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빈센트

정확도 점수-1.2
순위166
채점 발언146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5.5% / 48.2% / 44.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1% / -0.8% / -0.4
상승 / 하락 / 중립58.0% / 15.2% / 26.8%
잘 맞는 기간6m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주 채널김작가 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점수 계산 방법

올해 안에 '이 주식' 사놓고 기다리면 큰 부가 될겁니다 (이코노미스트 빈센트)

월급쟁이부자들TV · 2024-06-30 · 유튜브 시청 20,691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AI 혁명을 어느누가 좀 더 부스팅 할 거냐 부동의를 엔비디아가 탈환했다 것은 AI 가장 큰 트렌드인 것이죠.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높다라고 저 개인적으로도 보고 있습니다. 주식은 뭘 세야 됩니까 최근에 저는 주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2022년도에 주도주는 배터리 작년에 주도주는 반도체 올해 주도주는 미국의 대통령을 뽑는 대선 그니까 우리나라 시각으로 아마 11월 5일쯤 발표할 건데요 문제는 한 6개월 정도 텀이 남았지만 TV 토론회는 이번 달부터 시작할 거예요. 이미 t TV 토론회가 누가 될 건지에 향방을 정할 수 있는 가장 큰 바로미터 기 때문에 토론회가 끝나면 지지율이 들썩이는 것이죠.

질문 주셨던 것처럼 우리가 우리나라 선거도 아닌데 왜 미국 선거를 주목해야 되는가라는 결국 패권국으로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정책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경제학적으로 보면 아니면 산업적으로 보면이 미국의 글로벌 밸류체인 상에서 한국의 반도체를 위시한 다양한 산업 분야들이 속해 있기 때문에 그 관련돼서 우리의 정책 더 나가 서 주식 제테크 이런 자산들의 향방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겠죠. 누가 되는게 좋으세요. 바이든 트럼프 바이든과 트럼프가 누가 된다 하더라도 공통분모를 우리는 주목해야 됩니다. 왜냐면 홀짝이 아아 확률 게임이요 바이든이 되면 어떨 거 같고 트럼프가 되면 어떨 거 같고 이런 것들은 50% 확률이기 때문에 누가 되더라도 바뀌지 않는 것에 우리는 주목해야 되는데 첫 번째는 자시는 것처럼 중국과의 패권 경쟁은 좀 더 격화될 수 있다 이건 시대적 흐름이다라고 보고 있고 두 번째는 누가 되더라도 재정을 많이 쓸거다 돈을 많이 쓸거다 왜냐면 초기이기도 하고 돈 발에 의해서 서 미국 경제가 코로나를 빨리 회복했고 그런 극복 방향에 대해서 특히 뭐 리쇼링 이라든지 아니면 미국 주도의 뭐 제조 르네상스 이런 것들이 감이 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동성의 효과가 미국의 경기 회복에는 상당 부분 자극제 역할을 했기 때문에 흔히 바이든이 되면 재 정책을 좀 더 쓸 거고 트럼프가 되면 감세 정책으로 안 쓸 거다라고 하지만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누가 되더라도 이번엔 좀 많이 쓸거다 이유는 미국이 주창하는 미국발 제조업의 르네상스를 부스팅 하기 위해서는 재정 효과에 대한 유동성이 힘이 정책적 힘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미중 갈등은 더 격화될 거라고 보시는 근거는요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패권 경쟁은 뭐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향후 뭐 50년 이상 100년 동안 패권국이 팽팽할 때는 그 누구도 끝을 알 수 없기 때문에이 지리한 싸움이 계속 될 텐데 아직은 뭐 미국이 이겼냐 중국이 이겼냐고 단언하기 힘든 상태예요. 물론 성적표만 보다면 초기에는 중국이 약간 우세한 듯 하지만 지금의 중간 평가를 놓고 봤을 때 미국이 성장률 측면에서도 아니 국가 측면에서도 월등이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죠.

