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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철

Accuracy score+1.2
순 place78
Scored calls18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3% / 55.7% / 58.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8%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6.2% / 37.8% / 26.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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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 시장을 흔들 두 개의 폭탄이 온다 (문홍철)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4월 28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05-02 · 유튜브 시청 266,807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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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홍철 · 한국인

요약 보기

5월 말 시장을 흔들 두 개의 변수로 연준 통화정책 방향과 유가·물가 흐름을 꼽음. 결론: 연준은 트럼프 방향에 맞춰 완화적으로 갈 가능성이 크며, 유가가 3분기경 꺾이면 금리 인하 톤으로 전환될 것으로 봄. 연준 의장(케빈 워시) 관련: 발언 속 매파 우려는 오해이며, 통화정책은 비둘기적이나 업무영역(QE·포워드 가이던스·규제) 발언은 매파처럼 들릴 뿐이라는 주장. QE는 연준도 싫어하지만 단기자금 구조상 불가피하다는 논리. 물가 관련: 유가는 3개월 상승 후 4개월 하락한 걸프전 사례처럼 유가가 꼭지를 치면 연준이 인하에 나섰다는 역사적 유사성 제시. 2분기 물가는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봄. 트림드민(절사평균) 물가: 달라스 연준 지표로 기저 물가 흐름을 보여주며, 작년 4분기부터 하락 추세라고 설명. 고용도 작년 4분기부터 악화 신호라고 봄. 관세: 디플레 요인이며 1년 시차를 두고 효과가 나타난다고 봄. 주식 시장: 경기 둔화 속에서도 금리 인하 기대로 성장주 강세 가능성을 언급하나, 강세 후 급락 우려도 시사. 포모(FOMO) 상태의 투자자가 아직 많이 남았다고 봄(과거 2007년 고점 사례 언급). 비상장주식 관련 발언은 특정 인물(케빈 워시) 비판 맥락으로 가볍게 다뤄짐. 체크 포인트: 5월 말 이후 유가 안정 여부, 6월 말까지 3호 크레딧 환매 이슈.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저는 캐비너시를 딱 보고 알았어. 아이 사람은 찐 정치인 찐 연줄되고 숟가락 얹고 정보 되게 열심히 사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말을 가려들으세요. 가지고 있는 자산을 보잖아요. 비상장 주식이 그렇게 많아 근데 제가 또 증권가 있지 않습니까? 비상장 주식 좋아하는 사람들 특징이 있어. 뭔가요? 케빈노시는 완화적인 쪽으로 자기는 통화 정책 가는게 이미 정해져 있어요. 음. 어. 어, 결국에는 트럼프의 방향대로 할 것이다. 할 거고 그거에 맞는 데이터 정보 자료를 이번에 다냈어. 케빈너 씨가 절사 평균 물건을 가져왔어. 그 트림드민이 최근에 되게 재밌어요.

02. 이게 바로 트림드민과 일반 PC 트림드민이 왜 중요하냐면 2분기도 지금 벌써 거의 한 달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앞으로 2분기에 볼 만한 가장 중요한 매크로 변수는 뭐라고 보시나요? 네. 첫 번째는 이제 5월 말. 케빈의 통화 정책이 어느 방향으로 갈 거냐에 대해서 시각이 엇갈리고 있는 거 같아요. 팀장님의 시각은 어떠신가요? 네. 어, 제가 다른 사람 의견을 전혀 안 들기로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른 사람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잘 몰라. 그 시장에서 뭐라고 얘기하는지 혹시 좀 알려주세요. 오락가락하더라고요. 요즘에는 약간 매파적일 수 있다라는 얘기도 나오는 거 같아요.

03. 네. 음. 제가 좀 매파 얘기를 많이들은 거 같습니다. 근데 오해 오해 너무 오해를 하고 있어. 제가 예전에 한번 그래프로 보여 드렸죠. 이코노미스트에서 꼭 찾아보세요. 케비너시의 워딩을 인공지능으로 15년 동안 추적을 해 봤더니 공화당 대통령일 때는 극 비둘기. 네. 민주당 대통령일 때는 극 매 매. 네. 그리고 저는 케빈노 씨의 재산 내역. 케빈노 씨가 누구랑 결혼했는지. 음.이 이 사람의 행동과 말을 좀 추적해 봤거든요.이 사람은 캐릭터가 명확해. 그냥 저의 생각이에요. 네. 어떤 사람이냐면 그 굉장히 이제 밝은 사람이에요. 이제 박다.

04.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고 돈을 잘 챙긴다. 거기에 이제는 돈도 있지만 네. 사실 더 크게는 권력 자신의 권력 정치적 입장. 음. 아. 네. 그래야 돈도 잘 버는군요. 제가 제가 자세히 얘기 안 할게요. 와이프 누군지 알아보시고. 아 예. 케빈너 씨가 어떻게 다 알죠? 예. 그렇죠. 상속력. 그리고 케빈너 씨가 옛날에 조지소로스한테 또 연출을 돼 가지고 열심히 거기 들어가서 뭐 일하려고 했었던 뭐 이런 것들도 있으니까 그 사람이 그리고 가지고 있는 자산을 보잖아요. 비상장 주식이 그렇게 많아. 음. 대부분인가요? 그게 얼만지가 이렇게 내역이 비상 지금 가격을 몰라.

