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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강관우

Accuracy score+9.7
순 place2
Scored calls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1.5% / 71.5% / 8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3% / +9.2% / +3.5
Bullish / Bearish / Neutral63.6% / 13.6% / 22.8%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8)#삼성전자 (7)#SK하이닉스 (6)#미국채금리 (3)#현대차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여기서 '더 폭락'할 겁니다 단, '이때'까지 버텨야 '큰 돈'법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10-13 · 유튜브 시청 45,756 · Board Views 3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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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들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분과 함께하시죠. 강관우 전 모건 스탠리 이사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아, 힘든 날 오셨습니다. 네. 한숨이 막 깊어지시는데 들어와서도 아유 하시는 그 마음이 저도 참 무겁습니다. 시장 왜 이런 것인지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 보면 좋을지 함께 이야기 나눠 보시죠. 첫 번째로는 제일 투자자분들이 답답해 하는 건 이건 거 같아요.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돈을 가장 잘 보는 기업이 됐습니다. 근데도 지금 주가가 못 올라요. 이걸 어떻게 봐야 되냐 이게 제일 어렵거든요. 그러게요.

저도 참 의해합니다. 최근에 보면은 뭐 실적 좋다는 얘기는 어제 오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러면 실적이 많이 하향됐느냐라고 봤을 때 그것도 또 아니더라고요. 제가 실적 체크를 해 보니까 27년치 28년치도 계속 영업 이익 추정치를 상향 하고 있는 이제 삼성전자인데 그거 없이 주가는 이렇게 밀려 내려가고 있고요. 특히 이제 외국인들도 많이 팔고 있고 삼성 전자만 그런게 아니라 이제 헬스케 하이닉스가 이제 좀 더 심화되는 이런 느낌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적을 보는 거보다는 할인율을 더 많이 할인해지고 있다. 신뢰를 많이 할인하고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 할인율이 커지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이제 기본적으로 우리가 매크로 쪽에서 이제 금리가 많이 올라가 있죠. 그것들은 이제 주가에 많이 올라와 있는데 금리가 많이 들어와 있어도 우리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고금리 상황을 이겨내면서 이익을 더 많이 낼 수 있다. 이거는 모두가 인정하는 바가 아니겠습니까? 정에 들어 있는제 근에 포인트는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 거기에서 이제 촉발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재발 요런 거 좀 주가에 들어와 있는 거 같고요. 플러스 해 가지고 뭐 중국 SXMT의 이제 최근 뉴스가 다시 우리 시장을 좀 짓누르는 이런 걸로 이제 할인 유인으로 겹겹이 지금 작용을 하고 있다.

그래서 [콧방귀] 어 최근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낙폭이 좀 심하다 이런 생각입니다. 네. 아, 진짜 너무너무 아쉬운 주가 흐름입니다. 좋은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할인 요인들이 중첩되면서 오르지 못하고 있다라고 분석해 주셨습니다. 실적적인 부분을 조금 더 분석을 해 볼 텐데요. 어, 삼성전자에서 HBM 쪽으로 열심히 할 거야라고 지난 분기 실적 발표 때 이야기를 했고 실제로 HBM 4에서 굉장히 선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가격 인상 HBM 쪽에서 이야기 나오고 있더라고요.이 효과가 얼마나 있을 거냐 이것도 좀 궁금하거든요.

네. 저런 이유 때문에 제이 삼성전자에 대한 27년 8년치 영업 이익 추정치를 올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H 가격을 갖다 생각보다 더 많이 올린다. 특히 HB 4 이익는 뭐 아직입니다만은 4에 대해서 저런 이제 전망치가 나오다 보니까 이제 올라가는 건데 앞으로 이제 봐야 될 거는 HBM 4가 올라가는 거는 올라가는 건데 그러면 D램 쪽에서는 어떨 거냐 우리가 이제 레거시 D램이라고 하죠. 범용 디램 쪽에서 가격은 저거를 따라갈 정도가 되는 거냐 아니면 그냥 뭐 10% 전후에서 그냥에 멈춰 가지고 있는 거냐 이걸 이제 보셔야 되는 건데 삼성전자 [콧방귀] 하이닉스의 27년 28년 마진도 제가 볼 때는 좀 올라갈 가능성이 커요.

