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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의 핫스팟+염승환] 하이닉스 수익에 밤잠 설치는 코스닥 개미들 "무조건 버텨라" 왜?

오마이TV · 2026-05-06 · 유튜브 시청 15,41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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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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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정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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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25년 만에 1000 돌파 후 조정 중이라 개인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 시장 특성상 쏠림 후 다시 코스닥으로 돈이 돌아올 것이며, 하반기 코스닥 1·2부 리그 개편 등 정부 정책 기대로 버티기를 권함. 트럼프 발 이란 협상 뉴스는 호재 성격이며 악재에 둔감한 시장을 설명. 삼성전자 파업(5/21 예정)은 10% 성과급 비용을 감안해도 실적 타격은 제한적이라는 견해.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렇네. 코스닥 지수는 오히려 지금 조금 내려가 있고. 근데 코스닥은 좀 용기를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코스닥은 너무 지금 안 좋아요. 분위가. 아니, 왜 안 좋냐면 코스닥도 1,00이니까 이게 낮은 수치는 아닌데 25년 만에 한번 이제 돌파했던 맞아요. 근데 코스닥을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은 진짜 지금 밤에 잠도 안 오실 거예요. 아니, 저 옆 동네, 형님 동네는 저로 난리가 났는데 그거 아시잖아요. 포모 현상. 아, 그니까 이게 항상 사람은 비교 비교하거든요. 그 차라리 다 빠지면 그냥 차라리 마음은 편해요. 뭐 내 거만 빠지냐?

02. 시장 다 빠지는데. 근데 마음은 편한데 내 거는 안 오르는데 엽 동네가 10% 오르면 음이 사람 못 견딥니다. 진짜 진짜 못 견뎌요. 이게 상대 비교를 할 수밖에 없어요. 그 생각은 못 했네. 예. 그러니까 옆에 어떤 이제 직장 동료는 오늘도 계좌 보면서 하이닉스 보면서 기분 야 내가 뭐 맛있는 건줄까? 이러고 있는데 나는 코스닥에 만약에 바이오 갖고 있어요. 아이 스트레스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그러네.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뭐 코스닥 근데 코스닥이 좀 안 좋잖아요. 내가 코스닥의 종목들 좀 많이 갖고 있다 그러면 여기서 그러면 이걸 갈아타야 되냐?

03. 그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도 아니라는 거죠. 시장은 돌아요. 항상. 근데 만약에 내가 코스닥에 경쟁력이 없는 기업을 갖고 있으면 정리하시는게 맞죠. 그거는. 예. 뭐 가망도 없고. 음. 근데 그런 거 말고 뭐 바이오에서도 괜찮은 기업 뭐 2차전지를 내가 갖고 있다든가 뭐 코스닥이도 좋은 기업 많거든요. 실적 좋고 뭐 조선 기자재도 괜찮고 이런 것들이 지금 갈 수 없어요. 이 절로 다 쏠려 버리니까. 근데 이들의 상승은 언젠가 끝나거든요. 어느 시점에서 그러면 그 열기가 식을 때 다시 이쪽으로 와요. 돈이 워낙 지금 풀려 있으니까.

04. 그러면 그때 기다리시면 또 코스닥은 올라 레벨업 할 거거든요. 또 정부 정책도 올해 과제 중에 하나가 무조건 코스닥 한번 활성화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하반기에 1부 리그 2부 리그 이렇게 나눈다고 하더라고요. 1 2부제로 그러면 뭐 하반기 되면 코스닥이 그렇게 나쁠 거 같진 않아요. 그래서 뭐 이게 5월에 당장 간다는데 6월 7월에 이렇게 어떻게 보면 코스닥을 좀 준비한다는 관점에선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저 좀 버텨야 된다. 버텨야 된다. 예. 한두 달 또 금방 갑니다 시간. 근데 오늘은 아마 이런 얘기 해로 아마 기회 안 들어오실 거예요.

