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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풀버전] “중간선거 앞두고 돈 대대적으로 풉니다” 미국 증시 다시 달릴까 | 클로즈업 | 2027년 경제전망 강의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9-05 · 유튜브 시청 148,46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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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하반기 끝자락을 향합니다. 저도 매년 경제 전망서와 머니 트렌드를 통해서 여러분들께 어떻게 경제 흐름이 전개되고 우리는 어떤 위협과 어떤 기회를 마주할 것인지 의견을 드리고 있는데 다시 한번 어이 하반기 끝자락을 향해서이 출관 기념 어떤 흐름을 우리는 마주할 것인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여 2027년 경제 전망이라는 대주제로 지금부터 강의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함에 있어서 여러분께 의견을 드린다면 26년 하반기 끝자라까지는 또 어떻고 또 27년까지의 경과는 어떨 것인지 그런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이런 흐름을 말씀드리려면 경제는 흐름이다라고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요.

흐름을 말씀드리려면 지금까지를 잘 정리해야 됩니다. 오답 체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를 잘 정리해 보고 그리고 26년 나머지 하반기 그리고 27년 어떤 흐름일지 함께 아 추적해 나가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혹시 질문 있으신 분 먼저 부탁드립니다.네 질문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그 교수님께서 주식 부분에서 6월과 7월에 변동성 장세가 온다고 하셨었고 네. 그리고 8월 중순부터 변 반등하는 흐름이 있다고 하셨는데이 전망이 적중하셨어요. 적중했어요. 네. 왜 그렇게 생각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제가 작년 이맘 때이 칠판 앞에 서서 어떻게 말씀드렸냐면 2025년 6년은 이른바 피벗 시대다.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하해 나가는 시대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기억하시죠? 책에도 정확히 명시되어 있으니까. 그러면 2025년에서 2026년은 이른바 피벗 시대. 다른 말로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하해 나가는 시대. 그러면 주식 시장 관점에선 큰 틀에서이 구간은 유동성 장세다라고 말씀드렸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 주셨던 의견은 뭐냐면 2025년 예를 들어 3, 4월 정도가 어 저점이었죠. 주가의 저점. 그리고 25년 26년 우상향 장세로 보고 있었던 거예요. 기본적으로 큰 흐름이 [콧방귀] 그런데 2026년 6월과 7월은 이런 흐름이 아니라 한번 꺾여 들어간다라는 의견을 드렸던 거예요.

한번 꺾여 들어간다. 근데 왜 꺾여 들어가는가를 지금 질문 주신 거예요. 왜 그렇게 전망했었냐고. 그러니까 제가 5월 당시에는 여러분들께 6월에는 변동성 장세가 옵니다. 또 6월에는 여러분께 7월에는 더 큰 변동성 장세가 옵니다라고 의견을 드렸죠. 근데 이렇게 꺾여 들어가는 요인이 무엇이었을까를 정리하는 건 매우 중요해요. 그 질문을 주신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는 어떨 것인지에 대해서 의견을 또 드려야겠죠.이 이 변동성 장세가 온 배경은 정말 한 가지로 설명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누구는 레버리지 ETF 때문이다. 누구는 국민연금의 매도세다.

누구는 외국인의 투자세다. 누구는 반도체가 꺾여서다. 이런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지만 사실 그런 이야기들이 뭐 때문이다라고 단정지을 수 없어요. 가격이 무엇에 의해 정해지나요? 지금 앉아 계신 여러분의 연봉은 무엇에 의해 정해지나요? 그 연봉이 한 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되나요? 학력에 따라 결정되나요? 경험에 따라 결정되나요? 자격 여부에 따라 결정되나요? 나의 IQ 수준에 따라 결정되나요? 뭐에 의해 결정되나요? 이게 연봉이 여러분들의 노동에 대한 가격이에요. 가격은 무엇에 의해 정해지? 주가는 뭐예요? 주식의 가격이에요. 가격은 무엇에 의해 정해지나요?

그 한 가지 요인에 의해 정해지나요?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거죠. 근데 거시 경제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는 이런 논리는 이런 종류의 논리는 날씨에 부합해요. 날씨. 날씨가 장맛비가 막 내려요. 만약에. 그래서 나는 실내에서 일주일 내내 밖을 나가 본 적이 없어요. 창문 밖을 본 적이 없어요. 장마가 오는지 알아요? 몰라요? 몰라요. 그러니까 나는 뭐를 봐야 돼요? 날씨를 봐야 돼요. 주식은 사실은 날씨에 의해서도 결정되고 반도체 기업이라고 한다면 반도체 기업의 실적에 따라 결정되기도 해요. 그죠? 그러나이 주식은 항상 첫 번째 중요한 단서가 뭐예요?

선행성. 선행성이라는 전제를 깔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좋다 나쁘다가 중요하기보다는 앞으로 실적이 나빠질 거라는 기대. 앞으로 영업 이익이 꺾일 수도 있다라는 걱정. 앞으로 반도체 가격이 더 이상 치고 올라가지 못할 거라는 걱정. 이런 것들이 맞물리면 실적 악화에 대한 기대감. 그게 기대감이란 표현이 좀 다르지만 부정적 기대감 이게 역시 반도체 가격을 떨어뜨리죠. 그러니까 날씨에 의해서도 나의 어떤 몸 건강이나 식물의 작가 달라질 수도 있지만 식물 그 자체에 떡잎부터 알아본다라는 식물 그 자체의 건강함 좋은 씨앗 유전자에 의해서도 결정되는 거죠.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그러면 6월 한 달 동안 또 7월 한 달 동안이 변동성이 온 배경은 그토록 많이 말씀드렸던 국민연금의 6월 초 매도세가 이어졌었고요. 제가 짧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5월 말부터 레버리지 ETF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적용되기 시작했고요. 쉽게 말하면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매도세 이게 6월 7월에 본격화됐었거든요. 그게 방향을 하락 전환하게 만들었고요. 첫 번째 요인이. 두 번째는 방금 말씀드렸던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그 하락세를 강하게 만들었고요. 그니까 레버리지 ETF는 방향을 결정짓지 않아요.

레버리지 ETF는 기울기를 결정져요. 쉽게 말하면 국민연금 매도세가 방향을 상승이냐 하락이냐를 결정지었다면 국민연금이 26년 1월부터 5월까지는 국민연금의 매입세가 이루어졌고요. 적극적인 국내 주식 비중을 늘려 나가고 원래 14.9%가 9%가 국내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약 1800조원에 달하는 기금 운용 상황을 말씀드리는데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고 해외 주식 비중을 상대적으로 이제 늘려 나가야 되는 왜냐면 그 비중이 정해져 있거든요. 근데 그것을 깨고 아예이 비중을 올려 버렸어요. 그러면서 26년 5월까지는 매입세가 이루어졌는데 상승장을 만들었는데 26년 6월부터는 하락장을 만드는 강한 매도세를 만드는 요인이었고 그러면 방향은 국민연금이 결정다 그러면 나머지 요인은 뭐예요?

기울기죠. 강한 하락세를 만든다.라는 것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다. 이것만 작용한 것이 아니라 여기에 플러스 반도체 그 자체에도 요인들이 있죠. 향후에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과연 반도체 사 줄까? 하이퍼스케일러 [콧방귀] 기업들이 지금 잉여 현금 흐름이 바닥나고 있는데 이런 부정적 기대감 앞으로는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뒷받침 될 거야. 그런데 지금의 가격은 너무 과열된 거 같아. 하는 움직임. 요약한다면이 세 가지로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요약한다면이 세 가지 요인이 6, 7월의 변동성을 만든 대표적인 요인들이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들께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8월부터는 레버리지 ETF라는이 장치가 물론 마음에 들지는 않아요. 우리 한국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제 왜 어울리지 않느냐? 왜 다른 나라에도 레버리지 ETF 있지 않습니까? 단일 종목 있지 않습니까? 근데 한번 보세요. 미국에는 M7 기업들의 시가 총액이 일곱 개의 기업이 35%예요. 중국 같은 경우도 차이나 드래곤 7 일곱 개 기업의 시가 총액이 대략 한 40%예요. 일곱 개가. 근데 우리는 두 개 기업이 50%를 넘어요. TSMC 대만 거기도 50% 넘지 않습니까? 맞아요.

한계 기업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해요. 그건 맞아요. 근데 대만에는 레버리지 ETF 없잖아요. 이해가시죠? 우리는 그 두 개 기업이 절대적인 시가 총액을 차지하고 있는데 두 개 기업에 대한 레버리지 ETF, 두 배 레버리지 ETF 단일 종목 이런 것을 만든다면 그쪽으로 더 큰 자금의 쏠림을 만들 수 있고 반도체 업항회에 대한 부정적 기대가 있을 때 큰 조종을 만들 수 있죠. 그러니까 큰 상승도 만들지만 큰 하락도 만들 수 있죠.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 경제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라는 걸 강조하는 거죠. 그래서 있는 나라를 얘기를 들면서 우리나라가 왜 있으면 안 되느냐 이런 논리는 그 나라와 우리나라는 시가 총액에서이 두 개 기업 반도체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의 차이가 절대적으로 다릅니다.

그런 관점에서의 조정이 있었고 다만 마음에 들진 않지만 레버리지 ETF의 문턱도 올리죠. 예금을 1천만 원에 3천만 원으로 올리고 교육 시간도 올리고 그리고 한번 거래할 때 거래 금액도 올리고 거래 매수 개수도 15,000원짜리 한 개도 살 수 있었단 말이야.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비싸서 못 사. 근데 레버리지 ETF 단일 종목 ETF로는 살 수 있어요. 15,000원, 2만 원짜리 살 수 있어요. 근데 그거 한 개 종목은 살 수 없게 만들어요. 20개 단위로 살 수 있게 만들어요. 그 밖에 여러 가지 문턱을 올리는 추가적인 레버리지 상품을 못 만들게 만든다까 그가 기존에 있는 12개 정도의 레버리지 ETF 상품들의 홍보 광고를 못 하게 막는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조치들은 5월 6월 동안에 레버리지에대 ETF에 대한 의존도를 늘려가면서 주가가 조종케 만들었었던 장세와 8월 장세는 다르죠.

실제 8월 들어서 레버리지 ETF에 대한 의존도가 확 줄어듭니다. 실제 줄어듭니다. 물론 마음에 들진 않지만 마음에 들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영향을 준다. 그러니까이 끌어내렸던 요인들이 약화되는 겁니다.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없어요. 이제 끝났어요. 주가가 9,300을 향해 올라갈 때는 리밸런싱이 필요했다고요. 근데 이미 조정이 되면서 리밸런싱이 필요 없어진 거예요. 5,000대까지 내려갔었잖아요. 그니까 국민연금의 매도세도 끝났어요. 그니까 떨어뜨렸던 요인, 강하게 떨어뜨렸던 요인, 변동성 요인이 상쇄되고요. 중요한 [콧방귀] 건 또 한 가지가이 구간 동안 무슨 일이 찾아왔느냐?

앞에 제가 정리를 했죠. 거시 경제적으로 25년에서 26년은 피벗 시대,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하하는 시대. 근데 20 6년 6월 7월은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들이 그 나라의 물가 상황을 반영해서 왜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고 M 체결하면서 호르무주 해협 봉쇄 조치를 막아서는 호르무주 해협의 자유로운 통을 어 유도하는 그런 흐름이었다가 다시 전쟁이 격화되죠. 언제? 6, 7월에요. 그러니까 그때 국제가 다시 급등하죠. 호르무주 해업을 통과하는 선박의 개수가 또 다시 영적으로 급감하죠. 그것이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죠. 그러니까 결국 피보세 시대에서 어긋나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자동차 타고 운전하다가 계속 쭉 가야 되는데 휴계소를 잠깐 들는 거예요.

벗어났다가 오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 비봇의 시대가 아니에요.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기를 재각 금리 인상의 시대. 한국 금리 인상 탄행합니다. 일본 기준 금리 인상 탄행합니다. 호주 기준 금리 인상 탄행하고요. 뉴질랜드 기준 금리 인상 단행하고 인도네시아 필리핀 기준 금리 인상 단행해. 유로존도 금리 인상 단행합니다. 그니까 세계 각국이 자국의 물가 상황을 과하면서 금리를 인상해야 될지 아닐지 동결해야 될지를 판단하지만 몇몇 국가들은 실제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 움직임을 가져가고 더군다나 중동전쟁의 재격화 그리고 중동 전쟁의 장기화 이것으로 인해서 국제 유가 상승과 국채 금리 상승 기대 인플레이션의 상승 이것이 위험 자산을 버리게 만드는 거죠.

그런 움직임이었다라고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콧방귀] 제가 기억이 나는데 7월 25일 날 오프라인 특강 때 그때 토요일이었거든요. 여러분들한테 뭐라 했냐면 아마 이번 주말 안에 타코할 것 같다. 근데 실제 타코를 한 거예요. 다시 자유로운 통을 강조하는 움직임으로. 왜냐면 국제 유가가 이렇게 높은 상승세, 국제 금리가 높은 상승세를 유지하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11호 레이스를 중간 선거에서 이겨내지 못해요. 그런 관점을 고려했을 때 타코한다. 전쟁에 대한 공포감 전운이 쪼그라드는 거예요. 8월에는. 그러면 국제 유가도 다시 떨어져요.

