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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차프로입니다. 오늘은 일의 삼성전자가 21만7,000원 + 4.6%로 마감했습니다. 하루 전인 목요일에는 207,500원까지 밀렸던 종목이 하루 만에 만 원 가까이 올라온 거예요. 근데 여러분 이게 진짜 반등일까요? 아니면 잠깐 숨돌림 반등일까요? 그러니까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오늘 이야기는 순서가 이렇습니다. 지난주 시장이 얼마나 흔들렸는지 먼저 같이 보고 그다음 삼성전자 수급과 차트에서 세력이 만들어 놓은 분기점을 짚게 마지막에 선물 하나 드리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은 한 분씩만 눌러 주시고 삼성전자 날아가자는 의미 담아서 댓글로 날개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지난주 시장 흐름부터 보겠습니다. 지난주 삼성전자가 26만2,000원에서 215,500원으로 17.8% % 급락했습니다. SK 하이닉스는 더 심했어요. 24.3%가 %가 빠졌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일주일에이 정도 낙폭을 기록한 건 금융이기 이후 처음이라는 보도까지 나왔어요.이 금락의 직접적인 도화선은 외국인이었습니다. 외국인이 지난 한 주 동안 유가중권 시장에서 11조 2천억 원 넘게 팔았는데요. 그중 80% 가까이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두 종목에 몰렸습니다. 삼성전자만 3조 5,억 원 가까이 던졌어요.
외국인 지분율도 46%까지 내려와서 2009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겁니다. 여기에 국민연금까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3분기에만 보유 주식 평가액이 182조원 줄었다는 거예요. 그중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두 종목에서 131조가 빠졌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그 사이 33만4,000원에서 21만 원으로 내려왔다는 계상이 나오죠. 근데 여러분, 이런 장에서 증권가는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KB 증권은 코스피 주가 수익 비율이 8배 수준까지 낮아졌다고 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때와 만먹는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라는 거예요.
반면에 AI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는지 확신이 안 선다는 신중론도 맞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방향을 단정하는 장이 아니라 수급이 어디로 붙는지를 봐야 하는 장이라는 거예요. 그럼 그 수급을 삼선전자에서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합계로 190만 주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기반도 389만 주 정도 순 매도해요. 그 물량을 누가 받았냐면 개인입니다. 1818만 주 가까이 순 매수했어요. 외국인과 기관이 던진 물량을 개인이 다 받아낸 11이라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외국인 보유율이 46% 대에서 아직 유지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뭘 의미하냐면요. 큰 주체들이이 종목을 완전히 포기한 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사실이잖아요. 그리고 금요일 수급이 아주 중요합니다. 목요일에 외국인이 728만 주를 던졌는데 금요일에는 90만 주 넘게 순 매수로 돌아섰어요. 하루 만에 방향이 바뀐 겁니다. 근데이 방향이 이틀 사흘 이어지느냐? 이게 오늘 영상의 핵심 질문과 직결됩니다. 그 질문의 답을 차트에서 먼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6월 19일에 374,500원까지 갔던 종목입니다. 거기서 7월 29일에 189,200원까지 내려왔어요. 그날 거래량이 평소에 2.6배 터졌고요.
이틀 뒤인 7월 31일에도 2.3배가 3배가 터지면서 26만7,000원까지 치고 올라갔습니다. 폭락장 바닥에서 거래량이 터졌다는 건 거기서 물량을 받아간 쪽이 있다는 뜻이에요.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8월 18일에 28만8,000원까지 올라갔다가 막혔어요. 그리고 9월 23일에 286,500원, 10월 7일에 27만9,500원까지 갔다가 또 막혔습니다. 28만 원 안팎해서 세 번 연속으로 눌렸다는 거예요.이 자리가 위에서 던지는 물량이 쌓인 저항입니다. 이제 그 저항 아래에서 최근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죠. 10월 들어 27만 원대에서 빠지기 시작해서 목요일에 204,500원 저가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에 시가 21만5,000원에서 시작해서 고가 22,500원, 종가 21만7,000원으로 올라왔습니다. 목요일 저가에서 하루 만에 올라온 거예요. 여기서 거래량을 보셔야 합니다. 목요일 거래량이 3,400만 주를 넘겼는데 금요일은 1,800만 주 정도로 줄었어요. 투매 거래량이 한 쏟아지고 나서 거래량이 줄면서 반등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확신을 주려면 월요일에 거래량이 다시 붙으면서 위로 방향을 잡는 걸 봐야 해요. 자,이 차트의 분기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래쪽은 20만 원 초반 7월 저점대와 이번 저점이 겹치는지지 구간이에요.
