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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사람들 우리 코스닥 코스피 시장에 관심이 많은 거 같아요. 자, 이런 상황에서 이제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었죠. 미국도 지금 무기가 많이 줄어들고 있고 지정합격 리스크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방산주에서는 우리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한 5% 정도는 계속 보유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작되는 주말 바쁘실 텐데 이렇게 또 많이 와 주셔 고맙습니다. 우선 지난 이번 주 굉장히 힘들었죠. 그냥 주가가 급등하다 급락하고 전 세계 주가가 지수가 이렇게 많이 떨어졌습니다. 뭐 때문이죠? 미국하고이란 전쟁 특히 유가 급등 때문입니다.
근데 지난주에 우리 주가가 많이 떨어졌는데 작년 말에 비해서는 어떻습니까? 우리 코스피 33% 예, 코스닥 25% 세계에서 제일 많이 올랐습니다. 예. 그리고 늘 제가 미국 주식보다는 우리 주식을 하셔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미국의 대부분의 주가 지수 오래 들어서 다 하락했습니다. 근데 우리 주가가 이렇게 계속 많이 올랐는데요. 작년에도 사실 제일 많이 올랐죠.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것인가? 마이클 버리 빅쇼트 주인공이라는 그 친구가 최근에 뭐라고 그랬습니까? 한국 주가 보니까 일부 기관들이 투기 노름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예. 굉장히 자기가 보기에는 위험하다. 우리 코스피가 이렇게 많이 오르기 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 우리 코스닥 코스피 시장에 관심이 많은 거 같아요. 근데 제가 경제 지표를 예상할 때 예측가 제일 적은게 선행 기수하고 그다음에 소비자 물가예요. 이거는 H차가 별로 없습니다. 근데 예측가 제일 큰게 미국 고용이에요. 제 못 올려도 예측 안 되고요. 실제로 한번 보세요. 2월급 비노분의 고형이 전문가들이 예, 한 58,명 증가할 것이다. 이렇게 전망해 놨거든요. 근데 어제 발표된 거 보니까 어떻습니까? 92,명이 감소했습니다. 58,명 증가한다고 그랬는데 92,명이 감소해 버린 거예요.
고용은 정말 그 전망하기가 힘듭니다. 근데 물론 그 계절적인 요인도 있었어요. 일부 그 의료 분야에서 파업도 있었고요. 근데 중요한 거는 뭐 정부 부분, 민간 부분, 가에는 이제 서비스 고용이 계속 늘었는데요. 미국에서 서비스 고용이 많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고용이 나빠지고 있다는 거죠. 고용이 감사하면 어떻겠어요? 예. 미국 고용은 정말 탄력적인데 얼마나 탄력적이냐면요. 여러분 코로나 때 2020년 3, 4월이었죠. 예. 두 달 사이에 미국 기업들이 일자리를 2,187만 명 줄여 버립니다. 10년 동안 거의 늘었던 일자리를 단 두 달 사이에 줄여 버린 나라요.
정말 미국 고용은 탄력적입니다. 소비가 나쁘고 경제가 나쁘면 어떻습니까? 기업들이 다음날 출근했을 때 애고도 없이 회사 구만도 끝이라는 겁니다. 예. 법적으로 개인은 해고 못 하는데요.에 뭐 범부 부서 이걸 다 없애 버린다는 겁니다. 그러면 해고가 가능하다는 거죠. 그 10년 동안 늘었던 일자리를 단 두 달 사이에 줄여 버린 나라가 미국이라는 겁니다. 예. 그리고 경기가 회복되니까 1월까지는 늘었는데 이제 2월부터 이제 고용이 줄어들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이제 고용이 줄어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소비 심리가 이축되면서요. 앞으로 고용이 더 줄어질 수밖에 없고요.
고용 질도 많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실험률이 올라갔는데도이 고용률은 계속 하라고 있어요. 고용률은 뭐냐면은 15세 이상 인구가 2라는 비율인데요. 예. 장기 평균이 한 64.9%가 미국 사람이 일했는데 62%로 떨어졌죠. 물론 인구 고령화 때문이도 그렇고요. 얼마 전에 저 미국가 가지고 뭐 우리나라 사람들이 단체로 무슨 일 때문에 갔는데 어떤 식당에 가니까 예 서비스하 서빙하는 분들이 없어 가지고 밥을 못 먹었대요. 그래서 왜 이렇게 미국 사람들이 일 안 합니까? 물어봤더니 코로나 때문이라는 겁니다. 좀 많이 지났지만은 저 코로나 때 많은 사람들이 죽었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그를 겪끔해서 사람들이 그 뼈빠지게 일하지 말고 그냥 적당하게 일하게 살자. 예.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어떤지 미국 고용률이 많이 떨어지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이 평균 실업 주관이라고 이거는 뭐냐면은 미국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을 때 다시 직장 잡아야 되지 않습니까? 몇 주 걸리냐? 예. 그걸 보는 지표인데요. 뭐 경기가 좋을 때는 한 20주 걸렸었어요. 예.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거의 26조로 한번 일자리를 잃어버리면은 다시 일자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겁니다. 예. 그 의무미는 뭐겠어요? 예. 미국 기업들이 이제 사람들을 덜 뽑는다.