국채 금리도 다시 떨어져요. 이것은 다시 주가의 상승세를 만든다. 그러니까 5월, 6월 동안 제가 6월에는 변동성 장세, 6월에는 7월에 더 큰 변동성 장세 온다라고 말씀드렸었던 그 요인들이 8월부터는 없어지는 거죠. 그리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바뀌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게 뭐 하는 거예요? 이렇게 제가 표현하기로는 쉬어간다. 그래서 변동성 장세를 즐기실 분만 계시고 아예 떠나 있으실 분은 떠나 계십시오라고까지 의견을 드렸었죠. 5월 말에 그런 말씀 드렸었죠. 그렇게 말씀드렸던 것은 예를 들어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데 휴계소를 들렀다 오는 거예요.

그렇게 표현을 해 드렸던 거죠. 그래서 주가가 조종됐었던 것이고 8월에는 다시 유동성 장세가 온다. 근데이 부분 잠번 말씀드릴게. 이렇게 말씀드리니까 많은 분들이 아니 기준 금리 인상하는 흐름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왜 유동성 장세가 옵니까? 근데 제가 가볍게만 말씀드 유동성의 개념은요. 정책적으로 보면 두 가지입니다. 하나가 통화정책, 그다음 하나가 재정 정책이에요. 그러니까 금리 인하도 유동성 정책이에요. 양적 완화도 유동성 정책이에요. 이건 중앙은행이 하는 통화정책 관점이고요. 근데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26년 하반기에는 재정정책 관점입니다.

미국의 OBBA법 통과시키면서 25년에 부채 한도를 끌어 올렸죠. 이게 마이너스 통장 만드는 거예요. 그럼 뭐 하려고요? 중간 선거를 앞두고 대대적으로 유동성 공급하려고요. 그 유동성의 개념은 통화량하고 다른 거예요. 재정 혹은 정부 부채 이게 늘어나는 과정이 유동성이 늘어나는 과정이에요. 이런 움직임이 8월 중순부터 이어질 것이다라고 의견을 드렸었던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큰 조종장이 왜 왔었냐라는 질문에 오답을 체크하는 건 너무 중요합니다. 사실 우리 학생들 제가 편하게 우리 고등학생이라고 고등학교 선생님이라고 가정하고 말씀드리면 오답 체크를 안 하니까 성적이 안 느는 거예요.

오답 체크를 안 하면 어떻게 들어요? 내가 틀렸으면 왜 틀렸는지를 알아야 되잖아요. 맞았으면 왜 맞았는지를 알아야 되잖아. 찍어서 받았는데 앞으로도 찍어서 맞을까? 그건 아니잖아요. 틀렸으면 왜 틀렸는지를 정리해야 그 문제는 다시 안 틀리죠. 그러니까 오답 체크를 하는게 중요하다. 그러니까 지나온 과거를 정리하는게 중요하다. 많은 분들이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니까. 왜 주가가 조종된 것인가? 왜 쉬어 간다고 말씀하셨습니까? 그 질문 너무 좋고요. 그 질문에 대해서 이렇게 답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조종케 만드는 요인이 26년 8월 이후에는 상세된다.

여기에 한 가지만 더 덧게요. 말씀드리려 하지만 26년 8월부터는 뭐를 연두해 둬요? 9월에 미중 정상회다. 11월에 중간 또 11월 말에 중국에서 개최되는 선전에서 개최되는 A팩 정상회다.이 구간은 다소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구간이라고 봐야 돼요.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되는 구간이라고 봐야 돼요. 완화되는 구간이라고 봐야죠. 그러면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될 때는 안전 자산을 선호하고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될 때는 위험 자산을 선호한다. 그럼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긍정적인 요인이 발생한다. 그러니까 6월, 7월 동안 조종케 만드는 그 부정적 요인은 사라지고 반대로 작용하고 오히려 8월부터는 유동성 장세와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되는 국면이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죠. 자, 그러면 지금까지 들렸었던 말씀을 한번 정리해 볼게요. 26년에 기본적으로 6월에서 7월 동안의 변동성 장세와 8월 이후에는 뭐가 달라지는가를 한번 정리해 보면 6, 7월 동안의 조정을 만들었었던 첫 번째 변수가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이다. 두 번째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단내 ETF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다. 역시 6, 7월 동안의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재고조되면서 국제유가 상승과 국채 금리 상승,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져서 위험 자산 회피 현상이 이어졌다. 그리고 항상 따라다지는 반도체 미래 실적에 대한 부정적 기대감이 작용한 것이다.

왜냐면 7월에 많은 하이퍼스러 기업들, 반도체를 사 주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면서 잉여 현금이 쪼그라드는 모습을 보면서 어 앞으로는 못 사 주겠네. 지금까진 잘 사줬지만 앞으로는 못 사 주겠네 하는 부적 기대감이 작용했던 것이다. 이렇게 요약을 먼저 해 볼게요. 그리고 26년 8월 이후에는 11월까지는 어떤 장세가 이어질까?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은 끝났어요. 오히려 26년 6, 7월 동안 과학에 조정돼서 다시 매입세를 가져가야 되는 때가 온 거예요. 주가가 떨어지니까. 보유한 주가가 떨어지니까 국내 주주식 비중을 늘려 나가기 위한 오히려 매입세요.

이건 오히려 긍정적이에요. 그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가 마음에 드는 수준은 아니지만 어쨌든 문턱을 올려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의존도는 줄였어요. 역시 이것도 긍정 요인이죠. 전쟁에 대한 공포감도 둔화되죠. 호르무주 해협의 자유로운 통을 강조하죠. 국제 유가가 떨어지죠. 국채 금리가 떨어지죠. 기대인 플레가 떨어지죠. 금리 인상 경계감이 완화되죠. 역시 이것도 긍정이죠. 반도체 실적에 대한 기대감 여부는 이때 긴장감이 많이 고조됐었죠. 실적 발표를 앞두고. 그러나 실적 발표가 8월, 9월, 10월에는 없으니까 이제 7, 8, 9월 동안에 실적이 10월 달에 이어집니다.

그 동안에는 반도체 실적에 대한 부정적 기대감이 없어지죠. 그러니까 이것도 굳이 따지면 세모에 가까운 이거보다는 긍정 이건 마이너스였으니까 이렇게 정리가 되고 여기에이 이후에는 추가적으로 조성되는게 뭐가 있느냐면 앞에 말씀드렸던 지정확적 긴장감이 둔화되고 역시 재정정책발 유동성 장세가 이어진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네요. 이게 26년 한해의 주식 시장에 대한 회고 오답체크와 어 향후 전망에 대한 어 일종의 정리 요약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교수님 추가로 여쭤 볼게 있는데요. 아 좋습니다. 어 환율도 다소 안정화될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왜 그렇게 전망을 하셨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하죠.

어, 환율 전망에 있어서는 이렇게 말씀을 드게. 이쪽으로 옮겨 가서 제가 26년 끝자라까지 환율은 기본적으로 1,500 약 50원이라고 해 볼게요. 1,550원 정도를 기록한 다음에 그다음에 하향 안정화 될 것이다라고 의견을 드렸어요. 그래서 1,00원 수준으로 안정화될 것이다. 이제 범위를 지정한다면 1350원에서 1450원 레인지 안에 있을 것이다라고 의견을 드렸어요. 다만 장기적으로 환율을 본다면 1100원 1200원 1300원 1400원 100원을 향하는 이른바 뭐 원화가치 하락이 곧 강달러라는 뜻이거든요. 어, 원화 같이 하락은 곧 달러 대비 원화니까 그 원화를 뭐를 주고 사요?

달러를 주고 사죠. 그 원화 가치가 하락한다는 얘기는 달러 가치가 강해진다는 것이니까 그게 그 말인데 그 표현을 좀 안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니까 원화가치 하락이 강달란 거예요. 달라가치 강세가 원화같이 하락이에요. 그게 그 말입니다. 그죠?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 강달러의 뉴노모를 전망하고 있는 건 맞습니다. 저의 의견은.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1100원, 100원, 1300, 1400, 1500원, 어, 1,500원대를 향해서 가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26년 하반기 끝자락을 놓고 봤을 때는 이미 정점을 찍고 완화되는 기조에 부합한다라고 의견을 두고 있어요.

물론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때 환율은 누구도 맞출 수 없다. 신도 맞출 수 없다. 저도 못 맞춘다. 그니까 누가 맞추냐 못 맞추냐를 관심 갖지도 마세요.이 사람은 왜 그렇게 환율을 전망하는지.이 사람 또 왜 이렇게 환율을 1600원 간다고 전망하는 사람? 왜 1,300 간다고 전망하는 사람? 왜이 기조가 다른 것인지를 근거를 들으셔야 돼요. 그래서 그 근거대로 이쪽 근거대로 움직이면 그렇게 갈 가능성이 높고 이쪽 근거대로 간다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 근거를 들으셔야 돼요. 그러니까 1,600원을 향해 갈 근거도 100가지가 넘을 거예요.

1,300원을 향해 간다는 것도 근거가 100가지가 넘을 거예요. 근데 그 근거들을 들어보시고 조금 더 1,300원의 무게를 두는 사람은 저처럼 1,350원이 수준을 향해 간다고 보는 사람의 견해는 어디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전망하는 것인지를 들으시는게 필요하겠죠. 이게 머니 트렌드죠. 일단 첫 번째는 206년 상반기까지의 M2 증가율이 한국이 더 컸어요. 근데 26년 중반 이후부터는 미국의 M2 증가율이 한국의 M2 증가율을 넘어설 거라고 봐요. 그니까 M2 증가율이 다른게 아니라 돈 푸는 겁니다. 한국이 돈 많이 풀죠. 하반기도 많이 풀 거예요.

미국은요. 미국도 돈 많이 풀어요. 하반기도 많이 풀 거예요. 그니까 한국만 푼다고이 환율이 떨어진다가 아니라 원화는 달러 대비 환율인 거잖아요. 원화의 달러 대비 가치잖아요. 그러면 미국과 항상 비교하면서 봐야 돼요. 근데 미국도 돈을 많이 풀었어요. 상반기. 근데 한국은 더 많이 풀었다고요. 속도가. 근데 하반기 들어서는 상반기 동안에는 한국의 선거가 끝났고요. 미국은 상반기에는 선거가 없었어요. 그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가장 인생의 지금으로부터 중요한 이벤트가 11월에 있기 때문에 그 중간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 대대적인 유동성 증가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게 결과적으로는 M2 증가율을 끌어올릴 것이다. 그래서 하반기부터는 한국보다 미국이 더 늘어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제가 M2 증가율 그래프를 여러분들께 많이 보여 드려 왔었는데 상반기 동안에는 우리가 더 떨어졌었지만 미국이 우리는 약 10% 증가율 개정전 지표 기준으로 개정 후 지표를 기준으로 보면 5% 수준의 증가율을 계속 유지할 것이고 미국은 한 15% 증가율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저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렇게 전제를 하고 있으니까이 전제가 틀리면 환율의 전망의 컨센도 틀릴 수 있어요. 저도 저도 틀릴 수 있어요.

이것도 중요한 변수다라고 먼저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기준 금리 결정입니다. 그니까 26년 7월까지 생각해 보세요. 미국은 1년 동안 기준 금리를 계속 동결해 왔어요. 한국은 기준 금리를 인하한 이후로 마지막으로 인하한 이후로 26년 7월까지 동결하다가 7월 금리를 인상했어요. 그럼 한미간의 기준 금리 격차는 좁혀지는 겁니다.이 좁혀지는 건 뭘 의미해요? 상대적으로 금리는 곧 돈의 갇치고 그럼 미국 금리는 미국 돈의 가치고 한국 금리는 한국 돈의 가치를 의미하는데 한국 돈의 가치와 미국 금리 돈의 가치에 격차가 좁혀진다.

한국 돈의 가치가 강해진다라는 걸 뜻했고 이게 7월입니다. 6월까지랑은 다르다고요. 6월까지는 한미간의 기준 금리 격차가 똑같이 유지됐는데 1.25% 25% 포인트 유지됐는데 7월부터 한국이 금리를 인상하면서 금리 격차가 좁혀지죠. 그리고 미국은 금리를 인상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인상할 이유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그 부분은요. 조금 있다가 더 구체적으로 볼 겁니다. 구체적으로 자료를 보여 드리면서 지금 거의 첫 시간이니까 보여 드리겠지만 미국은 금리를 인상할 이유가 상대적으로 약하고요. 왜냐면 이미 3.75%라는 7%라는 높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어요.

그니까 우리는 2.5%였으니까 금리를 인상해서 물가를 잡아 나가야 됐지만 미국은 이게 실질 기준 금리의 개념이거든요. 그니까 기준 금리 격차가 한국은 추가 인상이 남아 있다고 많이들 생각하시죠? 한국은행 청제도 그렇게 얘기하고 있죠. 그게 기준 금리 격차가 7월에도 좁혀졌지만 추가적으로 좁혀지겠다. 이것도 역시 환율을 결정짓는 요소입니다. 여기에 앞에 제가 주식 시장을 설명하면서 세 번째 굉장히 중요한 변수가 있는데 지정학적 긴장감 지정학적 긴장감도 6, 7월까지는 고조됐었단 말이에요. 예를 들면 4월에 뭐 2월에 전쟁이 나고 중동 전쟁이 1 4월까지 전쟁이 격화되고 그러면서 뭐 국제 유가가 지솟고 그게 인플레를 자극하고 국채 금리가 치솟고 이때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됐던 때 M 체결한다 하면서 긴장감이 완화되는 듯하다가 다시 전쟁이 재발하죠.

