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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남아 있는 분은 극소수예요. 적어도 1천명. 만 명 단에서 몇 명이냐 이렇게 될 거거든요. 나는 0.1% 안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데 그걸 역산해 보면 99.9% 못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수없이 많이 받았습니다. 20몇 년간 수없이 많이 봐갖고 일반인들이 그런 형태를가 가지고 좋은 모습을 본 적이 없어서 안녕하십니까. 권순장의 브릿지 권순장입니다. 미친 변동성의 3월 각도기 님을 모시고이 정신없는 네. 천국 같았던 1월 2월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아 꿈깨라고 싸데기를 양쪽으로 엄청나게 때리는 3월이 이제 시작이 되었습니다.
지금이 변동성 어떻게 보시고 어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해서 일단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네. 일단 뭐 단기적으로 급하게 올랐었으니 그 부분에 대한 반작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저는 앞으로 당분간 계속 이럴 것 같습니다. 예. 새로 들어오신 개인들이 많은데 뭐 이번에 전쟁 이슈도 그렇습니다만 어 심리적으로 좀 취악한 입장이라서 심리를 건드리는 이슈가 터지면 그 필요 이상으로 과잉 반응들이 계속 나죠. 2월 달에는 열광에 반응을 됐다면 3월 달에는 전쟁 이시와 함께 패닉이 반응을 한 건데 감정적 [콧방귀] 대응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당분 계속 이런 흐름이 있을 것 같고 이제 조금 무료되는 부분 하나는 몇몇 기관들이 이런 감정적 흐름에 편승해서 지금 코스닥 액티브 ETF 같은 거 만드는데 돈 버는 것도 좋은데 그럼 뭐 내가 안 하면 남들이 할 거니까 그러니까 했겠지. 그리고 또 어차피 애티브 ETF의 시 그 시대가 조금 온 거니까 그래서 자리를 먼저 잡고 싶겠지 손해를 보더라도. [콧방귀] 근데 저는 지금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 롱론을 하려면 함께 하는 사람들은 먹여 줘야 롱론을 할 수 있지 않나? 네. 근데 아 그런 [콧방귀] 그 포지션을 보면 정말 모음 [콧방귀] 자본이나 투자 아 모음까지도 아니고 진짜 뭐라까 투기적 자본을 넣어야 되는 데에다가 일반 자금을 받겠다고 이런 걸 만드는게 저는 조금이 부분은 우려스럽고요.
좀 안타까운게이 [콧방귀] 부분들을 아, 정부가 이런 것들 안 되게 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거는 굉장히 넌센스거든요. 말이 안 되는 상황이고 일종에 뭐 관치를 부르는 것도 아니고 그럼 정부를 쳐다보면 안 되는데 중간에 이거에 대해서 어, 이건 조금 고민 좀 해 봐야 되지 않나 하는데 거래소는 그런 개념일도 없어. 한국에는 투자자 보호 제도가 없구나.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투자자들이 각자 도생해야 되는 건데 어 많은 사람들이 제도권이 비제도권에서는 리딩방으로 뽑아 먹을 생각하고 있고 제도권에서는 어떤 식으로든지 눈먼 들어오면 스스로 먹으려고 하고 있고
아 진짜 한국의 자본 시장의 토양은 진짜 개인들한테 너무 불리하다. 음 그런 생각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뭐 12%씩 그러니까 10% 넘게 변동성이 있다. 그다음에 5%, 8% 대다가 최근에는 3% 뭐 이번에는 가장 최근에 뭐 3월 중순 이때쯤은 뭐 1% 2% 내외에 어 종합 주가 지수가 변하는데 이게 사람이 참 웃긴 거 같아요. 처음에는 와 미쳤다. 이렇게 주가 지수가 움직여도 되나 그러다가 그런 걸 하다가 뭐 2% 뭐 1%에 움직이니까 아 재미없다. 어 이래서 언제 돈 버나라는 생각이 많이 변동성이 있어야 죽을 놈면 죽고 어 나 같이 어 운 좋은 놈은 살고 이런 생각이 이제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마음이 드는 초보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십니까? 어 본인들이 뭐 다 밥인데 뭐 본인들이 밥이라 내가 밥일 수 있다라는 사실을 인식을 못 하는 사람들은 다 밥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다 호그고 어 계속 말씀드리지만이 변동성을 진짜 즐기는 트레이더 시스템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시스템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니깐 개인들이 아니고요. 이거에 훈련되어진 기계들이 있어요. 그 기계들하고 소위 말하는 인공지능하고 기억력 사움하시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예. 그래서 결국은 그 그렇게 하시는 분들은 이제 뭐 전장에서 사라져 간다.
뭐 20년을 보았다. 대부분 없어진 것을. [콧방귀] 한 느낌상 한 98% 좀 되는 거 같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 제 주변에도 그런 분이 있거든요. 삼성전자를 22만 원대 고점에 이제 팔았어요. 그리고 팔고 나니까 며칠 있다가 주가 지수가 한 20%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 중간에 또 한번 들어가서 또 먹었어요. 그러니까 와 지금 내가 운대가 나한테 들어왔다. 야이 운대에서 시장에 남아 있어서 내 팔자를 한번 고쳐 보겠다라는 마음을 이제 먹고 있는 분에게는 어떤 말씀을 해 주고 싶습니까? 그런 패턴은 과거에 일반적인 패턴이었고 2000년부터 지난 24년까지 항상
등장했던 패턴이에요. 그런 분들이 계속 돈을 벌셨다면 시장이 남아 있었겠죠. 근데 시장에 남아 있는 분은 극소수예요. 100명단위로는 집계가 안 될 거 같고 적어도 1천명단 만 명 단에서 몇 명이냐 이렇게 될 거거든요. 나는 0.1% 안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데 그걸 역산해 보면 99.9 9% 못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내가 0.1%에 있냐 99.9% 있냐 통계적으로 한번 사고를 해 보실 필요가 있는데 99.9%의 확률로 아닐 확률이 높거든요. 근데 그거를 꿈꾸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렇게 생각하세요. 뭐 복권도 그러는데 뭐
왜 못해 뭐 어차피 한번 인생 뭐 있어 한번 바람처럼 왔다 바람처럼 해서 가는 거지.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시면 돼요. 저는 수업시 많이 봐았습니다. 20 몇 년간 수업시 많이 봐갖고 그래서 뭐 옛날에도 어 이건 좀 아닌 거 같다 이렇게 공호를 하는게 일반인들이 그런 형태를가 가지고 좋은 모습을 본 적이 없어서 그래서 그냥 그런 말씀드리는데 뭐 아예 처음부터 아유 뭐 인생 뭐 있어 이러신 분들은 그 어떤 내성이 좀 생기거든요. 깨지는 거에 대해서 깨져도 되죠. 그런 분들은 대신 저희가 접수하겠습니다. 그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심리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 계속 이렇게 질문을 드리는데음 제가 이제 1억을 투자를 했어요. 2억이 됐어요. 근데 3월 달 돼서 그 돈이 1억 5천이 됐어요. 그래서 이제 만나면 사람들 보고 아 밥 한번 사라. 너 주식하잖아라고 하면 야 나 5천만 원 손해 봤어라고 얘기를 많이 해요. 이런 분들에게는 뭐라고 얘기해 주고 싶습니까? 그 어쩔 수 없더라고. 그 마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 그 이거 못 고치는 병이죠? 아, 좀 힘들어요. 지금 저희 그 고객분들도 2월 말 기준 지금 손실 봤다는 느낌이 꽤 많이 들 것 같은 거예요.
