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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경민 입니다. 오늘 국내 증시의 기분좋은 반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잠정 실적을 발표했는데 발표 이후에 삼성전자는 강하게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 이 시각 현재 방금 전에 또 lg 전자가 실적을 발표를 했습니다. lg 전자 지금 보시다시피 영업인 2 7910 7억원 전년 대비 해서 1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컨센서스가 8천 15억원 이었거든요. 컨센서스를 하루 하면서 지금 차트 모양을 보시면 은 장중 한때 3.5 4% 까지 오른 폭을 확대 를 했다가 이 소식이 나오면서 오른 폭의 급격히 축소가 되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상승과 지금 상추 풍의 둔화되는 것을 오가면서 좀 투자자 여러분들이 어떤 판단을 하시는지 궁금 한테 자세한 내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전반적으로 오늘 도움 말씀 을 들어보는 시간 말을 했습니다. 신한금융투자 이선엽 부장 모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4 오랜만에 또 저의 시간에 오셨는데 맞습니다. 일단 lg 전자의 시점에 대해서 짧게 나마 코멘트를 들어보면 좋을 것 같거든요.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저점에서 는 조금씩 올라오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어요. 이시가키 언제 상승폭이 둔화될 긴 했지만 그래도 2.5%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데 어떻게 평가해야 됐어요.
뭘 삼성전자도 그렇고 lg 전자도 그렇고 왜 전체적으로 모 기업 실적에 대해서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하자 주가 수준은 그것보다도 더 빠져있다고 시장 이식을 하고 있으냐 lg 도 그렇지만 오늘 삼성전자 하나만 예를 들어 드려도 물론 이 제 2의 추정 치긴 하지만 2013년 기준으로 볼 때 삼성전자의 퍼 도 아니고 키 알이 1.1 배 수준입니다. 4 이게 어느정도 수준이 냐 면 2008년에 있었던 금융위기 때 보다도 낮은 수준입니다. 그러면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 나 또는 현재 실적을 감안한 물론 이제 바뀔 수 있겠지만 전체적인 밸류에이션 수준 자체가 경제 그것도 일반적인 경기침체가 아니라 금융 위기를 맞이했을 때 보다도 낮을 정도로 훨씬 더 저평가돼 있다라고 본다면 사실 지금 보셨던 것처럼 이익이 일정부분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 고 하더라도 주가 수준이 워낙 낮아져 있기 때문에 최소한 그걸 찾아가는 정도의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가 라고 판단할 수 있겠고요 그래서 지금 전체적인 어떤 기업의 e 그분도 되게 중요하지만 현 수준에서 는 더 낮아진 밸류에이션 을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네 그렇군요. 더 낮아진 밸류에이션 을 주목하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어떻게 보면 오늘 아 실적이 기대치에 못 미침 에도 불구하고 저가 메시가 이해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증시 전반적으로 보면 어떨까 싶거든요. 사실 아 앞 성시간 에서도 보니까 아예 공 품 과 아래 공 품 가 그러니까 인플레이션 0 폼과 경기침체에 0 폰과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뤘던 데 사실 인플레이션 우려가 극심 했을 때는 오히려 이렇게 국제유가 하락하고 그러면 증시에 도움이 될것 같았는데 이러한 부분은 지금은 어떻게 평가를 해야 할지 궁금하거든요. 경기침체에 대한 공포를 보면서 주가 하방 을 더 봐야 될까요.
어떨까요. 어 전체적인 지금 우리나라 지수 그리고 각 기업들의 주가 수준을 보면 경기침체 보다도 더 주가하락 끼 많이 진행되어 있는 사이 나 역시 인해 이전에 그 주가하락 사례를 이렇게 놓고 보면 고점 대비 해서 얕은 수준의 경기침체 였을 경우 통상적으로 30에서 1 35% 정도 지수 조정 있었던 게 일반적 이어 썼구요 뭐 그거 보다 훨씬 더 깊은 조정이 있다면 50% 까지 갔었을 거고 금융의 뜻 그 때도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코스피 기준으로 볼 때 고점 대비 해서 지금 30% 가까이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코스피 를 만 놓고 본다면 얕은 수준의 경기침체를 반영했다고 놓고 보면 현재 시장에서 일고 있는 경기침체가 올 것이다 아직 보진 않았지만 올 것이다 라는 우려 그리고 실제 얕은 수준의 경기침체가 온다고 하더라도 현재 축가 수준이면 급우 점을 반영했다 라고 현재 봐야 될 것 같구요 다만 물론 현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사태가 예산보다 더 많이 붉어지고 에너지가 그래서 계속해서 올라서 우리가 생각했던 보다 훨씬 더 깊은 침체가 오고 금융위기로 발전을 한다면 달라질 수 있겠지만 그 수준이 아니라고 놓고 본다면 상단 수준은 반영한 수준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도 사람들이 smp 500t 수가 20% 정도 빠져 쓰니까 앞으로 경기침체를 반영하면 더 많이 빠져야 되는 거 아니냐 는 얘기도 있습니다. 