하지만 글로벌 비들의 컨센서스가 미국보다는 중국의 성장률 상향에 대해서 최근에 수정 경제전망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직은 누가 단언할만큼 이겼다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계속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요 그 격화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네 경제학적 아니면 무역 구조를 놓고 봤을 때 한국은 이미 탈 중국화를 지속하고 있죠. 화장품만 놓고 보더라도 최근에 화장품주가 올해 핫하잖아요. 이유는 화장품은 더 이상 내수주가 아니고 수출 주인 데 중국향이 아니고 이제 미국향 더 나아가서 중동 향으로 탈바꿈 한다라는 것이 5년 10년 전하고는 전혀 다른 스킴이 그만큼 우리의 대표적인 수출주도 그 대상이 중국에서 탈 중국으로 다변화 된다는 것이 좀 더 체감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미중 부역 분쟁이 격화된다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에게는 기회일 수 있다라고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고요 다만 중국의 의존적이었던 수출주든지 많은 산업들은 변화를 이미 하고 있지만 더 변화가 필요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이 코로나시기 때 돈 많이 풀어 가지고 제로 금리까지 갔다가 인플레이션 때문에 급격하게 빅 스텝을 보여주면서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아요. 5.2에서 5.5%지 올라왔는데 올해 미국 기준 금리의 정책 변화는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시는지이 변화가 우리한테 어떤 영향을 끼칠 거라고 보시는지요네 화면 보시는 것이 미국 FMC 연준의 점도표 있니다. 점도표 아시는 것처럼 분기말 369 12월 분기말 다 미국 연준의 경제 전망을 비롯해서 19명의 연준 위원들이 저 만화로서 자기 의사를 표현하는 것 죠. 올해 3월 달부터 6월 달에 점도표 변화가 현재 5.5% 기준 금리 상단이 그 이게 미디언지 중위가 이거든요.

위아래 세개 정도를 삭감하고 가운데 가장 중심에 있는 가격이에요. 그러니까 평균하 뭐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자 5.1%는 것은 현재 5.5%에서 한 번 정도 기준 금리 인하를 반영하는 것이고 원래는 세 번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6월 FMC 끝난 다음에 올해 기준 금리를 세 번 이할 겁니다. 것에서 한 번만 할 겁니다고 하니까 시장은 아 매파적 이었다라고 보고 있는데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조산 모사라고 얘기했잖아요. 올해는 좀 변동이 크죠. 왜냐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으니까 그런데 3년지를 볼까요.

도착점은 똑같아요. 오 3월 FMC 때도 3.1이었고 이번 회의 지나서도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기준금리 일하면 약한 200bp 정도의 3년에 걸쳐서 기준 금리를 내릴 거다라고 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과거에 제로 금리로 가지 않는다는 것이죠. 더나이 장기라는 것은롱 굴러 런이 그래서 흔히 5년 뒤의 전망이에요. 5년 뒤에 전망치를 보면 2.6에서 2.8%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더 재밌는 것은 작년 12월 달에 2.5% 있어요. 3개월 만에 0.1% 포인트 올리더니 이번에 0.2% 포인트 올렸어요. 자 무슨 얘기냐면 궁극적으로 지금의 기준 금리 인하 사이클 피버 1이 시작된다 하더라도 과거 같은 저금리 시대는 끝났다 중립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 그러니까 독차 이이 이전보다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라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결론적으로 두 가지 질문에서 답을 좀 드리면 첫 번째는 올해 연주는 이제 한 번 정도 인하를 얘기하고 있는데 최근에 물가 지표라는 글로벌 컨센서스를 보면 한 두 번 정도에 수렴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어요. 창후 5년 뒤에 눈높이가 이전보다 높아지고 있다라는게 자 연주는 요번에 금리를 인하한다 하더라도 저금리 시대로 이제는 영원히 돌아갈 수 없다라는 것을 천명하고 있다 자 그게 우리 입장에서 의미하는 것은 금리가 올라가면 뭐가 가장 안 좋죠. 금리가 올라가면 대출 부담이 커지죠. 그렇죠. 한국의 가계 부채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한국은이 적은 시대가 끝났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가게 부채 부담이 높아질 수 있다라는 거 부담이 높아질 수 있다라는 것은 성장을 못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왜냐면 성장 장은 항상 부채를 동반하니 하지만 이전보다 훨씬 높은 기대 수익률을 요구하지 않는 자산들은 오히려 하락폭도 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주식에 대한 기대 수익을 낮추라는 말씀이에요. 낮춘다 그보다는 기대 수익률이 한 번 높아진 거는 점처럼 낮춰지고 왜냐면 대형 평소에서 소형 평소를 가면 기분이 어떠세요네 그렇죠. 마찬가지예요. 기대 수익률을 한번 높여 잡은 사람들이 낮춰 잡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옷과 석 좀 더 쏠림이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고 좀 더 양극화가 확대되는 사회가 접어들 개연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5.1% 로 25bp 인하 올해 한차례 인하를 FMC 시사했지만 2회까지 열려 있고 물론 지표 봐야겠지만요 이부분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도착점이 같기 때문에 조사 모사로 해석되는 이유다 그럼 우리 쪽에서도 금리 정책 변화가 아마 뒤따라갈 거잖아요. 하는에서도 그럼 하반기 이후나 되겠네요. 이제 9월 FMC 또 봐야 되는 거겠죠. 그러니까 한국은행이 참 운신의 폭이 좁아지고 있어요. 근데 제가 여의도에서 주로 이제 뭐 배드 와처 역할을 많이 했었지만 한국은 사실 는 pboc 중국 따라서 아니면 2b 유럽의 중앙은행 따라서 정책 스탠스를 바뀐다는 해석이 상당히 많았었거든요.

