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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담화] FOMC 전 국채금리 5% 돌파...그래도 기술주는 간다?|이동근|이화진|이진우

한국경제TV · 2026-09-15 · 유튜브 시청 55,72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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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유가랑 [콧방귀] 금리가 일단 증시 상단을 맡고 있습니다. 결국 시장은 중동과 FOMC를 바라보는 상황인데요. 외국인도 요즘 너무 팔죠. 5월일째 팔고 있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여기에서 더 강해질까요? 어떻게 보세요? 외국인 매도가 사실 뭐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니기 때문에 뭐 지금의 매도에 대해서 뭐 저는 어떤 특별하게 얘기해 뭐 외국인들이 팔아서 큰일 났다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어요. 왜냐면은 사실 뒤집어 오면은 올해 상반기의 외국인들의 매도세는 훨씬 더 강했습니다. 그야말로 매도 일변도의 흐름이었어요. 특히 코스피 시장에서의 매도세.

여러분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하루에 외국인들이 매도를 뭐 6조 7조씩 한 날이 많았죠. 맞아요. 사실 최근 들어서 이제 그거에 비하면 좀 양반이죠. 사실은 외국인이 팔더라도 어제 좀 많이 팔아 가지고 한 4조 가까이 팔았는데 결국이 매도 자체 그러니까 매도 자체에 대한 우리가 우려보다는 지금 저는 좀 우려가 되는게 사실 상반기에는 외국인들이 이렇게 팔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버텼던 거는 개인들의 매수였어요. 근데 지금 사실은 수급의 어떤 이런이 외국인들의 매도를 받아줄 수 있는 매수가 부제하다라는게 더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니까 뭔가 역할이 좀 바뀌어야 되는데이 부분이 그니까 결국은 지금 시장의 영향 그니까 상반기에 상승을 이끌었던게 개인이라면은 하반기에 상승을 이끌 수 있는게 외국인이었으면은 참 좋겠는데 그게 그렇게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우려하는 부분이고 그러니까 외국인들의 수급의 방향성은 여전히 부제하다라고 전 보여져요.

그 지금의 어떤 매도세는 뭐 상반기에 이제 주로 무슨 뭐 리밸런싱이라든가 이런 쪽이었다라면은 지금의 매도세는 사실은 거시적인 변수가 작용한 측면이 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지금 이렇게 뭐 앞에서도 이제 브리핑이 다 됐지만은 뭐 금리라든가 또 이제 유가라든가 뭐 이러한 또 최근에 나오고 있는 뭐 AI 또 속도 조절론이라든가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 상황에 사실 외국인들이 사기는 그게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오늘 같은 경우도 사실 오늘만 예를 놓고 보더라도 코스피에서 지금까지 한 어 프리 마켓부터 시작해 1조 2천억 정도 파는데 코스닥은 어쨌든간에 약간의 손매수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약간 지금 시장을 파는 거지 지수를 파는 거지 어떻게 보면 이게 뭐 종목이 나빠서 종목을 뭐 일방적으로 판다 이건 아니란 얘기예요. 그 사실은 그런 쪽에서 좀 우리가 이해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고 결국은 저는 뭐 지수가 지금은 좀 조정을 받고 박스권에 갇혀 있습니다만은 결국 그래서 외국인들이 좀 기조적으로 이런 수급의 흐름이 좀 변화되기 전까지는 사실은이 박스권 돌파하기가 그렇게까지 쉽지가 않다라는 좀 그런 말씀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에는 막혀 있다. 여기에는 이제 동의를 하시고요.

그이 와중에 오픈 AI, IPO 연기가 됐던데 이게 혹시 증시 수급적인 부분, 긍정적인 부분이 있을까요? 사장님 뭐 오픈 AI가 뭐 이미 작년부터 어떻게 보면 엔트로핏보다 빠르게 사실 뭐 IPO를 계속 준비 중에 있었던 상황이고 그 와중에도 이제 뭐 알트만의 지분 관계 이슈들 그리고 이제 이사와 관련된 여러 이제 반대 여론들 계속 이제 꾸준히 좀 나왔던 부분이었고 뭐 올해 초에 사실 뭐 오픈 AI도 국내 이제 방안 얘기를 했다가 취소했던 부분도 여러 자금적인 노이즈가 계속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엔비디아가 이제 작은 출제에 대한 얘기들에 계속 지속적으로 좀 해왔던 부분이었고 그런 윤리적인 관련된 이슈도 같이 복합적으로 좀 있다 보니까 그런 차원에서 아마 이제 IPO를 내년으로 아마 어 지연하지 않았을까라고 봤을 때 뭐 그죠.

이제 오픈하 작년만 하더라도 실제로 IPO 가치만 그 1조 달러 이상으로 계속 시장에서는 예측을 해왔습니다. 그 스페만큼 수준에 그만큼 가치를 높여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수급에 대한 블랙홀은 어 나을 수는 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죠. 하지만 그 이후에 우리가 이제 오픈가 이제 IPO가 되면 결국에는이 IPO를 통해서 여러 이제 캐팩 투자를 더 늘릴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장기적으로는 오픈 AI가 상장을 하게 되면 전체적인 메모리 부분이나 여러 기판 쪽이나 다른 쪽에 대한 범위는 어 AI 관련해서는 충분히 지금 수행가 나올 수 있다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쪽으로 보시군요. 예. 지금 종목의 그 수급 로테이션인지 종목 수급의 확산인지 약간 헷갈리는 부분도 있는데 그 투자 포인트는 잠시 후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 소장님. 예. 오늘 한번 차트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박습권에 갇혀 있는 차트는 이런 기술적인 분석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음. 네. 에. 예. 오늘 뭐 코스피 차트는 안 가져왔고 예. 기본적으로 이미 한 우리가 저점 찍고 이렇게 돌아섰을 때부터 기술적으로 타겟을 잡았던 만한 7,300 음 그리고 그것까지도 넘어가서 조정에 맥시까지 가면 7,800 그 뷰는 여전하고요.

