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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값 26% 폭락 이유가... (양베리 조규원 대표)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place하여 · 2026-07-17 · 유튜브 시청 47,73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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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엄청나게 많이 팔고 있는데 근데 중앙은행들이며 아니면 그냥 투자 기관이며 그런 고래들은 실물 수요를 다 흡수하고 있다. 그래서 저는 만약에 올해 금리 인상이 나타난다라고 하면 그러면 그때부터 금의 회복세가 나타날 거라고 생각해요. 아 이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탐욕이라는게 들어갑니다. 네. 얼마 전까지는 이게 금이었어요. 부동산이기도 했고. 그런데 이제는 주식으로 롤링을 하니까 결국 도박이에요. 제가 볼 때는. 근데 지금 이건 다 단순한 생각으로 사실 코스피 시장, 주식 시장을 보더라도 코스닥은 뭐 아예 말할 것도 없는게 코스닥은 장견보다 더 떨어져 있어요.

전체적으로 코스피의 경우도 삼성전자, 하이리스 두 종목만 가고 나머지 종문은 오히려 매출과 이익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더 떨어지고 있고 얘네들이 이제 고점에서 흔들릴 때 얘네들은 더 많이 떨어지고 그리고 또 혼자 반등 얘 혼자 반등을 해요. 그러니까 계속 뭔가가 안 좋은 거야. 그래서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금 펀드나 이런 것들을 투자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3전스로 다 그렇데 이유 그거에 일리가 있습니다. 있습니까? 또 특히 그 레버리지 두 배 주는 ETF가 거래량이요? 네. 어 정말 이게 장난 아니에요. 이게 지금 뭐냐면 약간 도박판이에요.

이게 지금 카지노에 가면 뭐 이렇게 콜 짝 맞추는게 있어요. 아 바카라 바카라고 하는 그런 게임이 있는데 그게 결국은 홀짝 맞추는 거잖아. 예를 들면 코스피 시장이 홀장 맞추기 게임 레버리지 투기가 되다 보니 돈이 그쪽으로 다 몰려서 우리나라의 경우 물론이 금값이 우리나라만 움직이는게 아니고 세계적인 금값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겨우 그거 가지고 움직이냐 이렇게 이런 말씀 드리는게 아니라 그렇게 미국 주식이나 우리 한국 주식이나 이런데 ETF가 지금 너무 많이 성행해요 거래들이. 그래서 예전에 금값이 뛰고 내리고 오르고 내리고 하던 그 패턴과는 좀 다르게 혹시 주식 시장에 영향도 있지 않을까?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렇게 그니까 주식 안에서도 생각해 보면 얘 전에 2차전지 배터리 그 전에 제약 바이오주 그전에 뭐 테슬라 엔비디아 막 이런 그 돈의 흐름 거대한 흐름이 이렇게 바뀌잖아요. 근데 바뀌면서 이제 돈이 이렇게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어떨 때는 얘를 더 띄워주고 어떨 때는 젤 띄워주고 이런 식으로 그냥 돈이 움직이는 것뿐이지 결국에 장기적으로 보면은 사실은 밸루에이션 따라가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상선전자 막 하이닉스 날아간다고 날아갔었다고 오늘 좀 많이 떨어졌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지만 얘네들의 미래라고 얘기하지만 사실은 이게 한 5년 전으로 돌아갔어도 똑같았어요.

그때도 여전히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거 잘 하고 있었고 실적 좋았고 그다음에 장기적으로 AI 발전하면 반도체 많이 쓸 수밖에 없는 거 다 알았어요. 그는 하이닉스 이제와서 좋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바뀌는 것처럼 금이라는 것도 여전히 펀더멘탈이라든가 패러다임은 그쪽을 향해 있어요. 근데 어떨 때는 여기에 너무 많이 몰려서 막 작년처럼 한 해 동안 70% 폭등하고 은가격 370% 폭등하고 이런 시기가 오는가 하면 또 이제 돈이 몇 군데 돌다가 다시 일로 와서 또 올리고 이런 것들이 반복되는 것뿐이거든요. 제가 볼 때는이 지구상에 많은 그 투자자들이 돈을 놓고 돈을 먹는 이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탐욕이라는게 들어갑니다.