그런 의에서 보면 최근에 6월 달에 유럽의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하 있고요 최근에 스위스와 캐나다가 깜짝 인하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만 지금 계속해서 버티는 것이지 미국 이외 국가들은 기준 금리 인하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근데 여기서 좀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왜 인하를 하고 있느냐가 중요해요. 왜 인하를 하고 있냐면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은 고금리에 못 버티고 있다는 것이죠. 경제도 안 좋고 가격적인 부담도 있고 수출은 경기 개선 사이클에서 조금은 활로를 필 수 있다 하지만 내수는 다 어려운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이제 한국의 경제가 어떠냐라고 하면 정부는 계속해서 얘기하고 있죠.

수출은 좋아지고 있다 최근에 나오는 수출 데이터들 오늘도 수출 데이터가 21가 잠정치가 나왔는데 좋죠. 그런데 내수는 점점 쪼그라들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뭐 가계 부채 부동산 PF 문제 이런 것도 산 적하지 정부는 이제 선택을 하는 것이죠. 기준 근육 인하를 통해서 경기를 좀 더 보스팅 할 것이냐 아니면 연준이 아직까지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고수할 것이냐라고 본다면 그다음부터 이제 배팅 있데 저는 미국의 연준도 마이웨이 하는 것처럼 한국은행도 어쩌면 유럽이나 아니면 다른 여타 국가들처럼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미국과는 좀 더 별개로 가져가지 않을까 아직은 미국이 한 번 내릴지 아니면 언제 내릴지가 확정적이지 않는데 실제 미국이 기중 군이 인하의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 하더라도 시장에 언제 내릴 거다라는 것이 컨센서스로 모아진다면 한국은행은 우리의 상황에 따라서 좀 더 진군이 인하의 시점을 빨리 가져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빈센트 님께서 미국대 한국에 미치는 영향 했을 때 첫 번째로 말씀하신게 이제 정책 산업 이렇게 연결을 주셨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바이든 트럼프 어떤 정책을 좀 눈여겨 보면 좋을지 좀 구체적으로 들어가 볼 수 있을까요. 일단 뭐 예전에는 바이든은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트럼프는 석유네 그런데 최근에 보면 에너지원 측면에서는 조금 4 5년 전하고 다른 거 같습니다. 누가 되더라도 미국이 주창하는 것은 이제 미국이 제조업을 스스로 이끌어내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최근에 가장 핫 한 트렌드는 역시 AI 혁명 더우나 반도체 그래서 바이든이 되건 트럼프가 되던간에 AI 반도체 쪽으로 가닥이 잡혀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4년 전하고 좀 달라요 4년 전에는 에너지원에서이 석유의 패권 경쟁으로 중동을 등한시하는 미국이 과연 석유가 다시 한번 집중될 것이냐 아니면 신 재생으로 갈 것이냐가 처음에 관심 사였다면 요번에 대선은 아무래도 AI 혁명을 어느누가 좀 더 부스팅 할 거냐 결론적으로 한 발짝 뒤에서 보면 누가 되더라도 AI 혁명에 좀 더 드라이브를 거는 그런 정책이 펼쳐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조업 리쇼어링이라는 건 제조업의 성과가 안 좋았던 미국이 이제 다 공장 불러들여 가지고 미국의 생산성 키우려고 우리의 공장 지역 뭐 이런 거였잖아 이거랑 AI은 어떻게 연결 고리가 있을까요. 제조업을 밖에 있는 공장 생산 공정을 안으로 갖고 오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전에 왜 나갔는지를 우리가 봐야 돼요 왜냐면 인건비 때문에 나가는 거죠. 제조 공동화 때문에 나가는 겁니다. 그럼 그걸 다시 한번 불러드리는 건데 그렇다면 사업성이 있어야지 안에서 워킹하는 거잖아요. 근데 사업성은 뭐 공산주의도 아니고 사람을 얼마나 적제 소의 배분에 따라서 좀 다른데 그게 AI 산업과 로봇이 이전보다 부과 가치가 높고 효율성이 높으니까 옛날처럼 뭐 나이키 신발이 중동이나 베트남이나 중국으로 갔다는 것이 예전의 트렌드였다면 이제는 그런 생산 공정이 미국으로 왔을 때는 이제 좀 다를 것이다 미국에서 지금 AI 얼마나 핫한가 주가로 핫한 거 같긴 하거든요.

