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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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결론: 초보 투자자는 개별주보다 S&P500·나스닥100 같은 지수 ETF로 시작하고, 비중은 기술주 확신과 장기 투자 가능 여부로 정하라는 교육 영상이다. 주식의 본질: 떡볶이집 예시로 주식은 회사 이익(매출-비용)에 대한 지분 청구권이며, 남은 이익에서만 배당·가치를 가져간다고 설명한다. 매출이 2천만→3천만 원으로 늘면 이익이 크게 증가하는 레버리지 효과를 강조한다. ETF 장단점: 펀드 대비 수수료가 낮고(1% 대비 0.1% 이하 다수), 가입·해지가 주식처럼 간편하며, 보유 종목이 매일 공시되어 투명하다고 설명한다. ETF 단점: 레버리지 ETF는 음의 복리 효과로 박스권에서 손실이 누적되므로 초보는 지양. 테마형 ETF는 유입·유출에 따른 악순환 위험이 있어 테마 형성 전 매수 전략이 아니면 피하라고 한다. 개별주 투자 자격: ①왜 사는지 설명 가능 ②매출·이익 추이 이해 ③밸류에이션(싸다·비싸다) 평가 ④매수·매도(목표가·손절) 계획 수립. 충족이 어려우면 지수 투자를 권한다. 지수 투자: 펀드매니저 다수가 지수를 이기지 못하며, 지수는 편입·편출로 스스로 갱신된다. S&P500은 해외 매출 비중이 약 30%이나 IT 기업은 60% 이상으로 사실상 글로벌 투자 효과가 있다. 나스닥은 변동성이 커서 닷컴버블 때 78% 하락 후 15년 회복 사례를 들며, 기술 확신과 장기 투자 여력이 있을 때 비중을 높이라고 말한다. 수수료·분배금·환헤지: 연 수수료 0.5% 차이는 30년간 복리로 약 3,600만 원(3천만 원 투자 기준) 차이를 만든다고 계산한다. 총보수 외 실부담비용률 확인을 권한다. 분배금은 ETF가 편입 종목 배당을 모아 지급하는 것이다. 환헤지는 수수료가 추가되므로 가급적 하지 않는 편이 낫고, 달러 자산 보유 효과도 있다고 본다. 비중 질문: 1천만 원 기준 나스닥 vs S&P500 비중은 기술주에 대한 확신과 장기 투자 지속 가능성으로 결정하라고 권한다. 확신이 강하면 나스닥 100% 가능, 아니면 S&P500 선택이 낫다고 말한다. 개별주와 지수를 섞을 땐 지수 70%, 개별 종목 나머지 식으로 분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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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요석입니다. 자, 왕초보 탈출 세 번째 시간입니다. 첫 번째 시간에는 이제 어떻게 투자를 시작해야 되느냐 어,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알고 보면은 인플레이션이라는 거 즉 물가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세금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시간에는이 세금 보이지 않는 세금이 아니라 보이는 세금을 줄이려면 어디서 투자해야 되냐면요. 이러 이러한 계좌에서 해야 돼요. 그래서 이게 이제 보면은 첫 번째 시간과 두 번째 시간에는 여러분이 투자를 하시기 위해서 필요한 어 이야기들을 시작하기 위해서 준비 단계라고 볼 수 있고요.
이번 시간부터는 본격적으로 알았어. 이제 시작할 건데 그럼 뭐 사야 되지?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되는지이 이야기인데요. 첫 번째 주제는 이겁니다. 주식이에요. 여러분 이제 주식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는 많이 알고 계실 텐데 제가이 주식을 어떻게 설명할까 하다가 다시 떡볶이 이야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시간에 이제 떡볶이 가격이 이게 이제 2,500원 하던게 5,000원을 올라 가지고 과거에 비해서 너무 가격이 올랐고 그래서 만 원 가지고 사 먹을 수 있는 떡볶이 양이 확 줄어 버렸어요. 이게 보이지 않은 세금이에요.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이번에는 떡볶이집 사장님이 된다라고 한번 생각을 해 볼까요? 어, 여러분 친구가 떡볶이집을 연다고 해요. 그래 가지고 돈이 예를 들어서 [콧방귀] 한 5천만 원 필요하다라고 가정을 해 봅시다. 좀 더 수도 있지만 예시를 위해서 이제 숫자를 하는 거 양해를 해 주시고요. 5천만 원이 필요한데 친구가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야, 나 이제 5천만 원 있어 가지고 지금 떡볶이집 만들어 가지고 장사 좀 해 보려고 하는데 돈이 부족하니까 야, 너 천만 원만 빌려 주라 이렇게 합시다. 정확하게는 1천만 원만 빌려 주라가 아니 너 1천만 원 내고 나랑 같이 동업하자.
이렇게 얘기했다고 해보죠.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되냐면요.이 떡볶이 집에 일부 주인이 되는 겁니다. 야, 너 40 80%는 제 친구가 하는 거지만 20%만큼은 나도 주인이야. 그러니까 너 잘되면 나한테도 좀 돈도 주고 그래라고 이야기하는 것. 이게 주식이에요. 간단하죠? 그럼 예를 들어 볼까요? 떡볶이집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매출이 나오기 시작해요. 첫 달에 매출이 나오는 거 보니까 한 2천만 원 매출이 나왔다고 해 볼까요? 많이 나왔네요. 그죠? 어, 근데 이제 매출이 나오면은 이게 다 내돈 같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왜냐면 잘 보세요.
