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예,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백만 장자입니다. 파이팅입니다, 여러분. 자, 오르면 오른 대로 걱정. 예. 내리면 내린 대로 걱정. 횡보하면 횡보하는 대로 걱정. 여러분들의 그 지금 걱정, 지금 여러분들의 마음속 제가 히 알고 있습니다. 오늘 오늘 전달해 드릴 소식도 너무 많은데요. 하나하나 여러분들에게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여러분 지금은요. 지금은 저는 최소한 기간 조정이 좀 필요한 시점입니다. 자, 가격 조정은 제가 개인적인 생각에는 큰 가격 조종은 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밑에서 어 대기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입 벌리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가격 조정은 큰 가격 조정은 오지 않는다.
실적도 당연히 그렇고요. 그런데 보시는 것처럼 밑에 RSI 보시면 지금 과매수 구간입니다. 아 거의 80 가까이 됩니다. 요거는 여러분 한 두 달 동안 여러분 기간 조정에서 아시겠지만 물론 어 계속 갈 순 있습니다. 갈 순 있지만 어 어떤 형태로든간에 좀 시키고 갈 필요는 있다. 물론 더 갔다가 시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어 중요한 건 여기서 조금 이제 시켜야 된다. 영혼 영원히 날아가고 뭐 영혼히 이건 없습니다. 자 그렇지만 제가 여러분들에게 분명하게 말씀드리는 거 이거 끝이냐 아니면 이게 시작이냐 그건 제가 여러분께 분명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올 영상으로도. 자, 삼성전자 지금 메모리 사업부가 지금 CES 2025 2026 여기에 지금 엔비디아하고 미팅을 진행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어 이번 미팅에는 비디아 구매팀 관계자들이 지금 다수 참석했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삼성전자에서는 메모리 사업부 그다음에 DS 부문이 미주 총괄 관계자들이 자리를 했어요. 그래서요 자리에서 아마 또 제가 생각할 때는 HBM4 아 물론 HBM4뿐만 아니라 뭐 메모리 제품 전반에 아마 공급 방안에 대한 논의가 오 것으로 어 추정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엔비디아 구매팀 관계자들이 다수 참수했다는 걸로 봐서는 아마도 삼성전자와 HBM4 연내 출시에 대한 삼성전자 공급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상당히 어 오가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요 부분 여러분께 제일 먼저 전달드리고요.
오늘은 각계 전투로 전달 소식해 드릴게 너무 많아요. 자, 그리고 메코리에서 메코리에서 삼성전자 목표가를 24만 원으로 지금 잡았습니다. 물론 하이닉스도 112만 원까지 간다고 목표가를 크게 높혔어요. 그래서 물론 뭐 이대로 간다 이것보다는 이제 요런 상황까지 나온 상 나온 상황이다. 제가 봤을 때는요. 여기서 삼성전자 2, 3만 원, 3, 4만 원 더 가면 어떤 증권사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30만 원 이야기도 분명히 나옵니다. 시간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메커리는 삼성전자에 관해서 치솟는 디램 그리고 랜드 가격 자 앞으로의 강력한 분기 이익이 날 거 날 것 같다.
그래서 자기들이 이렇게 주판도 두드리고 뭐 다 뭐 채집도 돌리고 재미난이도 돌리고 다 돌려봤는데 자 주판이라고 하니까 조금 그렇네요. 제 세대는 잘 알 겁니다. 아 초등학교 때부터 학원 다니고 했죠. 뭐 10원이요 뭐 20원이요 뭐 기억하시는 분 많을 거예요. 저 참고로 저 잘했습니다. 1급 가지고 있어요. 1급. 예. 초등학교 때 거 뭐뭐 중요한 건 아니고 자 그래서 어디까지 이야기했더라? 예. 자, 메코리에서 예, 20 어, 24만 원 간다. 자, 메코리에서 뭐가 가장 포인트였냐면 어, 2028년까지 해결될 것 같지 않다.이 공급 지금 메모리 부족 사태가 메코리 자기들이 뭐 이제 주판 두들기고 뭐 하고 좀 재미나이 돌리고 다 해봤는데 야, 2028년까지 부족하대.