아 지난주만 해도 사실 차트만 봐서는 왠지 오르고 싶어 하는 그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코스닥에서 예 코스닥에서는 뭔가 이게 꿈틀꿈틀거리는게 올라가고 싶다는게 보였는데 [콧방귀] 그래서 CPI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장이 잘 올라서 역시 차트가 많네 했더니만 [콧방귀] 그 아모데인가 뭐 그 양반이 갑자기 또 튀어나 가지고 예 그래서 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가만히 있었더니 토요일 주말 사이에 조용히 넘어가는 적이 없죠. 그러고 나서 지금 한 며칠째 이틀에 저 소동을 겪습니다만 그런데도 오늘 코스닥하잖아요. 그 에너지가 살아 있다고 보고 음

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빠진거나 야간 선물 빠진 거 보고 많이들 걱정하셨을 거 아닙니까? 그거 저희는 미리 반영한게 아닐까요? 그 뭐 선반영 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시장 참 재밌기도 하고 다이나믹하기도 한데 그거보다 오늘 제가 조금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한테 주어진 시간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이제 5%를 넘어섰다 미국 10심년물이 그리고 유가가 100불리에서 논다 하는 건데 이게 이제 그거죠. 어 이게 지금 한번 찍고 마는 레벨인지 아니면 여기서 그냥 머물거나 더 올라가는지를 갖다가 좀 이렇게 살피면서 대응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그러니 이거 보세요. 지금 방향을 안 잡았다고 말씀하시는 거네요. 방향을 완전히 잡진 않았다고. 예. 그걸 갖다가 아마이 이제 FMC하고 BOJ 보면서 그렇게 정할 것 같은데 10년물 10년물 한번 보시면은 이거 자주 보여 드렸던 장기 차트입니다. 자 이무려 폴볼크 시절에 넥슨 대통령 시절에 15% 뭐 이렇게까지 16%까지도 갔던 이게 이렇게 해서 제로 금리까지 가잖아요. 여기 이제 차트상이 제일 작 낮게 찍혔는 0.38 38 뭐 이러고 있습니다만. 자, 요러고 나서 지금 좀 애매합니다. 5%라는 레벨이 심리적으로는 그러한데 지금 여기서 5% 그냥 찍고 내려오는 정도가 아니면은이 6%대 초반까지도 생각해 봐야 된다 하는 그런 생각이 이제 그런 걸 기술적으로 시사하죠.

지금 이제 볼크와는 다르게 지금은 케빈노시와 스코베센트 스코베센트 장관은 지금 약간 뭐랄까요? [콧방귀] 조금 이렇게 기스가 갔다 그럴까? 무슨 뭐 바이백도 하네 뭐 별 소리 다 했는데 이게 지금 거의 5%를 올랐으니까 거기다가 또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변수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제 정리를 해야 되는데 요거 한번 보시면은 이게 언제였나 하면 2023년 련 때예요. 아니 아니 8월 때 저기 2023년에 5%를 한번 찍었는데 문제는 네 장중에는 5%를 찍었는데 저때도 마감이 5%를 넘은 적은 없습니다. 꼭 그렇게 5%의 어떤 부담이 있었어요.

심리적인 뭐 저항선 예. 그런 면이 있죠. 자, 그렇게 됐는데 지금 보시면은이 5%라는 얘기가 왜 중요한가 하면 이제 자꾸 그 얘기 나오잖. 지금 이제 SP 500이 선행 말고 그냥 트레일링 후행으로 P이 26배라고 하는데 그러면은 SP 500에 투자했을 때 수익률은 할 것 같으면 보통이 역수 1나6이 26 하면가 3.84%입니다. 그러니 평균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SMP 500에 투자하면이 정도 4% 안 되는 수익률이 기대되는데 어 미국 국채에다가 하면은 부도 안 나는데 5% 먹고 들어가네이 얘기예요. 그래서 이제 금리 오르면은 증시가 좀 부담스럽다 하는 얘긴데 지금 여기서

올려 줘야 됩니다. 이제 안 올리면 이상해져요. 아저 오프닝 멘트였는데 안 올리면 이상해. 안 올리면 이상해져 지금. 근데 이때 보시면은 요때가 2023년 말 아닙니까? 이렇게 연주는 한번 금리를 손을 대면은 한 번에 안 거치고 계속 올리죠. 좀 쉬다가 쭉 내리죠. 경기 침체 오거나 무슨 금융 뭐 코로나 같은 거 오니까 후두둑 내리죠. 또 그러다가 뭐 올리죠. 빅스텝, 스텝 뭐 그러다가 이쯤 2023년 그때 5% 찍고 할 때요 노란색 보시면 10년물입니다. 네. [콧방귀] 이러다가 이제 금리를 내리기 시작합니다. 어. 예. 자, 근데 지금은 뭐죠?

내리는 거보다는 몇 번을 올릴까를 생각하니까 2번 5%는 조금 찝찝한 거예요. 조금 찝찝하고 5% 같으면 돈 들어올 만도 하다 싶은 생각도 들긴 듭니다. 네. 그리고 또 하나 이거 우선 저기 뭡니까? 스코패센터한테 야이 속기사야 너는 기자도 아니야.이 소리 들었던 닉티멜하우스가 [콧방귀] 연준이 이제 금리 인상 퇴세를 갖추고 있는데 그거 과거에 한 분으로 거친 적은 거의 없다이 얘기입니다. 역사적으로 한 번밖에 없었어요. 97년에. 근데 지금 이거 보세요. 페드워치 지금 9월 달에 금리 올리고 네. 내년 아니 아니 그러고 12월에 한 번 더 올리고 패드 워치상으로는 그래서 지금 어떻게 이번 한 분으로 끝나는게 한 네번 정도 올릴 수 있다를 갖다가 지금 돈 태우고 지금 저 정도 배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선물 시장에서네. 이제 그런 상황인데 요걸 갖다가 견뎌내느냐 못 견뎌내느냐 그 차이 같아요. 그 차이 같고 그리고 지금 유가 부분도 이렇게 한번 보시죠. 뭐 지금 이게 전쟁이 끝나면은 유가는 급락할 것이다. 그게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이고 설득력이 있는 얘긴데 지금 이게 많이 망가졌다는 거예요. 인프라가 인프라가 많이 망가졌고 특히 디젤 같은 경우는 러시아가 지금 그렇게 하면서 그래서 일단 급한 불은 끄자고 젤렌스키하고 저기 푸틴한테 서로 정유 인프라는 공격하지 말자까지 왔습니다. 그렇게 왔는데 요것도 이제 제 일감은 뭐죠? 한요 정도까지다.

