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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에 산 S&P500 ETF, 얼마나 기다려야 원금 회복할까?

ETF읽어주는남자 : 이읽남 · 2026-09-14 · 유튜브 시청 149,11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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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ETF가 무지성 장기 투자가 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SP 500 ETF만큼은 전혀 의심할 필요가 없는 이유 빠지면 더 사야 하는 이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TF 투자를 처음 시작하신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가 있어요. 당시의 시장 상황을 완벽하게 반영한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딱 만들어서 ETF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ETF 투자할 때 포트폴리오 투자를 해야 한다라는 말씀 여러 번 드렸지만 사람마다 투자 성향 그리고 투자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결국 그 포트폴리오는 내가 만들어 가야 되는 거죠. 며칠 전에 나스닥 액티브 ETF 영상을 올려 드린 적이 있는데 댓글로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알고리즘에 3억 추천 포트폴리오가 떠서 그대로 따라했다가 망했다. 잘 모르는 상태에서요. 남들이 추천하는 거 그대로 따라사는 건 굉장히 위험합니다. 일단 투자를 하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면 S&P 500 ETF만 100% 몰빵하는 것이 훨씬 나아요. 그렇게 경험이 쌓이다 보면 뭐 나스닥백도 담아보고 반도체도 담아보고 배당주도 담아보는 거죠. 그렇게 순차적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가는 겁니다. 그래 뭐 일단 SMP 500 100% 담고 시작을 해보자. 이렇게 마음을 먹어도 마켓 타이밍이 고민이죠. SP 500 ETF를 지금 사려고 봤더니 SMP 500이 고점 부근이에요.

손이 안 가죠. 그럼 이때는 손이 갔을까요? 공포 심리가 그게 달아 있을 때였기 때문에 당연히 못 삽니다. 그럼 이때는 어떨까요? 저점 대비이 단기간에 너무 올랐고 또 정거점 부근까지 왔으니까 뭔가 또 조정을 받을 거 같죠. 당연히 이때는 이렇게 올라갈 걸 몰랐으니까 이때도 쉽게 ETF 못 삽니다. SMP 500 ETF를 사는 최적의 마켓 타이밍은 없습니다. 투자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그럼 그때 그냥 사는 거예요. 솔직히 이미 투자금이 마련되어 있고 중장기 투자가 목적이라면 SMP 500 ETF 정도는요. 분할 매수도 저는 크게 의미가 없다라고 봅니다.

SMP 500 최근 10년 누적 수익률이 313%예요. 네배가 올랐어요. 10년 연평균 수익률이요. 15.4%입니다. 4%입니다. 특정 1, 2년 기간을 한정하면 S&P 500보다 더 높은 성과를 달성한 투자자분들 많으실 수 있어요. 제가 장담하는데 10년 이상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요. 개인 투자자들은 물론이고요. 펀드 매니저까지 그 범위를 넓혀도 이것보다 나은 성과를 기록하신 분들은 거의 없을 겁니다. 최근 10년을 돌아보면 뭐 SMP 500이 마냥 좋았던 것만도 아니에요. 역사적으로도 손꼽인 하락장을 전부 다 두들겨 맞은 성과가이 성과라는 거죠.이 SP 500의 장기 성과가 정말 위대한 이유는요.

누적 성과가 아니에요. 바로 잃치 않는 투자의 정석과도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2016년부터 올해까지 S&P 500 ETF죠. 스파이의 연도별 수익률을 정리한 건데요. 물론 연도별로 수익률 편차는 있습니다. 순위를 보면 놀랍도록 꾸준하죠. 동일류형에 수많은 펀드들 중에 거의 상위 30% 수준의 성과를 유지를 해요. 연도별로 보면 절대 1등은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매년 상위 30% 수준의 성과를 꾸준히 기록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1등에 가까운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SMP 500ETF예요. 예전에도 한번 보여 드린 적이 있는 자료예요.

페달리티에서 가지고 온 건데 1980년부터 2024년까지 S&P 500의 연도별 성과입니다. 연두색 막대 그래프가 연도별 수익률이고요. 그리고 여기이 비기스트 랠리는 해당 연도 저점에서 고점까지 얼마나 올랐는지 그리고이 빅스트 드랍은 해당 연도 고점에서 저점까지 얼마나 빠졌는지를 의미합니다. 이대로 2026년이 끝난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 S&P 500에 2026년 애뉴얼 리턴이 11.8%이고요. 8%이고요. 비스트 랠리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28.2%가 2%가 되는 거예요.이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첫 번째는요. SP 500도 연 10% 내외의 조정은 흔하게 온다라는 점이에요.

