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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기술주

삼전 닉스 지금 안 팔고 버티면 장기적으로 '이렇게' 될 겁니다 [박정호 교수 1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10-16 · 유튜브 시청 309,556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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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자금이 다 빠져나갔고 기관 자금이 많이 빠져나갔단 말이에요. 수치상으로 바뀐 건 없다는 거죠. 실적이 계속 잘 나올 것 같다. 그럼요. 내년 것까지 수주 다 끝났고요. 내운년 것까지 거의 끝났습니다. 그러면 한 달 안에 오르고 떨어지고 오늘 오르고 떨어지면 아 저도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 속쓸이죠. 기분 상하고. 하지만 원래 우리가 이런 회사 투자했을 때 2, 3년 이상 들고 있을 생각을 했었던 건 사실이니까 뭐 저는 여유 자금 있는 분들은 더 들고 가셔도 나쁘지 않다. 뭐 이런 생각은 분명히 가지네. [콧방귀] 안녕하세요.

부동산 읽어 주는 남자입니다. 오늘은 박정호 교수님과 함께 뭐 주식부터 환율 요즘 이제 워낙도 시끄럽기 때문에 도대체 우리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 이런저런 얘기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워낙 지금 또 막 급락하고 막 그런 일이 있다 보니까 주식 얘기 먼저 한번 안 여쭤 볼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우선 지금 뭐 이틀 연속 오늘 또 이제 뭐 매도 관련해 가지고 지끄러운데 뭐 이유가 뭔지 아 사실 뭐 저 같은 전문가들이 요즘 너무 송고하다는 말씀밖에 드릴게 없어요. 여러 가지 통계들 지표들 또 저는 삼성하고도 일하는 것들이 조금 있으니까 이런 전반적인 분위기를 바탕으로 4상 최고의 흑자를 낼 것이다.

그리고 유사일의 분기 영업 이익을 이렇게 어 달성할 수 있는 숫자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상당기간 없을 것 같다.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우리 증시 기대감을 가져도 좋습니다. 저도 그런 의견들을 적극력했는데 왜 떨어질까요? 아니, 약간 조종은 늘 있었어요. 실적 발표하고 낸 다음에는 어떻게 보면 이제 확정 수익을 거둬들려야 되는 어떤 투자 전문 기관들도 있기 때문에 약간의 조정도는 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이렇게까지 빠지는 경우는 저도 면목이 없습니다. 아니, 이게 레버리지 상품 때문에 막 그 등락이 있었던 것도 어느 정도 좀 진정이 됐다라고들 좀 봤는데 갑자기 뭐 한 10% 막 넘게 빠지는 일은 이게 시총이 작은 회사들도 아니고 또 이렇게 일어나니까 그럼 이게 도대체 뭘까라는 좀 이제 의견이 분분한 거죠.

그래서 시장에서 뭐 여러 가지 썰이 있는 거예요. 썰이 중국 기업들의 반도체 관련해서 조만간 제품 내놓겠다라고 하는 CXMT의 말이 시장에 큰 원흉이 된 거 같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저도 여러 가지 반도체 관련한 업계나 전문가들 또 저희들끼리 모여서 또 디스커션 하는 그런 모임도 있는데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의 그 제품을 완성하려면 그 각종 노강 장비를 비롯해서 장비가 있어요. 그걸 만들어서 근데 그 장비가 중국에 들어갔다는 정황들이 없어요. 그러면 수율이 엄청 낮아서 재산성도 안 되는 걸 내놓다든가 뭐 뭐 다른 공법들도 몇 개 있습니다만 그거 트라이도 여러 번 해 봤습니다만 온전히 진행이 안 됐던 방법들도 있거든요.

정리하자면 그게 말 한마디로 이렇게 휘둘렸다 그러기에는 기관들까지 던졌기 때문에 기관들은 단순히 심리만 가져 던지진 않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정말 그걸로 설명할 수 있다 이렇게 보지 않고요. 그다음에 방송일 기준으로 어제자로 CPI 발표가 됐는데 예상보다 높았단 말이에요. 그것 때문에 나스닥도 조금 조정을 받았는데 아니 나스닥 조금 조정받았는데 우린 이렇게까지 빠질 일이냐? 그것도 과대한 낙폭이 있어요. 그리고 자사주 매입도 이미 어느 정도 끝났기 때문에 하방을 막아줬던 힘이 끝났기 때문에 이제 외인들이 던지고 갔다. 야, 그러기에도 낙폭이 너무 커요.