이것도 올라가게 하겠느냐 하는 정도인데 이게 오래 머물면 힘들어지는 거죠. 그런 상황에서 그다음에 반도체 저 뭐 저 아무데이 맞죠? 왜 이렇게 이름이 안 외어지나? 아무데이 아무데이 맞죠? 예. 그 양반이 뭐라 했던간에 그런다고 무슨 반도체 수요가 줄겠습니까? 근데 그냥 딴 거보다 자꾸 이렇게 반도체 주가 최근들어서 약한 거는 제가 봐서는 반도체에 대한 네러티브가 전망이 바뀌다기보다는요 비싸서 그래요. 너무 급하게 올라가지고 비싸 가지고이 이격 줄이기 과정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지금 얘가 보면 위클리에서는 20m를 갖다가 이렇게 물고 내려오잖아요.

그러면 밑에 바치는게 9천인데 이게 이게 이렇게 봐서는이 월간 20MA가 이렇게 해서 한 9천이나 만 사이에 올 때까지 이격 줄이기까지는 그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되든간에 반도체는 조금 이렇게 힘들 수가 있겠다 싶은데 반도체 빠진다고 딴게 안 빠지니까 지수는 괜찮을 것 같고 그런 상황이고요. 우리 아까 코스피 얘기나 코스닥 얘기는 아까 말씀드렸고 저이 말씀드리고 싶어요. 오늘 SK 하이닉스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냥 SK 하이닉스 같은 정도의 종목은 피보나치를 적용해도 된다고 봅니다. 한두이가 만들 수 있는 차트가 아니니까. 근데 우리 이렇게해서 이번에 7월 달에이 정도면 조정 충분해요.

124만 원이면 충분한데 문제는 그 이후에이 올라오는이 패턴이 왠지 바닥 보고 팡팡 치고 올라가는 그림은 아니란는 얘기입니다. 음. 음서 한번 더 소위 말하는 A C가 있는데 C가 그냥 짧았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음. C파가 짧았으면 좋겠다는 거고 그런 식이고 그다음에 이거 보세요. 조선 쪽에 그 누구든 조선 애널리스트들은 가장 선호 종목이 이거였죠. 예. HD 현대말이 이것도 보시면은 좌우지간이 모든 랠리의 조정이란 조정은 충분히 받았습니다. 그러니 여기서 드릴 수 있는 말씀 우리가 7월 달에 봤던이 주요 종목들의 주도주들의 저점이 깨진다는 얘기는 우리 한국의 문제가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어디가 부러지는 거예요.

그래야만이 전저점이 깨진다고 봅니다. 음. 뭐 그런 상황이고 그래서 지금은 여기서는 사실상 막 팔기보다는 조금 더 이렇게 매수 기회를 보는게 맞다고 봐요. 근데 그 기회를 못 살리면은 반도체 조선이든 원전이든 뭐든 우리 얼마나 경쟁력 좋습니까? 좀이 기업들이 잘만 해 나갈 수 있도록 딱 어 분위기만 잘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거고. 그리고이 말씀도 드리고 싶겠다.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예요. 하이닉스가 이레벨보다 더 깨진다는 건 우리가 납득이 안 됩니다. 여기서 무슨 뭐 300을 넘어가고 400 가고 이거는 오버였지만 그런데 또 하나 그리고 잘 날아가는 차트 종목들 매수 들어가실 때는 차트는 한번 보고 들어가세요.

이런 거이 진짜이 확산형 메가폰탑 이런 거 나오는데 여기서 어떻게 막 들어갑니까? 아마이 무렵에이 채널 저 채널이 유튜브 저 유튜브 다 틀어도 뭐 마스가가 어떻고 무슨 뭐 조선 좋고 하면서 전부 그중에 종목 하나 찍어 주세요 하면 손에나 다 아니이 사람 저 사람 다 현대 마린 엔진을 꼽았을 거예요. 그럴 때 차트 한번 보고 들어가시라고요. 예. 그 말씀드리겠습니다. 냉정하게 볼 필요도 있죠. 예. 이게 심리가 너무 과하게 반영이 돼서 이제 기업 가치보다 오버슈팅 되거나 언더슈팅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 거는 조금 이제 조심하자 이런 말씀이십니다.

네. 자,이 AI 속도 조절론 한번 이야기를 해 볼게요. 논쟁이 지금 커지고 있는데 정장 뭐 AI 기업들은 사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성능 경쟁 멈추려고 하지를 않거든요. 멈추는 순간 이제 도태되기 때문에. 근데 이게 심리적으로 아까 차트로도 봤을 때 많이 올라서인지 뭐 심리적인 부분 때문인지 반도체가 일단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보세? 단계에 그칠까요? 아니면 조금 더 이어질 거라고 보세요. 뭐 사실 이제 앞에서 앵코께서도 브리핑해 주셨지만 뭐 그 내놓는 메시지와 하는 행동은 다 지금 달라요. 완전히 뭐 사실은 머스크도 마찬가지고 결국은 이게 그니까 말씀하신 대로 결국 늦추면지고 여기서 만약에 멈추면은 도태된다라는 그런 사고들은 뭐 누구나 지금 가지고 있는 거고 다만 지금 이제 우려하는 부분들은 저는 몇 가지에 꼽자면은 첫 번째는 일단 과도한 규제를 막아보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이제 우선적으로 무슨 얘기냐면은 그 선 먼저 지르는 거예요. 정이에서 강하게 압박을 전에 아 우리가 이제 나서서 우리 이제 이거 좀 너무 과한 측면이 있고 그러니까 속도조하고 우리끼리 좀 이제 어떤 그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이런 식으로 먼저 좀 일단 지른다라는 생각이 좀 먼저 들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이제 거기서 좀 파생되는 부분들은 중간 선거에서 여러분들도 뭐 요새 많이 보도를 통해서 보셨겠지만은 사실 공화당이 좀 요번에 사실 약 좀 약간 지금 약하죠. 그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이게 이기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 아시다시피 이제 지금이 특히 AI라든가 이런 속도 조절로 많이 나오는 쪽은 민주당 쪽이에요.

