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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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관세 압박 후 물러서는 '타코' 전략은 시장이 학습해 효과가 줄 수 있으나, 관세·감세·규제완화 3다리 구조로 증시 충격을 완화 중이라 평가. 미국은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제한적(질서 있는) 달러 약세를 원하지만 기축통화 패권 유지도 원해 급격한 달러 약세는 용인하지 않을 것. 단기적으로는 달러 약세 방향이나 장기적으로는 달러 강세 흐름일 수 있다는 관점. 한국 성장률 전망(한은 0.8%)과 내수 침체 언급, 코스피 3,200 상회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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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어느 정도는 질러 약세 요런 것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지 않겠는가? 미국 경제가 좋아지기 위한 달러 약세를 원하는 거지 달러 패권이 무너지기 위한 달러 약세를 원하는게 아닌 거죠. 저 그럼 말씀하신 대로 트럼프가 타코 전략 즉 강하게 압박하다고도 시장이 흔들리면 달래주는 모습들 이제 뭐 국가든 기업이든 그렇게 반복하고 있는데 이런 전략은 앞으로 계속 통할까요? 저기 타코도 너무 많이 쓰다 보니까 시장이 알잖아요. 그럼 이제 이런 거예요. 타코라는게 이제 아빠가 애한테 엄하게 하는 거죠. 근데 이제 애한테 엄마하게 하는데 애가 울면 항상 사탕을 주는 거예요.
놀래서. 그때 이제 애가 알아요. 아빠가 사탕을 내가 울면 사탕 주는 거 알아요. 그러면 영확한 애들은 어떠냐면 울면은 주는구나라는 거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막 아빠가 화를 내는데 웃고 있어요. 왜? 조금 있다 울면 줄 거니까. 그러니까 뭐냐면 이미 시장이 기대하는 거죠. 쟤는 타코야. 움직이지 못할 거야. 이럴 거거든요. 근데 트럼프가 타코가 되는 이유는요. 시장이 흔들리기 때문에 타코거든요. 아빠가 사탕을 주는 이유는 애가 울어서 주는 거예요. 근데 애는 사탕을 줄 줄 알고 울지 않고 웃고 있어요. 웃는 모습으로 오는 아빠는 사탕을 안 주겠죠.
그러니까 트럼프는 시장이 흔들려야 탁거든요. 그래야 물러서거든요. 근데 시장이 트럼프가 물러설 줄 알고 계속 웃고 있어요. 멀쩡해요. 그럼 타코를 할 이유가 없죠. 네. 그렇죠. 그럼 시장에서는 왜 안 타코 안 하지? 타코 안 하지. 타코 안 하지 하는데 계속 시장 트럼프는 괜찮네. 괜찮네. 괜찮네. 괜찮네. 계속 들어가야죠. 그 이게 뭐라 할까요? 순한 모순일 수도 있겠지만 결국엔 고도의 심리전 같은 거죠. 일종에. 그래서 이제이 타코라는 것도 참 바라보면은 시장이 그걸 이제 타코를 너무 많이 익숙해 줬고 트럼프 행정부에서 그걸 또 이용하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 거고 이게 트럼프 행정부가 요번에 작업을 한 건 조금은이 벨센트 재무 장관도 상각을 좀 많이 한 거 같아요.