재료비가 있죠? 재료비가 뭐 한 700만 원 듭니다. 그리고 알바 하는 친구한테도 돈 줘야 되잖아요. 알바비가 있어요. 그래서 알바비를 주려면 한 500만 원은 줘야 될 거 같아요. 월세가 월세가 250만 원. 그리고 각종 공과금하고 또 이런 것도 있어요. 무슨 뭐 배달 수수료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한 200만 원 정도 나간다고 치고 그리고 나서 이제 아 내가 이제 돈이 내 돈으로 다 한게 아니고 은행에서 빌린 돈도 있어서 이자도 내야 되고 세금도 내야 됩니다. 이게 현재 한 100만 원 정도 된다고 가정해 볼까요? 그러면 이렇게 하고 남면 얼마가 남냐면요.
250만 원이 남습니다. 자, 여기서 이제 보시면 매출이 2천만 원이 나왔잖아요. 근데 이게 다 내 돈이 아니에요. 내가 주인이라고 하더라도. 왜냐하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 돈을 띄어 줘야 된다는 거죠. 매출이 나오는데 기여했던 사람들. 그리고 이제 재료비 뭐 이런 것들 다 떼어주고 나면 남은 돈이 내 돈이 됩니다. 이게 주인의 돈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20%를 가지고 있잖아요. 여러분이 지금 20% 투자했잖아요. 그러니까이 부분의 20%인 50만 원이 어 나에게 돌아오는 이익이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만약에 여기서 똑같은 상황에서 만약에 매출이 지난 달에는 2천만 원이었는데 이게 만약에 1,500만 원이 됐다고 해 볼까요?
그러면 재료비는 좀 줄겠지만 나머지 비용들은 거의 유지가 되거든요. 그럼 이게 남는게 하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가게 만들어 가지고 해 가지고 그 했는데 남는 거 다른 사람 다 줘 버리고 남는게 하나도 없어. 아, 그럼 이거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그죠? 안 좋아요. 그러면 도대체 왜 떡볶이집을 만든 난리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잘 생각해 보세요. 2천만 원이 아니라 이번에는 3천만 원이 나왔다고 가정해 볼까요? 매출이 3천만 원 나오게 되면은 재료비는 좀 올라가겠죠? 재료비는 좀 올라가긴 하겠지만 나머지 비용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1천만 원이 늘어난 거의 상당 부분 7, 800만 원 정도는 아마이 사람한테 떨어질 거예요.
그러면 월 1천만 원이 되는 겁니다. 퇴직자들이 그렇게 바라는 월천인 거죠. 월천, 월천만 원 정도 나오는 그런 사업을 갖게 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즉 다시 말하면 주식에 투자한다는 거, 회사에 주인이 된다라는 것은 안 좋을 때는 안 좋지만 좋을 때는 굉장히 좋은 주식 투자라는 것의 본질을 어 떡볶이 집에 예시를 통해서 설명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이런 개념을 조금 어려운 개념으로 이렇게 설명할 수 있어요. 뭐냐면요. 자녀 이익 청구권. 아, 이게 조금 어렵긴 하지만이 용어 자체에서 많은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좀 설명을 드려보면 이런 겁니다.
자녀 이익이라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요. 아까 매출이 나온 거에서 매출이 나오는데 기여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자녀 남은 이익만 내 거다. 어라는 거죠. 남은 이익만 청구할 수 있어요. 어, 지금 알밥이 월급 줘야 되는데 월급 주지 말고 나한테 주세요. 안 돼요.이자 주지 말고 나한테 주세요. 안 됩니다. 다 남은 이익에 대해서만 청구할 수 있어요. 내가 아무리 20%를 들고 있는 주인이라고 하더라도 남지도 않았는데 돈내나 이런 거는 안 된다는 겁니다. 이게 주식의 본질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주식이라는 거는 내가 그냥 동의지해요.
이런게 아니라 어 그 사업에 대해서 잘됐을 때 나한테 돈을 달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청국 권 권리다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주식은 권리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는 이렇게 얘기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식으로 사야 돼요? 아니면 ETF 사요.이 질문인 거죠. 자, ETF는 익스체인지 트레이드 펀드예요. 여기는이 F가 의미하는 것이 뭐냐면요. 펀드입니다. 펀드. 즉 내가 지금 어떤 펀드에 펀드에 가입할 때를 이제 ETF에 투자한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생각할 때이 ETF는요 최근에 만들어진 금융 상품 중에 가장 혁신적이고 가장 좋은 상품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이 ETF가 하는 중요한 장점들이 있는데요. 장점들이 있는데요. 기존의이 펀드라는 거는 어떻게 가입하고 해지할 수 있었냐면요. 펀드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증권회사에 직접 방문하거나 가셔 가지고 온라인에서든 어떻게든 그냥 굉장히 많은 서류들을 써 가지고 가입하셔야 했습니다. 그리고 해지할 때도 아 이거 뭘 또 해지 신청을 해야 되고 또 기다려야 되고 뭐 굉장히 복잡했어요. 그러니까 가입 해지가 매우 까다로운 상품이 펀드였습니다. 그런데이 펀드 자체를 주식 시장에 올려놓고 맘대로 사고팔할 수 있도록 해 준 거예요. 그래서 ETF라는 것이 매우 큰 장점을 갖고 있는 그런 상품이라는 건데 장점이 세 가지 정도 있는 거 같아요.