그러나 이제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HBM4에서 일단은 이제까지 뒤졌던 HBM 시장에서 이제 리더십을 가져오려고 할 겁니다. 그러나 엔비디아와 SK 하이닉스의 이제 끈끈한이 유대감이죠. 인티그레이션 이런 관계가 계속 이어질 거라고 보면은 아직까지 시장 점유율을 이제 뒤집어 없는 이런 것까지는 28 27년에 기대하기는 힘들다. 이런 생각 할 때는 마진이 좋아지긴 좋아져도 뭐 엄청나게 많이 좋아지는 그런 정도는 아닐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뭐 좋아지는 추세에는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추세적으로 봤을 때 HBM 가격이 오르면 당연히 삼성전자에게도 좋겠지만 아직까지는 엔비디아와 SK 하이닉스의 관계가 끈끈하고 그리고 삼성전자의 실적 자체가 좋아진 이유 자체가 범용디의 가격 상승을 누렸던 것이기 때문에 이쪽에서도 그만큼 상승이 이어질지 HBM에 대해서도 조금 더 점유율을 더 높여 갈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라고 삼성전자 관련돼서 이야기를 를해주셨습니다.

실적에 대해서는 너무너무 좋은데음이 실적을이기는게 요즘에는 수급인 거 같습니다. 외국인이 정말 그냥 뭐 앞뒤 없이 계속 판다라는 생각도 저는 들거든요. 외국인의 수급은 언제까지 이렇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팔기만 할까요? 이제 외국인 입장에서 좀 볼 필요가 있는데 이제 나오시는 분들이 얘기 안 하는 포인트가 하나가 더 있는 건데 사실은 이제 환율이 많이 내려와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 포를 보는 펀드 매니저 입장에서는 우리 삼성전자에 이제 원화 가격은 많이 내려왔습니다만 달러 가격으로 환산해서 그들의 이제 장부를 봤을 때는 여전히 괜찮은 성적표가 나와 있을 거다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들의 입장에서는 뭐 주가가 많이 내려갔습니다만 환율이 또 내려가 있기 때문에 그거 내려간 거하고 환율하고 하면은 생각보다 덜 내려갈 수 있다. 그러면은 아직도 차익 실현해야 되는 물량이 좀 있는 거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들을 하는 거고요. 특히 SK 하이닉스의 최근에 외국인 지분율이 이제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데 최근 한 1, 2주 전만 해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의 격차가 5% 포인트 이렇게 벌어져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같이 다녔던 양사의 외국인 지분열인데요. 최근에 3% 언저리까지 급격하게 축소돼 가지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근데 SK 하이넥스를 많이 팔다 보니까 기계적으로도 삼성 전자까지도 같이 이제 패시브하게 기계적으로 지금 밀려나오는 그런 매물이 어쩔 수 없이 지금 나오고 있다. 이런 생각입니다. 근데 지금 나오고 있는 매물이 있습니다만 어느또 어느 순간에 또 저점이라고 생각하면은 다시 이제 반대 매매가 이제 끝난 다음에는 다시 기계적으로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지난번에도 한번 쭉 내려갔다가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사사 들어오면서 이제 바닥을 만들고 올라온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시옷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는 이런 상황인 거는 맞는데 어느 순간에 쇼커버 물량 또한 들어올 수 있는 이제 임계쯤에 근처에 지금 오고 있는 거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그러면 궁금한 건 그겁니다. 그러니까 임계점을 어디에서 트리거를 우리가 찾아야 되지? 우리는 그걸 모르는 건가? 저는 그런 걱정이 되거든요. 아무래도 이제 이익 상향이 이제 있어야 되겠죠. 최근에 이제 전주 대비 저전주 대비해서 계속 이익 상행이 있습니다만은 그걸 신뢰를 지금 안 하고 있는 이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계속적으로 아까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HM 4에 있어서의 가격 인상 전망을 갖다가 더 강화하는 쪽으로 시장 컨센서스가 옮겨 간다고 하면은 이익은 지금 계속 올릴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익이 마냥 올라가고 있는데 가격 주가가 계속 떨어지기는 쉽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익의 변화율 변화폭 이거를 앞으로 좀 보면서 그게 캐탈리스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네. 결국에는 사실 주가가 실적을 따라가는 거니까 이익 성장률 그리고 이익 상향률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체크해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라는 말씀 함께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앞서서 말씀해 주신게 SK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네. 이게 사실 주주들이 원하는 내용인가에 대해서는 퀘스턴 마크를 지금 받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네. 저는 뭐 SK 그룹에서 이제 솔리다임을 상장할 수도 있다라는 이제 관측들이 여기저기 나오고 있고 뉴스에서도 이제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이제 글로벌 IB 주관사 두 군데를 선정했다는 이런 뉴스까지도 나왔는데요. 제가 볼 때는 좀 너무한 거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지금 뭐 주식회사 SK부터 솔리다인까지 거의 뭐 고손자를 갖다가 지금 미국 시장이지만 IPO를 지금 올리겠다고 하는 그런 뭐 소개 내망은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투자 부담에 대한 뭐 그거를 시장을 이제 통해 가지고 하려는 그런 생각들은 좀 있겠죠. 그러나 SK 하이닉스 주주들의 입장에서는 말이죠. 손자 회사를 미국의 IPO로 한다. 그럼 가지고 있던이 SSD를 잘 팔아가지고 돈을 잘 벌고 있는 솔리다임의 가치를 확 후려쳐 가지고 이렇게 시장에서 평가받을 가능성이 상당히 농화하다.