역대급 상승장이었던 2023년 그리고 2024년에도요. 10% 내외 조정은 있었어요. 과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SNP 500 기준 연 10% 수준의 하락까지 너무 경계하면서 투자하실 필요가 없다라는 말씀을 가장 먼저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요. S&P 500한테 주가 하락은 언제나 기회였다라는 점이에요. 녹색점이 비스트 랠리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죠. 45년치 평균치를 보시면 애뉴얼 리터는 13.3%인데이 빅스트리는 26.9%입니다. 그니까 두 배가 넘죠. 쉽게 말해서 SMP 500이 10% 내외에 조정을 받았을 땐 가만히 있는 것보다 추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면 이렇게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죠.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르지 않았냐? SP 500 2, 30% 폭락 한번 오지 않겠느냐? 이런 분들 계신데 SP 500은요. 지난 45년 동안 20% 이상 하락한 적이 일곱번밖에 없습니다. 그 일곱 번 중에요. 30% 이상 하락한 것이네 번 그리고 40% 이상 하락한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밖에 없었어요. 반도체 ETF는 하나의 산업에 집중이 되어 있죠. 3, 40%씩 빠지는게 흔한 일이에요. 하지만 SP 500은요. 다양한 섹터의 500 종목으로 분산이 되어 있기 때문에 2, 30% 하락하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혹시 앞으로 SNP 500 ETF가 고점 대비 20% 하락했다 그러면 절대 위축되지 마시고요.

지난 45년 동안 단 일곱 번밖에 없었던 기회라고 생각을 하셔야 돼요. 물론 그 급락을 기회로 활용하시려면 현금은 일정 수준 이상 보유하고 계셔야겠죠. 내가 사면 고점이다. 걱정되실 거예요. 물론 오늘 샀는데 내일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SP 500ETF는 왜 장기 투자를 해야만 하는지 단기간 물릴 수 있지만 그래도 존버를 하면 구조대가 도착할 수밖에 없는지 역시나 숫자로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롤링 수익률이라는 걸 보여 드리려고 해요. 단어가 조금 낯설게 느껴지실 텐데 간단합니다. 매수 날짜를 하루씩 바꿔 가면서 같은 기간을 보유했을 때 수익률이 어땠는지를 계산하는 거예요.

오늘 사서 6개월을 보유했으면 어땠을까? 내일 사서 6개월을 보유했으면 어땠을까?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계산한 결과를 쭉 연결한 것이 지금 보시는 6개월 롤링 수익률입니다. 특정 날짜에 찍혀 있는 수익률은 보유 기간이 끝난 날이라고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 SNP 500 ETF에 2022년 5월 19일 6개월 롤링 수익률이 -16.3% 3%다라고 하면 이날로부터 6개월 전에 샀으면 16% 손실이 났다는 얘기예요. SMP 500 차트를 보면서 좀 부연 설명을 드리면 2022년 5월 19일은 어 이쯤입니다. 6개월 전이면 이때 산 거예요.

SMP 500 ETF 사자마자 얼마 안 지나서 러우 전쟁 터지고 대세하락장이 이렇게 시작이 됐죠. 6개월 롤링 수익률이 -16%가 난 거고 2025년 10월 18일이면 요때쯤이잖아요. 6개월 전이죠. 관사 전쟁 때 저점을 제대로 잡아서 어 이런 수익률이 가능했던 거예요. 똑같은 SP 500에 투자했더라도 보유 기간을 6개월로 잡으면 언제 샀느냐에 따라서 수익률 차이가 이처럼 크게 달라져요. 보유 기간을 6개월에서 3년으로 늘리면 어떻게 될까요? 이번에는 3년 롤링 수익률입니다. 역시나 시점마다 다르지만 6개월 그래프와 비교해 보면이 0% 아래로 내려온 구간이 거의 없죠.