첫 번째가 뭐냐면은 일단 쌉니다. 싸다. 뭐가 싸냐? 수수료가 쌉니다. 일반적으로 지금 펀드 같은 경우에는요. 이런 펀드를 운용해 주는 운용사에게 수수료를 1%씩 주고 그랬어요. 근데 사실 보면은 100만 원 투자하면은 만 원 까고 시작하는 거야. 그러니까 수익률이 나더라도 이게 힘들죠. 근데 ETF 같은 경우에는 수수료가 0.1%도 1%도 안 되는 경우가 수두룩하게 많아요. 그래서 ETF는 가장 큰 장점이 싸다는 겁니다. 두 번째는 뭐냐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굉장히 편리합니다. 직접 가서 가입하거나 해지해야 되는 절차가 없어요.
가입 해지가 아니고 사고 파는 걸로 끝납니다. 그러니까 ETF는 그렇다라는 거죠. 편리하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 번째 장점은 뭐냐면요. 이런 겁니다. 투명하다라는 거거든요. 과거의 펀드 같은 경우에는 펀드 매니저들이 나 어떤 주식 가지고 있어요, 어떻게 투자하고 있어요라고 안 알려줬습니다. 알려 주는 경우도 극히 드물게 있긴 했지만 거의 대부분의 펀드는 도대체 내가 지금 어떻게 지금 투자하고 있는지이 사람이 잘하고 있는 건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그런데이 ETF 같은 경우에는 아주 투명하게 매일매일 끝나면 저 이런 종목 들고 있어요라고 다 공시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투명하게 운용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장점으로 뽑힌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실은 주식을 해야 돼요. ETF를 해야 돼요. 그러면 ETF부터 하는게 맞는 거죠. 그러면 장점은 이냐? 여러분들이 ETF를 투자하실 때 장점만 생각하는게 아니고 단점도 알고 계셔야 됩니다. ETF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단점 중에 하나는 뭐냐면은이 레버리지예요.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게 있어요. 레버리지 ETF 예를 들어서 두 배 레버리지 ETF다 그러면은 수익률이 두 배가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그냥 막연하게 하시는데 그게 아니고 하루 동안 움직인 것에 두 배 움직이도록 설계돼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자면 이런 겁니다. 한 배짜리 레버리지 경우에 이제 100만 원을 하던 것이 10% 올라서 110만 원이 됐다가 10% 빠지면은 11만 원이 빠지니까 99만 원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한 배짜리 같은 경우에는 10% 올랐다가 10% 빠지면 제자리가 아니고 99만큼 떨어진다라는 건데요. 만약에 두 배짜리 레버리지를 쓴다라고 하면 어떻게 되냐면요. 100만 원짜리가 120만 원이 되겠죠. 20% 오르니깐요. 그런데 이게 다시 20% 빠지게 되니까 이번에는 24만 원이 빠져서 96만 원이 됩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똑같이 10% 올랐다가 10% 빠지더라도 레버리지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이렇게 더 줄어든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반복되게 되면 올랐다가 빠졌다가 올랐다가 빠졌다가를 반복하게 되면이 가치는 계속해서 그냥 가격 차이가 벌어진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이때 이런 이야기를 설명하는 용어들이 있거든요. 이런 차이를 설명하는 용어가 뭐냐면 음의 복리 효과입니다. 그러니까 복리 효과를 지난번에 설명드렸잖아요. 그 복리 효과는 굉장히 좋은 건데 음의 복리 효과니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안 좋다라는 겁니다. 특히 만약에 추세적으로 상승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계속 박스권에서 움직일 때는 더더군다나 이런 현상들이 심하게 나타나니까 투자하실 때 주의가 필요하다라는 단점이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만약에 초보 투자자시라면 저는 레버리지 ETF라는 것은 아예 그냥 여러분의 머릿속에 지우시는게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두 번째 단점은 뭐냐면 예를 들어서 테마형 ETF 같은 것들이 있어요. 테마형 ETF가 갖는 단점. 왜 이게 단점이라고 말씀드렸는지 좀 설명을 드려 볼게요. 우선은 예를 들어서 로봇 ETF가 나왔다. 그래서 와 로봇이 핫하니까 난 앞으로 장기적으로 난 투자하려고 로봇 ETF에다가 돈을 넣을 거야라고 해서 돈이 들어갔다라고 가정을 해 봅시다. 여기에 이제 돈이 들어갔어요. 이렇게 되면 로봇 ETF의 가격이 올라갑니다.