그러니까 거기다가 약간 일단 보조를 좀 맞추는 거예요. 그러면서 뭔가 상황을 좀 보자라는 이런 심리들도 작용을 하고 있다. 저는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니까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사실은 메시지가 다르고 행동이 다르다라는 거는 결국 속내는 별로 이렇게 뭐 지금 속도를 조절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여전히 지금 여기서 서로 간의 기선을 제압해야 되고 우리가 이전에 계속해서 그 AI의 확산 국면, AI 투자의 확대 국면에서 얘기했지만은 결국 위너가 모든 거 위너 텍스올이에요. 다 가져간다이기는 어 승자가 다 가져간다라는 얘기고 그거는 여전히 지금도 어 유효하죠.

네. 그때을 버는 트럼 얘기하는 것처럼 중국에 또 공세를 무시 못하는 부분이고 그 사실은 이거는 저는 뭐 이전에 사실 뭐 반도체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노이즈들이 많았지 않습니까? 예. 뭐 사실 마에도 또 이제 고점도 있었고 뭐 이제 투자가 줄어들고 어쩌고 이런 기도 있었데 결국이 방향성의 변화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방향성의 변화로 가기에는 아직은 뭐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드는데 말 소도 말씀하셨지만 사실은 저도 조금 걱정이 되는게 속도의 면에서는 조금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제가 걱정하는 부분들이 어떤 분들이냐면은 하이닉스를 고점에 잡으신 분들 삼성자를 고점에 잡으신 분들이에요.

그 가격까지가 쉽지가 않아 보인다는 거예요. 그니까 여기서 반등이 나오고 상승의 흐름을 가더라도 이번에 하닉스 같은 경우도 저는 150에서 180만 원 정도의 박스권을 보고 이번에 180만 원을 돌파하길래 돌파하나 했는데 못 했단 말이에요. 다시 지금 박스관으로 들어왔습니다. 이게 쉽지가 않아요. 이제는 그 이걸 넘어서는게 이전 같으면 쉽게 넘어섰을 레벨이에요. 근데 지금은 그게 잘 안 된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은 결국은 반도체에 대해서 저점에 매수하는 거는 고민은 충분히 접근해 볼 만해요. 그런데 그 거기서 이제 우리가 얘는 목표 수익률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전의 잣대를 적용해서 안 된다라는 거죠.

적어도 이게 어느 정도 다시 확인이 되기 전까지는 그러니까 확인이 된다라는게 결국은 저는 일단 첫 번째 분기점은 3분기 실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삼성자나 하익스라든가 이제 조만간에 3분기 실적에 대한 얘기들이 또 한번 시장을 또 뒤덮을 거예요. 어 보니까 뭐 밸루에이션이 싸고 펀드멘탈 보니까 지금 저평가돼 있고 뭐 이런 얘기들이 또 한번 나올 텐데 그때 과연 그런 얘기들을 등에 없고 삼성전자가 SK닉스의 주가 흐름이 어떻게 될지 여기서 만약에 어느 정도 시세가 나와 준다라면은 어 그때는 조금 다시 긍정적으로 볼표가 있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세가 그렇게까지 위로 못 뻗는다 그러면은이 시세가 계속해서 좀 이제 갇칠 가능성이 많다라는 거죠.

상향은 그굉장히 속도의 측면에서 만족을 못하는 속도가 나올 수가 있다는 거죠. 그 상반기에 보여줬던 퍼포먼스를 기대하기 그니까 많은 분들이 그걸 기대하고 계세요. 근데 그거는 조금은 저는 내려놓 필요가 있지 않나 좀 이런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니까 시스템급의 그 경기 침체가 나오면 시장 다 무너지니까 그게 오지 않는 한 일단 우리의 뭐 수출 기업, 강한 기업, 반도체 하단은 잡혔는데 여긴 다 공감은 하는데 그렇다고 상방이 완전히 크게 열려 있느냐 그것도 아직 모르겠다. 그러니까 박습권에 갇칠 가능성에 대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비롯한 우리의 수출 기업들을 이렇게 잡아 주셨고요.

그 금리의 민감한 코스닥 지수가 그래도 오늘은 800선을 또 지켜 주고 있습니다. 상대 강도가 좀 강한 그런 모습이고 특히 저는 어제부터 이제 바이오주가 좀 눈에 띄더라고요. 그동안 사실 파멸적으로 주가가 하락해 있었잖아요. 공감하시죠? 그 정도에 정말 너무 과하다 이렇게 이제 많이 밀려 있는데 이제이 정도 하락했으면 해 볼 만하다라는 심리가 유입되는 걸까요? 차장님 이제 바이오주 오래 보셨으니까 어떻게 진단하세요? 뭐 사실 고금리 상황에서는 사실 쉽지도 않은 상황이고 뭐 미국은 사실 실적이 계속 꾸준히 나오는 바이오헬스케어 위주로 계속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고 이제 여러 얘기들을 들어 보면 사실 우리가 상반기에 바이오주가 빠진게 단순히 삼성전자 하이니스의 수급 쏠림이었냐라고 하기에는 그러기에 사실 중국 바이오도 어마어마하게 지금 치고 올라왔습니다.

중국이 상반기에만 기술 이전 금액이 165조입니다. 우리나라가 역대급 기록이 나왔는데 14조입니다. 굉장히 큰 차이가 있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제 바이오텍이라고 하는 여러 리가캠 바이오나 여러 이제 뭐 오늘 뭐 이슈가 됐었던 뭐 AB 바이오 같은 회사들은 교에는 여러 그동안 그 기술 위전의 속도가 조금씩 늦어지게 시작을 해왔다는 거죠. 그게 그게 결국에는 이제 뭐 고급내리당이 여러 사항도 있긴 하겠지만은 중국이 빠르게 치고 올라오면서 흔히 말하는 미국이나 유럽에 있는 빅팜 업체들이 국내가 아닌 즉 중국 쪽의 기술 이전이 계속 나왔다는 겁니다.