아, 예, 맞습니다. 네.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어쩔 수 없는 마음이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롱런에서 장기적으로 성공하려면 연평균 얼마씩 벌고 복리 효과를 볼 수 있느냐 이거가 벌써 들어오셔야 돼. 복념이 사실은 이론적으로 되긴 되게 어렵거든요. 그래서 복리를 해야 복리를 해야 진짜 진짜 큰 돈을 벌 수 있다. 그거를 꼭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네. 그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이 캡처 뜰 때가 있거든요. 너무 기뻐서. 아 보통 거의 예외 없이 그때가 고점 부근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아주 잘 맞추죠. 이게 두 번째 자리가 탁 바뀌을 와 내 인생에 이런 숫자가 캡시를 탁 했는데 그게 2월 28일이었던 거 같습니다.
아 맞아요. 그렇게 되죠. 보통 보통 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계속 그러잖아. 계좌 많이 열어 보면 문제 심각해진다. 그것은 뭐 전문 투자자나 일반 투자나 크게 다르진 않은 거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아 많이 올랐으니까 떨어질 걸 이제 나름 준비를 했어. 이런 것을 꾸준하게 이렇게 팔아서 투자금에 한 2, 30% 정도의 현금을 보통 이제 시장에 남아 있는 사람이 한 30% 정도의 현금을 갖고 있으면 많이 갖고 있는 거잖아요. 가지고 있었어요. 그 3월 이제 첫째 장이 첫째 날 장이 열렸을 때 이제 오 많이 떨어지는 거야. 오전에 그래서 이제 아 여기에서 1분을 사야 되겠다.
1천만 원씩 이제 샀단 말이야. 정신 먹고 나니까 더 많이 떨어진 거야. 그래서 없는 가격 밑으로 이제 가격을 쭉 일상을 보냈는데 나중에 보니까 다 사신 거예요. 네네. 그다음부터는 어떻게 되냐면 또 기도하는 마음인 거예요. 아 제발 내일은 올라라 이랬는데 내일이 더 떨어져네. 이렇게 이제 제제 얘기하는 겁니다. 제가 이렇게 한번 막고 나니까 아이 아 내가 이렇게 요까지는 준비를 했었는데 이게 계획대로가 잘 안 돼 갖고 지금 자기 머리를 막 이렇게 때리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래 나는 나름대로 준비를 했는데 와 이렇게까지 많이 떨어질 줄 몰랐다.
그래서 다 사제버렸다 첫날에. 예방을 해야 되는 이런 분들에게는 어떤 말씀을 뭐 실패를 통해서 성장하는 거니까 그런 실패의 과정들은 큰 문제는 아니다. 나 자기를 너무 자측하지 말아라. 그거를 자양물론으로 삼으시셔야만 좋은 투자자가 다 될 수 있고 그런 실패의 경험들이 어떤 투자의 근력을 한 칸씩 더 채우는 거다라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고 근데 앞서 그 터이 없는 가격이라 그랬잖아요. 그 터문이 없는 가격에 대해서는 성찰이 필요해요. 정말 터문이 없는 가격이었네요. 제가 보니까 이번 하락이 20%를 하락했는데도 터문이 없는 가격이 하나도 안 왔어요.
어 저희는 와이 정도 빠졌으면 터문이 없는 가격이 와야 되지 않아? 음. 전혀. 음. 전혀.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5,100포인트임에도 불구하고 와 많이 빠졌네. 우와 이거 말도 안 되는 가격이야. 이건 없어요. 여기서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게 내가 어떤 기업의 주가를 평가하는데 고점에서 떨어진 걸로만 평가하느냐 아니면 그 가격 그 기업이가 받아야 될 자리를 평가하느냐를 확인하셔야 돼요. 근데 대체적으로 고점에서 많이 떨어질으면 오케이 하는 거예요. [콧방귀] 근데 이거는 되게 위험한 게 이태 도면 어떻게 되냐면 아주 끝까지 많이 오르는 사이클에서 떨어 크게 한번 떨어지고 나면 주식 매수를 합니다.
근데이 사이클이 붕괴되는 경우는 여기까지 빠지거든요. 이렇게 올라서 이렇게 빠져요. 근데 첫 번째 반등 때 사는 자리가 아니거든요. 그럼 그걸 어떻게 분리할 거냐? 왜냐면 고점에서 많이 떨어진 걸로 따지면 사도 되거든. 아니고요. 개별 기업 내가 하려고 하는 개별 기업에 같이 측정을 하셔서 이게 가격이 적정한지 비싼지 텀이 없는지 그걸 확인하셔야 되는 거예요. 예. 뭐 쉽잖아요.이 회사가 얼마를 버는데 내년도에 얼마를 벗고 앞으로도 얼마씩 벌 거 같은데 거기 대비 지금 몇 배 하고 있느냐 주가 그걸 따져보면 되죠. 되는 거죠.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현재 실적으로 보면은 26년은 되게 터문이 없죠. 네. 되게 터문이게 싸다는 얘기입니다.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 근데 왜 우리가 겁을 내냐면 이익 변동폭이 터문이었거든요. 아, 예, 맞습니다. 200조를 벌론 회사가 갑자기 2, 30조 버는 회사로 바뀔 수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못 가는 거예요. 무서워서. 음.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가 진짜 앞으로도 뭐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30만 원대 고공행지를 하려면 현재 버는 정도 수익이 27년, 28년, 29년 유지된다고 생각하면 뭐 30만 원이 뭡니까? 40만 원도 갈 수 있죠.
[콧방귀] 그런데 또 하나 여기서 기업의 가치 분석을 할 때 지금이 벌고 있는 돈이 현실적이냐 터문이 없느냐 한번 따져 보셔야 돼요. 한국 기업은 그렇습니다. 왜냐면 지금 사실상 죄송하지만 터문이 없이 돈을 벌고 있거든요. AI 컴퓨터 한 대를 만들면 지금 누가 제일 돈을 많이 벌겠습니까? 아, 컴퓨터를 만들 지금은 어, 반독체 그 디램 만드는 회사들이 돈을 제일 벌어. 네. HBM 만드는 회사들이 돈을 제일 벌어요. 황당한 거예요. TSMC보다 더 벌어요. 그럼 이게 TSMC랑 엔비디아나이 용납이 될 것인지 한번 고민해 보셔야 돼요.