실제 그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지만 1 같이 조금 고민해봐야 될 것 같은게 이전 왔던 경기침체 하고 이번에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무슨 말씀이 냐 면 우크라이나 전쟁 이라는 변수가 있어 써줘 초 그래서 사실 이 전쟁이란 변수를 제외하고 놓고 보면 즉 픽 테크 기업들의 박통 만 놓고 보면 이전에 있었던 거의 금융위기 수준 만큼이나 빠져 있습니다. 반면 전쟁으로 인해서 수해를 봤던 에너지 라든가 당산 이라든가 이런 어떤 기업들이 많이 올라오면서 지수가 덜 빠진 것처럼 놓고 보이는데 개별 종목의 움직임만 놓고 보면 사실상 코스피와 별반 다르지 않다 라고 보면 4 단순히 20% 안 빠졌다고 해서 앞으로도 10% 가 더 빠질 거냐 에 대한 고민은 더 해야 되지 않을까 제가 드릴수 있는 지금 단기적인 결론은 일단 현 수준은 얕은 수준의 경기침체 까지도 반영했고 경기침체 위에 제일 무서운게 기업에 대한 실적 하향 인데 오늘 실적 발표를 통해서 이 부분도 상당 부분 반영을 해 나가고 있는가 내가 그래서 아직은 섣부른 판단일 수도 있겠지만 오늘 일어나고 있는 반등이 그동안 우리가 보지 못했던 배어 마켓 낼 이라고 흔히 부르는 첫번째 단계일 수도 있다 그래서 오늘 반등은 이전에 비해서 다소 신뢰있는 반등 일 가능성 의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근데 다행스러운 부분입니다. 배어 마케 렐리 가 좀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래 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fmc 의사록 이 발표가 됐는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있긴 하지만 그보다 우선 되는 것이 물가안정 이다 라는 것을 제 확인을 시켜 줬습니다. 이에 따른 스틱스 탭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한국은행 같은 경우에는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하거든요. 소비자물가 지수 상승률이 6화 생떼 를 기록하면서 빅텍 가능성 사상 처음으로 재기가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도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빅스타 분 좀 어렵지 않겠느냐 라는 일각의 목소리도 있어요.
어떻게 생각합니다. 우선 그 연주는 백스텝 보다는 이번에도 자이언트 스텝 관해 높습니다. 실제 이번이 연준의 신뢰를 찾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에 오히려 0.5% 포인트 보다는 0.75% 포인트 인상 을 통해서 물 까 상승에 대한 적 인플레 대한 싹을 아예 잘라 버리는 게 향후 증시에 더 긍정적일 수 있다라고 보여 지고요 오히려 0.75% 포인트 인상 을 하면 시장이 하락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를 감안해 썼을 때 현재 한국은행과 제 우리나라와 미국이 기준금리가 1 정치로 로 같은 수준의 있거든요. 미국이 0.75 이상까지 치고 나간다 라고 보면 한국 은행 입장에서 여기서 0.25% 포인트를 올리기엔 다소 부담스럽게 쬲 향후 지속적으로 금리 인상과 열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 폭이 커질 텐데 이와 관련해서 한국은 에 따라 가는 폭이 적게 되면 뭐 한국과 미국의 금리 차가 커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번에는 어떤 식으로 또 국내에서도 물과 문제가 있다는 점에서 감안하면 비트 탭을 해주는 것이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는 더 나은 판단일 수도 있겠다 왜냐하면 아직까지는 절 대 금리 자체가 높은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절대 금리가 높지 않을 때 금리 인상을 강하게 함으로써 현재 다가올 수 있는 물가 장승을 제어를 하면 향후 에 더 올려도 되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현재는 빅스 탭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그냥 현재는 그 가능성을 굉장히 높게 보고 있을 텐데 1 부분 m 0.5% 포인트 기준금리 인상 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리고 국내 5 삼성전자 라던지 lg 전자 모피 테크를 중심으로 지금 어 실적에 대한 우려 않은 주가의 어느정도 선 반영이 됐다 피해 수준으로 봐도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상당히 강하게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외국인은 와 기관의 동반 순매수 가이 빼고 있는 것으로 지금 추정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렇다면 지금 개인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에 나설 수 있는 시점 일까요.