언제? 6, 7월 동안에 그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됐었다가 이제 8월 이후에는 한 달 앞으로 뭐가 남아 있어요? 미중 정상회담. 시진핑 주석을 미국으로 초대해야 돼요. 지정학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면 안 돼요. 기본적으로 미중 정상이 만난다는 것 자체가 뭐 가식적인 평화일지라도 긴장감이 고조되기보다는 평화감이 고조되는 구간이에요. 역시 9월이 지나면 11월 중간 선거를 앞에 두고 있고 중간 선거가 끝나면 AP팩 정상 회담이 있으니까 그 구간은 26년 하반기 끝자락을 향할 때는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돼요. 그러면 진 긴장감이 고조된다. 공포감이 고조된다.

이때 뭐를 선호해요? 달러를 선호해요. 안전 자산 선호 현상. 돈이 어디로 쏠려요? 달러 사자. 그게 언제까지예요? 6, 7월까지라고요. 근데 6, 7월을 기점으로 바뀐다는 거죠. 긴장감이 완화되니까. 이제 위험자산 선호 현상, 주식 선호 현상, 달러 회피 현상, 달러 가치가 떨어지는 거죠.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된다. 그런 결에서 저는 환율이 안정화될 거라고 봅니다. 제가 장기적으로 말씀드린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이렇게 강달라 유노몰이라고요. 26년 끝자라까지 이렇게 갈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고요. 여기에 마지막으로 사실은 이것은 거시적인 요인이고요.

결과적으로는 경제 주체들이 환전을 많이 해야 돼요. 원화를 많이 사야 돼요. 원화를 사고 싶게 만들어야 돼요. 예를 들면 우리나라 상반기까지 역대급 수출 호조. 우리나라 경상수지 호조. 무역 수지 호조. 역대급입니다. 근데 역대급인데 환율은 올라가요. 되게 특이한 일인 거예요. 엄청나게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는데 근데 달러가 부족하대요. 왜요? 환전을 안 해서 그래요. 근데 환전을 안 하니까 환전하라 이거죠. 근데 6, 7월 동안에는 뭐 이른바 큰 손들인데 정부가 환율안정 조치를 위해서 환존 좀 하라고 가이던스를 제시하지만 여러분 한번 제가 질문드릴게요.

여러분이를 삼성전자예요. 현대자동차예요. LG 전자예요. SK 하이닉스예요. 한번 생각해 봐. 여러분 뒤에 계신 분은 예를 들어서 농심 라면 많이 파시는 분이에요. 자, 이렇게 각각 생각해 보세요. 앞으로 단가 강해질 거 같아요. 그러면 원하러 환전할 거예요. 하지 말라 해도 하라고 해도 안 하죠. 근데 보세요. 반대로 앞으로 달러 가치가 떨어질 거 같아요. 수출해 가지고 외 달러 외화를 많이 벌어들였어요. 달러 가치는 떨어질 거 같아요. 원화 가치는 조금 강해질 거 같아요. 그러면 원하로 환전하지 마세요라고 막아요. 지금 막음에도 불구하고 환전할 거야, 안 할 거예요?

환전하겠죠.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6, 7월 동안에는 하세요 한 거예요. 환전하라고. 근데 7월 이후에는 환전하지 말라고 해도 환전한다는 거죠. 당연히 모든 경제 주체는 이윤국대화 기업은 더군다나 이윤국대화를 추구하니까 각각의 기업들이 앞으로 원화가 어떻게 될 거 같아라는 자체적인 전망 제가 기업들의 그 경제전망 강의를 많이 가고 있고 그리고 기업들의 경영 전략 회의 가서 어 여러분들께 경제 전망에 대한 의견을 많이 드려요. 그리고 경영 전략 이렇게 하시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많이 드리고 있잖아요. 근데 그런 의견 드릴 때 빠지지 않는 질문이 뭐냐면 바로 환율입니다.

앞으로 환율은 어떨까요? 그것에 따라서 내가 결국 수출 기업인데 수출하고 있는 그 많은 외화를 원화로 환전할까 말까 이게 중요한 거예. 이게 수급이에요. 근데 수급 증면에서 경제 주체들이 환전이라는 의사 결정을 내리게 만드는 거시적인 요건이 조성되기 때문에 수급적으로 상대적으로 원화를 선호하게 된다. 달러를 선호하게 된다. 하지 말라고 뜯어말려도 한다. 이게 환율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물론 저는 이렇게 근거를 말씀드렸으니까 제가 제 환율 전망이 맞다라고 주장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돈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나가는가를 들여다봄에 있어서 아 이런 관전 포인트를 가지고 들여다보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리는 것이고 26년 하반기에도 수출 호조가 이어질 거라고 봐요.

수출호조 경상수지흑자 기조가 유지될 거라고 봐요. 그러면 그렇다고 전제했을 때는 상대적으로 이런 어이 환율의 반전 흐름이 이어진다라고 경제 주체들이 인식하면 당연히 환전이라는 움직임도 이어지겠죠. 이런 것들이 어 결과적으로 어 환율을 안정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이다. 26년 하반기 끝자라까지. 답변 좀 되셨어요? 네. 좋습니다. 네. 저도 질문이 있습니다. 네. 어, 실물 경제 흐름을 먼저 알아봐야 될 거 같은데 세계 경제는 어떤 흐름인지 궁금합니다. 아, 네. 너무 좋습니다. 제가 매년 이맘 때쯤이면 어 경제전망서 머니 트렌드 발간하고 있는데 여러분들께 항상 강조할 때 실물 경제에 대한 흐름을 먼저 전제를 까시고 그리고 자본 시장을 구분하여 이해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어요.

작년에도 똑같은 말씀을 드렸습니다. 역시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여 이해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 실물 경제의 흐름은 소위 여러분의 소득의 증감 기업들의 매출액의 증감 가장 대표적으로 한국 경제로 치면 또 세계 경제로 치면 GDP의 증감 수출액의 증감 그죠 소비 지출의 증감 이런게 실물 경제를 뜻합니다. 합니다. 그리고 자본 시장에서는 여러분들이 정말 궁금해하시는 어 주식 시장은 어떨까? 환율은 어떨까? 채권 시장은 어떨까? 뭐 부동산 시장은 어떨까? 이게 완전히 같이 가지 않습니다. 같이 가지 않기 때문에 실물 경제를 먼저 전망해 보고 어떤 흐름에 놓여 있고 우리는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 판단해 보시고 그럼 그것과 연결되어서 연동되어서 자본 시장은 어떤 흐름일지를 정리하면 좋겠죠.

오히려 앞서 여러분들이 주셨던 그 질문들이 자본 시장에 대한 질문이었어요. 그죠? 주식 어 환율 그죠? 그럼 지금부터는 이게 원래는 먼저 가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관심 있는 주제가 주로 자본 시장이니까 자본 시장부터 먼저 달려간 것이고 실물 경제 어떻게 전개될까라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실물 경제 흐름을 전망해야 되겠고 2027년 경제 전망이라는 대주제로 지금부터 좀 강의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27년 경제 전망 제 표지에 뭐라고 적었냐면 돈의 역류 이렇게 적었어요. 영류한다라는 거. 이게 무슨 뜻이냐? 어,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흘러요.

또 파도도 밀물이 반복되긴 하지만 밀이 있을 때, 썰이 있을 때 그 파도의 흐름은 그렇게 전개돼요. 그죠? 근데 이게 반대로 영류하는 거예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데 아랫물이 위로 올라가는듯한 그런 걸 뭐라고 해요? 크로스 커ur런트 영류한다라고 하죠. 우리가이 바닷가를 딱 보고 있는데 어마어마한 장엄한 파도가 밀어닥치고 있어요. 근데 그 파도는 기본적으로 뭐예요? 위험 요인이에요. 위험 요인. 그걸 파도는 피해야 됩니다. 아니면 파도를 잘 타든가. 그 파도의 맞설자는 파도를 잘 탈 사람이겠죠.이 이 그림에 보여지는 것처럼 어 파도타기를 잘할 사람처럼 보여지네요.

그런데 기회도 있지만 분명 어떤 경우에는 위협도 있고 같이 찾아오는 경향성이 있어요. 거대한 파도가 일지만 상당 부분 위협의 영류도 있지만 기회의 영류도 있다. 다른 말로 돈의 영류도 있다. 그까 돈이 어떻게 영류하는가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고 26년 하반기 27년은 그 돈의 영류에 집중해 보면 좋겠다. 실제 거대한 영류를 보면 우리는 어떤 경제를 살아가요? 근데 그런 그런 흐름이었는데 팬데믹이 오면서 다른 흐름으로 바뀌어요. 역시 그런 그런 흐름이었는데 중동 전쟁이 닥치면서 다른 흐름으로 잠깐 굴절되어 나가요. 역시 우리가 이런 이런 흐름이었는데 AI 레볼루션이라는 거대한 파도 물결이 밀어닥치면서 또 다른 흐름으로 전개돼요.

그런 것들이 뭐예요? 영류예요. 영류. 돈도 영류되고 위험 요인도 영류돼요. 그니까 AI 레볼루션은 분명 돈의 영류도 가져오겠지만 기회도 가져오겠지만 위험 요인도 될 겁니다. 그럼 우리는 뭘 해야 됩니까?이 이 각각에 찾아오는 파도 영류를 잘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어떤 기회가 있고 어떤 위협이 있는지를 우리 잘 들여다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포인트로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여러분들께 그동안 똑같은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세계 경제는 저성장 고착화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프 한번 보겠습니다.이 이 그래프를 보시면 우리가 지나온 역사 동안 경제 위기를네 번 만났어요.

그럼이네 번은 뭐예요? 말 그대로 경제 위기라는 엄청난 영류예요. 위험 요인인 거예요. 다만이 위험 요인이 닥친다고 해서 무조건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누군가에는 기회고 누군가에게는 위협이지 모두에게 위협은 아닐 거예요. 저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가 국가 부도의 날. 그때 누군가는 공장 속에 들어가서 IMF 외한 위기가 왔는지 몰라요. 내 물건이 왜 안 팔리는지 몰라요. 내 미수금이 왜 안 들어오는지 몰라요. 나 매출은 일으켰는데 왜 돈이 안 들어오는지 몰라요. 공장 속에 들어가 어떤 일이 있는지 몰라요. 정말 누구보다도 성실이 열심히 일했지만 그 외환 위기에 당한 사람이에요.

그 배우가 그 허장 허준노 그죠? 그 공장장 역할을 했었다. [콧방귀] 근데 유아인이 또 주인공이었죠. 외한위기를 잘 감지하고 어 이럴 때는 환율이 급등하겠네. 우리나라 역사일에 가장 강한 원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이 취소. 원화 가치가 급락하죠. 아시아 외한 위기였으니까. 한국 외한 위기였으니까 외한 위기, 금융 위기, 경제 위기 이런 것들이 닥치면 달러 선호 현상이 집중되는데 그 달러 선호 현상은 무슨 돈을 버리고 달러로 갖는 거예요. 그렇죠? 무슨 돈을 버리고 달러로 바꾸는 거잖아요. 근데 기왕이면 무슨 돈을 가장 회피해요? IMF 외한 위기는 한국 외한 위기니까 한국 돈을 버리고 달러를 갔죠.

그러니까 원달러 환율이 치솟는 거예요. 그까 그것을 원달러 환율이 치솟겠구나. 그럼 치솟고 나면 또 떨어지겠구나. 스파이크 찍고 떨어지겠구나. 그 대규모 자금을 원달러 환율이 이렇게 취소을 거라고 감지하고 달러로 바꾸고 달러 가치가 1800, 1900억 가까이 찍을 때 또 다시 원화로 바꿔서 원화 가치가 다시 강해지겠지. 누군가는 기회로 갖는 거야. 그러니까 파도가 잃어요. 근데 파도는 위협만 있는게 아니에요. 누군가에겐 기회고 누군가에겐 위협이에요. 그니까 파도를 위협이라고 정의할 수 없어요. 변화라고 지적해야 돼요. 영류라고 봐야 돼요.

그 영류가일 때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지 봐야 되는데 정확하게 우리 실물 경제가 어떤 상황에 와 있나를 판단해야 되는데이 자료 보시는 것처럼 우리 세계 경제는 말 그대로 평년 성장률이 3.7% 수준이라고 본다면 20년 팬데믹 경제 위기 이후에 우리 세계 경제는 말 그대로 저성장 고착화되어 버렸다. 저성장 고착화다. 강조하겠습니다. 저성장 고착화다. 그니까 계속 평년 성장률을 믿던 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지는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심지어 근래 경제를 상황을 본다면 세계 경제의 흐름은 2026년 유독 운푹 페이죠. 저성장 고착하는 맞지만 22, 23, 24 쭉 보세요.

3.6, 3.5, 3.3, 3.5 그리고 27년은 또 3.4 3.4에서 3.6 사이를 오가는데 저성장 고착화인데 유독 26년은 성장률이 더 낮죠. 그리고 26년 4월에 전망했을 때보다 26년 7월에 전망했을 때 IMF의 전망치는 3.1에서 3.0으로 그마저도 낮아지죠.이 얘기는 뭐예요? 세계 경제가 더 극단적인 저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이게 뭐죠? 중동전쟁의 영향이죠. 중동 전쟁이 불확실성을 고조시키고 기업들이 어이 전쟁 와중에 무슨 신규 사업을 해? 신규 투자가 위축되고 반도체 이외에는 극단적으로 반도체 이외에는 신규 투자가 없는 거예요.