실제로는 어떨까요네 애플의 시총의 1위를 엔비디아가 지금 1위를 탈 하느냐 그런 수성을 하고 있어요. 그 이유가 뭘까요. 엔비디아 그러면 한국인들은 이제 대부분 알고 있죠. 하지만 hbn 고대역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고 비디아 이퀄 AI 혁명의 가장 트렌드입니다. 애플이 어떤 기업입니 제조업 중에서도 피 마진이 수익률이 엄청나게 좋았던 회사예요. 그런 시청 1위를 부동의 1위를 엔비디아가 탈란 했던 것은 AI 가장 큰 트렌드인 것이죠. 자 미국에서 AI 얼마나 핫하냐 그냥 단원적 말씀드렸으면 애플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었던 엔비디아를 탄생시켰던 키워드 그런 의미에서 보면 여전히 핫 하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죠.

애플을 치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치고 올라간 엔비디아 가 시총 3조 달러를 넘어가면서 1위로 이제 등극하는이 부분은 AI 얼마나 핫한지 또 한번 보여주는 방증이 될거다 하셨는데 저 그렇게 생각하는데 전화 한번 해 볼까요. 전화찬스 전화 젠슨황 그니까요. 젠슨 왕이 그런데 아시죠. 자사주 매도 갖고 있는 거 경영진 매도 이야기가 항상 특수 관계인 이야기가 주가 오르면 나오는 이야기긴 하잖아요네 아 근데 시기가 안 좋죠. 왜냐면 엔비디아가 오늘 뭐 녹화 보이니까 일주일 뒤나 2주 뒤에 7월 초순 쯤에 반영될 텐데 그때도 엔비디아가 지금과 비슷한 흐름에서 지지부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주당 어 150불 160까지 타겟 프라이스가 상향되는이 가운데서 지금 6월 중순 이후에 엔비디아가 약간의 기간 조정을 보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AI 거품론 아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여러 가지 악재들 사실 뭐 지난 달부터 몇 개월 전부터 있었던 지리한 소문들 있데 이제 팩트로 판명된 것이죠. 최대 수장인 CEO 자사주를 매수하는게 아니고 매도하고 있다 그러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예전보다 100배의 시세 차액을 보고 매도하는 것은 인지상정 당연하지만 그럼에도 왜이 타이밍에서 매도하는 것인가 더 오를 수 있으면 더 늦게 매도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러면 지금 빈센트 님이라면 오늘이 제일 싸다 하던 엔비디아 안 들어 가시겠습니까네 엔비디아는 기보 유자드이 많죠.

