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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좀 더 신경 쓸 것도 많고 책임을 질 수 있는 무게감도 더 깊도 합니다. 자, 그래서 보셨는데요. 어려운 투자 세계에서 아낌없는 통찰력과 또 방향을 전해 주시는 분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지난 명지대학교에서도 호응이 좋았던 연사님을 이번에도 다시 모시게 되었습니다. 동합미의 스승 체슬리 투자자문 박세익 대표님을 큰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되게 부럽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대학생 때에 어 3학년 때 경량학과 학술제비 위원장을 하면서 어 파생 상품을 공부하다가 아 요가 참 앞으로 유망하겠다 해서 그때 나는이 길로 가야 되겠다.
그걸 결정을 했는데 한 번도 선배들 펀드 매니저라는 선배가 학교에 와서이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얘기해 주는 선배는 없었어요. 그래서 졸업하고 조그만 자문사로 들어가서 거기서 당시에 삼투신이라고 있었거든요. 우리나라에 한투, 국투, 어, 그리고 대투 삼투신이 있었는데 그 삼투신에는 증권사에서 나온 자료들이 많이 있었어요. 근데 제가 입사한 자문사는 한 다섯 명밖에 안 되는 자문사다 보니까 어, 그래서 그 삼투신 가서 제가 자료를 갖다 주는 척 하면서 가서 자료를 싹 가져와서 막 공부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독학으로 많이 공부하다가 아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CFA 공부도 좀 해 보다가 유학을 가서 파이낸스로 공부하고 그러고 나서 한국에 와서 또 신한 투신 뭐 KTV 자산운용 한화 투신 뭐 이런데 있었는데 어 제가 잘한 거 하나는 뭐냐면요. 어 대학생 때이 파이낸스 특히나 투자론을 공부해 보다가 아 이게 참 재밌구나. 내가 가야 될 길은이 길이구나 해서 그때가 92년도였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 우물만 탔어요. 한 우물만 파다 보니까 어 나중에이 우리가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게 있잖아요. 그죠? 뭔가 내가 소위 말해서 약간의 아 이게 이런 거구나라는 걸 깨달으려면 최소한의 그 1만 시간의 법칙의 훈련과 연속과 공부가 있어야 돼.
그 그 1만 시간이 좀 지나다 보니까 아 좀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 여기 계신 분들이 참 다행이다 싶은게 어 최근에 제가 강의를 가면 다 5, 60대 분들이 많이 앉아 있어요. 지금도 앞에 와 계시지만 그 여러분의 이제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지만 열심히 자식 교육시킨다고 열심히 재테크하는 거 모르고 사시다가 이제 임금 피크제 뭐 이런 걸로 나이 55세 60세가 되면 은퇴하셔야 되거든요. 그러면 은퇴할 때부터 앞으로 내가 30년 40년 더 살아야 되는데 우리나라 지금 여성분들 평균 연령이 90세예요. 그래서 최소 30년을 더 살아야 되는데 아 지금 가지고 있는 돈 3, 4억으로 어떻게 3, 40년을 더 살아야 되니까 그때부터 재택 공부하세요.
그런데 월론법핏 전 세계에서 제일 유명하신 분이 월론법핏이잖아요. 월론버핏이 연평균 한 20% 수익 내셨거든요. 그런데 11살 때부터 하셨어요. 11살 때부터 500달러가 지금은 50조도 아니고 한 500조 되죠. 500조. 근데 그게 이제 복리의 효과야. 연평균 수익률 20%씩만 하더라도이 복리의 효과가 나타나는데 다들 50세 중반에서 60세 다 돼서 내가 가지고 있는요 돈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려고 하다 보니까 예. 주식 살 때도 무섭고 최근에 막 흔들리잖아요. 그러면 내가이 돈으로 앞으로 30년을 살아야 되는데 우리 애들 결혼식 할 때 어 결혼식 비용도 내야 되고 예 그래서 후달려서 잘 못 해요.
그 여러분들 어 앞으로 제가 부자되는 방법을 말씀드리고 또 책을 가져왔어요.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올해 4월 달에 나온 책인데 그 책도 이제 사인을 다 해 놨어요. 그 오늘 이제 부자되는 방법을 말씀드리니까 오늘이 강의를 들어 오신 분들은 정말 어 축복받은 분들이에요. 저희 아들도 저희 딸한테도 저는 계속 얘기를 해 줍니다.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예. 그 얘기를 말씀드리고. 어 지금 삼성전자 나는 투자하고 있다. 손 들어 보세요. 예. 우리 앵커 님은 안 하세요? 하면 안 되는 네. 자 하이닉스 나는 갖고 있다. 하이닉스. 네.
예. 약간 요렇게 자신없게 터지고 있으니까 요렇게 써주세요. 예.이 경제 놀자 바로 전에 명지대했었거든요. 6월 20일 날 했었어요. 예. 그 영상에 보면 제가 죄송한데 삼성전자 앞으로 -40% 하이닉스 - 60% 두 배짜리 하신 분들 -80% 1년 안에 간다고 그 영상을 또 쇼초로 해 가지고 머니투에 때에서 올리셨더라고요. 그때 당시에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방송이 나갈 줄 알면서도. 그런데 저한테 어 우리가 공자님이 그러셨죠. 나이 40은 불로 세상에 유혹을 받지 않는다. 나이 50원 뭐죠? 지천명. 하늘의 명을 한다.
예. 제 나이가 50이 됐을 때 저한테 동학개미의 스승이라는 닉네임이 못했어요. 하늘은 왜 저한테 동학개미의 스승이라는 이런 무거운 닉네임이 어쩌셨을까? 그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엄청 공부를 많이 해요. 학교 다닐 때 공부 별로 안 했어요. 저는 그런데 동학김이 스승이 되는 바람에 엄청 공부를 열심히 해. 왜냐면 수많은 우리나라의 투자자분들이 박세익 전무가 뭐라고 얘기하나 참고를 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과열됐을 때 과열됐다. 그리고 지금은 폭락됐을 때는 지금은 주식 사기 너무 좋은 때입니다. 예. 그 얘기를 해 드리고 있어요. 그 코로나테 폭락했을 때 앞으로 여러분들 어 주식하면서 돈 벌 기회가 최소한 열 번 이상 올 거예요.
근데 그 열 번이 여기도 써 놨잖아요. 폭락장에서 찾는 위기가 기회라고. IMF 때 우리나라 부도 났어요. 저희 아버지께서 IMF 1997년 12월 31일 날 저희 삼형제거든요. 삼형제 앉혀 놓고 나라가 부도가 났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 그 얘기하셨어요. 지나고 보니까 답은 뭐였냐면 폭락한 주식 사는 거였어요. 근데 어떤 주식을 사고 어떤 부동산을 사고 어떤 가상화폐를 사야 되는지 제가 말씀드릴게요. 투자는 코어 에이라는게 있어요. 핵심 자산. 어려운 거 아니에요. 그죠? C 코어. 부자들은 코를 모아가요. 근데 가난한 사람들은 코를 팔고 자꾸만 주변으로 내려가요.
부동산 생각 보세요. 부동산은 저희 고객 중에 KBS에서 무슨 대상 받으신 분이 계세요. 그래서 여의도에 KBS 바로 옆에 메리어트라는 그런 레지덴셜 무슨 호텔형 숙박 하는 그런데 사시는데 그분이 6년 전에 코로나 때 이제 저 찾아와서 아 전모님 어 리포터로 나오는 김생님씨라고 뭐 얘기해도 될 거 같아요. 뭐 그분 아시죠? 하면서 어머 예 잘 알죠 했더니 아 그 생님이는 인천 살다가 부천 살다가 영등포 살다가 지금은 타워팰리스 살아요. 제가 돈은 훨씬 많이 버는데 걔는 타오팰리스 살고 저는 부동산 잘못 사 가지고 여기서 집가 오르지도 않는 여기서 살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딱 듣는 순간 그분은 투자가 뭔지를 아는 거예요. 코를 향해 가는 거야. 투자는 앞으로 평생 코를 향해 가는 거예요. 근데 보통 이제 코에서 살지다가 예 서울시 지도의 가운데가 있는게 다 코예요. 강남상구 플러스 마용성 그죠? 이게 다 코예요. 아 그런데 어 우리 업계에서 증권사 사장님도 하신 분이 예전에 그런 얘기를 했어요. 친구 따라 강남 가지 말라고. 네. 그러면서 그분은 예 공기도 좋고 예 살기 좋은 도봉산 아래쪽에에 상계동구 위에 계시면서 친구 따라 강경 가지 마라. 그 코어로 가지 말라는 얘기죠. 그 그런데 그분도 이제 어 재테크로는 별로 부동산 재테크로는 어 근데 주식이 증권에서는 성공하셨어요.
