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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분들이 많이 갖고 있는게 테슬라 그다음에 엔비디아 그다음에 애플 뭐어서 팔란티어도 꽤 갖고 계시죠. 팔란티어 꽤 많이 떨어졌죠.이 이 팔란티어는요.이 지금 주봉에 역게 헤드앤 숄더가 나왔습니다. 주봉의 헤드앤 숄더가 나왔고요. 제가 어떤 자료를 보다가 제가이 팔란티어를 어떤 분이 물었길래 제가 이렇게 정리를 해 놓은게 있는데 제 의견을 그때 그 적었었어요. 그래서 그 적응을 한번 그냥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란티어 차트로는 지금 얘는 어 이미 헤덴 숄더가 지금 나와 있는 상황인 거고요. 일단 팔란티어는요. 시가 총이 3,230억 달러예요.
근데 올해에 추정 매출이이 올해 20 2026억 달러거든요. 그래서 공인된 멀티플이 220배입니다. 220배 230배예요. 그리고 이게 2024년부터 25년까지 이게 10열배 오른 주식이거든요. 10열 배를 더 올랐어요. 그런 가운데 약금 고평가 논란이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러다가 요번에 소프트웨어주들이 빠졌잖아.이 이게 소프트웨어 주식입니다. AI 소프트웨어 주식이에요. 그러면서 같이 빠진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여러 측면에서 플란티어는 어 지금 보시면 빠질 때 거래가 다 증가하면서 빠지잖아요. 요번에 여기도 그렇고요.
그래서 어 장기 투자하시는 분명 모르겠지만 어 이거 갖고 수익 낼래? 어 엔비디아 갖고 수익 낼래? 그럼 MBD가 좋지 않을까? 또는 이런 거 이거 전력기 전 세계 1인 지베르 베르노바라 그런데 이게 베르노바라고 안 하고 베르바라고서 나오는 건가 뭐 그렇거든요. 아무튼 뭐 다른 것들도 좀 있지 않을까 선택지가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팔란티어에 대해서는 그런 생각을 좀 다 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너 너무 부정적으로 좀 말씀드린 거 같은데 장기적으로 또 어떨지 모르겠죠. 뭐 그렇겠지만 지금 상황이 그렇다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MBD가 작년 8월에 에에 돌파했던게 요고요.
사실 8월 이후에 그냥 급 박스권이 있는 거잖아요. 그 답답하시죠? 그리고 미국 시장에 나스닥 길주도로 마이너스에 나 있는 상황인 거고 그래서 답답한 상황이에요. 근데 그 사이에 이게 8월이지 않습니까? 그럼 실적 발표를 중간중간에 했을 텐데 그런데 그럼 이걸 돌파하고 막 올라가고 이러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번 실적 자체의 문제보다도요. 어 베라루빈의 상황 어 그리고 베라루빈의에 최선단에 있는 어 제품을 얼마나 많이 팔 것이냐 나올 것이냐 그러니까 더 부고고고고 부가가치 상품을 얼마나 많이 팔아서 영업 익률을 높일 거냐의 부분하고 커멘트하고요.
그리고 다음에 이제 GTC에서 베라루빈이 아닌 그다음에 어떤 것들을 기술력 있는 제품들을 내놓다. 요즘에 이런 뉴스가 좀 나오고 있어요. SK 하이네스하고 같이 한다. 뭐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게 뭐가 나오는지 하고요.요 두 가지가 있는데 저는 그거보다 제일 중요한 거는 뭐라고 생각하냐면요. 엔비디아는 지금의 실적에서 이제는 뭐 아주 고평가도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위쪽을 더 바라볼 수 있고 미국 월가의 애널리스트들 거의 대부분은 엔비디아는 지금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어 타겟 프라이스를 잡고 있습니다.
270달러 뭐 300달러도 있고 막 그래요. 이제 189달러지습니까? 그러니까 위로 업사이드가 분명히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러느냐? 왜 이러냐? 그러니까 플러스 알파가 없었던 건데 플러스 알파가 없었던 것 중에 이유 중에 하나는이 정시적 노이즈예요. 왜? 엔비디아는 어 데이터 센터향 어 AI 가속기를 가지고 그동안에 고수익을 추구했었고요. 그럼 플러스 알파의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다른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기존의 빅테크들은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새로운 것들이 나와야 되는데 그 새로운 것은 저는 쏘버린 AI가 가장 핵심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지 또 어마어마한 또 어 AI 가속기를 또 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소버린이라 국가의 AI이지 않습니까? 소벌린 AI를 하기 위해서는 정치적인 노이즈들이 좀 해소가 돼야 되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노이즈가 굉장히 강합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는 향후에 제가 보기에는 어 정치적인 영향이 훨씬 더 많이 받지 않을까 제 생각으로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제가 보기에 GTC도 GTC지만 요번에 M비디아 한번 다시 칠 기회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게 뭐냐면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한다고 발표가 있었죠.
그때 중국 발표 방문하면서 소위 선단의 제품 고가 가치 제품을 지금 H200까지 이게 나왔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중국하고 어떤 합의를 할 것인지 이런 부분이 됐을 때 중국하고 해결이 되면 엔비디아는 다른 쪽은 다 해결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엔비디아의 새로운 어 수요 확실하게 느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이 보다 더 MBDI는 호재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질문은 실적을 질문을 주셨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물론 GTC도 중요하고 어 베라 루빈에 관련된 내용도 중요하지만 어 정적인 이벤트인 3월 말에 있는 어 트럼프 대통령의에 중국 방문 그게 잘 된다면 그게 호재성 트리거가 되지 않을까?