특히 뭐 ADC나 뭐 아니면 다른 이제 이중황체 관련해서도 최근에 이제 다 그 다케다 제약 같은 경우도 저 중국에 있는 이제 회사와 특히 ADC 이중 항체로 그 12조 계약을 나왔습니다.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지고 있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 이제 우라제약바이도 맞습니다. 뭐 이번 달 트론 이슈도 있었고 오늘 뭐 어떻게 보면 G2지 바이오가 급등이 나왔었는데 이제 장기 지속형으로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가장 큰 회사가 어센스 파마라는 이제 회사인데 그게 오늘 이제 노보노 디스크가 이제 어 반한 얘기가 나오면서 또다시 한 번 더 어 그 계약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이제 오늘 제약 바이오가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을 이제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 하반기에 제일 중요한 시점은 맞습니다.

왜냐면은 이제 미국이나 유럽의 대당수 대형 바이오파마 업체들 같은 경우는 본격적으로 예상을 집행을 해야 되고 내년을 위해서 이제 M&나 기술이나 결국 내년 1월에 있을 제피 헬스케어까지 나올 여러 학회에 나올 수 있는 인상에 대한 데이터들을 하나두씩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바이오텍의 중심을 보대 어떻게 보면 알테오젠이 이번에 44조 계약이 나오면서 국가가 빠졌단 말이죠. 그러면 그럼 이제 우리 이제 기술만 하는 바이오텍 아니에요. 우리 이제 실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펀더멘탈 회사입니다. 그러면 이번 달 말에 이제 상급금이 반영이 되고 이게 실제 머는 이제 키툴다큐렉스가 3분기 4분기 합쳐서 대략 시장에서 보는 거는 3,억입니다.

그럼 합쳐서 제가 생각하는 거는 이제 하반기에 그 한 5,000원 정도 매출이 나올 수 있다는 거죠. 어 그럼 이제 알토제는 우리가 봤던 이제 뭐 분기당 한 500억 600억 받는 회사가 더 이상 아니게 되는 거죠. 그럼 이제 여기서가 시장은 밸리를 어떻게 거냐 그러면 제가 볼 때 제약바는 뷰가 조금씩 바뀌지 않을까? 예전에는 기술위 했으면 시장 좋아했습니다. 근데 이제 기술위 플러스 로열티를 위해서이 회사가 나중에 어떻게까지 선장할 거냐 그니까 한마디로 눈높이도 높아졌고 그만큼 레벨도 많이 높아진 상황에서 이걸 극복하느냐가 제약 바이오일에 좀 하나의 좀 가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게 정상화되는 과정인 거 같아요. 과거에는 그냥 기술 이전했다 하면은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선급금이 얼마고 뭐 단계별을 얼마씩 받고 이걸 하나도 따지지 않고 그냥 총액 그 가능성만 보고 막 꿈을 뭐 한전 밸루에이션 몇백 배 이렇게 먹겼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은 이제 그걸 굉장히 면밀히 따지는 그런 시장입니다. 정상적인 시장으로 들어가는 건데네 바이어 투자하는 데는 조금 더 봐야 될게 많고 계산해야 될게 많다라는 이제 복잡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그러면 지금 금리 인상기고 사실 우리나라 바이오텍 기업은 우리나라 금리의 사이클보다 미국 금리 사이클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통계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지금도 괜찮은 거예요? 그러면 아까 이제 소장님이 보여주신 이제 패드워치를 보더라도 맞아요. 내년까지 금 인상 4회까지는 일단 시장이 보고 이거를 뒤집을 수 있는게 과연 이란과의 뭐 종결이나 뭐 유가나 금리가 흔히 말해서 뒤집어진다라고 하게 되면 그럼 이제 제약 바이오 쪽에 대한 흔해서 빈집중이 이제 오버 빈집이기 때문에 관심은 충분히 나올 수 있다라고 봐요. 그게 어떻게 보면 G2G 바이오가 사실 올해 초에 삼성 에피소딩스와 사실 큰 계약이 나오고 나서 그동안 이제 어 조용해졌던 카그리스마 병행 여법인데 다시 한번 노보노 얘기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고 이게 또 베린글 인계하인도 내년 1월 2월 쯤에 평가 계약이 마무리가 됩니다.

뭐 패틀론도 뭐 이번 달 이제 다음 달에 있는 상황도 있긴 하겠지만은 이게 시장에서 보는 뷰들이 그동안 우리가 매시 치료제도 있고 그리고 비만 치료제와 어 또 다른 이제 ADC나 이중황제 쪽으로 있는 트렌드 쪽에 있는 이게 기술전들이 잠잠해졌던 부분에서 새로운 좀 변화가 나와주게 되면은 뭐에는 매크로 이슈와 플러스 그런 이제 어 종목별로 인한 기술전들이 나와주면은 조금 분위기 반전을 나올 수 있지 않나 생각하고 알겠습니다. 일단 심리적으로도 일단 한번 주목을 [콧방귀] 받을 개헌성이 있고 기술적인 반등 정도라도 지금 나올 만한 자리라고 그렇게 진단을 해 주셨습니다.

바이오즈 체크해 봤고요. 저희 시장이 아이고 코스피가이 낙폭을 좀 하락하고 있는데 어 확대하고 있는데요. 시황센터 다녀오고 시장 상황 보고 다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주춤하는 오후장입니다. 고효가와 고금리 상황이 지속되면서 하락 출발한 코스피인데요.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젠슨 엔비디아 CEO가 AI 위험는 사기라고 거듭 일축하면서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해 냈었지요. 그런데 오후장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 코스피 현재 다시 파란불 켜면서 0.7% 빠진 6,636선 지나갑니다. 한편 코스닥은 오늘 기분 좋은 상승세 탔죠. 장초반등에 성공해 내면서 상승폭 키워냈는데요.

