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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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셀트리온은 본업 실적 둔화와 개별 악재로 약세를 보였으나 업종 턴어라운드 가능성과 파이프라인을 근거로 조정 시 매수 관점을 유지할 만하다는 주장. 주가 부진 원인: 경구용 치료제(머크·화이자 등) 등장으로 기대감이 둔화되고, 3사 합병 기대가 사라지며 대주주 행보에 대한 개인투자자 반발이 주가 부담으로 작용. 실적: 2분기 실적과 3분기 전망이 시장 예상보다 부진. 유럽·미국 점유율 정체, 램시마·트룩시마 등 바이오시밀러 성장 둔화가 원인으로 제시됨. 업종: 글로벌 신약·바이오 전반이 올해 부진했으며, 임상 투자 증가에 따라 내년 업종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있다고 봄. 밸류에이션: 증권사 목표가 26만~28만원, 할인 적용 시 20만~21만원 수준. 현재 주가(약 20만원 수준)는 악재를 과도하게 반영했다는 시각. 투자 전략: 실적 개선 종목, 신약 파이프라인 보유 종목, 저평가 종목에 관심 필요. 셀트리온은 조정 시 매수 관점 유지 제시. 출연자 전망: 셀트리온 매출은 내년 회복, 2023년 더 큰 폭 증가 전망; 파이프라인 지속 출시로 성장률 유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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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아 아 자 지금부터는 반전 매력을 겸비한 종목을 하다 뽑아서 들여다 보겠습니다. 효리 부동 시간이고 요 인 포스터 데일리 김조 효 전문위원 오늘도 만나러 가겠습니다. 연이어 얻었네요. 왜냐 심근의 어서 오십시오 오늘의 이슈는 무엇일까요. 공개해 주십시오 4 자 일단 오늘은 척척 썬 중에 빠져있는 조무 커널을 보고자 합니다. 종목은 뭐 누구나 쉬는 종목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주식 추천 하시는 분이시라면 물을 수가 없는 대표적인 바이오기업 인데요 음 그런데 최근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 기업의 가치를 한번 제대로 따져봐야 우리가 이 종목에 대한 투자에 관점을 4 0 확하게 다져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아마 오네 효리 보통을 집중하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오프닝 때 이 종목 공개 마력 거거든요. 그래야 아마 많은 분들께서 어이 종목을 떠올리면 에이징 의 종목 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실 것 같습니다. 종목 공개하겠습니다. 바로 오늘은 3t 오늘 우리가 들여다 볼까 합니다. 참 많은 기대도 있어 썼고 많은 실망감을 투자자들에게 알려주기도 1 종목입니다.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회원님 4 지금 뭐 측과의 조정 원인은 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뭐 실적도 별로 좋지가 않죠. 그렇지만 실적보다 지금 더 주가의 타격이 되고 있는 것은 뭐 다 아시는 것처럼 병 고용 치료제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음 작년 기사 하는데요. 장년기 4 아가 올해 초 자 올해 초 인재 기사를 보시면 랙 키노 나루 나주가 이렇게 나오면서 임상 우 이상을 넘었다 다음에 지역별로 도모 임상 있어서의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어 뭐 향어 게임 체인저 가 될 수 있다 이런 얘기 했는데 그러나 정맥주사 그렇죠. 논리를 주사제 형태가 아니고 내 내 바로 경구용 먹는 알약 형의 어떤 그런 약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과연 이게 쓸모가 있겠는가 하니까요. 이런 어떤 어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 인거죠. 그래서 지금 머크 가 나왔을 때도 부담 이었는데 화이자 까지 나오고 꼭 10가지 좋다고 하니까 4 또 뒤를 이어서 또 오슈 를 포함한 다른 회사도 내놓을 꼴 얘기가 되고 있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기대감에 주가가 굉장히 많이 시동을 걸었는데 이게 이제 둔화되면서 가든 타격이 가장 크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4 두번째로는 또 있죠. 지금 현재 시장에서 기대했던 하반기 이슈 중에 하나가 뭐 물론 올해 하반기까지 쾌유 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어쨌든 지배구조가 재편될 거다 예 그렇죠. 3사 병이 될 거다 라는 것이구요 그래서 3타 병을 통해서 주주가 지가 좀 높아지지 않을까 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현재 좀 기하게 없어졌죠. 내년까지는 해야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어 이것도 좀 불분명 해줬고 현재 관계가 좋았던 서정진 회장 과 개인투자자들의 어떤 관사도 홈 자 현재 지금 굉장히 싸늘해 지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것이 대주주 에게 또 유리한 거 아니냐 최근들어서 어 소액주주들이 내 주주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어떤 행위를 할 때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보여 주고 있고 우리나라 이제 소액주주 를 놓게 개인 주주들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의식 수준과 이제 교육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에 현재 대주주에 게 뭔가 유려한 판으로 돌아가는 것을 가만히 쳐다보고 있지 않은 그런 상황이라서 상대적으로 개인 주주 비중이 높은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는 이런 이슈들에 민감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여 짓고 있어요.