왜냐하면이 지금 영업 이익이라는게 진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분기별 이런 영업 이익을 달성했던 전래가 유사일이 없었고 지금 삼성의 영업익이라는 건 일본 시총 1등 기업부터 100등 기업까지의 영업 이익을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아요. 그래서 이런 성과를 낸 회사가 이렇게까지 조정받는 거는 우리도 나름대로 설명을 하려고 애를 쓸 뿐이지 정말 이걸 때문이다라고 개헌성을 누가 주장했었을 때 그럼 그거는 이게 아니잖아. 이건 이게 아니잖아라고 지적을 하기 시작하면 그분도 그걸 설명을 다 못 하는 수준이에요.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그냥 수급에 문제가 생겼고 수급에 문제가 생긴 거를 다들 똑같이 과잉 대응하면서 던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지금은 해석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뭐 예전에 프로그램 매매 뭐 이런 것들 때문에 물량이 뭐 쏟아진다거나 뭐 그런 뭐 알 수 없는 현재로선 알 수가 없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해야 될까요? 그렇죠. 각에서는 뭐 사모펀드 어디에서 던진게이 가장 큰 트리거가 됐다랬더라 이런 얘기들도 있고 그리고 일론머스크가 아 삼성전자 이번에 비판했지 않습니까? 너무 과도한 이익 남기는 거 아니냐? 네. 실제 마이크는 싸게 납품한게 사실긴 하지만요. 이런 상황에서 본인들이 자체적인 돌려서 생산하겠다. 이게 벌써 시장에 반영됐다. 아, 이거 너무 썰이 과도해요.

그래서 죄송합니다. 아, 정확한 분석이 안 될 정도 너무 빠졌어요. 그러니까 뭐 엔트로픽 실적이 생각보다 뭐 안 좋다. 풋 AI 실적 뻥튀이 됐다. 이런 기사들 제가 좀 봤는데 전반적인 지금 AI 쪽에서의 좀 불안감이 있으니 메모리가 안 팔리겠네라는 논린가 보죠. 그겁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AI 기업들이이 고금리 상황에서 지속적인 투자를 계속 해 줘야 내년이나 내우년 정도나 뭔가 소출이 좀 나올 텐데 견딜 수 없을 정도까지 금리가 높아지고 있고 부채 비율이 높아지는 회사들이 많다라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지금 제일 크게 걱정하는게 오라클 아니겠습니까?

부채 비율이 400%인가요? 500%인가요? 여기까지 올라갔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큰 회사 하나가 어떤 트리고로 인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연세적으로 지금 시장이 경색될 수 있는 수준까지 왔다. 이렇게 판단하면서 경계성 자금, 경계성 회수가 좀 늘어나는게 아닌가 저는 뭐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지금 주가로만 보면은 예상 실적 대비 싼 거는 맞는 거 아닌가요? 지금도 빠져버렸으니까 가만 보면 사실 저는 25만 원이 아니라 27만 원대도 아직까지도 수치상으론 싸다 뭐 이렇게 얘기를 드렸던 사람인데 그럼 지금은 더 싸진 거잖아요.

어찌 보면 그 말은 본질적인 그 예상 실적 자체가 안 나올 것 같다는 시장의 공포감인 거네요. 저는 이렇게도 투자를 한 적이 있어요. 숫자가 맞고 여러 가지 실적이 뒷받침 제주고 미래에 대한 여러 가지 시나리오도 나쁘지 않다면 수급 때문에 빠진 거는 들고 가요. 이거는 뭐 오히려 좋은 기회일 수도 있는 거죠. 맞아요. 더 돈 여지가 있으면 더 늘 때도 있었습니다. 근데 요즘은 너무 가요. 진짜야. 그니까 여러분 저 전문가가 그래도 비겁하면 안 되잖아요. 틀 때 틀리더라도 의견을 딱 드리고 가는게 돌인데 여러분 [목을 가다듬음] 저는 더 담을 거니까 여러분들도 알아서 판단하세요라고 해 주거나 그래야 되는데 아 너무가 진짜.

