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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급 쏠림으로 투자를 해 나가시는게 맞느냐라고 하면 저는 그렇게 보진 않아요. 실제로 제가 4월, 5월, 6월, 올해 초에도요. 지속적으로 반도체 투자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바라봤지만 반도체만 투자하는 거에 있어서는 계속해서 반대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라든지 ESS라든지 아니면은 뭐 소부장이라든지 또 나아가서 아니면 차라리 전력 인프라나 소프트웨어 같이 AI 안에서라도 조금 분산 투자를 하는 걸 권장드렸어요. 근데 사실 우리가 결과만 놓고 보면 어떤가요? 군산 투자한 사람들이 틀렸고 SK닉스 삼성전자 집중 투자한 사람들이 맞는게 돼 버렸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이건 결과론적으로 할 수 있는 얘기예요. 시간이 지나갔으니까 SK닉스 삼성전자 투자한 사람들이 정답이네. 그리고 다른 기업 투자한 사람들은 실패한 거네라고 볼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그냥 단 몇 달 그냥 뭐 잠깐을 놓고 보면 그렇지만. 네. 웅달책방 구독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어, 오늘 이제 이렇게 영상으로 찾아뵙는 건 처음인데요. 저는 주식장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라고 합니다. 요즘 시장이 상당히 혼란스러워서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 사이에서 뭐 볼맨 소리도 많이 나오고 불만의 목소리도 많이 터져 나오고 있는 시장이에요.
이럴 때 우리가 이제 중심을 잡고 갈 수 있는 매매법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전략을 짜고 나가야 될지 제가 이제 10년간 투자자분들을 이끌어오면서 여러분들께 정답이라고 볼 순 없지만 그래도 정답에 최대한 가깝게 그리고 롱런할 수 있고 단기간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건강하게 투자할 수 있는 인사이트 오늘 공유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네. 서킷 브레이커가 두 번이나 걸리기도 했던 지난 6월의 변동성을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어, 사실 이제 6월 변동성 같은 경우에는요. 많은 전문가분들도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저 같은 경우에도 이걸 대응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평가합니다.
근데 이제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께서이 증시도 그렇고 주가가 변동성이 너무 커지다 보니까 아, 이거를 대응을 어떻게 해야 되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저는 이럴 때 대응하는 거를 그렇게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변동성이 너무 큰 상황에서 그걸 컨트롤하려고 하면요. 사실상 오히려 발을 헛띠어 가지고 넘어지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이게 어 이렇게 얘기하면은 무슨 전문가가 저렇게 대책 없는 소리를 해 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항상 이제 말씀드리는게 이럴 때는 무대응이 최적의 방법이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립니다. 실제로 6월 한 달 동안도 그렇고요.
5월 같은 경우에도 이게 지수가 엄청나게 왔다 갔다 했는데 결국 시작과 끝을 놓고 보면 변동성이 거의 없네라고 보는 경우도 꽤 많았어요. 그래서 무슨 어떤 종목이냐, 어떤 업종이냐, 어디에 투자했느냐에 따라 물론 다르겠지만 저는 이렇게 변동성이 커졌을 때는 대응을 너무 적극적으로 하다 보면 후회할 행동들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주변 환경이 너무 이제 심각하게 움직이고 있다면 차라리 여러분들 이럴 때는 주식장을 잠시 꺼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내가 현재 수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액션을 너무 적극적으로 그리고 계속 반복적으로 하는 것은 건장들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반도체 수급 쏠림 현상이 7월에도 계속 지속될 거라고 보시나요? 어, 사실 저는 이제 7월에도 반도체 수급 솔림 현상이 나올지 안 나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 반도체 수급 쏠림으로 투자를 해 나가시는게 맞느냐라고 하면 저는 그렇게 보진 않아요. 실제로 제가 4월, 5월, 6월, 올해 초에도요. 지속적으로 반도체 투자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바라봤지만 반도체만 투자하는 거에 있어서는 계속해서 반대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라든지 ESS라든지 아니면은 뭐 소부장이라든지 더 나아가서 아니면 차라리 전력 인프라나 소프트웨어 같이 AI 안에서라도 조금 분산 투자를 하는 걸 권장드렸어요.
