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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2030년 제 자산은 20억이 되어있을겁니다 ㅣ ( QLD SSO USD 장기투자자, TQQQ SOXL UPRO FNGU BULZ X )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2-11-04 · 유튜브 시청 17,64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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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삼성전자#테슬라#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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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준의 매파적 최종금리 발언 이후 미국 증시가 급락 중이며 2022년 약세장은 금리 인상·대차대조표 축소가 동반된 점이 과거와 다르다. 씨티의 어닝 리세션 경고(EPS 평균 31% 감소, 2년 지속)를 근거로 장기 분할매수 구간이라고 주장. 150년 데이터상 보유기간 5년 이상이면 손실 확률이 낮아진다는 논리로 QLD·SSO 등 레버리지 장기 보유를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최근 미국 증시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속도 조절론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했지만, 최종 금리를 더 높여야 한다는 실망감에 지금은 급락 중입니다. 다음으로 씨티가 글로벌 증시에서 곧 어닝 리세션이 시작될 것이라는 경고를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2022년 약세장이 과거 30년 동안의 약세장과 다른 점은, 40년 만에 처음으로 약세장에서 연준이 완화적 스탠스가 아닌 매파적 스탠스를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작년에 장기 투자를 외치던 웅주 투자자들과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벌써 1년을 버티지 못하고 시장을 떠났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늘 같은 이야기지만 다시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 웅덩이 매매법 QLD, SSO, USD의 현재 매수 현황을 공개하며 영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02. 오늘 미국 증시는 FOMC 이후 힘없는 모습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장 막판에 하락 폭을 키웠다는 점에서, 이번 주도 쉽지 않겠다는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됩니다. FOMC 이후 하락한 이유는 다들 아실 겁니다. 예상대로 75bp 인상을 했지만, 어느 정도 밑밥을 깔아두었던 최종 금리를 더 높게 올린다는 얘기가 파월 의장의 입을 통해 현실이 되면서 속도 조절론에 대한 기대감은 사라졌습니다. 최종 금리가 더 높아지니 주식시장은 더 하락할 것이라는 실망감에 급락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완전히 파월의 입에 따라 증시가 움직이고, 연준의 행동에 따라 증시가 약세장에 빠져 있습니다.

03. 나스닥 차트를 보면, 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와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알려진 기자의 속도 조절론 발언이 퍼지면서 기대감이 생겨났고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이때 비관론자들도 강력한 베어 랠리가 찾아올 것이라고 예상했고,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도 같은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실제 FOMC에서 파월 의장은 속도 조절론에 대한 의미를 인정하면서도 그보다 더 강한 매파적 발언들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최종 금리가 5%에서 5.25%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자 시장은 실망감을 드러내며 급락했습니다.

04. 현재 나스닥은 다시 최저점을 확인하러 내려왔고, 연내 최저점과 거의 같은 지점까지 떨어졌습니다. 지금 상황만 보면 당연히 최저점을 갱신할 것처럼 느껴집니다. 과연 증시는 최저점을 갱신하고, 많은 장기 투자자들이 털어내게 될까요? 강세장에서는 비관론이 묻히고 호재만 계속 들려오고, 반대로 약세장에서는 호재는 묻히고 비관론만 계속 들려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05. 이번에 씨티는 글로벌 증시에서 어닝 리세션이 곧 시작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씨티 전략팀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30년 동안 글로벌 증시에서는 총 7번의 어닝 리세션이 있었습니다. 어닝 리세션의 평균 지속 기간은 2년이었고, 이익(EPS)은 평균 31% 감소했습니다. 즉 EPS가 감소하면 평균적으로 2년 동안 지속적으로 감소한다는 뜻입니다. 씨티 전략팀은 현재 월가의 어닝 컨센서스가 너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컨센서스보다 더 나쁘게, 빠르게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06. 이것도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에게 정말 기회입니다. 제 과거 영상들을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EPS가 감소하는 어닝 리세션은 장기 투자자가 침을 흘리며 달려들어야 하는 분할 매수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07. 그렇다면 이번 약세장은 과거 30년 동안의 8번의 약세장과 무엇이 다를까요? 1987년, 1990년, 1998년, 2000년, 2007년, 2011년, 2018년, 2020년의 8번의 약세장에서는 연준이 금리 인하와 양적 완화로 대응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2022년 약세장에서는 과거 8번과 반대로,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고 대차대조표를 축소하고 있습니다. 올해와 같은 약세장은 1980년대 초반, 시장이 두려워했던 폴 볼커가 이끌던 약세장과 닮아 있습니다. 즉 지금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장기적으로 이보 전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일부 희생을 해야 하는 시기라는 뜻입니다.

