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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롭목입니다. 오늘도 게자 먼저 여러분들께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계좌를 계속 공개한지 벌써 1년 반이 훌쩍 지났습니다. 시간을 활용하면 된다고 말씀드리면서 그대로 원칙을 지키는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내 계좌는 23% 수익률이며 270만원의 수익금입니다. 그리고 대체 언제 양전되나 싶던 미국 측두 계좌는 5월 폭등장을 그대로 받아내니 어느새 1800만원의 수익금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자 오늘 미국 증시는 크게 상승했습니다. 다우가 0.47% 나스닥이 무려 1.28%, s&p 500이 1% 상승하며 마감했는데요.
상승한 이유는 멈추지 않는 AI 랠리가 있고 또 하나 어제 정말 시장이 주목한 이슈가 바로 금리 동결에 대한 기대감입니다. 이게 어제 큰 상승을 불러일으킨 요소로 보이는데요. 과연 어젯밤 무슨 뉴스들이 있었을까요. 먼저 미국 제조업 지수 pmi가 발표되었습니다. 이게 50이라는 숫자 밑으로 발표되면 경기는 수축 국면을 향해 가고 있다라는 것으로 우리가 쉽게 해석하면 됩니다. 즉 경제가 침체를 향해 간다 금리를 안 올리는 거 쉬어가는 거 그게 아니라 금리를 못 올리겠구나라고 해석하게 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해석하게 되는 이유가 바로 메파 중에 메파 제임스 블라드 여는 총재 발언 때문입니다.
2021년부터 매파적인 위원이었던 블라디가 현재의 금리 수준 통화 정책은 현재 경제를 고려해봤을 때 충분히 제한적이다라고 발언한 겁니다. 즉 금리를 굳이 더 올릴 필요는 없다라고 시장에서 가기 말해줬고 금리 동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죠. 추가로 제가 어제 패트릭과 고충제와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이번에는 금리 인상을 쉬어갈 수 있다라고 말한 것과 연결되며 6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엄청 높아진 상황입니다. 심지어 7월 동결 가능성까지 높아지는 상황이죠. 이게 어제 시장을 상승시킨 요인이며 나스닥 빅테크 반도체가 특히나 더 강세를 보일 수 있던 이유입니다.
금리 동결 이나의 수혜를 받는 업종이기 때문이죠. 다만 어제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권수를 보면 고용은 여전히 강하다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고용이 강하면 연주는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죠. 그래서 연준위원들이 6월에 금리를 쉬어가기 위해서는 오늘 밤 9시 30분에 발표되는 고용보고서를 우리가 확인해야 합니다. 이게 현재 6월 금리 인상 전 가장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로 보입니다. 비농업 고용지수는 지난달 발표치보다 훨씬 낮은 18만을 예상하고 있으며 실업률 역시 소폭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중요한 시간당 임금 역시 지난달보다 소폭 상승률 준하를 예상합니다.
즉 고용이 둔화되는 것을 봐야 하고 임금상승률이 둔화되는 모습을 봐야 합니다이 예상치에 부합되면 6월은 금리 동결 전망이 더 커지고이 예상치보다 고용이 강력하면 다시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질 수도 있다라고 알고 우리가 오늘 밤을 기다려야 합니다. 여러분 이번 5월 상승의 도망가신 분들도 있고 저처럼 그냥 보유만 하고 있던 분들도 계실텐데요 현재여 은행 파산이 껴 있고 금리와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고 경기침체 우려와 함께 상업용 부동산이라는 폭탄도 껴 있는데도 말도 안 되는 몇몇 호재들을 가지고 증시가 상승합니다. 우리의 예상대로라면 주가는 이미 떨어지고 올랐으면 안 되는데 그래서 소확 게임이 순매수 1위가 미국 주식에 대한 쇼인데 대체 이해가 안 되는데 이미 나스닥은 하락 추세의 전고점 즉 강한 1차 저항선을 강하게 뚫고 상승해 버렸습니다.