아 이런 흐름 속에서 세계 경제는 저성장 고착화 국면에 놓여 있고 중동전쟁이 유독 저성장을 만들었다라고 정리를 하겠습니다.데 IMF뿐만 아니라 OECD도 월드뱅크도 세계 경제는 저성장 국면에 놓여 있다. 다만 제가 작년에 역시 경제전망서 나오자마자 머니트렌트 책 나오자마자이 칠판 강의로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한국 경제의 비율를 할게요. 2025년 경제 성장률이 당시 1.0%로 전망했었습니다. 당시. 근데 물론 지금은 1.0이 아니라 1.1입니다. 뭐 그게 그거니까. 근데 2026년 경제 성장률은 그거보다 무조건 높아질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했었어요.

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2025년에 1.0% 성장률은 아까 보여 드렸던 우리 한국 경제가 그네 번의 경제 위기를 만났었을 거 아니에요. 그때 우리 한국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 혹은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0.8%를 8%를 기록했어요. 자, IMF 외한 위기 때 마이너스 성장, 글로벌 금융 위기 때 0.8% 성장. 그리고 팬데믹 경제 위기 때 역시 마이너스 성장. 그 앞으로 가면 1980년 5일 쇼후 이후에 마이너스 성장. 그니까 우리는 세 번에 마이너스 성장. 금융위기 때 플러스 성장했지만 제로 성장. 그죠? 0.8%. 근데 그네 번의 경제 위기를 제외하면 2025년 성장률이 가장 낮은 거예요.

거의 금융위기랑 유사한 경제 흐름인 거야. 맞죠? 그러니까 그만큼 25년의 성장률은 극단적인 저성장이었다. 그러니까 25년은 흉년이었으니까 매년 사과 농사를지면 백상자 백상자. 근데 25년에는 50상자 이런 느낌인 거예요. 근데 26년에는 평년보다 못 해요. 만약에 80상자예요. 평년보다 [콧방귀] 못 하지만 증가율, 상승률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어떠요? 급격히 급등하죠. 100상자 100상자 80상자 50상자 80상자 급격히 급등하죠. 그니까 성장률 면에서는 제가 작년 이맘 때이 칠판 앞에서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26년의 모든 거시 경제 지표는 너무 좋을 거라고.

왜냐면 25년 대비 증가율이니까 GDP 증가율, 수출 증가율 그 모든 지표가 좋을 거라고. 근데 제가 잘 맞춘다는게 아니라 그게 기조 효과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27년은 그런 면에서 모든 지표가 안 좋을 거라고 말씀드릴게요. 모든 지표가 오히려 증가율 면에서 26년에는 급증했기 때문에 27년에는 급증하기 어려울 거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것은 한국 경제 중심이고요. 세계 경제 중심으로 보면 26년 경제가 어둡죠. 우리 한국 경제는 25년이 어렵고 어려웠고 26년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총량적으로는 반등했습니다. 그런데 세계 경제적으로는 중동전쟁의 여파로 26년 성장률이 운푹였죠.

올해가 운폭패였다고요? 그러면 27년은 상대적으로 기저 효과에 따른 반등이 이어진다. 이제 세계 경제적으로는 반등하는 흐름이다. 어 반대로 미리 말씀드리면 한국 경제는 26년 성장률이 3%에 가깝게 급반등하는 흐름이지만 27년 성장률은 다소 또 주춤해질 것이다. 2% 혹은 2% 언더로 주춤해질 것이다라는 말씀을 미리 드립니다. 이게 저만의 전망이 아니라 세계 모든 국제 기구들의 공통적인 전망입니다. 그니까 한국 경제와 세계 경제가 다소 업박자를 보이는 이유가 성장률이란 지표 면에서 그렇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급반등함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는 어떤 흐름이다?

저성장 고착화국면이다라는 것을 여러분께 강조해 드리겠습니다. 답변되셨죠? 추가로 여쭤볼 부분이요. 그렇다면은 스태그 플레이션이 오는 건 아닐까요? 네. 아, 너무 좋은 질문이에요. 많은 분들이 스태그 플레이션에 대해서 우려를 하고 계세요. 자, 스태그 플레이션의 개념은 가장 기본적으로 물가라는 관점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찾아오고 경제라는 관점에서는 리세션이 찾아오는 거예요. 물가는 높은데 인플레이션인데 상대적으로 경기는 침체된다라는 뜻이에요. 그러면 스태그 플레이션 옵니까? 26년 27년 스태그 플레이션 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일단 아니요라고 답변드립니다.

왜냐면 이따적으로 계속 쭉 말씀드리겠지만 인플레이션은 오히려 26년 7, 8월 정도가 정점입니다. 6, 7, 8월 정도가 정점을 짓고 물가 상승률은 떨어질 겁니다. 그리고 리세션은 이미 아니에요. 제가 저성장 기조라고 했지. 경기 침체 국면은 또 아니에요. 경제 위기는 더더군단 아니고. 그러니까 스태그 플레션 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아니요라고 답변을 먼저 드립니다. 정의에 부합하지 않아요. 우리나라 물가 상승률도음 지난 6월 물가 상승률이 3.2% 정점을 찍고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7월 물가 상승률이 2.8%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물가 상승률은 점차 2%를 향해 갈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2%라는 목표 물가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한국은행도 물가 상승률 전망치가 2% 초반대, 27년도 2% 완전 초반대이 정도로 안정화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스태그 플레이션에는 부합하지 않아요. 인플레이션도 아니고 리세션도 아닌 거예요. 올해 경제도 오히려 반도체 수출 호조 덕분에 초호황이라고 착각하게 만들 경제가 리세션하게 부업하지 않아요. 세계 경제도 마찬가지. 그래서 기본적으로 26년 6, 7, 8월 정도가 세계 주요마다 다르지만 물가 상승률의 나름의 정점을 찍고 하향화 되는 기조로 보고 있고 리세션은 더더욱이나 아니다라고 의결을 드립니다.

다만이 강의를 듣고 계신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아니 나는 물가 너무 높아서 힘든데 우리 지금 얼굴 표정이 그런데요. 물가 너무 높아서 힘든데 무슨 리세션이 아니야. 무슨 인플레이션이 아니야. 지금 엄청난 인플레이션인데라고 말씀하실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다면 왜냐면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데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우기는 것도 잘못된 진단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한 3년 전부터 계속 말씀드렸었던게이 세계 경제는 또 한국 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이 아니라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이다라고 말씀을 드려왔어요.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이 아니냐? 아니다. 근데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이다라고 정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 기본적으로 먼저 인플레이션 관점에서는 우리는 거시 경제를 공부할 때는 물가 상승률을 봐야 돼요. 근데 물가 상승률은 뭐예요? 전년 동월 대비 가격의 등락률. 이게 맞냐 틀리냐 통계 조작이냐 아니냐. 그런 논의를 좀 하지 말아 주시고 통계는 맞아요. 근데 그 물가 상승률은 떨어지는게 맞아요. 근데 제가 물가가 떨어진다고 했어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진다고 했어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진다고요. 어디까지? 2%까지. 그러면 23년 4년 5년 물가가 올라왔는데 거기에서 물가가 떨어져요.

물가가 오르긴 오르지만 2.2% 올라요. 2.2% 오른다는 얘기라는 거예요. 그니까 이미 물가가 올랐는데 거기서 2.2%가 더 오른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체감하는 것은 물가 상승률이에요? 물가예요? 물가죠. 물건의 가격 그 자체예요. 우리가 체감하는 것은 물가고 거시 경제의 기조를 흔들림 없이 이해해야 됩니다. 거시 경제 기조를 이해할 때는 물가 상승률로서 이해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체감과 거시 경제를 구분하셨으면 좋겠니다. 아시겠죠? 구분하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체감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인데 아니 그럼 체감적 인플레이션이죠.

체감적 고물가죠. 인플레이션 아닙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인플레이션은 체감적 인플레이션이다. 그리고 리세션. 역시 제가 또 구체적으로 조금 있다 들어갈 거예요.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끄는 경제 호황.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실제 그래요. 그럼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업황은 어떻다는 거예요? 반도체뿐만 아니라 반도체 수출호조라고 했죠. 그럼 우리나라 전체 인구가 5,200만 취업자가 2,950만. 그럼 취업자 2,950만 명 중에 삼전닉스 직원들이 몇 명이에요? 17만 명. 그럼 17만 명은 수출 호조를 직감하죠. 뭘로서? 성과급으로서 체감하죠.

엄청난 성과급을 받으니까. 7, 8억 정도의 연봉을 받으니까 당연히 수출 호조를 체감하죠. 그럼 2,9 50만 명 중에 17만 명은 체감한다고요. 그 경기 호항을 체감한다고요. 리세션이 아니라고요. 그나 총량적으로는 리세션이 아니지만 나머지 2,900만 명은 너무 경기가 힘들죠. 내수 경기 어렵고 소상공인 정말 죽을 마시고 중소기업 정말 죽을 맛이다라고 말씀하시죠. 잘 압니다. 그렇다고 해서 총량적으로 리세션이 아닌데 리세션이라고 하면 안 된다. 그니까 체감적 리세션이죠. 저는이 부분을 저도 여러분들께 강조하고 있고 정책적으로도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정의하면 안 돼요.

스태그레이션이라고 정의하면 정책적으로 당연히 어떻게 돼요? 당연히 정책적으로는 스태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조치를 단행하겠죠. 근데 체감적이 스태그 플레이션이지 스태그 플레이션이 아니기 때문에 그 체감적 스태그 플레이션에 대응해야 돼요. 그러니까 스태그 플레이션은 아니니까 스태급 플레이션이라고 한다면 거시 정책을 통해 단행해야 돼요. 통화 정책과 재정 정책으로. 근데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이니까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체감하는 너무나 강도 높게 높은 물가다라고 체감하는 경제 주체들에게 물가 물가 안정 대책들 예를 들어서 에너지 바우처라든가 식료품 바우처를 지급한다든가 리세션이라고 체감하는 경제 주체는 따로 있으니까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 또 그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임직원들 이들은 전혀 경기 호황을 체감하지 못하니까 어떻게 하면 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감할 수 있는 경기 진작 체육을 마련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결국 스태그 플레이션이라고 정의하는 것과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정의하는 것과 정부의 정책이 다르죠. 완전히 달라지죠. 그러니까 스태그 플레이션이 아닌 걸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정의하는 순간 경제정책이 잘못되니까 명확하게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이다라고 정의를 해서 그것에 맞는 상응하는 대책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게 이른바 실물 경제적 흐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 질문 있으신 분 손 한번 들어 주세요. 네. 어,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어, 올해 중동전쟁이 있었잖아요. 네. 경제는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궁금합니다.

아, 좋습니다. 중동전쟁이 결과적으로 26년 성장률을 세계적으로 어떻게 했어요? 떨어뜨린 거예요. 미리 말씀드리면 중동 전쟁이 뭐 한 거예요? 앞에 말씀드렸던 영류예요. 영류. 원래 흐름이 있었는데 그 원래 흐름을 더 찍어 누른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는요. 중동 전쟁이 찍어 눌렀는데 미리 말씀드리면 AI와 반도체가 위로 누른 거예요. 근데 그 힘 중에 뭐가 더 컸을까요? AI 반도체라는 힘이 더 컸어요. 그니까 물도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데 거꾸로 흐르게 하는 바가지로 물을 퍼 가지고 위로 던지는이 힘 이게 있지만 또 위에서 물을 또 바가지로 퍼서 밑으로 던지는 힘이 더 크면 어쨌든 내려가는 거예요.

약간 그런 느낌이. 두 가지 영류가 발생했던 거예요. 근데 미리 말씀드리면 우리나라는 AI와 반도체 영역에서 정말 독보적인 나라니까. 우리나라는 HBM 종주국입니다. 우리나라가 태권도 종주국이죠. 우리나라가 HBM 종주국이에요. 그니까 AI라는 거대한이 영류의 긍정적인 기회를 많이 본 거예요. 물론 중동 전쟁의 부정적인 압력에도 불구하고 하방 압력이 없었다가 아니라 있었지만 더 큰 상방압력이 있었다. 이렇게 정리하는게 맞겠죠. 그래서 한번 전쟁의 경과를 말씀드릴게요. 저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세계 경제가 어떤 흐름입니까라는 질문에 답변드렸잖아요.

아, 이런 저성장 흐름이구나.이 이 저성장 흐름은 마치 서울에서 부산으로 운전해서 내려가는 길목인 거예요. 아무 일도 없으면 다시 안에 도착해요. 근데 여기 사고가 발생한 거예요. 길이 꽉 막혔어요. 처리가 안 돼요. 한시간 정도 지체돼요. 그럼 5시간 걸릴까요? 6시간 걸릴까요? 6시간 걸리죠. 그러니까 중동 전쟁은 다섯 시간 걸릴이 운전을 6시간으로 늘려 놓는 영향이었다. 영류죠. 영류 굴절되게 만들었다. 경제를 경기 흐름을 수출 흐름을 물가 흐름을 환율 흐름을 금리 흐름을 영육 만들었다. 이렇게 정리하면 좋겠죠?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 보면 Shadow of war라는 표현을 쓰고자 하는데 IMF가 이런 표현을 썼어요.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그러니까 고속도로 휴계소를 들렀다. 이렇게 표현해도 되겠고요. 잠깐 들렀다 오는 거 한시간을. 아니면 사고가 나 가지고 한시간 지쳐되는 느낌인 거예요.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거예요.이 그래프를 보시면 더 명확해질 것 같은데요. 보시는 것처럼 어 전쟁 이전의 세계 경제 흐름도 저성장 고착화 맞아요.이 OECD가 진단하기를 22 23 24 25 3.4 3.4 3.4 3.4 흐름이다가 26년은 3.2 3.1로 내려올까라고 봤어요.