05. 가격을 몰라. 내역은 나오는데 가격이 얼만지 몰라요. 얼마 거되는지 모르니까. 쿠팡은 그래도 가지고 있던 거 상장이 돼 가지고 이제 그걸로 돈을 번 거고 다른 주식들은 그래서이 사람이 세상이 정확히 얼마지 몰라요. 비상장이니까. 근데 제가 또 증권가 있지 않습니까? 비상장 주식 좋아하는 사람들 특징이 있어. 뭔가요? 이제 밝아. 이제 밝은 거에 또 하나가 더 있어. 네.이 이 비상장 주식을 이거 이거 좀 말 조심해야 되겠다. 비상장 주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특징이 있는데 자 비상장 주식 한번 특징을 생각해 보세요. 비상장 주식은 뭐 공개되는 정보도 없죠.

06. 음 공시도 안 하죠. 뭐 내부에서 뭐지들끼리 콩딱콩딱 하겠죠. 가격도 거래가 안 되니까 모르죠. 네. 그리고 호구 찾기 쉽죠. 타자들이 안에서 그냥 날뛰죠. 음. 그게요 시장이에요.요 시장. 네. 요시장. 근데 케빈노션 당연히 타자겠지. 아, 타자겠지. 그 얘기는 내부자 정보에 음, 좀 접근할 자신감이 있는 사람들은 비상장 주식을 많이 합니다. 음. 그래서 비상장 주식을 저도 여의도에 있어서 이게 보는데 그 많거든요. 비상장 주식 하시는 분들 되게 많아요. 장이 많으세요. 저는 공개 시장만 합니다. 음. 네. 이건 이거는 이게 왜 그러냐면 저 철학 철학이 아니라 어, 뭐 이건 뭐 따 너무 얘기가 길어지는데 이제 그 비상장 조식 투자해서 돈을 벌어서 그런 거야.

07. 저도 잃어버다가 그래서 이제 뭐 회사에서 비상장 주식을 뭐 이제 막 사람들이 이제 하는 사람 이렇게 제가 옆에서 이렇게 보면은이 사람들이 특징이 있어. 되게 열심히 살아요. 열심히 산다고 정보 모집하는데 정말 혈안돼 있고 그 정보 매매 같은 거 아 물론 상장 주식을 가지고 정보 매매하는 사람도 있지만이 사람들은 다 공개된 정보를 가지고서 매매를 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아니 뭐 매크로에 공개 비공개 정보가 어디어 거기도 뭐 트럼프 정도나도 비공개 정보가 있겠죠 매크로는. 근데 비상정은 아니에요. 그냥 그 회사 하나 자체가 어 비공개 정보가 많잖아요.

08. 이런 사람들은 굉장히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정부만 모으고 맨날 전화해. 우리 오늘 뭐 그래서 그거 뭐 오늘 통과돼? 안 돼? 오늘 그 임상 통과 되는 거야, 안 되는 거야? 오늘 쿠팡이 그래서 오늘 상장 돼, 안 돼? 이런 거 정보를 얻는 사람들이 비상장 주시고 좋아해. 그러니까 저는 캐비너시를 딱 보고 알았어. 아,이 사람은 찐이다. 찐. 찐 정치인 찐 정치인. 찐 연줄되고 숟가락 얹고 정보 되게 열심히 사는 사람. 음. 이런 사람들은 어 대통령이 누구냐에 따라서 자기 비를 바로 바꾸는 사람들이에요. 이런 사람들은 말을 하는 것도 이제 앞으로 뭐 연준회장돼서 말을 많이 할 거잖아요.

09. 가려들으세요. 어 물론 뭐 저는 이번에 케빈너 씨가 청문회 때 얘기한 거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동의해. 그 사람의 말에 대해서. 근데 케빈노 씨는 그거를 자기가 생각해서 얘기하는게 아니고 결론 이미 정해져 있어. 완화적인 쪽으로 자기는 통화 정책 가는게 이미 정해져 있어요. 음. 어, 결국에는 트럼프의 방향대로 할 것이다. 할 거고 그거에 맞는 데이터 정보, 자료를 이번에 타냈어요. 그 의심을 안 해도 돼. 의심을. 근데 왜 매파적인 얘기가 나오냐? 예. 그 이유는 이런 거예요. 예를 들어서 특히 QE 때문에 그래. QE. 음. 예.

10. 케빈너 씨가 옛날에도 어, 번랭키 있을 때 예. 맨 처음 금융이 Q할 때 왜 이거 하냐? 근데 그때 오베마였잖아요. 물론 지금도 어. 큐에 대해서 부정적인 거 맞는데 어 그럼 케빈 없이 오면은 큐 안 하고 줄이겠네요. 혹은 팔겠네요.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음 왜냐면 지금 연준도 큐하기 싫어해요. 심지어 케빈너씨보다 지금 연준이 Q를 더 싫어해요. 근데 하잖아. 음. 왜요? 싫은데. 왜 해요? 그 옛날에 제가 계속 얘기한게 있으니까 한번 보시고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어 지금 QE는 연준이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단기 자금 시장에서의 어떤 구조적 문제가 있습니다.

11. 그런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연준이 하는 거지. 그럼 케빈노 씨가 와서 했는 왔어요. 근데 나 하기 싫어. 큐하지 마. 아이 우리 연준도 워시 당신보다 더 하기 싫어. 하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하는 거야. 그럼 케빈노 씨가 그걸 어떻게 막아요? 그 케빈너 씨가 큐인는 그러면서 뭐 자기 철학은 어 하지 말자 쪽이긴 하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어 그냥 냅둘 것이다. Q인는 음 기준 금리는 이제 낮추는 쪽으로 하겠죠. 네. 물론 워시가 원한다고 해서 막 낮출 수 있는 건 아니에요.이 사진이 있고 뭐 이런 거니까 그건 봐야 되겠지만 연준 의장이 비둘기라는 건 의심할 여지가 없다.