위쪽은 28만 원 근처 저항입니다. 여기서 지지를 확인하고 올라가느냐 아니면 다시 눌리느냐 이게 오프닝에서 제가 던진 질문에 답을 가르는 자리예요. 그러면이 자리를 누가 움직이냐? 세력과 개인의 심리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10월 13일과 15일에 외국인이 각각 590만 주, 728만 주를 던지는 동안 개인이 520만 주, 460만 주를 받아냈어요. 개인이 받은 물량은 주가가 더 눌리면 다시 팔려나올 물량이에요. 반대로 금요일처럼 외국인이 사는 쪽으로 돌아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외국인이 이틀 사흘 연속으로 사 줄 때까지는 확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여기까지 끝까지 들어 주신 분들 진심으로 . 어, 잠시만요. 이어가겠습니다. 분기점 얘기 끝나기 전에 한 가지만 짚고 가겠습니다. 근데이 분기점에서 외국인이 계속 사는지, 거래량이 붙는지, 20만 원 초반 지지가 유지되는지 제가 말뿐인 사람이 아니라는 걸 먼저 는 7,400원 이하 목표가는 8,150원으로 안내해 드렸는데요. 같은 날 목표가 8,1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이 10.1%였어요. 1%였어요. 삼성전자이 분기을 만든 재료도 같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뉴스들이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첫 번째는 치플레이션 기사입니다.
AI 데이터 센터 수요가 폭증하면서 HBM 플럼뿐 아니라 범용 메모리 가격까지 올랐다는 거예요. 삼성전자는 지난 2일 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가격을 올렸습니다. 메모리 가격이 오르면 반도체 부모는 웃고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완제품 부모는 원가 부담이 커집니다. 삼성전자는이 두 사업을 다 하는 회사잖아요. 그래서 부문별 실적 격차가 두드러진다는 분석이 나오는 겁니다. 메모리 가격이 안정되기 전까지는이 구조가 이어진다는 전망이에요. 두 번째는 10월 28일과 29일 예정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입니다. K비 증권 김동원 본부장이이 실적과 구체화될 주주 환원책이 투자 심리 반전의 결정적 분수령이 될 거라고 했어요.
이건 기사에 나온 일정이고요. 날짜로 따지면 아직 열흘 정도 남았습니다. 세 번째는 이건희 선대회장 6주이에요. 10월 23일에 수원 선형에서 추도식이 있고 이재용 회장이 사장당과 5천을 하면서 경영 메시지를 낼 걸로 보도됐습니다. 반도체 업항 개선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는데도 대회 불확실성이 크다 보니 재개가 그 메시지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거죠.네 네 번째는 갤럭시 S27 울트라 발열 논란입니다. 퀄컴 칩열 때문에 삼성 자체칩 엑시노스를 대안으로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퀄컴은 100%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어요.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보도와 반박이 맞서는 단계라는 점은 구분하셔야 합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찬물 한번 끼겠습니다. 실적 발표 같은 확정된 이벤트가 열흘 뒤에 있으면 그 전에 기대감으로 주가가 먼저 움직입니다. 그런데 지금 삼성전자는 고점 대비 40% 넘게 내려와 있죠. 기대감이 이미 다 반영된 자리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서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실적 발표 전까지 외국인이 계속 사 주느냐 아니면 다시 던지느냐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기대감이 꺼지는 순간 올라간만큼 되돌아옵니다. 그러니 수급을 봐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럼 여기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던질 자리냐? 외국인이 하루지만 사는 쪽으로 돌아섰고 7월 저점 근처에서 받쳐 주는 흐름이라 공포에 던질 자리는 아니에요.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으면 되냐? 위에 28만 원 저항이 버티고 있고 외국인 보유율도 계속 내려오는 중이라 이건 분명 체크해야 되는 신호입니다. 흐름을 같이 보면서 가시는게 낫습니다. 차트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세력들은 뉴스보다 차트를 먼저 만들어요. 뉴스는 나중에 따라오는 겁니다. 이런 둔기점을 스스로 읽는 법을 이제 말씀드릴게요. 제가 알려 드리는 방법대로 딱 3개월만 집중해서 해보자는 거예요. 제 말 한마디로 당장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확답한다면 그건 명백한 사기꾼이겠죠. 제가이 시장에서 살아남고 수익을 내기 시작한 기 시작 강한 종목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안 났다는 증거든요. ? 못 빠져나오면 길게는 2년까지 물려 있을 수 있어요. 세력들이 물량을 다 던지고 나가는 꼭대기를 차트에 정술이라고 해 볼게요. 여러분들은 당연히 정수리 위에서 팔고 싶으시겠죠? 정답은 무조건 어깨에서 매도하고 나오는 거예요. 문제는 유통 물량 대비 어디가 어깨냐 이걸 실전에서 짚어내는 거죠. 그 어깨 매도 타점을 제가 잡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너를 어떻게 믿냐 당연히 물으셔야 돼요. 아까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16일에 카톡으로 보내드린 HT 로보틱스 같은 날 목표가에 도달한 기록 보여 드렸죠.
말이 아니라 차트가 증명하는 겁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저 한 때 빚이 스억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한테는 전자렸던 질문의 답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진짜 반등이냐, 잠깐 숨돌림 반등이냐.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지금은 단정할 수 없어요. 다만 확인해야 할 세 가지는 분명합니다. 첫째, 금요일에 돌아선 외국인 순매수가 월요일, 화요일까지 이어지는지. 둘째, 거래량이 다시 붙으면서 20만 원 초반 지지가 유지되는지. 셋째, 28만 원 저항 쪽으로 올라갈 때 개인이 받아 놓은 물량이 매물로 쏟아지지 않는지이 세 가지가 얘기 요즘 장흐름에서부터 풀어 보. 일요일 푹 쉬시고 월요일 장에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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