05. 지금 삼성전자 사야 되나? 아마 다 이런 고민하실 텐데. 근데 오랫동안 투자하신 분들 아실 거예요. 이럴 때 절대 흥분하면 실수하게 되고 그냥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하니만 못한 결과가 나오는 경우 되게 많거든요. 오늘 중요한 말씀 해 주셨네요. 코스피는 코스피들은 만약에 이제 반도체주 갖고 계신 분들께서는 이걸 좀 어떻게 될까 고민하고 있는데 더 갈 수도 있다라는 네. 그니까 가져가시면 돼요. 네. 못 사니까. 그리고 들어갈까 말 고민하신 분들은 지금 약간 좀 냉정하게 좀 봐야 된다는 거. 네. 코스닥 같은 경우도 코스닥에 그래도 이제 좋은 종목 그니까 우량한 코스닥 내에서 그런 종목을 갖고 있다 그러면 좀 더 기다려 봐야 된다.

06. 네. 기다리면 또 여기도 회복되거든요. 어차피 지금 코스닥이 제가 뭐 가망 없으면 그냥 가망없다고 얘기할 텐데 저는 정부 정책 이번에 이재명 정부는 뭐 아시겠지만 말로만 하는 정부가 절대 아니라서 분명히 그 약속을 기억을 하고 있을 거예요. 근데 지금 이제 우선순위가 이쪽이 아니다 보니까 좀 얘기가 안 나오지만 어쨌든 나올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기다리면 코스피가 쉴 때 또 코스닥이 급등할 수도 있어요. 어느 시점에서. 그렇죠. 그리고 너무 이걸 좀 이렇게 스트레스 받지 말자. 음 말씀은 드 아 멘탈 관리를 좀 잘해야 될 때다. 특히나

07. 이런 생각을 하게 되고 사실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거의 매일마다 바뀌고 있습니다.네 맞습니다. 이게 뭐 프로젝트 프리덤 그니까 해방 프로젝트를 한다고 했다가 오늘 또 새벽에 보니까 아 이런 거 합의가 지금 거의 뭐 잘됐다. 이거 잠시 멈추겠다. 또 이런 얘기를 하고 종잡을 수가 없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게 근데 지금 뭐 뭐 프리덤 프로젝트라는게 있었는데 그게 좀 쉽지 않나 봐요. 그걸 해 가지고 거기 또 공격도 들어온다 뭐 뉴스도 있었고 우리나라 지금 선박도 지금 뭐 한척인가요? 몇 화제가 나서 그런 걸 본다면 트무 대통령도 아 이거 그냥 일단은요 작전 좀 무리라고 생각했던 거 같고

08. 그리고 사실 이란의 어떤 그 합의안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 내용은 안 나왔잖아요. 근데 기존의 합의안 가지고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거 못 받아드린다고 했는데 갑자기 지금 말 바꿨거든요. 근데 그 사이에 갑자기 뭐 핵을 포기하겠다고 한 것도 아닌 거 같은데. 음. 음. 근데 이거 너무 이제 끌면 좀 무리수라고 좀 봤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여기서 약간 좀 만약에 여기서 이제 그 합의안을 받아들인다는 건 일단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시간이 없다는 거죠. 으흠. 일단 종전은 하고 네. 핵협상은 또 하자. 추후에 아마 요런 전략도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하는 거 같아요.

09. 근데 이제 그냥 이게 뉴스 속보만 나와서 우리가 내용은 모르니까. 근데 어쨌든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일단 트럼프 대통령 후르무주 해협을 좀 일단 개방하는 쪽으로 좀 생각을 한 거 아닌가? 이제 봉쇄는 좀 풀고 봉쇄를 풀고 그리고 그 후에 좀 핵겹상하겠다. 요런 전략 아닌가 싶고 요거는 어쨌든 뭐 호재죠. 당연히 뭐 증시한 호재가 좀 될 거 같습니다. 그니까 지금 이제 증시를 보면은 미국장도 그렇고 전쟁이 이제 끝난 것처럼 반응을 계속 요새는 해오지 않았습니까?이 네 거라고 수밖에 없는 또 중국과의 정상담 중국에 또 가야잖아요. 트럼프 대통 입장에서는.