네. 그렇죠. 그러니까 이번엔 주식에다가 우리가 뭔가 롤링을 좀 한번 해 보자. 얼마 전까지는 이게 금이었어요. 부동산이기도 했고. 그런데 이제는 주식으로 롤링을 하니까 결국 도박이에요. 제가 볼 때는. 근데 지금 금이 약간 소외되고 은이 더 소외돼서 은값은 50% 폭락했고 금값은 한 30% 정도 지금 크게 하락해 있다. 이게 아마 모든 사람들의 관심 자본이 주식 시장으로 흘러간게 아니냐. 이것도 그 특히 ETF로 그래서 금값이 말도 안 되게 떨어지고 뭐 국채 금리 어쩌고 저쩌고 막 얘기들이 많이 있거든요. 달러 강세 이런 얘기들 많이 하는데 따지고 보면 결국 도박 때문에 주식 ETF로 돈이 몰리는 거 아니냐.

네. 금에서 빼서 일로 가고 있는게 아니냐. 그러니까 결국엔 투기 자산 투기 수요 같은 경우는 금에서 그쪽으로 이동한게 맞는데 장기 투자 수요를 보면은 금이 여전히 굳권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가장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게 ETF 말씀하신 것처럼 ETF가 투기 수요가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왜냐면 ETF는 쉽게 사고 팔 수가 있으니까. 근데 이제 실물 수요 같은 경우에는 오늘 샀다 내일 팔거나 이럴 목적으로 실물 아무도 안 사잖아요. 그렇죠. 그걸 누가 그렇게 삽니까? 그래서 지금 올해 들어서 이제 그 실물 수요랑 그 ETF 수요를 비교해 보면 되게 재밌는게 당연히 가격이 떨어지면 ETF 순유출이 엄청 많이 나오거든요.

재미가 없으니까. 지금 삼성전자 하이네스 올라가고 있는데 누가 금을 보냐 이거죠. 그래서 ETF 순유출은 당연한 건데 가격이 떨어졌으니까. 근데 실물 수요는 작년보다 심지어 4%가 더 늘었어요. 아 그럼 종로 금문빵에서 실제적으로 내가 목걸리를 사고 금반지를 사고 아니면 금 이렇게 발을 사는 것들은 더 늘었고 그렇죠. 근데 물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그 광풍이 있다 보니까 우리나라 안에서의 이제 금 거래량은 좀 줄었는데 전 세계적인 금 실물 수요를 보면 오히려 4%가 늘었다. 여러 가지 산업적인 측면에서 지금 중국이 금을 많이 팔고 있다 그래요.

맞습니까? 중국의 그 투자자들이 많이 팔지 사실 중국 중앙은행이나 그런 고래들은 엄청나게 많이 사죠. 그래서 아무튼 중국에서 그러다 그렇게 파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거래가 4% 늘어난게 아닌가? 전체적으로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요는 뭐냐면 그니까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엄청나게 많이 팔고 있는데 근데 중앙은행들이며 아니면 그냥 투자 기관이며 그런 고래들은 실물 수요를 다 흡수하고 있다. 그리고 특히 지금 바뀌고 있는 흐름을 잘 봐야 되는게 인도 같은 경우에는 심지어 어떤 어느 정도냐면 모디 총리가 나와 가지고 국민들한테 제발 1년만 금종 그만 사 달라고 얘기를 할 정도예요.

그리고 관세도 원래 8%였던 걸 15%로 올렸거든요. 그러니까 수요가 넘치는 것도 넘치는 건데이 패러다임이 뭐냐면 결국에는 그 인도도 그 원유 가격 폭등하고 하니까 수입하는데 그 달러를 너무 많이 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다가 심지어 그 국민들이 금을 사면은 달러 유출이 더 많아지거든요. 그래서 이제 전 세계가 지금 이제 금으로 이동하고 있는 흐름 가운데서 먼저 이제 중앙은행들이 그 대부분의 물량들을 가져갔고 그다음에 지금도 계속 가져가고 있는데 그러면 이제 점점 우리가 살 수 있는 금의 양이 줄어드는게 팩트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거래되는 금의 양이 적으니까 옛날에는 똑같은 수요가 들어와도 뭐 5%, 10% 오르던게 지금은 거래할 수 있는 유통 물량이 너무 작으니까 똑같은 수요가 들어오면은 10%, 20%가 아니라 진짜 뭐 40%, 50% 이렇게 올라가는 변동성이 커진 것뿐이다.