어 그러니까 로봇 ETF의 가격이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돈을 더 넣겠죠. 그러면 로봇 ETF에 들어 있는 종목들이 주가가 올라가게 됩니다. 어, 종목이 올라가게 되면 로봇 ETF의 가격도 또 올라가게 됩니다. 어, 로봇 ETF의 가격이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좋다고 돈을 더 넣습니다. 돈을 더 넣으면 로봇 ETF에 있는 종목들이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이런 식의 반복된다라는 거죠. 근데 여기서 이제 문제가 생겨요. 어, 여기에서 이제 더 이상 로봇 ETF 시들지시들 해지는 어떤 순간이 옵니다. 그러면 폰이 빠져나갑니다.이 돈이 빠져나가면 어떻게 해야 되죠?
여기에 있는 종목들을 팔아야 됩니다. 그럼 종목의 가격이 떨어지겠죠? 가격이 떨어지면 로봇 ETF의 주가도 떨어집니다. 그럼 이게 떨어지면 돈이 더 빠지죠. 이게 악순환이 된다라는 거예요. 이게 선순환이 될 때는 좋은데 악순환으로 빠졌을 때는 정말 안 좋은 상품이 ETF예요. 특히 테마형 ETF 같은 경우에는 내가이 테마가 형성되기 전에 사 가지고 테마가 형성된 이후에는 파시는 그런 전략이 필요한데 그렇게 하지 못할 거면은 건들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ETF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 가지 단점들이 있기 때문에 투자를 하실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이런 질문을 하실 수가 있어요. 저기 효성님, 저는 주식 투자를 하고 싶은데요. 개별 종목을 해야 돼요. ETF를 해야 돼요. 어, 말 들어 보니까 ETF도 좋긴 한 거 같은데 저는 개별 주식 사고 싶어요라고 하시는 분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제가 이제 조언을 해 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우선은 여러분이 개별 주식에 투자하셔도 되는지 그런 조건 혹은 자격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볼게요. 시험 봐야 돼요. 자격증 시험 봐야 돼요. 아니 그건 아니에요. 근데 이거는 한번 여러분들이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아 내가 이런 좌격 요건을 갖췄는지를 어 평가를 해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어 크게 한네 가지 정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 자격이 있어야 되냐? 첫 번째로는 그 종목을 왜 사려고 하세요?이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저 지금 삼성전자 사고 싶어요. 하이닉스 사고 싶어요. 왜요? 아 다 사던대요. 주가 밖 계속 올라서 더 오를 것 같아서요. 아닌 거 말고 왜 살려고 하세요라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최소한 여러분의 아내나 남편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그러면 괜찮겠다라는 생각. 그리고 이제 뭐 예를 들자면은 메모리가 앞으로 엄청나게 좋아질 거고 AI 시대 중요해질 거라서 나는 오랫동안 투자할 거야.
이런 것도 가능하고 아니면은 2분기 실적이 좋아질 거니까 이렇게도 가능하고요. 아니면은 앞으로 이제 배당을 더 많이 줄 것 같으니까 등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왜 살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냐?이 부분이 첫 번째로 중요할 것 같아요. 두 번째 조건이 또 있습니다. 두 번째 조건은 이제 다음 시간에 이제 설명드릴 내용이기도 한데요. 매출이 얼마나 나오는지 아까 제가 이제 떡볶이집 예를 들었죠. 2천만 원 매출 뭐 이런 얘기 했던 것처럼. 그리고 이익이 어떻게 되는지,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지, 이익도 늘어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설명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도 재무제표를 최소한 요건이에요. 최소한이 정도는 알아야 된다.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이런 거는 알고 있어야 된다라는 거죠. 세 번째는 비싸다, 싸다. 주가가 올라가서 비싸다. 빠져서 싸다가 아니라 어떤 기준을 가지고 아,이 정도 이익이 나는데 어, 너무 싼데. 아니면 내가이 회사는 지금 가지고 있는 거에 비해서 너무 비싼데 등등 이렇게 평가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아 내가 아 이거이 회사는 이렇구나. 오케이. 어이 정도면 싼데 한번 사 보지. 이런 식으로 이제 평가를 할 수 있는지 이걸 질문을 해야 되고요.네 번째로는 어떻게 보면이네 번째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왜 설 왜 살려고 하는지 그리고 매출과 이익을 설명할 수 있어야 되고 싸다 비싸다도 설명할 수 있으면 마지막으로는 계획이 있어야 됩니다. 계획이라고는 건 두 가지밖에 없겠죠. 매수할 때의 계획과 매도할 때의 계획입니다. 이게 없으면 사실 개별 주식 투자를 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 매수할 때의 계획은 뭐냐면요. 언제 어느 정도의 가격에 살 것이냐 이런 계획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걸 보고 우리가 보통 분할 매수를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냥 한 번에 사는 것이 아니라 얼만큼 살 거데 어 지금부터 사고이 가격대에서 이만큼 사서 모아야 되겠어요라는 계획을 가지고 사셔야 돼요.
왜냐하면 그래야 매도할 때의 계획이 나오거든요. 매도하는 계획은 어떤 계획이어야 되냐면요. 크게 보면 매도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성공해서 파는 경우죠. 성공에서 파는 경우는 내가 원래 처음 들어갈 때 내가이 정도로 올라가면 팔아야지라는 그 목표가가 있을 거예요. 그 목표가가 왔으면 일부 매도해 본다. 이런 식으로 이제 매도의 계획이 있을 수 있고요. 실패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실패하게 될 경우에는 손절을 해야 되는데 손절은 이렇게 하겠다라는 계획이 있어야 돼요. 이런 식으로 만약에 여러분이 개별 주식을 투자하실 때도 왜냐면 ETF에 비해서 훨씬 더 변동성이 크기 때문이거든요.