여러 가지 부정적 흐름. 이게 이때 이렇게 전망했었던 이유는 25년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 관세 발표하고 관세 전쟁 압박하고 그럼 교육이 다소 둔화되고 이것은 세계 경제 성장률을 둔화시키는 압력으로 작용하겠구나. 근데 전쟁이 발생했어요. 그 전쟁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죠. 3.2가 아니라 26년 선장률 2.8로 하향 조정하게 됩니다. 이게 뭐예요? 고속도로 휴계소 들러서 1한시간 잠깐 쉬었다가 하는 거예요. 사고가 나 가지고 1한시간 고속도로가 지체된 거예요. 그래서 6시간 5시간 걸릴 줄 알았더니 6여시간 걸리는 걸로 조정된 거예요.

그 이게 전망이 틀린게 아닙니다. 전망이 수정된 거예요. 전망이 조정된 거예요. 상향 조정, 하향 조정. 이건 하향 조정에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OECD의 경제 전망에 기대어서 말씀드리면 OECD라는 국제 기구조차 3.4, 3.2, 3.1로 전망하다가 3.4, 2.8, 3.1로 잠깐 굴곡된 거죠. 돌아가는 거죠. 원래 제자리 어쨌든 부산으로 가긴 가는 거예요. 그런 흐름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전쟁의 역습이죠. 전쟁에 역습하면 가장 대표적인게 여러 지역이 있는데 제가 세 가지 권역으로 구분해 볼게요. 세 가지 권역.

첫 번째 전쟁 지역 맞죠? 주로 매나라고 비교하면 더 좋아요. 매나. 그러니까 전쟁 지역 걸프 국가들. 이들은 석유 시설이 많이 파괴됐었죠. 그리고 두 번째 에너지를 수입하는 터ters 에너지를 수입하는 수입국이 있고 반대로 에너지를 수출하는 수출국이 있죠. 굳이 따지면 에너지를 수입하는 나라냐 수출하는 국가냐에 따라서 중동전쟁의 영향이 긍정적일 수도 있고 부정적일 수도 있겠죠. 물론 여러 가지 영향 요인이는 있어요. 그러나 제가 단순화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중동 지역은 석유 시설이 파괴됐단 말이에요. 자료 한번 볼까요? [콧방귀]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원유를 생산해 내는데 프로덕션 생산 영역이 있고 프로세싱ing스리지 저장 영역이 있어요. 그리고 그것을 리파이닝 정제하는 영역이 있어요. 중동 전쟁 중에 걸프 국가들이 이런 저장 시설, 정제 시설 등이 많이 파괴됐어요. 그 파괴되면 원유 공급이 어떻게 될까요? 줄어들겠죠? 그러면 원유 팔아서 먹고 사는 중동 국가들 주로 이제 미들리스트라는 표현도 쓰고 혹은 매나라는 표현도 쓰는데 이들 권역은 어떻게 될까요? 경제적으로 충격을 잊겠죠. 맞아요. 그리고 이들 국가와 관계없이 상대적으로 전쟁이라는 그림자는 세계 많은 뭐 다국적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신규 사업하고 싶어요.

신사업 진출 하고 싶어요. 좀 어렵죠. 그러니까 부정적으로 어 기업들의 심리를 위축시켜요. 그러니까 하방압력인 건 맞아요. 그렇지만 국제가 나름대로 급등하고 맞죠.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과정에서 또 중동산유국으로부터 원유 조달이 어렵고 그밖에 원자재 조달. 가장 대표적인게 헬륨이죠. 헬륨 없으면 우리나라 반도체 못 만들어요. 근데 헬륨을 우리 중동 국가에서 사오잖아요. 그러면 헬륨 공급의 차질이 있다. 그러면 다른 헬륨 공급 국가들은 호재죠. 원유 공급의 차질이 있다. 호르무주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공급량이 20에서 25% 정도 되는데 그 공급의 차질이 있다.

그러면 다른 원유 수출 기업 국가들은 호재죠. 그니까 에너지 익스포터는 오히려 호재가 있을 겁니다. 그 이건 누군가한테는 호재지만 누군가한테는 악재죠. 한국 같은 에너지 수익 국가, 일본 같은 에너지 수익 국가는 악재죠. 큰 틀에서 보면 세계 경제적으로는이 외적인 지정학적 긴장감이라는 하방 압력과 매화 지역의 하방압력과 에너지 수입 국가들을 중심으로 한 하방압력이 있지만 상방압력이 여기 상방 압력이 하나가 플러스가 있으니까 굳이 따지면 -1 -2 2 -3 누적 -3인데 여기는 + 1이니까 세계 경제적으로는 하방압력 -2가 작용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죠. 그게 성장률을 주춤게 만들었다. 그러니까 중동 전쟁이 휴계소 다녀오게 만들었다. 그러니까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걸리는 운전 시간으로 비율을 한다면 휴계소 가게 만들었다. 제가 최대한 쉽게 설명드리고 있는데 어떻게 설명이 좀 되실까요? 예. 휴계소 가게 만들었다. 혹은 자동차 사고가 있어서 자동차 어 그 도로를 지책해 만들었다. 중동 전쟁은 이런 그림자를 가져왔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교수님 질문이 있는데요. 올해 가장 큰 화두가 AI와 반도체였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AI가 또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좋습니다. 일단 여러분들은 관심 갖고 계신게 AI와 반도체에 걸쳐서 나타나는 주식 시장의 의미를 좀 생각해 보려고 하는데 계속 항상 말씀드리지만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여서 실물 경제 흐름을 먼저 쫓아보고 그다음에 자본 시장 관점에서 또 접근하면 균형을 맞출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제가 매년 이맘때 경제 전망서와 머니 트렌드를 발관하면서 그 해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좀 정하고 있는데 저는 27년 경제전망서에 하나의 키워드를 영류로 정정했어요. 그 좀 어려운 표현이지만 영어로는 크로스런트 한 가지 물결이 일고 있지만 또 다른 한 가지 물결이 일고 있다.

그래서이 물이 영류한다라는 뜻이에요. 근데 기본적으로 2026년에 찾아온 중동 전쟁이 세계 경제의 하방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그 하방압력을 강하게 끌어올리는 상방압력이 있다.이 두 가지가 영육회 만드는데이 상방압력이 바로 AI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게 핵심 골자입니다. 자료를 한번 같이 보시면요. 일단 매화 지역이 이제 주로 중동 지역, 걸프 국가들을 좀 뜻합니다. 미들리스트를 뜻하죠.이 지역에 당연히 걸프 국가들은 전쟁 국가니까 전쟁에 충격을 받았으니까 서로 공격하고 석유 생산 시설 뭐 가다 다양한 인프라들이 다 파괴됐으니까 경제 성장률이 많이 꺾이겠죠.

그러니까 영류를 받은 거. 중동 전쟁의 영류. 그리고 에너지 AES 에너지를 수입하는 AE는 advanced economies 선진국들을 뜻합니다. 선진국 경제 중에서 에너지 수입 국가들은 역시 중동 전쟁에 충격을 받은 거예요. 그건 맞아요. 근데 에너지 수출국 맨 오른쪽 보면 에너지 익스포팅 EMD 에너지 수출국 중에서도가 erging maret and developing ecomies 그니까 신흥계도국을 뜻합니다. 그니까 에너지 수출 신흥국들은 오히려 어 원유 가격이 올라서 어 수출 단가가 오르고 자기 국가에 돌아오는 경상수지 흑자에 기여를 하고 그 경제 성장률에 도움이 돼요.

근데 중요한 건 탑 4 AI하드웨어 exp포터 이런 표현이 들어갑니다.이 탑 4에 코리아가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 들어갑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요. 우리나라가 태권도 정주국이죠. 우리나라가 HBM 종주국입니다. 세계 디램 생산, 메모리 반도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AI 하드웨어, AI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요구되는 하드웨어적인게 있어요. 이게 수출인 거예요. 이게 수출입이라고요. 대표적으로 이게 뭐예요? 반도체를 뜻하죠. 물론 뭐 네덜란드에서 수출하는 노 장비 이런 것들도 하드웨어에 들어가겠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은 HBM, 디램 반도체, 뭐 랜드플래시 이런 것들이에요.

그니까 우리나라는 탑 4 AI 하드웨어 수출국에 들어갑니다. 이들 국가도 당연히 중동쟁에 압력을 받았겠죠. 하방 압력을 받았겠죠. 그러나 AI dri노라고 표현하고 있는만큼 하드웨어 수출이 강하게 전개되면서 오히려 더 강한 상방 압력을 받았다. 이걸 더 한다면 하방 압력이 더 커요. 그러나 누가 AI 드리븐 이코너미냐 아니냐에 따라서 오히려 하방 압력이 더 많이 자리할 수도 있고 기본적으로 shadow of war 전쟁이라는 먹구름이 진 거예요. 세계 경제는. 그러나 이런 특정 국가들은 AI 수출 기회로 전혀 먹구름을 체감하지 못해요.

우리가이 공간 안에 와 있으니까 지금 엄청난 비가 내리고 있는데 비가 오는지 체감하지 못해요. 엄청나게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는 난로를 따뜻하게 피워서 따뜻한 거예요. 이해가시죠? 그런 거예요. AI는 마치 그런 거예요. 전체 경제랑 달리 움직이게 만드는 영류에 해당된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두 번째 자료를 좀 보여 드릴게요. 실제 세계 경제에서 무역이 차지하는 비중이 있죠. 근데 그 무역이 어때요? 증가해요. 25년 26년 증가하지만 그 무욕에서 뭐가 지배적으로 기여를 해요? AI en이ing good 이게 AI이블 AI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해요?

당연히 반도체가 필요하죠. 노 장비가 필요하죠. 반도체 소재 장비가 필요하죠. 그런 것들이 당연히 기어도가 높아지면서 26년에는 더 그래요. 그러니까 그게 결과적으로 수출을 이끌었다. AI 수출이 세계 경제의 회복세를 이끌었다라고 표현해 볼 수 있어요. 실제 말이죠. 한국경제 같은 경우 전체 수출에서 상반기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전체 수출 품목에서 반도체 수출 단일 품목이 차지하는 전체 수출 비중 몇 % 정도 될까요? 10% 10% 또 15% 15% 몇 %예요? 저도 한 15, 20 그럴 거 같아요. 좋습니다. 어, 과거에는 그랬었어요.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 단일 품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갈까요? 9%였었어요. 그리고 25년에는 24%까지 올라갑니다. 어마어마하죠? 근데 26년 상반기 기준으로는 38.7%입니다. %입니다. 그러니까 어쩌면 반도체 수출 호조가 우리나라 수출 호조를 이끌었다라고 얘기해도 과언이 아니죠. 과이 아니고 그 반도체 수출 호조가 우리 한국 경제의 성장세를 만들었다라는게 과언이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말씀 주셨던 것처럼 AI가 반도체가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쳤습니까라는 그 질문에 대해서는 중동전쟁의 강한 하방압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성장 압력이 있었다.

저는 정말 다행이다. 우리 한국 경제가 AI를 쥐고 있어서 우리 한국 스포츠의 그 종주답게 태권도를 가지고 있어서 우리 올림픽에서 순위를 나름 또 뭐 우리 스케이팅 그죠. 스피드 스케이팅을 갖고 있어서 다행이다. 또 우리 양궁을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처럼 우리 경제에서 반도체가 갖고 반도체가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다면 반도체 수출 호조가 전체 경제의 성장세를 만드는 건 맞죠.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그것 때문에 마치 온 국민이 경제가 호황이라고 체감할 수는 없게 만든다.

전체 경제는 호조인게 맞지만 지금 보여드리는 자료처럼 반도체 수출 호조인 것이고 전체 수출 호조인 것처럼 보이는 건 맞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수출은 상당한 강한 흐름이라고 판단하기는 좀 어렵겠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 경제 주체마다 아 경제 이렇게 어려운데 왜 이렇게 경제 성장률이 3%를 향해 올라간다고 얘기를 하는데 난 도저히 실감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앞에 강의에서 뭐라고 했어요? 스태그 플레이션은 아니다. 그런데 체감적 스태그플레이션에는 해당된다.라고 드렸던 말씀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저는 거시 경제적으로 지금 어떤 위치에 와 있는가?

특히 AI가 우리 거시 경제를 어떻게 끌어 올렸는가를 설명드렸지만 여러분들이 체감하시는 데는 다름이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AI 만드세요. 여러분이 반도체 만들어요. 반도체 만드는 회사의 직원이세요? 전체 우리나라 취업자 2,950만 명 중에 삼전닉스 임직원이 17만 명뿐인데 어떻게 전체가이 반도체가 이끄는 성장 호조를 체감할 수 있겠습니까? 대부분은 99.9%가 중소기업 임금 근로자거든요. 그 중소기업 직원들, 소상공인 직원들은 뭐 안타깝지만 그 어마어마한 호황세를 체감하기 어렵겠죠. 그나마 AI, 반도체, 또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부품, 소재이 밸류체인 안에 있는이 종사자들은 그나마 호황을 느낄 수 있지만 편의점 사장님조차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못 느끼지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인근에 있는 그 직원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사장님은 역대급 매출 실적을 보일 수도 있겠죠.