이게 상승장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그 현상들이고 조정 구간일 수 있다 이거. 네. 맞아요. 금 얘기를 하자는게 아니라 사실 어떤 투자라든 되게 길게 보고 투자하는게 중요하고 조정이나 횡보에 익숙해질 필요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죠. 이렇게 하락할 때 오히려 금을 더 사 모아야 된다 이쪽이네요. 그렇죠. 저 같은 경우에도 이제 제가 개인 자산으로 사는 거는 작년에 좀 많이 샀어 가지고 올해는 살 수 있는 현금이 별로 없는데 저희 회사가 이제 작년부터 이렇게 계속 운영하다 보니까 이익 잉여금이 쌓이잖아요. 저는 이거를 장주인가 지난주에 거의 다 샀어요.

금으로. 이를 한번 분석해죠. 결국에는 딱 두 가지밖든 달러강세랑 금리인상인데 금리 인상을 하는 기저가 뭐냐면 사실은 물가가 너무 많이 오를 것 같으니까 금리 인상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물가 많이 오른다는 건 사실은 금 좋은 거거든요. 근데 그거 그 좋은 이슈보다도 당장 금리 인상하는게 두려우니까 금가격이 떨어진 거예요. 그러면 결국 금리라는 걸 얼마나 인상할 수 있느냐를 우리가 바라보면 미국이라는 국가 자체가 사실은 금리를 그렇게 많이 올릴 수가 없어요. 국가 부채가 너무 커서 애초에 진짜 막 옛날에 폴볼컵처럼 막 이렇게 올릴 것 같아서 두려워하는데 지금 시대에 폴보카가 다시 태어나도 그때처럼 금리를 못 올려요.

애초에 경제 구조가 그때랑 많이 달라서. 그러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높은데 금리 인상은 제한전이야. 제한적이야. 그러면 결국에는이 인플레이션은 금 좋은 거니까 지금 가격 떨어진 건 저는 이제 단기적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 그 달러 강세라는 것도 지금 최근에 이제 달러에 대한 수요가 많이 몰리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리스크나 아니면 이제 뭐 원유 가격에 올라가면서 달러를 더 많이 써야 되니까 그런 달러 수요가 몰려서 그런 거지. 우리 장기적으로 한번 보면 이미 1913년부터 지금까지 달러의 구매력이 99.8%나 8%나 사라졌거든요.

거기다가 이제 앞 그 이미 탈러화가 진행되고 있는 흐름이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달러를 버리고 금으로 가고 있는 흐름 거기다가이 달러 시스템의 가장 큰 기둥 중에 하나가 이제 페트로 달러 시스템인데 원유를 오로지 달러로만 결제할 수 있기 때문에 달러가 가치가 있었는데 2024년에 사우디랑 달러 페트로 달러 협약 끝났거든요. 그니까 그게 막 엄청나게 많다는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결제 절대적인 비중만 보면 적은데 이쪽이 늘어나고 있는 흐름 막 CPS 이런 결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흐름 그러니까 앞으로 5년 뒤 달러, 10년 뒤 달러를 보면 당연히 지금보다 가치가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는게 큰 흐름에서 팩트거든요.

그러면 결국 지금 큰 흐름에서 보면 인플레이션도 사실은 금리 인상도 금액에 장기적으로 보면 좋고요. 거기다가 이제 말씀드렸던 그런 달러 달러 약세도 이런 흐름 가운데서 잠깐 반짝 정반대가 나온 거예요. 예. 그래서 이제 저는 악재가 나올 건 다 나왔다. 아, 그래서 사실 저는이 갱여금을 다 털어서 금을 샀어요. 진짜 진정한 투자는 뭔가 가격이 많이 하락돼 있고 가치가 있지만 요런 것들을 저점에서 많이 많이 계속 매수를 해 가는 분들 나중에 이게 뭔가 기회가 이게 상승장이 오면 그때 이분들이 부자가 되거든요. 네. 예. 악재가 나와서 좀 간다고 하면 얼마나 좀 더 갈까요?