그런 이야기. 그래서 24만 원 일단 이렇게 잡았어라는 거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자, KB 증권에서 이거 딱 이것만 보면 우와 뭐야? 고점 다 왔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자, 삼성전자 PBR이 1.8배. PER이 그런데 여러분, PER이 PER은 아직까지 깜짝 멀었죠? PR이 8.5배. 8.5배. PBR 뭐 1.8배도 엄청 높은 거 같죠? 이게 여러분 경쟁사 대비 50%도 안 됩니다. 50% 아 거의 한 50%는 되겠네요. 그래서 PR 8.5배라는 거 삼성전자 같이 이렇게 지금 뭐 어마어마한 회사가 어마어마하게 수익 나는 회사가 지금 거의 반 거의 반입니다.
한 PR이 거의 한 열 거의 한 20배 가까 가까이는 가야 돼요. 올해 어 2026년 실적 대비 8.5배밖에 밖에 안 된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지금 가격 그니까 30만 원 이야기가 나오는 근거가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린게이 이런 거죠. 이런 거. 어쨌든 KB 증권도 삼성전자 목표가 18만 원. 자, 요런 분위기. 요런 분위기 여러분들에게 어 깨알같이 100만 장자 채널에서 전달드립니다. 자, 그리고 어 중요한 거 그럼 그러면은 장자님 그래도 지금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닙니까? 삼성전자 맞기는 한데 심리적으로론 그런데 일단 여러분께요 PR 보여 드리면서 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일봉입니다.
일봉 이제 뭐다? 이제 작년부터 이어온이 조종 기 일본 기준으로 이제 돌파 있다. 예. 간밤에 이제 돌파 이제 시작이다 이거 이제 시작이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오늘 뭐 조금 뭐 뭐 고점이죠. 어 어떻게 보면 단기 고점 그래서 조정받고 이런데 그게 끝이 아니다라는 거예요. 끝이 아니다. 시작일 수가 있다. 흔들기다. 그래서 이제 일봉 아 주봉 봅시다. 주봉. 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자, 주봉을 보시면 요렇습니다. 이제 박스권 돌파하고 이제 상승하는 거 보이시죠? 자, 그래서 또 얼만큼 얼마나 갈지 아무도 모른다. 그냥 가만히 맡겨놔라.
가만히 우리는 어디에 예 가만히 삼성전자라는 거대한 항공모함 위에 가만히 조용히 입다물고 예 가만히 있으면 된다. 괜히 뭐 뭐 여기 파도가 크니 흔들리니 뭐 이런 이야기 할 필요 없다. 그냥 한국모함에서는 가만히 있으면 된다. 이제 시작이다. 자 그래서 요것도 제가 뉴스 제목 가지고 와 봤는데 예 코스피 사상철 4,600 돌파. 자 5,650까지 간다. 5,650까지. 그래서 저는 5,650까지 간다. 물론여이 안에서도 또 나름 근거는 있어요. 근데 그 다른 근거보다는 여러분 자우존스 한번 볼까요? 일봉. 자, 다우존스도 보시면 이제 돌파하고 박스권 박스권은 아니지만 하여튼요 어 상단 하단을 이제 돌파하고 또 새로운 어 랠리 어떻게 보면 박스권 돌파했다 그죠?