예. 물론 엔비디아가 이제 어, 매출 대비 영업 이익은 조금 더 높지만 자기네가 하청 주는 회사가 자기네보다 수익률이 더 높아. 음. 와 과연 그거를 언제까지 인정받을 수 있을 거냐를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그니까 약간 이런 느낌인 거 같아요. 코로나 때 뭐 롤렉스 시계나 아니면 뭐 포르쉐 자동차나 이게 중고차 가격이 훨씬 더 비쌌거든요. 차가 안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그 보통 여러분들도 막 와 사 놓으면 다 돈데 뭐 이랬는데 지금 한번 보세요. 그 그때는 그게 말이 됐는 거 같았는데 지나고 나니까 그때가 비정상이었다고 누구나 다 인정을 하는
맞아요. 저도 한 달을 놓쳐서 차를 못 팔아 가지고 계속 탈 겁니다. 그때가 비정상이었다는 걸 어 지나고 나야 아니까 어 지금이 또 약간 어 이렇게 반도체 딜행 가격이나 이런 것들은 어 그런 시 시 시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어 들긴 해요. 네. 왜냐면 설비가 증설이 하나도 안 됐고 공급이 하나도 안 늘었어요. 예. 그러니까 공급이 늘었을 때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되고 수요가 수요는 어차피 22년 23년 때 빼고는 준 적이 거의 없 없는 수요예요.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계속 복리로 늘기 때문에 1년에 예를 들어서 뭐 10% 늘면 이게 장난이 아닌 거예요.
어마무시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계속 그렇게 늘어요. 계속 그렇게 느는데 그 디램 업체들이 계속 이렇게 감산을 유지해서 제일 그 디램 업체들 입장에서는 황홀한 저기는 뭐냐면 어 우리는 앞으로 설비 증서를 조금씩만 해서 우리는 GPU나 CPU 이상 마진을 계속 주는 걸 사람들이 정상이라고 생각하게 만들 거야. 한 3, 4년 그 유지되면 그렇게 될 수 있잖아요. 네. [콧방귀] 자, 과연 그게 어떻게 될까? 아, 근데 옛날보다는 조금 공급 증가가 쉽지 않은 건 많습니다. 왜냐면 미세 공정 들어가면서 수이 좀 덜 나오는 건 분명히 맞으니까.
어, 그런데 예를 들자면 어떻게 될까요? 음. 수박값이 한 통에 매년 2, 30만 원을 하면 사람들이 수박을 먹을까요? 안 먹겠죠. 뭐 다른 걸 먹겠죠. 그럴 수 있어요. 예. 그래서 그런 고민도 한번 해 보시긴 해야 되고 그나마 어쨌든 어 아주 좋습니다. 지금 앞으로 뭐 공급을 늘려서 단위당 단가는 떨어질지라도 한 2, 3년 상황은 되게 좋을 수 있다. 단 미국의 AI 관련 기업들이 부도만 안 나면 그렇습니다. 이제 뭐 사모 대출로 어 자연스럽게 이제 [목을 가다듬음] 넘어갈 수밖에 없는데 큰 위험이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고 어 그리고 아니다 이거는 그냥 어 돈 있는 사람들이 어 자기들끼 돈 모아서 돈 빌려줬다가 좀 이제 어 때릴 거 같으면 아니면 어 이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생각만큼 이제 그냥 앉아서 돈 버는게 아니라 망할 수도 있고 아니면 이제 비용이 많이 들 수도 있는 그런 체계로 가는 거 같으니까 아 나 이때까지 벌었으니까 그냥 나가려고
그런음 네네어도님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어펀드에 대한 위험이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어느 정도 어 지금 뭐 데이터값이 정확한 거 아니고 3호 펀드는 밖에 우리 얼마 모였는지 얘기 안 해도 되고 공표 안 해도 되고 자기네들게 아름아름 하는 거니까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잖아요.이 사무 펀드 시장이 활성화되는 앞단의 사전적 상황을 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그거의 극단적인 예가 2008년도 리면 사태였어요. 2008년도 리면 사태가 있기 전에 2000년 다컴버블 붕괴가 있습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붕괴가 다니깐 그린스폰이 매우 급하게 금리를 내립니다.
경기가 나쁘진 않았어요. 사실 뭐 그쪽 관련된 기업들이 갑자기 그 주가 빠지면서 힘들었을 뿐이지 계속 IT화가 진행이 되어지고 있었고 그다음에 이미 닷컴버이 날 때는 저금리 기조가 있었기 때문에 그래요. 너무 뭐뭐 이해할 수 없는 주가라고 할 정도로 주가가 많이 오르니까 그때부터 차근차근 차근차근 금리를 연속적으로 올렸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아안고 담고 계속 올라가니까 더 올렸어요. 금리를. 그러니까 어느 한 개에 딱 부딪혀서 한꺼번에 잡빠진 거예요. 그 버블이. 근데 그 버블이 자빠졌으면 적당하게 금리를 내리고 말았어야 되고 내린 다음에 뭔가 회복이 되는 거 같으면 바로 금리를 올려야 되는데 너무 저금리 상황이 장기화됐습니다.
어떤 상황이 벌어지냐면 레버리지를 쓰기에 너무 좋은 환경이 벌어진 거죠. 근데 그다음에 그 돈이 부동산으로 간 거죠. 부동산은 부동산 가격이 끝도 없이 5년 넘게 꾸준히 오른 거예요. 그러니까 그 과정에서 5년간 꾸준히 오르는 그 흐름에서 5년 넘게 오른 거지. 오르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부동산은 영원히 오를 거라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최근에 한국처럼. 네. 확신과 믿음을 갖게 되니까 어떻게 되냐? 거기는 이제 사람한테 대출을 해 주는게 아니라 집에다 대출을 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대출을 해주면 어차피 내가 1억을 대출해 주면이 집이 1억짜리 1억에 대출해 주면 2억 될 거니까 이런 문제 없어.
그 나중에 어디까지 되느냐? 5억짜리 집을 6억을 빌려 줘. 어 어차피 10억 될 거니까. 어 인테리어 비용까지 내가 인테리 비용 어여 저기 그 이사 가시려면 돈 들 아니에요. 그리고 집에다 대출해 주니까 어떤 사람 안 봐. 집만 봐. 그래서음 남미에서 올라온 얼마 안 된 사람들. 그리고 직업에서 현금 창출이 안 좋은 예를 들어 뭐 가정부라든가 그다음에 불법 체류자라서 많은 돈을 못 버는 사람조차에게도 대출이 나갑니다. 결국 그게 그 여러 밖에 돌면서 추가 추가 당연히 그러면 이익을 추가하는 사람들이 집을 한 채만 갖고 있는 사람이 수십채도 갖고 있는 사람이 생길 거고 집값이 올라가니까 우리나라 지금 상황하고 똑같아요.