저는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솔리다임의 뭐 이제 히든 밸류 그러니까 숨겨졌던 가치 그 기업의 가치가 얼마는가 지금 비상장이니까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상장하면은 그게 이제 달러 화가 딱 매일매일 찍히니까 같이 이제 알 수가 있을 텐데 그런 히든 밸류를 이제 알아내는 그런 효과는 있습니다만은 그 반대쪽에서는 SK 하이닉스의 주주들한테는 가치가 오히려 떨어질 수도 있는 이런 상황이 올 수도 있겠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룹 측에서는 제가 볼 때는 이걸 진짜로 해야 되냐라는 것부터 얘기를 이제 시장하고 소통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거고 진짜로 이걸 하게 된다고 하면은 그러면 SK 하이닉스의 주주 가치가 조금 내려간 거에 대해서는 그러면 어떤 식의 주주이 환원 이런 정책을 할 거냐 이런 얘기까지도 마저 시장과 이렇게 소통을 하는게 어떻겠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네. 아, 솔리다임의 IPO를 위해서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뭐 접촉을 했다라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좀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데요. 이것이 하이닉스 주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회사가 좀 고민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지점 짚어 주셨습니다.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그렇다면 제가 제일 궁금한 건 그겁니다. 어, 대표님이 보시기에 연말까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저는 뭐 이제는 이제 내려가는 국면이기 때문에 누구도 바닥을 이제 집기 참 힘들 이런 상황이기는 합니다만은 곧 뭐 바닥권이 이제 나오지 않겠느냐.

지난번에도 우리가 상당히 위축됐을 때 그렇게 7월 말에 이렇게 바닥을 이제 만든 경우가 있지요. 그래서 이번에도 뭐 거기까지는 아닙니다만은 지금 지수가 6, 초반에 왔기 때문에 거의 이제 근처에 와 있는 이런 느낌으로 저는 보고 싶습니다. 지난번 7천을 몇 번씩 이렇게 이제 회복을 하려고 하려고 하다가 실패한 이후에 거기 가면 이제 개인들의 매물들이 있죠. 근데 그 매물들을 못 뚫고 내려오니까 이제 외국인들이 반대 방향으로 지금 밀고 가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대체적으로 조정을 받는다라고 하면은 뭐 한 10% 내외로 올라갈 때 올라간 거에 비해서 10% 내외로 받는다고 보면 지금 조정의 이제 막바지 국면까지 거의 이제이 하단에 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연말 그리고 내년이 주가를 본다고 하면은 지금보다는 많이 올라가 있지 않겠느냐. 그리고 특히 내년 1분기, 2분기가 뭐 제가 볼 때는 주가가 제일 좋지 않겠냐 이런 생각입니다. 내년 1분기, 2분기가 좋은 이유는 어디에 있어요? 금 이제 말에 지금 몇 달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전고점을 이제 회복하기는 좀 쉽지 않다. 이런 얘긴데 지금 어쨌든 악재라는 악재는 모든 거를 지금 거의 많이 반영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외국인들도 다시 들어올 수 있는 이런 환경으로 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고요.