근데 이제 부동산도 똑같아요. 이제 코를 향해 가는 거고 가상화폐 가상화폐 얼마 전에 작년 10월 달에 비트코인 1억 7,800 찍고 그죠? 그전에 2022년도에 8,000원 하다가 2,000까지 떨어졌었거든요. 언제? 2018년. 아 2022년. 2022년이 중간 선거가 있는 해잖아요. 미국 대통령 선거 있고 2년 뒤에 중간 선거. 올해도 11월 3일 날이죠. 그 중간 선거가 있었던에는 항상 주가가 그리고이 변동성이 심한 자산들이 많이 빠졌어요. 그 22년도에 8,000에서 2천 빠졌다가 그게 또 1억 7,800 갔다가 작년 10월에 고점 찍고 올해가 중간 선거했잖아요.
그러면서 8,800까지 또 빠지죠. 22년 전에 4년 전으로 거슬러가 올라가면 또 중간 선거가 있는 해였죠. 2018년 그때는 트럼프 대통령이에요. 똑같아요. 트럼프 대통령 2017년도 주가 되게 좋았어요. 반도체 랠리였어요. 2018년 중반까지 반도체 랠리였어요. 그러다가 2018년도에 비트코인이 빠지는데 2,800만 원이 350만 원까지 딱 1년 만에 80%가 넘게 빠져요. 그 저는 코인 되게 잘하신다는 분이 올해 코인 안 빠진다 그러죠. 중간 선거 때문에 경제를 뭐 부양할 거기 때문에 안 빠진다고. 그래서 저는 어 중간 선거가 있었을 때 다 빠졌는데 왜 안 빠진다고 그러시지?
반감기 이후에 12개월부터 18개월까지 올라가고 그게 작년 딱 10 10월이 18개월 되던 시점이었잖아요. 근데 안 빠진다고. 미국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라고 있잖아요. 저는 그 사장 보면서도 좀 한심하더라고요. 아니 코인을 그렇게 모아간다면 중간 선거가 있는 해 항상 이렇게 박살하는데 지금 사 모으면 되잖아요. 근데 안 빠질 거라고 그런 얘기를 하죠. 그 그게 퀀터 분석이라는 걸 보통 우리가 그렇게 얘기해요. 너티브 계량 분석. 우리나라의 24절기가 있잖아요. 이번에 추분을 딱 지나니까 기온이 딱 떨어져요. 그 주식 시장에도 희한하게 그런 계절서 시as티라는게 있어요.
그 그런 걸 갖다가 우리가 잘 어 하다 보면 생각보다 주식이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 그런데 이런 계절성을 잘 반영을 하면서 잘 생각해서 투자를 하는데 뭘 해야 되냐? 무조건 일단은 코에 SS로 승부를 봐야 돼요. 코S로 물려도 코S로 물리잖아요. 반드시 전고점을 돌파해요. 코S의 특징은 반드시 전고점을 돌파한다. 그래서 잡주하면 안 되는 거예요. 부동산도 지방 부동산을 사는게 아니에요. 어떻게든 저는 아, 근데 서울 아파트 너무 비싸잖아요. 면 갭 투자하라고 전세 끼고 사라고 그 뭐 전세금은 이자도 안 나가는 비용이잖아요. 그죠? 그리고 전세인데 계속 전세금을 올려받을 수가 있어요.
전세끼고 투자하다 보면 어 17억짜리를 12억 전세끼고 한 네돈 5억을 어떻게 어떻게 해 가지고 만약에 저 사잖아요. 그러면 한 5년 7년 갖고 있으면 전세가 17억이 돼요. 그 결국은 이자도 안내는 전세금으로 17억짜리 집을 공짜로 살 수 있게 돼. 그런데 어떤 집을 사야 되느냐? 무조건 코를 사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코인을 하시더라도 제가 딱 코인 시장 보니까 아 비트코인이 가상업에서는 얘가 코네. 그러면 비트코인만 하시면 돼요. 알트코인이 이런 거 잡코인 주식 시장에도 잡주 되게 많아요. 2,500개 중에서 한 500개는 다 잡주예요.
연예인 주식해서 망은 스토리 보면 다 잡주해서 망은 거예요. 그죠? 그래서 투자를 앞으로 주식으로 돈 벌겠다 그러면 그냥 무조건 코에 해야 되고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닉에서 제가 그렇게 40% 60% 얘기했지만 많이 물렸어요. 보니까 삼성전자 주주가 800만 명이 넘어가요. 그리고 하이닉스 주조 400만 명이 넘어갔어요. 그런데 저는 괜찮다고 얘기합니다. 왜냐면 코 사서 물린 거거든. 그리고 두 배짜리이 자본주의는 노력 안 하고 빨리 돈 벌려고 하는 사람을 돈 벌게 안 해 줘요. 세 배짜리 미국에 가면 세 배짜리 있잖아요. 코르부터 쏙 해 가지고 그다음에 30년 10년 이상의 장기차에 투자하는에 TMF TLT네 세 배짜리 한 사람 중에 돈 번 사람 있나 보세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빨리 돈 벌려고 하는 사람들 다 돈 못 벌게 만들어요. 그리고 어 찰리먼거나 월보회 그렇게 위대한 투자자인데 반도체 투자 안 해요. 왜냐면 사이클 기업이라서 이익을 내년에 이익이 얼마 난다, 얼마 난다 하는데 그거를 믿을 수가 없어요. 매번 틀려요. 그래서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는 기업 월버에서는 투자 안 해요. 그 월버핏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종목이 뭐죠? 애플 그죠? 월론법지 2012년에 어 저걸 해요. 내가 죽으면 아내한테 내가 죽으면 90%는 SP 500 아까 ETF 설명했잖아요. SP 500을 추종하나 스파이나 부 90% 사고 10%는 미국 국채사라 그렇게 얘기를 하나 하셨고 그래서 SMP 500이 최근 10년 동안에 12%를 올라왔어요.
연평균 12% 올랐어요. 아스닥 QQQ는 연평균 17% 올랐어요. 많이 올라죠. 많이 올랐고 그런데 어 미국에 보면 해치 펀드들 많아요. 레넥네싱스 테크날리지 시타델 그리고 브리츠 워터 어소시에이터 뭐 이런 해치펀트들 많거든요. 거기 해치펀드들 들어가려면 엄청 어려운 수학 문제 IQ 테스트. 그래서 제가 보면 여기는 140 IQ 140 이상만 뽑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어려워. 그런데 월론보펫이 해치펀트들이 롱쇼 하면서 뭐 쇼하고 막 이런 거 많이 하잖아요. 엄청나게 화려한 그래서 그 해치펀드 다섯 군데라 네를 했어요.
너네들 그렇게 엄청 사고 팔고 하고 뭐 화려한 기술 하는 거 같은데 SP 500 수익률 이길 수 있나 한번 보자. SMP 500 지수 수익률을 이기면 내가 10억 내고 너네들이지면 10억 너네들이 내서 기부하자 해 가지고 결과가 어떻게 되냐면 그 해치펀드 다섯 개 중에 신앙 수익률 이익긴 데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어 공부를 하실 때 너무 막 해치 펀더들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할게 아니라 그냥 코어에 딱 붙어서 매매하면 돼요. 자, 오른버핏이 제일 많이 가져갔다는 애플 10년 동안 그 해치펀드 보고는 너네들 12% 연 평균 수익률 나는 SP 500원이 이길 수 있니 했는데 못 이겼잖아요.
근데 월론법은 애플 제일 많이 들고 있었잖아요. 월론법핏이 가져간 애플의 최근 10년간 연평균 수익률은 얼마였을까요?이 맞춘 사람한테 책을 주죠. 뭐면 평균 수익률 한 얼마였을까요? 대충네 플러스 마이너스 5% 이내에 들어가면 맞춘 걸로 네. 26%예요. 근데 두 번 맞춤물 해 드릴게요. 연평균 26%면 정확하게 연평균 26%로 딱 10년이 지나면 열배가 돼요. 그 원론법회 투자한 애플은 2016년에 투자해서 2026년 됐을 때 정확하게 열배가 올랐어요. 열배. 그래서 근데 월론버핏이 뭐 하시냐면 책상에 컴퓨터도 HTS도 없어요. 제일 많이 하는게 뭐죠?