그래서 요즘은 내가 뭘 놓쳤나, 내가 뭘 빠뜨렸나 다시 점검해보고 막 그러는데 솔직히 아직까지는 저도 원인을 정말 잘 못 찾겠고요. 다른 전문가들의 방송한 내용 직접 물어본 내용도 봤습니다만 아 솔직히 제가 수긍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은 현재 예상 실적이 견고하게 나올 것이다라는 거에 대한 불안감 말고 수치상으로 바뀐 건 없다는 거죠. 실적이 계속 잘 나올 것 같다. 끝났고요. 내후년 것까지 거의 끝났습니다. 그러면 아니 이미 공장을 풀가동할 걸 다 확정짓는 회사인데 저도 컨설팅 펌에서부터 국책 연구 기관까지 산업 분석만 거의 20년 가까이 저도 들었다 본 사람인데 제조업에서 영업 이익률이 70%가 넘는게 어디습니까?

그런 진짜 전대 미문의 기록을 남기고 있는데 참 안타깝네요. 결국에 근데 기업의 주가는 실적이나 이런 것들을 따라간다. 가치를 따라간다라는게 뭐 오래된 그런 통념인데 그렇게 보고 믿고 있기에는 그동안 너무 등락이 심해 가지고 그냥 조금만 무서우면 던지고 뭐 지금 이런 거라고 뭐 추측을 해 볼까요? 그럼요. 제가 예전에 부익남 채널에 출연했을 때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주가가 올라가려면 세 개가 있어야 되는데 첫 번째가 바로 실적이고요. 두 번째가 미래에 대한 시나리오고요. 세 번째가 수급이에요. 실적 너무 좋죠. 미래에 대한 시나리오도 좋은게 너무 차고 넘쳐요.

비지컬 AI는 아직 시작도 안 했다. AI 에이전트 있다. 지금 각 국가들이 아 미국이 치고 나가는 걸 보고 본인들이 매년 AI 구독을 어마어마하게 내기 싫으니까 내년부터 소벌린 AI 개념으로 각 국가가 자체적인 AI 구축하기 위한 추가적인 반도체 수요가 또 늘어날 것이다. 차고 넘치는데 그러면 결국 문제는 세 번째 원래 정확히 말하네 개가 있어요. 저는 코스닥에 대해서는 함부로 방송에서 얘기를 안 하니깐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어느 회사가 진짜 실적도 좋고 미대에 대한 기대감도 좋고 다 좋은데 딱 하나 그런 회사가 있는지 몰라서 투자를 못 할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에게인지를 시켜야 되는 경우가 있는데 삼성은 그런 회사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나머지는 다 해결이 됐는데 그럼 결국 문제가 생긴 건 수급 하나거든요. 그럼 수급에 대해서 그나마 시나리오를 짜 보면 자금이 많이 빠져나갔단 말이에요. 원래 기관은 규정집에 있어요. 변동성이 너무 큰 종목은 담지 마. 이게 규정집에 있는 기관 자산운용사 특히 외국에는 많아요. 그러니 한국이 본위 아니게 너무 등락폭이 많다 보니까 그것 때문에 보수적인 행보를 했다. 이렇게 해석해서 수급이 좀 빠진게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사실 우리가 30만 전자까지 찍고 200만 이상 하이닉스까지 예, 300만 원까지 찍었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이 떨어졌다고 하지만 연초에 비해서는 사실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전체 포트폴리오 상황에서 이미 연말되기 직전에이 정도면 우리 벌만큼 벌었어. 한국에서. 그러니까 좀 덜어내. 여기서 우리 목표 수익 이상을 달성했잖아. 해서 덜어내서 수급이 빠진 것도 있고요. 그러니까 지금은 여러 가지 요인들 프로그램 매매든 뭐든간에 이런 걸로 수급이 문젠데 그러면이 수급이 내년도에는 돌아올 것이냐라고 확정지을 수 있느냐. 이게 이렇게 변동폭이 크면 자신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아 실적하고 미래에 대한 전망은 어느 정도 그렸던 그림대로 말씀드렸던 대로 갔는데 주가가 안 오르니 할 말은 없는