자, 그래서 이제 시작이다. 이제 다시 새로운 랠리가 아, 이제 시작한다. 이게 중요하다. 이게 이걸 여러분께 말씀을 좀 드리고. 자, 그리고 삼성전자 투자자들에게 여러분들은이 소식을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어마어마한 소식이 어, 특히 삼성전자에게 엄청난 호재가 어, 떴다. 올게 왔다. 올게 왔다. 쉽게 설명해서 올게 왔다. 어, 젠슨왕 CEO가 예. 그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에서 어 요걸 발표를 했어요. 어 요거 이제 자율주행을 우리가 씹어 먹겠다. 아 자율주행 우리가 씹어 먹겠다. 뭐 대충 어 그런 건데 자 우리가 이제 이런 소식 접하면 삼성전자를 생각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반도체를 생각해야 됩니다. 이제 어 테슬라를 중심으로 한 어 그 인공진 그 자율주행이이 시장에 누가 지금 끼어들었다? 누가 지금 출전을 냈다? 엠비디아가. 엔비디아가 이제 자율주행 시스템 알파마요라고 있습니다. 알파마요 아 치킨 마요 아닙니다. 알파 알파 마요입니다. 뭐 제가 또 이거 무슨 농담하거나 이러면 또 농담 가지고 왜 그런 농담하냐 뭐 뭐 그렇 이렇다 저렇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냥 재미있게 제가 무슨 농담을 하면 그대로 그냥 농담이다라고 하세요. 뭐 이게 뭐 저질이니 뭐 이런 이야기 하시는 분 계신데 하여튼 다른 영상은 제가 봤을 때 영상보다는 그래도 덜 합니다.
그 좀 너그럽게 예 즐겁게 받아들이세요. 뭐 알파 마요 근데 왜 치킨 마요 하냐 뭐 그런 것까지 비 걸면 제 영상 힘들어요. 자, 그래서이 알파마이요는 카메라와 레이더와 라이더 이런 각종 센서 정보를 종합을 해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구조입니다. 자, 뭐 근데 이게 어 엔비디아는 사고 상황까지 고려하는 추론 기반 AI 모델을 적용했다고 설명을 했어요. 한마디로 말해서 자기들이 AI 뭐 이런 쪽에서 이제는 이걸로 우리가 이제 이것까지 우리가 다 해 먹을 거야. 뭐 우리 우리가 이제 그동안 이제 테슬라 뭐 테슬라하고 구글이죠.
구글 구글의 자회사 웨이모 웨이모는 뭐 제가 봤을 때 사실상 뭐 안 되는 거 같고 결국에 테슬라하고 중국의 이제 업체들인데 FSD 테슬라 어 최근에 난리났죠. 모델이 자 계속 지금 옆길로 세는데 자 어쨌든 여러분 이게 어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시장 이번에 이제 진출을 했죠. 이제 벤츠하고 올 이제 상반기부터 해관 해서 이제 이게 이제 그 이게 그 모든 자동차 회사가 어 프로그램 풀었어요. 다 이제 자율주행을 탑재할 수 있도록 어 이제 이제 풀었는데 자 우리는 이제 요런 소식이 뜨면 야 앞으로 자율주행 그 시대가 열리겠네 뭐 이런 생각을 여러분 하시겠지만 저는 어떤 생각을 가지냐면이 AI 서버 시장에이어서 차량용 AI 반도체 수요가 이제 본격 확대되겠구나.
자 그러면 차는 여러분 어떻습니까? 자동 자동차도 어떻게 돼요? 이게 뭐 뭐 뭐 20년 30년 탈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또 뭐한 4, 5년 타다가 뭐 3년 타다가 또 세 차 바꾸고 세 차 바꾸고이 자동차도 이제 어마어마하게 자율주행으로 넘어가면서 그 안에 당연히 메모리 반도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죠. 메모리 제품이 핵심 부품으로 탑재가 되고 있는데 향후에 또 엔비디아가 이거 관련돼서 어마어마하게 이제 제품을 만들어 내면 아 삼성전자가 작년에 테슬라하고 약 한 23조 규모의 반도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거든요. 그 차량 반도체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운 바가 있는데 자 엔비디아가 여기에서 또 이제 두각을 내면 그니까 테슬라만 그는데 엔비디아가 지금 뭐 현대차하고도 협력하고 벤츠하고도 협력하고 막 이렇게 되면 그냥 우리가 이런 건 그냥 상상 한번 해 보자고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자 이런게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다. 이상 여러분들의 백만 장자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on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