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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규

Accuracy score-1.4
순 place171
Scored calls2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9.9% / 62.5% / 44.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9% / -0.9%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2.9% / 45.6%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2)#삼성전자 (12)#코스피 (10)#미국채금리 (9)#엔비디아 (7)

How scores are calculated

[해 봅시다] “AI 수요 확실” 증명 엔비디아, 삼전닉스 호재? _260827

경제통마늘 · 2026-08-26 · 유튜브 시청 2,23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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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돈은 잠들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지금 주식, 자산 시장, 전 세계 경제를 보는 분들은 잠들 수 없는 날들이었습니다. 빠밤. 영화 조스처럼 정말 떠올리는 그런 날이었거든요. 자, 많은 숫자들이 쏟아졌습니다. 최창한규 미래 자산운영 본부 ET ETF 컨설팅 본부장님과 전화로 연결해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엔비디아 실적 발표는 환호성이 터진 거 같아요. 어떻습니까? 네, 맞습니다. 실적 자체만 놓고 본다면 숫자 자체만 놓고 본다면 산호성이 맞습니다. 특히나 우리가 M비디아 실적에서 어 떨어지게 쳐다봐야 되는 부분이 AI 수요가 여전히 확실합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M비디아는 역시 확실합니다.

그리고 AI 투자 사이클이 어 급격한 피크아웃 우려는 완화됐습니다. 이런 것들을 좀 증명을 했습니다. 숫자를 한번 꼼꼼하게 좀 뜯어 보겠습니다. 매출은 어 92.17 17빌리언 달러를 예상했었지만 96빌리언 달러가 나왔고요. 그리고 EPS 주당 순위익도 2.1달러 예상했지만 2.2달러로 예상치를 5% 상의했습니다. 예.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한 대답이라고 할 수 있는 데이터 센터 부분 매출이 그 얘긴데요. 85.08 08빌리언 예상했지만 89빌리언 달러 예상치를 4.6% 사용하면서 전반적인 숫자는 우리의 우려 그리고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시장 기대치 이런 것들을 모두 뛰어넘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예. 기대를 뛰어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은 그 마음 기대대로는 가지 않는 것 같긴 한데 왕간의 무게를 견뎌야 될 것 같습니다. 시간 외 주라든지 지금 또 계속 그 컨퍼런스가 있잖아요. 거기에 따른 반응이 달라질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맞습니다. 근데 엔비디아 주가는 약했습니다. 어, 방금 제가 불러드렸던 것처럼 매출, EPS, 데이터 센터 그리고 가이던스라고 해서 다음 분기 때 우리는 얼마만큼 더 잘할 수 있습니다라고 발표를 하게 되는데요. 가이던스도 어, 시장 예상치는 대략 한 1천억 달러 정도 예상하고 있지만 1080억 달러 가이던스 제시를 하면서 다음 분기도 훨씬 더 잘할 겁니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실적 발표 직후의 주가는 약세를 보였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마진입니다. 결국은 이렇게 어 훌륭한 숫자를 내놓더라도 얼마만큼 돈을 벌었어라는 궁극적인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는데요. 2분기 그로스 마디는 어 75%였습니다. 즉 100원 팔았을 때 75원이 수입으로 남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3분기 가이던스는 75%가 아니라 74% 달러로 살짝 내려갔습니다. 아무래도 그 엔비디아가 나서 쓰고 있는 HDM, 디램, SSD 이런 쪽에서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마진이 좀 떨어졌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엔비디아 실적 약세로 나타나고 있고요.

제일 중요한 거 지금 엔비디아 실적을 전 세계인들이 다 쳐다보고 있거든요. 너무 기대치가 높습니다. 그렇습니다. 네. 네마이 조떨졌다 그대치 높았다 이런 부분 때문에 비디아 주가는 시간 내에서 좀 약세를해 보이고 있습니다. 예. 이게 증시는요. 여러분 심리가 많기 때문에 좀 기대라는 부분을 그냥 기대로 보실게 아니라 중요하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해 주셨지만이 파 판매하면서 돈도 빌려주고 나름의이 생태계를 구축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게 실제 돈을 얼마나 버는 거야? 저 빚 괜찮아? 이런 걱정들이 있잖아요. 이게 계속 악재이냐라는 의문도 나오는 거 같습니다.

