들 실망을 무마하는 뭐 이런 당근책 이런 것을 제시했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중국 뭐 살아난다 살아난다 이야기를 작년부터 해봤던 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중국의 경제는 회복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만으로는 중국의 경기 부진이 해결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드는데 이거 밑빠진 독의 물붓기 아닐까요. 예 저도 그래서 이걸 쓰다가 이게 과연 다 가무의 담비야네 아 아니면 이게 밑빠진독에 물 붙이냐네이 두 양완 양갈래로 있는데 적어도 지금 데이터가 얘기하는 건 최근 3년 동안은 가뭄의 담비다는 음 진 물다 이렇게 봐야 될 같은데 차트가지 열려 있지만 지금이 차트가 무슨 얘기냐면 금리입니다.
지금 어 그 그 그 위로 올라가고 있는게 평균 주택 담보 리이고 이것이 역 개월이 때문에 위로 올라가는 건 금리가 내려가는 건데 지금처럼 금리를 낮춰주는 상황에서도 지난 3년간 보면 짙은 파란색 선이 가게 중장기 대출이 역성장하는게 보실 수가 있습니다. 지금 기본적으로 좀 부동산 가격 자기 집값이 계속 떨어지다가 보니까 지금 금리 낮춰도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 결국은 소비자들 중국 어 그 시민들의 그러한 그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단순히 금리를 낮춰서은 안 되고 정말로 부동산 가격 자체의 바닥을 확인하고 어느 정도 우상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줘야만 현재의 상황이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저렇게 주택담보 금리 를 내림에도 불구하고 대출이 늘어나지 않는 거는 1990년대에 일본의 대차대조표 불황의 초기와 같은 모습이기 때문에 중국에 대한 걱정이 이만 점원이 아닌데 그래서 삼중 전회를 기대를 했었죠.
근데 실질적으로는 삼중 전회의 결과는 실망에 가까웠다 그 보는데 내용이 어땠길래 이런 그서 제가 어제 이게 기사 쳤다가 블룸버그에서 시진핑이 중국의 최고 이코노미스트 가 됐다 이게 이게 리 우리가 이런 표현 있잖아요. 사장님들 중에 너무 열심히한 불을 대리라고 표현하는 것들이 있는데 지금 미국 중국이 쫙 그런 역할입니다. 오히려지 중국의 석하 경제학자들이 요구하는 건 부동산 경기 어느 정도 살리면서 소비를 활성화해야 된다 그 의견이 계속 나가고 있는데 이게 거의 마이동풍 상황이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이번 3중 전에서 나왔던 거는 나의 마이 웨입 시이 계속 외쳤던 고품질 기술동 님이 얘기를 계속 외치면서 제조업으로 부흥시키다이 얘기를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나마 이번에 나왔던 것 중에 괜찮은 거는 지방정부 적자가 너무 커지니까 그들한테 세금을 일부 가져갈 수 있는 권한을 좀도 줘서 지방 정부의 재정을 개혁하는 그것은 좀 새로웠지만 그외 모든 것은 여전히 제조업 중심 수출 중심으로 가고이 부동산과 관련해서는 전혀 특별한 언급이 없었다는 측면에서 도 실망이 컸고 그러다 보니까 인민은행이요 급한불 끄기 위해서 불리어 금리 인화를 한거다 이렇게 해석해야 될 것 같 시청자분들께서도 중국 그래도 안 막가는 거 보면 대단하다라고 해주셨는데 중국 정도의 규모가 제조와 수출에만 이제 목을 매고 있다 보니까 지표에서 그 부진함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도 중국은 주택 가격 하락을 치를 못했잖아요. 그렇다면 중국 당분간은 좀 어렵다고 봐야 될까요. 그런 거 같습니다. 지금 적어도 시장에서는이이 상황을 뭐랄까 아 중국 정부가 투자 적어도 시장의 말은 듣지 않는다 이번에도 시장 중심적인 얘기한 걸 실시하겠다 시장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얘기는 했는데 실제로 행동은 그렇지 못했다라는 거고요 지금 뭐 채트 있지만 지금 산업 생산 아까 말씀드린대로 수출 중심 하다 보니까 산업 승산은 코로나 이전에 그 추세를 좀 유지하고 있지만이 결국은 중국의 소 비를 활성화시켜야 되는데 있어서는 지금 기존 추세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부진하고 있다라는 것이 저 이야기고 다음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결국은 말씀 주신 대로 결국은 다 부동산 가격입니다.
지금 그 우리나라도 그지만 중국 그 가게의 순자산의 70% 집인데 내가 갖고 있는 집인데 집값이 계속 빠져요 그럼 그걸 기준으로 생각해 봤을 때 뭔가 경제 활동을 더 돈 빌려서 뭔가 할 생각이 안 나잖아요. 최근 들어서도 6월 달 치도 보시면 기존 주택 가격이 계속 내려오면서 거의 88% 빠졌고요 신규도 거의 5% 아마 제기 영사 과거에 지난 한 15년간 차트에서 가장 오랫동안 지금 주택 가격이 빠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기대했던 부양책이 어 소 부동산 부양책이 안 나오다 보니까 결국은 중국의 소비를 되돌리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면이 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적어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중국에 공격적으로 들어올 가능성은 매 낮아졌다는 측면을 우리 투자자분들이 꼭 염두해 둘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그러니까 저는 딱 보니까 중국은 저렇게 산업 생산 돌려서 밀어내기 가격을 토위 말서 굉장히 낮게 가져가면서 밀어내기 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소비주도 안 되고 있고 중국과 경쟁하고 있는 업체들 뭐 2차 전지도 대표적이지 않습니까 상당히 힘들어지는 구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중국 관련주들은 당분간은 좀 피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디멘전 투자 부면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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