그냥 단기적으로 저는 쌀 때 사요. 그니까 싸다는게 막막 바닥 진짜 막 매 바닥을 잡는다는게 아니라 그냥 제가 생각했을 때뭐 그렇게 안 비싸다 싶으면은 다 사요. 왜냐면 장기적으로 어차피 나중에 그 최고점쯤 가면은 저 밑에 있었던 가격 조금 싸게 사나 조금 비싸게 사나 거기서 거기거든요. 예.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제가 단기적인 건 잘 못 맞추긴 하는데 근데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측하는 건 대략 한 올해 하반기쯤이면 가격이 이제 회복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이제 결국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의 조정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때문에 조정이 나온 거거든요.

결국엔 여기서 많은 투자자들이 오해하는게 뭐냐면 야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나와서 금가 떨어져 떨어졌는데 실제로 이제 거의 금리 인상이 확실시화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금리 인상하면 한 번 더 떨어지겠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제가 100년치 기준 금리 데이터랑 금액력 데이터를 다 분석해 봤거든요. 금리 인상을 할 때 대부분 금이 올라요. 왜냐면 이게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때문에 가격이 떨어진게 이미 가격이 다 반영이 돼서 금리 인상을 하면 그 악재가 해소가 되는 거잖아요. 그니까 마치 제가 전에도 아마 그런 얘기를 드렸던 거 같은데 매를 맞기 전에는 몇대 맞을지 모르니까 불안해서 잠이 안 오는데 맞아.

너 오늘 세대 맞을 거야 하면은 이게 다 그냥 그래 야요 멘트는 학교 다닐 때 말개나 피어본 분들은 다 느껴 그죠 아 선생님이 진짜 너 내일 빠다 빠다라 그랬어 우리 옛날에 빠따 세대 준비해 세대 맞을 거야 세대 어 한 번 두 번 세 번 이게 맞으면 되지이 생각했는데 너 내일 뭐죽을 줄 알아 죽을 줄 알아 뭐 가만히 안 두겠어 너 혼날 줄 알아 이러면 막 공포가 세대가 아니라 뭐 열 대일 수도 있는 거고 그렇지 그래서 사실은 진짜 금인상이 일어나면은 그 악제가 해소돼서 그래서 과거에도 보면 그 주식 시장이 엄청나게 큰 악재가 빵하고 터졌는데 오히려 가격이 반대로 오르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게 이미 악재에 대한 우려 때문에 가격이 다 떨어졌으면 악재가 나오는 건 더 이상 악재가 아니니까 이제 해소가 된 거니까 그렇게 이제 악재 해소로 인한 가격 상승이 나오고 두 번째는 이게 사실은 더 큰데 금리 인상이 왜 금에 제가 좋냐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금리 인상을 하는 이유를 봐야 돼요. 그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을 하는 이유가 결국엔 인플레이션 때문이거든요. 그 금리 인상을 하기 전까지는 그냥 단순히 금리 인상 금리인상 아 그 이러면은 뭐 대출도 안 나오고 이러니까 막 돈도 쪼그아라들고 통화량도 줄고 금이 안 좋을지도 몰라.

금이나 금은 이자나 배당도 안 주는데라고 생각을 했다가 막상 금리 인상이 진행되면 중앙은행이 작년까지만 해도 금리인하던 걸 정 반대로 바꿀 정도면 이거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심각하다는 얘기야.로 음 세상 그 시장에 생이 바뀌어요. 그래서 1970년대 같은 경우를 보면 1970년에 기준 금리가 3.5%였거든요. 1980년 가면은 기준 금리가 18%예요. 그러니까 사실 지금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금리 4%만 돼도 막 고금리다 뭐 어쨌다 이러는데 근데 18%면 사실은 뭐 금은 그러면은 뭐 완전 가루가 돼 버려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때 금가격이 26배가 올랐어요.