벨센트 재무 장관이 한 두 세 달 됐죠. 무슨 얘기를 하냐면 관세 때문에 사단이 한번 났었잖아요. 그니까 사단이 한 나니까 이제 그 기자들이 물어봐요. 관세거 때릴 수 있겠냐고. 저렇게 난리나는데 그랬더니 베센트 재무 장관이 좀 답답해서지 아 저기 관세만 갖고 그렇게 얘기하지 말라고. 이게 트럼프 행정부는 이게 저기 뭐냐면 스툴 같은 거라고이 의지한데 세 개의 다리로 돼 있는 3발리 수툴 같은 거죠. 다리 세 개가 균형을 딱 잡고 있는 거죠. 그 세 개의 다리는 뭐냐면 관세, 감세, 규제 하나 세 개예요.이 세 개의 다리가 딱 있는데
왜 관세라는 다리 하나만 갖고 비난을 하냐? 세 개를 같이 봐라.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세계가 왜요? 했더니 하는 얘기가 얘기한 이런 거죠. 관세만 때리니까 시장이 흔들렸잖아요. 그 딱 물러섰어요. 그랬더니 물러선 다음에 지금 준비한게 뭐냐면 첫 번째 OBBA 법안이죠. 네. 그게 뭐냐면 감세안이잖아요. 감세 법안이 딱 나오니까 관세는 성장을 무너뜨리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 충격을 주는데 감세는 성장을 메이크업을 해 주잖아요. 감세라는 호재를 붙여 버린 거죠. 그러면은 4월 달에 다른 두 달리의 지원 없이 그냥 밀고 들어갔던 거하고 좀 다르잖아요.
감세라는 지원이 1번. 두 번째는 규제 완화가 있죠. 규제 완화에 뭐가 있냐면 채권을 많이 살 수 있어. 요즘 아도 많이 얘기 나오는데 SLR 규제완화나 뭐 이런 얘기 나오고 그리고 이제 뭐 스테이블 코인 규제완화나 뭐 이런 거 나오잖아요. 지니어스 법안. 어 이런 것도 규제 완화의 대표적인 케이스예요. 근데이 규제 완화뿐만 아니라 또 어떤 규제 완화도 있냐면 H20 반도체 있잖아요. 중국 수출하는 거 풀어줬잖아요. 그리고 저기 중동에 가서도 칩 수출하는 거 4월 달에 풀어줬거든요. 이런 것도 규제 완화죠. 그러면 규제 완화하는 주식 시장엔 호재줘.
그럼 보세요. 관세라는 충격을 때리고 들어가면서이 관세는 타코일 거야라고 시장이 좀 안심하게 만들고 두 번째는 감세하고 규제와 나라는 두 다리를 같이 붙여 버린 거죠. 그럼 이게 흔들릴까? 그러면서 세다리로 버티니까 이게 균형을 절묘하게 맞춰 가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관세를 부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30% 예상했던 거보다 적으니까 좀 덜 놀라면서 그래도 탔고야 이런 생각하게 하고 그리고 감세하고 규제하나 이렇게 세 개로 한꺼번에 미니까 시장이 지금 이렇게 그래도 좀 버티고 있잖아요. 그럼 이때는 좀 과감하게 더 요구해야죠.
그래서 5,500억 달러 달라고 하는 거고 요렇게 이제 움직이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게 이제 몇 개월 전부터 계속된 트럼프의 간세 전쟁은 미국과 트럼프의 입장에서 생각들어 지금 잘 펼쳐지고 있다고 일단 현재까지 중간 점검 해야 되나요? 아니면 뜻대로 잘 안 됐다고 봐야 하나요? 그러니까 그들도 처음부터 이렇게 플랜을 짜고 들어오진 않았는데 시장하고 좌충 운동 제 생각에 이제 베센트가 그걸 조율를 되게 잘한 거 같아요. 시장하고 좌출 운동를 하면서 서서히 서서히 관세를 부과하는 전략 쪽으로 옮겨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게 시장의 움직임을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움직였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이 관세가 적혀 있는 레터도 보낼 때 한 개 두 개 이렇게 나눠서 보내요. 학원에 확 그때 4월 2일 날은 이렇게 표 하나 가져 와가지고 막 뜯으면서 막 얘기하잖아요. 이렇게 안 가요. 그냥 이렇게 하나하나 던져 본 다음에 간을 보거든요. 그리고 전선도 전체를 놓고서 한꺼번에 흔드는게 아니라 원바이 원으로 하나씩 깨고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시장의 놀람이 좀 들하고 그 국가들 입장에서도 아 이거 빨리 이제 좀 빠르게 서두러워서 좀 준비해야지라고 하고 있고 이게 벌써 이제 몇 개 안 되는 국가가 합의를 했지만 벌써 이제 영국이나 일본이나 이제 이런 국가들 베트남이나 이런 국가들이 합의를 하니까 나머지도 좀 잘되지 않겠어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리고 이제 배센트 재무장관님이 그 얘기도 해요. 8월 10일 맞을 거예요. 예. 중국이랑 90일 이후에 끝나는 날이에요. 아, 중요한 날이네요. 예. 그래서 이제 기자들이 물어봐요. 8월 12일 날 어떻게 됩니까라고 물어봤더니 이거 연장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했더니 베센트 재무관이 아 뭐 좋은 대화가 될 거 같다. 그래서 조만간 저기 스웨덴인가요? 거기서 만나기로 했거든요. 저기 미중간에. 그래서 이제 거기서 좋은 협상이 좀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고 그거 예고편으로 H2N이 M비디아 반도체 집 풀어줬잖아요. 저는 거기서도 조금 볼 수 있는게 뭐냐면 H20 반도체를 풀어 주니까 어 그럼 이거 우리 기술이 중국으로 유출되는 거 아니냐 그랬더니 이제 러트닉 상무장관 이게 좀 관하게 생긴 사람 있어요.