결국은 시장에서 바라보는 부분은 돈을 많이 버냐 안 버냐 이런 부분보다도 지금 최근에 어떤 얘기가 나오고 있냐면 루빈이라는 GPU 칩이 있는데요. 그 루빈이라는 GPU 칩 옆에는 HBM이 붙게 돼 있습니다. HTM 붙어서 AI 모델을 만들게 돼 있는데요. 최근에이 HBM 탑재량을 줄이겠다. 즉 예를 들어서 우리 PC에 128기 뭐 디램을 썼다면 아니야 디램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64디만 쓸 거야. 이런 거든요. 그러면서 7월 달에 어 SK 하이닉스와 삼성자 주가가 낮아졌는데요. 그 이유를 뜯어 보니까 뭐 GPU가 또 잘 안 팔려서 뭐 이렇다기보다는 너무 HBM 가격이 높기 때문에 그것을 세트로 묶어서 팔아야 되는 에피디아 입장에서는 세트를 좀 많이 팔아야 돈을 벌 수 있는데 예 HBM 때문에 세트를 못 파니까 어쩔 수 없이

HBM 탑재량을 좀 줄이겠다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지금은 주변 기기 가격이 너무나 높아져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호재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저는 그 부분에 좀 강점을 뒀으면 좋겠습니다. 아, HBM 가격이 비싸서 좀 HBM 사용을 줄이겠다라는게 오히려 삼성 삼성전자 하이닉스에는 호재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군요. 네, 그렇습니다. 그만큼 그 세트를 많이 팔겠다. 즉 세트 묶음으로 많이 팔겠다. 즉 탑재량을 줄여서 당장은 수요가 줄어들지 모르겠지만 그 세트의 묶음을 더 많이 파니까 장기적으로 봤는 호재라고 볼 수가 있거