08. 우리는 현재 장기 투자를 시작한 지 최소 1년, 길게는 평균 2년 정도 되었을 겁니다. 그리고 최소 5년 장기 투자를 생각하고 있고, 평균적으로 10년 이상 장기 투자를 다짐하는 웅주 투자자들입니다. 평범한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 이 전략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거 미국 주식 150년의 데이터를 보면 보유 기간에 따른 손실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유 기간을 1년으로 생각하면 약 30%의 확률로 손실을 볼 수 있고, 우리는 운이 없게도 그 30%에 속해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확률이 높은 곳에 투자해야 하고, 자산 가치가 더 올라갈 곳에 투자해야 합니다. 그 확률을 높이려면 반드시 보유 기간이 늘어나야 합니다. 현재 1년을 투자했지만, 1차 목표인 5년 보유로 간다면 손실 확률은 10.5%로 떨어지게 됩니다. 굉장히 낮지만 운이 나쁘다면 지금처럼 손실이 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09. 그러나 우리는 거치식 장기 투자자가 아니라, 웅죽 분할 매수 장기 투자자들입니다. 그렇다면 5년 동안 손실을 볼 확률은 19.5%보다 훨씬 더 줄어들 것입니다. 5년 분할 매수 장기 투자를 진행하면 사실상 손실을 볼 확률은 극히 낮아집니다. 10년을 넘어가면 당연히 더 낮아집니다. 글로벌 금융위기라 불린 리먼 브라더스 사태 같은 대폭락장에서도 2배 레버리지를 분할 매수했다면, 약 5년 정도만 버텨내면 더 이상 계좌가 마이너스로 내려가지 않았다는 백테스트 결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0년 이상 보유할 분들에게 지금이 위기가 아니라 기회라는 것을 계속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걱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저는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전략을 선택했고, 어차피 쓸 돈도 아닙니다. 이 돈은 저에게 실거주 아파트와 같습니다. 최대한 이 계좌에서 빼지 않고 오래 보유하는 것이 제 전략입니다.

10. 우리는 작년에 대부분 함께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웅덩이 매매법으로 장기 투자를 하기 위해, 보유 중이던 3배 레버리지와 삼성전자, 테슬라를 정리하고 2배 레버리지로 갈아탔습니다. 투자·재테크 유튜브 채널들의 댓글과 조회수를 보면, 거의 절반 가까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 중 대부분은 떠나갔을 겁니다. 이미 각오를 한 투자자들이었는데도, 실제로 태풍을 맞으니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론과 실전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마치 아기 돼지 삼형제에서 첫째와 둘째 돼지 같은 투자자들입니다. "나는 그런 거에도 끄떡없고, 내가 투자할 땐 하락장이 안 올 거야"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투자자들이죠. 그러나 우리는 셋째 돼지처럼 버텨내야 합니다. 아직 오지 않았지만 언제든 하락장과 폭락장이 올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찾아온다면 매년 당연히 찾아오는 장마처럼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버텨내야 합니다. 그렇게 10년, 나아가 20년 넘게 보유하는 웅죽 투자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11. 우리 모두는 각자 다른 환경과 월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제 목돈이 쓰일지 모릅니다. 그러니 각자의 상황에 맞게 계획을 세우고, 최대한 오래 보유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 매도는 최소 5년 보유한 뒤에 하는, 진짜 장기 투자자가 되어 보자는 것입니다.

12. 저는 원칙대로 현재 웅덩이 매매법 4차 매수 타이밍, 27일차까지 매수하려 했습니다. 현재 저는 미국 증시에서 QLD를 기본으로 하고, 국내 상장된 해외 ETF인 나스닥 레버리지 화내지와 S&P500 화내지를 줍줍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내일모레인 11월 1일에 계좌를 공개할 예정이니, 계좌가 궁금하신 분들은 일요일 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13. 지금은 치솟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연준이 일부러 경기침체를 유도하는 상황입니다. 연준이 깜짝 놀랐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리먼 브라더스 사태와는 다릅니다. 전 세계가 깜짝 놀라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던 2020년 코로나 팬데믹과도 다른 상황입니다. 연준이 의도적으로 경기침체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보 전진을 위해 일부러 경기 후퇴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14. 그런데 무엇이 걱정이십니까? 혹시 내년에 쓸 돈으로 투자하셨기 때문인가요? 그게 아니라 정말 장기 투자할 돈이라면 걱정 없이 확신을 가지고 이 기회를 잡아 웅접합시다. 150년 동안 세계대전도 일어났고,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졌고, 자본주의가 무너질 것이라는 이야기도 돌았고, 금융위기와 닷컴 버블 등 수없이 많은 위기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결국 모두 극복하며 우상향을 보여 온 것이 미국 증시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좋은 자산은 결국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다만 인내심을 가진 투자자만이 그 과실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이를 악물고 버텨내야 합니다. 그것이 올해까지든 내년까지든 말이죠.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며 평단가를 낮추고, 나중에 수익을 극대화하면 되는 것입니다. 매수는 적금처럼 자주 하고, 매도는 실거주 부동산처럼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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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삼성전자#테슬라#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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