신문 보시는 거. 신문 보고 책 보고 신문 보면 이제 세상이 또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나오니까. 그래서 제가 동학 게임의 스승이 되면서 우리 투자자들을 위해서 뭔가 주식을 잘하기 위한 기초 훈련에 해당되는 거. 매일같이 뭔가 기초 훈련을 해야 되는데 그 훈련이 뭐냐면 신문 보는 거예요. 근데 제가 경영학과 다닐 때 그래도 경영학도가 스포츠, 서울 이런 거 재밌긴 하지만 경영학도인데 그래서 한국 경제 신문 아니면 메일 경제 신문 딱 사 가지고 쫙 펼쳐봤는데 뭔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ISM 제조 PMI부터 시작해 가지고 너무 재미가 없더라고요.
그 심정을 제가 알거든요. 그래서 신문 보세요라고 하기보다 내가 신문을 읽어 드리자. 그래서 4년 전부터 신문을 매일같이 읽어 드리고 있어요. 그 제목이 월론보패처럼 매일 신문을 박전모 읽으면서 투자의 고수가 됩시다 해서 제목이 웜의 심박이에요. 그래서 어 부모님들이 많이 보십니다. 많이 보시니까 그 꾸준히 이제 신문 보는 습관을 기르셔야 되고 그다음에 심플하게 해야 돼요. 저는 여기 오면서 되게 여기 근처에 교회가 있길래 거기 교회 차 세워 놓고 대운동장으로 요렇게 오는데 제가 여기 숭실 때 대운동장에서 2년 전에 축구를 했어요.
음. 근데 상대 팀이 너무 강력한 팀이라서 어 얘네도 숭실터 축구 축구 팀인가 너무 잘해요. 그래서 그때 11대 빵으로 졌어요. 예. 25분씩 네쿼터해 가지고 11대 방으로 졌는데 그 그 나중에 물어봤어요. 무슨 팀이냐 했더니 K6 우승하고 K5로 올라가는 팀이라 그러더라고요. 아시죠? 우리나라는 K7까지 있는 거. 그 팀을 올해 다시 만나 가지고 우리가 어 7대 4로 이겼어요. 저는 3일 전에도 조기 축구 하고 여기 이번에 일요일 날 서축구 축구대에 또 나가야 됩니다. 40대 대표로 나가야 되는데 어 축구도 보면 공격과 수비가 있고 브라질 팀이나 보면 설렁설렁하는데 잘하잖아요.
그죠? 그리고 이번에 누가 우승했죠? 어디가 우성했죠? 스페인 우승했잖아요. 스페인 몇 골 먹었어요? 총. 네. 아르헨티나랑 결성하기 전까지 한 골밖에 안 먹었어요. 제가 보면서 이번 우승은 스페인이다. 예. 마음은 아 메시가 우승했으면 쉽겠지만 아르헨티나는 계속 역전했잖아요. 골 먹고 역전 골 먹고 역전했잖요. 그래서 이번 월드컵이 되게 재밌게 했지만 월드컵에 우승하는 팀은 누가 우승하냐면 수비가 강한 팀이 우승하요. 여러분들이 평생 주식을 하시거나 아니면 코인을 하든 수비를 잘해야 돼요. 수비. 이번에 한번 보세요. 우리나라 코스피 국장 역시 못 해 먹겠다.
그래도 연초 이후 30% 올랐고 작년에 75.6% 올랐어요. SM 10% 올랐잖아요. 겨우 10% 올랐어요. 작년 우리나라 시장 엄청 올랐어요. 근데 왜 국장 못 해 먹겠다. 저 비쌀 때 막 샀잖아요. 예. 비쌀 때 사 가지고 지금 물려 있으니까 하 못 해 못겠다 이러고 있잖아요. 주식 투자에 관한 5년 전에 제가 책을 썼는데 투자의 본질이라고 투자의 본질 주식 투자는 과연 뭐지? 32년을 주식을 했는데 주식이란 이런 거 한마디로 뭐지? 해서 내린 결론이 뭐냐면 우리가 위대한 기업에 올라타라 뭐 아까 코에 좋아요. 좋긴 한데 코인데 샀는데 물렸잖아요.
그죠? 아닌데 위대한 기업에 올라타라 초량 기업 독점적인 기업 다 좋은데 왜 사면 물리지? 왜 물리는지 아세요? 주식은 대중들이 인지하기 전에 샀을 때 돈을 버는 거야. 그래서 대중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 가치 변화에 내가 투자를 하며 돈을 버는데 다 좋다고 하고 800만 명이 전자를 사고 있으니까 수익이 안 나요. 주변에 그죠. 다 좋다고 할 때 산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기업 가치 변화의 내도를 투자해야 돼요. 정확하게 3년 전에 우리나라 K리 그죠? K 배터리 좋다고 뭐 한 6개월 내내 방송해서 그죠?
그러면서 7월 25일 날 23년 7월 25 불을 뽑었어요. 이번에는 6월 달에 불을 뽑었죠. 반도체가. 그럴 때 사면 반드시 물려요. 근데 아니 피이 피이 세 배네 배 다섯 배 여전히 싸다는데요. 근데 물리죠. 밸루에이션으로만 주가가 움직이면 애널리스트 출신들은 때돈 벌 거예요. 그죠? 근데 우리 업계 애널리스트 출신이라고 해서 정말 큰 부자된 사람들 맞냐면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부자된 사람이 제 기억에는 별로 없어요. 별로 없어요. 제 주변에는 어 대학생 주식 모임에서 주식 모임을 30년 전에 만든 그 모임에서 5천억 부자가 나왔어요.
5천억 5천억 부자도 나오고 그리고 1천억 부자도 나오고 했어요. 그런데 개가 정말 밸류에이션의 대가인가 보면 아니에요. 자, 그러면 주식을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말씀드리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 이런 말이죠. 정확한 얘기예요. 왜 소문난 잔체에 먹을게 없는 줄 아세요? 소문이 와 저 잔치집 같더니 진짜 맛있더라. 불고기랑 족발 수육 해 놨는데 진짜 맛있더라. 나온 먹고 나온 사람들이 다 진짜 맛있더라 하니까 소문이 난 거잖아요. 근데 그 잔치집은 50인분 딱 준비했어요.
50인분. 근데 들어가서 먹고 나온 사람들이 더 맛있더라 하고 벌써 많이 먹고 나왔는데 그래서 내가 어 진짜 그래요? 하면서 사람들이 몰려가거든요. 몰려갔는데 50인분 준비했는데 그 가면 어 뭐야? 왜 뭐 별로 먹을게 없네. 그 먹을게 없는 거이 찌꺼리 찌끄러이 남은 거 이렇게 먹고 있잖아요. 먹고 또 음식 나오나 기다리고 있으면 음식은 안 나오고 주인이 그래요. 아 이제 잔치 끝났어요. 하면서 그러고 돌아가려고 하면 그러죠. 주인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어딜 가세요? 이거 치우고 가야지. 그리고 설거지하고 가야지. 어딜 가냐고? 아 저는 별로 못 먹었는데요.
못 먹고 많이 먹고 몰라요. 주인은 무조건 이거 치우고 가야지. 이리 와 설거지하고 가야지. 그게 설거지 당하는 거예요. 주식 가다가 설거지 당하는게 소문난 잠치에 그래서 위에서 주식이 빠 빠지기 전에 고점 징후가 있어요. 그 고점 징후가 뭐냐면 소문 듣고 들어갔는데 처음에 먹는 거 같은데 어 이상해. 먹는 거 같은데 또 막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해요. 항상 그래요. 항상 보세요. 이번에 6월 달에서 7월 달에 그 지수는 위에 있는데 사이드 카가 엄청 많이 발동했죠. 5% 지수가 변동할 때마다 사이드 가우가 발동하는데 아니 무슨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가 -6% 7% 빠졌다가 플러스 8% 갔다가 막 아니 돈이 버는 듯 했다가 다시 깨지고 버는 했다가까지 깨지고 그게 소문난 잔치라고 해서 들어가 봤는데 이상하게 수익이 안 나면 아 이게 끝물이구나 잔치 끝물이구나라는 거 알아야 돼요.