네. 원가보담은 좀 줄이겠지만 더 많이 팔 거야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콧방귀] 그런 상황에서 어 이거 어떻게 보면은 지금 컴퍼르 스콜 내용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좀 실시간으로 알려진 중요한 부분들 포인트 짚어 주셔야 될 부분들 있을까요? 지금 상황에서는 저희가 바라고 있는 것은 데이터 센터 부분입니다. 앞서서 제가 데이터 센터 부분에 대한 어 매출 늘어났기 때문에 AI 생태계에 대해서 긍정적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결국은 데이터 센터가 최근에 미국에서도 일종의 린비 즉 우리 동네에는 데이터 센터 짓지 마 뭐 이런 정치적인 논리가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데이터 센터가 어 고존합 들어가죠. 그리고 냉각 시스템 들어가죠. 그리고 고주파되죠.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고 나서는 따로 수요가 창출되는 고용 쪽에서 수요가 창출되는게 별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지워야 되는 된다라는 것은 AI 생태의 숙명인데 뭐 정치적인 논리가 맞물렸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M비디아의 입을 통해서 어떻게 해결되고 있는지 뭐 그런 얘기들을 시장을 좀 듣고 싶어 한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아마 컨퍼런스에서도 그런 내용과 관련해서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정책 환경 얘기도 있고요. HBM 또 디램 관련해서 우리 기업들의 이야기 전망 오히려 긍정적인 변이 많다까지 어 요즘 핵심 정보를 이렇게 착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지표에 대한 관심도 컸는데 미국 개인 소비 지출 PC도 공개됐습니다. 좀 올랐어요. 어 GDP 수정도 그렇고요. 이거 어떻게 보세요? 예. 저희는 저희 같은 금융계에서는 좀 어려운 용어를 쓰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예. 최근에는 스티키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요. 예. 스티키가 약간 끈적끈적하다라는 표현이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지금 물가도 스티키한 물가 부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숫자로 말씀드리면 7월 PC 개인 소비 지출 물가는 어 전월 대비 0.16% 그리고 근원 뭐 10품이랑 에너지를 뺀 근원 PC는 0.25% 상승했습니다. 그렇다면 시장에서 얼마를 기대했냐? 뭐 예를 들어 전널 대비 0.1%를 기대했었고요. 근원 PC는 0.2%를 %를 기대했습니다. 어, 5차로 본다면 0.06% 포인트 그리고 0.05% 05% 포인트 그러니까 살짝 예상치를 상하는 약간 높은 물가가 나왔기 때문에 끈적끈적하다 이런 표현을 쓰고 있고요. 뭐 한마디로 정리하면 물가는 생각보다 끈적끈적하지만 소비는 생각보다 강하지 않다. 좀 이렇게 어 정리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게 미국 연준 이제 잭슨 미팅이 곧 있는데 어 이런 상황이고 물가가 안 내려오고 있네요. 2% 대가 여전히 뭐네요. 우리 금리 올려야 될까 이런 말이 나올까 봐 또 시장은 긴장합니다. 돈이 싹 어없을 수 있으니까요. 예. 네. 뭐 배경부터 설명드리면 역시 어 앞서 우리가 얘기했던 것처럼 데이터 센터 하나를 짓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도 뭐 순환금증 얘기가 나올 정도로 그런 쪽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 건데요. 이런 상황에서 만약에 금리가 올라간다면 조달 비용이 올라가기 때문에 AI 투자가 원활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잭슨을 비팅해서 어떤 어 어떤 얘기들 어떤 물가와 관련된 왜냐면 물가를 안정시켜야 돼라고 얘기한다면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목을 하고 있는 건데요. 제가 방금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스피 즉 끈적화끈적한 물가는 물가가 화끈하게 올라가지도 않고 또 화끈하게 떨어지지도 않는다. 이런 용어로 해석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아마 9월 FMC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렇게 뭐 금리를 뭐 갑자기 올린만큼 뭐 PC 물가가 높게 나오지 않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예측 가능, 관리 가능석이 될 거 같고 우리 금통이도 열리잖아요.

어 미국 물가 부담 여러 가지 상황도 있는데 어떻 어떤 것들 좀 주목해서 봐야 될까요? 예, 우리 금통이는 어 미국에 FNC와 다르게 하나 더 보는게 있습니다. 어, 부동산 가격과 가게 부채를 하나를 더 봅니다. 보통 어, 이런 금통이라든지 FMC에서는 뭐 물가와 고용 두 가지 축고로 보고 있지만 한국 금통위에서는 뭐 부동산 그리고 환율까지 보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지금 첫 번째 변수는 결국은 미국 금리와 환율입니다. 어 아무래도 미국 금리와 환율은 우리나라 금리와 우리나라 환율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고민을 좀 하고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다시 부동산과 가게 부채입니다. 최근에 주택 가격이랑 가게 대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금통에서는 고려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경기입니다. 최근에 반도체 주토의 수출 경기는 너무나 좋습니다. 더 말할 나위 없이 좋지만 매수와 소비는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기 때문에 만약에 금리를 너무 빨리 올려 버리면 경기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오늘은 뭐 기준 금리를 올리느냐 동결하느냐 상당히 치열하게 논쟁이 일어나고 있고요. 저희 쪽에서도 대충 의견을 들어보면 6대 4 내지 뭐 4대 6 요렇게 의견이 좀 갈리고 있습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을 정도로 금리 인상과 동결에 대한 의견이 치열하게 갈리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금리 인산 동결 여부 못지 않게 중요한게 어 총의 기자 회견 내용에서 자기 부체라든지 환율이라든지 어떻게 보는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 돈에 대한 이야기 잘 보셔야 되고요. 우리 7천 넘습니까? 이렇게 단도지적으로 묻는 청취자분 계신데 짧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7천은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MBDI 실적에서 다시 AI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숫자입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최창규 본부장이었습니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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