그 사람은 아 걱정하지 말라고 이거는 저기 우리나라 기술 중에서 반도치 기술 중에 최하위에 있는 기술에 불과해. 그래서네 번째 티어의 기술인가 뭐 그런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이제 탑 기술은 아니다. 그런 이제 일반 대중화된 건 이미 다 쓰고 있는 거야. 이런 거 좀 쓰게 해 줘야지. 이런 얘기 했고 두 번째는 이제 그 AI 반도체 같은 거 짜르라는 사람이 하나 있어요. 이제 그 자르가 무슨 얘기를 하냐면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미국의 반도체가 달러처럼 기축 통화처럼 쓰이길 원한대요. 이게 뭐냐면 달러는이 나가잖아요. 해외로 나가면 달러를 사람들이 많이 쓰지 않습니까?
그 자연스럽게 달러를 사용을 하게 되면서 그 달러에 익숙해지면서 달러가 기축 통화가 되는 거죠. 달러의 수요가 자연스럽게 늘어나잖아요. 그 우리 동남아가도 달러 달라고 하고 유럽과도 달러 달라고 하고 달러 달라 달라 하지 않습니까? 반도체도 자기들의 스탠더드가 중국이나 이런데 나가야 중국이 다른 거 안 만들고 미국의 반도체 스탠더드에서 어느 정도는 좀 머무르게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중국하고 완전히 절현하는 것보다 기술을 일정 수준 이렇게 풀어 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래서 중국이 미국의 스탠더드에서 어느 정도 갇혀 있게 만드는게 1번.
두 번째는 요거 풀어 준 다음에 중국이랑 분위기 좋아 가지고 히토리 수입할 수 있게 만드는게 2번. 뭐 요런 얘기들이 좀 되지 않겠는데? 그래서 베센트 재물 장관이 8월 10일에 대해서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라라고 하는데 뭐 뒤통수 때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현재까지 나와 있는 버전에서는 좀 시장을 어쨌든 굉장히 많이 고민을 하면서 신경을 쓰면서 호시 오보하는 그런 모습들. 예. 그런 걸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전에 중국과의 간세로 막 세게 때리려 하는 액션 보이면서 미국이랑 한국 증시도 영향 많이 받았는데 이번 8월 11일에는 뭐 그런 일이 없다고 말할 수 없겠지만 현재까지 흐름을 봤을 때는 증시 입장에서 뭐 크게 큰 충격이 올 일은 확률은 높지 않겠네요.
이게 보시면 지금 최근에 보시면은 중국 증시도 보면은 항생테크나 상하의 종합 지수나 CSI 300이나 이렇게 좀 올라오는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작년 10월인가 11월인가 부양 책 쓴 다음에 팍 뛰었던 거 또 갈아라앉았다가 지금 다시 올라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주식 시장에 그런 걸 반영하는 것도 1번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도 3,200까지 올라왔는데 뭐 여러 가지가 있죠. 뭐 상법 개정 얘기도 나오고 경기 부양 얘기도 나오는데 관세에 대한 충격이 만약 제거가 되잖아요. 어느 정도 완화가 되잖아요.이 이렇게 생각해 볼게요.