근데 사실 우리가 결과만 놓고 보면 어떤가요? 분산 투자한 사람들이 틀렸고 SK닉스 삼성전자 집중 투자한 사람들이 맞는게 돼 버렸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이거는 결과론적으로 할 수 있는 얘기예요. 시간이 지나갔으니까 스카캐닉스 삼성전자 투자한 사람들이 정답이네. 그리고 다른 기업 투자한 사람들은 실패한 거네라고 볼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그냥 단 몇 달 그냥 뭐 잠깐을 놓고 보면 그렇지만 SK닉스 삼성전자를 투자하지 말고 다른 걸 투자하는게 아니라 그것도 투자하되 다른 걸 같이 분산해 놓는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기본적으로 어떤 주식이나 섹터가 영원히 호황을 기록할 순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정 시점이 되면 다른 섹터로 넘어가게 될 거거든요. 오히려 이제 다른 섹터들이나 종목들은 어떻죠? 유지해 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분들이 아, 이건 진짜 아니다. 아니, 네이버 떨어지는 거 봐라. 제약 바이오 떨어지는 거 봐라. 역시 그냥 반도체만 사는게 맞았다. 전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SKX 삼성전자 같은 종목들에서 수익을 누리는 건 누리되 다른 것들을 떨어지더라도 미리미리 어 준비해 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때가 되면 그 종목은 자기 주가로 돌아올 거예요. 빠졌다 하더라도 가치가 과하게 떨어지게 되면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근데 그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과하게 떨어지는 구간도 생겨요. 요즘 같은 시기가 그렇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은 어떤게 해결해 주냐면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당장 오늘, 당장 이번 달, 다음 달을 보고 가는 투자라면 제가 이야기하는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근데 내가 투자라는 설계를 해 나갈 때 5년 뒤, 10년 뒤를 설계하면서 투자를 해 나가신다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지금처럼 이제 분산 투자 제가 말씀드리는 형식으로 하는게 맞다고 보고요. 그리고 반도체가 앞으로 안 올라간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부턴 서서히 중수형주로의 낙수 효과라든지 그리고 다른 섹터나 종목들로의 어 분산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7월부터는 일정 정도 있을 거로 봅니다.
7월이 굉장히 좀 중요한 시기가 될 수 있다라고 보는데 여기서부터 여러분들이 분산 투자를 지금부터 신경 쓰신다면 또 이제 안정감 있는 포트폴리오 구축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최근 순환매가 이루어지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어, 코스닥이 제차 주목을 받기 시작하는 거 같은데요. 코스피와 코스닥의 비중은 어느 정도로 가져가는 것이 좋을까요? 어, 저는 이제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분들과 신규 진입을 고려하는 분들 중에 좀 다를 것 같습니다. 기존에 이미 뭐 코스피나 어, SK닉스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기업들을 이제 보유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저는 지금 줄일 만한 시점은 아닌 거 같아요.
그렇다라고 하면은 이제 신규 진입을 고려 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이제 차라리 여기서 반도체를 추매하거나 어, 이걸 이런 거를 이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어, 저는 일정 정도 분산 투자를 하는게 좋겠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반도체 쪽에 일정 들어가 있는 비중을 유지하되 어 이제는 뭐 코스닥이라든지 뭐 제약 바이오 아니면은 뭐 소프트웨어 이런 섹터들 있죠. 이런 쪽으로 이제 과한 매도가 나온 섹터들로 분산 투자를 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왜냐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미국에서도 러스리천 지수가 조금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었고요.
특히나 최근에 미증시가 그다지 좋지 않거든요. 뭐 안 좋다까진 아니지만 좀 주춤하고 있는 양상이에요. 어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에도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그런데 이제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 다릅니다. 미국의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가 연예 신고가를 쓰고 제가 오늘 촬영의 기준으로 어 전날 밤에 이제 미증시에서도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가 또 추가적으로 급등이 나왔어요. 이런 식으로 6월 들어서면서 이제 종전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어 뭐야 금리 인상할 줄 알았는데 7월 8월 되면서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좀 떨어질 수 있겠네. 그러면은 금리의 민감한 제약 바이오가 전쟁으로 인해서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갈 걸로 보여지다 보니까 과하게 떨어졌었는데 이게 이제 정상화되는 구조로 갈 걸로 보여진다는 거죠.
그래서 제약 바이오라든지 코스닥이라든지 어 이러한 쪽으로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한번 포커스를 맞춰 보신다면 또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분산 투자는 저는 지금부터 꼭 하셔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1억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신다면 각 섹터의 비중은 어떻게 가져가실 건가요? 어 제가 만약에 이제 1억을 지금 딱 가지고 있고 새롭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그러면 저는 반도체 쪽 SK닉스 삼성전자 요쪽에 한 30% 비중을 하려할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에서 30% 안에서도 SK닉스 삼성전자 비중이 한 20%를 할해할 거 같고요.
나머지 10% 정도는 소부장 쪽으로 할해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그다음으로 제약 바이오 쪽에 저는 마찬가지로 30% 비중을 좀 할해하는게 좋을 거 같고 만약에 좀 상황을 놓고 보면서 추가적인 비중 할해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 쪽은 어 일단 기본적으로 지금 가장 주목을 받을 걸로 기대되는 GLP 기업 비만 치료제 쪽이나 아니면 플랫폼 기업 그리고 좀 안정감 있게 성장할 수 있는 CDMO나 바이오시뮬러 쪽으로 이제 투자를 고려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만 나머지 이제 40% 안에서는 10에서 20% 정도는 ESS 분야를 할해할 것 같고 한 10% 가량은 전력 인프라를 가볍게 좀 담아 볼 것 같습니다.