변동성이 크고 위험하기 때문에 왜 살려고 하는지에 대한 이유 설명. 그리고 매출과 이익 같은 기본적인 대무표에 대한 이해. 그리고 비싸다 싸다라는 것을 평가할 수 있는 밸루에이션에 대한 이해.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매수 매도에 대한 계획. 물론 계획대로 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여러분이 처음에 매수하실 때 계획을 적어 놓으시면이 기준이 주가가 흔들릴 때 여러분의 마음을 잡아 줍니다. 그리고 끝까지 투자하고 있어야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계획을 갖는 것이 너무너무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이렇게까지 복잡한 거였어요?
아, 나 이거 못 하겠는데요. 하시는 분은네 번째 주제인 바로 지수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이 지수에는 여러 가지 지수들이 있어요. 대표적인 것이 미국에 있는 SP 500 지수가 있을 수 있고요. 나스닥도 있겠죠. 그리고 우리나라의 코스피도 있고요. 일본 같은 경우에는 니케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각 국가들을 대표하는 그런 지수들이 있는데요.이 지수에 투자하는 것을 지수 투자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수에 투자하는 것 이제 설명할 수 있다는 거죠.이 이 지수에 투자한다라는 거는 그 나라에 있는 기업들의 평균 이익률을 따라간다라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평균 그러면 에시한데 나는 좀 많이 좀 투자하려고 많이 먹으려고 하는 건데요. 개별 주식 해 가지고 나 지금 한 100% 200% 막 뭐 돈 벌고 싶은데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지만 안타깝게도 펀드 매니저들 펀드 매니저들 중에서도 거의 90% 정도가이 지수를 이기지 못한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그만큼 제가 설명드렸던 개별 주식 투자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거라면 나는 지수 투자부터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실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특히 SP 500이나 나스닥 같은 경우 코스피도 마찬가지고요. 여기에는 어떤 종목이 편출되기도 하고 편입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이 지수 자체가 어 늙지 않는 펀드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지수에 투자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수 투자하면은 아마 많은 분들이 떠올리시는 것이 아마 이런 걸 거예요. 분산 투자라는 개념인데요. 이런 얘기 들어 보시지 않았나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세요.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왜냐하면은 너무 위험해요. 한 종목만 몰빵하잖아요. 그러면 그 종목 변동성이 너무 커서 못 버티고 나가 떨어져요. 그러니까 한 종목에다가만 몰빵하지 마시고 분산하세요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란을 한 바구에 담지 마라 이런 이야기인 거죠.
근데 이제 분산 투자를 하시면서이 예를 들어서 이렇게 투자하시는 분 예를 들어 볼까요? 어, 삼성전자. 소송님, 저는네 종목이나 가지고 있어요. 분산하고 투자하고 있어요. 삼성전자 25%. SK 하이닉스 25% 그리고 삼성 전기 25% 한미 반도체 25% 이렇게 투자했다고 봅시다. 요거는 분산 투자가 아니에요. 왜냐면이 종목들은 IT 반도체 관련된 기업이기 때문에 움직일 때 다 같이 올라갔다가 빠질 때도 다 같이 빠집니다. 그러니까 분산 효과가 전혀 없어요. 분산하는 효과를 만들기 위해서는요. 가지고 있는 종목들간에 얘는 오를 때 얘는 빠지고 근데 얘는 빠지는데 얘는 오르고 얘가 빠질 때는 얘는 오르고 이런 식으로 서로 상관 관계가 없어야 됩니다.
상관 없어야지만 분산 투자 효과가 있어요. 그런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런 식으로 비슷한 종목들만 나눠 가지고 투자한다고 해서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가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어 분산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돼요? 아 그러면은 내가 그냥 몰빵할 수도 없고 그럼 너는 어떡하란 말이에요라는 질문을 하신다면 당연히 지수 투자를 권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분산 투자를 하고 싶다 그런 마음이 있다면 그냥 지수에 투자를 하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주식이라는 자산에 1억만큼 돈을 넣고 싶어요. 그러면 1억을 다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지수 투자를 70% 하고요.
나머지 3천만 원을 가지고 개별 종목 투자를 하시게 되면 이미 70%는 분산에서 투자되어 있는 상태인데다가 내가 좋아하는 종목만 따로 투자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지수 투자와 개별 종목 투자를 분산해서 하시는게 좋겠다. 그러니까 내가 개별 주식을 할 수 없는 그런 자격이 안 되니까 안 하겠다라는 것도 뭐 좋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지수 투자를 일정 부분 여러분의 능력 범위 안에서 선택하시고 나머지는 개별 주식에 투자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한네 가지 조건 가격 이거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사실 어 다섯 종목을 넘어가면은 저도 관리가 잘 안 되더고요.