특히 이제 미국이란 전쟁 요런게 좀 만약에 끝난다라고 할 때는 전 세계에서 사실은 이직 마켓 중에서 가장 먼저 들어와야 되는 나라가 우리나라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다시 떨어지는 이런 환경에서는 성장주 특히 반도체를 가지고 있는 한국을 살 수밖에 없을 거다.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닉스의 주가가 내년 1분기 2분기에는 괜찮아질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네. 아, 좀 진짜로 괜찮아졌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저도 함께 좀 담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가운데 10월장 들어서 나타난 특징 반도체 소부장의 강세입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못 봤는데 소부장이 좋았단 말이죠.

그래서 어, 연말까지 소부장을 좀 봐야 되나? 아니면 이미 수익률 게임이 좀 끝났나 고민스럽습니다. 소부장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뭐 최근에 소부장들은 많이 달렸죠. 지난 뭐 두 달, 세 달 동안 엄청나게 이제 저점 대비 많이 올라왔는데 제가 볼 때는 이제 케펙스 사이클에 들어온다 그러니까 뭐 정공정도 가고 후공정은 뭐 그전부터 또 이제 관심들이 이제 많으셨습니다만은 많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좀부터는 너나나 가는 소부장이 아니고 선별적으로 조금 이제 고르는 이런 소부장이 돼야 할 것 같다. 이런 생각입니다. 소부장들의 밸루에이션들을 몇면이 보시면요.

상당히 높은 부분에가 있는 이제 회사들이 많습니다. 오늘도 보니까 뭐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회사 오늘도 빨간불을 켜고 있습니다만은 선행 PR로 봤을 때 100배가 넘어가는 주성 엔지니어링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에 PBR 같은 것도 볼 때 삼성전자가 지금 저렇게 돈 많이 버는 회사가 1.7배 1.6배 정도에 있거든요. 그리고 하이닉스도 그렇게 많이 올라갔다 내려왔는데 그래도 지금 한 1.9배이 9배이 정도 원질에 있는데 지금 다른 이제 소부장들은 거의 뭐 4배, 5배, 6배 여기 있는 소부장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모멘텀을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동작이 빠르신 분들은 소부장 보는 것도 뭐 볼 수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조금 위험한 국면에 이제 주가가 많이 올라왔다 이렇게 보시는게 오히려 편안할 것 같습니다.

그 선별적으로 봐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지금 가치를 말씀해 주셨어요. 포워트 P라든지 아니면 PBR이 많이 올라와 있는 종목들이 있다라고 해 주셨는데 그러면 이게 좀 낮은 종목이라면 아직까지는 조금은 더 기회가 있을까요? 낮은 종목들은 뭐 이제 돌아가면서 순남매 그 안에서도 이제 순환매가 있을 수가 있기니까 좀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은데 낮은 종목 이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게 좀 문제죠. 그래서 제가 이제 밸류 밸류 할 때는 그 밸류로 사실은 소부장에는 합격점을 줄 수 있는 회사들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모멘텀 차원에서 예 보시는 이제 투자자들은 유회할 수 있는 소부장이 되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네. 어떤 이야기인지 아마 이해하셨을 것 같습니다. 소부장 이야기 함께 나눠봤고요. 아, 그렇다면 지수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은데 앞서서도 7천선에 갇혀서 이거를 못 들어 버리니까 외국인들이 그냥 밀어버리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렇더 연말까지 앞자리 치을 보기는 어려울까요? 뭐 금리 같은 유가 같은 이런 이제 매크로 변수들이 좀 좋아진다고 하면은 금방 가볍게 또 반등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은 아직까지 그런 거 같진 않다. 그런데 최근에 좀 이상한 현상이 있습니다. 미국 시장과 대만 시장은 괜찮은데 말이죠. 나름 잘 견디고 있죠.