그런데 어 좀 일찍 들어가면 어떻게 되냐면 일찍 들어가면 아 일찍 들어갈 때는 좀 겁나죠. 아 이거 야 여기 사도 되나? 근데 과감하게 딱 올라타면 막 수익이 나잖아요. 그죠? 그런 거를 많이 겪다 보면 이번에 하이닉스가 15만 원에서 300만 원 간 거예요. 그 20배 나는 동안 사람들이 와 하이닉스 너무 맛있어. 야, 사기만 사면 그다음날 또 올라가고 돈 복사기 막 위험면서 그죠? 그러면서 꼭 그거 트럼하면서 막 나오죠. 어, 화이닉스 너무 맛있어 하면서 그러면서 이제 들어가잖아요. 예. 그러면 설거지 당해요. 항상이 얘기를 생각하시면 돼요.
자, 그런데 또 주식 경원에 이런 말이 있죠. 뛰는 말에 올라타라고. 뛰는 말에. 근데 뛰는 말에 올라타는 거는 누가 해야 되냐면 주식 초보자들이 뛰는 말에 올라타는게 아니에요. 뛰는 말에 올라타라고 할 때마다 제가 그렇게 물어보거든요. 제주도 가서 말 타 보셨죠?서 있는 말 더 올라타기 힘들어요. 그죠? 근데 뛰는 말이 올라타고 초보자가 뛰어가는 말에 올라타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상당해요. 그래서 주식도 뛰는 말이 올라타는 거는 선수들이 하는 거예요. 선수들이 다 올라탔다가 차트 이렇게 보다가 아 이거 깨지네. 아 그러면 도망나요.
저희 고객 중에 어 석탄 우리나라 석탄 트레이딩을 제일 많이 하는 회사가 있어요. 그 회장님이 저희한테 이제 돈을 맡겨 놓고 저희가 이제 포트폴리오 짜서 이렇게 하니까 23년도 2차전지 날아갈 때 보시더니 전화 아 나는 2차전지 사 가지고 지금 벌 또 30% 먹었다는 거죠. 근데 회장님 지금 이게 과열로 치닫고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됩니다. 근데 또 전화가 아 내가 90만 원에 사서 와 이번에 120만 원에 팔아먹었어 그러신 거예요. 그래서 한 세 번 자랑을 하시다가 160만 원 에코프로예요. 160만 원 오버슈팅 나오고 확 빠지거든요.
그 주가는 고점에서 초보자들이 어 오 하면서 확 빼 버려요. 근데 초보자들은 절대 못 빠져 놔요. 왜냐면 고점이 내 본전이기 때문에 아 내가 160에 팔았어야 되는데 그러면서 못 빠지네요. 근데 그 160 찍고 120 딱 온 날 저는 이제 느낌으로 아 이제야 고점 나왔구나. 차트가이 고점 치고 이렇게 나온 차트를 뭐라고 얘기하냐면 비석형이라고 그러죠. 비석형 이름도 되게 참 잘 지었어요. 비석형 이제 조심하라는 거죠. 그런데 그 회장님이 160 찍고 120 딱 떨어진 날 한 3시쯤 전화가 가서 끝난 거 같다고. 그래서 그 120만 원에 그냥 다 날렸다고 끝난 거 같다고 그러시는 거야.
그게 트레이딩을 잘하는 그분은 2차전지 전혀 모르시는 분이에요. 그 회장님은. 근데 트레이딩을 하도 오래 하다 보니까 가격의 움직임에 대한 그 속성을 아는 거죠. 아, 이거 끝났구나. 그 정도 내가 알 수 있으면 트레이딩 뛰는 말에 올라타도 돼요. 근데 그 정도가 아니면 어떻게 하셔야 되냐면 전원주 선생님 전략으로 가야 돼요. 전원주 선생님 2만 원 때부터 하이닉스 사 가지고 그저 큰 돈 버셨잖아요. 그리고 얼마 전에 최태원 회장님이 7월 17일 날 제주도에서 어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때도 막 주가가 흔들리니까 어 하이닉스 주주분들이 어 주식으로 돈 버시는 방법은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그냥 들고 계세요.
그래서 오늘 신문 기사에 나 났더라고요. 회장님 그냥 들고 있으라면서요. 근데 손해 놨어요.이 친문 기사 제목이 그거예요. 근데 제가 그거 읽으면서 회장님이 근데 다 그게 틀린 말 하신 건 아니에요. 계속 들고 가면 3년 뒤, 4년 뒤 뒤면 수익 나요. 왜냐면 반도체는 최회장님 말씀대로 항상 이렇게 뭐 변동성이시면서 그렇지 우상향이에요. 우상향. 그래서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들고 있으면 그래도 보전이 된다.이 말씀을 하신 거예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요 얘기 하나 더 하고 재미없는 이제 강의로 들어가겠습니다. 반도체가 월론법에 찰리먼 거도 반도체 안 한다잖아요.
근데 우리는 반도체 곡이고 우리 주변에 두 다리 세 다리 건너면 반드시 반도체에 종사하는 사람을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월법도 힘들어하는 반도체를 자세히 그 속성을 자세히 우리가 공부를 해 놓으면 반도체로 돈 벌기가 너무 좋아요. 왜냐면 앞구정 현대 아파트는 15억짜리가 최근에 30억이 됐거든요. 1년 만에. 근데 30억이 다시 15억 절대 안 내려와요. 우리 평생에 다시 절대 안 내려와요. 근데 너무 감사하게도 주식은 반토막이 낮아요. 이번에 파이닉스 보세요. 300만 원 갖다가 120만 원. 그죠? 너무 감사하죠. 근데이 속성을 모르면 저 위에서 280만 원에 샀다가 지금 120만 원인데 오늘도 나오기 전에 저희 고객이 전화오시는 거예요.
옆에서 막 전화하는 얘기가 들리는데 아 4천 간다고요? 이제 떨어지니까 뭐 누가 이제 뭐 4천 간다 이런 아 뭐 막 이제 우리 매니저가 막 설명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또 밑에서 막 주식을 팔고 뭐 이러는데 반도체를 어떻게 투자하면 되는지 제가 그 비법을 말씀드릴게요. 조선 시대 때 천민, 농민, 양반 뭐 이렇게 돼 있면서 어 봉건사에 소장농이라고 있잖아요. 자, 소장농이 멸심히 이래 열 가마니를 생산해서 영주한테 다섯 가마리를 갖다 바치고 다섯 가마리가 남아요. 그러면 내가 정말 허리띠 졸라매고네 가만이만 먹고 한 가만이를 이제 저축을 해요.
저축을 그러면 10년 동안 열가만이 모으고 한다고 부자가 되느냐? 절대 안 되죠. 그러면 뭘 해야 되냐면 그 한가마니로 땅 한 평을 산다고 생각해 봐요. 그러면 10년 지나면 이제 열평이 생길 거예요. 그다음에 열평으로 내가 지어 가지고 열 가만니 내가 다 먹으면 돼요. 근데 열 가만이를 다 먹고 일곱 가만이만 먹고 한 세 가만이 남으면 그 세 가만이는 뭘 해야 되느냐? 저축해야 되느냐? 아니에요. 또 땅 사야 돼요. 또 땅 사가 30평이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내가 농사 안 지어도 돼요. 그죠? 내가 이제 소장농 쓰면 돼요. 근데 옛날에는 천민이 땅 못 사요.
농민이 땅 못 샀어요. 그래서 옛날에 신분 사회에서는 우리가 아무리 신분을 역전하고 싶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너무 감사하게도 우리는이 자본주에 태어나 있어요. 자본주에. 그리고 여러분들이 제일 입사하고 싶은 회사 삼성전자가 됐던 하이니스가 됐던 내가 거기 소장농하러 들어가는 거예요. 소장농하러 들어가는데 다행히 어떤 회사는 들어가면 1년에 3천만 원 주고 어떤 회사는 이번에 뭐 보너스로 6억을 받게 돼요. 예. 어떤 회사는 내가 열심히 일했는데 60가마를 버는 좌주 좋은 땅인 거예요. 와, 여기는 똑같은 요력을 했는데도 60화가 생기고 저기 모래 땅은 열심히 했는데도 세마이밖에 안 나오고 그런 땅의 차이는 있어요.