예. 리반 사태 터지기 좋아하는 상황 그러더니 한번 묻어지니까 어떻게 돼요? 거대 은행들이 한꺼번에 다 잡빠졌잖아요. 그래 그래 가지고 [콧방귀] 결국 막다 막다 안 돼 가지고 그 전에 몇 개는 막았어요. 어 그러다가 결국 안 돼 가지고 그렇게 터진 건데 지금을 보면 22년을 제외하고 미국 시장이 어땠냐 보면 계속 상승했어요. 그렇죠. 계속 상승했어요. 2008년 이래로. 그러니까 마비 될 만도 하거든. 그러면 이거이 상황은 어떤 일을 벌어지게 만드냐? 아니한 대출 리먼 사태에 있었던 아니한 대출이 있었을 것이다. 근데 집으로는 못 가고 워낙 세게 당하니까 이제 딴 데로 간 거죠.
예. 그러니까 이게 사모 대출적으로 저는 같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확히 모르는 건 뭐냐면 규모가 얼마냐 하는 거 하나와 레버리지가 얼마나 끼어 있는지를 몰라요. 근데 문제는 그 앞단의 금융 환경은 아니해질 수 있는 환경이었기 때문에 여기서 아니하다는 건 경계감이 떨어지고 경계감이 없는데 욕망만 남으면 레버리지를 당연히 씁니다. 사람들 레버리지가 꽤 있을 거라는 얘기죠. 그러면 사무 쪽에 문제가 생기면 무슨 말이냐면 레버리지라는 건 상승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죠. 근데 하락에서는 현금의 가치가 비하는게 레버리지의 성격이에요. 우리가 디플레를 생각해 보시면 좋은데
디플레가 무서운 이유는 현금의 가치를 증가시키기 때문이에요. 그렇죠. 어제보다 오늘이 물건 가격이 싸질 거 같으면 계속 모여 현금을 들고 있으면 내가 살 물건의 양은 점점 더 늘어나는 어 그런 상황이 되니까 예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부채는 안 죽거든요. 갚기 전까지는 안 죽어요. 근데 현금 가치가 올라와 그럼 무슨 말이냐면 부채 가치가 증가하는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죠. 자 그러면 이게 이제 어떤 일을 벌냐면 도미로 1파 만파. 왜냐면 어 빚이 있으니까 한 군데에서 빚을 했어. 그럼 이걸 갚아야 되는데 이미 가격이 떨어지면서 마진콜 상황이 난 거야.
그럼 어떻게해요? 갚아야 되잖아. 그럼 다른 걸 팔게 되죠. 이게 연세적으로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건전한 자산까지도 연세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돈이 이쪽으로 들어와야 되는 상황들인 거죠. 그래서 레버리지를 한 개 썼느냐, 두 개 썼느냐, 한 분야에서만 썼느냐, 여러 분야에서 썼느냐. 그리고 어 얼만큼의 사람들이 썼느냐. 이거 지금 정확하지 않아요. 그래서 어 생각하는 건 그 전에 좀 아니한 상황들이 처해져 있기 때문에 그거는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사람들의 성향을 보면 알아요. 미국 시장은 영원히 오를 거라고 다들 생각해서 25년도
예 상반기에 놀랍 24년도 후반기도 당연히 그랬고 그 그래서 그런 얘기 많았잖아요. 다 미장해야지 왜 한국장에 있느냐 그게 벌써 몇 년이 됐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식 이렇게 그 뭐지? 자기 개발서 이렇게가 보면 다 미국 투자, 미국 투자 ETF, 뭐 미국 투자로 퇴직해서 연금받아서 살기 뭐 이런 종류의 책들이 있었지 [콧방귀] 뭐 한국 주식 뭐 이런 것들은 뭐 거의 나오지도 않았고 뭐 팔리지도 않았고 이런 상황이었으니까요. 제일 위험한 시그널이 뭐냐면 이걸로 평생 먹고 살 수 있어. 이런 주장들 있잖아요. 미국 ETF로 평생 먹고 살 수 있어.
이런 거 저는 진짜 매우 중요 근데 심지어는 그게 투자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하면은 그냥 에이 모르는 사람이 막 짓거리네 이랬는데 조금 아는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한단 말이야. 이게 진짜 아 그러면 일반인들이 보기 어 저 사람 투자 좀 아는 거 같은데 저렇게 얘기하네. 뭐 어떻게 되겠냐고 이게 이게 이게 너무 골때인데 근데 문제는 뭐냐면 투자를 조금 아는 사람이 투자가 뭔지는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이야. 근데 문제는 마지막 그 사람의 본진에 들어가면 뭐냐면 투자로 돈 벌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야. 이게 문제인 거예요. 투자로 돈 벌어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 투자를 아는 것처럼 얘기하려는게 되게 위험한 거거든.
그게 일반인들한테 그냥 쑥쑥 들어간다고요. 에. 근데 그 미국장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 거잖아요. 지금 와서 보면 애매해진 거죠. 뭐 여전히 아직도 믿음 있어요. 믿음은 쉽게 깨지는게 아닙니다. 믿음의 영어로 넘어가는 순간. 그래서 그런 정도의 믿음이 깔리는 곳은 제가 그러잖아요. 일반 개인이나 초보자나 소위 말한업자 정도라 하는 사람들이 인간의 굴래를 벗어날 수 있다. 없다. 그러면 욕망을 [콧방귀] 벗어날 수 있다. 없다. 벗어난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구루라고 칭송받는 투자자들인 거죠. 그렇지 않은 사람 다 빨려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랬을 때 이제 이게 터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죠.
그래서 저는이 부분은 미국 시장은 계속 경계해야 되는 거고요. 제가 이제 미국 시장을 볼 때 가장 안타까운게 뭐냐면 얘들이 기초 체력이 너무 약해졌어. 음. 마마보이 마 걸이 돼 있어. 주식 시장 전체가. 그니까 그 내가 좀 힘들어지면 그 뭐 예를 연준에서 금을 낮춰 줄 거야. 뭐 이렇게 생각을 한다는 거죠. 네. 그렇죠. 그러니까 항상 어 뭐 이렇게 어 이러면 누가 봐서 어 왜 왜 왜 왜 이렇게 하는게 너무 일상화돼 있거든요. 어 그러면 결국은 모르겠어요. 이번 사이크 지금이 그럴 시점인지는 모르겠고 뭐 그러지 않을 거라고 보는데에 뭐 AI 설비가 사실은 성장률을 이끌고 있고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하니까 지금은 그러거는 사이클이 아닌 거 같은데 나중에 무너지면 정말 힘없이 무너지겠구나.
그것도 폭도 되게 크겠구나. 걱정을 좀 해야 되겠다. 그러나 이제 그 기업과 정신은 살아 있어요. 음. 그래서 한국에서 이런 얘기하기는 좀 웃겨. 어. 미국의 그 뛰어난 기업과 정신과 기업들이 만들어 가는 세상 뭐 이런 것들을 보면 그 사람들이 또 어 만들어내고 돌파할 세상들이 있는 거니까 뭐 그런 정도까지는 아닌데 근데 그렇게까지 비관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는데 어찌됐건 좀 우려는 좀 있는 거죠. 정황적으로 보면. 그러면 그런 우열를 갖고 이제 투자에 임하고 있는 어 이제 지금 사람들은 뭐 어떤 준비 그니까 뭐 현금 보유를 늘려야 되는 건지 아니면 섹터를 조금 뭐 바꿔 놓고 있어야 되는 건지 뭐 그런 것들이 필요한 시점인지가 궁금하거든요.