여러 종목을 많이 투자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까 지수 투자의 분산 투자 효과는 맡기시고 개별 종목 투자로는 몇 종목 집중해서 이제 투자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수시 투자한다면은 크게 보면은 SP 500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이제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SP 500에 투자한다라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냐? 이거는 미국에 투자한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미국이란 나라, 미국이란 나라의 시스템, 미국이란 나라는 한국은 부동산, 미국은 주식 이런 식으로 책임져 주기 때문에 SP 500 좋다라고 볼 수도 있어요.
오늘 제가 이제 다른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에 있는 미국에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거다. 대표적인 500개 기업에 투자하는 거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SNP 500에 투자한다라는 것은. 근데 여기서 좀 중요한 개념이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기업이긴 하지만 전 세계에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도 돼요. 왜 그런지 좀 설명드려 볼게요. 지금 미국에 있는 기업들 중에서 미국에 있는 기업들이 장사를 하는 거잖아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팔 때 미국에서 나오는 매출이 어느 정도냐면 70%고요. 해외에서 나오는 매출이 30%입니다.
아, 그러니까 해외에서 수출해 가지고 파는 것도 상당히 많구나라는 걸 알 수 있는데 특히 여기서 여러분이 아셔야 되는 중요한 개념은 전체 SP 500 기업 전체 같은 경우에는 해외 비중이 30%지만 만약에 IT, IT 기업 같은 경우에는 해외 비중이 30%가 아니고요. 60%가 넘습니다. 아,이 말이 무슨 말이죠? 사실 생각해 보면 여러분이 많이 쓰고 있는 구글 그리고 유튜브 등등 많은 플랫폼들 있잖아요. 이런 거 다 미국 기업들이거든요.이 미국 기업들이 전 세계인을 상대로 해서 투자해서 벌어들이는 돈이 60%라는 거예요. 비중이 굉장히 높죠.
그러니까 결국 SP 500에 투자한다라는 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투자하는 거다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딱 하나만 투자해야 되는데 뭐 할까요? 그러면 저는 SP 500이 가장 좋은 선택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중에 SP 500 말고 나는 나스닥에 투자하고 싶은데요. 어, 그럴 수 있습니다. 나스닥에 투자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은 뭐에 투자하는 거냐면 미국이란 나라 중에서 특히 기술, 테크놀로지에 힘을 믿습니다라고 하는 투자자들이라면 나스닥에 투자를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SNP에 비해서 변동성도 높고요.
그렇다 보니까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도 높아요. 근데 변동성이 높다는 거는 그만큼 힘들다는 얘기입니다. 쉽게 말하면 주식 시장이 조정을 받을 때 힘들다. 어 근데 힘든 것을 참고 이겨내면 높은 기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니까 저는 나스닥에 투자를 하신다면 기술에 대해서 내가 신뢰를 하고 있는지 그 정도를 판단하시고 SP와 나스닥의 비중을 좀 조절하시면서 투자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힘든데요? 가장 힘들었을 때를 예시를 들어 보면은 닷컴 버블 당시를 예를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컴 버블이 있었을 때가 어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까지거든요.
그 2000년 3월에 나스닥이 고점을 찍고 주가가 빠지기 시작해서 무려 78%나 하락하게 됩니다. 지수가요 엄청나죠. 데이 하락한 이후에 다시 회복된 데까지 걸린 시간이 15년이나 걸려요. 너무 오래 걸리잖아요. 근데 이거는 그래도 투자해도 되냐? 투자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녀 같은 경우는 투자해야 돼요. 왜냐면 이때 이제 투자를 했어요. 근데 내가 자녀가 투자할 수 있는 돈을 전부 다 이때 몰빵하진 않을 거잖아요. 빠져도 사고 빠져도 사고 빠져도 사고 올라오면서도 계속 사고 이렇게 하다 보면 평균적으로이 짧은 기간 동안에 주가가 빠지는 건 아프지만 그 이후로 주가가 다섯 배 오른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러면 장기간 투자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큰 폭의 하락을 견딜 수 있다. 왜냐면 계속 더 살 수 있거든 하시는 분들에게는 SP도 좋지만 나스닥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설사컨 버블처럼 최악의 상황이 된다고 하더라도 나에 대한 투자는 의미가 있다라는 말씀인 거죠. 그리고 여덟 번째는 수수료입니다.이 투자하실 때 특히 ETF에 투자하실 때는 수술을 잘 꼼꼼하게 챙겨 보셔야 돼요. 왜냐하면이 수수료 별거 아닌 거 같아도 이게 모아놓고 오랫동안 투자하면 굉장히 큰 차이를 만들어 내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예시를 통해서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3천만 원을 투자했다 음라고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내가 3천만 원을 투자했는데 얼마나 오랫동안 투자를 했냐면은 30년을 투자를 했어요. 그리고 연간 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가정해 보죠. 연 8%의 수익률로 30년 동안 투자를 했어요. 그러면이 3천만 원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만약에 수수료가 0.03%다. 0.03%인 경우와 만약에 0.5%인 경우 이렇게 보면 별 차이 안 나잖아요. 뭐 그래 봐요. 뭐 0.47% 4 7% 에이 별로 안 되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게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 냈는지 지금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3%씩 매번 매년 수술를 냈다라고 생각하고 8%에서 0.03%를 뺀 수익률이 계속해서 복리로 커진다고 한다면은 3천만 원이 어디까지 증가하게 되냐면요. 2.99억 원까지 증가하게 됩니다. 아 수익률이 진짜 많이 높네요. 그죠? 이렇게 올라가게 됩니다. 30년 후에는요. 0.5%씩 5%씩 수수료가 떨어진다라고 한다면은이 금액이 0.2.99억이 아니고요. 2.63억이 됩니다. 에이.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난다고요? 이렇게 보니까 금액으로 따졌을 때는 무려 3,600만 원이나 차이납니다. 그니까 이게 수수료가 이게 보통이 아니네요. 이거 작은 수수료 같지만 누적해서 오랫동안 투자하면 투자할수록이 차이가 너무 커서 아 이거 보세요.