12. 음. 금리를 낮출 가능성을 언제쯤 어떻게 낮출 거라고 보시나요? 저는 또 역사 히스토리 보지 않습니까? 네. 골프전 골프전을 보면은 유가가 3개월 오르다가 음 그 위에 4개월 떨어졌어요. 음. 그 4개월 떨어진 후에 최저점은 전쟁 전보다 더 낮은. 저는 지금도 비슷하게 간다면 그때 연준이 통화장실 어떻게 했냐? 유가가 오를 땐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이 금리 막 올렸거든요. 연주는 아씨 이거 어떡하지? 어떡하지? 막 하면서 갈팡질빵 하면서 그냥 동결해요. 음. 되게 비슷하지. 지금 지금도 그러다가 유구가 꼭지를 치자마자 금 인하기 시작합니다.

13. 지금도 저는 비슷하게 음 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언제냐 뭐 한 3분기 네 정도가 되면은 일단 톤부터 바뀐다. 음 원화적인 톤으로 이제 그때 가면 뭐 시장들도 생각을 바꾸겠죠. 왜냐면 유가가 사람들이 생각했던 거랑 또 다르게 가는 거잖아요. 네. 왜냐면 다들 지금 아 유가가 뭐 쉽게 안 떨어져 혹은 전쟁 전보다는 그래도 되게 높은 레벨의 유가가 오래될 거야. 이렇게 다들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이제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고 뭐 저도 누가 저한테 빨리 유가 숫자 적어내 그럼 다 그렇게 적어 저도. 근데 저는 역사적으로 보면은 어 유가가 3분기 정도에 하락하면서 면준도 태도를 바꿀 수 있다.

14. 그러면요. 원래 이제 유가가 지금 3월 달부터 많이 오르지 않았습니까? 네. 그리고 나서 보통 유가가 물가지에 시차가 있는 걸 감안하면 물가는 6월 달, 7월 달 경에 더 올라갈 수 있는 거 그럴 거 같죠? 아닌가요? 동행에요. 과거에서 진짜 없어. 약간씩 한 3개월 정도는 차이가 있을까? 걸프전 그래프 잠깐 볼까요? 아 내가 그래프가 있나? 모르겠다. 아 오늘 자료 준비해 보셨죠? 아, 골프다. 골프 5페이지 5페이지 골프 잠깐 보시면은 이게 지금 유가하고 점선이 물가예요. 네. 이제 1990년 파란색 육가, 점선 물가 시차 없어.

15. 그럼 똑같이 봐요. 음. 조금 뒤에 있지 않나요? 네. 어, 그럼 어쨌거나 2분기 물가는 올라갈 가능성이 높잖아요. 2분기는 올라가죠. 네. 그러면 어 워시는 취임 후에 물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어떤 말로 금리를 안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래서 이번에 절사 평균 물가 그건 뭐죠? 요게 좀 묘한 그러니까 제가 아까 케빈너 씨가 답정 답은 완화적 통화 정책 네 그렇다면 무슨 대답을 논할 거냐 가져온게 절사 평균 물가를 가져왔어 절사 평균 예 우리가 최조 경기 보시면 심사위원이 여러 명 있지않습니까 네 이제 10점 만점 주는데 나중에 최조 점수 할 때 최고점 빼죠

16. 아 네 최소점 빼죠 왜 얘네들은 돈 받아 먹을 쓸을 수도 있잖아. 음. 네. 중간에 있는 심사위원들의 점수를 뭐 평균해 가지고 내지 않습니까? 네.이 절사 평균. 물가도 그런 걸 합니다. 한 달 동안 측정을 해 보면 엄청 많이 오른 애들이 있겠죠? 네. 막 떨어진 애들이 있겠죠. 크게. 그래서 양끝 단에 있는 애들을 빼. 그리고 가운데 있는 애들 음 만 가지고서 평균을 내서 물가를 산출하는 것을 우리가 절사 평균. 음. 음. 영어로는 우리가 이제 머리 깎다 할 때 트림하다. 트림 깍다가 때 트림머네. 어 그 트림드민 음 이제 합니다.

17. 그 트림드민이 최근에 되게 재밌어요. 네. 1페이지. 네. 잠깐 보시면 이게 바로 트림드민과 일반 PC 음. 진한 뚜꺼운 두꺼운 선색 계열. 네. 두꺼운 선들이 PC예요. 우리가 맨날 보잖아.이 PC를. 네. 이게 올라간다고 걱정. 올라가고 있잖아요. 지금 올라가고 있잖아. 네. 근데 얘는 지금 2월 달까지 숫자 나왔어요. 근데 이제 3월 달 더 올라가겠죠? 올라가겠지. 근데 간다라는 선 두 개 내려가고 있죠. 네. 얘네가 트림드민이에요. 아, 이걸 쓰겠다고 케빈노 씨가 이번에 총문회에서 네. 들고 나왔어요. 그럼 저게 유가를 뺀 건가요?

18. 아니, 유가 빼고 상가 아니가 아니고 유가가 아니라 유가를 그렇게 정하지 않고 우리가 유가 뭐 신유품 이거는 코어죠. 코어 트림드미는 그게 아니고 무조건 최대로 많이 그 달에 오른 거 그때그때 달라질 수 있는 거거든. 맨날 변해요 얘는. 그리고 그 달에 제일 많이 떨어진 거이 두 개를 다 배 그래서 그 가운데 가운데는 뭐 유가가 들어가기도 빠질 때도 있고 요즘은 이제 유가가 빠지겠죠. 네. 하면 이게 지금 얘는 3월까지 데이터가 나왔어요. 3월 6가 엄청 오랐잖아요. 다 빼. 그리고 3월 달 데이터 이번에 CPI 나온 거 보면 코어가 되게 낮게 나왔어요.