10. 그 전에 이걸 좀 뭐 최소한 휴전이라도 유지하면서 가야 된다. 이런 생각도 하는 거 같기도 해요. 맞습니다. 근데 사실 이게 보시면 그렇다고 이게 상황이 악화된다고 뭐 증시가 받아들이지도 않아요. 왜 그렇? 그래서 미국에서는 뭐라 그러냐면 저 처음 그게 그 프라이팬 있 그 프라이팬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이제 달라붙지 말라고 코팅하잖아요. 태플론이라고 뭐 그걸 하는 거 같은데네. 미국의 한 전력가가 지금 태플론 장세래요. 어. 왜냐면 어떤 악재를 둘러붙어도 붙지가 않대요. 안 붙는데 뭐 여기다 주가가 급등해도 무시하고 그냥 튕겨져 나가고 일안하고 뭐 이게 합의가 안 돼도 튕겨져 나가고 미국 지금 금리 급등했거든요.

11. 그래도 그래도 튕겨져 나가요. 옛너 같으면 이거 악재거든요. 3월에이 뉴스를 그대로 대입하면 장이 폭나갑니다. 그때는 후라이팬에 그냥 달라 붙는데 지금은 이게 코팅제가 너무 좋은지 다 튕겨 나가요. 그리고 이상하게 악재만 받아들여요. 음. 그 호재는 아시겠지만 AI AI 투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근데 언젠가는 그 악재가 반영은 또 돼요. 이게 해결이 안 되면 되는데 지금 시장은 뭐 그래서 뭐 이거보다 근데 지금 미국도 GDP가 괜찮은게 워낙 지금 투자를 많이 하잖아요. AI 투자. 네. 그게 우선이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시장은 어쨌든 악재를 일단은 뭐 반영은 아직 전혀 안 하고 있다.

12. 요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요. 그 그게 언제쯤 반영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금 뭐 소음이라까요? 노이즈를 좀 안 듣고 여기에 이제 반응하지 않고 가고 있는 시장의 흐름이다라는 중국과의 협상도 진행이 될 거고 또 중간성과 앞두고 뭔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트럼프가 전략이 다 읽힌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타코를 계속 얘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 예. 그게 좀 반영되고 있다. 자, 이런 국제 정세와 또 미국 시장에 따라서 우리 시장도 지금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좀 달리고 있는데 삼성전자 이제 파업 가능성 아까도 그게 어떻게 보면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하셨는데요.

13. 노사가 합의할 수 있을까요? 시장에서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아, 일단은 합의는 언젠가는 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게 파업이 5월 21일부터 예정돼 있잖아요. 그전에 할지는 잘 모르겠고 지난주에 삼성자 실적 발표할 때도 질문이 있었어요. 이거 어떻게 돼 가냐. 근데 일단 거기 삼성에서 했던 얘기는 지금 합의 중에 있다. 아직 완전히 합의는 안 됐다 했고 뭐라고 했냐면 그럼 라인 가동 같은 거 중단될 텐데 어떡 할 거냐 했더니 대책은 있대요. 라인 가동에 대해선 최대한 이거 피해를 최소할 수 있는 뭐 비상 인력도 있고 뭐 시스템 그리고 왜냐면 이제 반도체 공장은 대부분 자동화 돼 있거든요.

14. 자동화 있어서 아마 라인동이 뭐 이렇게 우리가 우려하는 것처럼 막 갑자기 막 공급을 다 줄이고 그러진 않을 거예요. 어느 정도 할 텐데 피해는 불가피하죠. 사실은 불가피하지만 어쨌든 이제 그걸 최소화하겠다고 좀 언급을 했는데 아무튼 사측 입장에서도 이걸 왜 노조의 입장을 받아들이기가 어렵냐면 네 일단 15% 너무 많아요. 15% 하이닉스가 10%인데 음 그리고 약속을 한 거잖아요. 기존에 계약할 때 네 성가금은 연봉이 50%까지만 지급하기로 했어요. 으흠 그데 최태원회장은 SK 그 이제 직원들한테 용업액이 10%지도 약속을 했잖아요.