지금도 생각나는 것이 그 1년도 훨씬 전에 서정진 회장이 공식석상에서 그렇게 얘기를 했죠. 주주들이 원한다면 3사를 합병을 의 향해 있다 뭐 이런 이야기를 내놓으면서 그때부터 이제 기대감 속에 주가가 많이 올라 갔던 그런 때가 있었는데요. 그 이후로 항문 이야기가 없으니 개인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 밖에요. 어이 기업의 실적도 한번 들여다 봤으면 좋겠어요. 형님 요즘 어떤가요 4 2분기 실적도 시장 의상 보다는 그렇게 좋지가 않았구요 3분기 도별로 예상이 좋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뭐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그 여러 가지 제약 중에 뭐 다 품목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금 우리가 테이프가 에게 트럭 씨마 인데요 아트록 씨와 같은 경우에 지금 유럽에서 의 점유율이 리 투싼을 개최하면서 쭉 올라갔던 게 이제는 정체 항상 미국에서도 전반적으로 정체 양상을 보여주고 있죠. 엘의 디케이드 를 대체해 떤 것도 지금 현재 굉장히 정체되고 있는 양상 이어서 소위 a 바이오시밀러의 에서 굉장히 빠르게 성장해 왔던 어 이 램시마 라던지 그 다음에 투 룩 씨마 같은 것들에 탄력이 줄거나 오히려 둔화되고 있다는 것 그러면 경쟁 이제 앞으로 치열해지면서 바이오시밀러의 에서 우리가 셀 필요를 주목했던 것은 가장 빠르게 가장 먼저 대응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늘려 왔던 것 그래서 높은 밸류에이션 도별로 이렇게 크 부담없이 이종오 긍정적으로 봐왔던 거잖아요.
네 네 본업 에서도 이렇게 흐름이 조금 c 안 좋아지고 있으니까 외적인 이슈가 올해 축가를 급등 시켰던 이슈가 사그라 좀 든것도 불안불안 한데 원래 지금 실적 자체도 뭔가 불안 요소가 있다 보니까 현재 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주가가 어시장에 지수 하는 달리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4 어머 다양한 압제 들이 있긴 한데 진짜 말씀해 주셨던 대로 본업 에서도 이 실적이 많이 나오지를 않는다 며 이 주가를 성경 할 수 있는 근거들이 사라져 버리니 주가가 안 오를 수 밖에요. 이런 가운데 주가는 어디 짝 기준으로 했을 때는 또 주당 20만원을 하라는 모습이 나타나서 개인투자자들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특히 셀트리온의 같은 경우는 개인투자자들이 거의 전체 60% 를 차지하는 그런 비중을 높은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 되게 장기 보유한 투자자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가 급락이 이제 예사롭게 곱게 바 지지 않을 텐데 우리가 조금 더 이 종목을 볼 때 눈 역의 보만 따른 포인트는 뭐가 있을까요. 4 제가 오늘 이제 본캐로 수 말씀드린 게 척척 찬 중 여러 마작 제가 이제 겹겹이 쌓여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어제가 이제 반전 포인트로 말씀드린 것은 황혼에서 새벽까지 황혼 에서 새벽 사이 라고 말씀 고 4 그러면 황혼 에서 새벽 이라고 하는게 뭐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어둠의 끝나는 새겨서 가지를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은 언제 밝아질 지 모르지만 그 사이 어디 즈음에 있다 그 다음에 화원에서 새벽 사이가 여름에 느끼는 형 원에서 새벽에 시간과 겨울에 느끼는 헌 에서 새벽에 시간이 꽤 다릅니다.