19. 시장 예상보다. 네. 어 이제 그것도 이거의 어떤 연장 성산에서 이제 있는 건데 어 이걸 보면 지금 떨어지고 있어요. 트렌드민이. 그러니까 근데 언제부터 떨어졌냐? 작전 4분기부터 떨어지고 있어. 아니 근데 팀장님 보시기에는 그럼 저 트림드 민이라는 절사 평균 물가가 실제 현실을 더 반영하는 물가라고 보시나요? 왜냐하면 유가 올라가고 품목에 따라 다르겠지만 상단에 물가 올리는 것들이 다른 품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텐데 어 되게 중요한 얘기네 더 정확한 용어는 기저 물가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트림드민이 더 좋은 지표냐? 네 맨날 싸워요.

20. 트림드민이 좋다는 사람 있고 코어를 봐야 된다는 사람이 있고 에이 그거 말고 서비스 봐야 돼. 혹 헤드라인 그거 보지 마. 헤드라인 봐. 맨날써 연준에서 트림드 민으로 정한 적 있어요? 없어요. 제가 여의도에서 일한 이후에 처음 듣는 연주는 PC만 봐. 그러니까 제가 얘기잖아요. 답 하고 PC만 보는 거죠. 답라고. 그래서 연주는 PC가 정설입니다. PC가 정설이에요. 네. 어 그래서 트림드민이 맞냐 지금 물어보셨지 않습니까? 저는 그때그때 다르다. 이게 잘 맞을 때가 있고 안 맞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트램드민 지금 보여 드린 거 있잖아요.

21. 이걸 누가 산출하냐? 달라스 연준이란 줄래? 달라스 연준이 연구를 많이 하는 집단이거든요. 네. 얘네가 트렌드민이라 걸 굉장히 오래 전부터 썼는데 잘 맞으니까 음 썼던 거잖아요. 그래서 달라스 연준이이 잘 생각해 보세요. 잘 생각해 보세요. 자 우리가 코어 물가라는 걸 쓰면은 원유랑 농산물을 빼버리죠. 네. 예. 빼버리고 압력이 있냐. 근데 이제 되게 중요한 건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저의 물가 압력이 있느냐가 우리 입장에서선 더 중요한 거지? 어, 그리고 이거는 이제 우리의 상식 많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좀 조심하셔야 돼요.

22. 무슨 말이냐면 어, 이제 기자의 물가 압력이라는 것을 보 근본적으로 말씀드리면 뭐냐? 전이 되느냐? 전이. 음. 네. 전이. 근데 그 일반적인 우리 평민들은이 전이라는 거를 잘 이해를 못 해. 왜냐면 우리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마트에 가서 가격이 높으면 인플레라고 생각해. 네. 근데 그거는 실제 인플레랑 아무 관련이 없어. 왜 또 관련이 없나요? 자, 제가 여러분들 가스 라이팅한다고 생각하죠. 지금예. 지난주보다 비싸지면 그렇게 느끼게 되. 네. 가스 라이팅한다고 생각하죠. 자, 잘 보세요. 계란값 오르면 그니까요. 바로 그거.

23. 바로 그거. 바로 그거. 바로 그거예요. 자, 그게 잘못된다는 거야. 그게 왜 잘못됐냐? 자, 보세요. 우리들은 마트에 가서 아, 계란값이 너무 비싸. 아, 여러분. 그러면 와서 요즘 물가때는 못 오사기서 이러죠. 네. 그러고 뉴스를 봤더니 아 지난달 CPI 물가가 안정됐습니다. 이렇게 나오 욕하지. 아이고 말도 안 들어서 말도 안 돼서 저 새끼들 다 저거 조작하고 있다고 조작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죠. 제가 지금까지 일하면서 그런 일을 2 30년 동안 들었습니다. 맨날 들었어. 아, 분명히 마트에 가면은 물가가 높은 거 같은데 왜 CPI 그래서 맨날 막 장바구니 물가 만들고 막 그러잖아요.

24. 네. 근데 왜 이게 실제 공식 CPI는 이거 반영이 안 됐냐는 거야? 그 이유가 있어요. 이유가 우리가 측정하는 그 공식 CPI라는게 측정하는게 뭐냐면 마트에 있는 계란 가격이 아니에요. 사실은 더 정확하게 왜냐면 마트에 있는 계란 가격이 올랐을 때 얘를 포기하더라도 다른 걸 무조건 사 먹느냐가 측정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씀? 무슨 말이냐? 예. 자, 진짜 경제가 안 좋으면 계란갈 오르잖아요. 아예 소비를 안 해. 그런데 이제 계란은 먹지 마. 네. 네. 물론 둘 다 비싸지. 비싸다고 생각은 해요. 그냥 안 먹어. 그냥 안 먹어요.

25. 근데 경제가 그래도 좋잖아요. 네. 그러면 가서 계란이 비싸잖아. 그러면 야, 계란 말고 또 먹을 거 없을까? 대체제라도 찾는다. 어. 그 차이가 있어. 그 차이가 대체제를 찾잖아요. 그럼 대체제 가격이 올라가. 그렇죠. 그러면 물가이 진짜 올라가요. 네. 음. 그런데 계란 가격이 올라갈 수 있잖아요. 뭐 어떤 이유로. 예. 근데 아, 계란 올라가니까 이제 우리 커리띠 졸라고 먹지 말자. 디플레가 봐. 이럴 땐 디플레예요. 그래서 얼핏 볼 땐 계란이 올라가서 물가가 오른 것처럼 보지만 실제로 디플레 감력이 나타나요. 왜? 다른 물건에들로 전의가 안 된다 이거요.

