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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어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그니까 실제로 어 올 3분기가 이제 거의 바닥을 잡았다고 보면 되고 4분기부터 굉장히 반등폭이세요. 우리 예상한 거보다 훨씬 세거든요. 그리고 내년도 반도체 업황은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러면 당연히 반도체 주가도 좋겠죠. 근데 중요한 거는 반도체 주가의 업사이클은 거의 중반까지 와 버렸어요. 왜 그러냐 어 반도체는 선행 지표 든요 어 그니까 전 세계 경제 선행 지표는 대한민국 경제고 대한민국 경제 선행 지표는 메모리 반도체에 그래서 어 반도체 사이클은 경기 경 경제보다 훨씬 선행한다는 특징이 있고 그게 이제 한 절반 정도는 프라이싱 돼 있는 거예요.
내년 상반기까지는 좋을 것 같아요. 근데 하반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반도체 어항이 안 좋냐 그런게 아닙니다. 반도체 업으로 보면 내년 하반기도 좋고 내후년도 좋아요. 근데 불확실성이 되게 많아요. 어떻게 보면 요즘에는 뭐 반도체라는게 단순한 경기재가 아니잖아요네 미중 패권에 어떻게 보면 가운데 있는 거고 그리고 지정학적인 변수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내년에는 연초에는 대만 총통선거 있죠. 우리나라 총선 있죠. 그리고 미국 재선 있죠. 정치 이벤트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 불확 실상들 때문에 어일 제가지금 보는 뷰는 상반기까지는 좋다라는 뷰인 거고 하반기는 내년 상반기가 돼봐야 알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을 보면 상반기에 굉장히 많은 어떻게 보면 수익을 많이 내야 된다 상반기에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한 50% 정도의 업사이드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게 어 우리가 올해 느꼈던 것처럼 막 이렇게 탄력 있게 튀지는 않을 거예요. 그냥 우상향 하면서 슬금슬금 올라가는 거고요 거기서 또 이제 어떻게 보면 옥석 가르기도 어느 정도 진행이 되겠죠. 예 어 보면 투자자인 측면에서 보면 보통 그 업사이클의 초반에는 반도체 장비 주들이 제일 세게 튀어요. 그니까 탄력적으로 되게 티거 그중에서 제일 스타 주식이 한미 반도체 있고요 그리고 이제 전반적으로 장비 주들이 많이 올랐어요.
그리고 이제 요게 어느 정도 가다 보면 소재하고 부품 쪽으로 흐름이 흘러 가고요 그리고 거의 사이클의 끝물에서 PC 업체들네 서브스트레이트 라고하는 반도시 기판 업체들이 많이 오르는데 이제 지금이 장비에서 소재 부품 쪽으로 딱 이제 전환되는 흐름이 아닐까 그래서 만약에 내년을 보고 투자한다 그러면 소재 부품주 반도체 소재 부품주들이 좀 더 괜찮다고 보고 있고요 아이템으로 보면 어 디램이 먼저 감산을 마무리할 것 같아요. 디램이 먼저 감산이 마무리되고 그다음 랜드 플래시라는 제품이 감산을 마무리할 것 같은데 어 주식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게 업으로 보면 호재 데 주가에도 호재일까 요건 좀 반대로 생각해 봐야 돼요 오히려 그 재료 소멸로 주가는 오히려 밀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오히려 감산이 되기 전까지는 주가가 오르다가 관련된 주가이 오르다가 어 감산이 마무리됐을 때는 그때는 이제 주가 레벨이 또 중요하겠지만 정작 호재가 나왔을 때는 주가가 밀릴 수도 있어요. 그런 것들을 내년 잘 봐야 되고 내년 한 1분기 쯤에는 디램이 감산이 마무리될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 한 2분 늦어도 한 내년 중순에는 랜드 플래시가 감사이 마무리 될 것 같거든요. 그 이벤트를 잘 파야 되고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는 소재 부품 관련주들 있잖아요. 예를 들면 뭐 프로세스 케미칼 쪽에 뭐 그 동진 세미캠 같은 업체들은 이용 PR PR 포토레지스트 소재 같은 것들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솔브레인 같은 업체들은 랜드 플래시용 인산계 에천트 같은 것들 하잖아요.