계절이 지금 겨우 린지 얼음이 지에 따라서도 우리가 느끼는 강도가 달라질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종목의 전반적인 주위를 제가 그나마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대표적인 이유는 어제 약 바이어의 약세가 우리나라 현 상황이 아니라는 거죠. 글로벌 이 약의 모두 나타난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도 지금 보시면 러셀 2000 에서 바이오 가지 올라온 모습이 나타나고 있지만 나스닥 시장에서 바이오텍 은 어 사상 최고치 에도 불구하고 별로 늘지 가 않았구요 그 다음에 smp 쪽에서 버틴 것은 소의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였지만 백신 관련주들이 오르면서 좀 나타난 현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약 중심의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흐름이 에 글로벌 이아 데도 별로 좋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 pr 도 굉장히 높게 부여했다 가 오히려 2010년 기점으로 크게 빠진 상황이다 나스닥 또 이것은 02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라는 것이죠. 그러면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냐면 제약 바이오 는 결국 올 한해 는 전반적으로 농사가 어이 백신 쪽 치료제 쪽 이런쪽에 지표면 좋지 않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은 거고요 그래서 내년을 우리가 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이 황혼 에서 새벽 4일 수 있다 내년도 역으로 우리가 뭘 봐야 되냐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제약 파이어 전반에 대한 얘기입니다.
셀트리온이 아니고요 아 억제 마이어 전반에는 살펴봤을 때 2018년 대비해서 2020 년 데 크게 늘어난 것이 인상과 관련된 금액이 대폭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약과 관련된 여러가지 시도들이 굉장히 많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것이 지금 임상 비임상 부터 어 인상 삼상 까지 대거 증가하고 있는 것이어서 이러한 것들의 결과물이 내년부터 하나둘씩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하는 거죠. 그러면 제 아빠 이 업종 자체가 좋지 않았고 거기다가 셀 틔운 개별 악재 까지 갖췄으니 이 종목은 주가가 내릴 수밖에 없었는데 내년도에는 업종 전체가 턴어라운드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것은 일단 동사의 있어서는 긍정적인 부분이 자 즉 동사의 개별 악재가 있다고 하더라도 업종 전체가 돌아서면 벌 빠지거나 아니면 다른 종목 꾼들이 움직임을 보면서 조금은 긍정적인 이슈를 녹아 내 가능성이 있지 않겠는가 이 부분을 우리가 좀 가장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 부분을 산업 전체적으로 봤을 때 가장 먼저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4 계속해서 저희 투자전략을 전략적인 측면에서 좀 이야기를 좀 나눠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셀트리온 에 대해서 음 우리는 어떤 시각을 갖고 이 종목을 봐야 되는 건가 지금 뒤에 화면을 보면 어 매출 그리고 eu 추이 전망치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 그림에 대한 또 해석도 한번 들어볼까요. 4 결국은 셀트리온이 지금 예상보다 실적도 올라오고 개별 이슈도 모두 망가지면서 주가가 망가졌는데 그러면 이 종목 의 성장이 멈춘 거냐 그렇진 않다 라는 거죠. 뒤로 원가계 속 준비되어 있다 그래서 지금 준비된 그림 보시면 매출액이 올해 조금 성장이 둔화되어 따가 내년도에 다시 증가하고 2013년도에 더 큰 폭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요 그 다음에 인 1 추위도 일정 수준을 꾸준한 유지할 곳으로 즉 높은 밸류에이션 을 우리가 지금 정상화시킬 수 있는 것은 높은 매출 성장률과 높은 이 흐립니다.