26. 이게 석유나 다른 것도 다 똑같아. 농산물이나 석유 같은 것들도 뭐 지금처럼 가격이 올랐잖아요. 아, 뭐 올 올랐다죠. 전쟁 때문이니까. 근데 우리한테 중요한 건 아, 전쟁 때문에 올랐어요. CPI 올라요. 예. 올라요. 근데 경제학자들한테 관심 있는 건 이거는 전쟁은 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기저에서 계속 수요가 진행이 되고 있나? 이걸 알고 싶은 거야. 왜냐면 기저 수요가 변하지 않으면 뭐 유가가 오르든 말든 상관없이 물가는 계속 오르게 돼 있어요. 음. 근데 기저 수익 안 좋잖아요. 그럼 갑자기 전쟁으로 유가가 올라도 얘는 가격이 안 오르거나 떨어져.

27. 그게 이번에 코어 물가가 떨어진 거 잘 안 노르는 걸로 안정된 걸로 나타난 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뭐 저도 그렇게 보고 있고 네. 어 그걸 파악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어요. 왜냐면 이게 방법론이 되게 많아. 그 중에 하나가 트림드민이에요. 트림드민이 왜 중요하냐면 너무 많이 올라버린 애들을 빼버리잖아요. 네. 그럼 트렌드민은 그 밑에 있는 애들을 보죠. 네. 안 오른 애들. 그래서 아이고 안 오르는데 왜 봐? 그게 아니라 이거 너무 오르니까 사람들이 이걸 안 산단 말이야. 소비가 줄어. 그러면은 그 밑에 대체제로 얘를 사냐? 네.

28. 이걸 보는 거예요. 근데 지금 보여 주신 차트에서 보면 트림드 민도 약간 시차를 두고 따라서 높이 올라갈 때도 있네요. 네. 그게 코로나 때 그랬어요. 그 아 그러니까 뭐 대체제도 다 오를 때 소비가 좀 코로나가 예 코로나가 굉장히 좀 특이한 게죠. 이때는 정부에서 돈을 대규모로 이제 푸니까 그 과정에서 어 너는 정보 돈을 줬어. 계란이 비싸. 네. 사 먹어. 뭐씨 계란 뭐대 비싸도 사 먹어. 혹은 야 계란 비싸 그러면 뭐 다른 거 뭐 매출이 사 먹어. 이런 식으로 그때는 전부가 돈을 주니까 당연히 인플레 압력이 크게 발생하. 기저 수요는 유지가 됐다.

29. 유지가 됐던 거죠. 그 기저 수요의 원인은 이제 정부가 풀었던 돈이 됐었던 거고. 그래서이 기저 수요라는 것을 측정하기 위해서 굉장히 이제 정답은 없어요. 근데 이제 코어를 볼 거냐 혹은 지금 저런 트 트림드민을 볼 거냐 차이인 거고 제가 굳이 케빈노시를 변호한다면 케빈노시는 답정잖아요. 떨어지 아무리 찾았더니 어 트림드민 떨어지고 있네. 그래서 이걸 가져온 거 같긴 해. 아 약간 저도 인정해요. 인정하는데 어 트림드민도 한번 우리가 생각을 해 볼 만한 이슈다. 그러면 경기 둔화를 좀 기저에 깔고 예음 수요가 위축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금리 그니까 결국 물가가 그래서 세게 못 올라가고

30. 네. 어 그러면 그런 상황에서는 금리를 당장 내리지는 못하더라도 인상 우려는 너무 앞서간 거고 음 그 그러면요 금리를 내리거나 오히려 유지한다라는 각도로 보자면요. 대차 대접표 축소도 하지 말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맞아요. 어떻게 보시나요? 어, 대차 대표 축소에 대해서 이제 케빈오 씨의 말을 우리가 좀 분리해서 봐야 되는데 케빈오씨의 말을 잘 들어보면이 사람이 통화 정책에 대해서 얘기할 때가 있고 연준의 책무 네에 대해서 얘기할 때 있어.요 두 개는 다른 거예요. 통화정 책은 그냥 비둘기야. 이거는 걱정 안 해도 돼요. 중요한 건 연준이 과연 일본 말씀 안 되지.

31. 나와리 연준의 업무 영역. 네. 나와리 맞네요. 업무영역. 업무 영역. 네. 업무역. 연준의 업무 영역을 너무 여기저기다 그냥 손을 퍼트리 그러니까 공화당 사람들이 큰 정실하잖아요. 네. 아 그니까 연준이 괜히 결정해라. 왜 거기다 대고서 장기체를 찾고 사고 옛날에 지금 안 지금 안 사는데 장기체를 찾고 사서 대자표를 늘리고 그거 왜 또 뭐가 나오냐? 포워드 가이던스. 음. 아니 포워드 가이던스 왜해? 이제 포드 가이던스의 의도는 장기 금리를 조정하는 거거든요. 원래 의도가. 그거 왜 해? 그냥 기준 금리나 해. 포워드 가이던스는 너희들 뭐 약속도 못 지키면서 전망도 못 하는데 그렇잖아.

32. 연주 맨날 틀리잖아. 근데 포드가 들 왜 하지 마. 그 정도 없앤다는 거예요. 예. 어. 물론 실제 없앨지 모르겠지만. 어. 케빈 씨의 생각이 그래요. 솔직히 나도 그래. K빈너 씨가 그 그 하지 마. 포드가스 왜 할 거 하지? 그거 지키지도 못 약속이고 그거 큰이 잘못하니까 시장에 잘못된 시간을 주잖아. 이게 케빈씨의 얘기예요. 그리고 은행 규제. 왜 은행을 자꾸 그렇게 세게 규제해? 너들이 뭔데? 음. 어. 풀어줘. 그리고 시장이랑 너무 막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시장에게 연준이 뭐 이런 정책을 쓸 거다. 포드가 있는 할 거다. 어 정책을 이렇게 뭐 쓸 거다.