미리 산 사람들은 계속해서 향유하는 것이고 우리 흔히 강남 부동산을 안 갖고 있는 사람들이 지난 2년 동안 키워드 중에 하나가 포모 연상 강남 부동산 포모 현상이 지난 2 3년 동안에 많은 분들의 가슴 한구석을 후하고 있는데 작년 연말부터 우리 금융시장에서의 엔비디아를 안 갖고 있는 엔비디아 포머 현상이 높습니다. 따라서 여전히 뭐 AI 가 거품 논란이 있지만 버블을 양상하는 거품 논란 즉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우상향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 개인적으로도 보고 있습니다. 어렵네요. 그러면은 엔비디아의 수혜주를 찾는 움직임 국내에서도 굉장히 뜨겁게 이어지고 있잖아요.

GPU hpm이 연결 고리에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한미 반도체 런 종목들 굉장히 잘 올라갔었는데 지금이라도 기회를 잡아서 빛을 볼 주식이 있다면 사실 AI 긴 관점에서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이기도 한데 그러면 장기적 관점에서 지금 가 좋은 쪽이 많을 것 같거든요네 이미 뭐 한미 반도체 SK 하이닉스가 엄청 많이 올랐죠. 엔비디아만큼 배타적으로 탄력성으로 올랐습니다. 그런데 많이 오르다 보니까 비싼 가격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이죠. 그래서 저도 뭐 증권 방송 MC 하고 있지만 늘상 다르는 거예요. 닉스에 사야 되는가 아니면 약간 소외되었던 삼성전자를 이제는 바라봐야 되는가 초 격자로 세상을 자지 오지 하던 삼성전자가 이제는 한미 반도체 SK 하이닉스와의 격차를 좁혀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 이 지리한 논쟁이 지속될 텐데 저는 뭐 이런 주가를 언제 사느냐를 떠나서 왜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외면하고 있는가가 좀 더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뭐 그 안의 수익성이라는 메모리 전선 확대라는 이런 것들은 여전히 돈 잘보고 있죠. 하지만 삼성전자가 갖고 있었던 포지셔닝은 혁신 신성장 초격자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의 리딩 기업으로서의 자리매김한게 있었는데 이번에 hbm 사태 이후로 약간의 전략적 판단 미스가 현재 삼성전자 의 절대적인 독주 현상에 금이 이미 같다라고 봐서이 신뢰성을 회복하기 전까지는 투자자들한테 완변한 러브 커를 예전만큼 받을 가능성은 크히 적을 것이다 오히려 뭐 mvd hbm이 나품 아니냐 이런 거는 되게 사소한 거 같고요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포지션이 전 세계를 자지 유지할 수 있는 기술 혁신으로 기업으로서 다시 한번 자리 매금 할 수 있는가가 좀 더 중요한 잣대인 거 같습니다.

그럼 삼성전자는 그렇게 열린 결말을 주시고 그밖에 좀 빛을 볼 주식으로 좀 보고 계신 쪽이 있으세요. 주식 투자는 여러모로 기업의 주가는 어닝의 프락시 대리변수 있는 것이죠. 돈을 버는 곳에 또한 성장성이 담보되는 곳에 주가의 상승 모멘텀이 있다라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저는 주식사 하시는 분들한테 이런 얘기를 맨날 해요. 주식은 뭘 세야 됩니까 그러면 본인이 주로 24시간의 동선 중에서 자주 접하고 보는 것을 투자해라 그런 의미에서 보면 최근에 저는 화장품 주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화장품주 점 아니에요네 디아도 많이 올랐죠.