사실 지금 대부분 투자자 분들께서는 현금을 들고 저가 매수에 대한 기 보다는 내 사실 지금 많이 물려 계셔서 후성 들어오셔야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라고 봐야 되겠죠. 그동안 사실 안타깝 든 게 뭐냐면 지수가 하락할 때마다 아 지금 팔아도 어 실익이 없습니다. 라는 얘기가 전부다 허니 돼버렸습니다. 아시 언제 팔아도 실익이 있었던 상황이어서 참 많이 안타까웠는데 이번에는 정말 파는게 실익이 없어 보인다 란 말씀을 구체적으로 좀 드리고 싶은게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번 반등은 좀 신뢰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경기가 안좋다 라는 경기침체에 대한 부분 그리고 향후 이것때문에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분까지 사실은 현 주가 수준이면 상당부분 반영을 했다 라고 판단하고 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다름 기업과는 다르게 공급 조절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 두 기업이 가지고 있는 b 랭 과 관련해서 독점적 지위에 있기 때문에 현 상황에서 수요가 줄어들 거라고 가정을 하면 임하는 제거로 처리하기 위해서 이제 공급 조절에 나설 텐데 그렇게 되면 오히려 주가는 추가적인 하락 보다는 이 현 상황에서 추가적인 반등을 모색할 까 3 높다란 점에서 놓고 볼때는 파는 쪽보다는 사는 쪽으로 그 다음에 반등시 매도 보다는 조금더 보유 쪽으로 하시는게 현 수준에서 더 나은 투자 전략이 아닌가 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해 봅니다. 하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지수 도 그렇고 이렇게 많은 기업들도 워낙에 지금 조정의 폭이 깊어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실적 시즌 같은 경우에는 이 추정치 하향 조정되고 있잖아요.
예 어떻게 2분기의 실적 시즌 대응 전략을 세워야 될까요. 사실 제가 보기엔 2분기 실적 시즌에서 가장 중요한 건 2분기 때 제일 중에 뜨게 두가지 아니겠습니까 4 첫 번째는 뭐였냐면 2월 24일부터 있었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서 나온 그 비용 상승의 문제의 즉 원자재 가격의 오른 것 때문에 발생하는 해 기업들의 비용이 어느정도 가 증가 있는지 살펴봐야 될 것 같고 또 중국 뽕 3 에 대한 영향이 있을 거예요. 이것 때문에 줄어든 수요가 어느정도 1건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겠죠. 그런데 예 진짜 중요한 건 주가 수준이 워낙 많이 빠졌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가만 한다고 하더라도 주가는 더 빠져 있을 개연성이 굉장히 높아 보입니다.
오히려 그러면 3분기에 대한 전망을 어떻게 가져갈 거냐가 우리 입장에서 훨씬 더 중요한 게 아니냐 라고 생각이 드는데 기업들이 현 상황을 감안하고 향후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더 깊어지고 있다라는 점에서 놓고 볼 때 향후 에 나올 전망치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보다 더 보수적으로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그런 보수적인 전망 속에서도 주가가 하락하지 않는다면 이런 점들 까지 주가의 다 반영한 수준이다 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각각의 주가의 반응은 종목 별로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참고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근데 그렇기 때문에 베어 마 켈리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종목별 차별화가 또 이어질 수가 있잖아요.
오늘부 자매는 뭐 삼성전자가 치고 나가면서 우리 증 씨를 아키나 코스피 를 끌어 올리고 있는 상황인데 베어 마케 레일 위에서 의 대장 주는 그렇다면 삼성전자를 필두로 한 it 가 될 것인가 혹 응모 요즘에 많이 나온 모 방어 줄을 또 다양한 어떤 종목들을 배어 마케 4 위해서는 봐야 되는건가요 아님 시장 전반적으로 모르는 건가요 어 전반적으로 일단 베어 마켓 4 란 단어에서 주는 의미는 추세 전화나 의미가 아니겟죠. 4 여전히 약세장 이란 의미 안에서 나올 수 있는 반등 일하기 로이젠 하는 겁니다. 그렇게 놓고 보면 오를 수 있는 종목들은 그동안 시장이 너무 하락의 쓸 때 같이 빠진 낙폭이 큰 종목들이 될거고 왜 그 낙폭이 큰 종목들 중에서도 그래도 이익이 있는데 나온 실적에 비해서도 다소 과도 했다 라고 판단하는 기업들이 일차적으로 지수 반등에 선두에 설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고민해봐야 될 부분은 뭐냐면 최근에 잘 아시다시피 유가가 100달러 이아 또는 $100 근처까지 내려 오기 시작을 했으니 냐 향후 에 유가가 더 하락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감안하면 국내 입장에서 놓고 보면 향후 에 무역수지가 개선돼 개연성도 있다고 보여 지거든요. 무역수지가 현 수준보다 더 개선이 된다면 환율 측면에서 원 달러 환율이 현 수준 보다는 조금더 안정이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인다 5 이런 점들을 감안하면 현재는 중소형주 도 좋겠지만 아무래도 외국인들이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대용 주 가 그나마 나은 플레이가 아닐까 싶고 이대용 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재수도 빠졌고 경기침체를 감안해도 아 이거는 이 실적에도 불구하고 너무 좀 과했다 라고 보여주면 내의 이런 기업들이 일차적인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4 지금까지 시장에 대한 판단 신한금융투자 이선엽 부장과 함께 해봤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게 그대 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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