음. 나름 반도체 밸류체인 안에 있다고 가정을 해 본다면 호황을 느끼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이게 지금 반도체가 만드는 AI가 만드는 지금의 경기 판단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어, 들어듣다 보니까 질문이 하나 더 생겼는데요. 네. 어, AI 거품론이 계속 제기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2027년에 실제로 AI 거품이 붕괴가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아, 좋습니다. 지금 주신 질문 너무 중요해요. 우리가 그 질문에 대해서 답을 제가 드리기 위해서는 반도체 밸류 체인을 이해해야 돼요. AI에서 반도체 이르는 밸류체인을 이해해야 돼요.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은 뭐를 이용하세요? AI 서비스를 이용해요. 맞죠? 근데 AI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AI 모델이 필요해요. 파라미터수가 몇 개냐 뭐 이거 가지고 모델이 더 좋다 나쁘다 이렇게 평가도 많이 하지만 모델이 필요해요. 근데 AI 모델을 이용해서 누가 더 AI 서비스를 더 잘 전달할 것인가? 예를 들면 AI 의료 서비스 있고 AI 교육 서비스도 있어요. 제 테니스 동호회의 한 지인이 실제 토플이나 토익이나 IL나 이런 영어 시험 같은 거 볼 때 그것을 스스로 평가하고 오답 체크하고 정리해 주는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1위 기업입니다.

1위 스타트업이에요. 저 너무 자랑스러워요. 그런 것처럼 AI 서비스는 다양해요. 여러분 서비스를 이용하는 거예요. 근데 모델을 구경해 본지 않으셨을 거예요. 근데 모델만 있으면 서비스가 다 전달이 되느냐? 그건 아니죠. 인프라가 필요해요. 근데 인프라에는 인프라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인프라가 소위 AI 인프라고 있고요. 그죠? 두 번째는 전력 인프라가 있고요. 영어로 쓸까요? 그리고 마지막 통신 인프라가 있는 거예요. 세 가지 종류의 인프라가 있는 거예요. 근데이 중에서 AI 인프라가 소위 말하는 데이터 센터고요. DC.

근데 그 DC 중에서도 AIDC, AI 데이터 센터가 폭증하고 있는 거죠. 지금 현재.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중요합니다.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기업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뭐 메타, 구글 이런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기업들이 내가 더 AI 시장을 장악할래라고 움직이면서 이들이 뭐를 구축해야 돼요? 모델과 이런 인프라를 구축해야 돼요. 혹은 기존에 구축된 전력 인프라나 통신 인프라로부터 비용을 내고 사용하는 거예요. 근데 이러기 위해서는이 AI 과거에는 이런 빅테크 기업 그죠? 빅테크 기업이라고 했죠. 그리고 플랫폼 기업이라 그했죠.

근데 요즘에는 이들을 뭐라고 불러요?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해요. 왜? 하이퍼스케일러급 AI 데이터 센터를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를 누가 갖고 있는 거예요? 이들 기업이 빅테크 기업들이 갖고 있는 거예요. M7이 갖고 있는 거라고 쉽게 말하면 그 M7 기업들이 결과적으로는 AIC를 건설하기 위해서 뭐를 사 주는 거예요? AIC에 들어가는 핵심이 뭐예요? 반도체잖아요. 그 여기에 반도체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이해가셨죠? 결과적으로는이 빅테크 기업들이 반도체를 사 주는 겁니다. 구조가. 그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메타가 나 데이터 센터 줘야 돼요.

구글이 나 반도체 더 필요해요. 계속 뭐라고 해요? 만날 때마다 모어칩 더 달라. 데이터 센터 더 줘야 된다. 이걸 뭐 더 줘야 된다. 이게 뭐예요? 케펙스 투자라고 하죠. 자본 지출을 해야 돼요. 뭐 하려고? 데이터 센터고요. 미국에 현재 시점에서 데이터 센터의 개수가 4,600개 이릅니다. 전 세계 데이터 센터가 12,000개 정도 되는데 그중에 1 정도가량이 미국 데이터 센터예요. 근데 데이터 센터 어마어마하게 짓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25년, 26년, 27년이 빅테크 기업들이 나 데이터 센터 더 많이 질래? 그래서 난 차원이 다른 인프라를 구축하고 차원이 다른 모델을 구축한 다음에 다른 어떤 기업도 제공하지 못하는 차원이 다른 AI 서비스를 제공할래?

하면서 결투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뭐를 사 주는 거예요? 반도체를 사 주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저의 의견을 드린다면 반도체 수요는 계속 간다. 그리고이 반도체 기업과 AIDC 건설하려면 여러분 보세요. 우리나라도 하다 못해 아파트 하나 질 때도요. 인허가를 먼저 받아요. 그럼 인허 주택 건설 인허가 건수라는 데이터가 있어요. 인허가를 받고 뭐 준공, 착공, 실제 시공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실제 분양 화면 입주하는 거예요. 여기 얼마나 걸려요? 아무리 빨라도 2년이에요. 아무리 빨라도 그 데이터 센터 역시 건설하려면 설계하겠죠.

자본 지출 계획하겠죠. R&D 하겠죠. 그러면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이 공급이 언제 이루어져요? 공급 계약이 적어도 1.5년 전에 이루어져 공급 계약이요. 그러니까 지금 수출하고 있는 반도체는 적어도 1.5년 전에 계약했던 건인 거예요. 지금 수출하고 있는 거는 제가 이런 비유 많이 어 카이 공장에 가면요 4천에 있어요.이 이 이만큼이 회전 헬리콥터 만드는 이만큼이 고정익 그 딱 고정되어 있는 항공기 만드는 그래서 회전 고정익 항공기가 있는데 공장이 구분되어 있는데 거기 가면 예를 들어서 고정익 비행기가 있으면 그 비행기라고 하면 이제 별로 안 좋아요.

항공기라고 해야 되는데 항공기가 있으면 그 항공기 만드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수많은 20만 개의 부품을 수급받는데 3.5년 걸립니다. 물론 그 전 항공기를 만들기 위한 그 부품 일부 부품을 이미 수급받고 있다가 그다음 항공기를 만들기 위한 그 부품도 우선 수급 미리 수급 되어 있는 개념까지 생각해서 공기가 단축되는 효과는 있겠지만 왜냐면 하나만 만드는게 아니니까 수십년에 걸쳐서 만드니까 그러나 어쨌든 해당 어 항공기를 완성하는데 3.5년이 걸려요. 그 부품만수급 조달 받는데 반도체는 뭐예요? 부품이에요. 그럼 AI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그 부품을 수급받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데이터 센터 건설하기 위해서 여기 들어가는 반도체를 수급받는데 그 계약권수만가 장기 계약 건수만 가지고 계산해 봐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적은 괜찮을 거다. 일단 긍정적일 거다. 계속 역대급 실적을 갱신해 나갈 것이다. 이렇게 가정해도 틀림은 없습니다. 틀림은 없다. 그런데 왜 AI 거품론이 제기됩니까? 하는 질문을 하시는 거예요. 여기에 또 나아가서 긍정과 부정을 섞어서 말씀드릴게요. 지금까지는 AI 서비스만 말씀드렸죠? 근데 여기에 만약에 또 하나가 생겨요. 예를 들면 삼성전자가 TV 냉장고를 만드는 회사였어요.

근데 에어컨이라는 섹터가 또 생겨요. 왜? 에어컨이 필수화됐거든요. 2020년대. 그 전에는 필수제가 아니었어요. 선택제였어요. 근데 에어컨도 필수제가 된 거예요. 그러면서 하나의 제품 카테고리가 생기면서 삼성전자 실적이 급등하게 됩니다. 마찬가지 2020년에 휴대폰이라는 사업이 또 생겼죠. 그 휴대폰이라는 사업이 생기니까 또 한번 매출 카테고리가 생기죠. 바로 그런 겁니다. 매출 카테고리가 또 생기나? 이거 중요하죠. 이게 뭐예요? 이게 피지ical AI입니다. AI 서비스가 아니라 AI 프로덕트, 로봇, 자동차, 가전 제품, PC, 휴대폰 이게 다 하드웨어 자체가 AI 서비스를 감의하는게 아니라 휴대폰을 통해서 인터넷에 연결해서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휴대폰 자체가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덕이 된다고요.

냉장고 자체가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덕이 된다고요. 자동차 자체가 AI 자동차가 된다고요. 그게 다 피지컬 AI고 피지컬 AI를 AI 프로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I 서비스만 제공하다가 AI 프로덕트로 바뀐다고 다른 제품의 반도체 수요를 한 단계 더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여지가 있습니다. 26년은 피지컬 AI 시대입니다.이 25년까지는 구상만 했고요. 26년에는 계획을 하고 플래닝 계획을 하는 단계고 27년에는 피지컬 AA가 실제 상용화되고 만들어지고 매출을 일으키고 수출을 일으키는 그런 국면입니다. 그러니까 또 한 번에 반도체 수요가 늘어나요.

자동차에 반도체 몇 개 들어가? 타고 계신 반도체 자동차에 반도체 몇 개 들어가요? 2, 300개 들어가요. 전기차에 몇 개 들어가요? 700개 정도 들어가요. 자율주요행 전기차에 몇 개 들어가요? 2, 3,개 들어가요. 그니까 계속 AI 자동차, AI 냉장, 기존 냉장고와 AI 냉장고, 기존 PC와 AI PC, 기존 모바일과 미래형 AI 모바일폰. 당연히 더 많은 반도체가 요구되겠죠. 내연 기관 차에 아까 2, 300개 들어간다고 했는데 자율주행 전기차에는 2, 3,000개 들어간다고요. 반도체 수요가 많이 그니까 데이터 센터 말고요.

또 다른 반도체 수요가 있다고요. 이게 반도체의 사이클을 이렇게 올라가다가 떨어질 줄 알았더니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는 거예요. 반도체 사이클이. 그니까 거품 언제 붕괴되나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자본 시장 말씀드렸나요? 자본 시장은 말씀 안 드렸어요. 실물 경제만 얘기했어. 그죠? 쭉 기업들의 매출, 거래, 계약, 실적이 얘기만 해 드렸어요. 그죠?이 얘기는 실물 경제적으로는 거품이 꺼진다, 안 꺼진다. 거품 안 꺼진다. 그러면 왜이 얘기는 뭐예요? 자본 시장에선 꺼질 수 있단 말인가? 꺼질 수 있습니다.

자본 시장에서 꺼져요. 왜냐면 그러한 기대를 지금 갖고 있단 말이야.이 강의를 들으시면 어 그런 기대를 갖고 있으니 어 너도 나도 반도체 너도 나도 AI. 그러니까 그 실적의 흐름을 넘어서서 과열되기도 하죠. 어 그러면 너무 과열됐네 하면서 조정이 있을 수 있죠. 우리 강의가 한 세시간째 이어지고 있는데 맨 앞에 첫 번째 강의에서 뭐라했어요? 왜 6월, 7월 동안에 조정이 있었다고 했는지 정리를 할 때 그게 과열인 거예요. 과열된 구간에 또 조정을 일으켜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실적의 흐름은 여기다 쓸게요. 쉽게 말하면 실적의 흐름은 이렇게 되고 있어요.

근데 시간이지나 보니까 이렇게 되는게 아니라 이렇게 될 거 같아요. 시간을 흐름을지나 보니까 또 이렇게 될 거 같아요. 실적의 흐름이 이렇게 개선되고 있는 거예요. 그 반도체 사이클이 여기서지는게 아니에요. 여기서지는게 아니에요. 여기서 이렇게 또 올라가요. 그러니까 반도체 사이클이 끊기지 않고 계속 스퍼 사이클처럼 보이는 거예요. 이건 실물 경제적인 얘기라고요. 그런데 이럴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주가가 어떻게 돼요? 강한 상승을 보이죠. 어 근데 내가 너무 많이 과열됐네라고 하면서 조정되고 조정되다 보면 이거는 너무 저평가네 하면서 다시 주식 시장으로 몰리고 이게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 주가는 올라갔다 떨어졌다 올라갔다 떨어졌다 하면서 결국은 어디 따라가는 거예요? 실적 따라가는 거예요. 균형점은 어디에 있어요? 실적이에요. 여러분 주가가 진짜예요? 실적이 진짜예요? 실적이 진짜죠. 실적이 진짜지만 주가는 여러분들의 기대, 실망 이게 반복되면서 긍정적 기대, 부정적 기대 이게 반복되면서 과열됐다가 또 떨어졌다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뿐이에요. 기본적으로 이런 흐름인 것이다. 그래서 크게 과열되기 직전의 상태가 어쩌면 26년 6월 초 그리고 어 쭉 떨어지는 구간이 아무래도 26년 6월 7월 8월 초 뭐 이렇게 규정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이렇게 AI 거품론이 부상한다라고라는 것은 부정적 기대가 집중되면서 조정되는 구간. AI 거품론 근거 없어. AI 거품. AI 거품론. 그러니까 AI 거품이 실제 발생하진 않는데 거품 론이 생기는 거. 거품인 거 같아라는 생각이 생기는 것뿐인 거죠. 이해가셨죠? 그러면 지금부터는 실제 AI 거품론을 가져오는 요인들이 무엇일까? 이거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러니까 실물 경제적으로는 의심하지 마시라고요. 그런데 자본 시장에서는 AI 거품인 거 같아라는 생각이 있을 때마다 한 번씩 조정을 만든다고요. 그럼 거품이 있을 거 같아라는 생각을 어떤 상황에 자극이 되는지를 봐야 되겠죠.