그리고 이제 장비에 들어가는 소모품들이 있어요. 그죠. 장비가 막 돌아가야지 소모품들이 상하고 빨리빨리 갈아 주죠. 그런 쪽에 하는게 이제 SIC 링 쪽에는 TCK는 업체가 있고 그리고 이제 하나 머티리얼스 같은 업체도 있고 그리고 이제 뭐 k&j 월덱스 뭐 이런 회사들도 좀 중복해서 봐야 되는 거죠. 이게 생각보다 임팩트가 클 거라고 봐요 왜냐면이 하락 사이클에서 메모리를 감산한다 이후로 처음이거든요. 그니까 원래 메모리라는 거는 하락 사이클에서 생산은 100% 하고 그 가격 빠지는 걸 몸으로 견디는 거였어요. 원래는 근데 이번에는 너무 하락폭이 가팔라서 공급 업체들이 감산을 한 거거든요.
감산을 했기 때문에 가격이 빨리 반등을 한 거고 자 그러면 이제 대다수 투자자들의 사람들 그니까 어떤 투자자들이나 어 그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를 사는 업체들 입장에서는 아직까지 착각하는게 아 예전처럼 돌아갈 거야라고 생각하거든요. 자 그러면 어떤 측면이라면 메모리 반도체라는 거는 예전에 지난 20년 동안 보면 보면 매출이 100조가 나면 40조 팩스 투자를 했어요. 그니까 설비 투자를 계속 한 거거든요. 그니까 100조 매출이 나오면 40조는 항상 설배 투자를 했어요. 근데 이번 감산 사태를 겪으면서 어떻게 됐냐면 이게 30% 줄었어요.
그러면 다들 그렇게 생각할 거죠. 아 이제 다시 40% Pro 팩스가 늘어나겠다 그런데 반도체 업체들은 절대 그럴 생각이 없어요. 다시 돌아갈 생각이 없어요. 왜냐면 여기 두 가지 변수가 있는데요. 이제는 그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변했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기존처럼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단순한 커머디티 아니에요. 이제 시장이 복잡해졌어요. 왜냐면 hbm 같은 스페셜티 주문형 메모리 시장이 이제 점점 커지고 있고요 그리고 어 예전처럼 이렇게 팩스를 투자한다고 해서 생산성 계산 효과가 크지 않아요. 예전에는 그래서 무어의 법칙이라고 해서 계속해서 설 자 선당 공정을 하면이 트랜지스터 집적도가 2년마다 두 배씩 커진다는 무어의 법칙이 당연한 거였는데 지금 그것도 다 깨졌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설비를 그 정도 투자한다고 해서 예전만큼의 생산성이 나온다는 보장도 없어요. 그러니까 굳이 우리가 다시 예전처럼 40% 펙스로 돌아갈 이유가 없는 거죠. 자 그럼 여기서 굉장히 투자자로서 중요한 포인트가 나오는데요. 어 그러면 케스가 40에서 30% 줄면 그 10% 마진을 가지고 뭘 할까 메모리 업체들이 그게 외국인들이 굉장히 기대하는 부분들이라고 보거든요. 그니까 밸류에이션 반도체 밸류에이션 비싼데 왜 외국인들이 계속 12월에 저렇게 공격적으로 살까라고 보면 거기에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봐요 자 저 저 10% 팩스가 줄은 걸 가지고 뭘 할까 어 아마도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같은 것들을 하려고 하는 니즈들이 있지 않을까 그리고 국민연금이나 이런 쪽에서도 스튜어드십 코드를 통해서 서 그런 주주 배당에 대한 것들을 압박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메모리 업체들 입장에서도 와인 하시죠네 그리고 배당도 하고 그러면 그 어떤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달라질 수 있죠. 멀티플 달라질 수 있는 요인이 있고 런 것들을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실제로 그런 퍼포먼스들이 액션들이 나온다 그러면 정말 주가로 굉장히 한번 더 레벨업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그 아성을 어떻게 넘을 수 있을지가 중요한데 어 AMD 엔비디아를 넘으려면 어 칩 성능도 중요하겠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게 있어요. 엔비디아가 부유하고 있는 엔지니어 생태계가 있어요. 쿠다라 생태계가 있는데 그걸 어떻게 넘을 수 있을지가 되게 중요한데 이번 컨퍼런스에서 약간 일부 힌트를 주긴 했어요.