네. 그러니까 결국은 그 저예요. 그 내가 투자한 투자 대상의 [목을 가다듬음] 기초 체력이 어떻게 되느냐가 핵심이에요. 그러니까 시장을 맞추는 거는 바람을 맞추는 바람을 잡는 것과 똑같은 행동이다라고 생각을 해서 알고 싶지. 미래에 대해서 궁금하지. 나의 내일에 대해서 궁금하고 내이 자산이 어떻게 돼? 내 미래가 어떻게 보장될지 너무 궁금한데. 아, 그거는 모르는 거예요. 그거는 모르고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몰라요. 물론 이제 이미 전쟁이 일어날 거라고 눈치 챈 사람들 있죠. 그 전쟁만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은 분위기 이상해졌으니까.
투자자들이 이런 전쟁까지 다 가만히서 투자할 수 있느냐? 아니에요. 그거는 안 되고요. 자, 그럼 이렇게 생각합시다. 전쟁이 일어난다면 먹고 사는 일을 안 할 수 있나요? 그 안 하는 그렇지 않잖아요. 자, 그러면 전쟁 저쪽 옆나라에서 전쟁이 난다고 내 삶이 내 삶의 사이클이 완전히 없어지는 건가요? 그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 삶의 사이클을 유지할 때 그 사이클을 돌리는 과정에서 곳곳에 숨어 있는 사회적 요소들이 있단 말이죠. 그리고 그 요소들을 담당하는 기업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 저가 올 때 저는 한국에서 제일 비싼 차를 타고 오잖아요.
전철 네. 한 250억 350억 그걸 타고 그다음에 여기까지 뭐 걸어서 신발을 신고 걸어서 오고 밥을 먹고 밥을 사 먹기도 하고 해 먹기도 하고 이러는 과정들은 살아가는데 다 필요하잖아요. 거기에 관련된 기업들이 다 있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럼이 관련된 기업들은 어떻게 하지? 영업을 해요. 영의를 하고. 그러면 그 기업들 중에 어떤 일이 벌어져도 어차피 해야 되는 기업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네. 예를 들자면 뭐 뭐 극한 얘기는 하지만 뭐 음식료를 만드는 회사가 있다. 뭐 계속 만들 거 아닙니까? 그러면 여기는 장사가 전쟁이다든 말든 되겠죠.
그런데 그 기업이 만약에 말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하면 되죠. 전쟁이 무슨 상관이야 하면 되는 거죠. 예. 우리의 [콧방귀] 삶을 지탱해 주는 기업들인데 그렇게 좀 그 근원적으로 좀 접근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걸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당장 돈을 벌고 싶으면 이런 말들이 귀에 안 들어오는데 나중에 깨져 보면 들어올 겁니다. 유튜브의 세계가 재밌는게 계속 틀리니까 또 구독자가 막 늘어나더라고요. 와, 제 반대로만 가면 돈 벌어 막 이러면서 그래서 또 막 이렇게 인기 있으신 분도 계시고 약간 그걸 또 본인 스스로가 희화하시는 분도 계시고
저도 그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저거 진짜 맞 저렇게 다 맞출 수 있을까 정말 신기하다 했는데 어 만약에 그거 일본 의도한 거냐 그런 그 의문이 좀 있거든요. 의도한 거냐. 왜냐면은 그분이 얘기하시기를 뭐라고 했냐면 어 나는 투자는 유튜브하고 다르게 합니다. 유튜브의 일반적인 생각과 투자를 같이 하면 안 되는 거죠.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어요. 와, 그럼 저거를 다 맞춰서 하는 건가? 근데 이제 그분의 이제 몇 가지에 이렇게 장면들이 있잖아요. 근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투자 전문가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교육 전문가죠.
일반인들의 감성을 가장 잘 반영한다. 음. 그래서 어 그것을 잘 연출해 낸다라는 건데 일부는 자기 마음도 있을 거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거기서 우리가 배워야 될 건 뭐냐면 군중 심리는 매우 높은 확률로 거꾸로 맞춘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내가 군중이냐 그렇지 않느냐를 빨리 구분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죠. 나는 남들이 모두이 길이라고 할 때 나는 어 나는 그거가 굳이 그렇지 않은 거 같은데 항상 그게 채화돼 있으시냐 그게 되게 중요해요. 그리고 아유 별종 이런 얘기를 듣는 거를 기쁘게 받을 수 있느냐 그거 되게 중요합니다.
기쁘게 받아들이시죠. 환의에 차 계시는 거 같은데 지금. 아니 뭐 [콧방귀] 이제 뭐 조금 정상은 아니죠. 예. 정상 아닌 거 같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정 근데 [콧방귀] 아니 그니까 자기가이 이렇게 다 혼자 했으면 어 외롭고 혼자 있으면 좀 뭐라까 아 이거 잘못된 거 같고 빨리 이제 빨리 무리속으로 들어가야 되 이런 생각 가지신 분은 절대적으로 대중이에요. 그러면 이런 분들이 생각하는이 투자하는 생각은 거의 절대적으로 거꾸로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어디에서 있는지를 그걸 좀 빨리 아셨으면 좋겠어요. 예. 그니까 어 단적인 예가 떨어지는게 기분이 좋으셔야 돼요.
그러니까 떨어지는 하락이 기분이 좋으셔야 돼요. 감히 말씀드리지만 하락이 기분 나쁘신 분들은 그냥 일반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저는 떨어지는게 좋긴 좋던데. 네. 돈이 없어. 그 돈이 없는게 문제지. 그러면 많이 발전하신 거예요. 그거는. 네. 네. 네. 그 괴리율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요즘 뭐 워낙 증시에 갑자기 돈이 들어와서 뭐 그 ETF 같은 경우에도 이제 종목들과 괴리율이 발생을 하고 그리고 우리가 평소에 어 그래 뭐 본주와 우선주는 한 10% 정도의 계리율을 유지해. 아 저쪽 회사는 본주와 우선주가 한 25% 정도 어 근데 그게 막 30% 이쪽은 50% 이렇게 벌어진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하나의 투자의 아이디어해서 그래 이런 아이디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전 좋다고 봐요. 근데 지금 워낙 본주가 더 빨리 움직이고 올라갈 때 더 큰 폭으로 움직이고 어 진폭이 더 커 크거든요. 근데 지금 말씀하셨던 뭐 자동차 같은 경우는 거의 반값이에요. 우선주가. 근데 역사적인 괴리율을 한번 측정적으로 해보면 역대 가장 많이 벌어져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은 어 단기적으로는 몰라요. 단기적으로 더 벌어질 수 있어요. 실제로 최근에 더 벌어졌으니까 뭐 뭐 40 몇 %의 이경률에서 투자를 했다면 더 손해 봤지 더 많이 벌어졌으니까.