현재는 1% 오른 815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투자 주체별로 보시죠. 오늘은 개인 홀로 매수해 나섰습니다. 개인 현재 5,억 넘게 사들이면서 지수를 지탱하고 있고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나란히 순 매도 흐름, 지수 상승을 가로 막는 모습 보착됩니다. 그럼 이제 강한 섹터 볼까요? 먼저 로봇주 오후장 아주 강합니다. 우리 정부가 로봇 산업 육성의 속도를 내고 있고 미국의 중국산 로봇 규제까지 맞물리면서 섹터 전반 날아오르는데요. 먼저 사면 일지감치 상한가 터치했습니다. 로봇의 핵심 부품인 스마트 액추에이터 기술력이 부각됐고요. 하이젠 R&M도 20% 넘게 상승합니다.

오거레일 만에 반등한 모습입니다. 특히 원익 홀딩스 오후장 흐름 좋은데요. 이틀 연속의 하락을 딛고 올라선 모습입니다. 차트 보시면 오후장 잠깐 주춤 하나 싶더니 다시 한번 힘을내는 모습인데요. 15% 넘겨울은 25,250원선 지나가는 원니 콜릭스입니다. 다음으로 강한 섹터 반도체 장비주입니다.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커지면서 장비주까지 홍풍이 불고 있는데요.이 중에서도 SFA 반도체 돋보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순매도합니다. 최근 한국 투자 증권은 수익성과 외형 개선을 이후로 목표가 12,000원으로 올려잡은 점 체크해 보시죠.

SFA 반도체 15% 상승하고요. SFA까지 12% 상승하는 모습 포착됩니다. 다음으로 PSK 홀딩스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이라는 낭보가 들려왔는데요. 현재 두 자릿수 상승하고 있고요. 또 기가비스도 눈에 뜁니다. 오늘 일본 단도체 기판 회사와의 공급 계약 소식 주목 받으면서 현재 6% 넘게 상승하고요. PSK 홀딩스는 7% 넘게 상승하는 모습 포착됩니다. 마지막으로 오후장 강하게 치고 올라오는 섹터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입니다. 미국 클레리티 법안의 절차 표결을 앞두고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는데요. 특히 아톰과 라온 시큐어의 거침없는 상승이 눈에 니다.

두 종목 모두 보완주로서의 기대감까지 받아가는데요. 차트 보시면 오후장 아톤 상한가 터치한 모습이고요. 라운 시큐어도 20% 넘게 상승하면서 13,580원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호장 시장 상황 살펴봤습니다. 증시 집담화 오늘의 주제입니다. FOMC 전 국채금리 5% 돌파. 그래도 기술주는 간다.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님들께서 글을 계속 올려 주고 계신데요. 실시간 댓글창 먼저 보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 우리 미라 님께서 사우디 송유관 폐쇄의 미유값 최고치다. 대각관도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소식 전해 주고 계시고요.

고급리에도 주식이 버티는 새로운 시대 근거는 10년물 5%에서 실적이 계속 지탱해 주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거 예. 고견 주고 계십니다. 아우 감사합니다. 내일 상원 아 크립토 법안의 운명이 갈릴 듯 이렇게 주셨고요. 조선이 금리 상승은 가장 타격이 큰데 자동차주 반도체하고요. 이렇게 보셨습니다. 다 가겠습니다. 자동차까지 한번 갈 텐데 먼저 클레리티 법안 이거 한번 볼까요? 오늘이죠. 미국 상원에서 클레리티 법안의 핵심 절차 표결이 예정되 있습니다. 이게 통과가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진다. 막 이런 보도가 미국에서 나오더라고요. 이게 유동성에 미치는 영향력 어떻게 보세요?

사실 이제 뭐 지금 통과가 높아진다 그러는데 그래 봤자 아직까지 통과 확률이 30%를 간 넘어섰어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통과가 안 될 확률이 더 높은 거예요. 근데 이제 다만 워낙 낮게 있다가 이제 높아지는 것뿐일 것 아직까진 그렇습니다. 왜냐면은 상 그니까 공화당이 많이 양보한 거죠. 사실은 기존의 그 초안에서 민주당이 요구했던 부분들을 많이 수용을 했습니다. 자히 않 다만 아시겠지만은 이제 클레티 법안이 결국은 스테블코인 시장에 확대를 가져올 수 있다라는 이제 그런 쪽으로 확장이 될 거고 결국은 이제 스테브 코인이 향후에 이제 제도권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지금 필요한게이 여기 이제 필요한 자산이 필요하잖아요.

결국 이게 단기 국채, 뭐 현금 이런게 될 건데 그러니까 단기 국채 시장의 어떤 그 수요를 촉발시킬 수 있다라는 거죠. 네꿈 그림이 그런거요 그 단기국체는 이클리티 통해가지고스테블 코인 시장에서 좀 이게 소화하면서 이렇게 좀 이게 하고 그리고 장기 국는 바이백해 가지고 했으면 좋겠는데라는 거였는데 지금 안 된 건데 어쨌든간에 사실은이 채권 금리의 영 영향을 경쟁력 영향을 줄 수 있겠다라는 것 때문에 사실은 크리에이티브 법안이 굉장히 중요하게 지금 작용을 했던 부분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좀 이제 그 통과를 바랬던 건데 아직까지는 는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확률이 올라가긴 올라갔는데 이건 뚜껑 열어 봐야 왜냐면 공화당이 53명인데

60%를 얻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적어도 민주당이 일곱 명은 찬성을 해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의 의견에 대폭 수용했지만은 민주당이 요구했던 것까진 못 미쳐요. 그래서 민주당이 어떤 스탠스를 취하지 과연 일곱표가 나올지 이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된다. 저는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그리고 이제이 여기 일단 [목을 가다듬음] 표기에서 넘어서더라도 절차가 아직 많이 남아 있어요. 중간에 과연끝는 좀 드는 거고 그니까 사실은 그래서 저는 뭐 최근에 서이블코인 관련주라든가 우리나라에서 암호화폐 관련주들이 많이 올랐는데 아직은 사실은 이거는 기대감에 의한 상승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저도 [목을 가다듬음] 사실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유동성의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근데 일단 지금은 저는 좀 뚜껑을 열어봐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이 상원에서 표결을 해야 그다음에 본회의 올리고 막 하는 거죠. 근데 이번에 그죠? 어 무산되면 아주 오래 기다려야 된다던데요. 회계 이번 회계에서는 그렇죠. 번고 뭐 일각에서 2030년 된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거는 지금 공화당 입장에서 되게 급해요. 이거 좀 빨리 통과시켜야 되는 그런 상황인 거죠. 네. 네.