그게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답변을 그렇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샌디스크가 매도 신호왔다. 여기 지금 그대로 그려져 있습니다.이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얘가 올랐습니다. 그다음에 그럼 이틀 동안 만약에이 갖고 있다 파신 분은 저는 원망할 거 아닙니까? 떨어졌어요. 아 그 말이 맞았나 보네. 그렇잖아요. 근데 보니까 또 올라. 아 그러면 아 그럼 그 말 틀렸나 보네. 뭘 샀다 빨았다 해. 무슨 고민을 해. 매도 신호 뭘 고민해? 지금 이쪽이 좋다고 하니까 그냥 들고 가는게 좋지 않아?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아, 좋아요. 그런데 보통 관리의 측면에서 차트를 보고 어떤 타이밍에 매도하고 어떤 사람에 매수한다는 얘기는 이런 거예요. 우리 제가 매수 타이밍은 1 1 타이밍, 2 타이밍, 3 타이밍을 설명을 드리고 매도 1 타이밍, 2 타이밍을 설명을 드려요. 그리고 3타이밍을 확 던지는 그런 타이밍을 설명을 드리는데 매도 1순호가 그때 나왔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일부를 팔았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이때 팔아서 더 싸게 살 기회를 준다라는 거예요. 이런 음봉이 발생을 되면이 그 이게 되시죠? 내가 요만큼 팔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더 올라가 그래서 이거 틀린가 봐가 아니고요.의 관리가 한 거잖아요.
그리고 더 싸게 사거나 아니면 비슷한 가게 다시 살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봐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관리의 차원에서 매 거래를 한다는 건 그렇게 봐야 된다는 거죠. 나는 관리 상관없이 반도체 가니까 아이 빠지더 마. 난 그냥 들고 와서 끝까지 갈 거야. 이렇게 거래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있어요. 결과론적으로는 그 사람들이 더 큰 수익 낼 수도 있고 그렇겠죠. 그러나이 시장을 계속 바라보면서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나 그리고 시장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어 집중도 있게 보시는 분들은이 상황 속에서 이거를 계속해서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느냐라는 고민들이 있거든요.
그런 고민들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즉 매도가 나와서 빠지면은 파는 거고 매수가 돌아와서 올라가면 사는 거고 이걸 기본 철칙으로 좀 해야 되는 건데 반대로 많이 한다는 거죠. 그래서 계속해서 그런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아마도 제가 이걸 질문도 주셨고 제가 이걸 사례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도대체 이게 무어 그 이후에 사후적으로 이렇게 움직였으니까 요걸 가지고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는가 해서 궁금해하신 분이 있거나 아니면 아주 요번에 제가 적절하게 맞고 안 맞고 떠나서 만약에 떠버렸어도 제가 그걸 설명을 드렸겠죠.
이걸 여러분께 좀 가르쳐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을 것 같아서이 종목을 가지고 다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LS 바이오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LS바이오도 지금 1차 매도 신호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근데 이제 이런게 이제 고민인 거잖아요. 여러분들은요. 이러고 있다가 내가 팔았어. 그런데 지금 -15%인데 종가에 -3% 끝났네. 아랫꼬리가 이렇게 길게 끝났네. 그럼 내일 올라갈 거 아니에요. 그 얘기하면 굉장히 강력한 매수세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오후 예판단을 한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오. 어. 올해는 미국보다는 다른 쪽이 더 상대적으로 좋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리고 어디 가서 제가 방송을 하면이 질문을 꼭 합니다. 어 그러면 이제 미국에서 한국으로 와야 됩니까? 이런 질문을 하시거든요. 근데 이제 지난 요번에 5천만 원까지 오면은 수익 난 거에 대한 세금 면세 준다면서요. 그 정도는 뭐 옮길 수 있을 것 같고 그렇지 않고 꾸준히 미국장에서 있으신 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지금 요번에는 눌려서 튀어오르기 때문에 우리 시장이 단기적으로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 만일 이러다가 시장이 어느 순간에 돼서 올해 말이나 뭐 내년이나 다시 한번 또 뒤집어지는 즉 한번 빠졌다가 다시 올라가는 그런 시장이 난다.
그랬을 때 장기적으로 나는 뭘 믿고 가는게 가장 확실할까? 그건 미국의 빅테크들이에요. 미국의 빅테크들은 장기적으로 가져가는게 훨씬 더 악전적이지 않습니까? 왜? 얘들은 여전히 세계를 지배하면서 우리가 구글의 유튜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뭐 이런 이런 생각을 해 보면요. 아마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면은 그런 빅테크를 사 가지고 또는 어 빠졌을 때도 꾸준히 들고 왔을 때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 믿음이 신뢰가 거기 좀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볼 때 미국 주식을 가져가는 거는 지금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안 좋다 하더라도 코스피가 37% 오르는데 얘들은 마이너스라 하더라도 그렇게 가져갈 주식들은 거기 그 자리에 그냥 있고 그렇지 않고 그래서 전에 왜 우리 그 송실대 교수님하고 제가 방송을 하면서 7대 3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걸 77 7로를 놓고 본다 그러면 나머지 3이다. 그럼 3에 대해서는 플러스 알파로 액티브 수익을 내려고 노력을 해야겠죠. 그런 돈들을 가지고 또 우리나라에서는 또 해 볼 수 있는 거겠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부 다 팔고 또 우리상 와야 된다. 저는 그렇게까지는 보지 않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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