그래서 고용이 질적으로도 악화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좀 물가인데요. 뭐 연준에 통화장 목표가 물가죠. 예. 그런데 계속가 2%를 좀 못돌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이번에 그이 미국 일환전제 유가가 급등했는데 그걸 고려하지 않은 건데 아마 물가가 이것보다 좀 높을 것 같아요. 나중에 보여 드리겠습니다.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오를 수밖에 없죠. 예. 그래서 여러분이 오늘 신문 보시면은 미국 경제가 스테그플레이션에 빠질 것이다. 스테그플레이션이라는게 뭡니까? 경제는 안 좋은데 물가는 오르는 것이죠. 예. 그래서 아까 고용이 축되하고 이렇게 소비가 감소하면은 경제 성장 많이 낮아지죠.
근데 유가 때문에 물가가 오르면은 미국 경제 스테그플레이션에 빠질 수가 있다는 겁니다. 금융 시장에 제일 나쁜게 스테그플레이션입니다. 그래서 슈그들이 아주 아직은 거 유가 상승 영향을 고려한 건 아닌데요. 예. 평균적으로 지금 미 연준의 예 기준 금리 상단이 3.75인데요. 대부분 연말에는 그 3.25%까지 두 번인할 것 같다. 그렇고요. CT는 뭐 세 번 인화한다. 이렇게 전망해 놨습니다. 예. 사실 제 전망도 시티하고 똑같았었는데요. 이번 유가 상승 영향을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예, 두 차례 정도 인하할 수 있다.
근데 제가 적정 추정해 보니까 한 3% 정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도 시티가처럼 한 세 번 정도 인하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는데 유가 상승 때문에 물가 상승하고요. 예. 그거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미연준이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고용은 나빠지고 소비는 둔화되는데 미연준의 통화정책 목표가 뭡니까? 물가 안정하고 고용 최대하예요. 근데 고용은 나빠지는데 물가는 오르니까 아마 연준이 계속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예. 그러나 고용이 감사하면은 어쩔 수 없이 예. 물가보다는 고용을 좀 중시하면서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 이제 실험률이 중기적으로 오르는 추세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예, 최근에 실험률 이게 오르는 추세거든요. 실험률도 제가 축을 거꾸로 그려 놨습니다. 예. 그랬을 때 10년 국채 수익률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앞으로 실험률 오르고 10년 국채 수익률도 더 떨어질 수 있다. 예. 그러나 제가 미국 국체보다는 늘 우리 국채를 사시라고 말씀드린 거는 우리 국채가 우리 잠재 성장이 미국보다 낮으니까 우리 물가 상소이 미국보다 낮으니까 우리가 더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미국 채권은 좀 사셔도 되는데 조금만 사시자는 겁니다. 예. 그다음에 미국 실험률이 올라갈 때 달러가 약세 보인 거예요.
최근에 전쟁 때문에 약간 그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계속 실험률 오르고 달러 인덱스는 하락할 것입니다.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면 우리 통화 가치는 오른다는 것이죠. 예. 그렇게 되면은 미국 채권 미국 주식 투자하는 거 그게 바람직스럽지 않고요. 예. 그다음에 실험률이 올라갈 때 최근에 저 미국 주가가 올랐습니다만 이만큼 미국 주가가 그냥 반대 방향 움직였다. 앞으로 실험률 올라고 미국 주가 떨어진다. 아까 실험률이 올라가면 미국 소비가 줄어든다는 거죠. 소비가 줄어들면 어떻습니까? 예. 미국 기업 이익 증가세도 둔화되겠죠. 예.
그러면 앞으로 실험료고 주가도 떨어지는 국면이 예. 계속 될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어떻든 어제 고용이 시장 예상보다 훨씬 더 나쁘게 나왔다. 예. 그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이제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었죠. 그래서 어떻든 어떤 체제로 갈지 모르겠어요. 예.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가 유리한 사람을 이란의 그 지도자로 뽑겠다 그렇게 하는데 그게 얼마나 가능성이 높은지는 모르겠습니다. 퍼보스는 이런 식으로 확률이 높다는 거거든요. 오늘 또 시문은 보니까 우리나라에 또 무기를 지금 가지고 가려고 대형 수송기가 지금 우리나라에 아 있다.
예. 그런 기사도 나오고 있고요. 예. 미국도 지금 무기가 많이 그 줄어들고 있고 이러는 예. 생산 능력마저 감사하고 있거든요. 지정학적 리스크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방산주는 우리나라 경쟁력이 있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일부는 계속 가지고 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근데 만약에 뭐 미국하고이란 협상 국면에 들어서면요. 아마 또 급락 한번 하겠죠. 예. 근데 장기적으로는 저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굉장히 크고요. 방산주에서는 우리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뭐 한 5% 정도는 계속 보유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네 여기까지 말씀드리고요.