아니 뭐 주가라는게 꼭 무조건 실적에 딱 비례해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뭐 항상 뭐 이렇게게 선후가 있기 때문에 뭐 이게 무조건 또 동기화가 돼서 가는 건 아니겠지만 어쨌든 지금 이제 주가도 지지부진하고 막 빠지고 하니까 뭐 하나 좀 얘기만 나오면 그냥 불안해서 예 그러면 결국에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려면 실적이 탄탄하게 뭐 올해 내년에 계속 나온다는 거는 결국에 그게 뭐 실적으로 증명할 수밖에 없겠네. 아니 유사일에 최고의 실적을 했는데 뭘 실적으로 더 증명을 해요? 더 나와야 되는 거 아니야? 27년 1분기 거 봐야 되나요? 일본에 100대 기업을 합친 것보다 이익을 많이 찍었는데 여기서 실적을 더 내라고 하면 저는 포기합니다.

아 근데 27년에는 올해보다 더 본다고 했잖아. 더 볼 가능성이 너무 해요. 근데 그게 꺾일까 봐 지금 이러는 거 아니? 유사일에 채굴 찍고는데 그걸 좀 꺾였다고. 그 예상 예상실 너무해. 사람 이거 너무 안해. 왜 안 노르는 거야? 아, 그러니까 정말이 전문가로서 면목 없습니다. 웬만하면 전문가라는게 원래 아는 척해야지 모르는 척하면 안 되는데. 그러면 혹시 이런 걸까요? 이제 여기서 한번 다 먹었다. 아, 이제 딴데 가자라고 시장이 선택을 해 버린 걸까? 뭐 실적이 올라가든 말든 아, 우리 여기서 한 번 다 임했는데 그거 일부 저도 인정한다니까요.

수급에서 한국은 목표 실적 이상을 달성했으니까 연초 대비 벌써 몇 배가 올랐습니까? 네만전자 근처도 아직 20만 원 이상이니까 네배 올랐고 SK 하이닉스 10 가까이 올랐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정도 물러난 자금도 있어요. 그런데 아 이런 실적을 보고 물러난다고요? 어느 펀드 매니저가 그렇게 장사합니까? 아니 근데 이대로 가면 내년에도 또 돈을 벌 텐데 그러면은 이제 뭐 보유 현금부터 해서 아무리 뭐 같이 판단해 봐도 내년에는 더 싸지는 거잖아요.이 가격 되면은 가치 대비 너무 싸지는 건데 그러면 또 올라간다고 보고 그냥 장투하면은 되는 걸까요?

어 사실 지금 아주 초기에 사신 분들은 아직도 이익 구간이니까 그분들 입장에서는 뭐 그냥 아 그냥 고점에서 한번 팔다가 다시 살 걸 그랬나 요런 고민들은 있을 수 있지만 어 제 주변에는 홀더 하시는 분들은 괜히 많죠. 오히려 자금 여력이 조금 더 있은 분들은 분할 매수로 조금씩 싸줬다고 생각했을 때 좀 더 산 분들 계세요. 그리고 제조 사이클이라는 거.이 사이클은 있지만 우상향을 해요. 뭐 제가 아까 잠시 만나뵙던 분이 김학균 센터장님이신데 삼성전자가 첫 상장 이후 몇 천배 올랐다더라고. 주가가 그리고 우리나라 대부분 제조 회사가 장기 보였을 땐 올라가는 것들을 얘기하면서 너무 걱정들 마십시오라는 덕담을 해 주고 가셨거든요.

근데 뭐 사실 기다릴 수 있는 자금이고 조금 내가 버틸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하면 사실 그게 맞는 거죠. 우리가 너무 한 달 안에 오르고 떨어지고 오늘 오르고 떨어지면 아 저도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 속쓸이죠. 기분상하고. 하지만 원래 우리가 이런 회사 투자했을 때 2, 3년 이상 들고 있을 생각을 했었던 건 사실이니까 뭐 저는 여유 자금 있는 분들은 더 들고 가셔도 나쁘지 않다. 뭐 이런 생각은 분명히 가지 있습니다. 사실 저번에도 한번 쭉 빠졌다가 뭐 100만 원 깨지네 마네 하다가 다시 또 올라가서 아 그 가격 오면 살 걸 했던 분들도 많은데 지금 얼주 또 왔어요.