왜냐면 어 그 마이크로소프트나 오픈 AI 같은 글로벌 빅테크 업체 10개가 이런 기존의 쿠다 있는 소스 코드들을 컴파일해서 AMD 쪽으로 협조하겠다 왜냐면 지금 비디아 칩을 주문하면 HB 주문하면 40조가 걸려요 인도 맞는데 심지어는 52주까지 늘어납니다. 근데 지금 당장 AI 투자해야 되는데 엔비디아 칩 기다리다가 자기네 AI 개발이 너무 늦 늦어지 그러니까 그동안에는 엔지니어들이 굳이 움직일 이유가 없었는데 이제 빅텍 업체들이 AMD 키워야겠다 너무 쿠한 의존 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구나 그래서 이번에 여러 가지 그 소프트웨어 스택을 공개를 했거든요.
그래서 어 그런 쪽에서 일단 AMD 주장이긴 한데 거의 다에서 그 소스코드를 가져서 컴파일한 그 전환율 전환 성공률이 95% 된다 그게 최근에 AMD 주가에 큰 영향을 미쳤어요. 그래서 어 뭐 그근데 이것 또 엔지니어 세계에서는 또 95% 100% 차이가 우리가 보는 거하고 또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그동안에는 어 쿠다 생태는 저건 도저히 극복할 답이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해법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도 이제 굉장히 한테 긍정적인 거 같습니다. 정말 주목해서 봐야 되는 거는이 온디바이스 AI 어떻게 어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칠지가 중요하고요 그리고이 중에서 누가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될지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가장 먼저 나오는 거는 갤럭시 S 24에 적용되는 가우스에 삼성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그요 이거는 뭐 여러 가지 생산성도 도와주고 뭐 그 이미지 생성도 해주고 코드 생성도 해주고 텍스트 생성 해주고 여러 가지 서비스를 해 줘요 기존의 삼성의 그런 어떤 그런 그 프로그램들 아고 붙어서 해 주는데 어 가장 기대하는 부분이 그거예요. 실시간 통역 전화를 하면서 외국인하고 바로바로 이제 통역이 되는 그게 얼마나 그럴 듯하게 나올지가 되게 중요한 건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서비스 완성도가 높을 것 같지 않아요. 왜냐면 준비하는 시간도 너무 부족했고 그리고이 서비스를 제대로 하려면 삼성이 그동안에 데이터 트레이닝을 해야 되는데 삼성이 과연 얼마나 데이터 트레이닝을 했을까라는 부분에 대해서 좀 의문이 있거든요.
어 그러면 이거 온디바이스 AI 안 되는구나라고 해서 그러면 어 이쪽에 관심을 꺼야 되냐 그게 아니에요. 스마트폰도 초창기 보면 우리 삼성 기억하시겠지만 오니라는 모델을 보고 이거 스마트폰 안 되는 구나라고 판단했던 분들은 투자에서 크게 실패한 거죠. 그니까 첫 번째 두 번째 서비스까지는 좀 별로 시원찮을 수 있는데 세 번째부터는 꽤 그럴듯하게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그 리아라는 두 개 모델을 내고 그다음부터 갤럭시 S 시리즈가 나오는데 꽤 그럴 듯 했고 그리고 갤럭시 S3 때가 꽤 가장 거의 전성기 모델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이제 그런식 개선이 될 거고 메모리 헤게모니의 변화에서 위너 잖아요. 그니까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커머디티 스페셜티로 바뀌었는데이 흐름을 주도하는게 삼성전자가 아니라 과거의 강자였던 삼성전자가 아니라 SK 하이닉스는게 중요한 거고요 그리고 그러면 메모리에서 그러면 삼성이 여전히 강력한 지휘를 가지고 있냐 그것도 아니에요. 뭐냐면 램을 놓고 보면 그 커머디티 메모리에서는 디램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주가의 방향성을 결정하는게 디램이 되게 중요한데 올초에 보면 두 회사의 시장 점유율 격차가 18% 근데 지금 3분기까지 나왔잖아요. 이게 4.4% 붙었어요.