우리나라 올해 성장률 전망이 되게 낮아요. 지금 한국은행에서 5월 29일 날 얼마 질렀냐면 0.8% 성장한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1.6인 걸 반투하고 낮춰서 0.8을 했나요? 작년 10월에는요. 2.1을 봤어요. 근데 그게 올해 2월에 1.5로 빠진 다음에 지금은 0.8까지 내려왔어요. 그 0.8이면 느낌이 별로 없으실 수 있는데 0.8이면은 금융이기 때 우리나라 성장률 2009년도가 0.8이었어요. 되게 안 좋은 거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특히 뭐가 있냐면 수출이 그나마 당겨져서 그렇지 내수가 박살이 나 있어요. 지금 30개월 동안 계속 우리나라 내수가 침체일로 있거든요.
근데 다행히 오늘 발표된 거에는 조금 내수가 좀 올라 소비가 좀 올라왔어요. 예. 그런데 결국에 우리나라가 경기 부양을 하잖아요. 경기 부양 책을 써 가지고 성장률이 0.8까지 주저한 증거를 좀 끌어 올리겠다. 요게 이제 오늘 저기 한국은행에서도 나왔던 얘기고 그래서 이게 1.0까지 갈 수 있느냐 요런 질문들이 되게 많이 나왔어요. 근데 만약에 경기 부양은 수출보다는 내수의 영향을 주잖아요. 그렇죠? 아니 우리가 저기 15만 원, 25만 원 주면 미국 사람 주는 거 아니잖아요. 그죠? 추을하면 금인하거나 추하는 우리나라의 영향을 우리나라 소비을 주지 수출은 아니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런 분위기에서 우리 관세가 생각보다 양호하게 발표되면 그 수출에 대한 불확실성도 조금은 좀 낮아지면 굉장히 수출 성장이 힘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수출 성장이 좀 돌 수 있잖아요. 네. 그러면은 아무래도 우리나라한테도 좋은 스토리텔링이 되지 않을까요? 예. 성장관점에서 우리나라의 관세협상되 중요게 바라봐야 될 이슈다. 그렇게 정리됩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는 달러는 현재 지금 어떤 상황이고 앞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요즘 좀 약세인 거죠? 어, 예. 이게 달러가요? 1,350원을 한번 밑으로 내려갔다가 지금 올라왔었죠. 1,38, 90원.
그렇죠. 90원까지 확 뛰었죠. 그래서 이제 1,400원 간다 이런 얘기 하다가 지금 1365원으로 내려왔는데 이제 최근 이틀 동안 나왔던 뉴스는 어떤 플로우냐면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합의를 하는데 거기서 환율 관련 얘기가 나올 거야. 이제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환율이 한번 확 내리꽂면서 오늘 하루에만 15원이 빠졌어요. 환율이 거의 예 그러면서 이제 환율이 1380에서 버티다가 1365 요렇게 이제 내려와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냐면 일단 미국은요. 달러 약세에 대한 이지가 분명한 건 맞지 맞. 네. 미국이 원하죠.
그 베센트 재무 장관도 달러가 너무 강한게 문제라는 것에 대해서 공감해요. 특히 트럼프의 마가 세력은요. 달러가 너무 강해서 이게 미국의 무역적자가 해소가 안 되는 부분이야라고 얘기를 해요. 왜냐하면 미국이 일반적으로 보면이 환율이라는게 순환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예를 들어서 달러가 세잖아요. 우리 수출이 안 되면서 다른 나라 수출이 잘 되고 우리는 적자가 나요. 그럼 무역 적자국 같은 경우 힘이 빠지니까 달러가 약세로 가야 돼요. 그럼 그다음부터 달러가 약세니까 내가 수출하기가 유리해져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있어요.