자, 그런데 내가 삼성전자를 들어갔던 중소기업을 들어갔던 내가 받는 그 월급으로는 뭘 해야 되냐면 은행에 예금하는게 아니라 땅을 사야 되는 거야. 어떤 땅? 돈을 잘 버는 기업의 주식을 사는 거예요. 그죠? 그렇게 해서 돈을 잘 버는 기업의 주식을 내가 막 모아가잖아요. 그러면 이제 전원주 선생님처럼 되는 거예요. 2만 원 때부터 3만 원, 4만 원, 5만 원 계속 이렇게 모아갔더니 나중에는 삼성전자 아 그 하이닉스 임직원들이 그렇게 열심히 해 가지고 돈을 벌어서 내가 처음에 들어갔던 돈의 열배 수회를 저절로 그 임직원들이 나를 위해서 막 이러는 거야.
그게 주식 투자를 돈이 나를 위해서 일하게 하라. 뭐 이런 개념인 거예요. 자, 그러면 반도체. 반도체라는 땅은 어떤 땅인가? 이게 되게 중요해요. 반도체라는 땅은. 반도체는 어떤 땅이냐면요. 굉장히 비혹한 땅이에요. 그 비혹한지 아닌지를 아는 방법이 뭐냐면 영업률인 거야. OP마지. 재무 재표에서 그죠. 매출 원가에서는 매출 총 이익률 밑에서 판관비 다 빼고 딱 나오는 영업을 해서 도대체 얼마 벌었는데 영업 이익 나누기 매출 해 가지고 영업 이익률을 보는 거예요. 영업 이익률이 5%도 안 되는 회사는 엄청나게 열심히 일했는데 쌀이 다섯 가마밖에 안 나오는 땅인 거예요.
근데 반도체는 들쑥날쑥에서 평균을 내 봐야 돼요. 평균 내 보면 하이닉스의 영업 익률이 꽤 높아요. 한 25% 나와요. 꽤 높은 좋은 땅이에요. 좋은 땅인데 얘가 25 꾸준히 25가 나오면 지금보다 주가는 주가가 한 3, 400만 원에 거래가 돼요. 그런데 저 같은 사람이 잘 알거든요. 반도체를 30년을 박았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비혹한 땅인데 4년에 한 번씩 홍수가 나요. 4년에 한 번씩 홍수가 나기 때문에 홍수 날 때 오 여기는 조금만 이래도 비혹하게 잘 자라는 땅이다고 생각했는데 홍수가 나면서 그냥 다 쓸어가 버려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홍수가 날 때 땅값이 급락해요.
그러면 저는 사요. 왜냐면 홍수가 내년 오는게 아니거든. 내년 내운년 되면 또 그러면 사람들이 또 금방 까먹어요. 4년 전에 홍수가 났는데 오 또 이익이 많이 나고 농작물이 잘 자라잖아요. 그러면 또 땅값이 쫙 올라가요. 그러면 저는 또 팔아요. 왜냐면 홍수가 올 거니까. 근데 2018년도에도 그랬고 2022년도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랬고 뭐라고 그러죠? 아니에요. 홍수 안 해요. 이제 구조적 성장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홍수 안 와요. 이러잖아요. 근데 한 번도 맞춘 적이 없어요. 홍수를 한 번도 맞춘 적이 없어요. 그래서 반도체는 그런 땅이다라고 이해를 하고 있으면 우리가 앞으로 평생 주식을 할 때 되게 간단해요.
막 밑에 잘 이해도 안 가는 기업들 그런 거 공부할 필요가 없어요. 양자 컴퓨터 이런 거 공부 안 해도 돼요. 예. 그 반도체만 가지고도 돈 벌기 되기. 자, 이런 거 익숙해지잖아요. 익숙해지고 내가 실제로 매매를 해보고 이번에 터져도 괜찮아요. 아까 손 들었잖아요. 터져도 괜찮아요. 왜냐 왜 터져도 괜찮냐면 저는 바다에서 윈더을 옛날에 배우고 스키도 타고 이러는데 스키 초보자 처음에는 이제 초보자 가서 타야 되는데 나중에는 어이 평평한테 타면 재미 없잖아요. 그죠? 예. 설핑도 파도가 팍 치고 이래야 재밌잖아요. 그죠? 변동성이 이제 재밌어지는 거예요.
익숙해지면. 근데 초보자들한테는이 변동성이 죽을 마신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이 변동성장에 전모님 살려 주세요. 죽겠어요. 다 초보자들이 내 스스로가 초보자들이라고 인정하는 거야. 근데 선수가 되려면 계속 넘어지고 다시 하고 넘어지고 다시 하고 그래서 일본의 유명한 검계 무슨 뭐죠? 무사시 뭐 그렇게 얘기해요. 천번의 연습을 단위라고 하고 만 번의 연습을 연이라고 한다고. 천번 만 번의 연습을 단련이라고 하는 거죠. 그게 주식이 아직 단련이 안 돼시잖아요. 그래서 터지는 건 당면한 거예요. 근데 여러분이 때부터 지금 주식을 하면 제가 부러운 거예요.
단련이 될 거니까. 저도 일찍했다 했잖아요. 예. 저도 일찍을 했어요. 92년 때부터 학교 다닐 때부터 빨리 여기에 관심을 가져서 많이 터지고 실수하고 터지고 실수하고를 젊었을 때 많이 경험을 해 가지고 네. 지금은이 변동성이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또 하나 자료에 안 나오는 내용이지만 최근에 이제 주식 시장이 되게 불안하잖아요. 그죠?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비버가 망을 수도 있지 않나 이런 얘기가 있고 지금 프랑스 보면 난리잖아요. 우리가 저는 학교 다닐 때 세계사를 제일 싫어했어요. 왜 싫어했냐면 속나라 시대 때 있었던 거랑 무슨 프랑스에 원제 무슨 있었던 거랑 막 그런 걸 갖다가 비교해 가지고 막 시험에 나오는데 너무 싫더라고요.
근데 요즘은 역사가 너무 재밌어요. 왜냐면 왜냐면 주식 시장의 역사도 반복이 돼요. 자, 지금은 미국이 달러 패권을지고 끌고 가는 시장이에요. 다행히 우리나라는 미국의 동맹이에요. 그래서 헬조선 아니에요. 우리가 미국의 동맹으로 딱 있기 때문에 우리한테 낙수 효과가 되게 많이 떨어지고 있어요. 자, 그런데 미국은 어떤 나라죠? 달러를 찍어낼 수 있는 기축 통화의 지위를 갖고는 있는데 어 걔네들이 만년 무역 수지 적자죠. 그리고 재정 수지도 만년 적자죠. 그러니까 달러를 찍을낼 수 있는 그 기축 통화의 주의가 없으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벌써 망했을 거예요.
근데 달러를 찍어낼 수 있잖아요. 그래서 달러에 대한 신뢰가 깨지면 안 되고 돈을 어떻게 찍어내 줘? 채권 발행하잖아요. 그러면 미국 국채를 많이 사 줘야 돼요. 투자론에 그렇게 돼 있어요. 웨이티더 오브 오브 cap피탈리 뭐 이런 걸로 해 가지고 CPM을 구하고 할 때 보면 거기 보면 리스크프리라고 있잖아요. 무험 자산. 그러면서 얘네들이 우리한테 가스 라이팅이요. 무험 자산은 뭐냐? 미국 국채. 우리한테 계속 주의 무의형 자산은 미국 국제. 그런데 2008년도에 미국발 금융위기가 발생하고 미국의 GDP가 세계 1등 자리를 놓치게 돼요.
그때 유럽이 이유가 GDP 기준으로 세계 1등이 되거든요. 미국이 박살 났으니까. 그래서 저는 아 이제 드디어 달러가 폭락가겠구나. 그래서 그때 달러에 대해서 숏을 때렸다가 달러가 급등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만 원 넣고 했다가 처음에 뭐 2, 30%씩 먹다가 달러가 급등하면서 깡통 났어요. 천만 원 다 날렸어요. 그런데 그때 내가 뭘 몰랐지? 아니 분명히 미국 발 위기 아니 우리는 IMF 때 우리나라 은행들 다 망하고 했는데 아니 미국도 리만 브라더스 망하고 AI 생명 망하고 했는데 아니 미국은 왜 달러가 오히려 올라가지 희한해요.
그러더니 2010년 5월 달에 갑자기 그리스 사태가 발생해요. 그리고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피그스 국가라고 해 가지고 얘네들이 다 위험해. 갑자기 분위기를 그렇게 몰아가더라고요. 그렇게 몰아가더니 미국 국채 금리가 쫙 떨어져요. 금리가 떨어진다는 말은 국채 가격이 올라간다는 거죠. 돈이 아, 안전 자산 역시 미국 국채가 최고야. 유럽 위험해 보여. 예. 이러면서 금리가 쫙 떨어지고 금리가 떨어지니까 미국 경기가 아직 회복도 안 됐는데 주가가 막 올라가요. 근데 그때 뭐가 올라가냐면 항상 미국 주식 투자하실 때는 혁신 기업을 사는 거예요.