이전에 동일한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많이 부담스러운 가격이죠. 예전 훨씬 많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수출 다변화라는게 게 있는 것이죠. 이제는 미국으로 아니 중동으로 중동의 새로운 마켓이 열리고 있다라는 것에 좀 더 집중하고 있고요 제가 볼 때는 예전에는 내수주에 국한되었던 것이 수출주 탈바꿈하면서 좀 더이 시장의 다변화와 그 가운데 수익성이 결부되는 그런 섹터이 좀 더 유망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한 2년 전 2022년도에 주도주는 배터리 작년에 주도주는 반도체 올해 주도주는 음식료 화장품이었는데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가능성이 있다 시총의 변화가 시장의 트렌드를 대변하아요.

m7 테슬라 탈락시켜라 뭐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아까 시총 1위를 엔비디아가 가져가느냐가 중요하다 하셨는데 그지 여기서 불안한 테슬라는 어떨까요. 그러니까 이제 전기자동차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죠. 패스트 팔로워들이 살만큼 다 샀어요. 그런데 재구입 의사가 상당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하다 보니까 불편해요. 자동차는 이제 필수품입니다. 편해야 돼요 뭐 패션이 새로운 트렌드고 이런 거는 패스트 팔로워들이 다 사는 거예요. 저는 2 3년 동안에 패스트 팔로워들은 다 살만큼 샀다고 보는 거고 근데 이후에 이제 이게 저변으로 확대될 거냐라고 하면 편의성에서 월등이 좋아야 되는데 여전히 충전에 대한 부담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더 나아가서 테슬라 그러면 트렌드가 있었잖아요.

제가 아까 삼성전자가 초격자 대변했던 그런 이미지 포지셔닝 있었던 것처럼 테슬라가 어떤 포지션이었다 본다면 이전에 성장 산업이 없는 성장 성장을 마무리된 주식 이렇게 좀 자리매김하고 있지 않을까 테슬라 주주 분들한테는 약간 안타까운 소일 수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런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작년부터 해서 AI 반도체로 많이 재편됐다 그는 하지만 여전히 이제 패권을 놓고 보면 허유를 둘러싼 파워 게임은 계속 되는 거 같아요이 세계 패권을 흔드는 안보 자산은 뭐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요. 벌써 한 2년 됐죠. 넥스트라는 책에서 세계 안보 자산이 바뀌고 있다 미국의 안보 자산이 과거 석유 패권에 이제 반도체 패권으로 바뀌고 있다라는 어 메시지를 드린 적이 있는데 한국의 뭐 광구 지역에서 다시 한번 석유가 실추된라는 기대감이 있는 시점에서 이런 얘기하는게 약간 머쓱할 수도 있게 나 아니 글로벌 오플러스 전망치를 보면 석유는 하 안정화되는게 대부분 컨센스 전망이에요.

수어도 그렇고 공급단위 대한 부담도 있기 시작하는 것이죠. 따라서 석유는 결국 제조업의 에너지 원이었는데이 에너지원은 이미 한 3 4년 사이 특히 코로나를 겪으면서 다변화가 많이 된 거 같습니다. 따라서 여전히 패권을 갖고 있죠. 에너지 원이라는 것은 대체 불가능한 부분이 분명 있기 때문에 하지만 저는 뭐 석유에서 반도체로 안보 자산이 바뀌고 있다 이미 바뀌었다고 보고 있는 사람이니까 한국에 이런 석유가 난다라는 큰 이런 시점에서 약간 석유 패권을 논하기에는 기간이 조금 지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경제가 흘러가는 큰 그림 안에서 어떤 메시지를 우리가 꿰뚫어 봐야 할지이 부분을 위해 또 빈센트 님을 모신 건데 지금 방송을 보고 계실 우리 월급쟁이 투자자분들은 경제환경이 메크로 속 안에서 어떤 포인트를 보면서 투자를 해야 현명한 걸까요.

경제 지표는 상수가 아니고 변수입니다. 그니까 매번 시황에 따라서 바뀐다는 것이죠. 그만큼 자기만의 주대가 있어야지 그런 거 있죠. 대나무는 꺾이지 않는다 왜냐면 잘 흔들리지 언정 중심을 잡고 간다는 것이죠. 그만큼 자기만의 잣대가 좀 필요할 거 같고요 저는 그것을 경제 지표로 바로미터를 가지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1인 중에 하나고 제가 봤을 때는 어쨌든 경제의 역사적 기록이 경제 지표이기 때문에 경제 지표를 활용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죠.

#엔비디아#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테슬라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