왜냐면 AI 안에서도 이제 어느 정도 수납매가 돌 걸로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10% 정도에서 20% 정도 뭐 적게는 10% 정도는 저는 소프트웨어 기업들 투자를 좀 고려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요 10% 소프트웨어 쪽은 굉장히 장기간의 안목을 이제 가지고 가는 그런 이제 전략을 취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현재 AI 안에서도 분산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이 좋겠고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어 우리가 이제 중소형주 제약 바이오라든지 이런 쪽으로까지 분산 투자가 진행된다라고 하면 어 추후에 좀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ETF를 통한 투자가 요즘 굉장히 대중적이게 되었는데요.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어, 사실 이제 ETF 관련해서는 요즘 좀 말이 많아요. 이게 좀 불만이신 분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왜냐면 이제 삼성전자 뭐 SK닉스 이런 종목들도 그렇지만 단일 종목 두 배 레버리지나 이런 것들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어, 이게 시장에 좀 교란을 시켰다 이런 좀 얘기도 많이 나오고요. 그리고 실제로 변동성 자체가 엄청 커진게 사실입니다. 이게 개인 투자자분들이나 초보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변동성이 커져 버리게 되면 투자 난이도가 훨씬 올라가게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서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고 아무래도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투자를 해 나가기에 좀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제 이런 ETF라든지 투자 관련해서 단일 종목으로 이제 집중 투자가 되다 보니까 사실 과거에와는 좀 다르게 분산 투자했던 분들이 어 뭐 좀 적절어치 않았던 선택이 아니냐 결과만 놓고 보면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저는 지금 현재 단일 종목 레버리지나 뭐 이런 ETF 관련된 종목들을 우리가 보신다라고 했을 때 어 좀 주의고 싶은게 이런 그 레버리지 상품들 있죠? 이런 것들은 좀 주의하셨으면 좋겠어요.
변동성을 더 키우는 거거든요. 그냥 본주 매매만 하셔도 충분하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이제이 레버리지 같은 것들 때문에 어 본주까지도 변동성이 굉장히 커졌어요. 그래서 본주를 가지고 매매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저는 어 ETF 하는 거는 괜찮지만 막 이제 두 배 레버리지 이러한 것들은 좀 조심하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코스피가 8,000에 안착이 되었다고 보는 시선들도 좀 있었는데 어 이것에 대한 견해는 어떠하신가요? 어, 일단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그 SK닉스 삼성전자 변동성에 따라서 굉장히 많이 갈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SK닉스 삼성전자가 올라가느냐 떨어지느냐에 따라서 향 그 향방이 갈릴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 과연 SKS 삼성전자가 최근에 또 조정도 굉장히 크게 나왔는데 이게 또다시 한번 전구점 뚫고 올라갈 것이냐라고 보는 입장에서는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SK닉스가 한 300만 원 정도까지 갔다가 조정이 나왔는데 거의 200만 원 초반까지 떨어졌잖아요.이 이 정도면은 진짜 이런 우량주가 거의 30%만 이상 빠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이 정도면은 굉장히 많이 빠진게 사실이에요. 근데 이게 오히려 저는 기회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추후에 목표가 뭐 400만 원, 500만 원까지도 SK이닉스 기준으로 충분히 저는 달성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점에서 조정이 나오는 구간들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의 하락은 굉장히 큰 기회라고 봅니다. 지금 이제 코스피 목표치가 뭐 원래 처음에는 8, 얘기하다가 만 얘기하다 뭐 11, 얘기 나오고 이제는 15,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계속해서 상향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SK닉스 삼성전자가 계속 올라가려면 결국에 이제 실적이 좋게 나와야 되는 거. 그리고 두 번째로는 실적이 좋게끔 만들어 주는 전방에서 빅테크들의 투자 수요가 여전해야 되거든요.
근데 빅테크들의 투자 수요가 지금 멈출 기미가 안 보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수요 공급간의 불균형 자체가 너무나도 심각해졌고 지금 애플이 중국산 메모리를 쓴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가을 관계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고 거기에다가 이제 SK닉스의 ADR 미국 상장 얘기도 있는 상황에서 프리엄이 프 어 프리미엄이 더 부여될 걸로 예상이 됩니다. 어, 추가적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이제 우리가 그 과거 같았으면은 롱텀 계약 같은 것들을 체결하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그러한 식으로 계약 체결까지 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어, 반도체에 대한 안정성까지 챙겨 가는 거라 훨씬 더 높은 프리미엄을 이제 부여해 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장기적으로 우리가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만선 위로 올라가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고 보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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