미국 우리나라에서 혁신 기업은 사지 마세요. 우리나라에서 혁신 기업이라고 하면 내수 시장이 너무 작아 가지고 성공 못 해요. 옛날에 사이월드라고 있었는데 그게 페이스북보다 훨씬 먼저 생겼는데 망했어요. 우리가 창의력이 없는 민족이 아니에요. 엄청 창의력이 좋은 민족인데 이스라엘 애들이 우리나라 와서 아이디어 얻어서 가요. 아, 이런 거에 또 있구나 하면서 가서 지네들이 영어권에서 만들어서 벤처 기업 만들어서 미국에 팔아먹고 그래서 페이스북 같은게 단생하고 막 그러는데 아무튼 그런 식으로 위기를 만들고 금리가 떨어지고 금리가 떨어지면 미국의 0.1%에 해당되는 자본가들은 뭘 사느냐?
허접한 거 안 사요. 코를 사거나 앞으로 코가 될 놈을 사요. 그때 2009년에 제일 많이 옳은 주식이 2008년도에 폭락가고 제일 많은 옳은 주식이 뭐냐면 아마존이 170% 애플이 120% 올랐어요. 애플은 아이폰 쓰고 계신게 2007년 6월에 처음 나오거든요. 올라가다가 2008년도에 67% 급락했다가 2009년도에 그런 앞으로 코어가 될 기업은 바로 그런 자본가들이 잡아요. 음. 아마존 그때 당시에 전자상거래부터 클라우드라는 개념이 그때부터 시작이 돼요. 그래서 미국 주식하실 때는 지금 테슬라 테슬라가 자율주행 플러스 휴먼이드 로봇이죠.
예. 세상을 바꾸는 기술들이잖아요. 그래서 테슬라는 그냥 계속 사면 돼요. 미국 땅을 사는 거예요. 미국 땅. 매나탄에 있는 땅 산다고 생각하시면서 사시면 돼요. 팔란티어 엄청나게 이익 잘라요. AI 소프트웨어로 혁신을 만들고 500만 원 드론으로 러시아의 탱크를 깨부수고 러시아가 전쟁하자마자 우크라이나의 통신 시설을 박살내 버리거든요. 통신이 안 돼야 지네들끼리 연락이 안 될 거니까. 근데 스타 링크로 통신을 다 연결해 줘 버려요. 스페이스 X가 갖고 있는 조개도 위성으로. 그 그런 거를 만드는 기업은 모아가는 거예요. 미국은. 그리고 우리나라는 달라요.
우리나라는 그런 미국이 혁신 기업을 만들고 혁신 제품을 만들어 갈 때 인프라를 구축할 때 하드웨어가 필요할 때마다 우리나라한테 우리가 제조국이니까 옛날에는 일본이었고 독일이었는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제일 잘해요. 우리가 반도체, 배터리, 조선 이런 거 잘 만들고 대만은 TSMC가 잘 만들고 그래서 우리나라는 약간 사이클이 있어요. 미국이 막 그런 거 구축할 때 낙수 효과가 떨어졌다가 그 인프라 구축이 끝나면 약간 소강 상태가 오거든요. 그러면 주가 또 확 떨어져요. 예.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는게 아직 첫 페이지 시작도 안 했는데 이제 한 7분 남았다고.
예. 그래. 근데 중요한 얘기 다 했어요. 이번에 급락 나왔죠. 확 빠졌다가 올라가는데 또 빠져요. 근데 저는 이렇게 그림을 그려 놨어요. 앞으로 시장은 요렇게 될 건데. 왜냐면 아까 대중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 가치 변화에 투자를 하고 하나 더 있어요. 그거는 공격하는 방법이고 수비를 해야 돼요. 수비는 뭐냐면 내가 투자하는 자산의 변동성에 대한 공부를 해서 그 변동성으로 인한 위험 관리를 하는게 수비예요. 그러면 내가 투자하는 아까 비트코인이 됐든 주식이 됐든 변동성이 어떤 패턴으로 일어나는지를 알아야 돼. 그런 거 공부하면 되게 재밌어요.
자 그러면 이번에 이렇게 급락을 했는데 어 주님 어디로 가나요? 도대체 저는 앞으로 이렇게 그래서 어제 오늘 아우 월급 올해 들어온 월급월 월급이 통장에 쫙 쌓여 있었어요. 이럴 때 사야지 해 가지고 어제 오늘 ETF 쫙 다 사버렸어요. 코스닥 150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리고 제가 여러 가지 이런 지표를 만든 거 이게 뭐냐면 공포 지수를 가지고 만든 거예요. 무조건 공포서를 대사야 돼요. 우량 자산의 가격은 공포서를대 사고 옆에 주변 사람들이 야, 너도 하이닉스 샀냐? 너 너도 뭐 했냐 하면서 서로 막 신나 있을 때 팔아야 되겠네.
네. 네. 그렇게 할 때 팔아야 돼.이 이 공포스럽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그리고 빅스 인덱스라고 들어봤죠. 팔로틸리티 인덱스라고 이게 피어 인덱스라고 공포 지수라고 하는데 공포 지수 25를 넘어서면 파란색 저는 사요. 이렇게 급락하면 빅스 지수가 확 튀고 왜 급락하냐면 뭔가 무서운 일이 발생했기 때문에이란 전쟁이 터지고 트럼프가 폭탄 관세 들고 오고 무섭기 때문에 주가가 빠지는 거야. 근데 그럴 때 무조건 우리는 코에서 주식을 사는 거예. 그걸 바이더딥이라고 해요. 딥에서 산다. 그리고 또 하나 있어요. 그런데 예전에는 한번 샀더니 계속 떨어지던데요.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러면서지 이번에도 뭐 4천 간다. 얼마 간다. 뭐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그분들이 떨어지는이 폭락장에 대한 조정장에 대한 공부가 안 돼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해요. 조정장에는 세 가지 형태가 있어요. 조정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조정이 아니라 조정에도 세 가지 종적이세요. 경기 사이클에 의한 시클리컬 베어마켓. 그다음에 이벤트에 의한 코로나라는 이벤트. 트럼프의 폭탄 관세라는 이벤트.이란 전쟁이라는 이벤트. 이스라엘 하마스가 전쟁을 하는 이벤트. 그 이걸 이벤트 드리엄 베어 마켓이라고요. 주식께서 돈 벌기 제일 좋은게 이벤트 드리엄 베어 마켓이에요.
이벤트에서 빠지잖아요. 무조건 사면 돼요. 왜 사면 되는지를 제가 논리적으로 설명을 드릴게요. 우리가 주식을 평가할 때 DCF라는 모델 많이 쓰죠. discouned cas flow 현 미래의 수익을 현재 프레 val류로 구해 가지고 현재 가치와 해서 하는 거 그걸 갖다가 DCF 모델이라고 하잖아요. 자 그러면 10억 10억 10억 10억 10년 동안 앞으로 10억씩 버는 회사가 10년 동안 10억씩 벌면 다합체뭐 100억이죠. 그래서이 회사의 시가 종가가 100억에 거래가 돼요. 그래서 2익 10억 대비 100억에 거래되니까 PR이 10배라고요.
자, 그런데 코로나가 빵 터졌어요. 실제 빵 터져 가지고 이익이 급감을 해요. 근데 코로나라는 사태는 과거에 스페인 독감도 2년이면 다 끝났어요. 100년 전에 스페인 독감이 왜 2년 만에 끝났냐면 동의보감의 허준 선생님이 특효약을 말씀을 해 주셔서 끝났느냐? 아니에요. 우리 몸의 집단 면역으로 사라지게 돼 있어요. 우리가 감기건 걸리면 다시 안 걸리잖아요. 우리 몸에 집단 면역이 있어요. 시스템. 그래서 아무리 심각한 질병도 2년은 안 넘어가요. 그래서 코로나 때 제가 폭락했을 때 지금 주식 사서 내년에 집사시라고 주식으로 돈 벗어셔서 내년에 집사세요.