가능성이 지금은 어 폴리마켓 기준으로 한 30% 초반 때 나오고 있다. 이게 통과가 되면 사실 금리도 좀 안정이 되고 시장 전체적으로 유동성에 대한 기대감이 있을 텐데 지금 그 가능성이 아주 높진 않다 이렇게 보셨습니다. 일단은 어 우리 시간으로는 내일 새벽 3시 정도에 표결을 하니까요. 그 소식이 아마 우리 시장음 내일 반영이 됩니다. 그 내용들 다 같이 챙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음 음. 가상화폐 관련주는 어떻게 보세요, 저님? 가상 관련주 아 뭐 미국으로 치면 뭐 코인 베이스를 이제 보는 거고 우리나라에서는 뭐 단날이나 뭐 더전이나 뭐 여러 이제 종목들이 있는데 사실 뭐이 회사들은 결국 이제 뭐 네티브 측년이고 우리나라도 어떻게 보면은 디지털 가산법 뭐 통과 여부는 계속 이제 뭐 애초에 있 신용성 총재 그 이전부터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은 이게 아마 그게 네이버가 이제 어떻게 보면 두나무와 합병이 계속 이제 지연됐던 이슈들이 두나무의 가치를 올려 야 이제 합병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러면은 적어도 연말 이내에 우리나라도 디지털 가산법이 통과되게 되면은 요게 이제 스태코인 쪽으로 이제 시장에서는 이제 여기서 이제 보는 부분이고 그러면은 어 다날이나 특히 LG CNS LG CNS가 결국에는 이제 CBTC 쪽으로 한국 운행과 이제 계속 진행일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이제 측면이 좀 있다 보니까 결국에는 이제 그런 어 서버 쪽으로는 이제 LG CNS나 아니면 삼성 SD 쪽으로 이제 보는게 좀 맞다라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 가장 큰 수는 제가 볼 때는 네이버가 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그 통보 안 되면 이거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죠. 그 어떻게 보면 네이버도 애초에 뭐 두나무와 이제 하려고 했던 것도 여기에는 예전에는 두나무가 실제로 이제 시 장유에서 40만 원이 되어야 이게 조주 교환이 되는 부분인데 근데 지금 두나무가 가게 계속 이제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게 계속 이제 시간이 좀 지연됐던 부분이고 그만큼 이제 스테이브코인이나 블랙체인으로 인한 향후의 네이버의 영업이 가치만으로도 20% 이상까지 이제 보고 있는 상황인데 만약에 안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조금 시장에서는 투심 자체가 문네 수 있다 보고 있습니다.

양쪽 가능성 잘 열고 보셔야겠습니다. 아, 인주 앵크 대단하셔. 왜요? 아까 저기 처음 시작할 때 앵크 브리핑할 때는 완전 똑소리 나더니 좀 전에 또 진행하면서 질문할 때는 그 표정이나 질문 내용이 보면 완전 백치미. 아, 미 붙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치인데 거기에 이제 미를 붙여 주셨어요. 저도 모르는 거 많고요. 궁금한 거 많습니다. 예. 또 제 역할이 시청자님들을 대신해서 궁금한 걸 질문을 드리는 역할이기 때문에는 알면서 질문하기도 하고요. 아주 좋은 답변들 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앞서서 댓글창 보니까 자동차주 관심 있으신 거 같아요.

한번 볼게요.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중국 자동차 업계가 그 미국의 공장 짓고 만약에 미국의 그 미국인을 고용을 하면 받아들이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이 이 발언이 우리 자동차나 뭐 2차전지 투자자들은 어떻게 그 받아들여야 되는 거라고 보세요? 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에 대해서 좀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이 발언이 나온 시점이 두 가지 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첫 번째는 미국과 중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나왔다라는 점에서 일단 첫 번째 이게 무슨 의미인지를 봐봐야 될 거 같고 두 번째는 지금 사실 미국하고 캐나다하고 자동차 관세를 두고 내년 1월부터 이제 시행을 한다 그랬잖아요.

근데 사실은 캐나다의 자동차 관세를 저게 세게 때려 버리면은 손해 보는 쪽은 미국이에요. 왜 미국이냐면 사실은 캐나다의 생산 라인들 그리고 이제 부품 라인들이 거의 다 미국이 미국에 있기 때문에 지금 미국의 막대한 어떤 일자리의 손실을 가져옵니다. 저는 이것을 어떻게 보면은 이게 중국이 지으면은 그 일자리에 갖다 이렇게 좀 커버할 수 있는 아마 이런 식의 좀 생각을 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아니면은 갑자기 뜬금없이 저런 얘기를 했을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까지 좀 이렇게 [콧방귀] 연관이 되는 것이 아닌가?

이건 제 생각이 제 생각이긴 한데 어쨌든간에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것이 아닌가는 생각이 들고요. 당연히 미국의 자동차 업계는 좀 강력하게 반발하면. 왜냐면은 바이든 행정부에서 그 굉장히 주제를 강하게 매였거든요. 그러니까 중국 업체가 미국 내 그 승산 판매는 전면 금지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중국산 전기차 100% 이상의 관세 매기고 있고 그러니까 중국의 반응도 그래요. 그니까이 반언 약간 중국 당국이 약간 당황한 거 같은데 그래서 아니 그러지 말고 일단 관세부터 낮추고 시작하자. 드드로는 약간 그 캐나다와의 지금 이런 그 무역 분쟁을 두고 뭔가 대체제로서의 어떤 중국의 역할까지도 조금 생각을 하는 것이 그럼 그럼으로 인해가지고 캐나다와의 협상 과정에서 협상력을 확보할 수 있다라는 거죠.