예. 그러니까 그니까 금리가 올랐던 사이클을 다 분석해 보면 대부분 금리가 오르는 사이클은 인플레이션이 고질적이라는 강력한 증거기 때문에 그래서 금가격의 호환기랑 겹쳐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저는 금리 이제 금리 인상이 이제 최근에 고용 지표 때문에 약간 예전이랑 달라지긴 했는데 원래는 이제 금리 인상이 대략 빠르면 9월 늦어도 12월 정도에는 할 걸로 시장이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올해 금리 인상이 나타난다라고 하면 그러면 그때부터 금의 회복세가 나타날 거라고 생각해요. 아, 저는 어떤 걸 선호하는 사람이냐면 이렇게 뭔가 시장이 막 급변해서 막 위로 아래로 막 흔들리거나 아니면 자꾸자꾸 저점으로 떨어지는데 우리 주식으로 따지면 매출이 많이 줄고 이익이 줄어들고 그 업종이 이게 하향 업종인 경우는이 주식을 사라는 걸 못 사면 안 되는 종목이에요.

그런데 업종의 업항도 좋고 매출도 좀 오르고 이익도 좀 더 나오고 있는데 주가가 계속 조금씩 조금씩 흘러내린단 말이에요.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반대 매매든 뭐든 여러 가지 비인기 종목이기도 하고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흘러내릴 수 있는데 그런 종목은 전 조금씩 조금씩 다 매집을 하라고 저는 사람들한테 얘기합니다. 결국 얘가 눈에 띄기 시작하고 인기가 올라오면 갑자기 폭등하거든요. 그럼 폭등할 때 사람들은 그때 달려들어요. 그죠? 그때 달려들다 보면 거기가 고점인 거지. 네금값은 많 있거든 지금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과연 많은 사람들은 어떤 염려를 하고 있을까?

그리고 지금 요즘 특히 금값 떨어지죠. 은값 떨어지죠. 주식 요즘 흔들리니까 이게 뭐 이게 피크 아니냐 지금 어 그런 염려가 있어요. 반도체 피크 아니냐. 그니까 앞으로도 계속 매출이 늘어나고 영업 이익이 늘어나는 건 사실이지만 이제 떨어질 일만 남았다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는 거죠. 이게 아까 우리 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다음에 인플레이션 물가 오르잖아요. 집값 오르잖아요. 너무너무 불안한 상황이라서 많은 분들이 걱정하실까 봐 과연 지금 쌍끌리 하고 있는 우리 양벨이 조조기원 대표는 어떤 배장과 어떤 근거로 이걸 지금 쌍그리를 하고 있는지 이게 궁금했습니다.

지난번에 저희 표우에 나오셔서 금값이나 은값이 좀 조정은 올 수 있다. 조정이 오면 오히려 그때는 조금씩 조금씩 더 사 모으는게 좋다. 돈이 있는 한 돈에서 앞으로 본인도 은이고 뭐 계속 사먹을 거라 그랬단 말이에요. 그 말이 기억에 남는 거예요. 금과 은혜 투자하신 분들도 남들은 물탁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이럴 때가 더 모아가는 과정이다라고 생각하시면 어차피 팬더멘트는 좋아지고 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 제가 여쭤 볼게요. 금은 이자를 안 주지 않습니까? 금은 이자를 왜 안 주는지 아세요? 가장 확실한 가치 종목이기 때문에 이자를 안 줍니다.

은행에서 이자를 많이 주는 이유는 돈을 맡기라고 꼬시는 거잖아요. 네. 그죠? 그러면 워낙 세계 최고의 가치가 있는이 재화기 때문에이자 이런게 필요 없는 겁니다. 가치에 따라서 등락이 있는 거죠. 어, 근데 일리가 있는 얘긴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실제로 금을 맡기면은 이자를 주겠다는 그런 것도 있긴 있거든요. 근데 그이자 해 봐야 1% 주거나 그래요. 근데 다른 건 맡기면은이자 팍팍 줄거든요. 리스크가 있으니까. 지하철 얘기를 한 것처럼 우리가 천안을 가야 되면 천안행 열차 타고 그냥 푹 자라. 자꾸지도 보면서 어 왜 천안이랑 멀어지지?

난 지하철 잘못했냐? 하실 필요 없다. 이거 어차피 천안 행 열차거든요. 오늘 양변이 조기원 대표님 모시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좀 마음이 편안해지셨길 바래 봅니다. 귀한 시간 말씀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금리#코스피#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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