그 부분을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AI 거품과 AI 거품론 사이를 왔다 갔다 할 텐데 AI 거품은 실제 AI 거품이 붕괴되는가? 그거는 있다, 없다. 없다라고 저는 전제합니다. 앞에 계속 말씀드렸던 것처럼 중요한 것은 AI 거품론이 부상하는 거예요. 거품론이 부상할 때마다 어, 나 AI 주식, 반도체 주식 갖고 있을 필요가 있나? 이런 의심을 갖게 만들죠. 주식 시장에서 내던지게 만들죠. 그 거품론이 부상할 때가 언제인가라는 것을 볼 보고자 하는데 다만 여러분들이이 시장을 보실 때 우리는 반도체를 볼 거예요.

반도체 혹은 AI 밸류체인을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럼 반도체 안에 이게 하나의 작물이라고 해 볼게요.이 작물 안에 병충회가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이 작물 안에 혹은 뭐 유전자가 별로 안 좋아서 예이 작물이 많이 안 클 수도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니까 반도체 그 자체, 반도체 it셀프 그 자체 안에 부정적인 일이 있을 수도 있고 긍정적인 일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 그거 말고 반도체를 제외한 밖에 날씨 작물이라고 친다면 일조량이 좋다, 나쁘다, 날씨가 뭐 혹은 수온이 뭐 온도가 그죠.이 이 이런 날씨와 관련된 것이이 작물의 작를 결정짓기도 하죠.

그니까 이런 것들은 주로 어떤 요인이에요? 거시 경제 지정학적인 요인이에요. 그 부분 앞에서 살펴본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는 반도체 그 자체 안에 병충회가 있을까 없을까? 병충회는 없을 것이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있을까 봐 걱정되는 일들은 있다는 거죠. 있을까 봐 걱정되는 그러니까 방 병충에는 없다라는 것은 거품론이라는 글 거품론이 무성해질 수 있다. 그럼 거품론이 언제 부상할까?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반도체 가격입니다. 정리를 하면서 말씀드릴게요. 1번 뭐라고요? 반도체 가격 그 자체 2026년에 반도체 수요가 넘쳐났어요.

많은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 기업들이 국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CEO를 만나면 항상 모어칩기 근데 너도 나도 수요는 많은데 상대적으로 공급은 제동이 걸려 있으니까 결과적으로 가격이 어떻게 될까요? 반도체 가격이 다 폭등합니다. 딜램, 랜드플래시, HBM 가격이 다 폭등합니다. 근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영업 이익, 매출액이 실적이 곧 뭐예요? 실적은 곧 가격 곱하기 Q예요. 맞죠? 근데 가격이 어떻겠어요? 급등했어요. 근데 Q는 어땠을까요? 줄었어요. 수출량도 줄었어요. 매출량도 줄었고요. 근데 뭐가 늘은 거예요? 가격이 급등한 거예요.

쉽게 말하면 수박을 파는데 수박을 작년에는 100덩이 팔고 근데 한 덩이가 만 원이었어요. 그러니까 나의 실적은 25년 실적은 100만 원이었어요. 25년. 근데 26년은 이게 3만 원으로 올랐어요. 근데 수박을 반절밖에 못 팔았어요. 근데 이번에 실적은 어때요? 150만 원이에요. 매출액이 25년과 26년의 매출액이 달라요. 이렇게. 근데 이건 매출액이에요. 근데 제가 수학적으로 다 설명드리진 않겠지만 매출액에서 매출액에서 레뉴라고 하죠. 매출액에서 쉽게 말하면 비용을 뺀게 뭐예요? 이윤이죠.이 이윤이 영업 이익에 가까워요. 그렇죠?

그러면 이런 개념으로 생각해 보면 가격이 오를 때 매출액이 증가하는 건 이해가 가셨죠? 근데 가격이 오를 때 영업 이익은 어떻게 될까요? 더 크게 증가하죠. 수박 100덩어리를 팔기 위해서 들어가는 변동비. 100덩어리를 운송하기 위한 물류비. 근데 50덩어리를 생산하기 위해 들어가는 변동비. 50덩어리를 물류 운송하기 위해 들어가는 물류비 이런 걸 생각해 보면 비용은 어떻게 돼요? 떨어져요. 그러니까 영업 이익이라는 것은 이렇게 가격이 오르고 매출액 매출량은 줄어들 때 영업 이익은 더 폭등해요. 매출액이 폭등하는 거보다 영업 이익은 더 폭등한다고요.

이게 언제였어요? 26년입니다. 26년 1, 2분기 실적이 이랬던 겁니다. 근데 만약에 지금 보시는 자료처럼 가격이 정점을 찍고 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다른 시나리오죠. 그럼 가격이 떨어진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반도체 영업 이익의 증가율이 꺾이겠구나. 반도체 영업 이익은 늘겠지만 영업 이익의 증가율은 꺾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죠. 그래서 반도체 그 가격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변수입니다. 그래서 실제 가격이 꺾이는가? 굉장히 중요한 변수다. 두 번째로 갈까요? 두 번째는 반도체 시장의 점유율입니다. 반도체 기업들은 다 돈 잘 벌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돈 잘 버는게 아니에요. TSMC도 돈 잘 벌고 마이크론도 돈 잘 벌고 MVIA도 돈 잘 벌어요. 다 잘 벌어요. 근데 다 잘 벌 때는 누가 시장을 뺏기는가, 누가 시장을 독차지하는가 이거 정말 중요하거든요. 그 시장 점유율 그래프를 제가 많이 보여 드렸지만 예를 들면 뒤램에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시장 점유율은 장기적으로 쪼그라들고 있어요. 마이크론과 창신 메모리 두 개 미국과 중국의 디램 생산이 많이 들고 있어요. 그니까 다 돈 잘 번다고요. 근데 누가 시장을 더 장악해 나가는가? 그럼 2분기 점유율, 3분기 점유율 이런 것들이 나오거나 2분기 점유율에 대한 기대 이것도 시장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겠죠.

디램뿐만 아니라 보시는 것처럼 HBM 시장에서도 SK 하이닉스의 점유율이 쪼그라들어요. 삼성전자가 시장 점유율이 안 늘어요. 마이크론의 점유율이 상대적으로 늘어나요. 이제 마이크론이 HBM을 엔비디아에도 납품한대요. 양산까지 하겠대요. CXMT도 도전하겠대요. 이런 것들은 부정적 기대를 만들죠. 향후 점유율에 대한 실제 새로운 2분기 3분기 점유율 지표가 나올 때마다 흔들릴 수도 있고 그리고 앞으로 점유율이 꺾일 거 같아 하는 생각이 들 때마다 삼전닉스에 대한 부정적 기대가 작용하겠죠. 점유율입니다. 역시 파운더리 같은 경우. 물론 SK 하이닉스는 파운더리 시장은 아니니까 삼성전자만의 논리겠지만 TSMC의 시장 점유율이 압도하고 있고 SMIC나 UMC나 글로벌 파운드리스라는 이런 나머지 파운더리 기업들의 시장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 보니까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쪼그라들고 있다.

그러면 앞으로도 역시 쪼그라될 거 같다. 2분기, 3분기 그런 시장 점유율에 대한 부정적기 되는 주가를 떨어뜨리는 요인입니다. 실제 시장 점유율 지표 혹은 시장 점유율이 떨어질 거 같아. 다른 글로벌 기업들에 의해 시장을 뺏길 거 같아라는 생각은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죠. 그 AI 거품이 붕괴되는게 아니라 다 돈 잘 벌겠지만 시장은 점차 축소된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빵 덩어리가 있는데 빵이 이렇게 있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와 누가 나눠 먹어요. 근데 빵 덩어리는 커져요. 그니까 누구 하나 돈을 못 버는 기업은 없어요.

누구 누구든 빵 덩어리가 커진다고요. 그렇지만이 점유율은 이때는 35%인데 이제 30%로 쪼그라될 수는 있어요. 이것은 아무래도 밸루에이션을 조정하게 만드는 요인이 됩니다.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이제 세 번째 같은 견지인데이 AI 밸류 체인 자체가 중국으로 이동하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 혹은 실제 AI 밸류체인이 중국으로 이동한다라는 객관적인 자료 이런 것들이 나올 때마다 시장의 조정을 만듭니다. 보시는 것처럼 미국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 중국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 전 세계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는 늘어나고 있지만 미국이 아닌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더 늘어나고 있어요.

상대적으로 케펙스 투자를 덜 단행해서 좀 효율적인 AI 모델에 기초한 AI 서비스를 전달하는이 중국 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늘어나고 있다. 이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25년 중반과 26년 중반을 비교해 봐도 구글 오픈 AI 엔트로픽과 같은 미국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가 25년에는 압도적이었는데 26년에는 상당 부분 쪼그아라들고 중국의 딥크텐센트 샤오미 등이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가 전적으로 늘어납니다. 아 이런 것들이 어 중국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가 늘어나네. 그럼 앞으로 앞에 저랑 한시간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AI 밸류 체인을 고려하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우리 반도체를 사 주는 격이었는데 근데 중국은 중국 밸류 체인으로 이동하네.

그럼 중국으로 반도체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거 아닙니까?라고 라고 질문하실 수 있지만 중국의 경우에는 지금 자료처럼 미국은 케팩스 투자를 중심으로 AI 모델과 서비스를 전달하는 자본 지출을 많이 늘리는 컨셉이지만 중국은 그만큼 압도적인 케펙스 투자를 단행하지 않아요. 그니까 데이터 센터의 개수도 차이가 많이 나요. 그러니까 이게 결과적으로는 중국으로 AI 밸류체인이 이동한다라는 소식이 들리면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반도체 수요가 끊기겠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고 여기에 6MT의 부상, 뭐 10센트의 부상, 중국의 AI 기업, 중국의 반도체 기업, 중국의 피지컬 AI 기업들이 잘 나간다라는 신호가 던져질 때마다 밸류체인이 아예 중국으로 향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을 같게 만들고 그게 AI 거품론을 다시 부상케드는 요인이 된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반도체 안에 있는 시장 안에 있는 뭔가 어 [콧방귀] 뭔가 병충회가 발생하는 거 같은데 이런 생각들을 갖게 만드는게 바로 이런 요인들인 것이다라고 좀 강조하겠습니다.네 네 번째 AI 정리를 하다가 여러분 정리를 다 해 드려야 되니까 반도체 점유율도 있지만 세 번째가 중국으로 AI 밸류 체인이 이동한다라는 것이죠. 그리고네 번째 이게 다 연관되죠. 점유율을 점차 뺏긴다라는 얘기랑 연관됩니다. AI 기업들이 과연 수익을 낼까? 수익성에 대한 의심이 들 때마다 그 수익성에 대한 의심이 들 때마다 당연히 어 AI 하이퍼스러 기업들이 반도체를 사 주는 역할이었는데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돈을 못 본다면 어떻게 반도체를 사 주겠는가 하는 의심을 갖게 만들죠.

그 AI 기업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지표가 하나 있는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실리콘 데이터 LLM 토큰 익스디처 인덱스이 지표가 보시는 것처럼 26년 3월 바닥을 찍을 때 주가가 바닥을 찍죠. 그리고 3월 기점으로 26년 7월까지 우상향하죠. 6 6월까지 우상향하죠. 그러니까 6월 초까지 주가가 상승하죠. 그 26년 6월 7월 동안 LLM 토큰 익스디처 지수가 떨어지죠. 주가가 조정되죠. 그니까 이런 흐름이 거의 맞물려 돌아갑니다. 상당 부분 우리가 참조할 만한 지표예요. 그래서이 AI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수익성이 과연 있을까? 돈 못 보는 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때마다 과연 반도체 사 줄까 하는 의심을 갖게 만들고 반도체 주식을 내팔게 만드는 영향 요인인 거죠. 그때마다 반도체 실적에 대한 공포감, 우려감을 갖게 되는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다섯 번째인데요. 가장 중요한 케팩스 투자, 자본 [콧방귀] 지출에 대한 의심, 의문 이런 것들이 들 때마다 많은 분들이 아, 과연 반도체 [콧방귀] 사 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겠죠. 어, 자료 보시는 것처럼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잉여 현금 흐름 FCF 잉여 현이 쪼그라들고 마이너스로 전환됩니다. 잉여 현금 남는 현금을 가지고 하이퍼스케일러에 전적으로 투자를 해 왔고 반도체 매출로 이어져 왔던 것이다.

근데 잉여 현금 흐름이 바닥 나고 마이너스로 전환됐는데 어떻게 반도체를 사 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만들죠. 그런 것들이 바로 자본 지출의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계속 케펙스 투자해 왔단 말이에요. 자본 지출 해 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이것이 결과적으로 반도체의 매출로 이어졌던 것인데 그동안 케펙스 투자가 늘어나면서 반도체 수요가 일어났고 매출이 일어났고 실적이 뒷받침됐었는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FCF 잉여 현금 흐름이 컨센이 쪼그라들고 쪼그라들고 쪼그라들고 있는 과정 이럴 때마다 과연 자본 지출 할 것인가 다른 말로 과연 반도체 사 줄 수 있을 것인가 가에 대한 의문을 갖게 만들죠.