내년에 3,000 포인트 넘어갑니다. 100까지 빠졌는데 100 간다는 리포터도가 나왔는데 제가 내년에 1년 안에 3천 넘어간다고이 그거는 최근에 얘기한 거랑 반대 얘기죠. 3천넘 코로나라는 이벤트였고 그다음에 코로나로 2년 동안 이익이 10억 10억 10억 나은게 반토막 반토막 났다고 치자고요. 5억 5억 반토막 어 그러면 이익이 반토막 났네. 그러면은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하냐면 이익이 반토막 났으니까 PR 10억이 5억 됐으니까 5억 곱하기 PR 열배하면 50억이 돼야 되죠. 그러면서 주가는 50%가 빠져야 된다라고 착각을 해요.
자, 그러면 아까 DCF 모델로는 5억 5억 3년 뒤에는 다시 정상화 10억 10억 10억 10억 그러면 다 더하면 얼마죠? 90억이에요. 그렇죠? 5 5 10억 10억씩죠. 다 더다면 90억이에요. 그래서이 회사는이 코로나로 2년 동안 이익이 반토막이 났어도 주가는 얼마가 빠지면 되냐면 10%만 빠지면 돼요.이 간단한 논리를 사람들은 모르고 주가가 50% 빠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80% 빠져도 주가가 80% 빠져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2023년도에 하이닉스가 적자가 나고 2018년도에 20조 나던 이익이 그다음에 2조 7,억 나면서 85%가 이익이 빠졌는데도 하이닉스는 그렇게 안 빠져요.
왜냐면 10년 이익을 보면서 움직이기 때문에 이걸 기억하셔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평생 여러분들은 평생 너무나 감사하게도 2년마다 주가가 30% 이상씩 급락하는 장이 우리나라 시장에는 항상 2년마다 있어요. 너무 좋죠.이 박엔세이를 해 주니까. 그리고 제가 이번에 6월 달에 그때도 아마이 얘기 했을 것 같은데 뭐 막 9천에서 뭐 지금 주식 못 사서 막 포모 괜찮다고 괜찮아요.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계시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박엔세일을 지금 매년 박엔세일 만들어 주시는데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 임기가 2년 반이나 남았다는 거죠. 작년 4월 달에 폭탄관세 들고 와서 박엔세일 해 주셨죠.
올해 3월 달에 일한 전쟁으로 박엔세일 해 주셨죠. 그 트럼프 대통령이 박엔세일 해 주실 거예요. 그러니까 포모로 막 지금 올라타지 말고 기다리시라는 거죠. 그걸 이용을 하셔야 돼요. 그렇는데 7월 달에 또 박엔세이 왔어요. 그죠? PR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우리나라가 지금 뭐 네배밖에 안 된다. 우리나라가 80년도에도 되게 많이 올라갔어요. 근데 저때 80년도에 우리나라가 100에서 이제 1천 가거든요. 근데 와 그때 한국 시장이 정말 대단했어라고 얘기 안 해요. 저때 정말 대단했던 시장은 일본이었어요. 일본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보여 줄게요.
1980년도에 시가총에 상위 열 개 중에 아홉 개가 미국이요. 중간에 더치셔야이라고 기름에서 하나 있었어요. 근데 85년이 딱 되면 어 도요터가 중간에 딱 들어와요. 저때 당시에 워크맨 그다음에 도요타의 렉서스가 89년 안에 나오는데 일본이 너무 자동차부터 너무 잘 만들어 가지고 그래서 이코노미 애니멀이라고 불렀어요. 모든 반도체 80년대 되면 일본 반도체가 도시바가 낸드 이런 걸 세계 최초로 개발해요. 못 하는게 없어요. 그래서 그 유명한 플라자 합의를 하게 됩니다. 마무리하라고 그러네. 그근데 Q&A가 있어 가지고요. 그래서 80년대는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서 그 유명한 플라자비를 85년 9월 달에 하는 거예요.
뉴욕에 있는 플라자 호텔에서. 야, 엔너 가치가 너네들이 이렇게 어 물건을 많이 팔아먹는데 에너가 240엔이 뭐야? 에너 절상시켜. 그래서 2년 만에 240엔이 120엔이 돼요. 그러면 우리나라 환율이 얼마 전에 160원이었잖아요. 환율이 8원 갔다고 보면 돼요. 1,600원에서 800원. 그 지금 1,320원인데 아니 주가는 빠지는데 왜 환율이 이렇게 확 떨어졌지? 더 떨어질 수가 있어요. 환율은 제가 봤을 때는 환율 더 떨어질 거예요. 1,200원 갈 수도 있어. 내년 연말이면 1,200원 갈 수도 있어요. 자, 그러면 원화 강세로 애화 강세로 가면 글로벌한 스마트마이들은 야, 가만히 있어도 환해서 먹잖아요.
화내서 먹기 때문에 계속 그 나라에 자산을 사게 돼 있어요. 그래서 딱 4년 뒤에 어떻게 되냐면 전 세계 시가 종액 열 개 중에 여덟 개가 일본 계획이 돼요. 그런데 그냥 환만 가지고 이렇게 될 수는 없잖아요. 뭔가 펀더멘탈 변화가 있어야 되거든. 일본이 저 아, 미국이 저때 80년대예요. 누구랑 경쟁했어요? 미국이 80년대 소련하고 그죠? 그때는 소련하고 핵무이 우주 경쟁했었어요. 소련은 소련의 정확한 이름이 뭐냐면 소비 유니언이에요. 연방이라는 거예요. 소련 옆에 지금 우크라이나를 비롯해서 체코 폴란드 전부 다 동국권이 소련 연방이었어요.
그럼 미국도 뭔가 연방이 있어야 되잖아요. 미국은 일본,서 그다음에 대만 한국 요렇게 돼 있는데 그중에서 제조 제일 잘하는 나라가 일본 독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소련하고 경쟁할 때 일본하고 서독이 엄청나게 컸어요. 그 소득격자 때문에 1990년도에 동독하고 서독이 무너지고 91년도에 소련이 결국은 자빠져 버려. 소득 격차가 너무 나면서 지금은 누구랑 경쟁하고 있죠? 중국죠. 중국하고 경쟁해야 되는데 미국의 동매 아까 그 똑같은 나라들 쭉 있는데 일본 일본 반도체도 망해였던 거 겨우 하이닉스가 돈 꽂아주고 해 가지고 키옥시아라고 겨우 살려 놨어요.
전기차 이런 것도 별로 못 하는 거 같아요. 배터리 파손 하나 남아 있어요. 조선 노령화돼서 공 용접 공이 없대요. 뭐 별로 없어요. 우리나라는 다 있어요. 다 미국의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되는데 반도체도 필요하지만 전력 필요하죠. 근데 전력 병목이에요. 원자력 하려니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SMR로 해도 시간이 많이 걸려. 제일 좋은 방법은 지금 밤에 남아도는이 전기를 모아놨다가 쓰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배터리가 중국하고 경쟁해서 막 힘들었지만 미국이 중국 배터리 쓰지 마. ESS 그러면서 2차전지가 지금 돌아서고 있는 거예요.
2차전지가. 그 그런 개념으로 보면 우리나라가 이번에 큰 모멘텀이 생기고요. 중국하고의 경쟁에 있어서 미국의 동맹국 중에 최고의 제조 광국이 우리나라야. AI칩은 대만이 잘돼. 근데 대마는 중국이 2027년에 흡수하겠다라고 얘기하니까 미국이 찜찜한 거예요. 아 우리 AI 치원 전부 GPU부터 TSMC가 다 만들어 주는데 아 TSMC 대만이 중국으로 넘어가면 제일 큰 무기를 빼앗기는 거예요. 그래서이 파운더리를 갖다가 2등이 누죠? 누구죠? TSMC 다음으로 2등이 누구예요? 삼성전자야. 그래서 요즘 테슬라에서 24조짜리 애플이 갑자기 삼성전자한테 파운더리 수주를 막 주고 물량을 발주를 막 삼성전자의 파운드를 키우죠.