15. 만약에 삼성도 그렇게 약속했으면 줘야 되겠죠. 약속이니까. 근데 삼성 그렇게 한게 아니거든요. 연봉이 50% 그래서 아마 8 1인당 8천 이상은 못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아, 그래요? 아무리 많이 받아도 그까 이제 반도체 직원들은 불만이죠. 하이닉스는 지금 심지어 6억 이상 밖에 생겼는데 뭐 나는 8천 이러면 이제 당연히 요게 이제 경쟁사에 비해서 너무 못 받으니까 그래서 파업을 하는데 그러면이 파업을 저는 이렇게 하는 거보다는 어쨌든 약속은 약속이니까 일단 이건 지키고 네 협상을 해서 만약에 내년도 내년도 실적 더 좋거든요. 실적

16. 거기에 대해서 뭐 만약에 우리 하이닉스만큼 달라 그러면 10%죠. 음. 그거는 저는 좀 뭐 어쨌든 합리적일 수 있다고 봐요. 근데 올해 갑자기 이렇게 약속도 안 된 상황에서 달라고 이렇게 파업하는 건 네. 좀 어떻게 보면 이제 이건 약속을 좀 파괴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고 그리고 실제 지금 노조도 지금 분열된다고 하잖아요. 맞아요. 반도체 반도체 비도체는 사실 별로 이게 받을게 없어요. 반반도 그죠.이 성각으로 바꾸잖아요. 받아갈게 별로 없습니다. 그럼 이제 반도체만 좋은 거죠. 사실은 그런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이탈

17. 논노 갈등도 보이고요. 예.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그래서 뭐 10퍼 지금 올해 15% 주는 건 사실은 아마 사측도 파업을 한다고 해도 받아들이는 건 불가능할 것 같아요. 그렇네. 그래서 노조가 좀 일부 양보할 필요는 있는 거고 대통령도 얘기를 했잖아요.이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도 뭐 장관도 얘기하고. 예. 네. 그래서 좀 뭐 만약에 정말 받는 비율를 좀 이렇게 영업 이익이 얼마 받고 싶으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하이닉스처럼 지금 10% 줄 수는 없고 계약한게 있기 때문에 뭐 예를 들면 5%만 먼저 한다든가 하고 내년에 좀 늘리는 쪽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18. 그리고 그 만약에 이제 삼성인자가 이걸 이제 성값을 준다면 우리가 계산을 해 봐야 되잖아요. 10% 만약에 준다고 생각하면 그럼 비용 10%가 다가요. 으흠. 그러면 올해 삼성인자가 310조 벌 거거든요. 네. 그럼 30조면 그러니까 10%면 30조가 날아가죠. 예. 만약에 그러면 한 280조원이에요. 음. 그래도 지금 삼성인자 시가 총액이 이제 100조니까 아직도 주가가 그렇게 비싼 건 아니 예. 그러니까 어쨌든 지금 이걸 반 반영하더라도 그렇게까지 뭐 이익에 데미지를 주진 않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요.

19. 이제 파업이 그렇게 뭐 파업이 진짜 이러질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게 반영되더라도 아직 저 평가돼 있는게 아니냐 이렇게 말씀해 주셨고 그니까 거기에 너무 매몰되지 마. 아 나 파워팀 팔까 이게 아니라 불확실한 건 인정해야죠. 그것 때문에 뭐 그럴 수 있는데 네 모든 팝업은 끝은 있어요. 다 있는 거고 다 합의 할 거고 다만 이제 체악의 경우 10%를 줘도 실제 이익게 그렇게 큰 타격은 아니니까. 근데 다만 이제 주주분들은 그게 아쉽죠. 어, 저걸 내가 받아야 되는데 주주한으로 저 돈을 내가 못 받으면 어떡하지? 이제 이런 거는 좀 불만이 있을 수 있는데 어쨌든 그건 논로 해서 그냥 10% 비용 첨가해도 체악을 해도 지금 영향은 크지 않다.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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