또 20만 원 뭐 이렇게까지 와 버렸잖아요. 그렇죠? 아, 그리고 우리 저기 엔비디아도 다시 반토막 났다. 다시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이 AI라는 큰 시대적 흐름이 계속 갈 거라고 확신하는 분들은 속쓸리더라도 아, 또 버티자 하셔도 되는데 하여튼 떨어졌을 때 기분 좋은 사람은 아무도 없죠. 그럼 반대로 뭐 예를 들어 실적이나 이런 것들이 예상치보다 조금 나빠지게 나온다면 뭐 4분기 뭐 내년 1분기 실적이 안 좋아진다면 좀 생각을 좀 바꿔야 되는 건가요? 그거는? 아닙니다.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 왜냐하면 이런 시장은요.

독점 내지 과점 시장이에요. 그러니 다른데 어디 갈 수가 없어요. 그런 시장에서는 만약에 실적이 좀 나빠지거나 본인들이 설비 투자를 더하거나 뭔가 어 추가 지출을 더해야 되는데 대응력이 떨어진다면 이번에처럼 가격을 올려 버려요. 충분히 대응력들이 있어요. 그래서 한번 실적 나빴다고 야 다음 분기들 우리 투자자들이 걱정할 수 있으니 가격 좀 올리든지 내고칠 때 다음 분기 입금할 거 이번 분기 입금해 달라고 한다든가 그렇게 좀 조종해서 안심시켜 드려. 대응력이 있거든요. 왜 저는 한 번 분기 좀 쉬어 간다고 해서 조정받는 거 그걸로 제가 손절하고 나올 생각 추워도 없고요.

대신 어느 정도 실적 발표 난 뒤에도 조종받았던 적들은 워낙 많기 때문에 좀 조정 있을 수 있어 생각했는데 이렇게 많이 빠질 줄 지금 6일 연달합니까? 7일 연달합니까? 이건 저도 몰랐다는 거죠. 200만 [콧방귀] 원 다시 돌파 하나 있는데 사실 뭐 100만 원 대까지 뭐 초반으로 와 버리니까 아 이게 기회냐 아니면은 또 이번에 들어갔다 또 지하실 있는 거 아니에요? 이거 되게 걱정들이 많지 않아. 나 욕 먹을 거 싫어서 나 이제 얘기 안 할래. 그런 건 있어야 인간 지표로 보면은 뭐 예를 들어 공포 지수 뭐 공포 탐욕 지수 뭐 이런 것들 보면은 아직은 극도의 공포는 아닌 거 같긴 하는데

맞죠. 왜냐하면 이건 이렇게 봅니다. 전 내성이 생긴 거예요. 변동성이 예, 변동성이 커지고 지금 전쟁 두 개 났고 빅테크 기업도 돈 빌려쓰기 시작했고 국채금리 5% 넘어가면 미국체 금리 5% 넘어가면 난리난다 했는데 5.3까지 갔는데 아무 일 없고 그러다 보니 내성이 좀 생긴 거예요. 공포 지수는 좀 완연됐지만 지금 시장의 불확실성은 분명 엄청난 건 사실입니다. 코스피가 하루 5% 이상 오르고 떨어진게 사실 우리 주식 역사상 전체 총 10개월에서 몇 개월 안 돼요. 그런데 이런 일들이 거의 무지 기술이 일어나니까 이건 진짜 엄청난 변동성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면 또 이제 요번에 같이 공조를 해 주신 이제 머니트렌드 2027에이 책 제목처럼 이제 내년도를 또 데뷔를 하셔야 되고 영상 올라가면 이제 뭐 올해도 이제 한두 달 정도밖에 안 남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한국 경제부터 모든 건 다 지금 반도체 위주로 지금 돌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반도체라는 것에 과연 투자를 안 하는게 맞는가라는 생각도 계속 드실 거고 아 그냥 계속 보유하는게 맞나? 근데 또 막 계속 흔들어고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 그래도 반도체인가요? 저는 이렇게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저도 이런 변동성 감내하기 쉽진 않은데 원래는 1비 하면 안 돼요.