저 상계에는 뭐 격주로 애널리스트들을 모실 겁니다. 예. 그래서 제일 처음에 예 반도체 담장 차분에 그 김노 에너지 초대해 가지고 우리 공부했었는데요. 뭐 이분을 초대하려고 그래요. 예. 그리고 제가이 시간에 참석합니다.이 시간에 참석해 가지고 저도 강의 듣고요. 예. 그리고 예를 들어서 반도체 이익을 전망할 때 전제 조건이 한율이 들어가 있거든요. 한율이 반도체 영향이 그 이익망에 큰 영향을 주고 있어요. 그래서 한율을 어떤 식으로 넣는지 예 그런 것도 한번 보면서 예 또 강의 듣고 여러분한테 그 제 생각을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산업담당 애널리스트 모실 때도 예 제가 여러분하고 같이 수업 듣고요. 또 한 30분 동안은 예 제 견해 말씀드리고 여러분에게 질문에 좀 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산업은에 제가 저 매달 업종별 지수가 나오면은 모델로 예측하거든요. 예. 그래서 모델 예측쳐 가지고 업종 지수가 좋게 나오는 3월 말 되면은 이거 끝나면 3월 말 데이터 가지고 4월 제가 업병별 전망해 가지고 예. 제일 좋게 나오는 업정 담당 애널리스트를 계속 그 시계에 따라 가지고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김영익 교수님의 실전 투자 교실 1기 2기를 다 수강한 교수님의 열성 팬 중에 한 명입니다.
아 내가 정말 학창 시절 이후에 이렇게 열심히 살아본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예 그렇게 어 열정적인 12주를 보냈고요. 와서 매번 이제 교수님의 통찰력과 또 시장에 대한 분석 우리한테 가이드를 제시해 주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투자와 또 삶의 철학, 미래에 대한 설계를 하는데 활용할 수 있어서 되게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남편도 이제 금융계에 있는데 자기가 봤던 유튜버 중에서도 어 가장 신뢰감이 있는 정보의 어떤 해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가장 잘한다라고 해서 신랑이 추천해 가지고 듣게 됐어요. 친구도 추천해 가지고 같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 같은 경우에는 남편의 퇴직 연금을 이제에 운용해야 되는데 주식 시장도 좋고 하니까 이거를 하고 싶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들으면서 그 친구도 주가의 어떤 움직임이라든지 힌트를 얻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듣고 어 이테이프 하고 해 가지고 수익을 많이 나서 어 굉장히 고맙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사실은 실전 투자의 영역에서는 마이크로하게 접근해서 어떤 종목과 어떤 섹터를 또 어떻게 발굴하고 어떤 성과를 보일 수 있냐 이런 걸 좀 여쭤보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각 전문가들을 섹터별로 또 반도체부터 시작해서 통신 그다음에 뭐 2차전지 뭐 철강 되게 어떻게 보면 매우 목말랐던 부분을 리뷰를 해 주시면서 분석할 수 있는 또 기회를 주신다길래 저는 사실은 1기보다 어떻게 보면이 3기가 더 매우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굉장히 객관적이고 그다음에 평정심이 있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주식 시장에 딱 가니까 빨간 불과 파란 불에 굉장히 긴장과 조바심을 많이 갖게 되면서 아 내가 이런 사람인가 주식 투자를 하면서 알게 됐는데요. 근데 이제이 수업을 들으면서 그런 것들이 조금 조절이 되는 거 같아요. 사고 팔고 하는게 조금은 예 익숙해진 거 같은 어떤 느낌이 들어요. 언제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는지 알려주는 선장이고 우리는 이제 그 선장을 믿고 경제적인 어떤 자유를 위해서 그 배에 탑승한 어떤 탑승계이지 않을까? 일반적으로 유튜브를 보나 언론을 보거나 하면은 이주목을 담아야 돼요.
아니면 이렇게 갑니다. 이런 얘기만 하지. 여러분들이 무엇을 조심하셔야 되고 대비를 해야 되고 이런 얘기를 잘 안 해 주시거든요. 근데 우리는 길게 투자해야 되고 시장이 오래 남아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냥 눈앞에 보이는 파도가 아니라 저 멀리서 밀려오는 너울이라고 하죠. 그런 것들이 올 때 우리가 그걸 대비할 수 있는 해안을 만들어 주시는게 아닌가? 교수님의 그 열정과 그 겸손함 그리고 그 성실함에 매료돼서 제가 열심히 수업 듣고 따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 잃지 마시고 삶의 철하계이신 금융민주주의 실천을 위해서 계속 멋있는 모습 보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수님 사랑합니다. 일기 때부터 지금까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어 경제 지식 같은 거를 이제 알려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그리고 이제 그런 것들이 수익으로 연결이 돼서 경제적자인는 이제 완전하게 이루지 못했지만 조금씩 이뤄가는 아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항상 좋은 정보들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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