33. 이런 거. 아 그거 너무 알려주지 마. 면 그때그때 상황이 매일 바뀌는 거고 지표도 계속 바뀌기 때문에 그때 맞게 빠르게 대응하는 액션을 해야지 이게 전형적인 그 펀드메이저 관점이에요. 이게 딱 보면은 어 왜냐면 그 경제학자들은 대부분 미래를 예측해서 나 이제 미리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애널리스도 그렇고. 근데 펀드 메이저는 그렇잖아. 펀드 매니저들은 아 물론 그렇게 하시는 펀드 메이저도 있지만 펀드 메이저들은 일반적으로는 시장이 대응을 하면 이제 나의 여러 가지 시나리오 중에 어 이렇게 움직이네. 그럼 이렇게 대응을 해야지.

34. 이렇게 움직이네. 이렇게 대응. 이게 펀드 매정 관점이야. 근데 케빈씨가 딱 그 펀드 매이저 관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거 이제 너무너무 이렇게 하지 말고 어 특히 뭐 최근에 가장 케비노씨가 싫어하는게 뭐 EB가 하는게 있죠. 뭐 녹색 성장을 뭐 지원한다던가 뭐 ESG를 한다던가 특히 일본 중앙은행처럼 막 주식을 산다던가 이런 거 그냥 완전히 케빈너치는 극혐하는 사람 되게 싫어하는 사람. 그래서 제가 다시 말씀드려요. 통화정책과 중앙은행의 업무 영역을 좀 구분해서 워시의 발언을 들으셔야 되고 이제 업무역에 관련된 것은 이제 매파처럼 들리긴 하지만

35. 네. 어 뭐 사실은 통화 정책 자신의 그 비둘기고 업무역은 좀 다른 이슈다. 그리고 설사 업무역에서 Q를 싫어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뭐 연준이 Q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Q처럼 이제 보이는게 있지만 다 단기체 워시는 단기체에 대해서 뭐라고 하네요? 장기체 쪽을 건드리는 걸 이제 뭐라고 하는 거고 두 번째는 연준도 싫은데 Q를 하고 있는 거다. 보다 더 싫어한다. 연준이. 음. 그러니까 Q에 대해서는 별로 걱정할 필요는 없고 다만 이거를 이제 시장에서는 어 Q 실험이고 몇 왜 하냐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하기가 이제 쉽죠. 음. 그러니까 일단 방향성 자체가 지금보다 유동성이 풀리는 걸 기대하기는 어려운 멘트만 한 거 아닌가요?

36. 아, 멘트상으로 보면은 금리를 인하하는 쪽, 그러니까 물가가 안정되고 있다. 이거는 유동성을 풀겠다 얘기지. 음. 근데 다만 Q에 대해서는 어, 만약에 오시가 돼서 Q를 줄인다면 말씀하시는게 맞겠죠. 근데 연준도 이미 Q를 되기 싫어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선 바뀔게 없다는 거예요. 제가 제가 말씀드린 건 Q에 대해서는 연뭐 워시가 되든 현재 연준이든 바뀌다. 저는 이제 궁금한게 아까 절사 평균 설명하시면서 그게 이제 아래쪽으로 향하고 있었으니까 이제 그게 금리 인하라든지 어떤 완화적 통화 정책에게 근거가 될 것이다. 워시 입장에서는 그렇다면 이게 계속 유지된다라는 전제가 있어야 금리 기조도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거잖아요.

37. 예. 그러면 왜 절사 평균값이 내려간다고 보시는지 혹시 그걸 관세에서 원인을 찾으시는지 그게 궁금해요. 아, 절사 평균이 왜 떨어지고 있냐? 작년 4분기부터. 네. 근데 작년 4분기부터 다른 지표들 한번 보시면 미국의 지표가 작년 4분기부터 좀 요상해. 안 좋아지고 있어요. 음. 저는 되게 심플해요. 제 생각은 그냥 수요가 안 좋은 거예요. 그래서 트림드민을 저는 네. 기저 인플레를 좀 잘 반영하는 거 아닌가? 음. 아직 저가 제가 확실을 가지고 말씀드리지 않지만 근데 저는 사실 이미 전부터도 관세는 디플레다. 네. 말씀을 이제 드려왔었고 실제 역사적으로도 그렇게 움직여 왔기 때문에 다만 제가 생각하는 건 이제 1년에 시차가 있거든요.

38. 과거에 관세가 1년 후에 디플력을 심화시키는데 1년 후라고 하면 이제 4월 5월 요때부터데 어 이제 트림드미는 작년 4분기부터 왜냐면 고용도 보면 작년 4분기부터 되게 안 좋았어요. 4주분기부터 이제 시그널을 보내주고 있기 때문에 저는 어 한번 볼 가치가 있다. 음 가치가 있다. 그러면요. 이렇게 경기 둔화 시그널이 곳곳에서 나온다라고 본본다면 채권 금리는 언제 떨어지는 건가요? 왜 이렇게 높은 수준이? 채권 금리 그 이런 거죠. 네. 어, 그 옛날에 이제 해밍이가 소설 많이 썼지 않습니까? 네.근 소설 중에 소설가요. 소설 제목이 나 기억이 안 나는데

39. 그 소설에 보면은 이런 대목이 나와요. 어떤 사람이 이제 망했어.음 망했는데 아 당신 왜 망했어요라고 이렇게 물어봐. 그 사람이 뭐라고 대답하냐면 두 가지 방식이다. 서서히. 음 그러다가 갑자기 그래주얼 뭐 네. 그렇게 얘기합니다. 이게 되게 유명한 네. 되게 유명한 서양 쪽에서선 굉장히 유명한 문구예요. 유명한 문구인데 이게 얼핏 보면 뭐야 우리나라분들이 볼게 되는 뭐 두 가지 방식으로 선서이 갑자기 뭔 소리야 뭔 강아지 소리를 하고 있어 뭐 이러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그 서양 분명에서선 되게 중요해. 음. 그리고 현실이 복잡 현실을 대변하는 저 개인적으로 그 문학가들이 오히려 경제학자보다 현실을 더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예.