근데 결국은 이거는 회기를 합니다. 근데 뭐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이제 현대 자동차 같은 경우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상장이 정의선 회장에 일괄된 그 소유권 변경하고 연관이 되어 있으니 지금부터는 보통주가 되게 중요해.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보통주가 프리미엄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일정이 지나면 다시 붙습니다. 붙습니다. 근데 이제 저거가 더 크니까 문제인 거지.이 이 괴류는 좁혀 드는데 만약에 방향성이 지금 꾸준히 올라왔는데 방향성이 이제 하으로 접어들면 뭐 괴리우 뭐 뭐 뼈도 못 추이는 거죠. 어 그러니까 뭐 그런 부분이 있는데 어 노릴 수 있는 방법 중에 아주 좋은 방법 중에 하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최근 방송에서 지금은 뭐 스윙이라는 표현을 쓰기는 좀 그렇지만 순간 너무 급격하게 오르고 급격하게 떨어지니까 단기의 차익을 조금 뭐 이렇게 노리는 뭐 이런 것도 일정 부분 허용이 되는 그런 타임인 거 같다라는 말씀을 이제 하셨어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아니면 이렇게 설명을 해 주고 이게 왜냐면 올해 이렇게 보셨던 분들은 약간 오해할 [콧방귀]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어떤 의도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일부 단타쳐야 되겠다는 얘기잖아요. 네. 따지고 오면 저 저의 단타는 한 3개월에 사고 팔 단타잖아. 그러니까 그 말씀해 주셔야지 여기는 진짜 하루에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
아니 아니 하루 하루 그거는 단타가 아니고 그거는 그 스켈핑이죠. 예. 저희는 다 단타입니다. 다 단타쟁이 하루에 그냥 어 하루에 5% 먹으면 삼겹살 먹고 소 속 소이 먹고 어 커피 그냥 아메리카노 2,500원 짜 먹을 거 뭐요? 스 가구 약간 요런 느낌이죠. 야 제가 이제 가끔 일반인들의 생각을 잘 못 잃는구나. 걱잖아. 너무 괴리가 벌어졌구나. 이런 걸 좀 느껴요. 근데 되게 충격적이죠. 그런 얘기를 들면 저희 입장에서는 와 그게 그게 돼. 음. 그럼 뭐 뭐 예를 들어 한 며칠은 되다가 누적으로 360억을 따져 보면 응 한 20 한 200 몇십일은 깨지고 100몇십을 먹을 텐데 그걸
어 그걸 왜 하고 있지 막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근데 제가 이제 그 스윙을 말씀드린 건 어 이번 시장의 주인은 개인이 됐다라는 거를 확원하는 거예요. 어차피 계속 말씀드렸지만 기관은 한국에 존재하지도 않고 뭐이 패시브하는 기관이 무슨 기관이야. 그러니까 이제 막 액티브 한다고 하지만 그 액티브도 패시브 같은 액티브잖아. 시가총에 상위 종목들 있고 많이 올라간 주식이 있고 핵심이 뭐냐면 어 이걸 키워야 되니까 조단위 이하는 건드리지도 못하는 거예요. 근데 그 조단위가 아니 심지어 몇백억에서 조단위가 된 거를 건드리고 있더라고. 그 어 이거는 진짜 지금 당장에 그 사이즈 되는 기업만 입장시킨 거구나 하고 놀랬는데 그 그만큼 기관들은 액티브를 한다고 해도 시장 영향력이 없어요.
그리고 외국인들은 너무 두 배 이상 자산이 늘어났으니까 현금하기 바쁘고 외국인들이 변하는 건 아마 MSD인 선진국 지수 편입이나 이런 것들이 되면 그때 또 새로운 돈들이 제가 보기에는 수십조가 넘게 들어올 것 같아요. 100조단이 이상이 들어올 것 같아요. 이렇게렇게 되면 [콧방귀] 어 그러면 이제 뭐 그건 외국인들이 어떤 시장이 주체적으로 주체가 될 수 있겠지만 그 전까지는 제가 보인이 주체입니다. 이건 무슨 말이냐면 개인들도 전문 개인들이 아니고 일반 개인들이에요. 그러면 이건 감정에 노출되어 있죠. 올라갈 때는 과하게 올라가고
떨어질 땐 과하게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내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올라가는 레인지가 있으면 옛날 같으면 그래도 그냥 더 올라갈 거니까 그때 잘 버티고 있어야 되거든요. 치고 나갈 때 뭐가 숨어 있는 거야. 그 주식이 뻥 하고 올라가면 어 웬 일이야? 15% 올라갔어. 근데 그다음에 빠지면 아 역시 팔아야 되네. 팔아야 되는게 아니고 옛날 같은 그런 이벤트가 발생할 때는 뭔가가 있고 그거를 빨리 캐치한 뭐 거대 자금들이 들어오거나 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을쪽 들쭉 날쭉 하다가도 몇 개 있으면 다시 올라가 그럼 결국은 중간에 깔짝 깨짝깨작하 깨짝깨작 안 하고
버틴 사람이 더 먹거든요. 네. 근데 이번 장은 어떻게 되냐면 개인들이 흥분해서 가격을 올리는데 레인지를 넘어서 올리거든요. 그것도 레인지를 보통 넘기는게 아니고 2, 30% 이상 올린단 말이야. 그러면 그거는 일부 현금화의 방법으로 삼아야죠. 왜냐면 옛날 같았으면 안 오는 가격까지 올릴 수도 있어. 어, 그런 대응은 좀 하겠다. 몇 개월에 한 번씩. 그래서 이번 저 복기예요. 6,300 갔는데 와,이 가격이 왔어요. 응. 벌써 너무 신기한데. 내 목표가이기도 한데. 야, 근데 시장 분위기가 좋으니까 있어 보자. 이렇게 된 거야. 옛날에 참고 있는게 어, 답이었으니까.
웬걸? [콧방귀] 얼마나 빠졌더라? 한 40% 빠지더라고요. 야, 이거는 다시 사야 되는 국면인데 뭐 한 거야? 지금 현금이 없네. 이렇게 된 거죠. 그래서 그 스윙은 조금 탄다. 그니까 전반적으로 다 타지 못해도 일부는 타겠다라는 이야기인 거죠. 어 알겠습니다. 오늘장가 어 파이낸스 타임즈에서 지금 기름값은 뭐 전쟁이 지금 종식된다 하더라도 어 2027년 정도가 돼야 전쟁 이전 가격으로이 2027년 중반이라고 얘기했던 거 같은데 1년 정도는 있어야 그 다시 그 전에 뭐 우리 60불대 가격으로 올라갈 거고 전쟁이 끝난다 하더라도 좀 뭐 80불 90불 이때 그 가격이 유지가 될 거 같다라는 톤으로 이제 기사를 썼더라고요.음.