이 두가지 모두 만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이유가 뭐냐면 다음 준비된 그림 보시면 새로운 품목들이 계속 나올 거라는 거죠. 그 지금까지 있었던 허 주말에 mc 마 이런거 이어서 인 플레이트 라던지 아니면 그 새로운 어떤 작품들이 계속 추가적으로 늘어나면서 전체적인 매출을 끌어 올릴 거다 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품의 양이 늘고 있다는 것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신약 트렌드 하는 약간 벌어져 있어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신약 트렌디 었다면 더 높은 밸류에이션 더 강한 어떤 주가를 기대해볼 수 있겠지만 현재 주가를 우리가 기준으로 봤을때 이정도의 성장만 이어진다고 하더라도 나쁘지는 않다 라고 보고 있는 것이구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분기별로 준비되고 있는 파이프라인이 그 뒤를 이어서 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거죠.
물론 이게 다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고 제때 나온다는 보장도 없지만 어쨌든 제 약화의 입장에서는 파이프라인이 뒤이어서 뭔가가 계속 준비되어 있다 그동안 우리가 우려했던 어떤 성장 둔화에 우려가 어번 업에서 는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 만 주어져도 그러면 현재 주가에 대한 평가를 해봐야 되는 거죠. 네 지금 모든 증권 사회의 에 그새 칠원 의 가치 평가를 봤을텐데 대부분 1 26만원 에서 28만원 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추정치가 잘못되고 좀 약간 높게 측정되어 서 또 추가적으로 감히 글 한다고 우리가 이제 할인을 한다고 하더라도 20 1만원 이자 만원까지 본다고 치면 지금 주가는 20만원 수준은 있잖아요.
아까 지금 증권사 에서 평가하고 있는 게 맞 만약 7 냐를 따라서 어느 정도의 갭을 가만 한다고 하더라도 현재의 주가는 너무 악재를 반영하면서 시장 대비 약세를 보인 것이 아니냐 그렇게 본다면 지금은 화원에서 새벽 어느 즈음 사이를 지나고 있을 때이므로 우리가 장기적인 그림을 보면서 비나 매수 관점에서 좀 줘 꺼내 봐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해보게 됩니다. 오늘 저희가 이제 효리 부동 코너를 통해서 셀트리온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만 의원님 생각나시죠. 한동안 우리 또 뭐 아침에 일어나면 바이오주 들이 날라 갔던 때가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때 우리 개인 투자자 분들 바이오주 뭐 돌아가면서 사면서 어 정말 잼있다 주식 할 만하다 뭐 이런 이야기들도 많이 하셨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또 8g 못하신 분들의 지금까지도 바이오주 들 때문에 맘고생 가고 계신 분들 많으실 거란 말이에요. 이런분들 뭐 셀트리온은 뭐 종목마다 각 물론 다르겠지만 2 전체 시각을 좀 어떻게 받고 가는 것이 옳을까요. 그녀 기다려요 큰 틀에서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신약과 관련된 수출 이런 것들이 전부 정체된 게 4 풀어나가 관련되서 시장의 관심이 모두 쏠리면서 개발되고 있는 것들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관심 자체가 없어진 거죠.
마계 과거에는 예를 들어서 뭐 유럽 촉망 종양 얍카 캐 그 다음에 뭐 시카고에서 모이면 학회 이런 것들에서 종목 분들이 굉장히 많이 움직여 썼는데 이번에는 그런 종목 분들도 생각보다 움직임이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약바이오 올 한해 농사 는 생각보다 조치가 않았으므로 내년에 반전 될만한 요소가 있는지를 아까 말씀을 드렸구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저는 제약바이오 중에 또 뭐 주문 마다 말씀드린대로 다르긴 하겠지만 전체적인 그림은 실적이 개선되는 종목 신약의 준비되어 있는 종목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 꾼들의 대해서는 관심이 필요하다고 봄 내 그리고 세트 류네 대해서는 조정시 매수 관점 유지 해보자 라는 이야기로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임 포스텍 데일리 김종현 전 문 의원과 함께 했구요 저희 빨간 마디 부도 오늘 여기서 인사 드려야 되겠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 합니다. 오늘도 건강 관리 조심하시기 유의하시고요 4 같은 시간에 또 찾아뵙도록 할게요 지적 20 여러분 보았습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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