손실이 발생하는 구간이 거의 없다라는 거예요. 2008년 금융익이 터지기 직전 고점에서 물린 분들이 아니라면 SP 500 ETF는 언제 투자했더라도 3년 이상만 보유하면 거의 다 수익이 발생한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냥 수익도 아니고 40% 위에서 차트가 거의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죠. 표로 정리를 다시 해 봤는데 파 ETF를 6개월 동안 보유했을 때 어 평균 누적 수익률은요 6.11%입니다. 1%입니다. 손실 비율은 23.59%예요. 매수 시점 네번 중에 한 번 정도는 6개월 뒤에 마이너스가 났다라는 의미라고 보시면 되고요.

보유 기간을 3년으로 늘리면 평균 수익률은 46%로 대폭 높아지고 손실 비율은 3.15%로 어 대폭 낮아집니다. 5년 보유했을 때는 평균 누적 수익률이 88.2%였고요. 2%였고요. 손실로 끝난 사례는 없었습니다. SP 500 무지성 장기 투자가 답이라고 많이들 이야기하시죠? 어,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이 데이터가 충분히 윗받침을 하고 있어요. 환율이 반영되어 있는 국내 상장 SP500 ETF로도이 롤링 수익률을 계산을 해 봤어요. 다만 코덱스 미국 S&P 500 상장일이 2021년 4월 9일이기 때문에 ETF보다는 그 기간이 짧다라는 것은 감라고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덱스 미국 SP 500 3년 롤링 수익률이요. 최저 수익률이 38.8%입니다. %입니다. 그리고 최고 수익률은 무려 117%예요. 매수 시점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꽤 커요. 하지만 최소 3년 투자했다면 아무리 그 당시 고점에 들어갔어도 최저 수익률이 38%다라는 것이 놀랍죠. 스파 ETF와 마찬가지로 투자 기간 6개월 뭐 그리고 1년 정도일 때는 매수 시점에 따라 손실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3년 투자한 투자자 중에 손실 본 분들 어 없죠. 레버리지 ETF나 테마 ETF를 투자한다면 마켓 타이밍 중요하죠. 그런데 연금 저축이나 퇴진 연금 계좌에서 중장기 투자한다면 S&P 500 투자 전략 너무나 간단합니다.

전기 정립 꾸준히 하시고요. 빠지면 더 사시고요. 더 많이 빠지면 더 많이 사시면 됩니다. 그리고 무조건 장기 보유하시면 됩니다. 최근에 ETF 시작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어났다라고 제가 느끼는 이유가 국내 상장 SMP 500T에 뭐 사면 되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아요. 코덱스나 타이거 둘 중에 하나 사시면 됩니다. 기초 지수가 동일한 패시브 ETF이기 때문에 산상 규모 크고 거래량 많은 거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운용사별로 SNP 500 ETF 하나씩 다 있죠.이 두 ETF가 압도적으로 커요. 총보수는 뭐 타이거 0.0068, 코덱스 0.0062%인데 62%인데 실 부담 비율 소시점 다섯째짜리까지 막 비교하고 그러시는데 사실 보수가이 정도까지 내려오면요.

보수를 비교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어요. 0.001% 보수 비교가 의미가 없는 또 하나의 이유는요. 1년 수익률 비교해 보시면 코덱스가 14.23, 타이거가 14.16%입니다. 6%입니다. 코덱스가 타이거보다 운용을 잘했다.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니에요. 같은 SP 500 ETF라도 운용 과정에서이 보수 차이를 훨씬 뛰어넘는 수익률 차이가 발생할 수가 있거든요.이 정도 체급이 되면 수익률이나 보수를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그냥 마음에 드는 브랜드 ETF로 하시면 된다라는 거예요. 마음에 드는 브랜드도 딱히 없다. 그럼 두 ETF는요.

분배율 보고 투자하시면 됩니다. 둘 다 가지고 있는데 왜 코덱스가 배당을 더 많이 줘요? 이런 질문도 많이 주세요. 호덱스가 과거 토탈 리턴 시절이 있었어요. 그때 쌓은 분배금 재원을 특별 배당 형태로 한시적으로 지금 주고 있는 겁니다. 분배율이 거의 두 배가 더 높기 때문에 분배금제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어 코덱스가 더 좋은 선택이 될 수가 있겠죠. 언제나 좋은 ETF는 없습니다. 모든 ETF 의심하셔야 되는데요. SP 500 ETF만큼은 그냥 가져가시면 됩니다. 오늘 영상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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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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