음. 어, 만약에 기름값이 전쟁이 끝났다 하더라도 한 7, 80불이 된다. 그러면 저희들이 투자하 있어 갖고 어떤 [콧방귀] 생각이나 이런 것들을 좀 바꿔야 될 것들이 있을까요? 아, 네. 이렇게 보시면 되죠. 우리 그 우리 그 KB에 아주 총명하신 애널리스트 이은택 애널리스트가 있어요. 그래서 이윤은택 애널리스트가 이번 장의 흐름에 대해서 가장 많은 예 많은 연관과 인사이트를 준 사람인데 그 이윤은택 애널리스트가 했던 얘기가 3저 호항 이후의 최대라는 얘기를 했어요. 지금으로 봐서는 가장 유력하게 분석을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이제제의 1번장이 펼쳐진다라고 얘기했고 어 그런데이 강세장이 어디까지 가는지 모른다라고 얘기하면서 어 2002년부터 2007년까지의 강세장 흐름 나올 수 있고
뭐 이미 코로나는 넘은 거 같고 어떤 느낌에서 보면 왜냐면 좀 어 뭐랄까 그때보다 범이 넓어지는 폭이 좀 다른 거 같아요. 그래서 그렇고 그다음 다컴버블하고는 좀 결 경향 결이 좀 달라서 다컴버블 같은 버블은 아직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지금 정책적인 뒷받침이 있어서 한 1 1, 1 2년 더 갈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고 보거든요. 네. 그러면 이건 다컴보도 아니고 어 그 2002년부터 2007년 사이에 있었던 중국 수의 발 상승도 아니고 네. 코로나 그 가격 하락과 유동성 증가에 의한 상승하고도 또 성격이 달라요. 다 다른데
새로운 국민이군요. 예. 근데 그중에서 그 매크로 삼정 호황대하고 유사한게 저유가 음 그다음에 저달러 약 달러 그다음 저금리예요. 어, 지금도 보시면 지금 올라오는 과정에서 정책적인 뒷받침 때문에 여기까지 올라왔다고 하지만 저유가 저금리 음 그다음 달러가 트럼프 이후로 한 10% 약세됐으니까 원하 대비 말고 예예 원하 대비로는 아니지만 예 그러니까 약 달러이 세 가지 조합이 있어요 지금도 어 그러니까 그 중에 하나가 지금 흔들리는 거잖아요네가 저 휴가가 깨지는 거면 그만큼 어 뭐라할까 그 상승의 어떤 에너지 자원이 빠진 거다. 음.
그래서 뭐 그것 때문에 당장 시장이 빠져. 이거보다도 올라갔고 못 올라가. 그렇게 되면 어디까지 원래 올라갈 자리였는데 그만큼 못가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하겠죠. 최근에 이제 구독자들이 많이 늘어났으니까 하루에 일과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하세요. 저분 도대체 잠은 언제 자며? 어 책은 언제 보며? 어 방송을 아침에 하고 끝나고 나서 하고 도대체 집에는 가는 건가? 여기에 라꾸라꾸 침대를 갖다놓고 사시는 거 아닌가? 뭐 이렇게 또 걱 하시는 분들이 또 계시고요. 한번 그냥 편안하게 어떻게 루틴이 어떻게 되시는지 말씀을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거의 모든게 루틴화돼 있죠. 네. 몇 시에 일어나시죠? 4시 반쯤에 일어나고 네. 4시 반쯤에 일어나고 어 5시에 열차를 타죠. 음. 한국에서 제일 비싼 차를 타고 옵니다. 그 1한시간 반 정도 와요. 1한시간 반이 저한테는 저를 성장시키는 매우 귀한 시간이에요. 아, 한시간 반에 꿀 같은 잠을 자 수 있는 시간. 아, 아니죠. 그때 공부하는 시간이에요. 그때 공부하고 생각하고 사실 그 아침 마감보다 더 시간을 많이 썼는게 아침에 책읽는 시간이에요. 그래서 어 책 있는 시간이 거의 한 45분에서 1한시간은 거의 꼬박꼬박 되니까 그게 일주일에 한 권 정도 이상의 책을 읽게 만들어 줘요.
그게 이제 저의 어떤 중요한 경쟁력 중에 하나다라고 볼 수 있겠고음 그다음에 전형 모임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아요. 음. 예. 삶이 되게 단순합니다. 단순하고 그다음에 뭐 영화를 본다거나 이런 거 별로 없고 이번 주에 한번 음악해 갔다가 어 너무 피곤했어요. 음악에 갔다 오니까 12시에 자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이런 것도 되게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니까 대략 한 10시 반 정도에 잡니다. 예. 10시 반. 근데 이게 제 과제는 9시대로 끊는게 이제 과제예요. 9시 때 자는게 그거는 이제 계속 못 하고 있는 건데 9시 때 자려고 노력해요.
근데 과거처럼 11시에 자진 않아요. 10시 때 초반까지 시간 많이 당겼고요. 그 저의 과제는 그래도 그 잠자는 시간 확보하는게 과제인 거고 그다음에 그 영속성 지속 가능성이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어 제가 한번 몸이 2016 17년 자전거 뭐 1년에 한 2만km씩 타면서 몸이 정말 좋아졌던 데가 있어서 어떻게 하면 건강해지는 수 있는지는 제가 다 느꼈어요. 몸으로. 그래서 그거를 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조금 부족해서 그만큼 못 하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그 어떤 거를 지금 최근에 도입하고 있냐면 시기요법이지. 음. 시기호법은 뭐냐?
아, 대단한 거 아니고 굽는 거예요. 굶기 시작하고 있어요. 아, 이제 굽는 거를 되게 흥쾌하게 해야 되겠다. 요즘 뭐 잘 잘 먹어서 병이 생기지 못 먹어서 생긴 병이 아니니까 간헐적 단식까지 진행을 하면서 몸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주간 시간에는 오전에는 기업 자료 있고 그다음에 어 투자 그 종목 선정하고 투자 그 직접 주문 내고 이런 것들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 저희가 이제 숭실대학교하고 AI 융합 가치 투자 연구소를 설립해요. 오늘 되게 뜻깊은 날인데 저희가 MO 3억 원 M 체결하러 가요. 어 그런데 어 덕분에 제 선발이 되어 주시는 분들이 좀 많아졌어요.
선발이 되는 분이 많아져서 내가 이런 기업들이 궁금해라고 하면 우리 가치투자 양호소에 던지면 쫙 분석 자료가 와봐요. 예. 그러면은 제가 조금 힘이 훨씬 덜 들 마지막 고민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을 많이 단축했어요. 기업 공부하는데 시간을 많이 단축했습니다. 거기에서 이제 뭐 일반인들이 늘 수 있는 의문이 있는데 증권사나 이런데 어 많이 나오지 않나요? 리포터 그거랑은 뭐가 다른 거죠? 애널리스트들도 편양 있잖아요. 예. 그리고 가격 같이 산 정은 자기가 해야 돼요. 어, 그 내 기준에 맞는 기업과 내 기준에 맞는 미래, 기업의 그 분석 결국은
따져보면 결국 뭐냐면 내가 5년 10년 갖고 있을 때이 회사부터 돈을 얼마 받을 거야? 미래 현금 이걸 DCF라 그래서 현금 할인 모 모델이라고 하는데 제가 산수를 못 해서 그렇게 복잡하게 안 해요. 근데 저는 저 나름대로의 그 단순화시킨 현금 할인 모델이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어 어차피 미래를 정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확실하게 분석한다고 미래가 그렇게 딱 맞아 떨어지는 절대 절대 안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상 여기서의 레시피는 어떤 할인율을 적용할 것이냐 이런 것들이에요. 예. 그리고 어떤 옵션과 프리미엄이 달려 있는지 그럼 프리미엄을 어디까지 인정해 줄 건지 이런 건 이제 저희들의 레시피입니다.