이제 숏의 베팅한 사람들은 다시 물타는게 애매해진다는 겁니다. 아직 해결된 악재들은 없어 보이고 그리고 증시는 괌의 수권이라고 하고 그런데 웅중판 녀석들은 현재 수익 보고 있고 그래서 이론적으로는 모든게 다 해결되고 들어가는게 가장 좋은 타이밍으로 보이지만 아직 해결이 다 안 된 상태에서 증시가 상승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하락장에서 언제 상승할지 모르지만 모아가야 한다이 악물고 모아가야 한다 지금은 오히려 좋아해야 하는 시기다라고 욕먹으면서도 강조 드렸던 겁니다. 그리고 참으로 재미있게도 이제야 개인투지자들이 뛰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반도체와 엔비디아는 역대급 괌에서 상태 나스닥 역시 꽤 과매수 상태로 진입했고 누가 봐도 이미 많이 올랐는데 개인 투자자들은 이제야 진입을 시작한다는 겁니다. 참으로 재미있는게 이런 타이밍에 따라 사는 사람들은 보통 증시가 다시 하락하면 패닉스라는 경향이 많다는 겁니다. 즉 4989의 휘둘리는 사람들이죠. 자 다시 돌아와 현재 나스닥은 가장 중요한 저항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큐큐 기준으로 360달러가 저번 하락 추세에 두 번째 고점이었으며 2021년 상승장에 지지선 저항선 역할을 했던 위치입니다. 360달러에 부딪혀 하락하느냐 그것마저 뚫고 올라가느냐가 매우 중요해 보이며 장기적으로 본다면 결국 400달러도 뚫고 신고가를 경신을 미국 주식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어제 역시 AY 관련된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메타의 3% 상승이 눈에 띄는데요. 메타는 AR VR 헤드셋을 발표합니다. 대략적으로 1000달러 400달러의 제품들을 발표했는데 이게 ai라는 재료를 등이 없고 상승을 보이게 됩니다. 예전에 메타는 이제 끝났다라는 얘기가 있었죠. 그리고 솔직히 저도 끝났다고 봤었습니다. 다른 기업들처럼 사업구조가 많지 않았기 때문인데 결국 새로운 사업을 위해 계속 시도하는 메타플랫폼즈입니다. 문제가 발생되고 실패를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그 실패 경험을 소중한 경험치로 쌓아 다시 시도한다는게 미국의 성공한 우량 기업들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년 저점에서 매수하라고 외친 항상 긍정만을 외치는 제레미 시걸 교수입니다. 긍정적이어서 제가 좋아하는 분인데요 제레미쉬 걸 교수는 이번 AI 빅테크 랠리가 아직 버블 수준이 아니라며 낙관론을 또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엔비디아의 실적으로 들었는데요. 처음엔 ai에 대한 법을 이런게 있었는데 엔비디아가 엄청난 실적으로이 ai가 버블이 아닌 그 이상임을 보여줬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시계일 교수는 빅테크의 극소수 종목들이 이번 미국 증시 상승을 주도한 부분에 대해 빅테크는 현금이 많아서 중소기업만큼 신용 우려가 없다라며 빅테크는 그나마 안전하기 때문에 더 상승할 수 있다라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그리고 가치평가의 대가로 불리는 다모다란 교수도 이번이 빅테크들이 멱살 잡고 이끄는 우려에 대해서 소신 발언을 했는데요. 과거 80년 강쇠장을 살펴보니까 일반적으로 강세장은 극소수의 종목이 증시를 이끌고 올라간다 라면서 그 우려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다모다란 교수조차 현재 엔비디아의 급등은 엄청난 실적을 감안하더라도 과대평가되어 있다며 자신도 엔비디아를 절반 팔았다고 말합니다. 이런 식으로 극소수에 성공한 투자들은 너무 많이 올랐을 때 즉 웅덩이 매매법 리밸런싱 구간에서 매도로라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우리는 다시 한번 기억해야 합니다.
매도는 이렇게 올랐을 때 욕심을 버리고 원칙대로 하는 것이지 최고점에서 조금이라도 더 먹으려고 하면 결국 조금이라도 더 손해를 본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오늘 역시이 매도에 대해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구독자 분의 댓글 함께합니다. 저도 tq 2억 8천만원 정도 1년 6개월 물타다가 조금 양전되자마자 떨어질 것 같아서 평단도 낮추려고 절반 팔고 주식 매수 타이밍을 기다렸는데 제 예상과는 다르게 주식이 떡상해서 너무 속상했네요이 부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매수만이었던 저에게 첫 매도와 리밸런싱이라는 값진 경험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매수보다 매도가 심리적으로 더 어렵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리밸런싱은 항상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값진 경험치도 쌓았네요. 앞으로도 좀 더 성숙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디벨롭목님 컨텐츠 계속 따라가겠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라고 댓글 주셨습니다. 여러분 저 역시 단타로 돈 잃어봤고 예측해서 매수와 매수도 해봤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실패에 대한 경험치가 쌓이며 아 이래서 이건 안 된다고 했던 거구나라는 사실을 배우게 되며 성장하게 됩니다. 그 누가 아무리 말해줘도 실제로 단타도 해보시고 예측 매매도 해보시는게 오히려 가장 좋은 스승 경험치라는 겁니다.
칼라일은 이렇게 말합니다. 경험은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다만 학비 교육비가 비쌀 뿐이다라고 말이죠. 이렇게 직접 실패를 경험해봐야 즉 고생을 해봐야 깨닫게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오늘 댓글에 소개된 구독자분 역시 이번에 소중한 경험을 하신 겁니다. 이게 새로운 내 가치관의 형성하고 우상향하는 내 삶을 형성하게 되는 소중한 터닝포인트가 된다는 겁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또 이렇게까지 말합니다. 경험은 소중한 스승이지만 바보는 경험에도 배우지 못한다 단타로 돈을 잃어도 바보들은 또 단타로 돈을 더 읽는다는 겁니다. 즉 칸타는 안 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계속 단타로 돈을 또 잃고 또 잃고 예측대로 매수한 매도를 또 반복하며 조금씩 조금씩 내 돈이 사라지는 그 마법을 반복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오늘 댓글에 구독자분은 결국 10년 뒤 10배의 자산을 갖게 되실 겁니다. 이번 경험치로 인해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겠다는 그 계기가 만들어졌으니 말이죠. 우리 주변에 미국 주식 투자자가 10명이라면 세속 6명 이상은 숏을 들고 있습니다. 그 상태로 이번 상승장에 손해보고 팔았거나 여전히 마이너스로 물려 있는 상태일 겁니다. 3배 레버리지이기 때문에 마이너스 50%는 기본일 겁니다. 그런데 심지어 우하향하는 자산이죠. 그렇게 악순환하는 반복되며 우리 같은 극소수가 그들의 돈을 긁어가게 됩니다. 이게 자본주의 시스템이며 큰 실수는 절대 오지 않고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역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기회는 올 때 잡아야 한다는 그 말을 명심하며 우리는 오즐 운주비라는 투자 원칙을 저와 함께 2030년을 1차 목표로 함께 갑시다 그리고 부자가 되어 만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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