40. 그 현실에 움직이는 방식을 아주 냉철하게에 문학적 표현을 통해서 보여준 단어라이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양은 또다시 떠오른다. 아 맞다. 태양은 또다시 떠오른다요. 그 태양은 또다시 떠오른다의 그 그 보면은 이제 그 두 사람이 서로 대화하면서 그 내용이 나오는데 그게 뭐 뭐하냐면 쉬워요. 쉬워요. 서서히 그러다 갑자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금융자산 가격이 그래요. 예를 들어서 특를 들어서 어떤 주식이 뭐 계속 실정이 막 나와 좋을 거 같아. 근데 안 움직여. 음. 안 움직여. 정말. 근데 그러다가 언제 움직이냐? 순식간에 올라. 음.

41. 순식간에 뭐 우리나라도 코스피가 뭐 거의 1년 만에 두 배 이상 오르지 않습니까? 그렇게 주식이란게 그렇게 아니 왜 그렇게 올가 말도 말이 안 되잖아요. 소서히 올라야지. 예. 실정 나오는 거 반영을 했었으면은. 어. 그런데에이 가격이라는게 그 아까 설 그 소설에서 나오는 얘기처럼 서서히 이렇게 움직이는 듯 하다가 어느 순간 야 이거 좋더라 하고 이제 달려들면은 갑자기 그래서 그 통화 정책도 그래요. 역사적으로 보면 통화 정책이 금리 올릴 때 요렇게 내릴 때 요렇게 그렇게 하 네 어 올릴 때 막 갑자기 자이언트 스텝 할 때도 있고 이번처럼 근데 내릴 때 갑자기 막 제로로가 버리고 막 이럴 때가 이제 자주 있어요.

42. 우리가 이제 과거를 안 볼 때는 사람들이 저도 숫자 적으라고 할 때는 뭐 이렇게 적으라고 할 때는 적을 할 때 그렇게 적어. 근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 그렇게 움직이지. 절대 안아. 그렇게 절대 안 움직여. 역사 역사적으로는 늘 이제 드라마보다 더 현실이 드라마틱하게 이제 움직이기 때문에에 저는 이제 그렇게 움직일 수밖에 없다. 그건 이제 인간의 어떤 한계 때문에 그래요. 어 왜냐면 제가 지표 너무 믿지 마라. 데이터 디펜던트 위험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잖아요. 그 이유가 이런 거예요. 과거 데이터가 다 지금 다 틀리고 있잖아요. 뭐 GDP도 그렇고 고용도 그렇고 뭐 다 틀리고 있는데 정책은 이미 그 틀린 데이터에 맞춰서 했잖아요.

43. 우리가 배를 운용하는데 배를 막 지금 나침반을 타고서 북쪽을 막 가고 있어. 근데 나중에 봤더니 나침반이 고장났어. 음. 그래 새 나침반을 바꿔. 그러면은 그 나침반이 북쪽을 가르키는 대로 가면은 목적지에 못 가죠. 난 이미 옛날에 잘못된 나침판을 따라해서 한참 지나쳤는데. 근데 역사를 보면 우리 인간은 새로운 낯판을 갖다 놨는데도 네. 그냥이 부정을 자기 따라가. 음. 근데 이제 나중에 갔더니 우리 지금 어디 어디 와예요? 어디 와 있냐? 그럼 나중에 한 마리에 돌아가야 되죠. 원래 우리가 갔던 대로. 어 그렇게 뭐 가격이고 통화 정책이고 뭐 뭐 시장 금리고 환율이고 다 그렇게 움직입니다.

44. 음. 얘가 이렇게 참 원만하게 움직였으면 저도 좋겠는데. 예. 그렇게 잘 안 움직이고 그리고 사람은 이제 앵커링이란 효과가 있죠. 예, 특정 가격이 야, 이게 맞아라고 사람들이 막 거래서 거래되면 뭐 그런가 보다.서 여기서 거래를 막 하고 있다가 갑자기 주가 멍이 꽝 터지면은 그때 가격에 한 번 반영을 시켜버립니다. 자, 와서 여기에 무슨 돌멩이가 있어. 돌멩이가 가격을 부르래. 아무도 몰라. 근데 옆에 와가지고 누가 야, 이거 10만 원 그때부터 10만 원이 돼. 아 돌멩이 망하게 돼요. 아 근데 팀장님 말씀을 제가 계속 듣고 있으니까요.이 애둘러서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봐 주세요.

45. 지금은 시장에서 강세를 믿고 싶어요. 강세랑은 주식 주식 시장 강세를 믿고 싶어요. 호황을 믿고 싶고. 하지만 작년 말부터 이미 고용지표는 흔들렸다라고 말씀하시는 거고 그래서 민값의 그 트림드민값의 물가는 이미 떨어지는 각도예요. 그럼 이것이 보여주는 것은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요 위축으로 인해서 경기 둔화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해석하면요. 어 그리고 그 댄든이 표현 저도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 사람 언제 망했어요? 이렇게 물어보는데 어 그 조금씩 망하다가 조금씩 조금씩 하다가 갑자기요 뭐 이런 답이거든요. 네. 그니까 지금 조금씩 조금씩 뭐가 좀 느낌이 좀 안 좋은데 나빠질 때는 확 나빠진다요 말씀을 하시는 거 같아요.