이런 큰 개념을 알고 우리나라 시장 변동성 때문에 국장 지겨워서 못 하겠다가 아니라이 변동성을 외우고 큰 그림으로 봤을 때는 큰 그림이 너무 좋아요. 우리나라가 큰 그림이 좋다라는 걸 인식을 하고 하면 국내에서 주식으로 돈 벌기 좋은데 너무나 지금은 축복받았게 우리나라 주식은 세금이 없어요. 예. 금투세 하려고 할 때 제가 금투세 하지 마세요. 상법 개정부터 먼저 하라고. 우리나라 기업 잘되는 거 보고 투자했는데 자꾸만 뒤통수치는 일들이 계속 있었기 때문에 그거 못 하게 해 놓고 세은 거더라는 거죠. 그 다행히 정치권에서 상법 개정부도 먼저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주식으로 돈 벌 기회는 많은데 세금이 없어요. 세금이 없기 때문에 복류 효과가 훨씬 더 커져요. 예. 이 그런 축복받은 지금 시간에 우리가 주식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주식으로 많이 부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Q&A 받겠습니다. 어 정말 감면 너무 잘 들었습니다. 어 제가 궁금한게 하나 있어서 질문을 드리는데 저희 국내 증에서 가장 중요한 수급 주체를 누구인 보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 예전 6월 달에 비해서 원 아 원화도 많이 내려와 있고 주가 자 가치도 많이 내려왔는데 또 외국인들이 많이 안 들어오고 있어서 그분들이 들어오면은 다시 저희가 또 행복한 주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대표님이 전부님이 보시기에는 어떤게 좀 해소가 될 거야 그분들이 돌아올 수 있을지 한번 의견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번에 외국인들이 반도체로 엄청 팔았잖아요. 결국 지나고 보니까 걔네들 맞잖아요. 걔네들이 미국이 반도체를 시작을 해서 반도체에 대해서 빡꾸일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익이 많이 날 때 연락게 팔았어요.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외국인 비중이 50 6점 얼마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근데 외국인 지분율이 45 밑으로 내려간지 한 번도 없어요. 왜 없냐면 그냥 깔고 가는 예 반도체 이렇게 장기 투자하는 장기 투자자가 꽤 많아요. 그런데 해치 펀드들이 들어왔다가 나왔다가 들어왔다가 나 하거든요. 그러면 외국인 지분율에 과거 10년이 차트 다 나오잖아요.
거의 다 나갔어요. 거의 다 나갔어요. 그러면 반도체는 언제다 올라오냐면 반도체 사이클은 2015년도 이익이 제일 많이 날 때 빠져요. 2018년도 이익이 제일 많이 났을 때 빠져요. 그리고 2022년 이익 제일 많이 났을 때 빠져요. 그 올해 아니 내년에 이익이 제일 많이 난다는데요. 내년 이익 그거 뭐 믿을 수 있어요? 못 맞췄어요. 이때까지 맞춘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래서 이익이 요걸 보여 드릴게요. 자, 우리를 공경에 빠뜨리는 거는 마크인이 얘기를 했어요. 빅쇼시라는 영화가이 단어로 시작해요. 우리를 공경에 빠뜨리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몰라서가 아니라 우리가 뭔가를 확실하다고 믿고 있는데 그게 사실이 아닐 때 그럴 때 공경에 빠지거든요.
자, 여기 보세요. 18년도에 이익 제일 많이 지났을 때 21년 22, 24 해 가지고 항상 2018년도에도 20 64조 이익이 2019년도에 날 거했는데 실제로 27조밖에 안 나왔어요. 하이닉스 3년 전에 적전할 때 그 전에 하이닉스가 적전날 겁니다라고 예상한 하우스는 하나도 없었어요. 그리고 작년에 올해 이렇게 이익이 많이 날 겁니다라고 예상한 하우스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반도체 이익은 못 믿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익이 많이 날 때 외국인들이 연락에깐 거예요. 그리고 언제부터 올라오냐면 반도체는 2015년 아까 18년 조정이 딱 10개월이에요.
10개월. 10개월 조정 갖고 왔다 갔다 하다가 쫙 올라오는데 3년마다 전고점을 돌까요? 저도 아는데 외국인들 아주 잘고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얘네들은 언제부터 사느냐? 쇼크 날 때부터 살 거예요. 쇼크는 언제부터 나느냐? 내년 이익 전망치가 엄청 높잖아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개 합쳐서 내년에 뭐 천조 본다라고 돼 있는데 내년에 피가 떨어질 거야. 반도체 가격 피가 수큐는 안 줄어져. 피가 딱 떨어지면서부터 이익 전망치가 미스미스 나면서 쇼크가 나는데 딱 정확하게 2019년도에 쇼크 날 때부터 올랐고요. 자, 여기서 하나 더 보여 드릴게요.
아주 재밌는 거 하나 보여 드릴게요. 자, 하이닉스 빨간색으로 2012년도에 마이너스 났고 저때 이제 망해 가지고 SK 텔레콤으로 넘어와요. 2019년에 보세요. 18년에 20조 8,억 났는데 2019년에 2조 7,억 완전히 폭망했죠. 23년에 그전에 6조 8,억 가다가 그저 그 24년에 마이너스 7조 7천억 나왔죠. -7조 7,억 나을 때 보이죠? 얼마 빠졌냐면 -88%가 아니라 + 88% 났어요. 플러스 빨간으로 했던 2조 7,억 났을 때 하이닉스는 55% 올랐어요. 쇼크가 날 때 주가는 폭등이네요. 2016년에 3조 3,억밖에 안 나오죠.
그 해를 하세요. 그래서 이걸 기억하셔야 돼요. 내년 하반기가 되면 내후년에 증설 물량 쏟아지기 때문에 피가 빠지면서 쇼크가 나올 거예요. 지금 예상했던 거에 반토망 거예요. 근데 희한하게 주가는 안 빠질 거야. 그때부터 올라갈 거고. 그 주가가 왜 안 빠지냐면 BPS라는 거 있잖아요. 주당 순자산. 주당순산이 올해 하이닉스가 50만 원인데 내년에 100만 원이 돼요. 아무리 빠져도 BPS 밑으로 잘 안 빠져요. 그래서 90만 원 언저리가 굉장히 강한 적자나도 상관없어요. 잘 안 빠질 거요. 네. 그걸 기억하고 계시면 될까요? 좋은 질문 하셨어요?
네. 음, 지금 수출대학교 다니고 있는 어, 정은이라고 하고 어, 저도 나중에 대표님처럼 멋진 에너비스트나 아니면 펀드 매니저가 되고 싶은데 어, 대표님이 나중에 제 나이로 돌아가셨다고 하면 어떤 공부를 하실 건지가 좀 궁금합니다. 네. 좋은 질문하셨고 제가 체슬리를 다 차리기 전에 인피니티 투자자문에서 11년이 있었어요. 근데 그때 제 오른팔이 숭실대학교 출신이었어요. 어떤 공부를 해야 되냐면 어 제가 좀 아쉬운 거는 저는 파생 전문가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 대한 공부를 너무 많이 했어요. 시장에 대한 공부를 근데 그게 헛되지는 않아요.
예. 큰 위기를 그나마 좀 피하고 큰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아니까. 근데 아까 월론법에 말씀드렸잖아요. 아 그냥 시장에 대한 공부 막보다도 그냥 애플 주식 하나 딱 사서 가만히 들고 있었더라면 그렇죠. 그래서 일단은 시가 총액 상위 열 개 종목들 예. 그걸 공부를 해 보시고 엔비디아 엠비디아는 도대체 어떤 기업이지? 요즘 뭐 유튜버가 너무 잘 돼 있잖아요. 이렇게 무조건 시가 총액 상위 종목부터 공부하셔야 돼요. 미국 그다음에 한국. 그리고 저희 회사가 매주 토요일 날 오후 5시부터에 3시간 동안 라이브로 별주 부전이라 거예요.
거기서 일반인들이 나와서 발표를 해요. 얼마 전에 서울에 그 퀀터 동아리 애들도 왔다 갔어요. 제가 공개적으로 전국에 있는 대학생 주식 동아리 애들 나와서 오디션하듯이 와서 발표하라는 거야. 와서 발표하세요. 그 토요일 날 5시에 뭘 하냐면 이번 주 특징주 이번 주 미국 많이 오른 거 그리고 한국 많이 오른 거 왜냐면 이걸 왜 하냐면 주식은 시장이 답을 가르쳐 줘요.이 약세장에 얘는 왜 이렇게 올라가지? 그런 거부터 공부해야 돼요. 52주 신고가는 종목부터. 그래서 책을 주식을 내가 정말 잘하고 싶다 하면 꼭 읽어야 될 책 중에 아니라 윌리엄 오닐의 성장주 투자법이라는게 있어요.
윌리엄 오일의 성장주 책이 여러 개 나와 있어요. 근데 그분 책을 꼭 먼저 보시고 그다음에 피트린 시체 예 두 가지를 공부하시고 나중에 저희 회사 와서 발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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