여러분이 만약에 3천만 원을 투자했던 것보다도 더 많은 차이가 나 버리잖아요. 아 이거는 그러니까 수수료 꼭 챙겨 보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ETF에 투자하실 때는 반드시 다른 건 몰라도 수수료가 얼마나 되지? 다른 것보 중에서 수수료 낮게 주는 거 없나? 이런 거를 꼭 챙겨 보시는게 중요하다라는 말씀 드리겠고요.이 수수료라는 것을 여러분 체크하시기 위해서 ETF 상품을 소개하는 홈페이지 가셔서 설명을 들으실 수 있는데 여기 보면 총보수라는 개념이 써 있거든요. 총보수 얼마? 예를 들어서 0.5% 이런 식으로 써 있다고 합시다. 그럼 이제 보수가 계속해서 0.5%씩 %씩 깎여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만 보면 되는 것이 아니고요. 실제로는 여러 가지 다른 보수들이 들어가요. 그래서 밑에 찾아보시면은 금융투자 협회의 전자 공시에 들어가 보시면은 실부담률이라는 개념이 있거든요. 실부담 비용률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것을 확인해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수술을 체크하시는게 너무 중요하다는 말씀드렸고 총 보수만 볼 것이 아니라 실부담 비용률을 체크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라는 것까지 설명드렸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아홉 번째 주제는요. 분배금과 배당인데요. 분배금 또는 배당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건 또 무슨 말이냐 한번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ETF에 투자를 하셨어요. 자, ETF는 펀드라고 그랬어요. 그이 펀드이기 때문에이 펀드에서 여러 가지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보유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도 보유하고 있겠죠. 현대차도 보유하고 있고요. 등등 여러 가지 종목들을 많이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 여러분이 여기다 이제 돈을 넣어 가지고 1억 이렇게 해 가지고 ETF를 샀어요. 그러면이 ETF를 샀다라는 거는이 ETF가 보유하고 있는 비중만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와 현대차를 보유하고 있는 효과가 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만약에 배당을 주잖아요.
그러면이 배당금이이 펀드 안에 돈이 생겨요. 그러면이 배당금을 받은 것을 다시 나에게 분배해 준다고 해서 분배금입니다. 아, 펀드가 가지고 있는 종목들이 있는데이 종목들에서 배당이 나오니까 배당이 나온 거를 어, 다시 ETF 투자하는 사람들한테 나눠 주는 것 이게 분배금이구나라고 보시면 돼요. 각각의 회사들이 배당을 주는 시점이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그 돈들을 싹 모아 가지고 있다가 투자한 ETF 투자한 사람들에게 나눠 준다. 이게 분배금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배당이라는 거는 회사가 직접 주는 걸 배당이라고 얘기하고요. 배당 받은 것을 모아서 ETF가 주는 거는 분배금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다시 정리해 보면은 배당은 뭐냐? 내가 개별 종목을 가지고 있을 때 나오는 배당이고요. 분배금은 뭐냐? 그러면은 펀드가 가지고 있는 종목들이 배당을 준 거를 합쳐서 한꺼번에 현금 주는 거 이거 분배금이다라고 이야기를 한다는 거고요. 그러니까이 분배금은 사실상이 ETF의 배당이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ETF의 배당이 얼마나 되는지 그걸 따져 보시는 것도 좋은 투자 방법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열 번째는 ETF 투자하실 때 반드시 보셔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이거예요.
환해지 비율이거든요. 환지를 해야 되나요, 안 해야 되나요? 이런 질문들 많이 하세요. 그래서 만약에 환해지를 한 종목 같은 경우에는 옆에 H라고 써 있거든요.이 H가 의미하는게 뭐냐면 해지라는 개념입니다. 해지라는 개념인데 해찌는 무슨 뜻이냐면은 뭘 했어, 안 했어? 이런 개념이 아니고요. 환율이 올라가거나 빠지더라도 즉 예를 들어서 우리 대한민국에서 미국에 투자를 한다고 가정을 해 봅시다. 그러면 원하로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미국에 있는 주식들은 다 달러일 거 아닙니까? 그러면 원화를 달러로 바꿔야 될 겁니다. 그 달러로 바꾼 돈을 또 다시 주식에 투자하겠죠.