단기간에 이번 달 오릅니까, 떨어집니까? 이번 주 옳니까 떨어집니까를 맞출 수 있는 전문가는 없어요. 그런데 적어도 뭐 약간 단기는 아니지만 중기, 장기적으로는 굉장히 적중률 높으신 분들이 많아요.이 적중률 높으신 분들이라는게 오해하시면 안 되는데 백발 백중이 아니에요. 그 부익남님도 투자 잘하시고 투자 많이 해 보셨지만 열 개 종목을 사면 3월 쳤다 하면 아이 대박 수익 내시는 거예요. 대부분은 리스크 관리하면 약간 손절하고 약간 뭐 이익 보고 왔다 갔다 하는데 한두 개 또는 두 세 개가 빵 터져요. 그것 때문에 이득 거두고 다시 재투자하고 다시 나머지는 비슷비슷한데 또 한두 개가 빵 터지고 그래서 치면 정말 야 투자 정말 잘하시 애가 일반적인데 그게 실질적인 고수의 세계에서도 그런데 이번 주 이번 오늘 그다음에 이번 달 어떻게 됩니까?

이건 쉽지 않거든요. 원래 투자도 중기적인 관점에서 적어도 1년 이상은 보는 관점에서 투자를 하셔야 된다면 저는 아직도 반도체 말고 어디 담으실 겁니까? 다른 업종들은 더 어려워지고 있는 업종이 많아요. 아마 우리 시청자들, 청취자분들 중에서 사업하거나 장사하시거나 어떤 회사 제직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 이제 내년도 사업계획 준비하셔야 되는데 요즘 분위기 어떻습니까? 아, 냉랭합니다. AI와 관련된 업종 말고는 지금 살아나고 있는게 없어요. 굳이 투자를 적극적으로 한다라고 한다면 미국계 비테크 기업들과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 등등 이런 업종이 가장 영순위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 말씀해 주셔 가지고 좀 여쭤보고 싶은 거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 움직임하고 지금 약간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의 주가 움직임이 좀 다를 수 있는 거잖아요. 왜냐면은 메모리 투자를 안 한다고 하면은 빅테크 기업들한테는 또 실적이 좋아지는 거니까 투자가 좀 줄어드니까 그래서 오히려 이럴 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된다 뭐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그건 아닌가요? 지난번에 슈카 님하고 했던 어떤 방송에서 기업과 정신 얘기하면서 빅테크 기업들이이 AI 투자를 줄일 생각이 없어 보인다. 메타 정도는 지금이면 접을 줄 알았거든요.

왜냐면 시장 점유율이 1%도 안 되니까 더 막 이제 더하잖아요. 무료로 막 풀고 맞습니다. 그래서이 사람들 줄일 생각이 없어요. 미국 빅테크 기업에 대해선 기대감을 더 가져도 된다라고 어느 방송에서 얘기를 했는데 그런데 저는 실제 나스닥 같은 경우는 계속 견조한 흐름을 보이잖아요.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한 거 같습니다. 그런데 반도체 관련한 회사들은 이게 수급 문제밖에 이제 탓탈 수밖에 없는데 하여튼 기대보다 많이 빠졌다. 그렇지만 실적이나 이런 것들이 뭔가 바뀔 만한 요인은 아직은 뭐 보이진 않는다. 없고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도 계속될 걸로 예상되다 보니 분명 내년 내후년 실적 꽉 채운 거 확정된 거 말고도 앞으로 더 발주가 될 거 같은데 그냥 시장이 AI라는 한 번도 걸어가 보지 않은이 시장에 대한 불안감.

중동발 리스크로 인해서 초고금리와 초고물가에 대해서 형성되고 있는 불안감. 그다음에 중국 저나라도 만만한 나라는 아닌데 정말 주저 앉을까라는 불안감. 요런 것들이 그냥 시장에 너무 과잉해서 지금 여러 가지 대응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게 아닌가? 이렇게 추측을 입니다. [콧방귀]

#환율#CXMT#나스닥#삼성전자#마이크론#금리#SK하이닉스#엔비디아#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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