46. 그렇게 하면 너무 비관적이지. 자 자 자 여기서 제가 아니면 좀 아니라고 마지막 말씀하셨는데 자 중간까진 맞고요. 중간까지 열매님이 제대로 이해하셨고 자 마지막 쪽을 제가 살짝 수하겠습니다. 어떻게 수할 거냐? 어떻게 수정할 거냐네 자 오 물가 안정되고 있네요. 고용 안 좋아지고 있네. 금리 내려야 되겠네. 음. 어, 금리 내리면 성장주 좋겠네. 음. 네. 그게 결론입니다. 고용이 나빠져서 금리를 내려도 성장주가 좋습니까? 네. 음. 바뀌습니다. 세상이. 세상이 바뀌어서 실물 경기랑 상관이 없는 거. 오히려 실물 경기 좀 안 좋아야 돼요.

47. 상관이 없지 않아. 오히려 안 좋아야 돼. 그래야 통화 정책을 완화한 운영하겠죠. 그럼 돈의 힘이 있겠죠. 그럼 돈의 힘으로 다시 한번 가는 거죠. 아니 뭐 지금 M7 주식 뭐 지금 뭐 미국의 데이터 센터 반도체 이게 경제랑 무슨 상관 있어? 그러면 오히려 이렇게 이해해야 되나요? 한 번 정도 슈팅이 남아 있다. 그 슈팅하고 슈팅하고 상승적으로 슈팅 상승 주가가 상승 그러니까 경기 두나 우려와 뭐 물가가 안 올라서 금리를 한번 내려요. 그때 한 번 더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이후에 갑자기 나빠진다. 이후에 얘기하지 마세요. 이후에 지금 유도심하고 있어.

48. 아니 저님 그림을 맞춰보고 싶어서요. 자, 제가 심리적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심리적으로. 자, 저 요즘 아마 주변에서 질문 많이 받으시죠? 지금이라도 그렇죠. 이런 질문 많이 받죠. 네. 지금이라도 그분들이 다 들어와야 돼. 아, 그러니까 아직 아직 안 들어왔다. 시장이 충분히 들어오지 않았다.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투자자가 500 몇십만이라고 하던데요. 대한민국에서. 아, 그건 이제 기존에 갖고 계신 분들이고 중요한 건 아직 안 들어오는 사람이 여전히 있다는 얘기죠. 모두 산 건 아니다. 그니까이 사람들이 중요해. 그니까 이미 산 사람들은 중요하잖아.

49. 그니까이 지금 옛날 지금 아 살까 살까? 아씨 이거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 너무 비싼 거 같은데. 지금 두려워하는 사람이 지금이라도 살까요?이 질문하잖아. 그 사람은 사고 싶은 사람이잖아요. 그렇죠. 사고 싶으니까. 그리고 그 사람은 더 공포는 내가 소외되 있다. 포모.이 음.이 포모의 공포가 어마어마합니다. 어 그리고 망해도 같이 망해야지 혼자 못 벌고 있으면 이게 훨씬 괴로워요. 같이 망할 때 오히려 마음이 안정이 돼. 네. 왜냐면 집단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근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닌 거 같아요. 제가 저도 뭐 지금 질문들을 많이 봤는데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되나요?

50. 어 이거 한참 남았네. 아 그런 질문이 있다는 거 자체가 예. 예. 그리고 자세가 보세요. 이미 사기로 말 먹은 사람 다 샀어요. 안 사기로 하는 사람은 절대 안 사. 그니까이 두 사람들은 물어보질 않아. 그럼 누가 물어보냐?요 사이에 있는 분들이 물어보. 그 요분들이 다 들어가야 돼. 네. 음. 아직 남았어요. 저는 약간 개인적으로 2006년 7년에 어둠인 거 같은데 언젠지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2007년 10월이 고점이었거든요. 그리고 2008년 상반기에도 기업 실적은 더 잘 나오는 회사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무너진 거거든요.

51. 그래서 지금이 2007년 10월이 언제인가가 매우 고민되는데 아직 한참 남았다고 보시나요? 네. 어. 왜냐면 방금 안 들어왔잖아. 들어오실 분들이 많이 남았다니까요.이 포모인 분들이 그 그 이제 우리가 걱정해야 될 때 언제냐면 아이 질문이 안 나올 때가 있어. 어. 아 가야죠. 이렇게 그냥 우리 가야죠. 당연한 거 아닙니까? 빠지지 말고 당 아 이제 만 이만이 얘기 나올 텐데 아무도 고문하지 않을 때 왜냐면 이제 그땐 다 배에 탔다 얘기잖아요. 그땐 조심해죠. 네. 음. 그러면 2분기에 이미 2분기도 지금 아니 2분기도 지금 벌써 거의 한 달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52. 앞으로 2분기에 볼 만한 가장 중요한 매크로 변수는 뭐라고 보시나요?이 2분기는 제가 보는 건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이제 5월 말 이후부터 유가가 안정되는지 여부 유가 환정 유가 환율 금리다. 근데 안정될 거 같아요. 6월부터는 5월 말 6월부터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3호 크레딧에 왜냐면 지금 뉴스가 묻혀서 그렇지 계속 나와. 어, 얘가 이제 환매를 5월 중순부터 받을 거거든요. 어, 그게 이제 6월 말까지 환매 나면 또 한번 시끄러울 수 있죠. 두 가지 뉴스만 어, 체크하면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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