우리 미국이라는 나라가 너무 그레이트한 거죠. 음진 약해야 미국에 자꾸 투를해 투자면 자국 통합 팔고 달러 사서 들어와야 되거든요. 달러 강세가 되겠죠. 그러니까 달러 약세가 나와야 되는데 무역적자로 계속 투자가 들어오니까 달러 약세가 안 나오고 계속 달러가 강한 거예요. 그랬더니 무역적자가 되면 달러가 약세가 돼서 수출이 잘 돼야 되는데 무역적자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가 안 풀리는 거죠. 그래서 어우 저주받은 달러 강세 이런 거죠. 그럼 수출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무역적자에서 헤어하지 못하는 거예요. 미국이 아 이거 너무 힘들어.
어 그래서 이제 그 여러분들 뭐 잘 아시는 요즘은 뭐 다 아시던데요. 미란 보고서 스티브 미란 이제 그런 사람이 얘기하는 거이 달러 강세가 문제다. 이거 풀어 줘야 된다. 특히 이제 강성들이 그 얘기를 되게 많이 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 생각하는 거죠. 이거 플라자 합이 2.0이다. 마라고 합이다. 요즘은 그 얘기 한참 안 하네요. 이제 환율이 1,350까지 내려왔을 땐 얘기가 확 나오다가 1,390니까 조용해졌다가 지금 이제 또 내려오면은 한번 또 나올 것 같긴 한데 그래서 미국은요 무역 적자가 굉장히 심해요.이 무역 적자를 어떻게든지 줄여야 되잖아요.
그 무역 적자를 줄이려면은 그중에 좋은 방법 중에 달러가 약세를 나타내는 것 요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미국은 달러 약세를 원한다. 다들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어이 스티브 미란이 변심을 해요. 아마 5월 20 며칠인가 5월 말이었을 거예요. 스티브 미란이 이제 나와 가지고 뭐라고 하냐면 나는 달러가 폭력적으로 그렇게 약해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어 배신. 그러서 무슨 얘기하냐면 달러 약세보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건 달러라는 통화가 갖고 있는 기축 통화로서의 패권이 중요하다.
이런 얘기를 해요. 스티븐 미란이. 그 무슨 말씀이냐면 달러가 계속 약세를 보이잖아요. 달러의 패권이 약해지죠. 그니까 미국은 모순된 목표가 있는 거예요. 그니까 뭐냐면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해서 달러 약세가 필요 근데 미국이 기축 통화로서의 패권을 유지하려면 달러가 강세가 돼. 강세가 돼. 어, 그러면 강세 없어요. 이런 거잖아요. 그 핵심은 이렇게 보시면 돼요. 이게 두 개가 참 양립하기 애매하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저도 이게 이걸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하다가 생각난게 어떤 이제 저기 그 리더가 있어요.
멋있는 리더가 있는데 그 리더가 되게 권위가 있어요. 카이스마도 넘치고. 그럼이 사람은 맨날 소리를 지를까? 그게 아니에요. 굉장히 사람들한테 잘해 줘요. 되게 친절하게 잘해주면서 친절해요. 부드럽고 그런데 어우 또 중요한 순간에 카리스마을 보이는 거죠. 그랬더니 사람들이이 사람의 권위를 갖다가 아이 사람 멋있는 사람, 권위 있는 사람 하는데 또 부드러운 면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면이 다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사람에 대해서 왜 이런게 가능할까? 부드러운 되게 카리스마 있는 리더 이런 사람인 거죠.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 평소에는 부드러운데 선은 안 넘는 거죠.
선턴을 딱 넘는 순간 크고이 멋있는 모습을 보이는 거죠. 그랬더니 멋있는 리더가 되는 거예요. 이런 리더 가끔 있잖아요. 근데 이제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미국도 마찬가지죠. 일상에서는 달러의 약세를 원하겠죠. 근데 달러가 마구잡이로 무너지는 건 원하지 않겠죠. 그죠? 선은 안 넘는 달러 약세. 그러니까 질서 있는 달러 약세.여 이걸 하면 무역적자는 줄이면서 달러 패권을 어느 정도 유진을 할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달러 약세는 무조건 달러 패권에 사라짐이냐 무너짐이냐 그게 아니에요. 달러가 일정 수준 약세를 보여도 그 원달러 환율 10원 빠지면 달러 패권 사라지나요?