그것이 주가의 하방압력 AI 거품론에 조금 더 무게를 두게 되는 계속 AI 거품이냐 거품 아니냐를 가지고 싸울 겁니다. 싸우는데 AI 거품론이 맞아 하는 여론이 더 강해지는 구간. AI 거품 아니야 하는 것이 강해지는 구간. 이때가 주가가 하락하고 상승하는 구간인 거죠. 그러면 뭐가 AI 거품론의 무게를 두게 만드는 요인일까를 다체롭게 들여다봤는데 특히 지금 보고 계시는 자료처럼 잉여 현금 흐름이 쪼그라드는 과정 26년에는 461억 달러로 쪼그라드는 과정. 27년엔 더 쪼그라들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이 쪼그라드는 과정이 자, AI 거품 맞아 하는 여론에 해당돼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AI 거품이 붕괴된다, 아니다. 붕괴되진 않을 거예요. 계속 AI 실적이 일어날 거예요.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부상하고 AI 밸류 체인이 중국으로 넘어간다라는 압박이 들고 중국은 중국 나름대로의 반도체 밸류체인을 만들고 할 때마다 미국은 어떻게 될까요? AI 패권 경쟁인데요. AI 패권 경쟁에서 중국한테지면 돼요, 안 돼요? 안 되죠. 그러니까 이걸 그대로 두지 않을 거예요. 그니까 미국은 미국 입장에서 어떻게 합니까? 계속 자본 지출하는 거죠. 계속 케픽스 투자해야 되죠. 하게 만들 거예요. 어떻게? 회사체 발행을 통해서 그니까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잉여 현금흐름은 쪼그라들지만 회사체를 계속 발행해서 자금을 만들고 자본 지출을 할 거라는 거죠.

자본 지출은 계속 이어질 거라는 거예요. 다만 그것과 무관하게 잉여 현금 흐름이 쪼그라드는 과정에서 AI 거품론에 더 무게를 둘 것이고 그때마다 어 주가의 조정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라는 것을 강조하는 겁니다. 그래서이 다섯 가지가 시장의 AI 거품론의 무게를 두게 만들 것이고이 거품론이 더 무게가 실릴 때마다 주가가 조정이 있는 것이고 아닌 것이 된다라고 보시면 여러분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것처럼 반도체 그 실물 경제적 실적 상황 그리고 자본 시장의 흐름을 구분하여서 어 실물 경제적으로론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자본 시장에서는 올랐다, 떨어졌다, 과열됐다, 저평가됐다, 왔다 갔다 하는 원리를이 다섯 가지 관점에서 들여다 보시면 더 명확해질 것이고 그게 머니무브입니다.

그게 돈의 이동입니다. 이게 돈을 영육해야 하는 요인이 되는 것이죠. 이게 이번 전망서의 집중적으로 다른 변수라고 여러분께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질문이 있습니다. 네. 네. 그 교수님께서 금리는 경제 중력이라고 강조를 해 오셨는데 그럼 이제 금리는 어떻게 될까요? 네. 네. 금리의 향방이 참 중요합니다. 제가 잠깐 정리한다면 2020년에서 2021년이 기간을 뭐라고 했나요?이 이 기관을 금리를 적극적으로 인하하는 완화의 시대라고 했어요. 금리 인하의 시대, 낮은 금리의 시대. 그 완화의 시대는 곧 시장에서는 유동성 장세인 거예요.

그리고 2022년에서 2024년 중반까지는 제가이 기간을 긴축의 시대라고 했어요. 긴축의 시대는 다른 말로 역유동성 장세. 특히 22년 중반부터는 주가가 대세 하락을 하는 20년 21년 주가가 대세 상승하다가 대세 하락을 하게 되는 그런 구간이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상하면서 나타난 배경이 됩니다. 왜 그렇느냐는 뭐 제가 성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만 이랬었다. 그럼 이제 지금부터 집중적으로 다룰 어 2025년에서 2026년은 어떤 시대인가? 이때는 저는 피벗 시대라고 했어요. 강도 높게 높혔던 금리의 레벨에서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하해 나가는 시대.

물론 완화의 시대는 아니에요. 여기 극단적으로 제로 금리를 선택했던 거고요. 이때는 극단적으로 미국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높은 금리를 선택했던 거고요. 이때는 미국 경제에서 가장 아름다운 금리, 중립 금리 약 3%를 향해 가는 거죠. 근데 방향성은 이때는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고 이때는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고 방향성은 이때는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니까 기본적으로 25년 26년은 피벗 시대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하하는 시대 그러니까이 시대는 다시 유동성 장세라고 말씀드렸던 겁니다. 정리를 한다면 다만 2026년 중반에 중동 전쟁이 터졌고 마치 앞에 지금 한 4네시간째 강의하는 거 같은데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운전을 하는데 서울에서 경부 고속도로 타 가지고 부산으로 향하는데 잠깐 고속도로 휴계소를 들는 거예요.

한시간 좀 잠을 자고 다시 출발해요. 그니까 잠깐 원래 5 시간 걸릴 줄 알았더니 6시간이 걸린 거예요. 뭐가 터진 거예요? 중동 전쟁이 터진 거죠.이 중동 전쟁 때문에 물가의 경로가 바뀌었어요. 물가의 경로가 바뀌게 된 배경은 뭐예요? 국제가 때문이에요. 자, 전쟁이 시작됐고 그 전쟁으로 인해서 국제가 흐름이 바뀌었어요. 뒤틀렸어요. 그 국제가의 흐름은 세계 각국의 물가 상승률, 물가의 흐름을 뒤틀어 놨어요. 그 당연히 세계 주요국들은 기준 금리 인상이 필요한 나라들을 중심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죠. 한국도 인상하고 유로전도 인상하고 역시 호주나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런 등지의 국가들도 금리 인상으로 대응대대 대응해 일본도 마찬가지.

결국 이것이 자본 시장의 경로도 뒤틀어 놓죠. 어떤 주식, 환율, 국채 금리, 시장 금리 등등의 변화를 주죠. 뒤틀어넣다는 거예요. 영류시켰다는 거죠. 자, 그런 관점으로 지금부터 하나하나 이야기를 어 빠른 속도로 제 정리를 해 드릴테니까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자료를 보시면요. 중동 전쟁이 터졌습니다. 호르무주 해업을 통과하던 선박의 개수가 원래 110, 120척 정도 평균되다가 중동 전쟁이 발발하고 0으로 줄었어요. 그리고 M 체결한대 하면서 한 30척 40척 수준으로 어 1일 통과량이 늘었어요. 그러다가 다시 전쟁이 재발한대 하면서 다시 0으로 줄어듭니다.

역시 중동 전쟁이 발발하고 국제 유가가 급등하죠. 그니까 국제 유가가 22년 연초에 정점을 찍고 하향화되던 흐름. 이게 물가 상승률을 둔화시키던 흐름.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네. 그러니까 금리를 인하해도 되겠네. 피벗세 시대를 만들었었단 말이죠. 근데 26년에 갑자기 중동전쟁이 국제유가의 흐름을 뒤틀어 놨어요. 맞죠? 뒤틀어 놨어요. 그리고 역시 세계 주요국들의 물가 상승률의 흐름을 뒤틀어 놨어요. 23 24 25 물가 상승률이 안정화되던 경로 3% 이내에서 관리되던 경로에서 갑자기 3% 위로 취소샀어요. 한국 물가 상승률도 마찬가지고 미국 물가 상승률도 마찬가지예요.

한국 물가 상승률을 보면 22년에 급등했다가 23, 24 안정화되는 흐름에서 다시 26년 급등하게 만들죠. 수입 물가 상승률 급등하게 만들죠. 역시 한국 소비자 물가 상승률도 마찬가지 22년에 급등하게 만들고 급등하게 만든 다음에 물가 상승률이 2% 목표 물가를 향해 안정화되는 흐름을 찾아가다가 다시 3.2%로 올라가게 만들죠. 그러니까 국제 유가를 급등시키고 물가 그러니까 금리 인상으로 대한행했던 거예요. 세계 학국이. 다만 실질 기준 금리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미국 같은 나라는 이미 높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었다고요. 충분히 금리를 인하하지 않았었다고요.

근데 우리나라는 금리를 당연히 적극적으로 어 인하해 왔었기 때문에 낮은 금리를 운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료를 보신다면 미국은 3.75%의 기준 금리를 운용하고 있었고 우리나라는 2.5% 5% 유로조는 2.15%의 기준 금리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뭐 각국이 처한 물가 상황은 달랐겠죠. 그러니까 한국, 유로존, 일본은 금리를 인상할 여지가 있었던 기준 금리의 레벨이 낮았기 때문에 높은 물가 상승률 3%대의 물가 상승률을 만났을 때 금리 인상이 적절해라는 판단을 하게 만들었지만 미국은 금리 인상을 단행할 필요는 없었다.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그러면 이후는 어떨 것인가? 지금까지를 정리한 거예요. 그럼 26년 나머지 하반기는 어떨 것인가? 27년은 어떨 것인가?이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드려야 되는데 한국은행의 전망을 여러분께 먼저 말씀드릴게요. 한국은행은 소비자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26년 2.7% 27년 2.3% 결과적으로 물가 상승률이 27년을 향하면서 다시 2% 목표수 물가 상황을 찾아서 안정화될 것이다라고 전망하고 있는 거예요. 그 얘기는 26년에는 기준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27년에는 추가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안 갖고 있다는 뜻인 거고 상대적으로 물가 상승률이 상당 부분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이거나 상대적으로 우리 한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2% 언더를 기록하기 시작한다면 한국은행은 26년에는 잠깐 휴계소 들르는 거죠.

잠깐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 제스처를 취하다가 다시 27년에는 동결만 하거나 물가 상승률이 과도하게 또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어 디플레이션으로 진입하면 안 돼 하면서 금리를 인하할 수도 있는 것이다. 원래 금리 인하해 왔던 피벗 시대의 흐름에 맞게 우리나라가 목표하고 있는 우리나라 목표 물가는 뭐예요? 2%예요. 그 기준 금리도 약 2.2 2.5%를 중립 금리로 보고 있다. 그럼 그 금리를 향해 다시 내려갈 여지도 있고 아예 동결을 유지할 수도 있다. 기본적인 시나리오는 모든 건이 물가에 따라 달려 있다. 그래서 의견을 드린다면 26년 27년 26년에는 잠깐 금리를 인상하는게 맞고요.

근데 결국 물가가 잡히네라는 상황을 보면 추가 금리 인상은 안 하는 그리고 금리를 동결하는 이게 기본이고요. 생각보다 물가 상승률이 2% 언도로 많이 떨어지네라는 걸 지켜보면 그러면 금리를 뒤늦게 인하하는 조치로 잠깐 올라갔다 내려가는 흐름인 거죠. 그런 흐름으로 여러분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의견드리고요. 미국을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려 본다면 미국의 경우에는 현재 물가 상승률의 전망치가 26년에 잠깐 올랐다가 27년 28년 안정화 흐름을 보일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코어 PC 인플레이션 둘 다 마찬가지죠. 그니까 2%를 찾아 안정화될 거야.

라고 지금 명시적으로 전망을 하고 있는 흐름이라고 본다면 미국은 3.75%라는 나름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제약적 금리를 동원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 금리 인상까지는 필요 없고 금리를 계속 동결하다가 적정한 물가 상승률 2%에 가깝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 금리 인하를 단행할 여건이 조성된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모든 그 금리 결정은 물가에 따라 달려 있다. 왜? 심각한 경제 위기나 심각한 경기 침체 같은 현상이 나타날 거라고 전제하지는 않고 있기 때문에 고용이라는 경기라는이 지표는 혹은 토끼는 잡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토끼만 잡으면 돼요?

물가라는 토끼만 잡으면 돼요. 두 마리 토끼를 다 안 잡은 상태에서는 어 물가 토끼 잡다가 경기 토끼 놓치는 거 아니야? 물가 토끼 잡기 위해서 금리를 과도하게 인상했다가 고용 심각한 충격 가져오는 거 아니야? 심각한 경기 침체 가져오는 거 아니야? 하는 우려를 할 수 있기 때문에이 나머지 토끼도 고려하면서 물가 토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지만 지금은 경기 침체, 고용 침체 너무 우려하지 않아도 돼요. 그건 잡은 상태예요. 그러니까 물가라는 토끼만 보아가면서 물가가 다시 안정화되나 물가가 오히려 폭등하나 이것에 따라서이 높은 금리 기준을 유지하거나 아니면 인하해 나갈 수 있는 여전히 26년 27년까지 피보세 시대에 놓여져 있다라고 평가를 할 수 있겠고 잠깐 중동전쟁의 여파로 26년 하반 방기 동안 잠깐 휴계소 들렀다 오는 느낌.

그래서 굴절된 통화 정책 아 이런 기조로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가 세시간에 걸쳐서 26년 남은 하반기 그리고 27년 어떤 흐름으로 경제가 거시 경제적으로 전개될까라는 것을 큰 그림을 여러분께 그리기 위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세시간 동안 이렇게 강의를 하니까 저도 좀 정리가 되는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이렇게 전해드릴 말씀이 뭐냐면 제가 26년 한해를 보내면서음 가장 인상적이었었던 어 하나의 문장이 일론모스크의 스페이스엑스 상장 기념식 때 했던 그 연설의 일부입니다. 한 창고에서 시작한 작은 회사가 역대 최고 공개를 하게 된다니 믿기 어렵습니다.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그 미래가 어제보다 더 나을 것이라고 믿는 것. 그런 믿음이이 자리를 만든 것이다라는 뉘앙스로 일런 머스크가 이야기했던게 떠오릅니다. 여러분께도이 26년 하반기, 27년 경제를 전망하고 간음하는 과정에서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낮기를, 또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낮기를 하는 그런 긍정적 기대감을 갖고 다만 여러분 앞에 밀려오는 그 파도가 파도와 같은 위험 요인도 있겠지만 돈 파도와 같은 기회 요인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기회와 위협을 잘 구분해내는 되는 그런 어 강의가 됐기를 어 바라는 마음 담아서 제 강의를 오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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