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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으로론 제약 바이오 볼 텐데 어쩜 이렇게 속시원하게 반등이 꾸준하게 안 나오는지가 궁금합니다. 어제 ABL 바이오 강력하게 움직여져서 좀 기분이 좋았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또다시 장중 20%의 급락이어서 이거 임상 데이터 해석이 분분하다던데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이제 임상 데이터 중에 하나가 조금 미스를 했는데 그거를 이제 미국에서 좀 과학 해석을 한 거 같고 그니까 미국에서도 지금 급락이 나왔죠. 관련 기업이죠. 어 이제 자회사가 아니라 ABL 바이오랑 관계사죠. AB바이오가 예전에 이제 초창기 때 001이라고 해서 첫 물질을 이중앙체 물질을 그쪽에 이제 라이센스 하웃을 한 건데 그게 이제 담도암 이차까지 갔는데 이상이 끝나고 결과를 발표한 건데 거기에서 이제 시장이 원하던 거보다 조금 안 나왔다 이런 건데 그 회사는 그걸 가지고 예다 조기 승인 신청하겠다
음 그 얘기했습니다. 그 만약에 그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급등하겠죠. 음. 그럼 아직 뭐 악재라고 볼 순 없겠네요. 아. 예, 모르고요. 그리고 AB 바이오가 그 가치를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는데. 네. 그것 때문에 빠진 것도 사 사실은 지금 어블 성설이고. 음. 예. 그 기대감으로 올라간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네. 예. 그래서 지금 자리는 그냥 악재를 악재로 이제 인식하고 공매도 세력들이 조금 더 미는 거 같은 모습인 거 같고요. 음. 음. 지금 저는 이거를 왜 이걸 생각하지? 네. 지금은 ABL 바이오는 오히려 어. 추가 기술 수출에 대한 기대가 더 큰데
네. 예. 그거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어제 살아나고 있었는데 오늘 죽인 거죠. 음. 예. 뭐 물론 이제 어제 그 담도함 그것 때문에 좀 좋을 거다라는 기대가 반영됐을 수는 있습니다. 근데 지금 자리에서 ABL 바이오가 이렇게 빠진다는 거는 조금 예. 좀 과한 해석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것 때문에 오히려 지금 오늘 코스닥 지수 전반적으로 지금 나쁜 악용향을 좀 미쳤다. 뭐 그래서 3천당이 한번 그러더니 이제 또 ABL 바이오가 물고 늘어지고 돌아가면서 지금 알테오젠도 한번 그랬고 예 좋은 거를 또 나쁘게 해석하기도 하고 근데 왜 지금 바이요가 약하냐면 살게 많아서 그래요.음
일단 수급이 돈이 안 들어온다는 거죠. 수습니다. 그렇죠. 예. 살게 많습니다. 근데 정책 이슈가 좀 들어오고 하면 좀 생각보다 좀 바뀔 가능성이 있으니까. 어, 최근에 이제 국민 성장 펀드 관련돼서 얘기들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 그거 들어오면 아마 ABI 바이오를 제일 먼저 살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그럼 결국 좀 매수의 관점으로 보시나요, 대표님? 이제 바이오가 한번 악제가 나오면 이거를 아니라고 아니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음. 예. 오래 걸려요. 그러니까 뭐 당장은 아니겠지만 서서히 반등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알테오젠도 짧게 봐 주세요.이 답답해서요.
40만 원 돌파가 너무 어려워서 40만 원 갔다 해도 다시 밀리고 지금 결국 30만 원 수준인데 원체 뭐 기술 수출에 대한 기대감 출중하고 레퍼런스도 확보를 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고 저평가 되어 있는 거 많다고 보세요. 눈높이가 너무 높은 거죠. 시장에 그러니까 뭐 2조, 3조, 4조 이런 이제 계약을 보다가 몇 천억짜리 계약 보니까 성에 안 차 성이 안 차 그런 건데 어간 제가 볼 때는 시장이 조금 멍청해서 그런 거 같다. 음. 예. 참여자들이 왜 그러냐면 이게 지금 알테오제는 내년 되면은 5,억 이상의 돈을 버는 회사예요. 예.
예. 그러면 지금 바이오텍에서 그렇게 벌 만한 회사가 없죠. 그럼이 밸류가 정당하냐 안 정당하냐를 따질게 아니라 2년 뒤걸 잡아당기면 지금 너무 싼 겁니다. 음. 우리나라 지금 바이오 기업 중에 1조 이상 버는 회사는 딱 두 회사밖에 없죠.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티리온 제조업하는 회사들이죠. 거기는. 네. 예. 그러면 바이오텍에서 지금 5,억을 내년에 벌 가능성이 높은 회사를 이렇게 홀대하는 것도 사실은 좀 드은 경우죠. 그래서 최근에 보면 어 36만 원 근처 가면 올리고 38만 원 가면 빼고 이제 이런 이제 흐름이 좀 이어지고 있죠.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 어 답답할 때 원래 시장이 돌아설 때는 또 강하게 움직인다. 그리고 여기가 지금 문제가 코스피 이전 상장이 오히려 악재가 돼 버렸어요.음 그래요? 코스피로 갈 거니까 코스닥 수급이 안 들어오죠. 네. 그렇다고 코스피가 코스피도 아니니까 코스피 수급도 안 들어오죠. 예. 애매한 상황에 걸려 있다. 일단 완료가 돼야 되겠어요. 일단 옮길 거면 빨리 옮기고 어 남을 거면 차라리 그냥 취소를 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옮기네 만에 하는 시점이잖아요. 옮기는 거는 정해졌는데 아직 시기가 안 정해진 거죠. 예. 그런 것들 때문에 약간 조금 어 수급 공백이 좀 생긴 것다 같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일단 알테오젠과 ABL 바이오 그렇게 이러한 홀대를 받을 정도의이 종목은 아니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어느 정도의 반등 구간으로 올라가려면 시간도 좀 필요하겠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이 같은 부분도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 진짜 빠르게 우리 철강까지도 체크해 볼게요. 단기적인이 섹터라고 봐야 될까요? 철강주 오늘 반짝 상승 나와 주는데 어떻게 바라보세요? 실적 기대감도 있더라고요. 일단 동국 재강이 호실적이 나오면서 주가가 급등을 했고요. 그러면 이제 다른 이제 뭐 현대 제철이라든지 그 외에 이제 재강 업체들도 기대가 더 붙을 수밖에 없는 거고 어 지금 중국의 과잉 생산도 좀 줄어들고 있고 그다음에 철강 업이 안 좋다 보니까 구조정이 많이 일어났거든요.
음. 예. 이제 이런 부분들이 이제 포스크 홀딩스는 철강 때문에 올라가는 건 아니고 예. 리튬 때문에 그렇죠. 세아재강 지주도 마찬가지죠. 이제 세아재강 지주 같은 경우는 그나마 이제 철강 동국 재강이 올라가니까 따라 올라가는 걸로 보시면 될 거 같고 저기 화면에 나오는 TC TCC3 같은 경우는 그냥 저거죠. 예. 배터리 이슈로 올라오는 거고 원통형 배터리슈로 올라오는 거 같고요. 어 현대 제철이 최근에 보면은 좀 뭐 모양이 좀 심상치 않다. 네. 올라갈 자리인가요? 워낙 싸요. PBR이 0.3배밖에 300밖에 안 되고 그다음에 지금 이제 세만금 쪽에 현대가
어 대규모 이제 투자를 하죠. 네. 그런 거 관련돼서 수혜를 또 볼 거다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현대제철은 조금 조정이 나오면 한번 보셔도 뭐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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