이거하고 똑같은 질문이에요. 전혀 그러지 않거든요. 근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달러가 막 반토막이 나. 근데 사람들이 달러가 끝난 거 아니야? 근데 또 반토막이 나 이러면 패권 무너질 수 있죠. 왜냐면 다 던져 버리니까 달러 빠질까 봐. 그래서 미국은 어느 정도는 질서 있는 달러 약세 요런 것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지 않겠는가? 그 재소이나 달러 약세의 기준선은 얼마 정도로 봐야 되는 걸까? 그건 트럼프도 모르고 배센트도 모르고 저도 모르고 그걸 알면 제가 여기 안 있겠죠. 근데 이렇게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여러분들 이제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 자 우리가 어딘가를 가요.
오늘 전쟁터에 나갔어요. 이제 저 김작가님하고 저하고 이제 총고 이제 가는 거예요. 네. 근데 이제 저 전방 200m부터 어딘지 모르지만 지뢰가 깔려 있대요. 그러면 자 이제 우리가 빡는데 처음에 차 타고 가죠. 자, 하차 한다면 딱 내리잖아요. 이제 지뢰가 깔려 있다고 하니까 이제 어디서부터지 모르지만요 앞에 저기 30m 앞에는 지뢰가 깔려 있대요. 그럼 30m까지가 그래도 척척 가죠. 근데 이제 10m 남았어요. 거기서부터 설설 갈 막 갈까요? 아니면 천천히 갈까요? 천천히 가야죠. 천천히 가야죠. 그러면서 이제 갈 때 이렇게 막 쑤셔 보면서 되게 천천히 갈 것 같지아요.
그 지뢰가 터지면 죽는 거니까. 그러니까 이런 거죠. 선을 넘는 순간 달러 패권에 대한 의구심이 확 커질 수 있죠.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도 일정 수준의 달러 약세는 용인하겠지만 선을 넘는게 되게 무섭지 않을까요? 그러면 그 선이 어딘지 모르잖아요. 천천히 내리겠끔. 그렇죠. 막 내리는게 아니라 내렸다 끌어 올려보고 내렸다 끌어올려보고 그 라인이 어딘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 라인을 찾는 게임을 하겠죠. 예. 그러면 그런 것들이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막 마구잡이로 달러를 막 내리꽂아서 플라자 합의 때처럼 반토막 낸다 이러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예. 그래서 뭐 레벨이 어느 정도지는 모르겠지만 어 저 막무관내식의 달러 약세 요거하고는 조금 우리가 사이를 두고서 좀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쨌든 방향은 달러의 약세의 방향이긴 하겠네요. 제한적인 달러 약세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이 제한적인 달러 약세가 결국에는 이거잖아요. 미국이 자기들 무역적을 줄이고 싶다고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달러 약세를 만드는 거잖아요. 세상은 돌고 도는게 그럼 무역적을 줄이면 미국 경제도 좋아지겠죠. 무역적자를 줄이려고 할 때는 달러 약세지만 무역 적자가 줄어들어서 미국 경제가 좋아지면 달러가 강해지겠죠.
그러니까 이제 뭐냐면은 먼 미래를 바라보고 움직이는 건데 우리는 미국을 바라볼 때 저도 똑같았어요. 2010년도였던 거 같아요. 2010년도 11년도에 미국이 양쪽 하나를 했거든요. 특히 11 2010년도 11월 3일 날 2차를 해요. 2차 양쪽 하나를. 그때 달러가 엄청 빠졌어요. 그때 이제 그걸 보면서 다들 무슨 얘기 했냐면 전문가들도 저기 미국의 석학들도 그 얘기했어요. 이런 식으로 미국이 달러를 풀면 달러 휴지 조각 된다. 큰일 난다. 이런 얘기 많이 했거든요. 저도 그래서 어 맞다 달러가 너무 많이 풀려나서 달러의 실내 무너진 거 아니야?