나스닥도 그렇고 TSMC가 버티고 있는 대만 시장도 그렇습니다만 우리 시장만 유독 강하게 지금 리스크 회피를 하는 시장이 돼 버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야 이게 지금 반도체 투톱이 있다고 이렇게 이제 얻어맞을 상황인가라고 이제 저는 이제 고민을 좀 하고 있는데 말이죠. 이런 이제 우려 요인들, 리스크 요인들 그리고 반대 매물까지도 한 번에 이제 일거에 일소된다고 하면은 제가 볼 땐 다시 향해서 올라가려고 하는 시도가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코스피 전체적으로도 26년 전망시는 약간은 하향 조정됐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필도로 약간은 하향 조정됐습니다만은 다시 이제 27년 28년 영업 이익 추정치가 올라가고 있는 이런 상황. 그리고 특히 우리는 28년에 코스피의 영업 이익이 많이 감소할 거다. 이런 생각들을 이제 일반적으로 할 수도 있는 이런 상황인데요. 아무도 28년에 숫자를 믿지 않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러나 시장에서의 컨센서스는 28년에 코스피 영업 이익 증가율을 0% 대가 아니고 마이너스 대가 아닌 + 9%대로 오히려 증가할 거다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의 지수 상황과 지금 영업 이익의 상향은 완전히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누가 맞을지는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그래서 우리가 의심하고 있는 이익에 대한에 낮은 신뢰도 예 이거의 문제는 시간이 좀 해결해 줄 수 있는 거 아니냐. 그래서 연말로 가면서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 저는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숫자를 믿지 않는 시장이라는게 아마 우리 투자자분들 가장 답답하신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28년에 코스피 영업 이익이 또 성장을 하는데 이것을 좀 증명해 낼 수 있는 그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겠냐라는 답변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보고 싶은데 가장 중요한 건 결국에는 CPI일 거 같습니다.

미국의 9월 CPI 유가가 올라 있는 상황에서 발표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스럽긴 하거든요. 높게 나오겠죠? 뭐 높게 뭐 일단 컨센서스가 이제 있으니까 항상 이제 컨센서스 대비해 가지고 그거보다 낮게 나오냐 높게 나오냐 이게 이제 중요한 거잖아요. 이미 주가의 시장 상황에 많이 반영이 돼 있는지라고 이제 본다고 하면은 그런데 지난번에 이제 고용 상황이 조금 덜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 뭐이 CPI까지 좀 덜 나온다고 하면은 뭐 더 우리한테는 뭐 좋은 상황이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상도 좀 해 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이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조금이 낮아질 수 있는 이런 상황으로 갈 수도 있겠다라고 보면은 금년에 이제 컨센서스는 뭐 한 번 그리고 내년에 뭐 두 번 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은 당장에 이제 빠른 기내가 아니고 한다고 해도 뭐 12월 아니면 넘겨서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상황 그중에 또 무슨 중간 선거 후에 어떤 상황이 돌발 변수로 나올 수는 있는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CPI 요번은 뭐 중요도가 예전에 비해서는 조금 그렇게 높지는 않으나 그래도 지켜볼 변수다 이런 생각입니다. 음. 조금 더 지켜봐야 된다. 이게 높은 것도 높은 거지만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냐 하회하냐이 지점이 중요하다라고 짚어 주셨고요. CPI 이야기가 나온 김에 미국의 국채 금리 이야기도 조금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굉장히 높은 수준이잖아요.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네. 저는 이제 과거에 물가 이렇게 올라가고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면은 사실은 시장이면 걱정을 이제 많이 하잖아요. 근데 최근 미국 시장 보면은 그 걱정이 거의 없는 이런 느낌입니다.

물가가 올라가고 금리가 올라가도 올라갈 AI 회사들은 계속 고공 행진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과거에 이제 우리가 뭐 5%를 넘어가면 이제 도망갈 준비를 해야 된다. 그리고 뭐 5.5 넘어가면은 진짜로 그만 주식을 그만해야 된다. 현제 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습니다만은 AI 경제가 이끌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는 그거 이상으로 지금 돈을 벌고 있다. 이런 거를 이제 증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이제 버티고 있는 거 같고요. AI가 끌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 우리는 5로 이렇게 수혜를 이렇게 많이 받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장 또한 너무 움추여서 볼 필요는 없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고금리 상황에 있습니다만은 삼성전자 SK 하닉스 또한 그 고금리 상황을 뚫고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고 우리가 관념적으로 고금리 그러면 성장주가 얻어맞는 할인율이 높아지니까 말이죠. 그런 생각을 이제 많이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이제는 순현 현금이 많아진 회사입니다. 오히려 고금리 상황이 좋아질 수도 있는 이런 회사입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거는 조금 몇면을 들여다 보면은 바텀마로 볼 때는 맞지 않는 이런 상황이다. 그리고 미국보다는 우리가 사실은 조금 일드 갭이라고 해 가지고 매력도가 있는 거거든요.