예. 저만의 레시피인 거고. 네. 그렇게 해서 투자를 하고 그리고 라꾸라구는 없고요. 음. 라꾸라구 비슷한 의자가 있어요. 음. 그래서 하루에 피곤할 때는 10분 20분 그 의자에 이렇게 의자가 많이 누워요. 좋은 의자야. 가성비로 사셨죠? 아 비싸진 않습니다. 메이크 있는 거 메이커가 없더라고. 아 예 나중에 제가 하나 뭐 저게 좋은 일 생기면 아니 근데 저 저한테 지금 저게 아주 뭐 훌륭합니다. 잠도 재워주고 일도 시켜 주고 네 집배를 못 뜨가서 사무실에서 주무신 적은 없으시죠? 아, 네. 그렇지 않아요. 네. 그렇지 않 잡은 집에.
그것도 루틴이에요. 제가 이제 사실은 지금 서울에 뭐 오피스텔 같은 걸 하나 얻을까 지금 어, 계속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는데 한번 그 시험적으로 잡았는데 가끔 자서 그런지 너무 피곤한 거야. 그래 가지고 계속 고민이에요. 그러니까 모르겠어요. 그 조용하고 어둡고이 환경이 제가 있는 시골보다는 확실히 서울이 덜하더라고요. 그게 아니라 사모님이 옆에 없으셔서 그런 거니까 사모님은 서울로 서울에 있는 집을 사서 오시면 모든게 해결되지 않을까요? 아 모르겠어요. 저는 서울도 아마 조용한데 있어야지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제가 좋아하는 집은 시골집 같은 걸 서울에다 옮겨 놔야 되니까
그런 건 월세로 나오는 집이 없더라고. 네. 워커일 호텔 뒤쪽으로 한번 알아보십시오. 고민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3월 달 지금 변동성이 아직 끝나지를 않았습니다. 뭐 많은 말씀을 해 주셨지만 이걸 시청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어 이런 마음 아니면 이런 방식을 한번 생각을 해보고 가끔씩 주식과 멀어져 있어라는 얘기를 이제 하시잖아요. 못 멀어지겠어. 핸드폰만 켜면 나오고 유스면 틀면 나오니까 진짜 이게 주식가 조금 멀어질 수 있는게 있으면 어떤 팁이 있는지 좀 알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주식으로 돈 먼 사람들 중에서 주식을 1, 2년 이상 오래 안 갖고 있어 본 적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떤 주식을 2, 3년 이상 갖고 있어야만 제대로 주식에서 큰 돈을 벌게 되거든요. 큰 돈을 벌 버는 경험을 하신 분만 제대로 된 투자자가 될 수 있어요. 자,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기업의 유효 기간은 얼마인가? 자, 그러면 여러분이 성장하려면 3년 이상 갖고 있을 주식을 꼭 하나 품에 품고 있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거를 달성을 해야 돼요. 2, 3년을 보유하고 있는 거를. 그래야 제대로 돈 벌어요. 그러면 꼭 어, 과제로 해 어, 드리고 싶은 얘기는 장기로 갖고 가는 주식을 하나 선택해서 진짜로 이빨 꽉 물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가져고 와 버라.
이런 말씀드리고 싶고 또 하나 웬만해서는 인덱스가 여러분보다 잘할 확률이 높으니 인덱스를 기계적으로 정립식으로 한번 투자해 봐라. 적금식으로. 예. 단 많이 떨어지면 추가 넣는 거는 괜찮다. 대신에 올라갔을 때 더 넣지 마라. 예. 그냥 기계적으로 매달 넣어 봐라. 그거 작고를 한번 꼭 해 봐라. 그리고 내가 실제로 운영했던 운영 수익률과 그거의 수익률을 한번 비교해 봐라. 그리고 또 하나 어 그 저기 대조군으로 그냥 목돈으로 지금 주가가 좀 떨어졌으니까 다행히 어 여기에서 그냥 ETF 뭐 그냥 코스피 이벨 이런 거 한번 담아 놓고 그다음 내가 운용하는 거하고 한번 비교해 봐라.
이거 절대 팔지 말고 이건 계좌를 따로 파든지 해 가지고 딱 보관해 놓고 나중에 6개월 1년 단위로 열어 봐라. 그러면 내가 어떤 인간인지 알게 될 것이다. [콧방귀] 예. 그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년 3년을 이빨 물고 버텼어요. - 50%예요. 네. 예. 그럴 수 있죠. 네.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래서 제가 코스피 200까지 말씀드린 거예요. 어. 왜냐면 그 선택제가 잘못될 가능성이 꽤 있거든. 예. 그러니깐 그래도 괜찮아요. 그것도 경험이니까. 네. 네. 그러니까 한 종목 아니면 뭐 한 두 세 종목 그렇게 한번 해 보세요.
철저한 건 저렴한 주식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냐 건데 만약에 그렇게 해서 실패가 나잖아. 네. 3년을 갖고 있는데 손질났어. 그럼 투자하지 마세요. 네. 그게 좋아요. [콧방귀] 그냥 ETF 그건 아마 상대적으로 더 좋을 거니까 그것만 하세요. 그게 신상이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보통 이제 골프를 처음 배우면 이제 우리나라는 레슨을 받으러 가면 이제 7번 아이언을 줘요. 똑딱이를 하라 그러죠. 음하고 이제 돌아오는 길이 너무나 상쾌합니다. 손맛을 아는 거 같고 골프 천재인 거 같고 내가 10년만 빨리 골프를 쳤어도 프로를 했을 것 같음.
그러다가 이제 조금씩 긴 채를 잡고 이러다 보면 알죠. 음. 내 몸이 병신이구나. 어. 제가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어 골프 쳐 보신 분들도 아시고 뭐 다른 운동도 다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이 초심자의 운이랑 초 처음에 했을 때 되게 잘되는 거 같거든요. 잘하는 거 같고 재능 있는 거 같고 어 거의 대부분의 경우로는 그런 확률이 없습니다. 혹시 좋은 수익률이 있고 와 이게 지금 내 인생을 단기간에 바꿔 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혹시 계시다면 혹시 내가 지금 7번 아이언 똑딱이를 치고 있는 와중에 프로의 꿈을 꾸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어 그런 생각도 한번 해 보시면 본인의 자기의 위치나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좀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날은 따뜻해졌는데 미세먼지가 좀 많다고 하네요. 그래도 마스크 정도 끼고 산책하시는 그런 3월 달 보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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