음 이런 생을 했는데 그렇게 풀어버린 달러 있죠. 이게 첫 번째는 미국의 수출을 사려요. 그래서 오바마 때 그때 오바마 때였는데 제조업 루네상스라는게 힘을 얻어요. 두 번째는요. 달러가 약해졌잖아요. 그리고 돈이 많이 풀리니까 미국 금리가 제로에 가서 붙어요. 미국 금리가 낮아지니까 미국 주택 시장에 살아나요. 그러면서 미국의 소비 시장에 살아나요. 천천히. 그래서 실제로 2013년도 하반기부터 미국 경제가요. 그 금융위기 때 부채의 부담을 덜어내고 천천히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미국 경제가 좋아지잖아요. 근데 다른 나라 경제는 그런 양적 완화의 저금리를 유지한 적이 없으니까 다른 나라 경제는 여전히 침체 일로였는데 미국 경제가 제일 빨리 돌아섰거든요.
그러니까 전 세계에 투자할 곳이 미국이잖아요. 미국으로 돈이 몰려요. 14년도 하반기부터 달러가요. 수직으로 올라가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강달한 거예요. 그러면 양쪽 하나로 10년도 11년도에 달러 풀어서 달러 약세였잖아요. 네. 그 달러의 약세가 뭘 만든 거냐면 미국 경제의 빠른 회복과 그 이후에 달러의 강세를 한 거죠. 그래서 세상일이라는게 돌고 도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저도 그때 만약 오늘이 2010년도 그날이었으면 아 달러 약세 막 이런 얘기 했겠죠. 맞죠. 근데 조금 멀리 볼 필요가 있는게 이제 요즘 어떤 생각을 하냐면 우리이 저기 플랭카드 같은 거 예를 들어서 이제 김작가님 오신다 해가지고 저희가 이제 플랭카드를 붙여요.
김작가님 초청 강연. 그래서 제가이 벽에다 이렇게 플랭카드를 막 붙여요. 근데 제가 플랭카드 붙이는데 뒤에서 한 명이 봐 줘야 되죠. 제가 이제 붙이면서 뭐라고 하죠? 야, 저기 이거 그 글자 이저 사이즈 맞아? 그리고 이제 균형 맞아?이 물어 말하잖아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 조금 역설적인게이 플랜카드는 가까이서 보는 사람이 제일 잘 보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왜 뒤에 있는 사람한테 부탁하죠? 뒤에 있는 사람이 볼 수 있는게 있고 제가 볼 수 있는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때는요. 바로 눈앞에 있는 뉴스에도 주목해야 되지만 멀리 있는 큰 그림에서 뉴스를 한번 같이 보시는 것도 되게 필요한 거 같아요.
그게 매크로예요. 예. 그래서 환율을 보실 때도 제가 이제이 단기적인 뉴스를 따라가는 것들과이 뉴스가 장기적으로 어떤 함의를 갖고 있는지 그런 얘기들을 이렇게 펼쳐 놓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말씀하신게 어쨌든 최근에 그런 뉴스를 바탕을 하면 어쨌든 달러 약세로 단기적으로 가는 방향인 건 맞지만 장기적으로는 달러 약세의 흐름이 아닐 수 있는 거네요. 네. 그렇죠. 그러니까 미국은 달러 강세를 위한 약세를 원한다. 이게 더 맞는 거 아닐까요? 미국 경제가 좋아지기 위한 달러 약세를 원하는 거지 달러 패권이 무너지기 위한 달러 약세를 원하는게 아닌 거죠.
음제 2010년 사를 말씀드면 해외자 미국이 하는 있잖아요. 그런 것들도 좀 같이 말씀드렸고 미국이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한 마론하고 합의의 사실 키포인트가 뭔지를 한번 같이 전해드렸죠. 요런 관점에서 한번 조합해서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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