오히려 미국 시장은 일드 갭이 지금 마이너스로 이제 돌아가는 이런 상황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이 지금 어렵고 힘든 이런 상황인 거는 맞습니다만은 여전히 주주식 시장에서의 매력도는 나쁘지 않다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고금리 상황에서 이렇게 현금을 벌어들 수 있는 회사고 이제는 진짜 거의 고배당주로 꼽힐 수 있는 수준으로 돈을 벌고 어 주주 환원을 하고 있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기 때문에 물론 뭐 금리가 높은게 쉽지는 않습니다만 나쁘게만 볼 것은 아니다라고 체크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투자자분들이 제일 궁금해하실게 10월장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나 어 본격적인 실적 시즌인데이 실적을 보면서 우리가 따라가도 되나 걱정스럽거든요.

10월장 전망도 좀 부탁드립니다. 뭐 10월 벌써 들어와 가지고 이제 중순 정도 이제 왔기 때문에 생각보다 조금 안 좋게 지금 흘러가고는 있죠. 그러나 이제 바닥권이 곧 이제 나올 것 같고요. 제가 볼 때는 10월 하선으로 가면서는 조금 다시 이제 힘을 내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고 일단은 고형 둔화가 됐는데 물가까지 조금 뭐 생각보다 밑으로 나온다고 하면은 예 연준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좀 없어지면서 10월 달을 잘 넘어가는 그래서 그렇다고 하면은 또 우리 시장을 좋게 볼 수도 있는 그런 환경이 이제 나올 수도 있는 거예요.

그리고 중간 선거에 대한 이제 불확실성이 조금 현재로서는 있기는 합니다만은 완전히 뭐 민주당이 상원 하원을 수입해서 가져간다라고 하면은 조금 문제는 생길 수 있어요. 미국 시장 특히 근데 과거에 이제 예를 보면은 중간 선거를 전후해서 전에는 중간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조금 시장이 위축되 있다가에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오면 오히려 불확실한게 없어지면서 시장이 랠리를 보이는 이런 현상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랠리를 보일 때 위험 자산 선호를 할 때는 우리 시장이 나쁘지 않을 수 있다라는 걸 볼 때는 10월 뭐 하순 그리고 11월 넘어가면서부터는 괜찮게 봐줘도 되는 거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네. 네. 아, 좀 기대를 해 보고 싶은데요. 오늘 참 쉽지 않네요. 코스피 매도 사이드 카 발동이 됐습니다. 지수가 현재는 6,95포인트로 4.5% 하락세로 코스닥보다는 코스피의 하락폭이 굉장히 깊어지고 있고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현재는 5% 6%의 하락세 기록 중이고 장 초반보다는 상승 종목이 조금 늘기는 했습니다만 오르는 종목이 120여개 밖에 되지 않은 코스피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흐름들 체크가 되고 있습니다. 코스닥이 약간 그니까 뭐 둘 다 빠지긴 하는데 상대적으로는 버티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서 연말까지 그 코스닥은 어떻게 봐야 되나 궁금하네요.

네. 코스닥도 이제 제가 볼 때는 약간의 풍선 효과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싶어요. 이제 코스피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있던 큰 돈이잖아요.이 큰 돈 중에서 일부가 빠져 가지고 이제 코스 낙로 이제 가는 건데 그쪽에서 보면은 사실은 최근에 보니까 시가 총액 상위가 바이오들이 많이 없어지고 소부장들이 많이 올라와 있더라고 그래요. 그래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대한주가 되고 있는에 소부장들이 차지하고 있는 코스닥 돈이 일부만 조금만 와도이 주가가 받쳐 주는 이런 코스닥이기 때문에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삼성자 한스를 팔면서 마냥 또 IT를 줄여 놓을 수는 없는 이런 상황이니까 일부 자금들이 이제 코스닥에 가서 있다라고 할 때는 뭐 단기적으로는 괜찮을 수 있다.

다만 삼성전자 하이넥스가 다시 반등을 하는 이런 모습이 나온다라고 하면 뭐 이쪽 코스피 쪽이 더 강할 수 있죠. 코스 항상 말씀드는데 아까도 제가 보장드밸는지 않다 이런 생각인 거고 정부에서 뭔가 이제 지금 승강제도 하고 뭔가 이제 하려는 자꾸 이제이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좋아질 거는 같은데 좀 시간은 걸리지 않겠느냐. 그래서 뭐 코스비의 대안으로서 코스닥요 정도로 저는 보고 싶습니다. 네. 코스닥 전망도 함께 정리해 봤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마무리해 보시죠. 지금까지 강관우 전 모건 스탠리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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