그러니까 주식의 가격도 오르락 내리락 하고요. 오르락 내리락 하고요. 그리고 달러의 가치도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여러분이 미국에 있는 주식에 투자했다라는 이야기는 무슨 의미냐면요. 첫 번째로는 주식에 투자했다라는 이야기기도 하지만 두 번째로는 달러에 투자했다라는 이야기이기도 해요. 그래서 주가가 올랐는데 달러의 가치가 떨어져서 어 뭐야 왜 수익률이 안 좋아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요. 주가가 빠졌는데 달러의 가치가 올라가서 어 많이 빠졌는데 왜 수익률이 괜찮지라고 할 수도 있는 겁니다.이 두 가지 모두에 투자한 것이 여러분이 해외 투자하신 거라고 보면 되고요.
환해질 한다는 얘기는 뭐냐면은 아 나 달러 이거 움직인 거는 난 안 하고 싶어. 그러니까 난 이건 빼고 주식이 오르랑 내리랑 하는 것만 할 수 있도록 해지해 줘라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근데 개인적으로는 해지는 안 하시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저도 해지는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뭐 뭐가 중요하다 그랬죠? 수수료 작은 수수료라도 장기간 투자하실 경우에는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라고 얘기했잖아요. 근데 환지도 수수료가 붙습니다. 왜요? 해지해 줬으니까 수술을 내야지라는 거예요. 이건 파생 상품 거래를 해야지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환의 해질를 하더라도 수술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가급적 안 하는게 좋다라는 거죠. 두 번째로는 이왕에 여러분도 달러 자산을 가지고 있는게 필요합니다. 그냥 원화 자산만 있는게 아니라 달러 자산을 가지고 있는 것도 중요해요. 그러니까 그냥 달러 자산에 투자하신다고 생각하시고 투자하시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선택이 아닐까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이제 한 1천만 원 정도 있으신 분들이 새로 이제 지수 투자를 좀 해 봐야겠다. 네. 그리고 그중에서도 이제 나스닥 100이랑 SP 500이 좀 유명한 상품이잖아요. 네. 그근데 비중을 어떻게 해야 될지를 고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뭐 반반하면 되지 않냐라고 하는 분들도 있긴 한데 말고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가 아이디어가 있으실까요? 이게 이제 S&P 500이나 나스닥에 투자하는 비중을 어 고민할 때 이제 1천만 원 정도 있다고 하면은이 중에 이제 나눠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ETF에 따라 다르지만 뭐 하나에 한 2, 3만 원 정도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나눠서 투자하시는 데는 문제가 없는데 질문은 이런 거잖아요. 나스닥 50 SP 50 하는게 좋아요? 아니면 뭐 7대 3 하는게 좋아요. 아니면 3대 7 하는게 좋아요. 이런 질문을 하신다면 저는 이제 아까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나스닥 즉 기술주에 대해서 얼마나 확신이 있으세요?
그 질문에 대해서 아 나는 확실히 있어요라고 하시는 분은 저는 나스닥에 100% 하셔도 된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저는 나스닥에만 투자를 하기 하거든요. 그 왜냐하면 SP보다 훨씬 더 기술주에 투자할 수 있다라는 그런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변동폭이 너무 커요. 그러니까 나스닥에 투자하실 수 있는 분들은 지금 말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느냐.이 질문 두 가지 있잖아요. 기술에 대한 믿음의 정도. 그리고 내가 얼마나 장기적으로 계속 투자할 수 있느냐이 부분을 감안하셔 가지고 투자 비중을 정해 보시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만약에 내가 지금 당장 계속해서 투자할 돈는 없다라고 하시는 분은 SP 500을 선택하시는게 훨씬 더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자, 오늘은 왕초보 탈출 세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뭘 사야 되는지 어떤 걸 준비해야 되는지 그 시작이었는데요. 주식에 대한 설명을 드렸고이 주식을 담은 펀드인 ETF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개별 주식을 하려고 마음을 먹으셨다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네 가지 그런 자격 조건을 한번 생각해 보시고 내가이 개별 주식을 해도 되는 사람인가? 아니라면 지수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라는 말씀을 드렸죠.
그래야 분산 투자 효과도 누릴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분산 투자 효과하고 지수 투자를 하시기로 계획하셨다면은 SP 500이나 나스닥에 대한 투자도 둘 중에 어떤 걸 해야 되는지 고민해 보시고 그리고 꼭 ETF 투자할 때는 수수료 중요하니까 고민해 보세요. 그리고 분배금을 얼마나 주는지 그리고 환지는 가급적이면 안 하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까지 드렸습니다. 자 이렇게 왕초보 탈출 시리즈 세 번째 시간이 끝났습니다. 자, 이렇게 설명을 들으면 알 거 같은데 또 돌아서면 또 까먹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리를 하실 필요가 있는데 저희가 정리본을 PDF 파일로 만들어서 여러분에게메일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워크북도 있어서 실제로 여러분이 실제로 손으로도 써 보고 하는 그런 학습 효과도 있다라는 평가들이 많은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메일을 받으신 분들은 밑에 댓글로 아, 너무 좋았어요라고 얘기를 해 주시면 저희가 작업하는데 훨씬 더 힘이 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댓글 많이 달아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효성님, 저 지금이라도 받고 싶은데요. 언제든지 신청하시면 됩니다. 밑에 있는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저희가 수요일 날은 영상이 올라가고요. 금요일 날은 PDF 파일이메일로 발송되니까 그 내용 모두 받아보시고 이번 기회는 진짜로 왕초보에서 완전히 탈출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어석이었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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