그럼 이거 hbm 빼고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그니까 지금 주가가 냉정하게 보면 맞는 거죠. 은 삼성이 아닌 거죠. 삼성이 2019년 이후로 hbm 팀을 해체를 했기 때문에 거의 2 3년 동안 연구 개발을 제대로 못했어요. 그래서 뭐 지금 열심히 한다고 해도 시간이 필요할 거라고 보고 있고 지금 hbm 3 같은 경우는 SK 하이닉스 독점이 그리고이 다음 버전에 hbm 3라는 제품인데 아마 그 그 제품까지도 하이닉스가 상당 부분 앞서 쓸 거라고 보고 있고 여기를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얼마나 치고 들어올 수 있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치고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하이닉스가 만약에 뭐 마진을 30% 낸다 그러면 삼성은 적자일 거예요.
왜냐면 그동안에 수업료가 있잖아요. 냈던 그 제조 효율성이나 이런 부분 기술들 이런 부분들이 있을 거고 어 그런 것들을 이제 어느 정도 거쳐야 되는 거고 그리고 hbm 4에서 아무래도 한번 승부수를 낼 것 같긴 해요. 그 hbm 4부터는 기술이 많이 바뀌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hbm 3에서 3로 바뀌는 거는 어느 정도 약간 개선되는 어느 정도 그 큰 기술 맥락이 바뀌진 않는데 hm4 보트는 크게 바뀌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중요한 공정이 하이브리드 본딩이란 신공장이 적용이 되는데 여기를 이제 좀 삼성이 약간 그 우리 쇼트 트레 할 때 코너 위에서 팍 한번 따내려고 하는 것처럼 삼성이 거기서 딱 힘을 한번 낼 것 같은데 어 뭐 하이닉스도 뭐 손 놓고 있지 않겠지만 그래도 어 하이브리드 본딩 어 적용되면 한번 이제 약간 하이닉스의 어떤 그 선두 업체로서의 그런 구도에 약간 균열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 요런 걸 기대하는 거 같아요.
결국 이제 이재용 회장의 어떤 리더십이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 삼성이 정말 위기죠네 예전에 위기 위기 이야기했지만 그거는 사실 그냥 긴장감을 주기 위해서 위기 경영을 이야기 했었고 실제로 지금 우익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삼성이 지금 사업하기 대회 변수들은 너무 좋아요. 그렇죠. 일단 파운드리 만 넣고 보자고요 파운드리 만 놓고 보면 대만의 tsmc 거의 미국 반도체 업체들이 다 의존하고 있잖아요. 근데 대만이라는 지정학적 위치가 점점 불안해지고 있죠. 내년 초에 대반 총통 선거가 나올 텐데 친중이 돼도 문제고 반중이 돼도 문제겠죠.
친중이 되면 대만의 파운더리 기술이 중국으로 유출될까 뭐 걱정하겠지 반중이 되면 중국이 쳐들어 올까 봐 걱정을 하겠죠. 어쨌든 미국 입장에서는 이거를 대체제를 키우는게 중요한데 그러면 자국에 인텔이 해주면 좋은데 인텔이 또 안 되면 결국 삼성 파운드리를 키울 수밖에 없는 유인이 있거든요. 왜냐면 전 세계에서 라노 2만의 기술을 할 수 있는 회사는 두 개밖에 없잖아요. tsmc 삼성 파운드리 밖에 없기 때문에 그 삼성은 조금만 잘하면 이걸 다 그냥 주 먹을 수가 있죠. 그리고 지금 AI 반도체 쇼지가 왜 납니까 엔비디아가 주문하면 40조 왜 걸리죠.
엔비디아가 잘못한게 아니에요. tsmc 코스라 고 하는 칩 on 웨이 서브스트레이트 그 2.5d 구조의 파가 부족한 거거든요. 자 이게 독점 되니까 좋은게 없다는 거죠. 미국 업체들 입장에서는 그러면 삼성이이 tsmc 코스를 아큐를 가지고 대체를 해 주면 되죠. 좋은 거죠. 그러면 삼성만 잘하면 얼마든지 이쪽 시장도 먹을 수 있죠. 근데 그것도 못 하고 있죠. 그리고 hbm 3도 지금 SK 하이닉스 독점을 받고 있잖아요. 전세계 AI 반도체 업체들이 비디아 그렇 AMD 그렇고 그런데 삼성이 hbm 3를 9월에 양산한다고 했잖아요. 사업장이 근데 9월에 양산을 못 했잖아요.