이런 부분들까지 좀 생각을 한 것이 아닌가 전 좀 그런 생각을 해 보게 됐어요. 음. 정치적인 거를 지금 배제할 수 없어요. 지금 AI 속도론에 대해서 중국 가지고 끌고 와서 이것도 사실은 정치적인 계산이 있을 거고요. 그리고 또 한 마지만 더 하자면은 만약에 근데 이게 현실화가 된다라면은 현대차 같은 회사들한테 굉장한 타격이에요. 사실 현대차는 지금 미국 내에서 전기차 판매를 계속해서 확대하는 그런 정책이잖아요. 근데 만약에 정말 중국 그 허용을 하고 공장을 허용하고 생산을 허용하고 이렇게 되면은 아시다시피 전기차 부분에 있어서 중국의 경쟁인정은 상당히 높습니다.

그러니까 현대차가 타격을 받을 수 있는 이제 그러한 어떤 이슈기 때문에 근데 현실적으로 과연 저게 될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사실은 그렇죠. 이게 사실은 그래요. 예. 정치적인 이제 신뢰도 있고 그런데 알겠습니다. [콧방귀] 일단은 그 이슈가 나오면서 계속 자동차가 안 좋아서 주가의 흐름이 안 좋기 때문에 이게 사실화가 된다면 실제로 이제 이행이 된다면 이제 확실한 타격이겠지만 가능성은 낮다.이 정도로 한번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어떤 걸 또 우리 시장에서 궁금해하실까요? 음. 효성중공업. 요거 오늘 그 변업기 공급 계약 나왔고 작은 거 아니거든요.

빅테크한테음 총 두 건 나왔는데 합치면 한 3,800억 원 정도 초고압 변합기 수주.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AI 데이터 센터 쪽으로 가는 수주입니다. 뭐 최근 매출액 대비 6.48% 정도인데 요거 나오고 주가 왜 반응이 없을까요? 아 뭐 결국에는 뭐 최근에 현대 일렉트릭이 1조 계약이 나왔고요. 빅테크였죠. 그리고 LS 일렉트릭도 아마 2,500억 정도 나왔을 겁니다. 그러면 이제 3사들이 이제 나왔고 그러면서 또 한번 얘기하나게 이제 아까 중국 얘기해 주셨지만은 중국 쪽 변악기도 이제 제재를 걸기 시작을 했죠. 그러면 전체 미국에 있는 케파에서 중국이 차지하는게 한 3%가 되고 우리나라는 이제 20% 정도 수준이긴 한데 뭐 어떻게 보면 어제 지난주에 나왔던 HD 현대 전공업도 어떻게 보면 1조 계약이 나왔지만은 현대 전공업도 전체 연간 매출이 24조에서 1조입니다.

아직은 큰 비중이 아닌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변화기 같은 경우도 이제 하나둘씩 이제 빅테크 업체들이 쓸어담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제 쓸어담아야죠. 왜냐면은 올해 초에 다버스 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던 것처럼 그만큼 전기는 너네각지 갖다 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나 이제 대만이나 이제 일본 쪽에 이제 변악기가 이제 시작이 되는 거고 저기 멜버린이나 유타나 아니면은 이제 다른 이제 엘리바마 쪽에 있는 이제 공장에 있는 우리나라 이제 업체들 같은 경우는 이제 중국 쪽의 반사 물량들을 이제 하나도씩 좀 받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게 이제 어 이미 뭐 LS는 올해 상반기는 어 올해 연간 그 케파 그 했던 가이던스 목표치를 상반기 이미 어 절반 이상 이미 통과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수주 속도는 전차 빨려지고 있는 부분이라서 어떻게 지금 오늘 왜 변학기는 안 올라요라고 이제 고민을 해 봤을 때는 전체적인 이제 뭐 아무데 이슈가 계속 시장을 좀 진노르는 힘이 좀 있는 부분을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결국에는 3분기 이제 구율이니까 이제 3분기 실적 발표 때 어 1 2분기 때 3반기와는 다른 이제 향후에 정설에 대한 부분이 또 한번 기가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라고 보기 때문에 너무 최근에 좀 눌려왔던 뭐 전선이나 뭐 변기나 최근에 조선에서도 그런 모습들이 얘기가 나오고 있는 모습들이라서 저는 추세는 크게 뒤바 가능성은 좀 낫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만큼 단가나 큐는 계속 올라가는 시점인 건 좀 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요즘 흐름 보면 주가가 참 희한해요. 그러니까 그 수주도 탄탄하고 기업의 실적도 잘 나오고 근데 좋은 기업과 지금 좋은 주가의 방향이 또 다르기 때문에 그런 점을 좀 염두해 주시면서 대응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이게 그게 우리가 6월 달, 7월 달에 부러진 여파예요. 그렇게 부러졌 부러졌기 때문에 저렇게 좋은 실적과 재료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한번 이렇게 심하게 부러진 다음에는 우리가 좀이 기호흡으로 가야 됩니다. 음. 음. 아까 대표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거 전고점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전고점 지수의 전고점이 단숨의 올이라는 것은 진짜 이거는 힘든 얘기예요.

다만 우리가 여기서 기대할 거는이 거시 변수가 굉장히 수십년 10수년 만에 맞는 굵직한 거시 변수의 어떤 변곡점에서 시장이 잘 적응해서 별탈 없이 넘어가면 그것만 해도 석세스예요. 지금 마무리 말씀하시가요? 좋아요. 아, 그러니까 늘 시장을 좀 이렇게 멀리 떨어져서 한 발짝 떨어져서 그 감정도 좀 분리를 해서 봐야 되는 거고 주가의 레벨이나 지금 수급 상황 그리고 어, 물론 이제 매크로 이런 건 중요합니다만 시장의 심리가 어디로 모아지고 있는지 요것도 한번 체크하는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두루두루 다양한 의견들 주셨습니다. 오늘의 증시 집담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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