11월에 다시 양산한다 그랬는데 못 했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거는 누구 탓도 할 수 없던 거죠네 삼성이 못한 거고 그럼 왜 삼성이 못할까 그거는 내부에 있는 사람들이 제일 잘 알겠죠. 그리고 그걸 위해서 지금 혁신을 해야 되는 때 이고요 지금 제대로 혁신을 못하면 큰일납니다. 티 가 원래 메모리 반도체가 메인이었고 메모리 반도체는 별 거 없었어요. 그동안에는이 동그란 웨이퍼 있죠. 이게 전공정 선당 공정만 잘하면 됐어요. 그리고 후공정이 별로 중요하지 않았죠. 그러니까 삼성의 후공정이 하는게 이제 천안이나 온양의 이제 펩이 있었는데 거기에 사실 우수한 인력들이 들어가는 데가 아니었죠네 삼성 내에서 뭐 이렇게 좀 좌천이 되거나 이런 분들이 이제 대부분 그걸 갔고 실제로 이건희 회장이 온 을 가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이번에 올해인가 작년인가이 저기 이재용 회장이 처음으로 간 거예요. 오너가 온양을 왜냐면 그전까지는 후공정이 중요한지 전혀 몰랐어요. 그니까 중요하지도 않았었고 그때는 근데 삼성이 이제는 시스템 반도체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후공정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죠. 근데 tsmc 10년 전 20년 전부터 중요한 거 아고 계속 투자하고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생태를 키워왔는데 삼성은 짝이 뜨니까 필요하다고 해서 하니까 안 되죠. 인력도 없고 기술도 없고 생태계도 안 돼 있고 그까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지금에 와서 그 완전히 후폭풍을 맡게 되는 거고 그리고 예전에 삼성이었다 그러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커머디티 스페셜티로 바뀌는 거를 삼성이 제일 먼저 알았을 거예요.
아마 삼 예전에 삼성이었다 그러면 그러면 거기에 맞게 제일 먼저 인력 배치를 하고 조사를 하고 투자를 하고 뭔가 액션 했었을 거 거요 근데 그거를 하이닉스가 먼저 했다라는 거죠. 이번에는 그거만 봐도 어 삼성이 예전에 뭔가 어떤 시스템에 삼성이라고 하던 그런 효율적인 조직이 어 이제는 잘 안 돌아가는구나 뭐 그게 뭐 정확하게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뭐 그냥 피상적으로 보면 그냥 조직 자체가 너무 커지고 비대해지고 관료화 그리고 이제 우수 인력들이 더 이상 오랫동안 남아 있지 않고 이런 부분들이 아닌가 생각을 해요. 실제로 지금 mpu 쪽에서 잘하는 회사들 보면 뭐 리벨리온이나 퓨리 오사나 사피온이나 이런 회사들이 되게 뜨잖아요.
만약에 예전이었으면 뭐 그런 측면이 있죠. 파운더리 쪽이 이제 최첨단 기술인데 나노가 이제 지금 제일 중요한 거고 어 지금 kmc 3나노 쪽에서 제대로 된 산을 하고 있고요 삼성은 이제 내년부터 3나노 게이트 홀 라운드라 신공정 적용해서 이제 어 파운드리 쪽에 좀 이제 해보려고 하는 거고요 근데 좀 예전하고 좀 다른게 예전에는 선당 공정만 잘해도 어느 정도 수주를 받고 이런게 잘 될 수 텐데 요즘에는 선당 공정보다 오히려 어드밴스드 패키징 쪽이 더 중요해요. 그래서 아큐브가 어느 정도 이게 준비가 되지 않으면이 AI 반도체 칩 수준를 받기가 쉽지 않은 구조가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디램 같은 경우도 선당 공정이 지금은 뭐 16 나노가 메인인데 요게 14나노 12 나노로 가야 돼요 근데 어 삼성은 다른 업체들 보다 euv 적용 수가 훨씬 많아요. euv 적용 수가 많다라는 거는 원가가 더 비싸진다는 거죠. 그러니까 수업료를 미리 먼저 낸다라는 거지만 당장 지금시 상황으로 놓고 보면 다른 업체들보다 제조 원가가 높은 거예요. 이런 것들을 어떻게 이제 잘 해결할 거냐 이게 이제 중요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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